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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시간 2021.12.03 10:00 ~ 2021.12.04 11:00 기준
  • 1

    이준석 폭발시킨 홍보본부장 뭐길래…"선거비 80% 주무른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충돌하게 된 이유로는 여러 가지가 꼽히지만 사건을 일으킨 촉매제는 홍보본부장 자리를 둘러싼 갈등이다. 이 대표의 말을 종합해 보면 윤 후보와 가까운 누군가가 ‘이 대표가 홍보본부장 자리를 자원한 건 돈을 노린 목적’이란 취지로 자신을 모욕했다는 것이다. 선거 캠프 운영에 대해 잘 아는 야권 인사는 "홍보본부장 자리는 큰 돈을 만지는 자리기 때문에 선거 때면 각종 파이프를 대서 이권을 챙기려 달려드는 사람이 많다"며 "본인이 직접 돈을 해먹는 거야 당연히 문제가 크기 때문에 그러기 쉽지 않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인심을 쓸 수는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종합10.8만

    2021.12.03 11:31

  • 2

    권경애 "조동연, 이혼 당하고 위자료 지급...이미 대가 치렀다"

    ‘조국흑서’ 공동 저자인 권경애 변호사는 조동연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의 사퇴와 관련해 "이미 대가를 치렀다. 이어 "어리석었다"며 "뚫고 나갈 준비도 없이 맞서 싸울 의지도 없이 바로 주저앉을 거였으면, 무엇 때문에 무엇을 믿고 그리 겁 없이 우리 사회 가장 강고한 질서인 가부장제에 머리를 혼자 치받고 피를 철철 흘리며 패퇴한 건가"라고 했다. 그는 아울러 "조동연 문제를 여성 문제로 바라보는 것은 핀트가 틀렸다"며 "가부장제 질서를 정치가 어떻게 활용하는가의 문제다"라면서 채동욱 전 검찰총장 낙마 사건 등을 언급했다.

    종합10.2만

    2021.12.03 18:55

  • 3

    배우 김승수 배달 뛴 이유, 오은영도 "문제가 심각하다" 경악

    배우 김승수가 한 달 밥값으로 1400만원을 썼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코로나19 전이었는데, 작품 끝내고 못 만났던 지인들을 많이 만났다"며 "모임이 많았던 때였는데 한 달 밥값으로만 1400만원 정도 썼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승수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모임이 줄어든 이후에도 한 달에 600~700만원 정도를 밥값으로 지출한다고 말했다.

    종합7.9만

    2021.12.04 01:28

  • 4

    김정근도 백신 미접종…이지애 부부 동시 확진에 '미접종 논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40)·김정근(44) MBC 아나운서 부부가 기저질환으로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이지애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이지애는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라고 알렸다. MBC는 "김정근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라며 "녹화에서 접촉한 스태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종합7.6만

    2021.12.03 14:10

  • 5

    "부스터샷, 교차접종 효과 커…화이자+모더나 항체 1000% 증가"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접종)시 여러 브랜드 간 교차 접종도 강력한 면역 효과를 발휘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화이자 2차 접종자에게 발네바 백신을 추가 접종한 경우 대조군보다 항체 수치가 30% 증가했으나, 모더나 백신을 추가 접종했을 땐 최소 1000%까지 증가했다. 연구진은 "모더나가 항체를 가장 많이 증가시켰고, 화이자가 그 뒤를 잇는 등 mRNA 방식의 백신이 다른 백신보다 월등히 높은 항체 수치를 생산했다"고 밝혔다.

    종합6.4만

    2021.12.03 14:56

  • 6

    "尹, 오늘 울산서 이준석 만난다"···이준석도 곧 이동할 예정

    윤 후보 측 관계자는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윤 후보가 잠시 뒤 울산으로 가서 이 대표를 만난다. 또다른 선대위 관계자는 "오전 비공개회의에서 윤 후보가 점심 식사 후 울산을 방문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이 대표가 제주에서 울산으로 이동한다고 하니 윤 후보도 곧장 울산으로 가서 이 대표를 만나려는 것"이라고 연합뉴스에 밝혔다. 하지만 그 뒤 이 대표는 "윤석열 후보와 절대 만날 계획이 없다"면서 "윤 후보 측에서 만나자는 제안을 하면서 의제를 사전조율해야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종합6.0만

    2021.12.03 13:01

  • 7

    "10년 전 이혼 공격말라"…조동연 '혼외자' 쉬쉬한 與 역풍

    이재명 대선 후보가 "모든 책임은 후보인 내가 지겠다"며 빠른 사태 수습 의지를 밝혔지만, 지난달 21일 전원 백의종군 후 ‘쇄신’을 내세우며 변신을 꾀했던 민주당 선대위는 12일 만에 새 간판이 물러나는 악재에 직면했다. 조 위원장 영입을 주도했던 송영길 대표가 오전 9시 국회 당대표실 앞에서 기자들에게 "다행히 아침에 조 위원장과 통화가 됐다. 관련 논란이 벌어진 직후 민주당 선대위의 ‘거짓말 대응’이 되레 사태를 키웠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송 대표의 언급은 없었다.

    종합5.1만

    2021.12.03 17:44

  • 8

    "속옷 안 입고 패딩, 하필 강풍이…" 바바리맨 핑계 안 통했다

    A씨는 지난 2월 22일 오후 8시 53분쯤 대구 북구의 한 도로에서 특정부분이 노출된 하의를 입고 그 위에 패딩 점퍼만을 걸친 채 걸어가다가 맞은편에서 걸어오는 여성 2명을 발견하고 그 앞에서 패딩을 펼쳐 보이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재판에서 "사타구니 염증 때문에 속옷을 입지 않은 채 그 부분이 뚫린 레깅스 하의를 입고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패딩 점퍼를 걸친 채 필라테스 학원을 향해 걸어가던 중 갑자기 강풍이 불어 패딩 점퍼 옷자락이 양쪽으로 벌어지면서 노출된 것이지 고의로 노출한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초범으로서 일정 기준을 초과하는 형을 선고받을 경우 공무원직을 더 이상 유지할 수 없는 사정이 있기는 하다"면서도 "이 사건 범행은 일반인들에게 성적 수치심을 불러일으키는 범죄로, 해당 범행은 일반인에게 성적 수치심을 불러일으키는 행위로 공무원에 대한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이어서 그에 따른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했다.

    종합4.9만

    2021.12.03 17:17

  • 9

    재벌가 며느리였던 최정윤 "6년 공백기에 생활고...알바 알아봐"

    배우 최정윤이 공백기 중 생활고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최근 이혼 절차 진행 중임을 알린 최정윤과 딸 지우의 단란한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특히 최정윤은 지난 6년 공백기 중 생활고를 겪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종합4.6만

    2021.12.02 21:15

  • 10

    [단독]"사랑해" 악마의 속삭임…친구 미성년 딸 간음한 그놈

    올해 초 경찰 수사가 시작되면서 경찰은 A양에게 해바라기 센터(성폭력 피해자 지원 센터)를 연계해줬다고 한다. 이에 대해 A양은 "집안 사정으로 부모님께 용돈을 못 받을 때 B씨가 대신 용돈을 주기도 했다"고 했다. B씨 부부는 B씨의 혐의를 부인하며 경찰 조사가 이뤄지고 있던 지난 4월 A양의 부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종합4.5만

    2021.12.04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