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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시간 2021.09.26 22:00 ~ 2021.09.27 23:00 기준
  • 1

    김부선 "이재명 점이 없다고? 그 점, 잘 안보이는데 있다"

    이른바 '여배우 스캔들'의 당사자 배우 김부선이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향해 "이 지사가 자기 몸에 점이 없다고 했다고 한다"며 "도둑이 제 발 저리다고 하죠?"라고 26일 공세했다. 이 지사는 이날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 대선주자 빅3 특집 2탄에 출연해 "우리 부모님께 진짜 훌륭한 재산을 물려받았다. 김부선은 방송 뒤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자 검사 앞에서 남자 성기에 있는 점 위치를 그림으로 그려 공안부 검사에게 제출한 여배우는 전 지구상에 김부선뿐"이라고 썼다.

    종합15.3만

    2021.09.26 21:50

  • 2

    이혼후 7년째 산골생활 송종국의 눈물 "후회와 자책 뿐"

    이어 전처인 배우 박연수와의 이혼과 관련해 "1년 정도 아예 연락 안 해, 자격이 없는 행동이었으니까"라고 말하며 눈가를 훔쳤다. 앞서 지난 7월29일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해발 700m 깊은 산골에서 살고 있는 송종국의 모습이 그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혼이라는 게 부부간의 일이라 아무리 친한 사람도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서는 100% 알지 못한다"며 "전까지는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았는데 그땐 제가 엄청 많이 일할 때니까 사람들이 저를 다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 같더라.

    종합11.6만

    2021.09.27 09:38

  • 3

    고기 다 먹은뒤 욕하며 "환불"…그 목사 모녀 넉달간의 근황

    경기도 양주시의 한 고깃집에서 식사를 마친 뒤 음식값 환불을 요구해 갑질 논란을 빚은 목사 모녀가 검찰에 넘겨졌다. 이들 모녀는 지난 5월 '옆 테이블에 다른 손님이 앉아 있어 불쾌했다'며 업주에게 욕설·협박을 했고, 업주가 이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하며 논란이 일었다. 한편 식당 측은 A씨와 그 딸이 지난 5월 26일 고깃집에서 식사를 마친 뒤 환불을 요구했다며 "A씨의 전화번호를 저장해보니, 현재 문학작가이자 간호조무사이자 목사였다"고 온라인 커뮤니티에 A씨와의 통화녹음본을 공개했다.

    종합10.8만

    2021.09.26 21:01

  • 4

    15세 학생 고백거절한 女조교에…상처 사진 보내며 "죽을래"

    학원에서 조교로 일한다고 밝인 20대 여성이 미성년자인 15세 수강생으로부터 고백을 받았고, 그가 '죽겠다' 등의 메시지를 보내며 가스라이팅(심리적 지배)를 시도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그가 공개한 문자메시지 캡처에서 상대방 B군은 "15.9년 살면서 누군가를 좋아해본 적은 수도 없이 많지만 사랑해본적은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문자를 보냈고, A씨는 "문자 그만보내라. 이어 'B군이 가정폭력 피해자인데 불쌍하지 않느냐'는 취지의 댓글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모든 가정폭력 피해자들이 저렇진 않을 것"이라고 했다.

    종합7.4만

    2021.09.27 01:58

  • 5

    "교사 폭행에 네발로 기어 뒷걸음질"…CCTV 찍힌 충격의 15분

    피해 아동은 심리치료 20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고, 현재 아동심리치료센터를 방문해 치료를 받고 있다. 김씨가 매체에 제보한 CCTV 영상에는 담임교사 A씨가 아이를 위협하고 폭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씨는 YTN에 "경찰 신고 이후 원장은 ‘다른 학부모에게 알리지 말아 달라’고 요구했고, ‘신고를 철회해달라’며 집으로 찾아오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종합6.4만

    2021.09.27 08:34

  • 6

    尹'대규모 특검'주장 왜?“화천대유 길목에 박범계-추미애 라인”

    ‘성남시 대장지구 개발’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왜 갑자기 대규모 특검 카드를 꺼낸 걸까. 윤 전 총장 측은 27일 통화에서 특검 발언에 대해 "사건의 배경이 되거나 핵심 인물의 주소가 밀집한 서울중앙지검과 수원지검, 성남지청의 수장이 친정부 인사로 지목된 인물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지난해 윤 전 총장 관련 징계위가 신 지검장(당시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을 징계위원으로 이름을 올리자, 윤 전 총장 측이 신 검사장에 대한 기피 신청을 내기도 했다.

    종합5.5만

    2021.09.27 11:27

  • 7

    [단독]조성은 계약서엔 "나랏돈 200억 유치, 성과금 7% 달라"

    윤석열 전 검찰총장 고발 사주 의혹의 제보자인 조성은(33)씨가 지난 4월 정보통신(IT) 벤처기업 A사와 "정책자금 등 200억원을 유치해올 테니 성과금으로 유치금의 7%를 달라"는 내용의 계약서를 쓰고 임원에 취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중앙일보가 조씨 측이 A사 측과 맺은 계약서 3건 등을 입수해 분석한 결과 지난 4월 5일 조씨 소유의 올마이티컴퍼니는 A사와 "투자를 유치해주는 대가로 그 금액의 7%를 보수로 받는다"라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4월 8일 A사가 조씨와 별도로 김종구 전 국민의당 대변인을 대표이사로 영입하며 체결한 임원 위촉 계약서에는 주요 업무 사항으로 "(중기벤처부 산하의) 중소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등 각 기관들의 업무를 위하여 요청하는 업무내용을 원활하게 협력한다"라는 문구가 있다.

    종합5.2만

    2021.09.27 05:00

  • 8

    "대장동, 유동규가 독재…민간특혜 지적하자 자리 빼더라"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개발 사업 추진 과정을 지켜본 성남도시개발공사 관계자들은 당시 민간 사업자에게 돌아가는 과도한 이익을 막아야 한다는 실무진 의견이 있었으나 유동규 당시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이를 묵살했다고 주장했다. 유 전 본부장은 화천대유의 막대한 이익으로 논란이 되는 대장동 개발 사업에서 핵심 역할을 한 인물로 지목되고 있다. 공사 관계자 A씨는 "우리가 (민간의 과도한 수익을 막을) 브레이크를 만들어놨는데 최소한의 기본장치를 유 전 본부장이 뺐다"라며 "‘우리(공사)가 5500억원을 가져왔는데 민간이 얼마를 먹든 어떻게 아냐’고 하면 너무 무책임한 소리다.

    종합4.0만

    2021.09.27 05:00

  • 9

    10세 친손녀 4년간 성폭행한 할아버지…변호인도 "할말 없다"

    만 10세 손녀를 4년에 걸쳐 성폭행하고 이 과정을 촬영·소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 조부에게 검찰이 1심에서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A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A씨는 2013년 2월부터 약 4년 동안 미성년자 손녀를 6회에 걸쳐 성폭행하고, 이 과정을 휴대전화를 이용해 총 46회가량 촬영·소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종합4.0만

    2021.09.27 10:25

  • 10

    "딸 이미 2마리 먹었다"…햄버거서 5㎝ 정체불명 벌레 충격

    부산에 있는 한 유명 햄버거 체인점 햄버거에서 벌레가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5일 부산 해운대에 사는 A씨는 전국 유명 햄버거 체인점에서 햄버거 2개를 주문했다. 가게 점주는 "문제가 일어난 당일 해당 벌레를 발견해 양상추를 더 꼼꼼히 씻었는데 이런 일이 발생했다"며 "벌레가 숨어 있는 줄 몰랐는데 피해 손님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

    종합3.9만

    2021.09.27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