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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시간 2021.12.08 13:00 ~ 2021.12.09 14:00 기준
  • 1

    엄마가 다리잡고 동생이 참수했다, 인도 19세 임산부 참극

    인도에서 가족이 반대하는 결혼을 했다는 이유로 남동생이 임신한 19세 누나를 참수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피해자의 모친과 남동생은 범행 후 경찰서로 가 자수했고, 경찰은 수사에 나섰다. 지난 3월 인도 북부 우타르 프라데시에서는 한 남성이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남성과 관계를 맺었다는 이유로 17세 딸을 참수하는 사건이 벌어진 바 있다.

    종합20.8만

    2021.12.08 11:06

  • 2

    성관계 몰카 60개, 폰엔 女신상 쫙…기독언론회장 아들 체포

    대형 골프 리조트와 인터넷 기독교 언론사를 운영하는 기업 회장의 아들이 수십명의 여성들과의 성관계 동영상을 몰래 촬영해 보관해오다 경찰에 붙잡혔다. 권씨는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 옷장에 불법 촬영용 카메라를 숨겨 여성들의 동의를 받지 않고 성관계 영상을 불법으로 촬영해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MBC는 "권씨가 최소 50명의 여성을 몰래 촬영하고 60개가 넘는 영상을 보관해 왔다"며 "권씨의 휴대전화 일정표에 날짜마다 여성들의 나이과 이름을 기록해 둔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종합15.3만

    2021.12.08 21:38

  • 3

    "실험쥐 되기 싫다" 백신 거부 근육남, 그가 남긴 슬픈 유언

    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코로나19에 걸려 사망한 존 아이어스(42)가 코마(Coma·혼수상태)에 들어가기 전 누이 제니에게 "의료진이 나를 포기하지 않게 해달라"는 마지막 말을 남겼다고 전했다.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이, 접종을 받은 사람보다 코로나19로 사망할 가능성이 32배나 높다는 통계다. 존과 함께 헬스장에 다닌 조나단 코헨(37)은 "존은 자신의 몸을 한계까지 밀어붙였다"며 "아침 6시에는 체육관에 있던 사람"이라고 그를 떠올렸다.

    종합9.0만

    2021.12.09 05:00

  • 4

    말기암 투병 윤성근 판사 위해…동료들이 만든 두 번의 기적

    강민구 서울고법 부장판사(63)를 포함한 연수원 동기들이 7일 디지털 서적『법치주의를 향한 불꽃: 법창에 비친 윤성근의 초상화』를 펴냈다. 이에 강민구 부장판사 등 사법연수원 14기 동기 187명이 힘을 합쳐 지난달 17일 48시간 만에 전자책 『법치주의를 향한 불꽃』을 출간했다. 다만 후속편인 『법치주의를 향한 불꽃:법창에 비친 윤성근의 초상화』의 경우 종이책 발간 계획은 없다고 한다.

    종합7.9만

    2021.12.09 05:00

  • 5

    "엄마 앞에서 죽을거야!" ADHD 아들 말에 이지현 눈물 쏟았다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ADHD(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의 돌발 행동에 결국 눈물을 보였다. 그러나 이어진 영상에선 또다시 시작된 우경이의 분노에 무너지듯 부엌 구석에 주저앉은 이지현과 그런 엄마에게 "지금 당장 엄마 눈앞에서 죽을 거야"라며 울부짖는 우경이의 모습이 나와 충격을 안겼다. 또 우경이가 분노를 참지 못하고 집을 나가는 돌발 행동을 저지르는 모습이 나와 출연자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종합7.0만

    2021.12.08 15:38

  • 6

    "청소년 접종? 너나 맞아라" 유은혜 생중계 창에 댓글 폭탄

    정부가 학원 등에도 방역패스를 적용하면서 사실상 청소년 백신 접종을 강제한다는 비판이 커지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직접 학생·학부모를 설득하기 위한 온라인 포럼을 개최했다. 유 부총리는 8일 서울 양화중학교에서 백신 접종과 관련해 학생·학부모들의 질문에 답하는 행사를 열었다. 유 부총리는 또 "백신 패스 적용과 관련해 학부모와 학생의 우려가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도 "현재 상황에서 가장 최선의 감염 예방 방법은 백신의 접종하는 것"이라고 했다.

    종합5.1만

    2021.12.08 13:53

  • 7

    돌연 사라졌던 '폭탄주 이모'…"맥주 수십짝 말다 손 마비"

    폭탄주를 화려하고 능숙하게 만드는 영상으로 '쏘맥 이모', '폭탄주 이모'로 불리며 화제가 됐던 함순복(사진) 씨가 활동을 중단했던 이유를 밝혔다. 함 씨는 "오른손의 회복을 위해 피부 이식 등 추가 수술을 했지만 결과적으로 오른손의 감각을 잃었다"며 "신경이 다 건드려져 감각이 없다"고 고백했다. 함 씨는 2014년 3월 폭탄주를 독특하게 만드는 영상이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되며 유명세를 치렀다.

    종합4.9만

    2021.12.08 07:19

  • 8

    최성봉 "껌 팔던 내가 텐프로서 술값 3000만원? 용납 못할 일"

    거짓 암 투병 논란을 일으킨 가수 최성봉이 후원금으로 유흥업소 등에 방문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최성봉은 "지난 2011년 '코리아 갓 탤런트' 방영 이후 10년간 저에게 '희망의 아이콘'이라는 과분한 수식어를 달아 주시고 저를 진심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암 투병'이라는 거짓 위선과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가슴 깊이 속죄 드린다"며 "지금도 고통 속에서 하루를 보내고 계신 수많은 암 환우분들과 암으로 세상을 떠나보낸 유가족분들께 머리 숙여 가슴 깊이 죄송하다는 말씀 올린다"고 사과했다. 그는 "'암 투병 후원금'으로 받은 돈을 유흥으로 탕진하거나 수백만 원에 이르는 팁을 접대 여성에게 주며 한 달 술값으로 3000만 원 이상을 사용한 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종합4.5만

    2021.12.08 11:05

  • 9

    [단독]靑 "한·미 종전선언 조율, 北과 소통"…별도 채널 첫 인정

    정부가 종전선언과 관련한 한ㆍ미 간 의견조율 과정에서 북한과 직접 소통해왔던 것으로 나타났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8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한ㆍ미 간 종전선언 관련 문안 조율은 마무리 단계에 와있지만 아직 완성된 것이 아닌 ‘진행중’인 상황"이라며 "특히 그동안 한ㆍ미 간의 종전선언 문구 조율 과정에서도 북한과 꾸준히 소통해왔다"고 말했다. 특히 정부가 종전선거 논의 과정에서 북한과 접촉해왔다는 것은, 그간 한ㆍ미의 종전선언 문구 조율 과정에서도 북한의 입장이 한국 정부를 통해 직ㆍ간접적으로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뜻으로도 해석할 여지가 있다.

    종합4.5만

    2021.12.09 05:00

  • 10

    '1인 28만원' 호텔 중식당 예약 다 찼다…코로나 이런 특수

    원하는 식당들은 주중이고 주말이고 예약이 모두 찬 경우가 많아 진땀을 빼고 있다. 음식 맛과 분위기가 좋은 ‘핫 플레이스’로 알려진 식당들 역시 코로나로 지친 와중에 ‘특별한 시기’를 보내려는 사람들이 몰려 ‘예약 대란’이란 말까지 나온다. 서울 시청 근처 더 플라자 호텔의 중식당 ‘도원’은 11개 룸의 12월 전체 예약이 찼고 단품에 비해 비싼 코스요리 예약 비중도 코로나 전인 2019년 65%에서 올해 75%로 늘어났다.

    종합4.1만

    2021.12.08 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