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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정음 분노의 대댓글 "400명은 만난 듯…이혼은 하고 즐겨"

    황정음 분노의 대댓글 "400명은 만난 듯…이혼은 하고 즐겨"

    배우 황정음이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전 남편의 불륜을 암시하면서 이혼과 관련된 울분을 쏟아냈다. 특히 한 네티즌의 댓글에 "바람피우는지 모르니까 만났다", "나도 한 번은 참았다", "이혼은 하고 즐겼으면 해" 등의 반박 댓글을 남겨 주목을 끌었다. 다른 휴대전화에 있는 사진을 재차 촬영한 사진, 아기와 함께 있는 남편의 모습 등 평소와 다른 게시물이 올라왔다.

    2024.02.23 20:52

  • 경부고속도로에 H빔 적재물 떨어져 승용차 3대 사고… 5명 경상

    경부고속도로에 H빔 적재물 떨어져 승용차 3대 사고… 5명 경상

    23일 오후 5시 28분께 경북 김천시 봉산면 서울 방향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던 25t 화물차가 중앙분리대 옹벽을 들이받으면서 H빔 12개가 반대편 차로에 떨어졌다. 이 때문에 부산 방향으로 주행하던 승용차 3대가 낙하물에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경찰은 화물차 사고의 충격으로 적재물인 H빔이 반대편 차로에 떨어진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4.02.23 20:00

  • 이별 통보한 여친 스토킹한 30대…스마트워치 반납하자 성범죄

    이별 통보한 여친 스토킹한 30대…스마트워치 반납하자 성범죄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감금한 뒤, 흉기로 위협하며 성범죄를 저지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여자친구인 20대 여성 B씨가 헤어지자고 하자,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B씨를 고시텔에 가둔 채 흉기로 위협하며 강제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당시 B씨에게 스마트워치를 지급하고 주거지에 CCTV를 설치하는 등 안전조치를 취했지만, 두 달 뒤 B씨가 스마트워치를 반납하자 A씨의 범행이 재차 이뤄진 것으로 보고 있다.

    2024.02.2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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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즉석 사진부스서 노출 셀피...남성, 모르고 들어갔다 봉변

    여성, 즉석 사진부스서 노출 셀피...남성, 모르고 들어갔다 봉변

    대학생 온라인 커뮤니티에 즉석 사진 부스에서 성범죄자로 몰린 남성의 사연이 소개돼 논란을 빚고 있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대학생 익명 온라인 커뮤니티에 '진짜 살다 살다 내가 성범죄로 경찰서에 가보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지난 19일 올라온 사연에 따르면 A씨는 "친구들이랑 놀다가 인생네컷(즉석 사진 브랜드 중 하나)에 갔다.

    2024.02.22 20:25

  • 잔소리 했다고…설날 친할머니 때려 숨지게 한 손자 구속 송치

    잔소리 했다고…설날 친할머니 때려 숨지게 한 손자 구속 송치

    부산 남부경찰서는 친조모를 때려 숨지게 한 존속살해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설 연휴 첫날인 지난 9일 오후 11시께 부산의 한 빌라에서 조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이날 할머니 집에 방문했다가 "잔소리를 들어 범행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4.02.22 19:19

  • 女손님 집 몰래 들어가 음란행위…대리기사의 황당 변명

    女손님 집 몰래 들어가 음란행위…대리기사의 황당 변명

    데려다준 여자 손님 집에 몰래 들어가 음란행위를 한 50대 대리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21일 경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강제추행과 주거침입 혐의로 50대 대리기사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여성 손님 B씨를 집에 데려다준 뒤, 뒤따라가 잠기지 않은 창문을 열고 몰래 집 안으로 들어갔다.

    2024.02.21 21:40

  • 尹토론회서 끌려나간 소청과 회장…4시간 넘게 조사 받았다

    尹토론회서 끌려나간 소청과 회장…4시간 넘게 조사 받았다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이 윤석열 대통령 주재 의료개혁 민생토론회에서 '반대 의견'을 내려다가 대통령경호처 직원에 끌려나간 뒤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1일 경기 성남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은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열린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의료개혁' 토론회장에 찾아가 의견을 내려다가 행사장 앞에서 대통령경호처 직원들에게 입이 막혀 퇴장 당했다. 이날 임 회장은 경찰에 의해 분당경찰서로 이송된 뒤 4시간 넘게 조사를 받았다.

    2024.02.21 20:55

  • "암호화폐로 바꿔주겠다" 속여 인천서 현금 10억 낚아챈 일당

    "암호화폐로 바꿔주겠다" 속여 인천서 현금 10억 낚아챈 일당

    암호화폐로 바꿔주겠다고 개인투자자를 속여 현금 10억원을 가로챈 일당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 등은 지난 19일 오후 4시쯤 인천시 동구 송림동 재개발지역 길거리에서 40대 개인투자자 B씨로부터 현금 10억원을 가로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현금을 암호화폐로 바꿔주겠다"며 B씨를 승합차로 불러 현금을 받은 뒤 피해자를 차량 밖으로 밀어내고 도주한 것으로 조사됐다.

    2024.02.21 06:19

  • 공동현관 비번 알아내 상습 절도…쿠팡 관리직 직원이었다

    공동현관 비번 알아내 상습 절도…쿠팡 관리직 직원이었다

    쿠팡 직원이 배송 정보를 조회해 배송된 물건을 상습적으로 절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20일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경기도 김포와 인천 일대에서 쿠팡을 통해 구매한 고가의 전자제품이 잇달아 집 앞에서 분실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30대 피의자 A씨는 쿠팡 내부의 정보를 조회해 배송된 물건과 주소, 공동현관문 비밀번호 등을 파악한 뒤 절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2024.02.20 21:26

  • [속보] '347억원 임금·퇴직금 체불' 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구속

    [속보] '347억원 임금·퇴직금 체불' 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구속

    300억원대 임금 체불 혐의를 받는 박영우 대유위니아그룹 회장이 19일 구속됐다. 박 회장은 2021년 1월부터 2023년 9월까지 위니아전자 및 위니아 근로자 649명의 임금과 퇴직금 347억원을 체불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검찰은 박현철 위니아전자 대표이사를 같은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대유위니아 그룹과 박 회장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 등을 거쳐 수사를 윗선으로 확대해왔다.

    2024.02.19 23:10

  • 룸카페서 초등생에게 성범죄 저지른 40대…경찰 수사 중

    룸카페서 초등생에게 성범죄 저지른 40대…경찰 수사 중

    룸카페에서 초등학생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오픈 채팅방을 통해 만난 초등학생 B양과 경기도의 한 룸카페에서 성관계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현재 피해자 조사는 마쳤지만, 피의자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다"며 "자세한 내용은 수사 중이라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2024.02.19 22:09

  • "비트코인 싸게 사려다가 현금 10억 뺏겼다" 인천서 무슨 일

    "비트코인 싸게 사려다가 현금 10억 뺏겼다" 인천서 무슨 일

    암호화폐를 거래하던 중 현금 10억원을 절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현금 주인 A씨는 "비트코인을 싸게 사려고 현금 10억원을 건네줬는데 3∼4명이 승합차를 타고 그대로 도주했다"고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자를 속인 뒤 돈을 가로챈 것으로 추정돼 일단 사기 혐의로 용의자들을 수사 중"이라며 "신고자가 데리고 온 인물이 실제로 범행에 가담했는지는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2.19 21:32

  • 새마을금고에 부탄가스 30개 놓고 "다 죽이겠다" 협박한 50대

    새마을금고에 부탄가스 30개 놓고 "다 죽이겠다" 협박한 50대

    동네 금융기관에 부탄가스 30여개를 갖다 놓고 터뜨리겠다며 위협한 5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일 서울 동대문경찰서에 따르면 50대 A씨는 지난 17일 오후 6시쯤 동대문구 한 새마을금고 안에 30개가 넘는 부탄가스를 갖다 놓은 뒤 "큰 사고를 칠 거다.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하고 부탄가스 30여개와 휴대용 라이터 1개를 압수했다.

    2024.02.19 09:50

  • 부탄가스 20개 놓고 "폭파한다"…새마을금고 협박男에 구속영장

    부탄가스 20개 놓고 "폭파한다"…새마을금고 협박男에 구속영장

    새마을금고 안에서 부탄가스를 터트리겠다고 위협한 5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스1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방화 예비 혐의로 현행범 체포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7일 오후 6시6분쯤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에 위치한 새마을금고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 안에서 경찰에 전화를 건 뒤 "큰 사고를 치겠다" "가스를 터트리겠다" "다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2024.02.18 22:38

  • 속리산 등산객, 20m 아래로 떨어져 사망…"낙석에 쓸려간 듯"

    속리산 등산객, 20m 아래로 떨어져 사망…"낙석에 쓸려간 듯"

    40대 등산객이 속리산국립공원에서 20m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18일 오후 1시 16분께 충북 보은군 속리산국립공원 내 신선휴게소∼문장대 등산로에서 40대 등산객이 탐방로에서 20m 아래 경사지로 굴러떨어졌다. 속리산국립공원 관계자는 "현장에 낙석이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크기는 가로 50㎝, 세로 50㎝ 정도"라고 말했다.

    2024.02.18 18:32

  • 저혈당 환자 몰던 차 단독 사고…퇴근길 경찰이 운전자 구조

    저혈당 환자 몰던 차 단독 사고…퇴근길 경찰이 운전자 구조

    저혈당 쇼크로 단독 교통사고가 나 실신한 운전자를 퇴근 중이던 경찰이 시민과 함께 구조했다. 이 과정에서 이 경감은 저혈당 쇼크로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 정씨의 말을 듣고, 차 안에 있던 약을 찾아 복용하게 했다. 그사이 박 경사는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순찰 차량으로 도로를 막아 운전자 구조와 사고 수습 때까지 안전 조치했다.

    2024.02.17 18:26

  • 도봉구 놀이터에 나타난 멧돼지 6마리…감염 우려에 모두 사살

    도봉구 놀이터에 나타난 멧돼지 6마리…감염 우려에 모두 사살

    서울 도봉구 북한산국립공원 내 놀이터에 멧돼지 6마리가 나타났다. 이 멧돼지들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 우려가 있어 관계 당국에 의해 모두 사살됐다. 구청 관계자는 "야생 멧돼지는 ASF 감염 우려가 있어 무조건 사살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ASF 검사도 시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4.02.16 23:31

  • 서귀포 해상서 화물선 침수…해경 "승선원 11명 전원 구조"

    서귀포 해상서 화물선 침수…해경 "승선원 11명 전원 구조"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침몰 중인 화물선 A호(1959t)에 타고 있던 승선원 11명을 해경이 전원 구조했다. 16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화물선에 타고 있던 선원 11명이 모두 구조됐다. 해당 화물선에는 선장을 포함한 한국인 선원 2명과 미얀마 국적 선원 6명,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3명 등 총 11명이 탑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2024.02.16 00:20

  • 요양원 한밤 불...직원들 불길 헤집고 환자 구해, 참사 막았다

    요양원 한밤 불...직원들 불길 헤집고 환자 구해, 참사 막았다

    불이 난 6층에는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환자 17명이 잠을 자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 신고를 받고 5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진화 작업과 함께 환자 구조에 나섰다. 요양원 직원들의 신속한 초동 조치와 소방당국의 구조 활동 속에 불길은 21분 만인 오전 1시 47분쯤 불을 완전히 꺼졌다.

    2024.02.15 20:17

  • 연신내 먹자골목서 회칼 들고 활보한 50대 남성 현행범 체포

    연신내 먹자골목서 회칼 들고 활보한 50대 남성 현행범 체포

    대낮 먹자골목에서 흉기를 들고 다니며 상인들을 위협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은평경찰서는 지난 11일 오후 12시20분께 서울 은평구 연신내 먹자골목에서 회칼을 손에 든 채 골목을 활보하고 삼단봉으로 오토바이를 내려친 50대 남성 A씨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현장에서 A씨는 약 60㎝의 삼단봉으로 오토바이 사이드미러를 부순 후, 목제 칼집을 벗긴 회칼을 들고 골목을 배회하고 있었다.

    2024.02.15 20:09

  • '쾅쾅쾅' 차량 7대 순식간 박살났다…부산 주차장 女운전자의 돌진

    '쾅쾅쾅' 차량 7대 순식간 박살났다…부산 주차장 女운전자의 돌진

    15일 오후 5시 30분쯤 부산 서구청 주차장에서 40∼5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주차돼 있던 차량 6∼7대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해당 승용차는 주차 차들의 앞부분을 연달아 들이받으며 직진했다. 이 사고로 여성 운전자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2024.02.15 19:11

  • 컴컴한 시장서 홀로 환하던 가게…대형 화재 막은 소방관의 촉

    컴컴한 시장서 홀로 환하던 가게…대형 화재 막은 소방관의 촉

    불이 난 떡집 자재창고는 원래 300여개 점포가 밀집한 기존 성호시장의 한복판에 있었다. 화재를 처음으로 목격한 김 소방경(3팀장)은 "성호시장은 1978년에 만들어진 노후 시장이고, 연면적 2만3800㎡의 규모도 큰데 최근 이전 작업이 이뤄지면서 남은 쓰레기와 자재 등으로 화재에 더 취약해진 곳이라 평소에도 꼼꼼하게 살펴봤었다"며 "불이 난 떡집 안에도 스티로폼 상자 등이 가득 쌓여있어서 조금만 늦었어도 대형화재가 될 뻔했는데 조기에 발견해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홍진영 성남소방서 서장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야간 순찰을 하던 119안전센터 직원들이 시장 중심에 있는 상가 현수막에 불이 난 것을 목격하고 화재를 진화했다"며 "화재를 조기에 진화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

    2024.02.15 13:51

  • 딸 졸업식 앞둔 40대 가장 비극…교통사고 운전자 돕다 숨졌다

    딸 졸업식 앞둔 40대 가장 비극…교통사고 운전자 돕다 숨졌다

    고속도로 사고 현장에서 운전자를 돕던 40대 남성이 2차 사고로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당시 사고 현장에는 4톤 화물차가 고속도로 옆 가드레일에 부딪혀 옆으로 넘어져 있었다. 이 사고로 곽씨와 4톤 화물차 운전자 모두 숨졌다.

    2024.02.14 23:59

  • [단독] "일 뛰어볼래" 가출 여중생 끌고가 성매매…10대가 유인

    [단독] "일 뛰어볼래" 가출 여중생 끌고가 성매매…10대가 유인

    일당 가운데 10대 여성이 피해자를 물색하면, 20대 그룹은 타지로 끌고 가 ‘조건 만남’을 유도했다고 한다. 부산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부산 여중생 2명을 경남·전북 등지로 끌고 가 여러 차례 성매매를 권유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20대 남성 A씨 등 5명을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 박 센터장은 "가출 청소년이 다니는 학교에서 실종ㆍ가출 신고를 하지 않고, 이에 따라 경찰 대응도 늦어지는 때가 많다"라며 "이런 사건은 장기화하면 피해자가 매우 위험해지니 학교와 경찰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4.02.14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