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중·러 다 뉴진스 춤 춘다…한국 데뷔가 곧 세계 데뷔

    미·중·러 다 뉴진스 춤 춘다…한국 데뷔가 곧 세계 데뷔 유료 전용

    코로나19 여파로 신인 아이돌 데뷔는 예년보다 줄었지만, 최근 등장한 K팝 아이돌은 첫발부터 다르다. 이들 중 지난해 가장 높은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한 아이브, 에스파, 뉴진스, 르세리팜은 모두 코로나19 시대에 데뷔한 팀이다. 있지(2019년)의 데뷔 앨범 초동은 3만 장에 불과했지만 1년 뒤 데뷔한 에스파(2020년)는 28만 장, 아이브(2021년)는 15만 장, 르세라핌(2022년)과 뉴진스(2022년)는 데뷔 초동부터 31만 장을 팔았다.

    2023.01.19 15:04

  • 150억뷰 반토막 난 BTS, 그래도 K팝 왕은 왕이네

    150억뷰 반토막 난 BTS, 그래도 K팝 왕은 왕이네 유료 전용

    데뷔 1년 차에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아이브를 비롯해 ‘음원퀸’ (여자)아이들, ‘월드스타’ 싸이까지 새롭게 ‘10억 클럽’에 입성했다. 아이브, (여자)아이들은 ‘10억 클럽’에 첫 입성했다. 특히 2021년 데뷔한 아이브는 공개 음원 및 뮤직비디오가 다른 가수들보다 적은데도 ‘러브다이브’ ‘애프터라이크’의 연속 히트와 팬들이 제작한 자체 콘텐트 영상 조회수에 힘입어 1년 누적 조회수 10억을 돌파했다.

    2023.01.15 14:40

  • [포브스] [FORBES KOREA PICK IDOL] 2023년을 빛낼 것 같은 K팝 스타는?

    [포브스] [FORBES KOREA PICK IDOL] 2023년을 빛낼 것 같은 K팝 스타는?

    그 어느 때보다 한류 열풍이 뜨거운 가운데, 2023년에 활약이 기대되는 K팝 스타와 셀럽을 팬들의 투표로 선정했다. 새해를 맞아 ‘2023년을 빛낼 것 같은 K팝 스타’를 선정하는 투표를 진행했다. 쟁쟁한 후보들 가운데 최종 우승을 차지한 주인공은 바로 2021년 데뷔한 다국적 걸그룹 ‘케플러’다.

    2023.01.0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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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진에 달려가 PPT 띄웠다, 걸그룹 판 바꾼 전소연의 꿈

    경영진에 달려가 PPT 띄웠다, 걸그룹 판 바꾼 전소연의 꿈 유료 전용

    하고 싶은 콘셉트가 생기면 회사 임원진에게 달려가 PPT를 띄우고 설득하던 신인 시절의 당돌함에 이제 6년 차 프로의 자신감이 더해지면서 더욱 성장했다. (여자)아이들의 최신 앨범인 미니 5집 ‘누드’(Nxde) 프레젠테이션에서 전소연은 ‘내가 아닌 모습으로 사랑받을 바에는 나의 모습으로 미움받겠다’고 적었다. (여자)아이들의 정체성을 한 단어로 정의하기보다는, 그때마다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음악으로 표현하고 있다.

    2023.01.06 17:37

  • 계묘년 ‘더 센’ 그녀들 온다, 2023 기획사별 관전 포인트

    계묘년 ‘더 센’ 그녀들 온다, 2023 기획사별 관전 포인트 유료 전용

    지난해 화려한 성장을 보여준 K팝 걸그룹을 앞서 10회에 걸쳐 살펴보았다. SM: SM 걸그룹의 중심 될까, 3년 차 에스파의 지평선은 소녀시대, 레드벨벳, 에스파까지 걸그룹 라인업이 가장 안정적이고 탄탄한 기획사. 진작에 데뷔했어야 할 YG 신인 걸그룹이 올해는 진짜 나온다.

    2023.01.05 14:33

  • 진주 목걸이를 한 소년 등장…여덕 노리는 보이그룹 생존법

    진주 목걸이를 한 소년 등장…여덕 노리는 보이그룹 생존법 유료 전용

    막대한 글로벌 성공을 거두고 높은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스트레이키즈(JYP),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하이브 빅히트뮤직), 엔시티(NCT·SM) 등의 국내 인지도는 떨어진다. 5위인 템페스트의 데뷔 앨범이 초동 7만5000장을 기록했는데, 같은 해 데뷔한 걸그룹 뉴진스의 초동 기록(31만 장)과 비교하면 25% 수준에 그친다. 2019년 버닝썬 게이트에 빅뱅 승리 등 여러 보이그룹 멤버들이 연루됐던 사건을 시발점으로 NCT 루카스와 원어스 레이븐의 사생활 논란 등이 연이어 터졌다.

    2022.12.30 17:26

  • “‘맑눈광’ 딱 한번에 알아봤죠” 그녀가 말하는 아이브 탄생기

    “‘맑눈광’ 딱 한번에 알아봤죠” 그녀가 말하는 아이브 탄생기 유료 전용

    여성의 시선이라기보다 제작자로서 아이브를 통해, 그리고 아이브의 무대와 노래를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는지에 대해 많은 고민했다. 노래 구성 속 댄스 브레이크로 주는 변주라, 제목이 ‘사랑받는 아이브(LOVED IVE)’도 될 수 있고 또, 팬덤명인 다이브를 연상케 하는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들을수록 더 끌리는 음악으로 남을 수 있게 노력했다. ※씨스타와 같은 해(2010년) 데뷔한 보이그룹 씨엔블루, 인피니트, 틴탑과 이듬해 데뷔한 블락비, B1A4, 보이프렌드 그리고 2012년 데뷔한 B.A.P, 엑소, 빅스 등은 데뷔 연도에 해외 진출을 한 반면, 걸그룹의 해외 진출은 제약이 많았다.

    2022.12.29 13:37

  • 걸그룹 하나 만들기, 30억 든다

    걸그룹 하나 만들기, 30억 든다

    K팝 걸그룹 최초 누적 밀리언셀러(앨범 100만 장 이상 판매)를 이룬 트와이스와 전 세계 아티스트 중 가장 많은 유튜브 구독자(11월 1일 기준 8270만 명)를 보유한 블랙핑크의 등장이 걸그룹 시장에서 손익을 다시 따져보는 계기가 된다. 신인 데뷔와 초기 활동 예산도 2015년 10억원 수준에서 현재 2~3배 뛰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얘기다. ‘최소 50억원’ 이상 투자된 프로젝트라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추산이다.

    2022.12.27 00:30

  • “멤버 4명에 최소 50억 든다” 확 바뀐 걸그룹 만들기 현장

    “멤버 4명에 최소 50억 든다” 확 바뀐 걸그룹 만들기 현장 유료 전용

    김수아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는 "페미니즘 대중화로 여성 중심의 이야기와 다양한 이미지, 여성 롤 모델에 대한 요구가 온라인에서 많이 보이게 됐다"며 "아이돌 그룹 제작자들도 여성에게 롤 모델이 될 만한 그룹 모델링에 초점을 두고 콘셉트나 소구 전략을 짜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 기획사 관계자는 "글로벌 오디션은 예산이 적지 않게 들어가는 대형 프로젝트지만, 신인의 팬덤 확장을 위한 투자로 볼 수 있다"며 "(기획사들이) 걸그룹과 보이그룹을 가리지 않고 글로벌 신인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도헌 대중음악평론가는 "과거엔 걸그룹이 보이그룹에 밀려서 제작과 투자가 많이 이뤄지지 못해 단순한 콘셉트의 걸그룹이 많이 제작됐다"며 "극도의 남성향 콘셉트에서 벗어나 다양한 콘셉트를 앞세운 걸그룹들이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면서 다채로운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2022.12.23 16:56

  • “오빠” 외치다 “널 내가 부숴”…걸그룹 10년, 이렇게 변했다

    “오빠” 외치다 “널 내가 부숴”…걸그룹 10년, 이렇게 변했다 유료 전용

    2010년 소녀시대는 ‘오! 오빠를 사랑해’를 외쳤지만, 2020년 데뷔한 에스파는 ‘널 결국엔 내가 부숴’라고 외치는 카리스마 여전사의 포스를 자랑한다. 선배 걸그룹이 전형적인 여성미를 강조했다면, 4세대에 와선 시대상에 부합하는 독립적인 여성의 이미지를 강조한 경향이 뚜렷하다. 강력한 멜로디와 안무 퍼포먼스로 걸크러시를 보여주는 있지와 엔믹스의 경우 10년 전 JYP 대표 걸그룹이었던 미쓰에이와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2022.12.22 13:50

  • “워뇽이 보면 기분 좋잖아”…‘여덕몰이상’은 따로 있다

    “워뇽이 보면 기분 좋잖아”…‘여덕몰이상’은 따로 있다 유료 전용

    걸그룹 팬이 된 가장 큰 계기는 예뻐서다".(뉴진스·레드벨벳·블랙핑크·소녀시대·아이브 팬인 10대 여고생 ) "아름다운 것을 보면 기분 좋으니까 (팬이 됐다)"(뉴진스 팬인 30대 여성 직장인) "워뇽이(아이브 장원영) 너무 예쁘지 않나?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진다. 레드벨벳도 전반적으로 여성 팬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조이는 여성 팬, 슬기는 남성 팬이 많은 편이다. 유진, 소녀시대 윤아 등 청순하고 맑은 얼굴 위주로 뽑았지만, 블랙핑크 제니의 등장 이후 앙큼한 고양이상을 미의 기준으로 여기고 있다"며 "4세대 걸그룹 있지, 아이브, 르세라핌만 봐도 눈꼬리가 올라가고 개성있는 멤버가 곡의 메인 파트를 장식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2022.12.16 16:10

  • 31만1200 vs 7만5000…‘걸그룹 천하’ 증명한 숫자

    31만1200 vs 7만5000…‘걸그룹 천하’ 증명한 숫자 유료 전용

    각각 2022년 데뷔 걸그룹 음반 초동(발매 첫 주) 판매량 1위(뉴진스)와 보이그룹 초동 1위(템페스트)의 성적이다. 지난 7월 데뷔 앨범을 낸 뉴진스의 곡은 두 계절이 지날 동안 음원 차트 상위권에서 장기 집권 중이다. 올해 대형 기획사 보이그룹이 없었다는 점을 고려해도 눈에 띄는 신인 보이그룹 부재는 최근 몇 년간 이어진 현상이다.

    2022.12.15 14:41

  • 세계 최고 인기그룹 바뀔까…BTS 군백기 노리는 ‘블랙핑크’

    세계 최고 인기그룹 바뀔까…BTS 군백기 노리는 ‘블랙핑크’ 유료 전용

    이 무렵 외신에서는 ‘블랙핑크에 대해 공부해야 할 것’(2019년 미국 롤링스톤), ‘K팝 센세이션’(2019년 영국 BBC), ‘2019 떠오르는 스타 100인’(2019 미국 타임), ‘이 시대 최고의 수퍼스타’(2020 미국 그래미), ‘전 세계에 큰 파동을 일으키는 가수, 영향력 있는 팝스타 1위’(2020 미국 블룸버그), ‘2020 세계 최대의 걸그룹’(2020 미국 포브스) 등 찬사를 쏟아냈다. 블랙핑크를 담당했던 지은 스타일리스트는 "가수 뮤직비디오에 대한 명품 협찬은 정말 까다로운 일이고, 글로벌 본사 정책상 안 되는 부분이 많은데 블랙핑크는 브랜드 쪽에서 도움을 많았다"고 설명했다. 3개월 만에 1억 뷰를 달성한 ‘일레븐’, 72일 만에 1억 뷰를 밟은 ‘러브 다이브’에 이어 ‘애프터 라이크’는 36일 만에 1억 뷰를 찍으며 자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2022.12.09 14:13

  • 요즘 소녀들, 더 이상 ‘오빠’ 찾지 않는다

    요즘 소녀들, 더 이상 ‘오빠’ 찾지 않는다

    이 시절엔 음반 판매량과 ARS 투표, 엽서 투표로 가요 프로그램 순위를 매긴 터라 남성 가수보다 상대적으로 팬덤이 약한 여성 가수가 트로피를 안은 경우는 손에 꼽힌다. 하지만 소녀들은 더 이상 ‘오빠’를 찾지 않는다. 남성 가수들이 팬을 모아 1위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동안 여성 가수들은 ‘길보드 차트’에서 인정받는 것이 중요했다.

    2022.12.09 00:03

  • 뉴진스 보면 S.E.S. 떠오른다…그 시절 걸그룹, 족보 대방출

    뉴진스 보면 S.E.S. 떠오른다…그 시절 걸그룹, 족보 대방출 유료 전용

    4세대 걸그룹 뉴진스의 데뷔곡 ‘어텐션’의 뮤직비디오를 보면 언뜻 S.E.S.가 떠오른다. 1세대 걸그룹이 청순하게 느껴지는 것은 이 세대를 대표하는 S.E.S.나 핑클의 가장 대표적인 이미지이기 때문이다. 이규탁 한국 조지메이슨대 교수는 "핑클이나 S.E.S.는 어쨌든 국내 남성 팬들을 상정하고 활동했는데, 지금 걸그룹은 그렇게 해서는 크기가 어렵고 국내 여성 팬들의 지지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2.12.08 15:09

  • [포브스] [FORBES KOREA PICK IDOL] 최종 우승자는 세븐틴·정동원

    [포브스] [FORBES KOREA PICK IDOL] 최종 우승자는 세븐틴·정동원

    ‘우리나라에서 콘서트를 해줬으면 하는 아이돌은?’ - 아이돌챔프 투표 주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는 마음 따뜻한 셀럽은?’ - 셀럽챔프 투표 주제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아이돌챔프와 셀럽챔프에서 위의 주제로 각각 투표를 진행했다. 약 2주간 진행한 이번 투표에서는 전 세계에서 11만여 표(아이돌챔프 5만5243표, 셀럽챔프 5만9359표)가 발생해 한류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현재 아이돌챔프와 셀럽챔프에서는 ‘제3회 FKA(Forbes Korea Kpop/Celebrity Awards): 한 해를 뜨겁게 달궜던 2022년 최고의 스타는?’의 예선전을 진행 중이다.

    2022.12.07 09:30

  • “내 새끼 오면 500만원 쏜다” 요즘 걸그룹 팬, 그들은 누구

    “내 새끼 오면 500만원 쏜다” 요즘 걸그룹 팬, 그들은 누구 유료 전용

    13인조 걸그룹 우주소녀 팬인 20대 여성 직장인 A씨는 하루에 11~15시간을 팬 활동에 쓴다. 중앙일보 K엔터팀은 걸그룹 팬의 대략적인 성비와 소비 패턴, 팬 활동 정도를 알아보기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하루 11~15시간 팬 활동을 한다는 20대 직장인 여성 팬은 "(보이그룹) 엑소 시우민을 좋아하고 있었는데 닮은꼴로 유명한 (마마무) 문별을 알게 돼 좋아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2.12.02 15:33

  • “우리 애기들 진짜 효녀네”…소녀들, 더는 오빠 안 찾는다

    “우리 애기들 진짜 효녀네”…소녀들, 더는 오빠 안 찾는다 유료 전용

    이 시절엔 음반 판매량과 ARS 투표, 엽서 투표로 가요 프로그램 순위를 매긴 터라 남성 가수보다 상대적으로 팬덤이 약한 여성 가수가 트로피를 안은 경우는 손에 꼽힌다. 아이브, 엔믹스, 뉴진스, 르세라핌은 데뷔하자마자 무서운 속도로 음반 판매량을 끌어올렸다. 10월까지의 써클차트 판매량을 살펴보면 4세대 중에서 에스파, 아이브, 있지가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고 르세라핌(59만), 엔믹스(51만), 뉴진스 (44만)가 뒤따르고 있다.

    2022.12.01 14:24

  • 걸그룹 이젠 이모팬이 키운다, 여덕의 진화

    걸그룹 이젠 이모팬이 키운다, 여덕의 진화

    2000년대 초반부터 2010년대 초반 사이 데뷔한 ‘2세대 아이돌’조차도 대형 사업은 보이그룹 위주로 돌아갔다. 걸그룹은 대형 프로젝트 중간에 들어가는 숨고르기 성격이 더 짙었다. 남성 아이돌은 음반, 여성 아이돌은 음원을 나눠 갖는 구조였다.

    2022.11.28 00:10

  • [프롤로그] “오빠”에서 “내 새끼”…여덕 변심이 걸판 키웠다

    [프롤로그] “오빠”에서 “내 새끼”…여덕 변심이 걸판 키웠다 유료 전용

    2세대 아이돌(2000년대 초반에서 2010년대 초반 데뷔)까지 K팝 산업에서 보이그룹은 대형 사업이었지만, 걸그룹 만들기는 야심적인 프로젝트 중간에 들어가는 숨 고르기용이었다. 공개방송을 보겠다고 줄 서는 사람, 음반 발매일 전 예약 판매를 거는 사람, 즉 K팝 덕후들은 높은 확률로 여성이다. 과거엔 동경의 대상으로 스타, 이성적 매력을 느끼는 대상으로 아이돌을 바라보는 시선이 지배적이었다면, 최근 트렌드는 양육자의 면모가 강하다.

    2022.11.25 15:16

  • BTS 정국 카타르월드컵 개막식 빛냈다…지구촌 축구 축제 막올라[포토버스]

    BTS 정국 카타르월드컵 개막식 빛냈다…지구촌 축구 축제 막올라[포토버스]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카타르월드컵 개막식 첫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정국은 20일(현지시간) 오후 11시40분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개막식에서 이번 대회를 기념해 발표한 공식 사운드트랙 ‘드리머스(Dreamers)’를 불렀다. 드리머스는 2022 카타르월드컵 공식 주제가인 ‘하야 하야(Hayya Hayya, Better Together)’와 함께 대회 공식 앨범 사운드 트랙에 수록된 곡 중 하나다.

    2022.11.21 01:59

  • 끝내 이수만은 못 만났다…그에게 묻고 싶었던 질문 셋 [에필로그]

    끝내 이수만은 못 만났다…그에게 묻고 싶었던 질문 셋 [에필로그] 유료 전용

    올해는 여러모로 SM이 예민한 상황이기도 했지만, 그는 지난 몇 년간 인터뷰를 거절해 왔다. ‘프로듀서 이수만’의 마음을 볼 수 있는 질문이라고 여겼다. 지난 몇 년간 각종 시상식에서 누가 엔딩 무대를 장식할지를 두고 벌어진 양사의 자존심 대결은 그 어떤 드라마보다 흥미진진했다.

    2022.11.11 14:22

  • 이수만의 SM, 미래는 뭡니까…그래서 나온 게 NCT·에스파

    이수만의 SM, 미래는 뭡니까…그래서 나온 게 NCT·에스파 유료 전용

    한국 가수가 해외로 진출하는 1단계, 외국인 멤버를 그룹에 넣어 현지 활동을 용이하게 하는 2단계, 해외 회사와 합작해 현지에서 그룹을 만드는 3단계 순으로 활로를 넓히겠다는 구상이었다. 그 고민의 산물이 바로 ‘무한 확장 보이그룹’ NCT와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다. ■ SM 8년 주기설의 진실 「 "SM 남돌(남자 아이돌) 8년 주기설은 끝난 거야?" 2020년이 저물어가던 때 SM 팬덤에선 이런 질문이 터져나왔다.

    2022.11.10 14:43

  • 이수만 없는 SM 미래 묻자…모두 “익명인가요?”부터 물었다

    이수만 없는 SM 미래 묻자…모두 “익명인가요?”부터 물었다 유료 전용

    이들의 답변을 바탕으로 이수만 없는 SM의 미래를 점쳐보았다. 이수만과 SM의 계약 종료 결심을 알린 이후 뛴 주가가 반드시 SM의 밝은 미래를 의미하진 않는다. 앞서 이수만도 계약 종료를 고하면서 "25년간 구축한 프로듀싱 시스템이 잘 운영돼 훌륭한 후배 프로듀서들이 큰 어려움 없이 잘 꾸려나갈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는 믿음을 내보였다.

    2022.11.04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