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
  • 대만 100대 기업, 10년만에 한국 100대기업 시총·영업익 추월

    대만 100대 기업, 10년만에 한국 100대기업 시총·영업익 추월

    대만 시가총액 100대 기업의 시총과 영업이익이 지난 10년 새 한국 100대 기업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한국과 대만의 시총 100대 기업(금융업·지주사·특수목적회사 제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국 100대 기업 영업이익은 2013년 말 88조1953억원에서 2023년 말 71조6491억원으로 18.8% 줄었다. 지난해 두 나라 100대 기업 중 시총 비중이 가장 큰 업종은 삼성전자와 TSMC를 포함하는 IT·전기전자였다.

    2024.04.17 06:45

  • 美파월, 2% 물가 목표 달성 “확신까지 더 오랜 시간 걸릴 듯”

    美파월, 2% 물가 목표 달성 “확신까지 더 오랜 시간 걸릴 듯”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제롬 파월 의장은 16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이 2%까지 낮아지기까지 시간이 예상보다 더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 CNN 등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이날 워싱턴DC 윌슨센터에서 열린 북미 경제 포럼에서 "최근 데이터는 분명히 우리에게 더 큰 확신을 주지 못했다"며 "오히려 그런 확신에 이르기까지 기대보다 더 오랜 기간이 걸릴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에 파월 의장이 2% 목표 달성에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고 말하면서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진 셈이다 그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지속한다면 현재의 긴축적인 통화정책 수준을 필요한 만큼 길게 유지할 수 있으며, 동시에 노동시장이 예상 밖으로 위축된다면 그에 대응할 수 있는 상당한 완화 여지를 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4.04.17 05:36

  • 유엔 “올해 세계 성장률 2.6% 전망…지난해 무역 1% 감소”

    유엔 “올해 세계 성장률 2.6% 전망…지난해 무역 1% 감소”

    UNCTAD는 16일(현지시간) 발간한 무역개발보고서에서 올해 세계 성장률 전망치에 대해 "이는 일반적인 경기 침체 국면의 2.5%를 겨우 웃도는 수치"라며 "코로나19 유행 전인 2015~2019년 평균인 3.2%보다 낮다"고 설명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상품 교역(실질 기준) 약 1% 감소하며 지난해 세계 경제가 2.7% 성장한 것과는 큰 대조를 이뤘다. 소비 방식이 다시 전처럼 서비스 중심으로 돌아가며 전 세계 상품 교역이 감소했다는 게 보고서의 설명이다.

    2024.04.17 01:06

  • ADVERTISEMENT
  • 부양책 효과 봤나…중국은 1분기 5.3% 성장

    올 1분기(1~3월) 중국 경제가 5.3% 성장하며 연간 성장률 목표(5.0% 안팎)에 다가섰다. 16일(현지시간) 중국 국가통계국은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29조6299억 위안(5681조237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1분기 소매판매는 전년 대비 4.7% 증가하고, 산업생산은 6.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04.17 00:11

  • 中 경제 1분기 5.3% 성장, 예상치 상회…"낙관은 이르다" 전망도

    中 경제 1분기 5.3% 성장, 예상치 상회…"낙관은 이르다" 전망도

    올 1분기(1~3월) 중국 경제가 5.3% 성장하며 연간 성장률 목표(5.0% 안팎)에 다가섰다. 중국 정부가 연초부터 내놓은 경기 부양책이 일부 효과를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 16일(현지시간) 중국 국가통계국은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29조6299억위안(5681조237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4.04.16 16:57

  • 아이폰, 1분기 전세계 출하량 10% 감소…中 판매부진 '직격탄'

    아이폰, 1분기 전세계 출하량 10% 감소…中 판매부진 '직격탄'

    올해 1분기 아이폰의 전 세계 출하량이 중국 판매 부진의 영향으로 1년 전보다 1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아이폰 출하량의 감소 폭은 같은 기간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더 성장했다는 점에서 타격이 더 크다. 올해 1분기 전세계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은 2억8940만 대로 작년 1분기보다 7.8%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4.04.16 07:09

  • 문짝 뜯겨나가 추락하는 보잉…재무통이 CEO 되자 생긴 일

    문짝 뜯겨나가 추락하는 보잉…재무통이 CEO 되자 생긴 일 유료 전용

    현재 보잉 경영진은 잘못된 길을 걸어왔다. ‘모든 것의 가격을 아는 사람은 정작 그 어떤 것의 가치를 모른다.’ 불행하게도 현재 보잉 경영진을 보면 그 말은 사실이다. 이런 그의 눈에 한국의 차세대 국산 전투기인 KF-21 보라매의 수출 전망이 어떻게 비칠지 궁금했다.

    2024.04.14 14:46

  • 알리·테무가 더 싸다? 똑같은 제품, 뜯어보면 속은 다르다

    알리·테무가 더 싸다? 똑같은 제품, 뜯어보면 속은 다르다

    "지금까지 중국서 원가 500원짜리 떼어와서 5000원에 팔았던 거네?" "중간 마진 많이 남기던 소매업자들 호시절 끝났네" "어떻게 사든 어차피 다 메이드 인 차이나 아닌가?" 알리와 테무가 한국에 초저가 공세를 퍼붓기 전까지는 한국의 수입업자가 운영하는 스마트스토어나 쿠팡, 11번가 같은 오픈마켓에서 중국 제품을 사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국내 스마트스토어나 오픈마켓을 통해 구매한 제품과 알리와 테무에서 구매한 제품, 같다고 볼 수 있을까? 결론은 ‘모두 다 같은 건 아니’다. 그는 "전자제품의 내부 회로기, 반도체, 배터리 등 모든 부품의 인증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제품 자체가 다르다"며 "관세, 부가세, 인증비용 등을 다 제외하고 최소 마진으로 판매 중이기 때문에 단순히 판매 가격만으로 비교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2024.04.13 13:27

  • 국제 금값, 온스당 2400달러 첫 돌파…중동 위기 고조 영향

    국제 금값, 온스당 2400달러 첫 돌파…중동 위기 고조 영향

    국제 금 선물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2400달러를 돌파했다. 미국 동부시간 기준 12일 오전 11시 30분 금 6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45.3달러(1.9%) 오른 온스당 2418.0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이란의 이스라엘 보복 공격이 임박했다는 보도로 중동 지역의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금값에 상승 압력을 가했다.

    2024.04.13 00:22

  • 선거가 ‘돈의 질서’ 바꿨다, Fed 탄생시킨 ‘지킬섬 음모’

    선거가 ‘돈의 질서’ 바꿨다, Fed 탄생시킨 ‘지킬섬 음모’ 유료 전용

    올드리치 보고서엔 영국 영란은행(BOE)을 벤치마킹해 중앙은행으로 구실하지만 민간 소유를 바탕으로 한 단일 중앙은행 설립안이 들어 있었다. 월가의 ‘돈놀이꾼’과 유력 정치인이 지킬섬에 모여 꾸민 중앙은행 설립 음모는 상당히 치밀했다. 월가가 지킬섬에 모여 음모를 꾸몄지만, 세상사 가운데 가장 역동적인 선거를 거치며 지킬섬의 음모는 뜻밖의 결과로 이어졌다.

    2024.04.10 15:09

  • [사진] 미국판 다이소 ‘99센트 온리 스토어’ 문 닫는다

    [사진] 미국판 다이소 ‘99센트 온리 스토어’ 문 닫는다

    미국판 다이소인 ‘99센트 온리 스토어’는 지난 5일(현지시간) 371개 지점을 폐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실적 부진으로 1달러 미만 가격으로 물건을 판매해온 42년간의 소매 경험을 마감한다고 밝혔다.

    2024.04.08 00:11

  • 美, 국방비보다 이자 더 지출…안보 위기보다 빚에 무너진다

    美, 국방비보다 이자 더 지출…안보 위기보다 빚에 무너진다 유료 전용

    실제 미 의회 예산국(CBO)의 예측에 따르면, 2024년이 저물면 미 정부의 이자 부담이 국방비를 넘어선다. 만약 Fed가 기준금리 첫 인하를 내년으로 미룬다면, 미 정부의 이자 부담은 CBO의 시나리오보다 더 클 수 있다. 한편 10년 뒤인 2034년 미 정부의 이자 부담은 연 1조 달러를 훌쩍 넘어 2조 달러에 근접할 전망이다.

    2024.04.07 15:30

  • “물가, 물가” 하는 파월…물가지표 2개가 딴판

    CPI 상승률(전년 동월 대비)이 올해 들어 예상치를 웃돌며 ‘울퉁불퉁한(bumpy)’ 모습을 보이는 반면, 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하향 추세를 지속하면서다. PCE 가격지수는 지난해 10월 전년 대비 2.9% 올라 2%대로 진입한 뒤 올 1월과 2월엔 각각 2.4%·2.5% 올랐다. 2월 CPI가 전년 대비 3.2% 올라 예상치(3.1%)를 웃돌고, 1월 CPI와 지난해 12월 CPI도 각각 3.1%·3.4% 올라 예상치(2.9%·3.2%)를 크게 상회해 시장에 ‘쇼크’를 안긴 것과는 다른 양상이다.

    2024.04.05 00:12

  • 美 물가지표 CPI는 '쇼크', PCE는 '둔화'…Fed의 선택은?

    美 물가지표 CPI는 '쇼크', PCE는 '둔화'…Fed의 선택은?

    CPI 상승률(전년 동월 대비)이 올해 들어 예상치를 웃돌며 울퉁불퉁한 모습을 보이는 반면, 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하향 추세를 지속하면서다. 시장이 여전히 6월 인하에 대한 기대를 거두지 않고 있는 건 PCE 가격지수가 Fed의 목표치(2%)를 향해 하향 흐름을 지속하고 있어서다. 양준석 가톨릭대 경제학과 교수는 "Fed는 PCE 가격지수를 바탕으로 물가 둔화세에 대한 어느 정도 확신을 갖고 있는 것 같다"면서도 "Fed가 예상한 것보다는 둔화 속도가 느려진 점, 에너지와 식품 가격 변동성이 여전히 큰 점 등을 고려해 일단은 인하 시점에 대한 언급을 지연시키고 있는 상황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2024.04.04 18:11

  • 국제 금값 온스당 2300달러 첫 돌파…안전자산 선호 강화

    국제 금값 온스당 2300달러 첫 돌파…안전자산 선호 강화

    금 선물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2300달러를 돌파했다. 국제 금 가격은 지난달 4일 처음으로 2100달러선을 뚫었고, 한 달 만에 2300달러선을 넘어섰다. 인플레이션이 재개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날 제롬 파월 Fed 의장의 발언이 미국 국채 수익률 하락을 자극하면서 금 가격도 영향을 받았다.

    2024.04.04 06:24

  • 고객 돈 손 대면서 일 커졌다, 세계 목줄 쥔 ‘Fed 탄생비화’

    고객 돈 손 대면서 일 커졌다, 세계 목줄 쥔 ‘Fed 탄생비화’ 유료 전용

    미국 통화관리 기관(중앙은행)은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System)다. 그래서 일부 금융 역사가는 ‘돈놀이꾼들에 대한 미 국민의 반감 때문에 통화관리 기관에 은행 대신 reserve란 단어를 쓸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한다. 호주(Reserve Bank of Australia)와 인도(Reserve Bank of India), 뉴질랜드(Reserve Bank of New Zealand), 짐바브웨(Reserve Bank of Zimbabwe) 등이다.

    2024.04.03 15:20

  • 이번엔 ‘50 변수’…“미국 6월 금리인하 확률 50%”

    이날 ISM 제조업 PMI 발표 이후 CME페드워치는 6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56%대로 낮췄다. 미 증권사 인터랙티브 브로커스의 호세 토레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투자자들은 Fed가 다시 매파적 기조로 전환하지 않을까 주목하고 있다"며 "첫 금리 인하는 결국 하반기에 이루어질 수 있고, 6월 인하 가능성은 동전 던지기 확률(50%)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진호 우리은행 이코노미스트는 "원·달러 환율 상승은 국내 수입물가 상승과 소비자물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소지가 있다"며 "한국은행 입장에서도 기준금리 인하 시기를 늦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2024.04.03 00:12

  • 비트코인 5%대 급락, 6만6000달러도 붕괴… 조기 금리인하 난망

    비트코인 5%대 급락, 6만6000달러도 붕괴… 조기 금리인하 난망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조기 금리인하 가능성이 줄어든 것이 6만6000달러대 붕괴의 원인으로 꼽힌다. 파월 연준 의장은 공영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경제 성장이 여전히 강하고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상회하고 있다"며 "금리 인하를 서두를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코인게코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롱(매수) 포지션과 숏(매도) 포지션 모두 합쳐 약 5억달러 이상의 옵션이 청산됐다.

    2024.04.02 20:53

  • 美 제조업 경기, 1년반 만에 확장세…6월 인하 기대 후퇴

    美 제조업 경기, 1년반 만에 확장세…6월 인하 기대 후퇴

    이날 ISM 제조업 PMI 발표 이후 CME페드워치는 6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56%대로 낮췄다. 미 증권사 인터랙티브 브로커스의 호세 토레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투자자들은 Fed가 다시 매파적 기조로 전환하지 않을까 주목하고 있다"며 "첫 금리 인하는 결국 하반기에 이루어질 수 있고, 6월 인하 가능성은 동전 던지기 확률(50%)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진호 우리은행 이코노미스트는 "원‧달러 환율 상승은 국내 수입물가 상승과 소비자물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소지가 있다"며 "한국은행 입장에서도 기준금리 인하 시기를 늦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2024.04.02 16:56

  • 시리아 이란영사관 폭격에 국제유가 더 올라…금값 사상 최고

    시리아 이란영사관 폭격에 국제유가 더 올라…금값 사상 최고

    이날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주재의 이란 영사관이 이스라엘의 폭격을 받아 이란 혁명수비대 고위 간부가 사망했으며, 이란은 보복에 나서겠다고 예고한 상황이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금 6월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18.70달러(0.84%) 상승한 온스당 2257.1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 가격은 이날 장중 온스당 2286.40달러까지 오르며 2300달러선 돌파를 눈앞에 두기도 했다.

    2024.04.02 06:40

  • 美, 물가 잡으려 중국 잡는다…中 ‘제조업 혈당’ 경고한 이유

    美, 물가 잡으려 중국 잡는다…中 ‘제조업 혈당’ 경고한 이유 유료 전용

    중국 정부가 시중은행을 사실상 장악하고 있다는 점에 비춰 금융지원 흐름은 중국 정부의 의중이라고 할 수 있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중국 제조업 혈당이 높아지면(What if China Manufactures a Sugar High?)’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중국 시중은행은 부동산 부분 대출( 위 그래프의 주황색 선 )을 급격하게 줄이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경제가 위기를 맞으면 글로벌 원자재 수요가 급감한다"며 "대신 미국 달러가치가 급등하면서 중국발 위기의 충격이 글로벌 시장으로 퍼져나간다"고 내다봤다.

    2024.03.31 15:10

  • 최저임금 '월 300만원' 된다…유럽서 5위 등극한 이 나라

    최저임금 '월 300만원' 된다…유럽서 5위 등극한 이 나라

    28일(현지시간) 유로 뉴스는 벨기에가 최저임금을 전년 대비 35.70유로(약 5만 원) 인상했다고 밝혔다. 벨기에의 임금 인상으로 EU 회원국 중 최저임금이 월 2000유로를 넘는 국가는 룩셈부르크·아일랜드·네덜란드·독일·벨기에 등 총 5개국으로 늘었다. 벨기에의 최저임금은 2019년 1593.81유로(약 231만원)에서 2023년 1994.18유로(289만원)까지 매년 꾸준히 증가했다.

    2024.03.30 14:17

  • 코코아 가격 급등에 부활절 초콜릿 슈링크플레이션

    코코아 가격 급등에 부활절 초콜릿 슈링크플레이션

    국제 코코아 가격 급등으로 초콜릿 제품의 슈링크플레이션이 빚어진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소비자단체 '위치'에 따르면 영국 소매점에서 올해 부활절 달걀 모양 초콜릿은 가격이 오르거나 용량이 줄었다. 테리의 부활절 달걀 초콜릿은 30g 줄었고 마스 밀크초콜릿 달걀은 252g에서 201g으로 줄었다.

    2024.03.30 02:01

  • 2월 PCE 물가 지수 2.8% 상승에…파월 "우리 기대치에 부합"

    2월 PCE 물가 지수 2.8% 상승에…파월 "우리 기대치에 부합"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제롬 파월 의장은 29일(현지시간) 발표된 물가 지표에 대해 "우리의 기대치에 상당히 부합한다"고 말했다. 파월 의장은 이날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주최 대담에서 2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를 평가해달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날 상무부는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가 작년 2월 대비 2.8%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2024.03.30 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