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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 2021.09.06 00:00 ~ 2021.09.12 23:59 기준
  • 1

    '의사' 신현영 의원님, 전국민 이마에 카메라 달자 하십시오[크로커다일이 저격한다]

    이렇게 물으면 수술과정을 다 녹화하니까 대리수술도 막을 수 있고, 나중에 의료사고 밝혀내기도 편하고, 성추행도 막을 수 있다, 뭐 이런 소리들을 하시겠지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전혀 아닙니다. CCTV는 천장 구석에서 수술실을 찍는데 환부가 어떻게 보이나요? 그걸로 어떻게 의료사고를 찾아낸다는 건가요? 차라리 의사들 머리 위에 액션캠을 전부 다는 게 맞는 거 아닙니까? 영상이 유출되면 의사들이 곤란해지나요? 아닙니다. 지금 돌아다니는 수술실 CCTV 영상들만 봐도 수술실에 옷 벗고 있는 건 환자밖에 없어요.

    종합6,026

    2021.09.08 00:01

  • 2

    함소원, 스타킹 홍보 중 돌연 가운뎃 손가락…시청자 '깜짝'

    함소원은 지난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스타킹 홍보에 나섰다. 함소원은 스타킹의 내구성을 설명하며 손과 볼펜 등으로 스타킹을 찌르며 뚫리거나 올이 나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던 중 함소원은 돌연 스타킹 안에 손을 넣고는 가운뎃손가락을 치켜들며 스타킹에 구멍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종합5,142

    2021.09.09 11:06

  • 3

    '제보자' 조성은, SNS에 1억대 마세라티 자랑…네티즌 주목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고발 사주 의혹의 공익신고자인 조성은 전 미래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33)이 과거 자신의 SNS에 올린 고가의 외제차량 사진이 뒤늦게 주목을 받고 있다. 조씨는 지난 4월과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세라티 차량 사진을 2장 게시했다. 최근 공익신고자라는 사실을 스스로 밝히며 여러 언론과 인터뷰에 나서고 있는 조씨가 자신의 SNS에 마세라티 사진을 게시했다는 사실에 네티즌들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종합4,561

    2021.09.11 16:17

  • 4

    "성관계 요구" 허이재 폭로…'가해자 지목' 男배우 팬들 발칵

    배우 허이재(34)가 한 남자배우에게 잠자리를 요구당했다며 갑질을 폭로한 가운데, 네티즌들이 가해자로 추측한 A배우의 팬들이 "허위사실"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12일 디시인사이드 남자연예인갤러리는 성명문을 통해 "배우 A에 대한 무분별한 억측이 난무하고 있다"며 "A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에 이름을 알린 배우로, 현장에서 누구보다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살신성인의 자세를 보여왔다"고 밝혔다. 한편 허이재는 지난 10일 걸그룹 크레용팝의 멤버 웨이(본명 허민선·31)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에 출연해 "현재 활동 중인 유부남 배우가 자신의 결정적인 은퇴 계기였다"며 촬영 현장에서 폭언, 성관계 요구 등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종합4,376

    2021.09.12 08:16

  • 5

    [단독] 조성은 "한동수, '휴대폰 제출' 조건 공익신고 받아줘"

    조씨는 지난해 총선 직전인 4월 3일과 8일 김웅 국민의힘 의원(당시 미래통합당 서울 송파갑 후보)으로부터 손준성 당시 대검 수사정보정책관(현 대구고검 인권보호관)이 보낸 것으로 의심되는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등에 대한 고발장 두 건을 전달받았다고 지난 2일 언론에 처음 알린 제보자다. 조씨는 10일 밤 중앙일보와 전화 인터뷰에서 "공익신고 보호는 국민권익위원회 소관이라며 주저하던 한 부장에게 ‘수사기관도 공익신고 대상 기관인 걸 안다’며 쳐들어가다시피 했고, 휴대전화 제출을 요청하기에 공익신고자 신분을 얻는 조건으로 응했다"며 "사실 법무부에 제보할까 생각도 했지만, 민주당 장관이라서 줬다는 정치적 해석을 피하고 싶어서 진상조사를 하고 있는 대검 감찰부를 택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박 원장(조씨는 ‘대표님’이라고 호칭함)이 국민의당 대표일 때 내가 최고위원으로 있으면서 가깝게 지냈고 한번 보자고 해서 만난 게 전부"라며 "박 원장이 윤 전 총장과

    종합4,248

    2021.09.11 05:00

  • 6

    기모란 방역기획관님, 저녁6시 4인과 6인 차이가 뭡니까[박한슬이 저격한다]

    얼마 전 가수 성시경씨가 구설에 올랐습니다 본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불안을 갖는 시민들을 악마화하지 말 것을 주문했다가 난타를 당했죠. 저처럼 약학을 배운 후 딴짓하고 있는 사람 정도가 아니라 의학을 전공하고 교수로 일하다 전문성을 인정받아 없던 자리까지 만들어가며 청와대로 자리를 옮기신 기 방역기획관님은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시겠지요. 우리 또래 세대에서도 백신에 대한 불안을 얘기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종합3,938

    2021.09.07 00:01

  • 7

    허이재, 유부남 배우 갑질 폭로 "잠자리 거부하자 욕설"

    그는 "당시 내가 순수할 때여서 '오빠 우리 매일 만나고 있고 하루 중에 20시간을 보는데 연락할 시간도 없잖아요'라고 했다"며 "그랬더니 그분이 '아는데 모르는 척하는 건가. 허이재는 "어느날 그분 대기실로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우리 드라마 보고 너랑 나랑 연인 사이 같지가 않대'라고 하더라"라며 "내가 죄송하다고 했더니 '연인 같아지려면 같이 자야 된다'고 했다"고 했다. 이어 "너무 놀라서 가만히 있었더니 '너는 그러기 싫지?'라고 묻길래 '네 그러기 싫어요'라고 했다"며 "그랬더니 '그러니까 이 X 같은 X아 잘하라고.

    종합3,808

    2021.09.11 01:00

  • 8

    홍준표 부상에 “홍나땡”이라는데…與가 찜찜한 한 가지 이유

    "홍준표가 유리한 국면으로 접어들었다"(6일, 우상호 의원) "홍준표가 본선에 오르면 땡큐"(5일, 정청래 의원) 국민의힘 경선 레이스를 지켜보는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은 요즘 홍준표 의원을 주목하고 있다. 윤 전 총장이 아닌, 홍 의원이 본선에 나와야 민주당에 유리하다는 일각의 기류를 반영한 조어인데, 도대체 그런 주장은 왜 나오는 걸까. 홍 의원은 복당 후 줄곧 "국민은 신상품을 주로 찾는데, 훑어보고 흠이 있으면 반품을 한다"라거나, "그 사람은 악재만 남아 있다" "후안무치" 등 표현으로 윤 전 총장을 겨냥하고 있다.

    종합3,286

    2021.09.09 05:00

  • 9

    "몰랐는데 옆집 성골, 난 노비"···국민지원금이 가른 '新골품제'

    A씨는 9일 "친구가 자신이 상위 12%에 든다며 은근 자랑하는 것 같았다"며 "돈을 받는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았는데 가난해졌다는 느낌도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따르면 재난지원금을 받는 이들은 ‘평민’(재난지원금 지급)과 ‘노비’(재난지원금 지급+10만원)로 분류된다. 금융소득과 건강보험료 기준을 넘으면 ‘진골’(상위 7%), 건강보험료 기준만 초과하면 ‘6두품’(상위 12%)에 비유됐다.

    종합3,280

    2021.09.09 22:15

  • 10

    현주엽 "성매매 강요 거짓" vs 후배 "성병 감염, 거부하면 구타"

    8일 현주엽에게 학폭을 당했다고 폭로했던 A씨의 법률대리인 이흥엽 변호사는 "오로지 증거자료와 피해자 면담, 증언, 녹취록 등으로만 구성해 기사자료를 제공했다"며 "성매매 피해자들과 다른 학폭 피해자들 간 녹취록과 녹음 파일이 있다"고 밝혔다. 반면 현주엽 측 법률대리인은 "'현주엽이 고려대 농구부 시절 성매매 업소에 후배들을 데려갔고 이를 거부하면 구타하기도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피의자와 그 변호인인 L변호사는 현주엽 씨에게 지속적으로 고소취하와 모든 방송중단을 요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추가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왔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피의자 변호인의 집요한 협박에 대하여 이미 피고소인을 L변호사로 기재한 고소장을 작성하였으나, 현주엽 씨는 사건의 확대를 삼가자며 만류하여 본 변호사는 이미 작성한 고소장 접수를 보류하고 있었다"며 "이젠 피의자의 변호인에 대하여 강요미수, 허위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작성된 고소장을 즉각 접수할 것"이라고 전했다.

    종합3,074

    2021.09.09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