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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시간 2021.09.24 15:00 ~ 2021.09.25 16:00 기준
  • 1

    이혼설 꺼낸 가세연 보란듯…"전지현 부부, 송도서 데이트"

    배우 전지현 부부의 인천 송도 일대 데이트 목격담이 퍼지며, 3개월 전 불거졌던 이혼설을 불식시켰다. 지난 23일 스포티비뉴스는 전지현이 남편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와 인천 송도 일대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전지현 부부의 첫째 아들이 올해 초 송도에 위치한 한 국제학교에 입학하며 전지현 가족이 송도에 터를 잡았고, 이후 전지현 부부가 송도에서 식사하거나 커피를 들고 거리를 걷는 등 단란한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됐다고 했다.

    종합16.5만

    2021.09.24 18:57

  • 2

    "경비원 아빠 선물받은 햄에 곰팡이 잔뜩…유통기한 4년 지나"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는 아버지를 둔 자녀가 유통기한이 4년 지난 선물세트를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4일 네이트판에는 ‘경비원한테 유통기한 지난 쓰레기 선물세트 주는 사람’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또 "혹여 못 배우시고 정말 절박한 생계로 하신다 해도 뭘 모를 것 같다고 이런 쓰레기 주면 안 되지 않나"라며 "경비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노인분들이라 저런 상한 거 드시고 탈 나서 잘못되면 어쩌려고 저딴 쓰레기를 선물이라고 주는지 너무 어이없고 화나고 씁쓸하다"고 했다.

    종합9.5만

    2021.09.24 14:38

  • 3

    팬티차림에 담배 물고 "빤스 벗어 말아"…남춘천역 속옷남 최후

    추석 연휴에 경춘선 남춘천 역사에서 속옷만 입은 채 담배를 물고 소란을 피우는 30대 남성의 모습이 온라인에 공유돼 논란이 됐다. 이날 오후 4시30분쯤 30대 남성 A씨가 개찰구 앞에서 신발과 옷을 벗어 던지고 속옷과 양말만 신은 채 "빤스 벗어 말아?"라며 소리를 질렀다. A씨는 건장한 경찰관 두 명이 강한 어조로 "옷 입어요"라고 말하자 벗어놓은 옷을 다시 주섬주섬 입기 시작했다.

    종합7.9만

    2021.09.24 23:16

  • 4

    "대장동 씹는애들 대장암 걸렸으면" 논란의 서승만 결국 사과

    개그맨 서승만(57)씨가 이재명 경기지사의 성남시장 재직 시절 ‘대장동 특혜 의혹’과 관련해 "대장동 개발 씹는 애들 대장암이나 걸렸으면 좋겠다"고 말해 논란이 일자 "말장난을 생각없이 했다"며 사과했다. 서씨는 24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며칠 전 대장동 관련 포스팅 내용에 절대 써서 안 될 말을 쓴 점 정중하게 사과드린다"며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다시 글을 올렸다. 서씨는 앞서 지난 22일 페이스북에 "대장동 개발은 해외에서도 칭찬했다"며 "(대장동 개발) 씹는 애들.

    종합7.3만

    2021.09.24 11:58

  • 5

    커플여행 갔다 숨진 美여성…남친 방에서 나온 오싹한 물건

    여행지에서 혼자 플로리다주 집으로 돌아왔던 론드리의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뉴욕포스트, 폭스뉴스 등은 론드리가 쓰던 방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22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캠핑카를 타고 함께 여행을 떠났으나 이달 1일 론드리 혼자 집에 돌아왔고, 페티토는 실종 상태였다가 시신으로 발견됐다. 뉴욕포스트는 론드리 가족의 주택 보유와 매매 현황을 보여주는 문서에서 론드리가 페티토와 약혼하기 전인 2017년 사용한 방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확보했다.

    종합6.3만

    2021.09.23 22:23

  • 6

    “화천대유 4040억, 말도 안된다” 무효소송 낸 성남시민들 근거

    대장동 개발이익이 화천대유 등 특정 사업자에게 집중적으로 배당된 것에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앞서 대장동 개발 의혹이 제기되기 전인 지난해에도 대장동 원주민 일부가 시행사인 ‘성남의뜰’을 상대로 "토지 보상금이 너무 적다"며 부당 이득금 환수 소송 등을 제기한 상태다. 이들의 소송을 대리하고 있는 이호선 변호사(국민대 법대 교수)는 "7%의 지분을 가진 보통주(화천대유 1%, 관계사 6%)가 51%의 지분을 가진 우선주보다 더 많은 배당을 받는 것이 말이 되느냐"며 "화천대유 등은 보통주가 아닌 특권주"라고 주장했다.

    종합5.4만

    2021.09.25 05:00

  • 7

    '대장동 변호' 하다가···김남국, 2200명 변호사 단톡방서 굴욕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경기지사의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관련 해명 자료를 변호사들의 단체 카톡방에 올렸다가 항의를 받고 자진 퇴장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 의원은 지난 23일 변호사들의 업무 지식 공유를 위해 만들어진 ‘변호사지식포럼’ 단체방에 ‘대장동 개발사업 Q&A’라는 제목의 자료를 올렸다. 이는 이재명 지사 캠프 측에서 대장동 특혜 의혹을 해명하기 위해 제작한 50여쪽 분량의 자료와 동일한 것으로, 해당 단체방에는 변호사 2200여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종합5.0만

    2021.09.24 14:37

  • 8

    "지방세포 얼리다 영구기형"…5년만에 모습 드러낸 수퍼모델

    세계적인 슈퍼모델 린다 에반젤리스타(56)가 지난 5년 간 성형 시술 부작용에 시달렸던 사실을 고백하고 관련 회사를 상대로 법적 소송을 제기했다.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에반젤리스타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5년 간 활동을 중단해야 했던 이유에 대해 "냉동지방분해술 시술을 받았다가 부작용이 발생했고, 영구적으로 기형이 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치료를 위해 시술 회사에서 추천한 의사에게 2016년과 2017년 전신 지방 흡입 수술을 두 차례 받았지만, "이 역시 실패해 흉터만 남게됐다"고 적었다.

    종합4.4만

    2021.09.24 11:43

  • 9

    9억원어치 홍삼 7t 탔다는데, 잿더미 속엔 홍삼 성분 없었다

    충남 금산군에서 창고임대업을 하는 A씨는 2018년 3월 초 저온창고에 불이 나면서 보관 중인 홍삼미(홍삼 뿌리) 7200㎏이 모두 불에 타 9억2400만원의 손해를 봤다며 사고 5일 뒤 보험금을 청구했다. 창고임대업을 하는 A씨는 2017년 12월 29일~2018년 1월 12일까지 6개 손해보험사에서 총 16억원의 화재보험에 가입했다. 첨부한 계약서는 A씨가 2018년 2월 19일 홍삼제조업자 B씨에게 홍삼미 7200㎏을 9억2400만원에 사들이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종합4.2만

    2021.09.25 08:00

  • 10

    조영남 "미국인과 영어로 말싸움···날 가슴뛰게한 패티김 반전"

    이어서 두 번째, 남 얘기 함부로 해선 안 된다는 교훈을 얻은 전쟁은 수원중앙침례교회 김장환 목사님의 꼬리를 밟았다가 되치기당했던 전쟁의 상처였다. 쉽게 말해 김연준 총장님이나 김장환 목사님 그리고 김동건 아나운서님이 내 코(별로 높지도 않은)를 더 납작하게 만든 교훈은 내 쪽에서 싸움을 걸었다가 배우게 된 교훈들이었다. 내가 자랑할 수 있는 건 대한민국 가수 중에 무시무시한 패티김한테 ‘누이’라는 호칭을 쓰는 가수가 누가 있으며 대한민국 현대 가요사의 전설로 굳어진 패티김 당사자로부터 직접 파란만장했던 자신의 인생의 흥망성쇠 이야기, 한국 남자와 외국 남자와 결혼한 이야기, 사업의 성공과 실패 이야기들을 둘이서 마주 앉아 직접 들어본 연예인이 나 말고 누가 있겠는가.

    종합4.1만

    2021.09.25 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