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억분의 1의 사나이'의 굴욕… 표도르, 은퇴경기서 TKO패

    '60억분의 1의 사나이'의 굴욕… 표도르, 은퇴경기서 TKO패

    '60억분의 1의 사나이' 표도르 예멜리야넨코(47·러시아)도 세월의 흐름을 거스르지 못했다. 표도르는 5일(한국시간) 미국 잉글우드 기아포럼에서 열린 미국종합격투기 벨라토르 290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챔피언 라이언 베이더(40·미국)에 1라운드 2분 33초 만에 TKO패 했다. 격투기 팬은 표도르가 전 세계 60억 명 인구 중 가장 강하다는 의미로 '60억 분의 1의 사나이'라고 불렀다.

    2023.02.05 19:02

  • 2패 뒤 3연승...한국 테니스, 최초 2년 연속 데이비스컵 파이널스 진출

    2패 뒤 3연승...한국 테니스, 최초 2년 연속 데이비스컵 파이널스 진출

    한국 남자 테니스가 벨기에를 상대로 2패 뒤 3연승을 거두는 대역전극을 펼치며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 파이널스(16강)에 진출했다. 전날 권순우(26·세계랭킹 61위)와 홍성찬(26·237위)이 출전한 1, 2단식에서 연달아 패한 한국은 이날 복식과 3, 4단식을 모두 쓸어담았다. 첫 경기였던 복식에서 출전한 송민규(33·복식 147위)-남지성(30·복식 152위) 조는 강한 집중력을 발휘해 요란 블리겐(복식 53위)-잔더 질(복식 55위) 조를 2-0(7-6〈7-3〉 7-6〈7-5〉)으로 물리쳤다.

    2023.02.05 18:24

  • 최민정, 올 시즌 월드컵 첫 번째 금메달 수확

    최민정, 올 시즌 월드컵 첫 번째 금메달 수확

    최민정(25)이 올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첫 번째 금메달을 차지했다. 최민정은 5일(한국시간)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2022~2023 ISU 쇼트트랙 월드컵 5차대회에서 여자 1500m 1차 레이스 정상을 밟았다. 올 시즌 월드컵 첫 번째 정상 등극이다.

    2023.02.05 14:35

  • ADVERTISEMENT
  • 황선우 등 계영 대표팀, 호주서 35일간 특훈…AG 금메달 담금질 시작

    황선우 등 계영 대표팀, 호주서 35일간 특훈…AG 금메달 담금질 시작

    이들은 지난해 12월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쇼트코스(25m) 세계선수권 남자 800m 결승에서 4위로 터치패드를 찍어 한국 수영 단체전 사상 최고 성적을 합작했다. 스칼스 코치는 "쇼트코스 세계선수권에서 매우 인상적이었던 네 선수와 함께 특별한 경험을 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최근 주목받고 있는 한국 수영이 앞으로도 국제무대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들은 지난해 호주 멜버른에서 이안 포프 코치와 6주간 특별 훈련을 한 뒤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 단체전 사상 첫 결승 진출, 멜버른 쇼트코스 세계선수권 결승 4위 등 역대 최고 성적을 잇따라 써내려갔다.

    2023.02.03 19:03

  • NFL 위해 이혼도 했는데…브래디 이번엔 진짜 은퇴

    NFL 위해 이혼도 했는데…브래디 이번엔 진짜 은퇴

    "GOAT(Greatest Of All Time·역대 최고 선수) 중의 GOAT가 떠난다". 미국프로풋불(NFL) 홈페이지는 2일(한국시간) 쿼터백 톰 브래디(46·탬파베이 버커니어스)의 은퇴 소식을 전했다. 브래디는 23시즌 간 수퍼보울 우승 7회, 수퍼보울(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 5회, 정규리그 MVP 3회를 차지한 역대 최고의 쿼터백이다.

    2023.02.03 00:02

  •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인간은 버릴 수 없다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인간은 버릴 수 없다

    〈본선 16 강전〉 ○ 최정 9단 ● 이치리키 료 9단 장면③ =최정 9단이 백1에 이어 석 점을 살린 것은 당연하다. ◆AI의 선택 =AI는 백1이나 A에 두어 백 석 점을 깨끗하게 버리라고 한다. 석 점을 살리는 것과 버리는 것을 비교해보고 버리는 게 낫기 때문에 이쪽을 권하는 것이다.

    2023.02.03 00:02

  • NFL 필드 복귀 위해 이혼까지 한 브래디…두 번째 은퇴 선언

    NFL 필드 복귀 위해 이혼까지 한 브래디…두 번째 은퇴 선언

    "GOAT(Greatest Of All Time·역대 최고 선수) 중의 GOAT가 떠난다". 브래디는 23시즌간 수퍼보울 우승 7회, 수퍼보울(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 5회, 정규리그 MVP 3회를 차지한 역대 최고의 쿼터백이다. 브래디의 수퍼보울 우승 횟수는 수퍼보울 최다 우승 구단인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피츠버그 스틸러스의 6회보다 많아서 '팀보다 위대한 선수'로 불린다.

    2023.02.02 16:24

  • 성남시청 빙상코치 채용 불발…선수들만 속탄다

    성남시청 빙상코치 채용 불발…선수들만 속탄다

    성남시청 빙상팀 코치 채용을 둘러싼 논란이 식을 줄 모른다. 아울러 이준서, 김건희, 김길리, 김다겸, 서범석 등 성남시청 소속 쇼트트랙 선수 6명이 자필 서명한 ‘코치 채용에 대한 선수 입장’이라는 성명문 사진을 함께 첨부했다. "성남시청 소속 선수들이 작성한 입장문은 (빅토르 안과 김선태 전 감독의 탈락이 확정되기 전인) 지난달 9일 이미 성남시에 제출한 것"이라며 "감독 선임과 관련해 선수가 입장문을 내는 게 건방져 보일 수 있다.

    2023.02.01 00:02

  • [박치문의 검은 돌 흰 돌] 최정 700승, 신진서 35연승

    [박치문의 검은 돌 흰 돌] 최정 700승, 신진서 35연승

    Kixx는 박진솔이 한웅규를 이기고 주장 신진서가 홍무진을 눌러 2대2를 만들었고 에이스 재대결에서 신진서가 신민준을 격파해 3대2로 승리했다. 그러나 지난 토요일 밤으로 다시 돌아가면 연승을 거둔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새삼 되새기게 된다. 최정과 신진서가 각종 이벤트에 자주 동원되는 것도, 두 개의 바둑 채널이 신진서와 최정 바둑만 계속 보여주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다시 생각해야 한다.

    2023.02.01 00:02

  • "공정하게 뽑아달라" 최민정 호소에 '일단 보류' 택한 성남시청

    "공정하게 뽑아달라" 최민정 호소에 '일단 보류' 택한 성남시청

    최민정은 또 이준서, 김건희, 김길리, 김다겸, 서범석 등 성남시청 소속 쇼트트랙 선수 6명이 자필 서명한 '코치 채용에 대한 선수 입장'이라는 성명문 사진을 함께 첨부했다. "나를 비롯한 소속 선수들이 쓴 입장문은 (빅토르 안과 김선태 전 감독의 탈락이 확정되기 전인) 지난 9일 이미 성남시에 제출한 것"이라며 "선수가 어떠한 지도자를 원한다는 입장문을 내는 건 너무도 조심스럽고 건방져 보일 수 있다. 최민정은 또 "성남시청 쇼트트랙 선수들이 원하는 것은 훈련과 경기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상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며 "소속팀에 쇼트트랙 전담 코치가 부재한 상황에서 오랫동안 훈련해왔다.

    2023.01.31 14:29

  • 빅토르 안 코치 탈락에, 최민정 나섰다…"선발과정 공정해야"

    빅토르 안 코치 탈락에, 최민정 나섰다…"선발과정 공정해야"

    러시아로 귀화한 빅토르 안(37·한국명 안현수)이 경기 성남시청 빙상팀 코치직에 지원했다가 탈락한 가운데 시 소속 선수인 최민정 등은 31일 "선수들이 원하는 감독과 함께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들의 입장문은 성남시청이 빅토르 안과 김선태 전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감독이 시청 빙상팀 코치직 채용 전형에서 탈락했다고 발표한 지 이틀 만에 나왔다. 이같은 상황에서 성남시청 빙상팀 선수들이 입장문을 발표한 배경을 두고 관심이 쏠리자 최 선수는 이날 오전 "지난 1월 9일 성남시에 제출한 입장문을 SNS에 올리게 됐다"며 "시합에 집중해야할 시기에 입장문을 올리게 돼 성남시청 관계자분들과 쇼트트랙 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린다"는 글을 추가로 게시했다.

    2023.01.31 08:15

  • 우순실의 제언 “작심삼일이면 어때요, 어떤 종목이든 도전하세요”

    우순실의 제언 “작심삼일이면 어때요, 어떤 종목이든 도전하세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야외활동이 위축된 시기에도 변함없이 60%대를 지켰다. 과거에 비해 여성들이 적극적으로 운동에 참여하고 있지만 종목 편중 현상이 심하다. 이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한동안 거리 두기를 해야 했던 팬들과 소통하고자 올해부터는 공연 횟수를 늘릴 계획이다.

    2023.01.31 00:02

  • ‘멜버른의 왕’ 조코비치, 메이저 최다 22승 타이

    ‘멜버른의 왕’ 조코비치, 메이저 최다 22승 타이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조직위원회는 2년 만에 복귀해 10번째 우승을 차지한 노박 조코비치(36·세계랭킹 5위·세르비아)가 시상대에 오르자 이렇게 소개했다. 4번 시드 조코비치는 29일 호주 멜버른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3번 시드의 스테파노스 치치파스(25·세계 4위·그리스)를 맞아 2시간56분 만에 3-0(6-3, 7-6〈7-4〉, 7-6〈7-5〉)으로 승리를 거뒀다. 메이저 대회 22번째 단식 우승을 차지한 그는 테니스의 GOAT(Greatest of All Time·역대 가장 위대한 선수)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라파엘 나달(37·2위·스페인)과 함께 역대 메이저 최다 우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2023.01.30 00:02

  • 새 빙속여제 김민선, 이틀 연속 이상화 기록 깼다

    새 빙속여제 김민선, 이틀 연속 이상화 기록 깼다

    김민선은 지난 28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겨울체육대회(겨울체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1000m에서 1분16초35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김민선은 이미 전날 여자 일반부 500m에서도 37초90의 대회 신기록으로 1위에 올라 2016년 이상화가 남긴 기록(38초10)을 0초20 앞당겼다. 당시 김민선은 여자 500m에서 37초78로 1위에 오르면서 이상화의 주니어 세계신기록을 10년 만에 깨뜨렸다.

    2023.01.30 00:02

  •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싸움꾼들의 평화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싸움꾼들의 평화

    〈본선 16 강전〉 ○ 최정 9단 ● 이치리키 료 9단 장면② =최정은 신진서조차 경계할 정도로 힘이 세고 전투에 능하다. 이치리키 료도 일본바둑에선 유명한 싸움꾼이다. 최정은 백1로 가만히 우회했고(AI의 푸른점) 이치리키도 2로 형태를 강화했다.

    2023.01.30 00:02

  • '왕의 귀환' 조코비치, 호주오픈 10번째 우승…메이저 최다 우승 달성

    '왕의 귀환' 조코비치, 호주오픈 10번째 우승…메이저 최다 우승 달성

    호주오픈 주최 측은 2년 만에 복귀해 대회 10번째 우승을 차지한 노박 조코비치(36·세계랭킹 5위·세르비아)가 시상대에 오르자 이렇게 소개했다. 4번 시드 조코비치는 29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2023 호주오픈 남자 단식 결승에서 3번 시드의 스테파노스치치파스(25·4위·그리스)에게2시간56분 만에 3-0(6-3 7-6〈7-4〉 7-6〈7-5〉)으로 완승했다. 22번째 메이저 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한 그는 테니스의 GOAT(Greatest of All Time·역대 가장 위대한 선수)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라파엘 나달(37·2위·스페인)과 함께 역대 메이저 최다 우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2023.01.29 21:28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제패…국제대회 2연속 우승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제패…국제대회 2연속 우승

    세계랭킹 2위 안세영은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수퍼500) 여자 단식 결승에서 9위 카롤리나 마린(29·스페인)을 2-1(18-21 12-18 21-13)로 꺾고 우승했다. 올 시즌 개막전인 인도네시아오픈을 준우승으로 시작한 뒤 지난 22일 인도 오픈과 인도네시아 마스터스를 잇달아 석권했다. 13-13으로 팽팽히 맞선 상황에서 마린의 잇단 공격을 특유의 완성도 높은 수비로 받아낸 뒤 상대 잇단 실책을 이끌어내며 스코어를 16-13으로 벌렸다.

    2023.01.29 18:32

  • 러시아·벨라루스, 파리올림픽행 길 터준 IOC…통로는 항저우AG

    러시아·벨라루스, 파리올림픽행 길 터준 IOC…통로는 항저우AG

    IOC는 하루 전인 지난 26일 "어떤 선수라도 그들이 소유한 여권 때문에 경쟁에 참여할 길이 사라지는 상황에 놓이는 건 불합리하다"면서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이 자신의 국적이 아닌, 중립국 또는 중립 단체 소속으로 참가할 경우 2024년 파리올림픽에 나설 수 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로이터는 "IOC가 러시아·벨라루스 선수들의 올림픽 참가를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미국을 비롯한 몇몇 국가들의 올림픽위원회와 지속적으로 논의했으며, 원칙적인 동의를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바딤 구차이트 우크라이나 체육부 장관 겸 NOCU 위원장은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이 국제대회에 출전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IOC의 결정을 바꾸기 위해선 (파리올림픽 보이콧을 포함해) 어떤 결정이라도 내릴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23.01.29 12:42

  • '스키 여제' 시프린, 스키 월드컵 최다승 타이기록까지 1승 남았다

    '스키 여제' 시프린, 스키 월드컵 최다승 타이기록까지 1승 남았다

    '스키 여제' 미케일라 시프린(28·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최다승 타이기록에 1승만을 남겼다. 이로써 시프린은 알파인 월드컵 통산 우승 횟수를 85승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인 잉에마르 스텐마르크(은퇴·스웨덴)의 86승에 1승 차로 추격했다. 알파인 월드컵 여자 최다 우승 기록을 갖고 있던 린지 본(은퇴·미국)의 82승을 넘어섰다.

    2023.01.29 12:00

  • 멘털까지 잡은 호랑이 사발렌카, 생애 첫 테니스 메이저 우승

    멘털까지 잡은 호랑이 사발렌카, 생애 첫 테니스 메이저 우승

    이로써 사발렌카는 생애 첫 메이저 대회 결승 진출에 이어 우승 트로피까지 거머쥐는 기쁨을 누렸다. 벨라루스 선수가 메이저 대회 여자 단식 챔피언을 차지한 것은 빅토리야 아자란카(24위)의 2013년 호주오픈 우승 이후 10년 만이다. 이번 대회에서 사발렌카는 여자 단식 출전 선수 중 평균 서브 속도 4위(시속 193㎞), 서브에이스 2위(46개)에 올랐다.

    2023.01.29 11:39

  • 또 이상화 기록 갈아치웠다…'신 빙속여제' 김민선 폭풍 질주

    또 이상화 기록 갈아치웠다…'신 빙속여제' 김민선 폭풍 질주

    김민선은 지난 28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 사전경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1000m에서 1분16초35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김민선은 이미 전날(27일) 여자 일반부 500m에서도 37초90의 대회 신기록으로 1위에 올라 2016년 이상화가 남긴 기존 기록(38초10)을 0.20초 앞당겼다. 당시 김민선은 여자 500m에서 37초78로 1위에 오르면서 이상화의 주니어 세계신기록을 10년 만에 깨뜨렸다.

    2023.01.29 11:05

  • ‘배추보이’ 이상호,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평행대회전 준우승

    ‘배추보이’ 이상호,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평행대회전 준우승

    ‘배추보이’ 이상호(28)가 2022~2023시즌 첫 번째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상호는 2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블루마운틴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어릴 적 고향 강원도에서 고랭지 배추밭을 개량한 썰매장에서 처음 스노보드를 접해 배추보이라는 별명을 얻은 이상호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내 한국 설상 종목의 새 역사를 썼다.

    2023.01.27 11:39

  •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여자 최강 vs 일본 1위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여자 최강 vs 일본 1위

    〈본선 16강전〉 ○ 최정 9단 ● 이치리키 료 9단 장면① =최정과 이치리키 료. 이치리키 료(26)는 일본 최대타이틀인 ‘기성’ 보유자. ◆실전진행 =이치리키 료의 선택은 흑1이었다.

    2023.01.27 00:02

  • ‘생활체육인 축제’ 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대회, 5월 전북에서 만나요

    ‘생활체육인 축제’ 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대회, 5월 전북에서 만나요

    지구촌 생활체육인들의 축제인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대회가 5월 12일 막을 올린다. 마스터스대회는 크게 동·하계 월드대회와 대륙별 대회로 나뉜다. 월드대회는 1985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처음 열렸고, 유럽과 아메리카, 아시아·태평양으로 분류되는 대륙별 대회는 각각 2008년 스웨덴 말뫼, 2016년 캐나다 밴쿠버, 2018년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시작됐다.

    2023.01.26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