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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시간 2021.12.02 10:00 ~ 2021.12.03 11:00 기준
  • 1

    주식하자는 남친과 이별…그후 홧김에 산 아파트 '3억 대박'

    부동산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유튜브 채널 고준석TV에서 자산관리에 대한 견해 차이로 남자친구와 헤어진 덜컥 아파트를 구매한 여성 A씨의 사연을 2일 소개했다. 매번 오르기만 하는 월세에 지쳐있던 A씨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앞두고내 집 마련을 먼저 하자고 주장했다. A씨는 결혼을 위해 모아놓은 자금 6000만원을 실물 자산에 투자하기로 결심했다.

    종합14.9만

    2021.12.02 08:10

  • 2

    "백종원이 김치 3통 보내줬다…눈물이 펑펑" 무슨 사연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요트‧보트 교육을 받으러 갔다가 만난 강사의 부탁으로 환자가 먹을 수 있는 김치를 담가서 보내줬다는 훈훈한 사연이 알려졌다. A씨는 "백 대표님이 ‘개발실에서 만든 김치 갖다 주라고 해서 갖고 왔다’고 하면서 땀을 뻘뻘 흘리며 김치 3통을 들고 오시더라. 식구 모두 백 대표님한테 너무 큰 도움을 받았다"라며 "백 대표님은 ‘됐다’고 하셨지만, 마음이 그렇지 않다.

    종합14.9만

    2021.12.02 08:21

  • 3

    김정은 V라인 대변신…'깍두기' 사라지고 '일자 이마'로 등장

    노동신문 등은 이날 "1일 노동당 본부청사(평양)에서 정치국 회의가 진행됐다"며 "김 위원장이 회의를 사회했고, 전원회의 준비사업과 관련해 포치(결정사항을 전파)했다"고 설명했다. 노동신문과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김 위원장이 회의를 진행하는 사진을 한장 공개했는데, 김 위원장의 모습이 이전 회의 장면과 차이를 보인다. 김 위원장은 지난 10월 11일 이후 35일간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감췄다가 36일만인 지난달 16일 북한 매체에 삼지연시를 현지지도하며 모습을 보였다.

    종합11.5만

    2021.12.02 13:30

  • 4

    재벌가 며느리였던 최정윤 "6년 공백기에 생활고...알바 알아봐"

    배우 최정윤이 공백기 중 생활고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최근 이혼 절차 진행 중임을 알린 최정윤과 딸 지우의 단란한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특히 최정윤은 지난 6년 공백기 중 생활고를 겪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종합9.2만

    2021.12.02 21:15

  • 5

    음주 뺑소니에 숨진 아빠, 자수한 여성…CCTV속 기막힌 반전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아 음주 뺑소니 사망사고를 내고 아내를 자수시킨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의 아들은 "얼마나 더 많은 사람이 음주운전에 희생돼야 하느냐"며 음주 운전자에 대한 처벌 강화를 호소하고 나섰다. A씨는 사고 당시 면허 취소 수치의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종합7.3만

    2021.12.02 22:19

  • 6

    오미크론 부부 '택시 거짓말'...운전한 지인 가족, 400명과 예배

    2일 인천시 미추홀구와 연수구 등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뒤 전날 오미크론 감염 사실이 확인된 40대 목사 A씨 부부는 초기 역학조사에서 "공항에서 자택으로 이동할 때 방역 택시를 탔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A씨 부부는 확진 전날 나이지리아에서 귀국해 집으로 이동할 당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30대 지인인 B씨가 운전한 차를 탔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 인해 B씨는 A씨 부부가 확진 판정을 받은 지난달 25일 이후에도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지 않았다.

    종합6.7만

    2021.12.02 13:43

  • 7

    동생 치고 달아난 뺑소니범···'당근'으로 잡은 누나의 기지

    동생이 오토바이에 치이는 뺑소니 사고를 당한 뒤 경찰의 사고 조사가 지지부진하자, 피해자의 누나가 직접 범인을 잡을 단서를 찾아 경찰에 제공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얼마 뒤 B씨에게 사고 현장의 오토바이가 과거 당근마켓에 매물로 올라온 것을 봤다는 사람이 연락해왔다. 이 두 사람이 동일인물이고, 그가 바로 동생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 범인이라고 확신한 B씨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이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종합5.6만

    2021.12.02 11:53

  • 8

    李캠프 영입1호 조동연, 혼외자 의혹에 "결혼 깨진지 10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1호 영입 인사인 조동연 상임 공동선대위원장이 자신을 둘러싼 사생활 의혹에 대해 "저 같은 사람은 10~30년이 지난 후 아이들에게 당당하게 일하는 모습을 다시 보여줄 기회, 도전할 기회조차 허락받지 못하는 것인지 묻고 싶다"라고 반박했다. 그는 "사생활이지만 말을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라며 자신의 과거 결혼생활에 대해 "처음부터 기울어진 결혼생활을 시작했고 양쪽 다 상처만 남은 채로 결혼생활이 깨졌다. 그러면서 조 선대위원장은 "저는 군이라는 굉장히 좁은 집단에서 그 이후에 숨소리도 내지 않고 실은 살아왔다"라며 "아마 혼자였다면 어떤 결정을 했을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저는 적어도 지켜야 하는 아이들이 있었고 평생 고생하신 어머니를 보살펴야 했기 때문에 어떤 얘기가 들려와도 죽을 만큼 버텼고 죽을 만큼 일을 했고 죽을 만큼 공부를 한 것 같다"고 했다.

    종합4.8만

    2021.12.02 09:34

  • 9

    "부자는 안먹는다"는 황교익…최태원에 "치킨 먹나요" 묻자

    "재벌은 한국 치킨 안 먹나요"라는 한 네티즌의 질문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직접 남긴 답변이 화제다. 특히 최 회장은 "재벌은 한국 치킨 안 먹나요"라는 한 네티즌의 질문엔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를 거론하며 "○○치킨 마니아입니다"라고 답했다. 앞서 황씨는 한국 치킨이 작은 닭을 써 맛이 없다고 주장하며 "부자는 치킨을 안 먹는다.

    종합4.7만

    2021.12.02 22:59

  • 10

    "오미크론, 코로나 끝낼 구세주" 국내서도 이런 주장 나왔다

    오 교수는 2일 중앙일보 통화에서 "오미크론이 최악으로 갈 수도 있지만 좋은 시나리오로 갈 수도 있다"면서 "델타 변이가 나와서 우점종(우세 변이)이 되면서 판도를 바꿨듯 오미크론이 우점종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오 교수는 "공진화는 가상 시나리오일 뿐 최악의 상황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30일(현지시간) 로터바흐 교수가 "오미크론이 처음 보고된 남아프리카공화국 의사들이 말한 것처럼 비교적 덜 심각한 증상을 유발할 경우 코로나19팬데믹의 종식을 앞당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종합3.9만

    2021.12.02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