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이대호' 한동희의 도전…"옵션 달성하고 가을야구 간다"

'포스트 이대호' 한동희의 도전…"옵션 달성하고 가을야구 간다"

프랜차이즈 스타를 떠나보낸 거인 군단이 ‘포스트 이대호’의 중심 인물로 점찍은 선수는 경남고 직속 후배 한동희(24)다. 3할대 타율과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한 점을 고려하면 인상 폭이 낮다고 여길 수 있지만, ‘퍼포먼스 옵션’을 추가하는 조건으로 흔쾌히 도장을 찍었다. 롯데 관계자는 "퍼포먼스 옵션은 보장액을 낮추는 대신 미리 정한 성적을 내면 수천만원 단위의 성과급을 지급하는 시스템"이라면서 "한동희의 경우 홈런과 OPS 등에서 퍼포먼스 옵션을 모두 달성하면 최대 2억6680만원까지 연봉을 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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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억분의 1의 사나이' 표도르 예멜리야넨코(47·러시아)도 세월의 흐름을 거스르지 못했다. 표도르는 5일(한국시간) 미국 잉글우드 기아포럼에서 열린 미국종합격투기 벨라토르 290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챔피언 라이언 베이더(40·미국)에 1라운드 2분 33초 만에 TKO패 했다. 격투기 팬은 표도르가 전 세계 60억 명 인구 중 가장 강하다는 의미로 '60억 분의 1의 사나이'라고 불렀다.

    2023.02.0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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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남자 테니스가 벨기에를 상대로 2패 뒤 3연승을 거두는 대역전극을 펼치며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 파이널스(16강)에 진출했다. 전날 권순우(26·세계랭킹 61위)와 홍성찬(26·237위)이 출전한 1, 2단식에서 연달아 패한 한국은 이날 복식과 3, 4단식을 모두 쓸어담았다. 첫 경기였던 복식에서 출전한 송민규(33·복식 147위)-남지성(30·복식 152위) 조는 강한 집중력을 발휘해 요란 블리겐(복식 53위)-잔더 질(복식 55위) 조를 2-0(7-6〈7-3〉 7-6〈7-5〉)으로 물리쳤다.

    2023.02.0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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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의조(31)가 프로축구 FC서울 유니폼을 입었다. FC서울은 5일 "그리스 올림피아코스에서 뛰던 황의조를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짧지만 6개월 동안 목표는 서울이라는 명문 팀에 걸맞은 위치에 갈 수 있도록 공격포인트를 올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2.0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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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KBO리그 건너온 이가 현재 롯데와 한화 이글스를 지휘하고 있는 래리 서튼(53·미국) 감독과 카를로스 수베로(51·베네수엘라) 감독이다. 올 시즌이면 계약 기간이 끝나는 서튼 감독과 수베로 감독 역시 이를 모를 리 없다. 서튼 감독은 은퇴 후 마이너리그 타격코치로만 일했지만, 수베로 감독은 2001년 텍사스 레인저스 루키팀 코치를 시작으로 여러 구단에서 수비코치와 감독을 맡았다.

    2023.02.0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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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정(25)이 올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첫 번째 금메달을 차지했다. 최민정은 5일(한국시간)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2022~2023 ISU 쇼트트랙 월드컵 5차대회에서 여자 1500m 1차 레이스 정상을 밟았다. 올 시즌 월드컵 첫 번째 정상 등극이다.

    2023.02.0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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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풀 킬러’라 불리는 황희찬(27·울버햄프턴)이 리버풀을 상대로 자책골을 유도했지만, 부상을 당해 교체 아웃됐다. 황희찬은 2019년 10월 잘츠부르크 시절 유럽 챔피언스리그 리버풀전에서 1골-1도움을 올린 적이 있는데, 당시 경기 후 클롭 리버풀 감독이 황희찬에게 다가가 "머신(machine), 머신"이라고 말했다. 훌렌 로페테기 울버햄프턴 감독은 황희찬에게 다가가 머리를 쓰다듬으며 위로해줬다.

    2023.02.0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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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야구 에이스’ 김라경(24)이 스포츠 비지니스 그룹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브리온컴퍼니와의 매니지먼트 계약을 계기로 야구와 학업에 집중할 예정인 김라경은 "전문적인 회사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다양한 일에 도전하고 싶었다. 또, 여자야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파트너로 야구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는 브리온컴퍼니가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2023.02.0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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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수입 2600억' 호날두, PK로 사우디 데뷔골…‘호우 세리머니 생략’

    호날두는 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하사의 프린스 압둘라 빈 잘라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사우디 프로리그 알파테흐와의 원정 경기에서 동점골을 터트려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팀 동료인 잘롤리딘 마샤리포프가 상대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어낸 가운데, 1-2로 뒤진 후반 추가시간 2분에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호날두가 정확한 오른발슛으로 골망 가운데를 흔들었다. 후반 추가시간 7분이 주어졌지만 경기는 그대로 2-2로 끝났다.

    2023.02.0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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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선우 등 계영 대표팀, 호주서 35일간 특훈…AG 금메달 담금질 시작

    이들은 지난해 12월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쇼트코스(25m) 세계선수권 남자 800m 결승에서 4위로 터치패드를 찍어 한국 수영 단체전 사상 최고 성적을 합작했다. 스칼스 코치는 "쇼트코스 세계선수권에서 매우 인상적이었던 네 선수와 함께 특별한 경험을 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최근 주목받고 있는 한국 수영이 앞으로도 국제무대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들은 지난해 호주 멜버른에서 이안 포프 코치와 6주간 특별 훈련을 한 뒤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 단체전 사상 첫 결승 진출, 멜버른 쇼트코스 세계선수권 결승 4위 등 역대 최고 성적을 잇따라 써내려갔다.

    2023.02.03 19:03

  • 메시, 2026 월드컵도 출전? "어렵겠지만 문은 열려 있다"

    메시, 2026 월드컵도 출전? "어렵겠지만 문은 열려 있다"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우승으로 이끈 '수퍼 스타' 리오넬 메시(36·파리 생제르맹)가 차기 월드컵 출전에 대한 생각을 공개했다. 메시는 3일(한국시간) 공개된 아르헨티나 매체 디아리오 올레와 인터뷰에서 "나이 때문에 2026년 월드컵 출전은 어려울 것"이라면서도 "나는 축구를 사랑하고, 몸을 유지하며 즐길 수 있을 때까지는 계속할 것이다. 메시는 당초 카타르 대회가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거라고 예상했지만, 월드컵 우승을 경험한 뒤엔 "세계 챔피언으로서 경기에 나서는 경험을 이어나가고 싶다"며 국가대표팀에서 더 활약하고 싶다는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2023.02.03 16:45

  • LG 고우석, 연봉 4억3000만원에 사인…정우영은 4억원

    LG 고우석, 연봉 4억3000만원에 사인…정우영은 4억원

    프로야구 LG 트윈스 마무리 투수 고우석(25)이 자유계약선수(FA)를 제외한 팀 내 최고 연봉 선수가 됐다. LG는 3일 고우석이 지난해 2억7000만원에서 1억6000만원(59.3%) 오른 연봉 4억3000만원에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내야수 문보경은 팀 내 최고 인상률(150%)을 기록하면서 1억7000만원에 재계약해 데뷔 후 처음으로 억대 연봉을 받게 됐다.

    2023.02.03 13:55

  • 맨유 그린우드, 강간미수·폭행 혐의 기소 취하…복귀 가능할까

    맨유 그린우드, 강간미수·폭행 혐의 기소 취하…복귀 가능할까

    강간 미수와 폭행 혐의로 기소됐던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공격수 메이슨 그린우드(22)가 법정에 서지 않게 됐다. 로이터통신은 3일(한국시간) "경찰과 검찰이 그린우드의 모든 범죄 혐의에 관한 기소를 취하했다"고 전했다. 곧바로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고, 그린우드는 9개월 뒤인 10월 강간 미수와 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2023.02.03 09:56

  • AL 타격왕 아라에스, 연봉조정 첫 승리…610만 달러 받는다

    AL 타격왕 아라에스, 연봉조정 첫 승리…610만 달러 받는다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AL) 타격왕 루이스 아라에스(26·마이애미 말린스)가 구단과의 연봉 조정에서 승리해 올 시즌 연봉 610만 달러(약 75억원)를 받게 됐다. MLB 연봉 조정위원회는 3일(한국시간) 마이애미 구단과 아라에스가 신청한 연봉 조정 관련 청문회에서 아라에스의 손을 들어주기로 결정했다. 한편 전날(2일) 나온 연봉 조정 청문회 평결에서는 시애틀 매리너스 불펜 투수 디에고 카스티요가 구단을 상대로 낸 연봉 조정 신청에서 패했다.

    2023.02.03 09:36

  • NFL 위해 이혼도 했는데…브래디 이번엔 진짜 은퇴

    NFL 위해 이혼도 했는데…브래디 이번엔 진짜 은퇴

    "GOAT(Greatest Of All Time·역대 최고 선수) 중의 GOAT가 떠난다". 미국프로풋불(NFL) 홈페이지는 2일(한국시간) 쿼터백 톰 브래디(46·탬파베이 버커니어스)의 은퇴 소식을 전했다. 브래디는 23시즌 간 수퍼보울 우승 7회, 수퍼보울(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 5회, 정규리그 MVP 3회를 차지한 역대 최고의 쿼터백이다.

    2023.02.03 00:02

  • ‘포스트 이대호’ 한동희의 도전…“옵션 달성하고 가을야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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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3 00:02

  •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인간은 버릴 수 없다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인간은 버릴 수 없다

    〈본선 16 강전〉 ○ 최정 9단 ● 이치리키 료 9단 장면③ =최정 9단이 백1에 이어 석 점을 살린 것은 당연하다. ◆AI의 선택 =AI는 백1이나 A에 두어 백 석 점을 깨끗하게 버리라고 한다. 석 점을 살리는 것과 버리는 것을 비교해보고 버리는 게 낫기 때문에 이쪽을 권하는 것이다.

    2023.02.03 00:02

  • 손흥민, FA컵 16강서 불사의 영웅 '데드풀' 대적할까

    손흥민, FA컵 16강서 불사의 영웅 '데드풀' 대적할까

    토트넘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6강에서 마주할 지 모를 렉섬 A.F.C(5부리그)의 구단주가 영화 ‘데드풀’에서 불사의 주인공으로 출연한 캐나다계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47)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꼽히기도 했던 레이놀즈는 지난 2021년 동료 배우 롭 매컬헤니(46)와 함께 200만 파운드(30억원)에 잉글랜드 내셔널리그(5부리그) 구단 렉섬을 인수했다. 지난 1일 FA컵 16강 대진이 발표되자, 렉섬 구단은 토트넘과 맞대결을 꿈꾸며 구단 트위터에 손흥민 세리머니를 따라하는 선수들 사진을 올렸다.

    2023.02.0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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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세 왕년 일본 축구스타 미우라, 포르투갈 2부 팀 임대 이적

    일본의 56세 공격수 미우라 가즈요시가 포르투갈 프로축구 2부 리그 팀에서 현역 생활을 이어간다. 포르투갈 UD 올리베이렌스는 1일(현지시간) 일본 J1(1부)리그에서 미우라를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요코하마 구단의 모회사가 경영권을 가진 올리베이렌스는 미우라를 대표하는 등번호 11번에 착안해 현지시간 오전 11시 11분에 그의 영입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2023.02.0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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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 선수 삼총사가 "이기기 위해 왔다"며 아심찬 출사표를 던졌다. 한화 관계자는 "세 선수 모두 미리 캠프 분위기에 녹아들기 위해 캠프 시작 이틀 전부터 선수단 숙소에 합류했다"며 "숙소에서 가벼운 개인훈련을 하고 손혁 단장,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 코치진, 선수단과 미팅을 한 뒤 순조롭게 적응을 시작했다"고 귀띔했다. 지난 2년간 분명 성장했을 자신의 기량을 앞으로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자는 것"이라며 "기복이 심해 자신의 성장을 증명하지 못했던 선수들은 이제 꾸준히 그 기량을 보여줘야 할 때가 왔다"고 강조했다.

    2023.02.0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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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AT(Greatest Of All Time·역대 최고 선수) 중의 GOAT가 떠난다". 브래디는 23시즌간 수퍼보울 우승 7회, 수퍼보울(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 5회, 정규리그 MVP 3회를 차지한 역대 최고의 쿼터백이다. 브래디의 수퍼보울 우승 횟수는 수퍼보울 최다 우승 구단인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피츠버그 스틸러스의 6회보다 많아서 '팀보다 위대한 선수'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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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소식]보이스캐디, 슈퍼스트로크 런칭쇼 개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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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스캐디, 슈퍼스트로크 런칭쇼 개최 골프거리측정기 대표 브랜드 보이스캐디를 보유한 ㈜브이씨(대표이사 김준오)가 글로벌 1위 퍼터 그립 브랜드 슈퍼스트로크 런칭쇼를 1일 개최했다. ◆데상트코리아, 김영수와 후원 계약 데상트코리아(대표 손승원)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데상트골프가 KPGA 코리안 투어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김영수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버사 퍼터 출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투어 프로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오디세이 특허 기술인 버사(Versa) 얼라인먼트 기술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킨 신작 오디세이 버사 퍼터를 출시한다.

    2023.02.02 15:03

  • 하다하다 ‘티게이트’ 나왔다, 매킬로이·리드 살벌한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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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전 패트릭 리드가 연습장에서 로리 매킬로이에게 인사했는데 대꾸하지 않자 티를 손가락으로 튕겨 매킬로이 쪽으로 보낸 사건이 하나다. 매킬로이가 5번에서 8번 홀까지 버디-버디-버디-버디를 했는데 리드는 이글-버디-버디-버디를 했다. 매킬로이는 LIV 출범 이전부터 PGA 투어의 선수 회장으로, 일종의 대변인격으로 나서 LIV와 그쪽으로 간 선수를 비난했다.

    2023.02.0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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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 데뷔 후 해외 진출 시기(2012~2016년)만 제외하면 언제나 롯데 유니폼을 입고 뛰던 이대호는 뜨거운 눈물과 함께 사직구장을 떠났다. 롯데 관계자는 "올 시즌 동기부여를 위해 몇몇 선수에게 퍼포먼스 옵션을 제안했다. 보장액은 조금 적지만, 일정 수준의 성적을 기록하면 수천만 원 단위의 성과급을 받게 된다"면서 "한동희의 경우 홈런과 OPS 등에서 퍼포먼스 옵션을 모두 달성하면 최대 2억6680만 원까지 연봉을 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23.02.02 11:02

  • 여자농구 ‘코끼리 센터’ 김영희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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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여자농구 은메달리스트 김영희씨가 지난달 31일 별세했다. 82년 뉴델리, 86년 서울 아시안게임에서도 은메달을 땄다.

    2023.02.0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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