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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시간 2022.01.24 23:00 ~ 2022.01.26 00: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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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가벗겨 알몸 사진…성기 좀 그만 만져요" 36살男 유서 충격

    "팬티만 입게 한 뒤 몸 훑어보고 수치심 줬다" "복집에서, 노래방 입구에서 볼 뽀뽀…너무 싫다" 국내 한 중견 철강회사에서 근무하던 36살 노동자가 3년 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팬티만 입게 한 뒤 몸을 훑어보고 여러 사람 보는 앞에서 수치심을 줬다. 한이 맺히고 가슴 아프다" "2016년 12월 10일 16시 30분경 한 복집에서 볼 뽀뽀, 17시 40분경 노래방 입구에서 볼 뽀뽀" 등 구체적인 피해 기록과 함께 "너무 싫다"고 적었다.

    종합12.5만

    2022.01.25 11:01

  • 2

    쥴리 만났다는 안해욱 "최순실도 만나"…김어준, 급히 말 끊었다

    이어 "그때 처음 하는 전시회라고 모녀가 긴장했다"며 "(행사 준비가 미흡해) 쥴리 모녀에게 '다음 행사부터는 조화나 리본을 사용하지 생화를 사용하지 말라'고 조언을 했다"고 했다. 또 "우리가 서명도 안 하고 한편에 서 있으니 쥴리 엄마가 와 방명록 서명도 하고 사진도 같이 찍자고 권유했다"며 "최은순씨는 딸의 생애 첫 전시회에서 작품을 사주고 행사를 도와주니 고마워하면서 내 손을 부여잡고 '앞으로 딸을 잘 부탁한다'고 인사도 했다"고 주장했다. 안씨는 방송 중 뜬금없이 "비선실세 하고 내가 만나는 게 운명인지 모르겠다"며 "내가 최태민·최순실 부녀하고도 여러 번 만난 적이 있다"고 주장했다.

    종합9.1만

    2022.01.25 12:01

  • 3

    사시 패스뒤 교수 꿈 '패스'···'윤석열의 檢'은 예리했다 [스트릿 대선 파이터 엔드게임⑦]

    이재명·윤석열·안철수, 세 유력 대선 후보의 주요 공약과 리더십을 명쾌하게 비교해 제시하는 시사웹툰을 연재합니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등의 형식을 빌린 스트릿 대선 파이터 엔드게임입니다.

    종합8.7만

    2022.01.25 05:00

  • 4

    여성 신체부위에 "마른 오징어" 막말…충격의 방송대 수업

    한국방송통신대(방송대) 강의에서 여성의 성기를 '오징어'에 비유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된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가 대학 측에 영상강의와 관련해 성차별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라고 의견을 표했다. 25일 인권위에 따르면 방송대에서 '청소년 성교육과 성상담' 과목을 맡은 A교수는 15회 강의 중 3회분량을 산부인과 원장인 B씨에게 맡겼는데, B원장은 강의 중 여성 아동의 성기를 장시간 노출하고 여성의 성기를 오징어에 비유했다. A교수는 "성인여성의 성기를 오징어에 비유한 발언은 자궁경부암의 위험성을 강조하면서 자궁의 변화과정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우발적으로 나온 실수였다"며 "수업 후 문제 제기가 있어 즉시 강의 제작팀에 연락해 해당 자료에 대해 모자이크 처리를 요청했고, 이후 해당 부분을 완전히 삭제했으며 문제를 제기한 학생에게 조치사항에 대해 직접 답변했다"고 밝혔다.

    종합8.4만

    2022.01.25 08:27

  • 5

    "이 콜라병 몸매 가짜" 까발리나…SNS 여신들 비상걸렸다

    소셜미디어(SNS)에 제품 광고시 ‘#협찬’ 등 표시가 의무인 것처럼, 영국에서 몸매가 보정된 사진에 포토샵을 거친 사실을 명시해야 한다는 법안이 발의됐다. 의사 출신인 에반스 의원은 "인플루언서들이 사진 편집에 솔직할 필요가 있다"면서 "사람들이 ‘완벽한 셀카’를 찍기 위한 경쟁에 사로잡혀 있고, 이는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에반스 의원은 "단순히 결혼식 사진을 수정하거나 사진의 적목 현상을 없애는 행위에 대한 것이 아니라, 중요하고 광범위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과 상업적인 의도를 가진 사람들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다.

    종합6.9만

    2022.01.25 00:06

  • 6

    40년 일한 70살 직원에 "3년만 더 다녀달라" 붙잡는 회사

    40년을 근속한 일흔살 직원에게 "3년 더 다녀달라"고 붙잡는 부동산개발회사가 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이 회사, 1998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를 겪으면서도 국내 부동산 개발회사 중 가장 많은 4만여 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해왔다. 김 회장은 "부실채권(NPL) 사업장을 인수해 알짜 사업으로 탈바꿈시키는 미래가치가 큰 계열사가 있는데, 그 회사 지분 절반을 직원들이 취득할 수 있게 할 예정"이라며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물질적으로 표시하고 싶다"고 말했다.

    종합5.4만

    2022.01.25 15:28

  • 7

    정용진 무슨 일…이번엔 단발머리 휘날리며 햄버거 먹방

    2주 전 짧은 머리와 비교했을 때 정 부회장의 단발머리는 파격적이다. 첫 번째 사진을 자세히 보면 기존에 보여줬던 그의 짧은 머리와 현재의 긴 머리색이 다른데, 헤어 피스를 부착한 것으로 보인다. 두 번째 사진은 실제로 정 부회장이 머리를 기른 것으로 추측된다.

    종합5.1만

    2022.01.25 11:57

  • 8

    이대녀는 40대만큼 진보인데···이대남은 대한민국 최강 보수 [본지·정당학회 분석]

    이대남은 가장 보수적이라는 60대(이상)보다도 보수적이었고, 이대녀는 가장 진보라는 40대에 버금갈 정도로 진보적이었다. 세대별 평균은 40대(4.49)-50대(4.64)-30대(5.23)-20대(18~29세, 5.26)-60대 이상(5.6)의 분포였다. 이대남 중 자신이 보수에 속한다고 본 비율도 38.9%로 60세 이상 남자(40.6%), 60세 이상 여성(39.7%)에 이어 세 번째로 많다.

    종합4.6만

    2022.01.25 00:30

  • 9

    "양치기 이준석에 속았다"···'라꾸라꾸 일주일' 김영진 분노, 왜

    최근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에선 오전 7시쯤 이재명 후보의 최측근인 김영진 선대위 총무본부장(당 사무총장)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여럿 돈다. 선대위 관계자는 "지난 24일에도 김 본부장이 저녁 식사를 마치고 당사로 들어와서는 오후 9시부터 본부장급 회의를 주재했다"며 "대선일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계속 달릴 것 같은 기세"라고 전했다. 민주당에선 2012년 18대 대선 당시 홍영표 선대위 종합상황실장이, 2017년 19대 대선 당시 송영길 선대위 총괄본부장이 당사에서 지냈던 사례도 있다.

    종합4.3만

    2022.01.25 11:55

  • 10

    송지아 결국 활동 중단 "과거의 나 한심…가족 비난 멈춰달라"

    명품 ‘짝퉁’ 착용 논란에 휩싸인 뷰티 크리에이터 송지아(활동명 프리지아)가 사과와 함께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송지아는 "최근 가품 착용 논란에 대해 인정하며 모든 것이 내 잘못"이라며 "유튜브를 하는 사람으로서 모든 행동에 신중하고 조심해야 했는데 브랜드의 가치를 훼손시키고 저를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최근 가품 논란 이후 여러분들의 조언과 질책을 보면서 하루하루 반성하면서 제 부족함을 인지하고 후회하고 반성하면서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종합3.9만

    2022.01.25 0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