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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 2022.01.10 00:00 ~ 2022.01.16 23:59 기준
  • 1

    청장이 말려도 지구대 남은 여경…끝내 '무궁화 4개' 달았다 [별★터뷰]

    이 대장은 경찰대 17기 출신(97학번)으로 서울대 사회학 석사와 영국 케임브리지대 범죄학 석사, 한림대 법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 대장은 "처음에 경찰대에 들어갔을 때 되고 싶었던 경찰은 현장에서 범인을 검거하고 주민들과 범죄를 예방하는 현장의 경찰이었다"며 "영국 유학에 로스쿨 공부까지 하다 보니 ‘현장과 먼 곳에 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 대장은 "경찰관은 범죄 현장에서의 공포심과 두려움을 훈련으로 극복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종합5,423

    2022.01.12 05:00

  • 2

    정용진 "군대 안갔으면 주둥이 닥쳐라? 내게 멸공은 현실"

    그는 "나는 평화롭고 자유롭게 살고 싶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며 "대한민국 헌법도 전문에 ‘우리와 우리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한다. 정 부회장의 해당 글과 관련해 군대에 대한 부분은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이 이날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인터뷰에서 언급한 정 부회장의 군 면제 문제제기에 대한 반박으로 풀이된다. 김 의원은 이날 "정 부회장이 대입 때 키 178㎝, 체중 79㎏이었는데 몇 년 뒤 신체검사를 받을 때 체중이 104㎏이었고 당시 면제 기준은 103㎏이었다.

    종합5,414

    2022.01.10 18:11

  • 3

    [단독] 윤석열과 결별한 김종인…민주당이 러브콜 보냈다

    박 의원은 "‘민주당을 많이 도와달라’고 김 전 위원장에 요청드렸지만 이 부분에 대한 답은 듣지 못했다"면서도 "‘정권유지 혹은 정권연장 가능성이 조금 커진 것 같다’는 제 말에는 김 전 위원장이 어느정도 공감을 표했다"고 전했다. 또 이날 면담에서 김 전 위원장은 윤석열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와의 야권 단일화 전망에 대해 "가능성이 상당히 낮다"며 "윤 후보, 안 후보 모두 단일화 과정에서 자기중심적으로 움직이며 협상과정에서 맞부닥칠텐데 그런 국면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인물이 현재 야권엔 없다"고 말했다고 박 의원이 전했다. 박 의원은 "김 전 위원장이 ‘윤 후보에게 실망했다’라거나 ‘안 후보는 단일화에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이라고 비판적인 언급도 했다"고 덧붙였다.

    종합4,928

    2022.01.12 17:47

  • 4

    이재명 측 대변인 '보이콧 정용진' 동참 "스타벅스 안마신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멸공’ 발언과 이로 인한 국민의힘 인사들의 ‘멸공’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측 대변인은 ‘스타벅스 불매’를 선언했다. 다만 신세계 측은 이날 주가 하락이 중국 내부 화장품 시장이 부진하다는 전망에 따른 것으로 보이며, 정 부회장의 발언과는 관련이 없다는 입장이다.

    종합4,895

    2022.01.10 17:33

  • 5

    여학생들 성폭행, 8명은 아이도 낳았다…인니 교사 사형 구형

    자신이 가르치는 여학생들을 성폭행하고 아기까지 낳게 한 인도네시아의 한 교사가 사형을 구형받았다. 검찰에 따르면 헤리는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자신이 가르치는 16~17세 여학생 13명을 학교, 아파트, 호텔 등으로 불러낸 뒤 상습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또 피해 학생들이 낳은 아이를 고아로 속여 지역사회에서 기부금을 받아내고, 학교 건물을 새로 짓는 현장에 피해 학생들을 투입한 정황도 드러났다.

    종합4,244

    2022.01.12 01:57

  • 6

    이수정 "李제보자 CCTV 의문, 2초뒤 문열려"…'강요된 자살' 언급

    이수정 경기대 교수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관련 녹취록을 처음으로 제보했던 이모(55)씨의 사인과 관련해 의문을 제기하며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경찰청에서 ‘대동맥 박리’로 사인을 발표한 사인과 관련해 "동맥이 파열될 정도의 결과를 초래하는 이유는 경찰청에서 빨리 발표한 이유인 심장질환 말고도 외상이나 약물이 있다. 혈액이나 약물 검사 등 정밀 부검의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결론을 낼 수가 없는데 왜 미리부터 이렇게 결론을 내가지고 마치 확정된 양 이렇게 얘기를 하는지가 궁금증이 좀 든다"고 강조했다.

    종합4,125

    2022.01.14 11:23

  • 7

    "홍진경 날 살렸다, 엄청난 금액 지원" 가사도우미 눈물 펑펑

    홍진경은 "판매 수익금을 어디에 기부하는 게 좋겠냐"고 물었고, PD는 "결손 아동의 교육을 지원하는 단체에 기부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놀란 홍진경은 "우리 집 이모가?"라고 되물었고, PD는 "‘(홍진경이) 너무 많은 도움을 줬는데 이걸 어떻게 세상에 알릴 수 없을까?’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걸 따로 알릴 수가 없어 지금까지 말하지 못했다"면서 "선배가 기부를 많이 하는 것을 주변에서 진짜 모른다.

    종합3,956

    2022.01.13 08:51

  • 8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녹취록 제보자 숨진 채 발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관련 녹취록 최초 제보자인 이모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12일 서울 양천경찰서는 이씨가 어제 저녁 오후 8시40분쯤 양천구의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 2018년 이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맡았던 이 모 변호사가 수임료 명목으로 현금 3억원과 상장사 주식 20억원어치를 받았다며 관련 녹취록을 한 시민단체에 제보한 인물이다.

    종합3,856

    2022.01.12 09:20

  • 9

    中 무시에 나옹 선사 "고려에서 해 떠야 중국 산 붉어진다" [백성호의 한줄명상]

    사실 지공 선사와 나옹 스님은 스승과 제자 사이였지만, 서로의 소리를 알아듣고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서로의 ‘지음(知音)’이었습니다. 『나옹화상어록』에는 지공 선사와 나옹 스님이 주고받는 둘 만의 거문고 소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나옹의 거문고 소리, 나옹의 닭울음 소리를 지공 선사는 빠짐없이 알아듣고 마음으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종합3,809

    2022.01.12 05:00

  • 10

    "숨진 제보자, 대장동도 고발…'李 범죄자 핏줄' 글쓴뒤 연락두절"

    "법학을 전공하고 개발사업 경험이 있는 이씨가 대장동 개발사업 배임 의혹과 관련해 이재명 후보를 고발하는 데 관여함으로써 대규모 검찰 수사로 이어지게 한 핵심 인물"이라는 증언도 나왔다. 이씨와 가까운 이민석 변호사는 중앙일보에 "이재명 후보를 둘러싼 의혹들과 관련해 벌써 3명이 죽었다"라며 "오비이락으로 볼 수도 있지만, 하필 왜 대선 전에 이런 일이 잇따르는지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최근 대장동 의혹이 터지고는 이씨는 이재명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한 녹취록을 원외정당인 ‘깨어있는시민연대당(깨시연)’에 제보해 지난해 10월 7일 검찰 고발로 이어지게 한 것으로 유명하다.

    종합3,645

    2022.01.12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