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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시간 2021.10.25 23:00 ~ 2021.10.27 00:00 기준
  • 1

    "잘나가던 전설의 배우가 왜…" 남포동, 10년째 모텔서 생활

    70~80년대부터 최근까지 각종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조연으로 활동하며 ‘명품 감초연기’를 펼친 원로 배우 남포동(본명 김광일)이 10년째 모텔에서 생활하고 있는 근황이 공개됐다. 남씨는 "방 하나 내어줄 사람은 많지만, 원룸에서 살면 전기나 수도요금을 따로 내야 하는데 차라리 한 달에 40만원 주고 모텔에서 생활하는 게 낫다"며 "딱 10년째(모텔 생활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불편한 건 하나 없지만 사람들이 보면 ‘옛날에 잘나갔던 남포동이 모텔 생활을 하냐’고 걱정을 하는 전화가 많이 온다"며 "그래도 나는 편하다"고 했다.

    종합19.8만

    2021.10.26 08:33

  • 2

    "윤정희 동생이 21억 몰래 인출"…백건우, MBC에 손배 청구

    백건우는 이날 자신의 이름으로 보낸 보도자료에서 "(동생들의 의견을 중심으로 방영한) MBC를 상대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청구, 손해배상 청구의 조정신청을 했다"며 "법무법인을 통해 신청한 손해배상 청구액은 백건우 10억원, (딸) 백진희 1억원"이라고 밝혔다. 윤정희가 12년 전부터 알츠하이머를 앓았고, 다섯 동생 중 하나인 여동생이 서울에서 돌보고 있었지만 백건우, 딸 진희씨가 2년 전 갑자기 프랑스 파리로 데리고 가 제대로 치료하고 있지 않다는 주장이었다. 백건우는 자료에서 "동생 중 한 명은 2019년 7월 백건우에게 전화를 해 윤정희 영화 출연을 제안했고, 윤정희를 방문해 영화 촬영을 제안했다"며 "윤정희는 제안을 들은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깨자마자 온 집안을 뒤지며 대본을 찾았고, 촬영을 하러 한국에 가지 않으면 소송을 당한다며 정신적으로 혼란해졌다"고 전했다.

    종합17.0만

    2021.10.25 21:17

  • 3

    "한달 식비11만원 쓴 딸 정상인가요?" 사연에 발끈한 네티즌들

    고등학생 딸이 한 달 밥값으로 11만원을 사용하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엄마의 불만 사연이 올라왔다. 지난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달에 밥값 11만원 쓰는 딸이 정상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고등학교 2학년 딸을 둔 엄마"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딸이 한 달 밥값으로 11만원을 사용하는 것이 비정상 같다"고 운을 뗐다.

    종합12.6만

    2021.10.26 00:23

  • 4

    새치기 하더니 "우리는 세계의 왕"…오징어게임 美배우 만행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출연한 미국 배우의 과거 갑질 행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소셜미디어에서는 ‘오징어 게임’에서 ‘VIP’ 역을 맡았던 미국 뉴욕 출신 배우 제프리 지울리아노(68)의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다. 우리가 세계의 왕"이라고 인종차별적 발언을 쏟아냈다.

    종합8.1만

    2021.10.25 23:54

  • 5

    "김선호 낙태종용 안했다" 수술때 병원 동행했다는 지인 반박

    '사생활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배우 김선호가 전 여자친구에게 낙태 종용을 하지 않았고, 서로 합의해 낙태한 것이란 지인들의 주장이 나왔다. 26일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김선호 지인들의 주장을 인용해 전 여자친구 A씨가 임신했을 당시 김선호는 "'축복받을 일인데 울지마라'고 달랬다"고 보도했다. 또 A씨가 '아이를 지운 뒤 김선호의 태도가 달라졌다'고 주장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디스패치는 또 다른 지인을 인용해 반박했다.

    종합7.4만

    2021.10.26 09:51

  • 6

    "강의 20분째 신음소리가…" 대학 뒤집은 성관계 생중계 소동

    서울 소재 한 대학교에서 비대면 온라인 수업 중 성관계를 하는 소리가 들려 교수와 학생들이 난처했다는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대학생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모 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온라인 강의 시간에 성관계 소리가 들렸다는 글이 다수 게재됐다. 이 대학교 익명 게시판에는 "강의 20분째 성관계 소리가 계속 들린다" "강의 내용은 안 들리고 신음소리만 들린다" "지금 강의 시간에 뭐하는 짓이냐"라며 해당 학생을 비판하는 글이 쏟아졌다.

    종합5.4만

    2021.10.26 14:01

  • 7

    "138만원짜리 배달했어요" 배달기사 벌벌 떨게 한 음식 정체

    138만원 어치 고가의 음식을 배달로 주문한 한 손님의 사연이 공개됐다. 글쓴이가 공개한 영수증 속 고가의 음식은 러시아산 레드 킹크랩과 랍스터 등이다. 배달원이 쓴 듯", "배달기사 입장에서는 배달비는 똑같은데 음식은 비싼 거라 신경이 엄청 쓰일 것", "운송 중 잘못되면 내야 하는 리스크만 크지 배달료는 그것에 비해 달라질 게 거의 없지 않냐", "내가 주문한 사람이면 저렇게 고가의 음식은 직접 가지러 갔을 것"이라며 배달기사의 심정이 이해된다는 취지의 댓글을 달았다.

    종합5.0만

    2021.10.26 09:49

  • 8

    건축상도 받은 벽돌집 누수…내벽 뜯었더니 말문이 막혔다 [더오래]

    같은 벽돌집이라도 요즈음 짓는 집은 콘크리트 구조로 짓고 그 콘크리트 구조에 벽돌을 덧붙이지만, 오래된 집은 벽돌 자체가 집을 지탱하는 구조재 역할을 한다. 이렇게 대수선 공사를 할 경우 허가나 신고를 해야 하는데 절차와 비용, 공사일정 등의 이유로 무단으로 공사를 진행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집을 지탱하고 있는 벽돌 구조는 수리할 수 없으니 최초 지어진 상태로 오랜 세월을 수직하중을 견디며 힘겹게 버티고 있는 것이다.

    종합4.6만

    2021.10.26 09:00

  • 9

    “소통 안 되면 울상”…노태우 괴롭혔던 소뇌위축증 어떤 병

    노 관장은 노 전 대통령 병과 관련 "한마디 말도 못하고 몸도 움직이지 못한 채 침대에 누워 어떻게 십여년을 지낼 수 있을까? 나는 단 한 달도 그렇게 살 수 없을 것 같다"며 "소뇌위축증이란 희귀병인데 대뇌는 지장이 없어서 의식과 사고는 있다. 이어 "때로는 눈짓으로 의사 표현을 하시기도 하는데, 정말 하고픈 말이 있을 때 소통이 잘 안 되면 온 얼굴이 무너지며 울상이 되신다"라며 "아버지가 우는 모습은 소리가 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노 전 대통령이 생전 앓았던 소뇌위축증은 균형을 담당하는 소뇌에 문제가 생겨 운동 기능 장애가 나타나는 질환이다.

    종합4.4만

    2021.10.26 16:18

  • 10

    대장동 방어전 나선 '쓴소리맨'…與지지층 "조응천 재발견"

    조 의원은 이날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 인터뷰에서 ‘성남시가 초과이익 환수 조항을 넣지 않아 배임죄가 성립한다’는 야당의 주장에 대해 "당시 경제와 부동산 경기로 봐서는 7 대 3 정도로 성남시가 먼저 고정이익을 취득하기로 그렇게 틀을 짰던 것"이라며 "거기에 초과이익을 환수하는 특약을 넣지 않아 배임이라는 건 애당초 말이 되지 않는다" 고 강하게 반박했다. 특히 조 의원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배임 혐의에 대해서도 "처음부터 의구스러웠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특히 지난 20일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를 감사반장 자격으로 진행하면서 개 인형을 들고나온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마이크를 떼라", "인형 좀 제거해달라"고 수차례 요구했고, 이에 야당 의원들이 항의하자 "눈이 삐딱하니까 삐딱하게 보이는 것"이라며 강하게 반박해 화제를 모았다.

    종합4.2만

    2021.10.26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