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산대 노찬용 이사장, 아너 소사이어티 3000번째 회원 가입

    영산대 노찬용 이사장, 아너 소사이어티 3000번째 회원 가입

    지난 23일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의 전국 3000번째 회원이 된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노찬용 이사장의 말이다. 노 이사장은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기부는 쓰고 남은 것을 준다’고 생각하지만 ‘쓸 것 안 쓰고 절약해서 기부하는 것이 진짜 기부’라고 생각한다"며 "기부 문화가 점점 확산되면 보다 건강한 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 이사장은 "고 박용숙 초대 이사장님의 가치(자리이타)가 대학 설립과 함께 ‘원융무애(圓融無碍. ‘나’와 ‘나 아닌 것’이 둘이 아님을 깨달아 자유로운 상태)’와 ‘홍익인간(弘益人間.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경륜을 가짐)’이라는 건학이념으로 발전했다"며 "기부하는 삶, 주변과 함께 하는 삶이 곧 건학이념의 실천적 노력인 셈"이라고 말했다.

    2022.11.24 18:26

  • 사회복지협, ‘지역혁신 활성화 지원사업’ 성과 보고

    사회복지협, ‘지역혁신 활성화 지원사업’ 성과 보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한국수력원자력, 행정안전부와 함께 22일 서울 가든호텔에서‘2022 지역혁신 활성화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역혁신 활성화 지원사업은 올해 1월 전국 8개 기관을 선정해 지역 내 청년·일자리, 사회안전망, 돌봄, 지역공동체 등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비영리민간단체, 사회적경제조직 등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혁신적 사업 모델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대한민국의 지역혁신 공동체 및 지역복지증진을 위해 교육, 성장지원,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한국수력원자력과 행정안전부와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1.24 14:58

  • 복지부 국립재활원노조, 창립 10주년 기념식 개최

    복지부 국립재활원노조, 창립 10주년 기념식 개최

    보건복지부공무원노동조합 국립재활원지부는 오는 국립재활원 나래관 3층 중강당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정승문 국립재활원노조 지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 노조는 그동안 상생·협력하는 노사관계를 만드는 데 앞장서며 건강한 국립재활원의 발전을 지향했다"며, "오늘 창립 기념식을 통해 우리 모두 국립재활원의 국가적 소명을 상기하고, 조합원이자 또한 공직자로서 봉사 자세를 확립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왕재 보건복지부노조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4대 국립재활원노조는 그동안의 노력으로 노조활동 보장,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근무환경 및 보수교육제도 개선 등의 성과를 이루었다"며, "조합원들의 처우 개선과 복리후생 증진을 위해 애쓴 국립재활원노조 간부와 조합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2.11.1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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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프 트렌드&] 40여 개국 200여 명 발표자 참여 … 서울 개최 ‘2022 세계사회복지대회’ 성료

    [라이프 트렌드&] 40여 개국 200여 명 발표자 참여 … 서울 개최 ‘2022 세계사회복지대회’ 성료

    사회복지 분야 세계 최대 학술행사로, 국제사회복지협의회(ICSW)·국제사회복지교육협의회(IASSW)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서울시복지재단·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보건복지부·한국사회복지공제회·현대차정몽구재단·사회복지공동모금회·중앙일보가 후원에 참여했다. ICSW와 IASSW는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국내외 참가자들의 원활한 대회 참여를 위해 오프라인 현장 행사는 물론,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 대회 공식 웹페이지와 같은 인터넷 매체를 활용한 온라인 행사를 동시에 진행했다. 이 덕분에 전 세계 40여 개국 200여 명의 발표자 외에도 각국의 정책관계자, 학계 인사, 사회복지사 등 사회개발 분야의 여러 구성원들이 한곳에 모여 사회복지 관련 국제 현안에 대해 머리를 맞댈 수 있었다.

    2022.11.08 00:04

  • 조규홍 "재난의료지원팀 자동출동 시스템 도입 검토"

    조규홍 "재난의료지원팀 자동출동 시스템 도입 검토"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7일 "재난 상황시재난의료지원팀(DMAT)이 자동 출동하는 시스템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DMAT 출동 요청과 관련해) 중앙응급상황실이 자체적으로 정보를 입수하는 것이 아니라 소방청의 구급상황관리센터로부터 정보를 받아서 발령하는 것으로 안다"며 "구급상황관리센터의 정보 제공이 적절했는지, 그에 따른 중앙응급상황실의 의료대응 발령이 적절했는지를 검토해서 개선방안을 내겠다"고 했다. 그는 또 "현장 지휘를 맡는 현장응급의료소와 DMAT의 원활한 의사소통이 필요하고 제도적으로 인력·장비 확충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며 "재난 상황시DMAT가 자동 출동하는 시스템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2.11.07 13:16

  • 서울산업진흥원, ‘약자와 동행’ 위한 콘텐츠 지원사업 확대

    서울산업진흥원, ‘약자와 동행’ 위한 콘텐츠 지원사업 확대

    그의 일환으로, 암 경험자들에게 1인 미디어를 활용해 사회와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고 자아존중감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올림푸스한국, 대한암협회와 함께 ‘Going-on Studio’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고, 장애인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와 협력해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에 출품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의 음성해설을 위한 성우더빙과 믹싱 등 영상 및 음향 후반작업 서비스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Going-on Studio’는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처음부터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이 육성 지원하는 1인 미디어 창작자 ‘크리에이티브포스’ 소속 유튜버 강사로 참여, 유튜브 채널개설, 영상촬영 및 편집에 대한 이론과 실습, 콘텐츠 업로드, 채널 방향 설정 등 콘텐츠 제작에 및 채널 운영에 필요한 입문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Going-on Studio’는 2021년부터 단순 1회성 교육이 아닌, 암 경험자들을 위한 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교육생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

    2022.11.02 16:50

  • 중기부, 곤충사육 스마트팜 통해 발달장애인 경제적 자립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28일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안정된 일자리 마련을 위한 ‘발달장애인특화사업장’을 충남 태안군에 개소했다. 발달장애인특화사업장 구축․운영 사업은 ’2020년부터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창업 교육 및 운영 노하우와 경험을 제공해 왔다. 이영 장관은 "곤충은 식품․사료․화장품․신소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미래 생물자원으로,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생계소득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중소벤처기업부는 발달장애인이 보호받는 대상을 넘어 스스로 자립하도록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1.01 16:10

  • 복지장관 "보건의료데이터 규제개선으로 민간투자 13조 유치"

    복지장관 "보건의료데이터 규제개선으로 민간투자 13조 유치"

    아울러 조 장관은 "의료 분야에서 가명 데이터를 활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구체화해서 법제화하겠다"며 "이렇게 되면 관련 연구를 촉진하고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행 개인정보보호법에서는 과학적 연구, 통계작성, 공익적 기록보존 목적에 한해 가명정보는 동의 없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는데 의료정보는 의료법, 생명윤리법 등이 우선 적용돼 활용 가능 여부가 모호했다. 이날 회의에서 조 장관은 1조원 규모의 K-바이오백신 조성과 신약·재생의료·의료기기 등에 대한 5조5천억원 연구개발 투자로 연 1조원 이상 매출을 올리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을 2030년까지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도 밝혔다.

    2022.10.27 16:53

  • 자생의료재단 '제10회 자생 희망드림 자선 바자회' 개최

    자생의료재단 '제10회 자생 희망드림 자선 바자회' 개최

    자생의료재단은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자생한방병원 별관 야외주차장에서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제10회 자생 희망드림 자선 바자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2012년부터 시작된 자생 희망드림 자선 바자회는 올해로 10회를 맞이했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지원하는 ‘자생 희망드림 장학’ 사업에 기부됐고, 지금까지 200여 명의 학생들이 혜택을 받았다.

    2022.10.27 11:55

  • 사회복지협, NH농협은행과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협약

    사회복지협, NH농협은행과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협약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의 조기정착과 확산을 위해 NH농협은행과 함께 기업 대출금리 우대 혜택 등을 제공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활성화 업무 협약식’을 25일 개최인다고 밝혔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진화된 사회공헌 장려제도를 2019년 국내 처음 도입하였으며, 2019년 121개소의 인정기업·기관을 시작으로 2021년 350개소의 기업과 기관이 지역사회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한국형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도가 지역 경쟁력은 물론 국가 경쟁력 강화에 초석이 될 것"이라며, "조기 정착과 확산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적극 협력하여 국내를 넘어 국제사회에서의 대한민국 사회복지 위상 전파에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2.10.26 15:40

  • 사회복지협과 하나금융나눔재단, 장애인 거주시설에 차량 10대 지원

    사회복지협과 하나금융나눔재단, 장애인 거주시설에 차량 10대 지원

    이번 전달식은 거주시설 이용 장애인들이 편리한 환경에서 일상생활을 하고, 더 나아가 의료시설 이용 및 응급상황 대처 등 개별적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10대의 차량을 장애인거주시설에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전달식은 ESG 경영 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장애인거주시설 3개소에 친환경 전기차를 지원해 그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과 김한조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ESG 경영에 걸맞은 나눔문화와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2022.10.26 15:30

  • 우리아이들병원·서울대 의대, '글로벌 미래의료' 손잡았다

    우리아이들병원·서울대 의대, '글로벌 미래의료' 손잡았다

    이날 서울대 의대는 업무협약 체결을 밝히면서 "양 기관이 글로벌 미래연구를 지원하고, 차세대 의료 및 의학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성사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17일 서울대 의대 행정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김정은 서울대 의대 학장은 "의료 교육과 연구의 최고 선두 주자로 밝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서울의대와 뜻을 함께할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나서 기쁘다"며 "우리아이들병원과 글로벌 미래 의료를 위해 교육과 연구에 긴밀하게 협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성관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이사장(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은 "서울의대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우리 병원의 실제 진료 현장 경험과 축적된 데이터를 잘 살려 미래 의료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첨단 ICT 및 디지털 의료 등 함께할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2.10.19 16:24

  • "코로나 간호사들이 버려진다"…환자 줄자 휴직·사직 압박

    "코로나 간호사들이 버려진다"…환자 줄자 휴직·사직 압박

    17일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확보한 대한간호협회의 코로나19 병동 간호사 부당근무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병동 폐쇄 뒤 기존 근무부서에 돌아가지 못한 간호사의 60.3%(138명)는 무급휴직이나 권고사직 압박을 당했다고 답했다. 이 가운데 휴직·사직 압박 관련 문항은 코로나19 병동 감축 이후 원래 근무했던 부서로 복귀하지 못한 간호사 229명을 대상으로 했다. 응답자의 9.6%(22명)는 무급휴직·권고사직 압박을 받지는 않았더라도 연차 강제 사용, 타 병동 헬퍼 역할 등 다른 압박을 경험했거나 여러 차례 부서가 옮겨지는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밝혔다.

    2022.10.17 08:32

  • 사회복지협, ‘새뜰 빌리지 드림업’사업 선정기관 협약식 개최

    사회복지협, ‘새뜰 빌리지 드림업’사업 선정기관 협약식 개최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달 29일 서울 마포구 소재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서부발전, 국토교통부가 주관·주최 및 후원하는 ‘새뜰 빌리지 드림업’ 프로젝트 선정기관 협약식을 개최했다. ‘새뜰 빌리지 드림업’ 프로젝트는 새뜰마을사업 지역을 대상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한 혁신적인 사업모델이 도출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초기 사업화 비용 지원으로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프로젝트가 될 수 있도록 선정기관과 긴밀한 소통하겠다"며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주민 참여가 가능한 사회적 경제 모델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러한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선 수행기관은 물론 지역에서의 콜렉티브 임팩트 추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2.10.04 15:53

  • 국제원산지정보원, 사회복지협의 ‘사랑나눔실천’ 후원

    국제원산지정보원, 사회복지협의 ‘사랑나눔실천’ 후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달 28일 국제원산지정보원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나눔실천 1인1계좌 갖기’캠페인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제원산지정보원은 지난 2020년부터 3년째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하고 있다. 공직자는 물론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나눔 운동으로 홈페이지를 방문해 후원자 정보를 입력하면 누구나 후원에 참여할 수 있다.

    2022.10.04 15:43

  • LH, 주거위기 가구에 이주지원 손길

    LH, 주거위기 가구에 이주지원 손길

    LH는 2020년부터 국토교통부의 국고 지원을 받아 이주지원 119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쪽방·고시원과 같은 비주택 또는 재해우려 지하층에 3개월 이상 거주하거나 18세 미만 아동을 가구원으로 둔 최저 주거기준 미달가구, 범죄 및 가정폭력 피해자, 출산예정 미혼모 등 주거위기 가구가 주요 대상이다. 이주지원 119센터는 비주택 거주자들의 주거상향을 위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임대료 지원 등 복지행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행정기관 및 복지기관과 연계한다.

    2022.09.23 15:58

  • 경북테크노파크, 명절선물 나누는 ‘다시 추석’ 캠페인 동참

    경북테크노파크, 명절선물 나누는 ‘다시 추석’ 캠페인 동참

    경북테크노파크가 지난 21일 경산시자원봉사센터를 찾아 경산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시 추석’ 캠페인 참여를 위해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2020년부터 진행해 온 ‘다시 추석’ 캠페인은 지난 추석에 받은 명절선물을 지역의 소외 이웃과 다시 나누는 범시민 기부 캠페인으로, 명절선물 중 간편식품 등을 자원봉사센터로 기부하면 소분 및 재포장을 통해 이웃에게 전달되는 방식이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우선 이번 기부물품 전달에 참여해 준 직원 여러분과 이번 캠페인 참여를 위해 힘써준 단비봉사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북테크노파크는 지역을 위해 일하는 기관이라는 사실을 항상 잊지 않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2022.09.23 15:38

  • [국민의 삶과 함께하는 보건복지] 윤석열 정부 의‘약자복지’ 우호적 평가 … 진보층 64% 찬성

    [국민의 삶과 함께하는 보건복지] 윤석열 정부 의‘약자복지’ 우호적 평가 … 진보층 64% 찬성

    문재인 정부는 포용복지를 표방했고, 윤석열 정부는 약자복지로 방향을 틀었다. 윤석열 정부는 자유민주주의 자유와 연대에 바탕을 둔 복지정책을 추진한다. 윤석열 정부는 이런 철학에 따라 전 정부의 방만한 재정 지출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지출 억제 쪽으로 고삐를 죄기 시작했다.

    2022.09.23 00:06

  • [국민의 삶과 함께하는 보건복지] [기고] 이달부터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 부담이 줄어듭니다

    [국민의 삶과 함께하는 보건복지] [기고] 이달부터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 부담이 줄어듭니다

    이 중 한 분은 직장에 다니는 자녀가 없이 혼자 살며 매월 17만원의 건강보험료를 내지만, 다른 한 분은 직장인 자녀의 피부양자로 등록되어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는다. 직장가입자는 소득에만 건강보험료를 내지만, 자영업자 등 지역가입자는 소득 외에도 재산이나 자동차에 상대적으로 높은 건강보험료를 부담하고 있다. 우선 지역가입자의 경우 자동차나 재산에 대한 보험료 부담을 낮추고 소득에 대한 보험료 부과방식을 개편한다.

    2022.09.23 00:06

  • [국민의 삶과 함께하는 보건복지] 국민연금 데이터 활용해 국민생활 개선 … 96개 기관과 데이터 동맹

    [국민의 삶과 함께하는 보건복지] 국민연금 데이터 활용해 국민생활 개선 … 96개 기관과 데이터 동맹

    이에 공단은 국민연금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 및 다른 기관과의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애인 중심 힐링센터 입지 선정지원 분석(전주시청), 연금 수급자를 위한 슈퍼트럭 서비스(좋은정보기술) 등 18개 기관과 국민연금 데이터를 활용한 공동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국민연금 데이터에 기반을 둔 국민 체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선 기관 간의 데이터·시스템·전문인력에 대한 공유가 필요하다"며 "향후 여러 기관과 협업해 국민연금 데이터를 활용한 공동 추진 과제를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3 00:05

  • [국민의 삶과 함께하는 보건복지] 발달장애 등 중증장애인 맞춤 직업 훈련으로 지난해 5073명 취업 성공

    [국민의 삶과 함께하는 보건복지] 발달장애 등 중증장애인 맞춤 직업 훈련으로 지난해 5073명 취업 성공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은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다양한 직업재활서비스를 제공해 중증장애인이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달 기준 전국 165개소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수행기관과 함께 직업상담, 직업 평가, 직업적응훈련, 현장중심 직업훈련 등 직업생활을 통한 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지원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을 통해 직업재활서비스를 받은 장애인은 총 1만7469명이며, 이 중 5073명이 취업에 성공, 29.04%의 취업률을 보였다.

    2022.09.23 00:05

  • [국민의 삶과 함께하는 보건복지] 건강보험료 부과 기준 개편 … 지역가입자 부담 줄고 피부양자 자격 강화

    [국민의 삶과 함께하는 보건복지] 건강보험료 부과 기준 개편 … 지역가입자 부담 줄고 피부양자 자격 강화

    이번 개편은 재산과 자동차 보험료 부담은 줄이고, 충분한 소득과 재산이 있어 부담 능력이 있는 피부양자는 보험료를 내도록 하는 등 형평성을 더 높이는 방향으로 이뤄졌다. 그간 지역가입자에 대해서는 직장가입자와 달리 소득뿐 아니라 재산과 자동차에 건강보험료를 부과해 직장·지역 가입자 간 상이한 부과 방식이 문제가 돼왔고, 일부 피부양자의 경우에는 부담 능력이 있음에도 보험료가 부과되지 않아 형평성 문제가 크다는 점이 지적돼 왔다. 이번 2단계 개편에서는 지역가입자의 재산·자동차에 부과되는 건강보험료는 추가로 줄이면서 소득정률제를 도입해 지역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이 낮아졌다.

    2022.09.23 00:05

  • [국민의 삶과 함께하는 보건복지] [기고] 누구나 작은 인도주의 실천하기

    [국민의 삶과 함께하는 보건복지] [기고] 누구나 작은 인도주의 실천하기

    근대 인도주의 운동의 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적십자운동은 전쟁터에서 차별 없이 부상자를 도우려는 열망에서 탄생해 전시를 넘어 재난 시와 평시에도 인간의 생명을 구하고 보호하는 인도주의 운동으로 발전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설립 이후 지난 117년간 봉사자들과 함께 국가적 재난 현장에 가장 먼저 달려가 재난 피해로 고통받는 이웃과 소외계층을 돌보는 일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이와 후원자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로 나눔의 선순환을 지원해왔다. 또한 누구나 나눔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2.09.23 00:05

  • [국민의 삶과 함께하는 보건복지] 올해 노인일자리 84만5000개 창출 목표 … 26일부터 ‘일자리주간’ 개최

    [국민의 삶과 함께하는 보건복지] 올해 노인일자리 84만5000개 창출 목표 … 26일부터 ‘일자리주간’ 개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올해 84만5000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이 활기찬 건강한 노후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시작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기업, 지역사회, 지자체와 협력해 신노년 세대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2022.09.23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