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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부 SNS 프로필에 코인 업체가..."계정 해킹돼 로그인 불가"

    복지부 SNS 프로필에 코인 업체가..."계정 해킹돼 로그인 불가"

    보건복지부의 SNS 계정이 해킹돼 한때 비트코인 업체 이미지로 변경되는 등 소동이 일었다. 복지부의 엑스(옛 트위터) 계정의 프로필 이미지는 16일 오전 가상화폐 관련 업체인 '블라스트'의 이미지로 바뀌었다. 복지부는 이날 블로그를 통해 "보건복지부 공식 엑스 계정이 해킹돼 로그인이 불가한 상황"이라며 "확인 즉시 신고 조치했으며 추가적인 상황을 추적하고 빠르게 복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6 18:17

  • 화성중앙종합병원-향남스마트병원, 소외계층에 의료 봉사

    화성중앙종합병원-향남스마트병원, 소외계층에 의료 봉사

    은혜와 감사 의료재단 산하 화성중앙종합병원 및 향남스마트병원이 화성 발안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은혜와 감사 의료재단 산하 화성중앙종합병원과 향남스마트병원은 경기도 지역외상협력병원으로, 경기도 및 수원시 내 진료권 중증응급환자 진료협력체계 구축하여 골든타임 내 신속한 중증응급환자 이송 및 적정한 치료에 힘쓰고 있다. 한편, 은혜와감사 의료재단은 계열사 지비앤티와 함께 대지면적 800평에 연면적 9,300평, 주차대수 205대의 대형 메디컬센터 세교 S타워 세교2지구 궐동 착공을 앞두고 있는데, 이를 통해 화성 발안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의료 봉사활동을 오산 세교지구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4.05.16 14:10

  • 아동권리보장원, 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아동권리보장원, 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3일(월), 아동을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는 긍정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부분의 아동학대가 가정 내에서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 가정 내 보호자와 아동이 상호 존중하는 양육 태도 및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기획했다.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양육 문화가 우리 사회에 보다 확산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아동학대예방을 응원하는 이번 캠페인에 전국민이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2024.05.1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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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정부 "외국의사 당장 투입 계획 없어…안전장치 갖출 것"

    [속보] 정부 "외국의사 당장 투입 계획 없어…안전장치 갖출 것"

    정부가 외국 의사면허 소지자의 국내 의료행위를 허용하기로 한 데 대해 "당장 투입할 계획은 없다"고 10일 밝혔다. 그러면서 "외국 의사는 제한된 기간 내에 정해진 의료기관에서 국내 전문의의 지도 아래 사전승인 받은 의료행위를 할 수 있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실력이 검증되지 않은 의사가 우리 국민을 진료하는 일은 없도록 철저한 안전장치를 갖출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외국 의사의 경우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이 보장될 수 있도록 적절한 진료 역량을 갖춘 경우에 승인할 계획"이라고 했다.

    2024.05.10 11:09

  • 정부 “비상진료 건강보험 지원 한달 더 연장…교수 집단행동 멈춰달라”

    정부 “비상진료 건강보험 지원 한달 더 연장…교수 집단행동 멈춰달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지난 2월부터 응급·중증환자 가산 확대, 응급실 전문의 진찰료 인상 등 매월 약 1900억원을 투입하고 있다"며 "향후 비상진료 상황이 장기화될 가능성에 대비해 건강보험 지원을 오는 11일부터 한 달간 연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아울러 비상진료 상황에서 상급종합병원 못지않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종합병원과 전문병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전문의와 진료 지원(PA) 간호사에 대한 지원을 상급종합병원과 동등한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조 장관은 "현장 의료진들의 피로도를 낮추고 중증ㆍ응급환자 치료에 차질이 없도록 비상진료체계를 지속 점검해 강화하고 있다"며 "지난주에는 중증ㆍ위급 환자들이 많은 47개 상급종합병원 관계자와 함께 병원별 비상대책을 점검하고 진료 일정이 갑자기 취소ㆍ연기되는 일이 없도록 환자와 충분히 소통할 것을 당부했다"고 설명했다.

    2024.05.07 09:27

  • "생산가능인구, 1000만명 줄어든다"…20년 뒤 '인구악몽' 보고서

    "생산가능인구, 1000만명 줄어든다"…20년 뒤 '인구악몽' 보고서

    전체 인구를 연령순으로 나열했을 때 정중앙에 있는 사람의 나이를 뜻하는 중위연령은 지난해 기준 45.5세에서 2031년 50.3세로 오른다. 지난해 기준 전체 가구의 9.1%(199만 가구)였던 65세 이상 1인 가구의 비율은 2049년에 20.2%(465만 가구)로 뛴다. 80세 이상 초고령자도 지난해 전체 인구의 4.4%(229만명)에서 2061년 전체의 20.3%(849만명)로 늘어난다.

    2024.05.06 14:36

  • "다자녀 정책, 다 버리고 이것만 해라" 삼둥이 교수아빠의 일침

    "다자녀 정책, 다 버리고 이것만 해라" 삼둥이 교수아빠의 일침

    스티커를 확인할 사람이 없는 주요 공영 주차장 무인 결제기에서는 이마저 받을 수 없다"며 "주변 2자녀 가구에서는 ‘무늬만 다자녀 가구’에 포함된 걸 불쾌하게 느끼는 부모들이 많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다자녀 가구의 가장 큰 혜택으로 꼽히는 지하철 요금 50% 할인을 포함해 우유 급식 지원(자녀 1인당 1일 200㎖ 1팩ㆍ530원), 광안대교 통행료(소형 1000원, 대형 1500원) 면제 등은 모두 세 자녀 가구에만 적용된다. 하지만 부산에 살며 세 자녀를 기르는 백재파(43) 동아대 기초교양대학 교수는 이에 대해 "예산 등 여건이 마련되지 않았는데, 굳이 기준을 낮춰 다자녀 가구 수를 늘린 건 생색내기일 뿐"이라고 지적한다.

    2024.05.06 05:00

  • 괴산군 직원들, 모판 나르고 옥수수 심고

    괴산군 직원들, 모판 나르고 옥수수 심고

    같은 날 시설관리사업소 직원 10여 명은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이해 사리면 중흥리 소재 농가를 방문해 5,000㎡의 면적의 논에서 모판을 나르는 작업을 도왔다. 문화체육관광과 직원 12명도 감물면 백양리 옥수수 농가를 방문해 옥수수 심기에 힘을 보탰다. 군 관계자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일손 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5.03 15:00

  • 전국푸드뱅크-코리아세븐 소외계층 지원 협약

    전국푸드뱅크-코리아세븐 소외계층 지원 협약

    양측은 이번 협약으로 기존 지원하던 소외계층을 위한 식품 및 생활용품 지원을 체계화, 지속화 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김성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편의점이 꼭 필요한 물품들을 판매하는 곳이라 그런지, 세븐일레븐의 기부제품을 푸드뱅크 이용자들이 매우 선호한다"며, "특별히 어린이날을 맞아 선물까지 준비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기부식품등제공사업(푸드뱅크)은 「식품 등 기부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받아 결식위기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식품 및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물적 나눔 전달체계이다.

    2024.05.03 13:50

  • 더캐리, 어린이날 맞이 아동의류 후원

    더캐리, 어린이날 맞이 아동의류 후원

    이번 아동의류 후원은 ㈜더캐리가 전개하는 패밀리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캐리마켓’과 프리미엄 유아동 브랜드 ‘베베드피노 언더웨어’가 함께 만든 가정의달 캠페인 ‘KARY BLOSSOM(캐리블러썸)’의 일환으로 ㈜더캐리가 기부한 어린이날 아동의류 패키지는 초록우산을 통해 서울지역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후원물품은 ‘베베드피노 언더웨어’의 파자마+탑+브리프 남아/여아 각 세트로 구성되었으며 프랑스 파리 일러스트레이터 ‘Marie Assenat’(마리아쎄나)와의 콜라보레이션 아트워크가 담긴 ‘캐리마켓’ 특별 기프트 박스에 행복한 어린이날이 되길 바라는 메시지와 함께 전달됐다. 베베드피노, 아이스비스킷 등 프리미엄 유아동 브랜드와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캐리마켓을 전개하고 있는 ㈜더캐리는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순간을 만들어주기 위한 CSR캠페인 ‘캐리산타’를 전개하고 있으며, 강남 세브란스 병원(소아청소년과), 초록우산 등과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2024.05.03 10:30

  • NCMN, 1000명 참가 DMZ 155마일 기도행진

    NCMN, 1000명 참가 DMZ 155마일 기도행진

    ‘2024 통일을 여는 DMZ 155마일 기도행진’이 NCMN(Nations-Changer Movement&Network)의 주최로 4월 1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었다. 이렇게 총 1000여명이 참가로 진행된 이 행진은 4월 15일 강화평화전망대를 시작으로 일요일을 제외하고 11일 동안 릴레이로 진행되었고, 26일 고성 통일전망대 민통선 구역 안에 있는 DMZ박물관에서 막을 내렸다. 개인과 사회 각 영역에 변화를 주어 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5K운동, My5K, 찾아가는5K, 1221레드하트데이 등의 운동을 세계 160여 나라와 네트워크로 펼치고 있으며 2024년 4월 국내에 1080개의 5K운동팀이 개척되어 내 주변 5Km반경 안에 있는 이웃들을 섬기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4.05.02 17:10

  • 파인네스트, 청양군에 2000만원 상당 고향사랑 기부

    파인네스트, 청양군에 2000만원 상당 고향사랑 기부

    대전에 본사를 둔 건강기능식품 기업 ㈜파인네스트(대표 고윤석)이 청양군에 2천만 원 상당의 기탁을 진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파인네스트는 지난 4일, 고윤석 대표인 고향인 청양군에 방문해 고향사랑 기부금 5백만 원과 건강기능식품 ‘더파인프리미엄’ 1,500만 원(50세트)을 전달했다. 고 대표는 "고향인 청양군의 발전을 위해 청양사랑기부제에 참여하게 됐다".며 "혈당 유지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도 도움이 되고자 직접 개발한 건강기능식품도 함께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2024.05.02 17:00

  • 한국나눔연맹,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와 업무협약체결

    한국나눔연맹,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와 업무협약체결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은 4월 29일(월)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 지원과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 지원 ▲재범방지 프로그램 지원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의 공동 추진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한편, 한국나눔연맹은 산하에 전국천사무료급식소를 운영하며 독거노인들을 위한 따뜻한 한 끼 나눔, 사랑이 담긴 도시락 배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우유 배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를 널리 퍼뜨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4.05.02 09:00

  • 피에트, 목동어르신복지관과 ‘시니어 건강 개선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피에트, 목동어르신복지관과 ‘시니어 건강 개선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협약을 통해 피에트와 목동어르신복지관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근 기능 및 관절 가동 범위 측정 평가를 위한 AI 솔루션 제공 △측정 결과에 따른 개인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제공 △시니어의 신체 및 심리적 특성을 고려한 근력 및 근골격계 개선 운동 프로그램 제공 △측정 평가 데이터의 유기적인 공유 △신규 사업 발생 시 먼저 논의하고 적극 협조하기로 협의했다. 피에트 정주원 사업총괄은 "업무 협력을 통해 시니어를 위한 다양한 형태의 복지 서비스가 실현되는 계기를 마련하고, 체계가 견고하게 구축되기를 기대한다"면서 "근 손실을 걱정하며 건강 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피에트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 한편 피에트는 쥬비스 다이어트의 자회사로, 개인 맞춤형 AI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2024.05.01 09:00

  • 친환경자조금ㆍ하나로마트 대전점, 중구 산성동 행정복지센터에 물품 기부

    친환경자조금ㆍ하나로마트 대전점, 중구 산성동 행정복지센터에 물품 기부

    지난 26일(금),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유장수)와 (주)농협유통 대전세종충남지사(지사장 윤갑현)는 식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들을 위해 중구 산성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혜은)에 친환경 쌀 540kg(2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유기농 인증을 받으려면 제초제 및 유기합성농약과 화학비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재배해야하며 무농약 인증은 제초제 및 유기합성농약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화학비료는 권장 시비량의 1/3이내를 사용한다.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유장수 위원장은 "먹을 것이 넘쳐나는 사회라고 하더라도 한 끼를 먹는 것도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생태, 공정, 배려, 나눔의 4대 원칙으로 사람과 환경이 서로 조화롭게 살아가고자 하는 친환경농업의 가치에 관해 더욱 공감하며 앞으로도 우리 주위의 소외된 계층을 위해 친환경농산물 기부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2024.04.30 17:50

  • KoELSA 김소라 대리,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KoELSA 김소라 대리,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KoELSA(한국승강기안전공단) 부산동부지사 김소라 대리가 ‘2024년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장애인고용촉진대회는 올해로 34회째 개최되고 있으며, 장애인을 고용한 사업주 및 장애를 극복하고 산업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장애인 노동자와 업무유공자 등 장애인 고용촉진에 기여한 자를 적극 발굴하여 포상한다. 김소라 대리는 중증 지체장애를 극복하고 국내 유일의 승강기 안전 전문기관인 KoELSA에 입사하여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조직의 발전과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024.04.30 17:00

  • [issue &] 모든 아동의 건강한 시작을 보장하기 위해 지역 맞춤 지원 등 건강권 증진 사업에 힘써

    [issue &] 모든 아동의 건강한 시작을 보장하기 위해 지역 맞춤 지원 등 건강권 증진 사업에 힘써

    굿네이버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올해 가장 주목하는 아동권리 이슈 중 하나로 건강권 증진을 짚으며 아동의 건강할 권리 보장을 강조하고 있다. 굿네이버스는 이런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건강불평등을 해소하고 모든 아동의 건강한 시작을 보장하기 위해 건강권 증진 사업에 힘쓰고 있다. 고완석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부장은 "건강은 삶의 모든 가치를 지켜주는 토대이자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로, 건강할 권리는 아동 모두에게 동등하게 주어져야 한다"며, "굿네이버스는 건강불평등을 해소하고, 모든 아동의 건강한 시작을 위해 옹호활동과 지원사업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4.30 05:31

  • 시몬스 침대, 소아청소년 환아 위한 기부액 15억원 달성

    시몬스 침대, 소아청소년 환아 위한 기부액 15억원 달성

    시몬스 침대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위해 3억원의 치료비를 쾌척하며 누적 기부금 15억원을 달성했다. 시몬스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 의료 체계가 붕괴될 위기에 처했을 당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소아암 및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 투병 환아들을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3억원의 치료비를 전달했고, 이후 매년 3억원씩의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소아청소년 완화의료는 중증 질환을 겪고 있는 환아 본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증 조절을 통한 환아의 삶의 질 개선 ▲환아 및 가족의 심리·사회적 지원 ▲환아의 신체적·정서적 발달 지원 ▲임종 및 사별 가족 돌봄 등의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투병 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가족의 어려움을 돕는 것을 말한다.

    2024.04.29 17:25

  • 사회복지협, 새마을금고중앙회와 ‘MG 드림 하우스’ 사업 공모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성이)와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인‘MG Dream 하우스 사업’공모가 5월 24일까지 진행된다. ‘MG Dream 하우스 사업’은 노후 된 아동·청소년그룹홈의 친환경 리모델링을 지원하고 입소 아동·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도 제공하는 새마을금고중앙회의 ESG 사회공헌사업이다. ‘MG Dream 하우스 사업’은 오는 5월 24일(금)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2024.04.29 16:45

  • 전국천사무료급식소 대구점, 대면 급식 재개

    전국천사무료급식소 대구점, 대면 급식 재개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에서 운영하는 전국천사무료급식소 대구점(대구 서구 국채보상로 365)이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대면 급식 서비스를 4월 29일 재개했다. 이 기간에 대면 급식의 공백은 비대면 도시락 배달 서비스로 세심하게 채워왔다. 전국천사무료급식소는 독거노인들을 위한 따뜻한 한 끼 나눔, 사랑이 담긴 도시락 배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우유 배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를 널리 퍼뜨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4.04.29 14:25

  • "정부가 한국 쑥대밭으로"…서울대병원 교수 쓴 '사직의 변' 논란

    "정부가 한국 쑥대밭으로"…서울대병원 교수 쓴 '사직의 변' 논란

    장범섭 교수는 '환자분들께'로 시작하는 글에서 "현재 대한민국 의료는 정치적 이슈로 난도질당하고 있다"며 "저는 환자분들을 성심껏 대했지만 누구 말처럼 연봉 3∼4억원은 어불성설이며 정부의 낮은 (의료) 수가로 환자는 5분 진료만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장 교수는 이어 "이런 의료 현장의 목소리는 묵살하고 2000(명)이라는 숫자에 목 맨 (의대) 증원은 의료 재정을 더욱 고갈시키고 각종 불필요한 진료로 환자들은 제물이 될 것"이라며 "대학병원에는 아무도 남으려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도 교수들이 집단으로 사직서를 제출한 지난달 25일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을 규탄하는 성명서와 함께 '환자분들께 드리는 글'을 병원 곳곳에 게시했던 바 있다.

    2024.04.25 18:23

  • [국민의 기업] 안전실천문화 확산으로‘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3년 연속 A등급 달성

    [국민의 기업] 안전실천문화 확산으로‘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3년 연속 A등급 달성

    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3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 이러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지난 2022년 이후 매년 시행된 안전컨설팅에서 도출된 총 132건의 안건 중 90% 조치를 마무리했고, 안건 중에는 근로자 복지증진을 위한 태안컨벤션센터 준공을 비롯해 협력사 근로자 포상, 사무실 개선, 휴게시설 확충 등 안전시설이나 정비편의시설 외에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개선들이 많았다.

    2024.04.25 05:30

  • 정부 “의대교수 ‘주1회 휴진·사직 결의’ 유감…환자 곁 지켜야”

    정부 “의대교수 ‘주1회 휴진·사직 결의’ 유감…환자 곁 지켜야”

    정부가 의대 교수들의 주 1회 휴진 움직임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환자 곁을 지키고 제자들을 바른길로 이끌어달라"고 촉구했다. 박 차관은 "전공의는 의료현장으로, 의대생은 교육현장으로 돌아와 주기 바란다"며 "의대 교수 여러분들은 의사로서, 교육자로서 환자의 곁을 지키고 제자들을 바른길로 이끌어주시기를 당부한다"고 했다. 박 차관은 의대 교수들이 오는 25일 사직서 제출 한 달이 돼 자동으로 사직 효력이 발생한다고 주장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자동적으로 사직 효력이 발생한다고 하는데 일률적으로 사직 효력이 발생한다고 볼 수 없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며 "교육 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대학 본부에 정식으로 접수되어 사직서가 수리될 예정인 사례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4.24 12:11

  • 서울대병원 30일 진료 중단…교수들 "의사 수, 우리 주도로 검증"

    서울대병원 30일 진료 중단…교수들 "의사 수, 우리 주도로 검증"

    서울의대 교수들이 장시간 근무로 인한 피로 누적 등을 호소하며 오는 30일 응급·중증·입원 환자를 제외한 분야의 진료를 전면 중단한다. 방재승 서울의대 교수협 비대위원장은 "정부의 비합리적이고 독선적인 정책 수립 및 집행에 대한 항의와 올바른 의료개혁을 위한 정책 개선을 요구하기 위해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들은 3월 25일부터 자발적으로 사직서를 제출하고 있으며, 개별 교수의 제출일로부터 30일이 지난 시점부터 개인의 선택에 따라 사직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두 달 이상 지속된 초장시간 근무로 인한 체력 저하 속에서 몸과 마음의 극심한 소모를 다소라도 회복하기 위해 4월 30일 하루 동안 응급·중증·입원 환자 등을 제외한 진료 분야에서 개별적으로 전면적인 진료 중단을 시행한다"며 "번아웃 예방 위한 주기적인 진료 중단은 추후 비대위에서 다시 논의한다"고 밝혔다.

    2024.04.24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