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뉴스를 보는 새로운 시각, 트렌드뉴스!
한 주간 가장 이슈 되었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조회, 댓글, 공유, 공감, 북마크 수에 각 가중치를 부여한 후 합계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 주간 2021.09.20 00:00 ~ 2021.09.26 23:59 기준
  • 1

    [단독]문준용, 양구군서도 7000만원…그때 '코로나 지원금' 받았다

    이 관계자는 "문씨는 코로나로 전시 3건이 취소됐다면서 서울시 산하 서울문화재단에 코로나 피해 긴급 예술 지원금을 신청해 지난해 4월29일 최고액인 1400만원을 받았다"며"양구군청으로부터 7000여만원의 예산이 지원된 문씨 작품의 제작이 진행 중인 시점에서 문씨는 서울시로부터 14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양구군청 관계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과거 양구 근현대박물관 사업을 잘 수행한 실적이 있어 계약한 것"이라며 "군청은 예산만 지원했을 뿐 '아름다운 사람들'에 사업 일체를 맡겼기에 작품 선정엔 전혀 관여한 바 없다"고 반박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박수근 미술관 사업에 낙찰된 경위에 대해 엄 관장은 "전혀 모른다. 아름다운 사람들은 인테리어 등에만 관여했고 전시 콘텐츠는 미술관이 했다"고 했다.

    종합8,009

    2021.09.20 12:43

  • 2

    개그맨 서승만 "대장동 씹는 애들, 대장암이나 걸렸으면^^”

    개그맨 서승만이 이재명 경기지사의 성남시장 재직 시절 불거진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의혹과 관련, "대장동 씹는 애들은 대선 끝나고 배 아파서 대장암이나 걸렸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서승만은 문화‧예술분야 이 지사 지지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서승만은 더불어민주당 내 이 지사의 경쟁자인 이낙연 전 의원을 저격하는 글도 올렸다.

    종합7,108

    2021.09.24 00:33

  • 3

    하다하다 이런 낙하산…사장·부사장·감사·사외이사까지 親與 [뉴스원샷]

    이 가운데 사장ㆍ부사장ㆍ상임감사와 사외이사 1명 등 총 4명은 친여 정치권 인사들로 채워졌다. 지난 4월 취임한 이삼걸 사장은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2018년 지방선거, 2020년 총선에 도전했다가 낙선했다. 엄태영 의원은 "공기업 경영의 문제점을 바로 잡고, 기관장을 견제해야 할 감사는 물론 사외이사까지 친여 성향의 비전문가를 내리꽂고 있다"며 "법률 규정마저 무시한 채 공기업의 주요 보직을 정권의 ‘전리품’ 정도로 여기는 현 정부의 정권 말 알박기 낙하산이 도를 넘어섰다"라고 비판했다.

    종합4,732

    2021.09.25 13:01

  • 4

    "대장동 씹는애들 대장암 걸렸으면" 논란의 서승만 결국 사과

    개그맨 서승만(57)씨가 이재명 경기지사의 성남시장 재직 시절 ‘대장동 특혜 의혹’과 관련해 "대장동 개발 씹는 애들 대장암이나 걸렸으면 좋겠다"고 말해 논란이 일자 "말장난을 생각없이 했다"며 사과했다. 서씨는 24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며칠 전 대장동 관련 포스팅 내용에 절대 써서 안 될 말을 쓴 점 정중하게 사과드린다"며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다시 글을 올렸다. 서씨는 앞서 지난 22일 페이스북에 "대장동 개발은 해외에서도 칭찬했다"며 "(대장동 개발) 씹는 애들.

    종합4,028

    2021.09.24 11:58

  • 5

    억대 연봉 던지고 은퇴한 37세, 통장에 월급만큼 찍히는 비결[오늘, 퇴사합니다]

    ‘경제적 독립, 조기 은퇴(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의 앞글자를 딴 파이어족은 경제적 자립을 통해 40대 초반 전후에 은퇴한 이들을 일컫는다. 그는 국내외 대형 증권사에서 10년이 넘게 주식 애널리스트로 근무한 뒤 2019년 조기 은퇴해 ‘파이어족’이 됐다. 직장에 다니며 예금만 하고 투자를 무서워하는 사람들도 시간이라는 자산을 회사에 투자해 그를 통해 월급을 받는 투자자다.

    종합3,976

    2021.09.23 09:00

  • 6

    '대장동 변호' 하다가···김남국, 2200명 변호사 단톡방서 굴욕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경기지사의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관련 해명 자료를 변호사들의 단체 카톡방에 올렸다가 항의를 받고 자진 퇴장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 의원은 지난 23일 변호사들의 업무 지식 공유를 위해 만들어진 ‘변호사지식포럼’ 단체방에 ‘대장동 개발사업 Q&A’라는 제목의 자료를 올렸다. 이는 이재명 지사 캠프 측에서 대장동 특혜 의혹을 해명하기 위해 제작한 50여쪽 분량의 자료와 동일한 것으로, 해당 단체방에는 변호사 2200여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종합3,853

    2021.09.24 14:37

  • 7

    김부선 "이재명, 대장동 정보 줬으면 우리관계 비밀일텐데"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는 배우 김부선이 22일 "대장동 정보를 나한테 알려줬으면 우리 관계가 비밀일 텐데"라는 내용이 담긴 유튜브 동영상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했다. 김부선은 이날 다른 페이스북 글에서는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이 지사의 대장동 논란과 관련해 "꼭 아수라 영화를 보는 기분"이라며 비판한 발언을 공유하면서 "아수라, 이재명 게이트 빼박"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날 이재명 캠프 총괄선대본부장을 맡은 박주민 의원은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진행된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 지사는 수사가 진행된다면 얼마든지 수사를 받겠다고 밝혔다.

    종합3,604

    2021.09.22 16:02

  • 8

    '본인 논문엔 딴소리' 정은경 청장님, 공연업계는 지옥입니다 [크로커다일이 저격한다]

    지난해 초 코로나 19가 발발 이후 지난해 11월까지 정부의 거리 두기 지침에 대중음악 공연은 언급 자체가 없었습니다. 클래식과 뮤지컬 등과 비교해도 너무 형평성이 어긋나 매뉴얼을 요청하면 오히려 그때마다 사회적 거리 두기 개편안을 통해 대중음악 공연만 특정하여 불가 조항을 추가했습니다. 이 모든 게 정확한 지침과 세칙 없이 ‘자세한 사항은 각 지자체 판단에 따른다’ 는 두리뭉실한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 조항 때문에 벌어지는 일입니다.

    종합3,428

    2021.09.24 00:01

  • 9

    화천대유 1000만원 투자, 120억 벌었다…지금은 스벅 건물주

    ‘대장동 개발사업’(성남 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에 참여해 수천억 원대 배당으로 특혜 의혹에 휩싸인 화천대유자산관리(이하 화천대유)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화천대유 자회사인 천화동인 1호를 뺀 나머지 천화동인 2~7호의 주주 정체도 논란거리 중 하나다. 천화동인 2~7호는 SK증권을 통한 특정금전신탁 방식으로 투자에 참여해 성남의뜰 배당금 2255억원을 가져갔다.

    종합3,223

    2021.09.24 05:00

  • 10

    국고 안 갚고 마세라티 탄 조성은…'회수불가' 면죄부 받았다

    이후 조씨가 고가의 외제차를 타고, 고급 주택에 거주하고, 새 회사를 차렸지만 국고를 지원한 공공기관이 ‘대출금 회수 불가’ 판단을 내리고 사실상 자금 회수를 포기한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권명호 의원실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지난 2015년 4월 조씨가 설립한 ‘올마이티미디어’에 창업기업지원자금 신용대출 명목으로 7000만원을 내줬다. 그러나 중진공은 조씨에게 상환할 자산이 없다고 결론지었다.

    종합3,090

    2021.09.20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