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통 채소만 넣은 샌드위치가 맛있다고? 그 비결은 [쿠킹]

    온통 채소만 넣은 샌드위치가 맛있다고? 그 비결은 [쿠킹]

    토마토와 당근에 생강, 마늘, 칠리 플레이크, 강황 가루 등 향신료를 넣어 만드는 인도 전통 비건 소스인데 감칠맛과 함께 여러 향신료의 풍미를 느낄 수 있어 다양한 요리의 디핑 소스로도 잘 어울립니다. Today’s Recipe 구운 채소 샌드위치 "레시피처럼 캐슈너트 마요네즈나 비건 마요네즈를 사용하면 완벽한 채식 요리가 되지만, 비건이 아니라면 일반 마요네즈를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사워도우 하나에 토마토 카순디 소스를 펴 바르고 나머지 하나에는 캐슈 마요네즈를 고루 펴 바른다.

    2023.01.30 09:00

  • 샐러드 챙겨 먹기 힘들다고요? 밥과 비슷한 '이 메뉴' 어때요 [쿠킹]

    샐러드 챙겨 먹기 힘들다고요? 밥과 비슷한 '이 메뉴' 어때요 [쿠킹]

    충분히 삶아서 익힌 퀴노아를 오일로 버무려 코팅하고요, 그 위에 노릇하게 구운 연어와 아스파라거스를 올립니다. 재료 준비 재료(1인분): 연어 200g, 퀴노아 1/4컵, 브로콜리·콜리플라워 60g, 당근 라페 30g(또는 당근채), 아스파라거스 1개, 단호박 1/8개, 상추 5장, 마늘 오일 1큰술(또는 올리브오일), 카놀라유 약간, 핑크솔트 약간, 후춧가루 약간 미소 된장 드레싱: 마요네즈 2큰술, 레몬즙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미소 된장 1작은술 만드는 법 1. 퀴노아 위에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 당근 라페, 단호박, 연어, 아스파라거스를 올리고 미소 된장 드레싱을 곁들여낸다.

    2023.01.28 08:00

  • 먹이면 살찐다, 황태의 배신…그래서 탄생한 반려견 국수

    먹이면 살찐다, 황태의 배신…그래서 탄생한 반려견 국수 유료 전용

    ② 삶은 소면은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소면에는 밀가루 외에도 소량의 정제 소금이 들어간다. 적은 양이기는 하지만 반려견에게 좀 더 안전하게 급여하기 위해 국수를 삶은 뒤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염분을 제거하도록 한다. ■ 황태 국수 레시피 「 📌재료 황태채 또는 황태 40g, 소면 100g, 달걀 1개, 애호박 20g, 당근 10g, 참기름 2작은술, 물 700mL 📌만드는 법 ① 황태채는 찬물에 30분 정도 불린 뒤 남아있는 잔가시를 깨끗이 제거하고 반려견이 먹기 좋게 자른다.

    2023.01.2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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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백질 함량이 두부의 3~5배, 유바를 넣은 맑은 채소 수프 [쿠킹]

    단백질 함량이 두부의 3~5배, 유바를 넣은 맑은 채소 수프 [쿠킹]

    김혜준의 건강식도 맛있어야 즐겁다 ⑯ 유바를 넣은 맑은 채소 수프 지난 연말은, 하반기에 몰린 일거리와 행사가 많아 평소 먹던 약도 잠시 잊을 정도로 건강 관리에 손을 놓고 있었다. 유바를 넣은 맑은 채소 수프에는 두부도 들어간다. Today‘s Recipe 유바를 넣은 맑은 채소 수프 "맑은국에는 소금간이 더 잘 어울리지만, 깊이 있는 맛을 위해 국간장을 추천한다.

    2023.01.26 10:00

  • 스테이크에 올리브오일 금물…전직 미슐랭 셰프의 조리법

    스테이크에 올리브오일 금물…전직 미슐랭 셰프의 조리법 유료 전용

    〈완벽한 한 끼 페어링〉에서는 매주 "함께해야 더 맛있다"는 철학을 내세운 5명의 전문가가 차·전통주·와인·맥주 등 음료에 따라 함께해서 더 좋은 최상의 맛 단짝을 소개한다. 🍳요리 팁 ① 감칠맛 더하는 오일 고르기 잘 구운 스테이크는 고온에서 단백질과 당분이 상호작용을 하며 색이 변하는 마이야르 반응 때문에 갈색을 띤다. ■ 🍳스테이크 레시피 「 📌재료: 스테이크용 채끝(두께 4㎝) 200g, 퓨어올리브오일 적당량, 감자(큰 사이즈) 2개, 생크림 100g, 버터 100g, 잎새버섯 한줌, 파슬리 가루 10g, 구운 땅콩 100g, 시즈닝(소금·후추) 약간씩, 레드와인 1/3병, 비프스톡 1/2큰술, 버터 70g 📌만드는 법 1.

    2023.01.25 14:58

  • 명절엔 기름진 속을 내리는 담백한 전복국 한 그릇 [쿠킹]

    명절엔 기름진 속을 내리는 담백한 전복국 한 그릇 [쿠킹]

    Today’s Recipe 류지현의 전복 맑은국 "한번 끓인 국물을 체에 거르는 이유는 전복 껍데기에서 나올 수 있는 찌꺼기를 거르기 위해서입니다. 재료 준비(3~4인분) 전복 8미, 무 2토막(400~500g), 다시마(10×10cm) 2장, 물 6컵, 연두 2큰술, 청주 2큰술, 대파 1/4대, 소금 약간 전복 손질하기 1. 냄비에 물을 붓고 전복 껍데기, 전복살, 무, 다시마, 연두, 청주를 넣고 강불에서 끓인다.

    2023.01.20 09:00

  • 달달한 브라우니엔 와인? 웬걸, 트라피스트 맥주 강추!

    달달한 브라우니엔 와인? 웬걸, 트라피스트 맥주 강추! 유료 전용

    초등학생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쉬워, 셰프도 이때만큼은 학생들에게 자유를 허락한다. 실제로 브라우니는 다른 메뉴에 비해 다소 적은 가짓수의 재료로 한번에 많은 양을 만들 수 있다. ■ 🍳촉촉 달달 브라우니 레시피 「 📌재료 : 버터 1컵(200g), 설탕 1컵, 달걀 4개, 바닐라익스트랙 1큰술, 중력분 1큰술, 코코아파우더 1컵, 소금 1작은술, 초콜릿 칩 1컵, 견과류 1컵 가니시 : 휘핑크림 1/2컵, 견과류 1큰술, 초콜릿 가루 1/2작은술 📌만드는 법 ① 오븐을 175도로 예열한다.

    2023.01.18 15:29

  • 새콤달콤 단호박 사과 절임…가리비찜과 의외의 궁합

    새콤달콤 단호박 사과 절임…가리비찜과 의외의 궁합 유료 전용

    여름 호박은 껍질이 연하고 씨가 부드러워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고, 겨울 호박은 껍질이 단단하고 씨가 여물어 저장성이 좋으며 단맛이 많이 올라온다. 단호박의 단맛과 사과의 새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어 빵이나 크래커에 올려 먹어도 입맛을 돋우기 좋다. ■ 🍳단호박 사과 병절임과 가리비찜 레시피 「 📌재료 : 단호박 250g, 사과 200g, 소금 1/2작은술, 가리비 7개 📌만드는 법 ① 익힌 단호박의 껍질을 제거하고 먹기 좋게 자른다.

    2023.01.16 14:57

  • 프랑스 귀족이 만든 사치스러운 조합, 캐비어와 샴페인

    프랑스 귀족이 만든 사치스러운 조합, 캐비어와 샴페인 유료 전용

    프랑스의 귀족이 만든 미식의 조합, 짭조름하면서고 녹진한 맛의 캐비아, 그리고 여기에 어울리는 청량한 샴페인이다. 🍳 페어링 팁 캐비아와 잘 어울리는 술을 꼽으라면 샴페인, 보드카, 화이트 와인이 있다. 세부적으로 들어간다면 오크 터치가 느껴지는 샴페인은 조금 더 섬세한 캐비아와 잘 어울리며, 미네랄과 과일향이 강한 샴페인은 바다향이 더 느껴지는 캐비아와 잘 어울린다.

    2023.01.11 15:21

  • 딱 이맘때, 태안의 별미…간자미 한 점에 소주 한잔

    딱 이맘때, 태안의 별미…간자미 한 점에 소주 한잔 유료 전용

    ☝김성운의 코멘터리: 이맘때 태안 식당, 포장마차에 가면 쉽게 볼 수 있는 간자미 찜이다. ■ 🍳간자미 찜 레시피 「 📌 재료 간자미 1마리, 미나리 1단, 마늘 3톨, 대파 3cm, 마른 홍고추 1개, 고추가루 1큰술, 간장 50mL, 물 50mL 만드는 법 ① 칼로 간자미 앞뒤를 가볍게 긁어 점액을 긁어낸 뒤 배쪽에 칼집을 넣어 내장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다. ⑤ 믹싱볼에 간장과 물, 다진 마늘, 대파를 넣고 마른 홍고추를 손으로 뜯어 넣은 뒤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2023.01.09 14:10

  • [쿠킹] 요즘 핫한 베이글, 집에서 맛있게 즐기는 법

    [쿠킹] 요즘 핫한 베이글, 집에서 맛있게 즐기는 법

    요즘 뜨는 맛집부터 오랜 시간 사랑받는 노포까지, 직접 가서 맛보고 싶지만 여의치 않다고요? ‘요리요정 이팀장’으로 불리는 요리연구가 이정웅씨의 레시피가 있다면 괜찮습니다. 재료 준비 크림치즈 베이글과 꿀 : 통곡물 베이글 1개, 크림치즈 플레인 200g, 꿀 2큰술 대파 크림치즈 베이글 : 플레인 베이글 1개, 대파 1/2대, 크림치즈 200g, 설탕 1큰술, 부추 약간, 루꼴라·잠봉 원하는 만큼, 올리브유 약간 만드는 법 1. 대파 크림치즈 베이글 브런치 ① 대파는 잘게 다지고, 크림치즈와 설탕을 넣어 섞는다.

    2023.01.06 10:01

  • 매콤한 생태에 메밀주 한 잔…한겨울, 강원의 맛이로구나

    매콤한 생태에 메밀주 한 잔…한겨울, 강원의 맛이로구나 유료 전용

    매콤한 양념을 얹은 생태찜과 여기에 어울리는 우리술이다. ☝이승훈·조성주의 코멘터리: 제철 겨울의 탱글탱글한 육질을 지닌 생태를 연잎 위에 올리고 매콤한 양념을 올려 쪄낸 생태찜은 담백하면서도 매콤한 끝맛을 자랑한다. ② 생태뼈 육수로 깊은 맛 더하기 생태찜엔 생태의 살만 발라서 사용하는데, 남은 뼈로는 육수를 내서 양념장에 더하면 맛이 깊어진다.

    2023.01.04 14:27

  • 할머니의 겨울 호박죽과 손녀의 타코가 만났을 때

    할머니의 겨울 호박죽과 손녀의 타코가 만났을 때 유료 전용

    📌불맛 느타리 만드는 법 ①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느타리버섯을 넣어 중불로 볶아준다. 📌호박살사 만드는 법 ① 오일을 두른 팬에 단호박을 넣고 소금을 한꼬집 뿌리고, 젓가락이 들어갈 정도로 굽는다. 📌호박몰리 만드는 법 ① 오일을 두른 팬에 단호박을 넣고 소금을 한꼬집 뿌리고, 젓가락이 들어갈 정도로 굽는다.

    2023.01.02 13:44

  • 정관 스님 "음식은 탐내서 먹으면 병, 성글게 먹으면 약" [쿠킹]

    정관 스님 "음식은 탐내서 먹으면 병, 성글게 먹으면 약" [쿠킹]

    정관 스님의 사찰음식과 수운의 한식을 함께 맛볼 수 있는 행사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그래서 생각해보니,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 때, 특히 매끼 다른 이들을 위해 요리하는 셰프들, 그리고 한 해 동안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 대접하는 것도 의미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디 음식은 잘 먹으면 본전, 탐내서 먹으면 병, 그대로 성글게 먹으면 내 몸에 약이 되거든요.

    2022.12.30 09:00

  • "맛집서 메뉴 고르기 힘든 이유? 자신의 취향 몰라서죠" [쿠킹]

    "맛집서 메뉴 고르기 힘든 이유? 자신의 취향 몰라서죠" [쿠킹]

    이 아름다운 예술을 알리기 위해 자신을 미식 도슨트라고 부르는 사람이 있다. 한 끼 정도는 나를 위해 제철 식재료를 찾아서 먹는다거나 대단히 좋아하는 재료로 요리할 수 있게 돼요. 해외에서 육류를 살 땐 목초 먹인 고기, 곡물 먹인 고기, 어미 젖을 먹다가 곡물까지 먹인 고기 등을 선택할 수 있어요.

    2022.12.29 10:00

  • 무화과 크림치즈 얹었더니…‘염장’ 연어의 놀라운 변신

    무화과 크림치즈 얹었더니…‘염장’ 연어의 놀라운 변신 유료 전용

    〈완벽한 한 끼 페어링〉에서는 매주 "함께해야 더 맛있다"는 철학을 내세운 5명의 전문가가 차·전통주·와인·맥주 등 음료에 따라 함께해서 더 좋은 최상의 맛 단짝을 소개한다. 연어의 풍미와 식감을 최대한 끌어올린 그라브락스와 잘 어울리는 차를 함께 구성해 완벽한 한 끼를 완성했다. ■ 「 🍳비트소몽 그라브락스와 무화과크림치즈 레시피 재료: 통생연어 500g, 새송이버섯 20알, 무화과 3알, 크림치즈150g, 시즈닝 : 굵은소금 150g, 설탕 180g, 알비트 1알, 딜·레몬제스트 약간 만드는 법: ① 생연어에 남아있는 가시와 비늘층이 있는지 확인한다.

    2022.12.28 14:37

  • "배달 시대라도 요리는 선택 아닌 필수! 나와 가족 위해 배워야죠"

    "배달 시대라도 요리는 선택 아닌 필수! 나와 가족 위해 배워야죠"

    마포에서 자연주의를 주제로 요리 교실을 운영하는 김희종 요리연구가는 "가족, 무엇보다 나 자신을 위해 꼭 요리를 배우라"며 "요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 그리고 생존"이라고 강조한다. 성인이 돼서 갑자기 식습관을 바꾸기 어려우니까, 어릴 때부터 나를 위해 요리하는 법을 아는 건 정말 중요해요. 솥밥은 밥을 지을 때 채소나 해산물을 넣어 짓는데 간도 약해서 양념장 등을 함께 낸다면, 프라이팬 밥은 팬에 재료와 쌀을 넣고 볶다가 메인 재료를 얹어 조리하다 보니 비주얼이 더 화려하고 여럿이 함께 먹기 좋아요.

    2022.12.27 10:31

  • 태안 해녀 손 타야 최상의 맛…황금향이 열어준 ‘굴의 세계’

    태안 해녀 손 타야 최상의 맛…황금향이 열어준 ‘굴의 세계’ 유료 전용

    황금향과 레몬 드레싱을 곁들인 태안 자연산 굴 ☝ 김성운의 코멘터리: 겨울의 굴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약간의 재료와 조리를 더 하면 또 다른 색깔의 요리로 재탄생한다. 아말피 레몬의 껍질을 가늘게 채 썰어 굴 위에 올리고, 레몬의 즙을 짜 올리브 오일과 섞고 소금 간을 한 뒤 굴이 담긴 접시 위에 뿌린다. ■ 🍳황금향과 레몬 드레싱을 곁들인 굴 레시피 「 📌 재료 굴 5개, 황금향 1개 아말피 레몬 1개, 올리브오일 100mL, 소금·후춧가루 약간, 한련화 잎 약간 만드는 법 ① 굴은 흐르는 물에서 큰 이물질을 씻어낸다.

    2022.12.26 14:52

  • 술 한 잔 안 걸치고는 못 배긴다! 감칠맛 구운 닭 전골 [쿠킹]

    술 한 잔 안 걸치고는 못 배긴다! 감칠맛 구운 닭 전골 [쿠킹]

    류지현의 보글보글 국물요리 ① 구운 닭전골 뜨끈한 전골에 차가운 술 한 잔,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마리아주 아닐까요. 이 구운 닭전골을 먹어본 사람들은 "일본식 전골 스키야키 느낌도 나지만 닭고기가 들어가 더 담백하고, 구운 닭고기와 채소의 감칠맛과 간장과 쯔유의 짠맛이 만나 단짠단짠한 국물이 매력"이라고 말합니다. 재료 준비 닭정육 400g, 양배추 3장, 대파 2대, 두부 1/2모, 양파 1/4개, 표고버섯 3개, 갈색팽이버섯 1줌, 맛술 1큰술, 생강즙 1큰술, 채수 5컵, 쯔유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2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2022.12.26 09:00

  • "내년 4월까지 만석" 30년째 단골 문전성시…이 스시집 비결 [쿠킹]

    "내년 4월까지 만석" 30년째 단골 문전성시…이 스시집 비결 [쿠킹]

    김성현의 Find 다이닝 ⑧ 세야스시 "더 새롭게, 더 크게, 입 안 가득 채워지는 황홀한 스시 변주곡" STORY "1990년부터 스시를 쥐었으니 32년이 됐죠. 좋은 재료를 기본으로 ‘아 이런 것이 있었구나’하고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스시를 드려야 합니다" 손님의 짜릿한 감동을 위해 장성태 셰프가 오늘도 연구와 노력을 멈추지 않는 이유다. 이처럼 큰 네타와 넉넉한 양의 샤리(밥)가 만난 세야스시의 스시는 먹는 순간 황홀한 충만감이 입 안을 가득 채운다는 인상을 준다.

    2022.12.25 09:00

  • [퍼즐] 겨울에 맛있는 제주 '파'…파에서도 단맛이 납니다

    [퍼즐] 겨울에 맛있는 제주 '파'…파에서도 단맛이 납니다

    자식의 상황을 배려하기 위한 아버지의 마음을 담은 이야기인데, 아버지의 마음과 ‘파’라는 식재료가 합쳐져서 마음을 울린다. 또 중국 문헌에는 파 품종이나 재배 방법 기록이 있어 오래전부터 파의 재배 방법이 발달했을 것으로 보인다. ‘자극이 강해 먹으면 음욕을 일으키고 화를 내게 하며 수행을 방해한다’ 하여 불교에서는 오신채를 금하지만 입춘오신반이라 하여 이른 봄에 나는 매콤한 파, 산갓, 당귀 싹, 미나리 싹, 무 다섯 가지 햇나물로 생채를 만들어 봄의 미각을 돋우었다.

    2022.12.24 10:00

  • 홈파티에 와인 준비했다면, 반주까지 가능한 '이것’ 만들어야죠 [쿠킹]

    홈파티에 와인 준비했다면, 반주까지 가능한 '이것’ 만들어야죠 [쿠킹]

    연말 손님맞이를 앞두고 마땅한 메뉴를 찾지 못해 고민이라면 이 치오피노, 꼭 한번 만들어보세요! Today’s Recipe 신혜원의 치오피노 "새우 비스크 소스를 만들 때 새우를 주걱으로 누르고 찧어가며 볶아주면 새우의 맛이 충분히 우러나와요. ④의 팬에 비스크용 당근과 양파, 셀러리, 월계수 잎, 홀토마토를 넣어 볶은 뒤 화이트와인을 넣어 추가로 볶는다.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마늘과 페퍼론치노를 볶은 뒤 ⑥의 비스크 소스와 ⑦의 건더기 소스, 홀토마토 3개를 넣고 주걱으로 토마토를 먹기 좋게 으깬다.

    2022.12.22 06:00

  • 축제는 코끝에서 시작됐다…황홀한 짝, 미트볼·바질맥주

    축제는 코끝에서 시작됐다…황홀한 짝, 미트볼·바질맥주 유료 전용

    허브향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이탈리안 미트볼과 바질 맥주 페어링이다. 이탈리안 미트볼과 바질 맥주 ☝손봉균의 코멘터리 : 김이 모락모락 나는 ‘이탈리안 미트볼’과 맥주 ‘스포탄 바질(이하 바질 맥주)’의 페어링은 코끝에서부터 축제가 시작된다. 그중 이탈리안 미트볼은 이탈리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향신료 5대 장인 바질·타임·로즈마리·오레가노·마늘을 넣는다.

    2022.12.21 14:01

  • 지금 놓치면 이 맛 못 봐요! 겨울 바다의 맛, 대게 [쿠킹]

    지금 놓치면 이 맛 못 봐요! 겨울 바다의 맛, 대게 [쿠킹]

    제철 레시피 ⑨ 대게 다리 버터구이와 내장 솥밥 12월이 되면 여행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도시가 있습니다. 농수산물판매서비스 대한민국농수산의 정종청 대표는 "좋은 대게는 들어 보았을 때 묵직한 것"이라며 "손질할 땐 칼로 입 부분을 찌르고 손으로 살짝 비틀어 딴 뒤 입이 아래로 향하도록 거꾸로 들고 배를 눌러 남은 바닷물을 빼내야 내장이 묽지 않고 짠맛 또한 강하지 않은 대게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대게는 센불에서 충분히 익혀야 보기 좋고 맛있게 조리할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 Today’s Recipe 대게 다리 버터 구이와 대게 내장 솥밥 "쌀은 솥밥을 짓기 전에 30분 정도 물에 불려 준비하세요.

    2022.12.21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