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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치료자와 동거가족 어떻게 동선 분리하나현실적으로 아파트 등에서 가족간에 동선을 분리하는건 쉽지 않다. 확진자 전용으로 쓸 방과 화장실이 있어야 한다. 확진자는 격리기간동안 일상생활을 방 안에서 해결해야 한다. 가족들은 확진자와 한 공간에서 식사해선 안된다. 문 앞에 식사를 놓아주면 들여가고, 식사 뒤 내놓는 식으로 한다. 만약 집에 화장실이 하나 뿐이라 동선이 겹칠 수 밖에 없다면 확진자가 사용한 뒤 환기를 하고, 직접 소독하고 나오도록 한다. 변기ㆍ세면대 표면을 소독티슈나, 알코올 소독액 등으로 소독한다. 비누나 칫솔, 치약, 수건 등을 따로 쓰고 보관도 따로 해야 한다.  확진자가 사용한 식기 등은 어떻게 하나식사하고 내놓은 식기는 열탕소독 등 소독을 하는게 좋다. 1회용 식기를 사용하고 바로 폐기하는 방법도 있다.  확진자 방의 문을 열때 위험하지는 않나.재택치료 기간 동안 하루 최소 3회 이상, 한번에 10분 이상 창문을 모두 열어 환기를 하는게 좋다. 전열교환기 등 환기설비가 있다면 계속 가동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확진자의 방도 수시로 환기해야 한다. 환기하지 않은 상태에서 방문을 열면 공기가 집 안으로 흘러들어간다. 방문을 열기 전 미리 창문을 열어 공기를 희석하고 확진자는 마스크를 쓰고 있어야 한다.  

출처

50만 넘긴 재택치료…"화장실 하나면?" 이런 동거가족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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