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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여자 결승전…중국이냐 일본이냐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여자 결승전…중국이냐 일본이냐

    이번 대회 1번 시드를 받은 중국은 4강에서 프랑스를 3-0으로 잠재웠고, 2번 시드로 출발한 일본도 홍콩을 3-0으로 완파해 손쉽게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중국과 일본은 이미 2014년 도쿄 대회부터 2022년 청두 대회까지 4회 연속 결승 맞대결을 펼친 사이다. 단식 세계랭킹 1위 순잉샤는 2023 더반세계탁구선수권대회 여자단식 챔피언이고, 3위 첸멍은 2020 도쿄올림픽 여자단식 금메달리스트다.

    2024.02.24 11:43

  • 서핑 국가대표, 파리 올림픽 티켓 위해 푸에르토리코행

    서핑 국가대표, 파리 올림픽 티켓 위해 푸에르토리코행

    대한서핑협회(회장 서종희)의 서핑 국가대표팀이 파리 올림픽 티켓 획득을 위해 푸에르토리코로 떠났다. 이번 대표팀은 카노아·양진혁·임수현 남자 선수 3명, 이나라·서재희·홍수옥 여자 선수 3명까지 6명의 선수가 숏보드에 출전한다. 총 55개국 266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이중 상위 8명의 여자 선수들과 상위 6명의 남자 선수들이 타히티에서 열리는 파리 올림픽에 참가하게 된다.

    2024.02.24 10:38

  • 신진서 '끝내기 6연승' 세계 바둑 새역사...한국 농심배 4연승

    신진서 '끝내기 6연승' 세계 바둑 새역사...한국 농심배 4연승

    한국 최강자 신진서 9단이 23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25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최종국에서 중국 구쯔하오 9단을 맞아 흑 249수 만에 불계승했다. 한국의 16번째 농심배 우승으로 대회는 마무리됐지만, 25회 농심배는 한국 바둑을 넘어 세계 바둑 역사에 길이 남게 됐다. 한국 선수 4명이 모두 초반 탈락해 신진서만 남았던 절체절명의 상황, 한국 바둑 최후의 보루는 중국과 일본의 최강자 6명을 차례로 다 쓰러뜨렸다.

    2024.02.2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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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남자탁구, 세계선수권 4회 연속 메달 확보…덴마크 잡고 4강행

    한국 남자탁구, 세계선수권 4회 연속 메달 확보…덴마크 잡고 4강행

    한 수 위 실력을 앞세워 게임스코어 3-1(11-8 11-8 9-11 14-12)로 물리쳤다. 그러나 2매치에서 세계랭킹 14위 장우진이 29위 그로트에게 1-3(9-11 9-11 11-5 3-11)으로 덜미를 잡혀 승부는 원점이 됐다. 한국은 임종훈이 그로트를 3-1(9-11 12-10 11-6 11-8)로 물리쳐 승리를 확정했다.

    2024.02.23 14:05

  • 2024년 장애인스포츠등급분류 정책토론회 개최

    2024년 장애인스포츠등급분류 정책토론회 개최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1일 대회의실에서 2024년 장애인스포츠등급분류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올해 2년차를 맞은 장애인스포츠등급분류 지원사업 관계자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등급분류 관련 최신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준비됐다. 토론회는 ▲장애인스포츠등급분류 관련 연구결과 발표 ▲2024년 장애인스포츠등급분류 지원사업 설명 ▲향후 등급분류 발전 방향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2024.02.23 09:13

  • 반다비체육센터 운영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반다비체육센터 운영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2일 정부세종청사 문화체육관광부 대강당에서 '반다비체육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1월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반다비체육센터 관계기관 간담회로 문화체육관광부, 지자체 공무원, 반다비체육센터 운영기관, 지방장애인체육회, 유관기관 등이 함께 참여해 센터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사업은 장애인생활체육 활성화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사업"이라며"앞으로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장애인생활체육 참여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

    2024.02.23 09:10

  • 만리장성 벽 높았다…한국 여자탁구 4강행 실패

    만리장성 벽 높았다…한국 여자탁구 4강행 실패

    여자단식 세계랭킹 8위 신유빈과 21위 전지희, 44위 이시온이 모두 출격했지만, 랭킹 1~3위가 포진한 중국을 상대로 매치는커녕 단 한 게임도 따내지 못하며 실력 차를 체감했다. 전지희가 랭킹 3위 천멍을 맞아 게임 스코어 0-3(5-11 7-11 9-11)으로 졌다. 이어 신유빈이 랭킹 2위 왕이디에게 게임 스코어 0-3(5-11 3-11 10-12)으로 패해 4강 진출이 무산됐다.

    2024.02.23 00:11

  •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진정한 급소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진정한 급소

    전투의 첫 번째 과제는 생존, 두 번째 과제는 대세. 흑백 쌍방이 진정한 급소를 놓치고 있다. ◆AI의 대세관 =AI는 백1 젖힘이 급소라고 한다.

    2024.02.23 00:11

  • 농심배 15연승…신진서, 신화 쓰다

    농심배 15연승…신진서, 신화 쓰다

    신진서 9단이 22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25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 13국에서 중국 딩하오 9단을 상대로 189수 만에 흑 불계승했다. 이로써 제25회 농심배의 주인은 23일 열리는 신진서 9단 대 중국 구쯔하오 9단과의 단판 승부로 가려지게 됐다. 신진서가 23일 최종국마저 승리해 한국에 농심배를 가져오면 2005년 이창호가 상하이에서 이뤄냈던 끝내기 5연승을 넘어선 끝내기 6연승의 새 신화도 동시에 쓰게 된다.

    2024.02.23 00:11

  • 마지막 한 명만 남았다…농심배 수호신 신진서 파죽의 5연승

    마지막 한 명만 남았다…농심배 수호신 신진서 파죽의 5연승

    신진서 9단이 22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25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 13국에서 중국 딩하오 9단을 상대로 189수 만에 흑 불계승했다. 이로써 제25회 농심배의 주인은 23일 열리는 신진서 9단 대 중국 구쯔하오 9단과의 단판 승부로 가려지게 됐다. 신진서가 23일 최종국마저 승리해 한국에 농심배를 가져오면 2005년 이창호가 상하이에서 이뤄냈던 끝내기 5연승을 넘어선 끝내기 6연승의 새 신화도 동시에 쓰게 된다.

    2024.02.22 18:13

  • 남녀탁구, 세계선수권 8강 진출…파리올림픽행 티켓 확보

    남녀탁구, 세계선수권 8강 진출…파리올림픽행 티켓 확보

    2경기에서 전지희가 지울리아 다카하시를 3-0(11-9 11-7 11-2)으로 완파해 게임 스코어 균형을 1-1로 맞췄다. 이어 3경기에서 이시온이 브루나 알렉산드레를 3-0(11-5 11-8 11-4)으로 잡아 역전했고, 4경기에서 전지희가 브루나 다카하시를 3-0(11-7 11-1 11-3)으로 완파해 승리를 확정했다. 같은 날 장우진과 임종훈, 이상수가 나선 남자 대표팀도 인도와의 16강전에서 게임 스코어 3-0 대승을 거두고 역시 파리올림픽 본선 진출 티켓을 땄다.

    2024.02.21 22:50

  • 서울시 전국장애인겨울체전 3연패… MVP는 서울 시각 여자 컬링, 김홍준 신인상

    서울시 전국장애인겨울체전 3연패… MVP는 서울 시각 여자 컬링, 김홍준 신인상

    서울은 21일 폐막한 장애인겨울체전에서 금메달 24개, 은메달 18개, 동메달 13개를 획득, 총점 3만441점을 획득해 종합 1위에 올랐다. 2만9886.80점(금메달 19개, 은메달 27개, 동메달 17개)을 얻은 경기도가 종합 2위에 올랐고, 강원이 1만7457점(금메달 5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으로 3위에 자리했다. 서울 여자청각장애컬링팀은 출입기자단 투표에서 31표 중 14표를 획득, 노르딕스키 4관왕에 등극한 봉현채(11표)를 3표 차로 따돌리고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2024.02.21 18:05

  • 우상혁, 시즌 두번째 실내대회 우승

    우상혁, 시즌 두번째 실내대회 우승

    '스마일 점퍼' 우상혁(27·용인시청)이 올해 두 번째 국제대회 정상에 올랐다. 우상혁은 21일(한국시간) 체코 네흐비즈디에서 열린 2024 세계육상연맹 인도어투어 네흐비즈디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2m30을 넘어 정상에 올랐다. 우상혁의 개인 최고 기록(실외 2m35·실내 2m36)을 떠올리면, 만족스럽지 않은 기록이다.

    2024.02.21 13:08

  • 여자탁구, 험난한 토너먼트 일정 시작…중국과 8강 맞대결 가능성

    여자탁구, 험난한 토너먼트 일정 시작…중국과 8강 맞대결 가능성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손쉽게 조별리그를 통과한 한국 여자탁구가 험난한 토너먼트 일정을 치른다. 16강으로 직행한 한국은 브라질과 21일 오후 5시 16강을 치르게 됐다. 만약 한국과 중국이 나란히 16강에서 이기면 8강에서 맞닥뜨린다.

    2024.02.21 11:56

  • [박치문의 검은 돌 흰 돌] AI 바둑 실력도 결국은 ‘돈’

    [박치문의 검은 돌 흰 돌] AI 바둑 실력도 결국은 ‘돈’

    (사실 절예는 초창기 세계 AI 대회서 몇 번 우승했고 그 후 모습을 감췄다. 절예가 불참한 대회에서 골락시가 우승한 전력이 있다. 텐센트가 개발한 절예는 중국 국가대표팀과 선별된 인사들에게만 공개되고 있고 ‘커제용’이 따로 있다는 소문도 있었다. 그러나 신진서가 세계최강자인 현실을 생각할 때 절예의 성능이나 효과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는 미묘한 문제다.) AI의 실력은 꾸준히 늘고 있나. (알파고는 구글이 만들었다. 과거 체스도 IBM의 자본이 들어오며 판도가 급변했다. 그런 점에서 대기업 텐센트가 뒤에 있는 절예가 다른 AI보다는 유리한 조건을 갖춘 건 분명하다. 국산 바둑 AI가 힘을 못 쓰는 이유도 돈과 관련이 깊다.) 카타고가 축을 틀리는 문제는 해결됐나. (아무 것도 입력시키지 않고 컴퓨터끼리 수천만판을 대국하며 스스로 깨우친 ‘알파고 제로’가 인간 기보를 입력시킨 알파고보다 훨씬 강하다. 그러나 18급이면 아는 축의 원리를 스스로 깨우치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

    2024.02.21 00:11

  • 발목 잃고 야구꿈 접은 소년…목함지뢰 용사 만나 일어섰다

    발목 잃고 야구꿈 접은 소년…목함지뢰 용사 만나 일어섰다

    골육종으로 야구을 할 수 없게 됐지만, 이제는 장애인아이스하키 국가대표를 꿈꾼다. 2023년 꿈나무 아이스하키체험에서 김군을 만난 한 감독이 서울 팀 입단을 제안했다. 한 감독과 함께 지난해 4월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 경기에 초대돼 시구-시타를 했다.

    2024.02.21 00:11

  • 박지원·김길리 ‘크리스털 글로브’ 남녀주인공

    박지원·김길리 ‘크리스털 글로브’ 남녀주인공

    쇼트트랙 남녀 국가대표 박지원(28·서울시청)과 김길리(20·성남시청)가 나란히 월드컵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박지원은 19일(한국시간)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린 2023~2024 쇼트트랙 월드컵 6차 대회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193을 기록, 김건우(스포츠토토·1분28초304)를 0.111초 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결승에서 김건우·장성우(고려대)와 함께 레이스를 펼친 박지원은 스타트와 동시에 선두로 나선 뒤 한 차례도 추월을 허용하지 않고 금메달을 따냈다.

    2024.02.20 00:11

  • '금 2 은 1' 역대 최고 성적…한국 경영 대표팀 오늘 귀국

    '금 2 은 1' 역대 최고 성적…한국 경영 대표팀 오늘 귀국

    2024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수영 사상 최고 성적을 남긴 경영 대표팀이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한국 경영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따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앞서 다이빙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던 한국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로 이번 대회를 종합 8위로 마무리했다.

    2024.02.19 20:44

  • 빙속 대표팀 세계선수권 은메달 1개로 마무리

    빙속 대표팀 세계선수권 은메달 1개로 마무리

    한국 빙속 대표팀이 종목별 세계선수권 마지막 날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안현준(동두천시청)은 19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종목별 세계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 남자 1500m에서 1분44초93으로 결승선을 통과, 전체 24명 중 15위에 자리했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 1개를 수확했다.

    2024.02.19 10:30

  • 박지원-김길리 쇼트트랙 월드컵 동반 종합 우승

    박지원-김길리 쇼트트랙 월드컵 동반 종합 우승

    박지원은 19일(한국시간)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린 2023~2024 쇼트트랙 월드컵 6차 대회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193을 기록, 김건우(스포츠토토·1분28초304)를 0.111초 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결승에서 김건우, 장성우(고려대)와 함께 레이스를 펼친 박지원은 스타트와 동시에 선두로 나선 뒤 한 차례도 추월을 허용하지 않고 금메달을 따냈다. 박지원, 김건우, 장성우, 김태성(서울시청)이 나선 남자 대표팀은 5000m 남자 계주에서 6분55초915로 골인, 캐나다(6분55초577)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2024.02.19 09:06

  • 이번엔 1대 5다...신진서, 19년 전 이창호 '상하이 대첩' 재현?

    이번엔 1대 5다...신진서, 19년 전 이창호 '상하이 대첩' 재현?

    최종 라운드를 앞둔 상황, 한국은 신진서 9단만 남았고 일본은 1명(이야마 유타 9단), 중국은 4명(딩하오·구쯔하오·커제·자오천위 9단)이나 남았다. 신진서가 물리쳐야 하는 중국 선수는 구쯔하오(1위, 2023 란커배 우승), 커제(2위, 메이저 세계대회 총 8회 우승), 딩하오(중국 3위, 2023 삼성화재배 우승), 자오천위(6위)로 당대 중국 바둑의 최강 라인업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 2004년 11월 이창호는 부산에서 열린 농심배 2라운드 최종전에서 승리한 뒤, 2005년 2월 상하이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중국과 일본 선수 4명을 모두 꺾고 기적의 드라마를 완성했다.

    2024.02.19 05:00

  •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안개 속 승부처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안개 속 승부처

    〈본선 16강전〉 ○ 탄샤오 9단 ● 박정환 9단 장면⑥ =사방에 안개가 자욱한데 그 속의 변화는 끝이 없다. 이렇게 B의 약점을 선수로 방비한 흑은 반상 최대인 좌변으로 달려가 승세를 굳히게 된다(AI는 백에게도 기회 있을 때마다 C의 곳을 두라고 했다. 우변이 전투 중이지만 진짜 급한 곳은 좌변이라는 얘기다). ◆실전 진행 =실전은 백이 흑을 끊으며 전투는 일파만파로 번져간다.

    2024.02.19 00:11

  • 제21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막… 4일간의 열전 돌입

    제21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막… 4일간의 열전 돌입

    이번 대회는 총 7개 종목(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 쇼트트랙)에 1054명(선수 486명, 임원 및 관계자 568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기량을 점검하고, 선수단 모두 원하는 목표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개회사를 전했다.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올해 처음 대회에 참가하는 꿈나무 선수부터, 세계선수권과 데플림픽을 준비하는 국가대표까지, 선수 한 분 한 분의 열정과 노력이 열매 맺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장애인스포츠 권리를 더욱 철저히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기념사를 했다.

    2024.02.18 22:10

  • '빙속 세계선수권' 500m 은메달 딴 김민선, 1000m는 8위

    '빙속 세계선수권' 500m 은메달 딴 김민선, 1000m는 8위

    단거리 간판 김민선(24·의정부시청)이 스피드 스케이팅 세계선수권 1000m 8위에 올랐다. 김민선은 18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세계선수권 여자 1000m에서 1분14초38의 기록으로 24명 중 8위를 기록했다. 매스스타트에 출전한 정재원(의정부시청·8분43초09)과 여자 박지우(강원특별자치도청·8분32초15)는 각각 남자부와 여자부 11위에 그쳤다.

    2024.02.18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