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뉴스를 보는 새로운 시각, 트렌드뉴스!
한 주간 가장 이슈 되었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북마크수가 가장 많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 주간 2021.10.18 00:00 ~ 2021.10.24 23:59 기준
  • 1

    김형석 "정권 위한 정치와 국민 위한 정치, 대장동이 시금석" [백성호의 현문우답]

    정권을 위한 정치를 하느냐,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느냐. 정권을 위한 정치와 국민을 위한 정치는 뭔가. 지금 정권을 위한 정치를 하고 있는지, 아니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고 있는지 말이다".

    종합15

    2021.10.21 00:30

  • 2

    [Law談-권경애] 부패와 무능 사이…아수라의 약탈장, 대장동

    이 후보에게 품격과 윤리 도덕을 기대하는 사람은 없다. 이 후보에게는 서민 정책을 유능하게 추진해 줄 후보라는 기대가 있다. 사업 초기에 유동규와 천화동인 1호 주주 김만배는 수익 25%를 유동규의 몫으로 하기로 약속했다는 녹취 파일과 정민용 변호사의 자술서도 확보된 상태다.

    종합13

    2021.10.18 05:00

  • 3

    “몸값 높은 공대? 15년 뒤엔 다를 걸” IT대안학교 세운 까닭 [오밥뉴스]

    그는 "세상을 바꾸는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려면 뛰어난 코딩 실력이 필요하다"면서도 "그러나 아무리 코딩을 잘해도 사람과 사회에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파악하는 능력이 더해져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컴퓨터를 일하게 하는 게 결국 코딩이라면서, 코딩이 아니라 기획이 더 중요한 시대가 올 거라고요? 코딩을 잘하면 잘 작동하는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대학을 만들 계획도 있으시다고요? WMS를 졸업한 아이들이 실제로 사회에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을 때까지 더 성장하려면 대학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종합10

    2021.10.18 06:00

  • 4

    "커피 망치고 계십니다" 교황도 혼낸 이탈리아 '25㎖ 자부심'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카페 소스페소: 모두를 위한 커피'에 나오는 장면이다. 한 자리에 두세 시간씩 앉아서 수다 떨고 공부도 하는 카페가 아니라 선 채로 에스프레소 한 잔 홀짝 털어놓고 가는 커피집이다. 참고로 다큐멘터리 제목 '카페 소스페소'는 이탈리아의 커피 나눔 문화를 뜻한다.

    종합8

    2021.10.23 05:00

  • 5

    [백성호의 한줄명상] 도마복음 “천국이 하늘에 있다면 저 새가 먼저 닿을 것이다”

    「 "천국이 하늘에 있다면 저 새가 먼저 닿을 것이다" 」 #풍경1 『도마복음』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약 2000년 전에 기록된 문서라고 합니다. "천국이 하늘에 있는 것이라면 공중을 나는 저 새가 먼저 닿을 것이고, 천국이 바다에 있는 것이라면 물속을 헤엄치는 저 물고기가 먼저 닿을 것이다". 갠지스 강에서 목욕하는 바라문을 향한 비구니 스님의 지적도 같은 맥락입니다.

    종합8

    2021.10.20 05:00

  • 6

    생활비 보태주려 건물 줬는데 자식 변심? 간단한 해결책 있다 [부모탐구생활]

    만약 자녀가 신탁계약서에 명시된 의무사항을 이행하지 않았을 경우 신탁회사가 해당 신탁계약을 종료하고, 신탁재산은 다시 부모에게 이전하도록 하는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부동산을 여러 자녀에게 지분으로 분산 증여하는 경우 공유 관계로 인해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이때 부동산신탁을 활용한 조건부 증여신탁계약을 체결한다면 신탁재산 자체에 압류가 들어오지 못하기 때문에 부동산에 제3의 공유자가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임대차, 매각, 담보제공 등 중요한 의사결정은 공유자 중 특정인에게 할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습니다. 증여 후 사업하는 자녀의 채권자가 증여 재산을 압류할까 걱정되는 부모 이번 편에서는 신탁을 활용해 증여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조건부 증여 신탁에 대해서 알려드렸습니다.

    종합7

    2021.10.18 06:00

  • 7

    “빅뱅 전엔 무엇이 있었나” 저명 천체물리학자 말문 막은 질문 [백성호의 예수뎐]

    ‘빅뱅 이전에는 무엇이 있었나?’ ‘빅뱅 이전에는 정말 아무 것도 없었나?’ 숱하게 그 질문을 던졌습니다. 요한복음에는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요한복음 13장 23절)라는 표현이 등장한다. "만약 우리가 바로 곁에 있는 강아지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사랑하는 아내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다면, 어떻게 하늘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까요?" 그분은 아무런 대꾸없이 생각에 잠기시더군요.

    종합6

    2021.10.23 05:00

  • 8

    사람은 먹는데 소는 못 먹는, 고사리에 숨은 진화의 비밀

    그런데 이 먹성 좋은 소도 못 먹는 고사리를 우리는 먹는다. 음식 혁신, 뇌 커질 공간 생겨 지능 발달 우리가 이런 능력을 가지게 된 건 불을 다루기 시작하면서부터다. 하던 것을 하는 것으로 내년을 맞이할 것인가, 아니면 불안하지만 불확실성 속으로 들어갈 것인가? 미래를 대하는 우리의 마음 자세가 어떤지 한 번쯤 돌아보는 것도 필요할 듯하다.

    종합6

    2021.10.23 00:02

  • 9

    [이하경 칼럼] 이재명은 대장동 라쇼몽을 끝내라

    김만배가 "천화동인 1호 배당금의 절반은 ‘그분’ 것"이라고 하자 이정수 서울중앙지검장은 국정감사에서 "정치인 ‘그분’을 얘기하는 부분은 아니다"며 민주당 대선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면죄부를 선사했다.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은 자국의 빈곤 원인을 "한국은 1950년대에 토지개혁을 했지만 브라질은 아직도 이를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100여 개 가문이 국토의 절반을 소유한 필리핀은 아직도 토지개혁을 하지 못하고 있다.

    종합6

    2021.10.18 00:42

  • 10

    "이유없이 신장 망가져 죽어"…요즘 적도 인근이 이상하다

    전 세계 인구의 최소 85%가 이미 기후변화로 인해 악화한 기상 현상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나는 가운데, 다가오는 ‘가열된 지구’의 인류는 신장부터 망가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은 "지구의 기온이 계속 오를 경우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인구가 만성 신장 질환을 앓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의료 전문가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며 "이미 지구에서 가장 뜨거운 곳(hotspot)에선 이런 현상이 발견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독일 연구진이 기후변화와 관련한 문건 10만2160건을 머신러닝으로 분석한 결과 "전 세계 인구의 최소 85%가 기후변화로 인해 악화한 기상 현상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기도 했다.

    종합5

    2021.10.22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