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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시간 2023.02.04 23:00 ~ 2023.02.05 23:00 기준
  • 3만원짜리 블라우스 슬쩍…CCTV에 딱 걸린 美여배우 재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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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만원짜리 블라우스 슬쩍…CCTV에 딱 걸린 美여배우 재판행

    미국 HBO 인기 시리즈 ‘유포리아’에 출연한 여배우 클로이 체리가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지난 2일(현지시간) 배우 클로이 체리가 28달러(3만4500원)짜리 블라우스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TMZ에 따르면 체리는 지난해 12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에 있는 한 쇼핑몰에서 결제 없이 블라우스를 가지고 나가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찍혔다.

    종합6.2만

    2023.02.04 21:02

  • "삼성이 돈 냄새를 맡았다"...'암모니아'에 공들이는 기업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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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돈 냄새를 맡았다"...'암모니아'에 공들이는 기업들 왜

    그는 "삼성 건설 계열사들이 청정암모니아와 수소 인프라에 공을 들이고 있다"며 "동남아와 중동 지역에서 수소 밸류체인(가치사슬) 전반에 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질소비료의 원료로 오랫동안 생산됐지만 최근 수소 운송과 저장, 혼소(混焼)발전 등 수소의 기술적 난제를 해결할 지름길로 여겨지면서 주목받는 것이다. 정운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탄소중립 목표가 앞당겨지면서 수소를 운송하고 저장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기술로 암모니아가 떠오르고 있다"며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청정수소를 싸게 쓸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말했다.

    종합4.4만

    2023.02.05 06:00

  • 조국 '징역형'에 김남국 "세상에 공정과 상식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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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징역형'에 김남국 "세상에 공정과 상식 있나"

    김 의원은 조 전 장관의 1심 판단이 나온 지난 4일 페이스북을 통해 "공정과 정의, 상식을 이야기하며 정권을 잡았으나 정작 불공정과 비상식, 진정한 내로남불을 보여주는 윤석열 정부의 위선을 목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 전 장관에 대한 사법부의 1심 판단은 존중되어야 하면서도 안타까움과 아쉬움을 남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원래 조 전 장관에 대한 수사의 시작은 대선자금을 만들기 위한 '조국 펀드' 수사였다"며 "검찰과 언론은 '권력형 비리'라면서 수사의 정당성을 강조했으나 어제(3일) 조 전 장관의 말처럼 사모펀드 수사는 기소조차 하지 못했다"고 적었다. 이어 "불공정과 비상식, 진정한 내로남불을 보여주는 윤석열 정부의 위선을 목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 전 장관에 대한 사법부의 1심 판단은 존중되어야 하면서도 안타까움과 아쉬움을 남긴다"고 덧붙였다.

    종합3.8만

    2023.02.05 11:47

  • '새빨간 입'만 나오는데 연 120억 번다, 얼굴 없는 유튜버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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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빨간 입'만 나오는데 연 120억 번다, 얼굴 없는 유튜버 비결

    5일 유튜버의 수익을 알 수 있는 ‘녹스 인플루언서’에 따르면 ‘Jane ASMR 제인’ 채널의 현재 구독자 수는 1730만 명에 달한다. 제인은 얼굴 없는 유튜버로 붉은 립스틱을 바른 입만 노출한 채 사탕과 디저트류 등을 맛있게 먹는다. 영상을 보면 유튜버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하는 댓글이 많지만, 2012년에 처음 개설된 ‘Jane ASMR 제인’ 채널의 해당 유튜버는 얼굴을 단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다.

    종합3.5만

    2023.02.05 16:22

  • 싹 다 얼어붙었다…한파 덮친 美, 체감온도 '영하 78도' 역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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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싹 다 얼어붙었다…한파 덮친 美, 체감온도 '영하 78도' 역대급

    3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돌풍이 불어닥친 미국 뉴햄프셔주 워싱턴 산의 체감 온도는 섭씨 영하 78도를 기록했다. 미국 메인주와 캐나다 퀘벡주를 비롯한 일부 캐나다 동부 지역에서도 1980년대 이후 가장 낮은 체감 온도가 기록될 것으로 전망됐다. 캐나다 토론토의 체감 온도는 영하 29도까지 떨어졌고 다른 일부 지역에서는 체감 온도가 영하 50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측됐다.

    종합3.3만

    2023.02.05 00:14

  • "유재석 대치동서 이사떡 돌렸대" 부동산 카페 뒤집은 소문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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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 대치동서 이사떡 돌렸대" 부동산 카페 뒤집은 소문 진실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커뮤니티에 내가 이사를 갔다, 떡을 돌렸다고 (그런던데), 아니다"고 말했다. 최근 한 부동산 커뮤니티에는 유재석이 아들의 교육을 위해 대치동 한 고급 아파트로 이사를 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유재석은 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예고 영상에서 제작진이 미션 전달을 위해 집 앞을 찾아오자 유재석은 "왜 자꾸 집 앞으로 오냐"며 농담 섞인 반응을 보이다가 이사 관련 소문을 언급했다.

    종합2.8만

    2023.02.05 19:09

  • 좋알람 대신 다른걸 울렸다...韓 짝짓기 예능 첫 女女커플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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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알람 대신 다른걸 울렸다...韓 짝짓기 예능 첫 女女커플의 힘

    '성별에 상관없이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 수많은 연애 리얼리티 예능의 범람 속에, 이런 단순한 규칙을 내세운 덕분에 ‘흥한’ 프로그램이 있다. 웨이브가 지난해 12월 9일부터 공개한 ‘좋아하면 울리는 짝!짝!짝’(이하 ‘좋아하면 울리는’)이 그 주인공이다. 앱의 존재를 제외하고는 기존 연애 리얼리티와 큰 차별점이 없던 이 예능이 ‘역주행’ 흥행을 하게 된 시점은 자스민(가명)이라는 여성 출연자가 또 다른 여성 출연자(백장미)를 향해 감정을 품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부터다.

    종합2.8만

    2023.02.03 13:14

  • 이재명-김영철 연결한 브로커…'대북 송금' 안부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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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김영철 연결한 브로커…'대북 송금' 안부수 미스터리

    1965년생인 그가 2017년 이전까지 대북 사업과 아무런 관계없는 인생을 살아왔다는 걸 감안하면 어떻게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북한 그리고 김 전 회장을 잇는 키맨이 될 수 있었느냐는 한 편의 미스터리다. 김영철은 2018년 10월 전후 김 전 회장과 이 전 부지사에게 "사업 관련 문제는 안 회장을 통해 상의하라"고 했다는 게 이들의 공통된 이야기다. 전 아태협 관계자는 "박씨를 통해 북측 인사들과 신뢰를 쌓은 뒤부턴 안 회장이 경기도와 쌍방울 측에 본인을 통하지 않으면 사업이 안 될 것처럼 얘기하곤 했다"고 말했다.

    종합2.5만

    2023.02.05 05:00

  • 김진표 꺼낸 '의원정수 확대'…정치권 금기어 된 이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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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표 꺼낸 '의원정수 확대'…정치권 금기어 된 이유 있었다

    김 의장은 "호남에서도 보수적인 인사가, 영남에서도 진보적인 인사가 당선될 수 있으려면 비례대표를 늘려야 한다"고 말한 뒤, "국회의원 정수(300석)를 그냥 놔두고 비례대표를 늘리려면 지역구를 줄여야 한다"면서 의원정수 확대 가능성을 언급했다. 김 의장이 꺼낸 의원정수 확대는 그간 전문가들 사이에서 선거제 개편 논란을 한꺼번에 해결할 ‘묘수’로 꼽혀왔다. 장승진 국민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253개 선거구를 합치는 것보다 의원정수·비례대표 확대에 대한 필요성을 설득하는 게 현실적"이라고 했고, 김형철 성공회대 민주주의연구소 교수도 "의원 정수를 확대하면 비례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했다.

    종합2.5만

    2023.02.05 05:00

  • 연대 의대 자퇴 후 조선대 재입학한 男…"금수저냐" 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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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대 의대 자퇴 후 조선대 재입학한 男…"금수저냐" 물었더니

    백 씨는 지난 2015년 입학한 연대 의대를 그만두고 올해 입시를 통해 조선대에 입학한 사실을 소셜미디어(SNS)에 공개했다가 해당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회자되며 유명해졌다. 백 씨는 스브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연세대 의대를 자퇴한 이유에 대해 "의대 공부가 맞지 않았다"며 "원래 화학공학과에 진학하려고 했지만, 의대를 선택한 건 부모님과 담임선생님, 교장선생님의 의견이 컸다"고 설명했다. 연세대에 다니면서 전과를 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선 "연세대 학칙상 5학기 이상 등록하면 전과할 수 없는데, 제가 유급을 하면서 5학기를 초과해 등록했기에 결국 반수하고 자퇴하는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종합2.2만

    2023.02.04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