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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시간 2021.11.27 22:00 ~ 2021.11.28 23:00 기준
  • 1

    "할리우드인 줄"…결별 10년된 김혜수·유해진 뭉친 이유

    연인이었던 배우 김혜수와 유해진이 결별 10년 만에 동반 화보를 촬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화보에는 최동훈 감독과 배우 김혜수, 유해진, 백윤식, 김윤석의 모습이 담겼다. 김혜수와 유해진의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쿨하다", "할리우드 스타일이다", "결별 후에도 동료로 잘 지내는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종합19.7만

    2021.11.27 20:59

  • 2

    이재용, 인천공항 대신 택했다…출입국 10분만에 끝내는 이곳 [강갑생의 바퀴와 날개]

    이곳은 쉽게 말하면 전용기, 그러니까 자가용비행기를 타고 출국 또는 입국할 때 이용하는 별도의 터미널입니다. 공항공사에 따르면 자가용비행기 전용터미널은 미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에서도 전용기 운항이 많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곳이 문을 열기 전에는 자가용비행기를 이용해도 일반 여행객과 함께 출입국 수속을 밟아야 했습니다.

    종합9.8만

    2021.11.28 06:00

  • 3

    "임신후 버려졌다" 폭로에…고세원 "3개월 교제한 여성, 죄송"

    26일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세원은 이날 사생활 논란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좋지 않은 일로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그 여성분에게 어떤 이유로든 우선 죄송하다"고 했다. A씨는 "댓글에 '머저리야 판에 이런글 왜 올리냐'고 했는데 고씨가 '말만 하지 말고 인터넷에 올려'라고 해서 참다 참다 올린 것"이라며 "공익을 위해 인터넷에 글을 올린 게 아니니 명예훼손 처벌받겠다"고 했다. 고씨는 2017년 초에 이혼했다고 했다"며 "고씨는 '너 임신하면 바로 이혼기사 내고 결혼이다, 어떤 일이 생겨도 끝까지 책임질 테니 걱정 말고 오빠만 믿으라'라고 해서 그 말을 믿고 피임을 안 했다"며 "고씨랑 통화했던 모든 통화가 녹음돼 있다.

    종합9.1만

    2021.11.26 17:17

  • 4

    개식용·차별금지법은 밑밥? "文이 던질 진짜 카드 따로 있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지난달 31일 "개 식용을 개인적으로 반대한다"면서도 "식용개는 따로 키우지 않나"라고 하면서 동물애호단체의 비판을 받았다. '개 식용 문제 논의기구' 구성이 결정된 그 날(25일) 문 대통령은 "인권이나 차별금지에 관한 기본법을 만들지 못하고 국가인권위원회법이라는 기구법 안에 인권 규범을 담는 한계가 있었다"며 차별금지법을 새 이슈로 꺼냈다. 실제 개 식용 발언으로 여당 후보와 관련한 대장동 관련 이슈가 일부 분산됐다.

    종합6.0만

    2021.11.28 05:00

  • 5

    "10분만에 피 맑아진 환자…해외 의사도 증언한 땅의 치유력" [맨발로걸어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러한 땅과의 접촉의 차단이 우리의 생리적 기능 장애 및 건강 상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고, 땅과의 접지의 회복을 통한 지구의 전자와의 재연결은 흥미로운 생리적 변화와 웰빙을 촉진하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땅의 음전하를 띤 자유전자가 우리의 모든 신체시스템의 정상적인 작동을 위해 안정적인 내부 생체 전기환경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많은 증거로 입증되고 있다. 접지를 통해 신체의 모든 부분이 땅의 전위와 평형을 이루어, 즉 땅과 같은 0볼트를 유지함으로써, 신체의 모든 장기나 조직 및 세포의 전기적 환경을 안정화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땅은 혈액을 묽게 해줄 뿐만 아니라 앞선 논문에 서술된 것처럼 접지를 통해 신체의 모든 부분이 땅과 같은 0볼트를 유지함으로써, 신체의 모든 장기나 조직 및 세포의 전기적 환경을 안정화하고 만병의 근원인 활성산소도 중화시키고 소멸시킨다.

    종합5.5만

    2021.11.28 05:00

  • 6

    김태희·비 부부도 반했다…3→5성급 탈바꿈한 '호캉스 성지'

    2030 네티즌 가운데서 ‘인스타그램 핫플레이스’ ‘호캉스(호텔+바캉스) 성지’로 통하는 몬드리안서울이태원 호텔이 기존 3성 호텔에서 5성 호텔로 탈바꿈했다. 몬드리안서울이태원 호텔에 따르면 호텔은 지난 3일 한국관광협회중앙회로부터 5성 호텔 등급을 확정받았다. 관광협회중앙회는 현장평가 700점, 암행평가 300점 등 총 1000점 만점에서 90% 이상 점수(900점)를 획득한 호텔에 5성 등급을 부여하는데, 이 요건을 호텔이 충족한 것.

    종합5.0만

    2021.11.28 11:35

  • 7

    생굴 시킨 손님, 그냥 떠난다…요즘 뉴욕 식당 굴 모으는 이유

    요즘 미국 뉴욕 레스토랑에 수상한 손님들이 늘었다. 뉴욕항에는 22만 에이커(약 2억6900만평)에 달하는 천연 굴 암초가 있었는데, 그 수가 너무 많아 배를 대기 어려울 정도였다고 한다. BOP가 천연 굴 암초에 당장 기대하는 건 방파제 역할이다.

    종합3.8만

    2021.11.28 05:00

  • 8

    "동료가 성폭행" 고소한 30대女, 성관계 뒤 웃으며 대화했다

    직장 동료와 합의로 성관계를 해놓고 성폭행을 당했다며 거짓 고소한 30대 여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A씨와 B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A씨가 성관계를 한 사실 자체가 없거나, 합의로 성관계를 했음에도 B씨를 무고했다" 판단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2019년 5월 회사 기숙사에서 B씨에게 강간을 당했고, 6개월 뒤인 11월 30일 B씨가 만취 상태인 자신을 모텔에서 성폭행했다고 주장했다.

    종합3.8만

    2021.11.28 13:09

  • 9

    "엄마 돈벌고 올게" 알바 갔다가 감옥 갇혔다…주부의 울분

    요즘 중국 등지를 주 무대로 활동하는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이 알바몬이나 알바천국같이 청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사이트를 통해 채권추심ㆍ택배ㆍ심부름 알바라고 속여 피해자로부터 돈을 받아 오게 하는 일이 급증하면서 대학생이나 주부들이 대거 전과자로 전락하고 있다. 검찰과 법원은 이들을 엄하게 처벌하는 추세며, 10만원 내외의 일당을 받아온 알바 지망생들이 피해자에게 피해 금액의 상당 부분을 물어주고 합의하지 않을 경우 더 무겁게 처벌하고 있다. 하지만 요즘 엄청나게 늘고 있는 알바 지망생 범죄자들을 변호한 경험이 있는 변호사 중엔 검찰과 법원의 처벌이 이들이 지은 죄에 비해 너무 가혹하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다.

    종합3.0만

    2021.11.27 18:50

  • 10

    새변이 왜 '시' 대신 '오미크론' 됐나…"WHO, 시진핑 눈치봤다"

    이에 앞서 WHO는 26일 새 우려변이의 이름을 그리스 알파벳의 15번째 글자인 오미크론으로 지정했다. 전문가들은 WHO가 지금까지 그리스 알파벳으로 변이 이름을 지었고, ‘뮤’(μ·mu) 변이까지 지정한 상태여서 새로운 변이의 이름은 다음 글자인 ‘뉴’(ν·nu)로 지을 것으로 전망했다. 하버드 의대 감염병 학자 마틴 컬도프도 트위터를 통해 그리스 알파벳 그림을 올리면서 "WHO는 알파벳을 건너뛰어서 오미크론으로 부르면서 결국 ‘시’를 피할 수 있었다"고 했다.

    종합2.7만

    2021.11.27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