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뉴스를 보는 새로운 시각, 트렌드뉴스!
한 주간 가장 이슈 되었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조회, 댓글, 공유, 공감, 북마크 수에 각 가중치를 부여한 후 합계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 실시간 2021.12.04 11:00 ~ 2021.12.05 12:00 기준
  • 1

    배우 김승수 배달 뛴 이유, 오은영도 "문제가 심각하다" 경악

    배우 김승수가 한 달 밥값으로 1400만원을 썼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코로나19 전이었는데, 작품 끝내고 못 만났던 지인들을 많이 만났다"며 "모임이 많았던 때였는데 한 달 밥값으로만 1400만원 정도 썼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승수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모임이 줄어든 이후에도 한 달에 600~700만원 정도를 밥값으로 지출한다고 말했다.

    종합21.8만

    2021.12.04 01:28

  • 2

    권경애 "조동연, 이혼 당하고 위자료 지급...이미 대가 치렀다"

    ‘조국흑서’ 공동 저자인 권경애 변호사는 조동연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의 사퇴와 관련해 "이미 대가를 치렀다. 이어 "어리석었다"며 "뚫고 나갈 준비도 없이 맞서 싸울 의지도 없이 바로 주저앉을 거였으면, 무엇 때문에 무엇을 믿고 그리 겁 없이 우리 사회 가장 강고한 질서인 가부장제에 머리를 혼자 치받고 피를 철철 흘리며 패퇴한 건가"라고 했다. 그는 아울러 "조동연 문제를 여성 문제로 바라보는 것은 핀트가 틀렸다"며 "가부장제 질서를 정치가 어떻게 활용하는가의 문제다"라면서 채동욱 전 검찰총장 낙마 사건 등을 언급했다.

    종합19.0만

    2021.12.03 18:55

  • 3

    317만원에 산 루이뷔통 여니 마스크가…직원은 묵묵부답

    루이뷔통 제품들은 대부분 생산국가와 생산연도 등을 일련번호로 표기해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TC코드’가 가방 내부에 있는데, 가방 안에서 물건이 나왔다는 건 직원이 환불된 물건에 대해 이 코드조차 확인하지 않았다는 의미인 만큼 해당 고객이 어떤 물건을 반품했는지 알 수 없다는 주장이다. 이에 가방을 구매했던 A씨의 남편이 백화점 측에 전화를 걸어 당시 판매 직원과 통화를 요청하자, 반나절 만에 다른 직원으로부터 답변이 돌아왔다. A씨 측은 반품된 물건이 확인도 없이 재판매된 경위에 대한 명확한 설명과 해당 물건을 확인없이 판매한 판매직원, 매장을 총괄하는 점장, 루이뷔통코리아 본사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며 구매 매장을 찾았다.

    종합7.9만

    2021.12.04 11:20

  • 4

    [단독]"사랑해" 악마의 속삭임…친구 미성년 딸 간음한 그놈

    올해 초 경찰 수사가 시작되면서 경찰은 A양에게 해바라기 센터(성폭력 피해자 지원 센터)를 연계해줬다고 한다. 이에 대해 A양은 "집안 사정으로 부모님께 용돈을 못 받을 때 B씨가 대신 용돈을 주기도 했다"고 했다. B씨 부부는 B씨의 혐의를 부인하며 경찰 조사가 이뤄지고 있던 지난 4월 A양의 부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종합7.7만

    2021.12.04 05:00

  • 5

    "뇌졸중 15년째 투병" 요양원서 휠체어 탄 방실이 근황

    지난 2007년 뇌졸중으로 쓰러져 투병 중인 가수 방실이(58·본명 방연순)의 근황이 공개됐다. 방실이를 본 송대관은 "내가 보기엔 지난번보다 지금이 훨씬 더 좋아 보인다"며 반갑게 포옹했다. 지난 2007년 뇌졸중으로 쓰러진 후 투병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종합6.8만

    2021.12.04 17:24

  • 6

    8000원 옷 훔쳤다고…17살 소녀 무릎 꿇리고 속옷 자른 부부

    약 4분 분량의 영상에는 A씨가 자신의 가게에서 B양(17)을 무릎 꿇게 한 뒤 옷을 잡아당겨 끌고 다니거나 속옷을 가위로 자르는 등의 모습이 담겼다. A씨는 자신의 시어머니, 직원들과 함께 B양의 모자를 벗기고 영상을 찍으려 했다. 영상 말미에는 B양의 속옷을 가위로 자르는 장면도 있다.

    종합6.5만

    2021.12.04 23:04

  • 7

    "부모 등골 빼먹는 순위냐"...2020 패딩 계급도 뭐길래

    가격 비교 사이트 다나와에서는 '우리 집 가보', '대물려 입어', '10년 입어', '5년 버텨', '따뜻하면 됐어', '막 걸쳐'로 등급을 나눈 패딩 계급도를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부모 등골 빼먹는 순위냐", "1/10 가격으로도 아주 따뜻하다", "가성비 패딩만 입어서 소위계급도 좋아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언론 인터뷰에서 다나와 관계자는 '계급도' 시리즈에 대해 "과거 스마트폰의 성능 및 인기 척도를 가늠하는 자료로 '스마트폰 계급도'가 온라인상에서 유행해 제품의 등급 및 성능 수준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형태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종합5.6만

    2021.12.04 12:37

  • 8

    "왕관 하나 만드는데 3억, 전 빌려쓸게요" 日공주의 반란 [뉴스원샷]

    결혼 후엔 남편 성(姓)을 따르는 일본 관례에 따라 이젠 ‘마코 사마(님)’에서 ‘고무로 마코 씨’가 된 그녀에 대한 비난 여론은 뜨거웠습니다. 하지만, 정작 지금 행복한 쪽은 누구일까요? 국민 세금으로 생활을 해놓고 국민이 반대하는 결혼을 헀다는 이유로 마코 씨를 욕하느라 바쁜 사람들일까요? 아닐 듯 합니다. "나는 자유다!" 그의 남편이 머리를 길러 포니테일로 묶었다고 일본의 보수 세력이 세상이 망할 것처럼 호들갑을 떨고, 미국 변호사 시험에 낙방을 해서 마코 씨도 일을 해야할지 모른다는 둥 TMI 방출을 계속하고 있긴 하지만 정작 두 신혼 부부는 뉴욕에서 행복할 겁니다.

    종합5.0만

    2021.12.04 05:00

  • 9

    "접종 3일만에 급성 간괴사…母죽음, 의사도 처음 본다더라"

    이날 '코로나19백신피해자가족협의회(코백회)’는 독립문 앞에서 세 번째 촛불 집회를 열었다. 그러면서 "방역 당국은 백신 부작용에 ‘연관성이 없다’라고만 남발하지 말고 백신 부작용으로 고통받는 국민을 위해 더는 이런 상황이 없도록 백신 부작용에 대한 인과성 부분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코백회 김두경 회장은 "백신 부작용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절실하게 필요할 때지만, 매번 촛불 집회를 할 때마다 언론과 시민들의 관심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정부가 코로나 백신 부작용에 대한 인과성 범위를 확대하고 제대로 된 기준이 마련될 때까지 촛불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종합3.8만

    2021.12.04 19:17

  • 10

    한때는 '친문' 성지였는데…與 당원 게시판 문 닫은 진짜 이유

    게시판 폐쇄의 실제 이유를 두고는 ‘대선을 앞두고 당내 원팀 분위기를 유지하기 위해서’란 의견이 많다. "당비 내고 홈페이지에 이용할 게 하나도 없는데 당원의 의견을 어떻게 개진하느냐" "더불어독재당" 등 게시판 폐쇄에 대한 항의는 물론, "이재명 후보는 조국 사과하지 말고, 본인 문제나 사과하라"며 이 후보를 향한 공격성 댓글도 상당수다. 신동근 민주당 의원 역시 권리당원 게시판 폐쇄 당일인 1일 오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매우 부적절한 잘못된 결정이다.

    종합2.4만

    2021.12.05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