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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 2021.10.11 00:00 ~ 2021.10.17 23:59 기준
  • 1

    술자리서 짓밟히는 여성, 외면한 남성들…CCTV 다 찍혔다

    광주광역시에서 한 40대 여성이 술자리에 동석한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2일 광주 동구에서 40대 여성이 술자리에 동석한 남성에게 수차례에 걸쳐 폭행을 당했다. 여성이 폭행을 당하는 장면은 술집 내부 폐쇄회로(CC)TV에 찍혔다.

    종합4,702

    2021.10.14 20:40

  • 2

    "4000명女와 잠자리" 180억 로또 당첨된 19살, 11년 뒤…

    19살이던 지난 2002년 복권에 당첨돼 970만 파운드(당시 환율기준 한화 약 180억원)의 당첨금을 받았던 한 영국 남성의 근황이 공개됐다. 1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영국 현지 언론은 복권 당첨자로 유명한 마이클 캐롤(38)이 과거 자신이 매춘부와 바람을 피워 떠났던 전처와 재혼했다고 보도했다. 산드라는 과거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술과 마약 중독으로 1000만 파운드를 낭비하고, 매춘부와 바람을 피우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그를 떠났다"고 말했다.

    종합4,572

    2021.10.11 13:15

  • 3

    남편 앞에서 새신부 집단성폭행…印 달리는 열차 안 비극

    인도에서 20세 신부가 달리는 열차 안에서 8명의 남성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2일(현지시간) 일간 아마르 우잘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8시쯤 뭄바이행 열차 안에서 8명의 남성 승객들이 열차가 어두운 터널을 지날 무렵 갑자기 강도로 돌변했다. 강도들은 남편이 보는 앞에서 피해 여성을 번갈아가며 성범죄를 저질렀다.

    종합4,536

    2021.10.13 02:01

  • 4

    도망치듯 출국한 이재영·다영…모친은 "야! 고개들어!"

    이재영·다영 자매는 지난 2월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국내 무대에서 사실상 퇴출당했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국내 선수 해외 진출 자격 제한을 명시한 선수 국제 이적에 관한 자체 규정을 들어 쌍둥이 자매의 ITC 발급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이에 이재영·다영 자매는 국제배구연맹(FIVB)에 유권해석을 의뢰했고, FIVB는 지난달 29일 직권으로 둘의 ITC를 발급했다.

    종합4,485

    2021.10.16 22:45

  • 5

    아이유·유재석 아니었다…무려 '200억' 연예인 기부왕은

    가수 하춘화가 연예계 최고 기부 스타에 올랐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연예계 최고의 기부 스타’ 순위가 공개됐다. 기부 스타 2위는 데뷔 초반부터 꾸준히 기부한 장나라가 차지했다.

    종합4,334

    2021.10.16 16:17

  • 6

    오은영, “아동학대법은 필요, 대중 분노 자양분 삼아선 안돼”

    누군가는 "학대한 부모랑 어떻게 1초라도 함께 두느냐"라고 말하지만, 아이에겐 가해자라도 부모와 떨어지는 게 굉장한 두려움과 공포일 수 있다. (부모) 본인이 그렇게 (학대인 줄 모르고, 학대당하며) 커서 아이를 그렇게 키워도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처벌 수위를 높인다고 해서 학대 가해자 개개인의 학

    종합4,294

    2021.06.13 08:00

  • 7

    ‘정권재창출’보다 20% 높은 ‘정권교체론’…발칵 뒤집힌 與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종료 시점 이후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 ‘정권 교체론’이 ‘정권 재창출론’을 훨씬 웃도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여권 내부에서 비상이 걸렸다. 14일 공개된 SBS·넥스트리서치 여론조사(12~13일)에서 "내년 대선에서 바람직한 결과"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55.7%가 ‘야당으로의 정권 교체’를 꼽았다. 내년 대선에 대한 인식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54.5%는 "정권교체를 위해 야당 후보에 힘을 실어줄 필요가 있다"고 답했고, 38.2%는 "정권 연장을 위해 여당 후보에 힘을 실어줄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종합4,021

    2021.10.15 05:00

  • 8

    진중권 "피터팬 돼 후크 선장 물리치니, 웬디는 사모펀드 했더라"

    이명박·박근혜 보수정부 당시 비판의 선봉에 섰던 진 전 교수는 현재 문재인 정부의 가장 비판적인 지식인으로 꼽힌다. 상당수의 내용이 문재인 정부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진보 진영에 대한 비판과 쓴소리로 채워져 있다. 지금 문재인 정부나 민주당이 명백히 잘못하는 것들에 대해선 침묵하고 국민의힘 진영에서 잘못하면 200명씩 나와서 성명을 발표한다.

    종합3,922

    2021.10.11 11:19

  • 9

    호·불호 극명히 갈리는 남자…이재명 인생 바꾼 '2004년 그 일'

    어릴 때부터 대선 후보가 될 때까지 이재명의 인생은 아슬아슬한 줄타기의 연속이었다. 공장을 다니던 시절엔 이재명은 ‘폭도가 장악한 광주’라는 내용의 뉴스를 보고 동료들과 함께 광주 시민을 싸잡아 욕했다고 한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살아온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

    종합3,707

    2021.10.11 05:00

  • 10

    "남편이 여직원과 '카풀'하다 걸렸다" 화제된 사연, 무슨 일

    집에서 회사까지 30분 가량을 멀리 돌아가는 거리인데도 여직원과 카풀을 하다가 아내에게 들킨 남편 사연이 화제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남편이 여직원이랑 카풀하다 걸렀는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30대 부부인데 제목 그대로 남편이 여직원이랑 카풀하다가 걸렸다"고 운을 뗐다.

    종합3,286

    2021.10.14 0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