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
  • 프롭티어, 아파트 생활지원 앱 아파트아이와 맞손

    프롭티어, 아파트 생활지원 앱 아파트아이와 맞손

    우선 양사의 부동산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아파트아이가 보유한 평형별 관리비와 최근 시설 정보 등 관리소 기반의 정보가 프롭티어에 제공되고, 프롭티어는 단지 및 개발호재 정보와 매물정보 등을 아파트아이에 제공한다. 또한 양사 간 회원 인프라 연계를 통해 프롭티어의 '이실장플러스'에서 운영되는 다양한 부동산 관련 콘텐츠가 아파트아이 회원과 커뮤니티에 제공되고, '이실장'을 사용하는 중개사와 아파트아이 입주민 간 매칭 등 다양한 연계 서비스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프롭티어 서동록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프롭티어가 보유한 부동산 콘텐츠와 중개사 네트워크를 아파트 입주민 분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양사가 보유한 역량을 결합하여 주거 생활에 꼭 필요한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21 14:15

  • 네 명의 물리치료사, 마음까지 치유하는 사랑의 연탄봉사

    네 명의 물리치료사, 마음까지 치유하는 사랑의 연탄봉사

    기부특강 릴레이는 2022년 겨울 움직임을 움직임답게 주최로 처음 시작되었으며, 수강료 전액을 겨울 연탄기부 활동에 사용하고 있다. 강한 추위 속에서 ‘움직임을 움직임답게’ 일원들은 따듯한 선행을 이어갔으며 네 명의 물리치료사들은 혹독한 추위를 걱정하며 살아가는 어르신들의 마음까지 치유하였다. 사랑의 연탄천사 관계자는 "모두가 쉬고 싶어 하는 주말에 봉사에 참여해 주신 움직임을 움직임답게 대표 이범준, 유튜브채널 물리치료사 PT재석의 바디먼트 대표 최재석, 기능운동 재활협회 강사 강민구, 어세스 대표 이원주님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4.02.21 13:45

  • 주요병원 100곳서 전공의 8816명 사직…"히포크라테스 선서 생각해주길"

    주요병원 100곳서 전공의 8816명 사직…"히포크라테스 선서 생각해주길"

    전국 주요 100개 수련병원의 전공의 약 9000명이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을 반대하며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20일 오후 10시 기준 주요 100개 수련병원을 점검한 결과 전공의(1만3000여명)의 71.2%인 8816명이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복지부는 주요 수련병원 100곳 중 50곳에 직원을 파견해 현장을 점검하고, 업무개시명령에도 복귀하지 않은 전공의에 대해서는 '면허 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린다는 방침이다.

    2024.02.21 13:06

  • 시민단체, ‘의료법 위반’ 등 의협·전공의 고발

    시민단체, ‘의료법 위반’ 등 의협·전공의 고발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방침에 반발하는 전공의(인턴·레지던트)들의 집단 이탈 사태가 전국적으로 본격화하고 있는 등 정부와 의사 단체의 갈등이 심화하는 가운데 한 시민단체가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전공의협회 관계자를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21일 오전 의료법 위반, 업무방해, 직무유기 등 8개 혐의로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의협) 비대위원장과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회장을 서울경찰청에 고발할 예정이다. 업무개시명령을 위반하면 의료법 제66조에 따라 면허 자격정지 처분이 내려지거나 제88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혹은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2024.02.20 21:11

  • '그림자 아이' 9600명 중 469명 사망…소재 불명 2547명 수사의뢰

    '그림자 아이' 9600명 중 469명 사망…소재 불명 2547명 수사의뢰

    지자체는 전체 조사 대상 아동 가운데 사망신고나 사망진단서 등을 통해 469명(4.9%)이 병사 등으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했다. 입양 사례가 많은 이유는 2012년 8월 이전에는 입양특례법상 출생신고 전 입양이 가능했기 때문일 것으로 복지부는 추정했다. 올해 7월 실시되는 출생통보제는 부모가 고의로 출생신고를 누락해 '유령 아동'이 생기지 않도록 의료기관이 출생 정보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통해 지자체에 통보하고, 지자체가 출생신고를 하도록 하는 제도다.

    2024.02.20 16:22

  • '빅5' 전공의 집단사직, 내일 병원 떠난다…환자 피해 불가피

    '빅5' 전공의 집단사직, 내일 병원 떠난다…환자 피해 불가피

    이른바 '빅5' 병원의 전공의들이 집단으로 사직서를 낸 뒤 병원을 떠나기로 한 시점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19일 정부와 의료계 등에 따르면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는 지난 16일 '빅5' 병원 전공의 대표들과 논의한 결과 이날까지 해당 병원 전공의 전원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20일 오전 6시 이후에는 근무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등 일부 진료과목 전공의들은 이보다 하루 앞선 19일 사직서 제출과 함께 근무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2024.02.19 06:48

  • 어제까지 전공의 154명 사직서 제출…정부 "집단연가 사용 불허"

    어제까지 전공의 154명 사직서 제출…정부 "집단연가 사용 불허"

    보건복지부가 전국 221개 수련병원 전체에 대해 '집단연가 사용 불허 및 필수의료 유지' 명령을 내렸다.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방침에 반발해 수도권 '빅5' 병원을 중심으로 전공의들이 집단사직을 예고한 데다, 비슷한 움직임이 전국으로 확산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엄정대응 방침을 다시 밝힌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16일 전공의들을 수련하는 전국 수련병원을 대상으로 집단연가 사용 불허 및 필수의료 유지명령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2024.02.16 11:03

  • KoELSA,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KoELSA,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KoELSA(한국승강기안전공단)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사회적 배려시설에 생활용품을 후원하는 취약계층 사랑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KoELSA는 설, 추석 명절과 가정의 달, 김장철 등에 사회적 배려시설을 찾아 생필품을 후원하는 것은 물론 이웃사랑 나눔 바구니 행사, 헌혈봉사 등 지역 사회 공헌활동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KoELSA 박종철 교육홍보이사는 "설날을 맞아 사회적 배려시설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함께하고자 물품 후원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가족들과 함께 행복해야 할 설 명절에 그렇게 보내지 못하는 안타까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8 15:55

  • 에너지공단, 하나은행ㆍ에너지사랑과 ‘에너지바우처 돌봄서비스’ 실시

    에너지공단, 하나은행ㆍ에너지사랑과 ‘에너지바우처 돌봄서비스’ 실시

    공단은 작년 12월 26일에 노인, 장애인 등 에너지바우처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세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에너지복지 서비스’ 추진을 위해 ㈜하나은행 및 (사)에너지사랑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하나은행의 ESG 경영 실현을 위한 기부금 지원을 통해 ‘에너지바우처 돌봄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공단은 ‘에너지바우처 돌봄서비스’ 시범 추진을 위해 RPA(로봇자동화기술)를 활용하여, 최근 3년간 울산지역 내 에너지바우처 미사용 53세대를 발굴하고, (사)에너지사랑을 통해 20가구를 대상으로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1차 방문조사 및 현장 지원을 실시했다. 공단 한영배 지역에너지복지이사는 "에너지바우처 미사용 세대를 방문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들을 수 있어서 매우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더 많은 분들이 에너지바우처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수혜자 편의 중심으로 제도를 개선하고, 지속적으로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8 15:45

  • 동서발전, 저소득층 아동가정 200가구에 설 음식 전달

    동서발전, 저소득층 아동가정 200가구에 설 음식 전달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가 7일(수) 울산 중구 본사에서 설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福) 꾸러미 음식을 전달했다. ‘설 명절 상생 복(福) 꾸러미’는 모듬전, 한우불고기, 떡국 등 설 명절 대표음식을 포장한 후원 물품으로 울산지역 5개 구·군의 저소득층 아동가정 등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동서발전은 물가상승과 경기침체에 이중고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이 되기 위해 지난 30일부터 2월 8일까지를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기간’으로 정하고 전통시장 물품을 구매하여 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2.08 15:25

  • 한전KDN, 설날 맞아 사회공헌활동으로 사랑 나눔 펼쳐

    한전KDN, 설날 맞아 사회공헌활동으로 사랑 나눔 펼쳐

    한전KDN(사장 김장현)은 설날을 맞이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헌혈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지역 농산물 구매를 위한 성금 모금과 배식 봉사‧헌혈 활동이 한전KDN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상생을 위한 공공기관의 활동에 더욱 의미가 있었다. 한전KDN 관계자는 "설날을 맞아 진행된 봉사와 기부는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나누는 것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며 "공공기관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함으로써 국민에서 받은 사랑을 되돌려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8 15:15

  • 퍼블리시스그룹 코리아, 고객사와 설 명절 기부 캠페인 진행

    퍼블리시스그룹 코리아, 고객사와 설 명절 기부 캠페인 진행

    세계 3대 다국적 마케팅 컨설팅 회사 퍼블리시스그룹의 한국 지사인 퍼블리시스그룹 코리아(Publicis Groupe Korea, 대표 노유경)가 2024 갑진년 설 명절을 맞아 고객사와 함께하는 특별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굿즈는 퍼블리시스그룹의 상징인 사자 캐릭터가 그려진 파우치와 그립톡으로 구성되었으며, CEO 감사 메시지와 RMHC 및 한국맥도날드가 퍼블리시스그룹 코리아 산하 에이전시 레오버넷과 함께 진행한 CSR 캠페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QR 코드가 삽입됐다. 노유경 퍼블리시스그룹 코리아 대표(CEO)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기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퍼블리시스그룹 코리아는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기부 캠페인을 기획했다.

    2024.02.07 17:30

  • 서울형 긴급복지 예산 29억 증액…전세사기 피해자도 돕는다

    서울형 긴급복지 예산 29억 증액…전세사기 피해자도 돕는다

    서울시는 '2024년 서울형 긴급복지' 지원 대상에 전세사기 피해자를 포함하고, 예산을 지난해보다 29억원 늘렸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올해 서울형 긴급복지 예산을 지난해보다 29억원 늘어난 158억원으로 편성했다. 서울형 긴급복지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 4억900만원 이하, 금융재산 1000만원 이하를 충족하면서, 위기 사유에 해당해 동·구 사례회의에서 지원하기로 결정하면 즉시 지원된다.

    2024.02.07 12:35

  • 경기초 6학년 학생들, 상계동 취약계층에 연탄 기부

    경기초 6학년 학생들, 상계동 취약계층에 연탄 기부

    올해 졸업을 앞 둔 6학년 학생들이 연탄 봉사를 통해 훈훈한 새해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생일을 맞이한 친구에게 파티 대신 연탄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되면서 마련됐다. 이 자리에 함께 한 경기초등학교 전교회장 김리윤 어린이는 "친구 승우의 생일을 맞아 연탄봉사로 생일 파티를 대신하고, 연탄 기부로 선물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2024.02.07 09:00

  • [속보] 내년도 의대 입학정원 2000명 늘린다…총 정원 5058명

    [속보] 내년도 의대 입학정원 2000명 늘린다…총 정원 5058명

    의대 정원 확대는 제주대 의대가 신설됐던 1998년이 마지막으로 당시 의대 정원은 3507명이었다. 의대 증원 발표에 의사단체들은 집단휴진, 파업 등 단체행동을 예고하면서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여당뿐 아니라 야당도 의대 증원에 찬성하고 있는 데다, 국민 여론이 압도적으로 의대 증원을 바라고 있는 점 역시 의사 단체가 단체 행동을 옮기기에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4.02.06 14:16

  • 포페런츠, 日개호시스템과 국내 시니어 돌봄 협업

    포페런츠, 日개호시스템과 국내 시니어 돌봄 협업

    한일 양국에서 비급여 영역 노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주식회사 포페런츠(대표 장준표)와 일본 개호시스템주식회사(대표 오토모 슌오)가 30일 일본 오사카에서 자매결연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포페런츠와 일본개호시스템주식회사는 공적 영역의 급여 돌봄 서비스가 아닌, 돌봄이 필요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보호자 고객에게 다양한 비급여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일본개호시스템주식회사는 2011년 이미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여 65세 인구가 30%에 육박하는 일본의 선진 돌봄 서비스에 대한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공유하였으며, 포페런츠는 선험국 일본을 통해 비즈니스를 고도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2024.02.05 18:45

  • '월급'이 최소 1억대…초고소득 직장인 3791명, 누구길래

    '월급'이 최소 1억대…초고소득 직장인 3791명, 누구길래

    지난해 10월 기준으로 '월급'만으로 매달 1억1000만원 넘게 버는 초고소득 건강보험 직장가입자가 3800명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혜영 의원실이 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건강보험 가입자 및 보수월액 보험료 부과자 현황(2019∼2023년)' 자료를 보면 월급에 매기는 건보료의 최고 상한액을 낸 직장가입자는 지난해 10월 기준 3791명으로 집계됐다. 올해 보수월액 보험료 상한액(월 848만1420원)을 월 보수로 환산하면 1억1962만5106원으로 1억2000만원가량 된다.

    2024.01.29 07:46

  • 미래엔그룹, 가톨릭중앙의료원에 2억 원 후원

    미래엔그룹, 가톨릭중앙의료원에 2억 원 후원

    이번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영진 미래엔그룹 총괄회장과 신광수 미래엔 대표이사, 박영수 미래엔서해에너지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화성 가톨릭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정해억 가톨릭중앙의료원 후원회사무국장, 추은호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김영진 회장은 "지난 88여 년간 국민 건강증진과 의료 발전에 이바지해 온 대한민국 대표 의료기관인 가톨릭중앙의료원에 기부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이들을 위한 여러 사회적 활동을 이어온 미래엔그룹의 이번 후원이 중증 소아 환아들을 위한 적기 치료와 의료 연구 활동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꾸준한 기부 문화를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화성 가톨릭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76년의 역사 동안 인재양성과 사회공헌에 기여해 온 미래엔그룹에서, 가톨릭중앙의료원을 위해 기부를 결정해 주신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미래엔그룹의 의지와 마음을 잊지 않고 보내주신 기부금은 취지에 맞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

    2024.01.26 15:50

  • 영주시,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 원 지원

    영주시,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 원 지원

    영주시가 청년들의 주거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사비를 최대 50만 원 지원한다.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은 이삿짐 운반·포장비뿐만 아니라 부동산 중개 수수료, 입주 청소비 등 이사에 소요되는 실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주시는 지난해 경북 도내 최초로 시작했다. 최대열 일자리경제과장은 "영주시에 이사 및 전입하는 외지 청년들에게 이사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주고, 관내 청년 인구 증대 효과도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영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만들어 실행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1.25 16:35

  • 전국 1600여개 '미등록 경로당' 난방비 지원…선심성 행정 지적도

    전국 1600여개 '미등록 경로당' 난방비 지원…선심성 행정 지적도

    정부가 올겨울 난방비를 지원하기로 한 '미등록 경로당'이 전국에 총 1600여개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국에 1600여개의 미등록 경로당이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미등록 경로당은 실질적인 경로당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나, 경로당 등록 기준에 못 미쳐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곳이다.

    2024.01.24 19:49

  • [시선집중] 복지·교육·환경·재난안전 분야 등 공공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5명 수상

    [시선집중] 복지·교육·환경·재난안전 분야 등 공공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5명 수상

    한국서부발전·한국사회복지협의회‘제5회 대한민국 체인지메이커’시상식 한국서부발전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9일 한국서부발전 본사(태안)에서 ‘제5회 대한민국 체인지메이커’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대한민국 체인지메이커 시상식’은 한국서부발전이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며 보건복지부와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행사로,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혁신적인 활동을 펼쳐온 혁신가들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시상식에서는 복지, 교육·문화, 환경, 재난안전 분야에서 혁신적 활동을 통해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5명의 체인지메이커들에게 한국서부발전 표창장이 수여됐다.

    2024.01.24 05:30

  • 김천시, 겨울철 자율방재단 캠페인 전개

    김천시, 겨울철 자율방재단 캠페인 전개

    김천시 자율방재단원 100여 명은 1월 19일(금) 13:30 김천역에 집결한 후 안전 다짐 결의와 평화시장~성남교~김천역까지 행진하는 내 집 앞 눈 치우기와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을 맞이하여 한파와 강설에 대처하기 위해 내 집, 점포 앞 눈 치우기 활동과 대설시 행동 요령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한편, 김천시 자율방재단은 재난 취약 지구 순찰 및 예찰 활동과 더불어 각종 재난의 사전 대비는 물론 재난 발생 시 응급 복구 활동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방재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1.22 16:35

  • 서울대·부산대병원 ‘청렴체감도’  22개 공공의료기관 중 꼴찌

    서울대·부산대병원 ‘청렴체감도’ 22개 공공의료기관 중 꼴찌

    서울대·부산대학교 병원이 22개 공공의료기관 중 ‘청렴체감도’에서 가장 낮은 5등급을 받았다. 국민권익위원회가 18일 발표한 '2023년도 공공의료기관·국공립대학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에 따르면, 청렴체감도에서 5등급을 받은 병원은 이 두 곳뿐이었다. 이번 종합청렴도 평가는 전국 22개 공공의료기관(국립대학병원 10개, 지방의료원 9개, 국립암센터, 원자력병원, 국립중앙의료원)과 16개 국공립대학(신입생 모집정원 2500명 이상 국공립대학 12개, 과학기술원 4개)이 대상으로 실시됐다.

    2024.01.18 15:50

  • 복지장관 1000억 지원 약속에도…지방 "의사부족이 가장 심각"

    복지장관 1000억 지원 약속에도…지방 "의사부족이 가장 심각"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올해 약 1000억원 규모의 공공병원 경영혁신 지원 사업이 지방의료원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올해 지방의료원 등 공공병원 41곳의 경영 혁신을 위한 한시 지원 예산 약 1000억원(지방비 포함)을 확보했다. 조 장관은 "코로나19 극복에 헌신한 지방의료원이 환자 수 감소, 의료진 부족 등으로 경영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올해 사업 예산이 지방의료원의 경영 상황 회복과 역량 강화를 이끌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7 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