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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 2021.10.11 00:00 ~ 2021.10.17 23:59 기준
  • 1

    “좌파 지식인들, 문 정부 잘못엔 침묵…야당 문제는 벌떼처럼 일어나 비판”

    "진보의 위선을 드러낸 조국 사태는 내 영혼에 큰 충격을 주었다. 이명박·박근혜 보수 정부 당시 비판의 선봉에 섰던 진 전 교수는 현재 문재인 정부의 가장 비판적인 지식인으로 꼽힌다. 그럼 이재명 지사의 논문 표절은 왜 성명을 안 내나?" 진 전 교수는 이 부분에 관해 설명을 이어갔다.

    종합65

    2021.10.12 00:03

  • 2

    진중권 "피터팬 돼 후크 선장 물리치니, 웬디는 사모펀드 했더라"

    이명박·박근혜 보수정부 당시 비판의 선봉에 섰던 진 전 교수는 현재 문재인 정부의 가장 비판적인 지식인으로 꼽힌다. 상당수의 내용이 문재인 정부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진보 진영에 대한 비판과 쓴소리로 채워져 있다. 지금 문재인 정부나 민주당이 명백히 잘못하는 것들에 대해선 침묵하고 국민의힘 진영에서 잘못하면 200명씩 나와서 성명을 발표한다.

    종합60

    2021.10.11 11:19

  • 3

    [백성호의 예수뎐]고 옥한흠 목사 “죄 얘기하고 십자가 얘기하면…예배 싸늘해졌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마태복음 7장 21절) 만약 "주여! 주여!"만 외치다가 하늘나라에 간다면 어찌 될까. 그런데 아버지의 뜻 속에 ‘하늘나라의 속성(천국의 속성)’이 담겨 있다.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과정에서 아버지의 속성이 비로소 나의 속성이 되어가기 때문이다.

    종합54

    2021.10.16 05:00

  • 4

    [백성호의 한줄명상]법정 스님 “행복은 당장 이 순간에 존재한다”

    법정 스님은 "그런 시간을 가져야 행복의 싹이 튼다"고 했습니다. 천 걸음, 만 걸음 나간 뒤에는 거기서 다시 천 걸음, 만 걸음 뒤에 있을 거라 설정한 ‘더 먼 곳의 행복’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지금 이 순간’ 내 앞에 이미 존재하는 행복을 맛보면서 간다면 더 좋지 않을까요.

    종합53

    2021.10.13 05:00

  • 5

    ‘정권재창출’보다 20% 높은 ‘정권교체론’…발칵 뒤집힌 與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종료 시점 이후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 ‘정권 교체론’이 ‘정권 재창출론’을 훨씬 웃도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여권 내부에서 비상이 걸렸다. 14일 공개된 SBS·넥스트리서치 여론조사(12~13일)에서 "내년 대선에서 바람직한 결과"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55.7%가 ‘야당으로의 정권 교체’를 꼽았다. 내년 대선에 대한 인식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54.5%는 "정권교체를 위해 야당 후보에 힘을 실어줄 필요가 있다"고 답했고, 38.2%는 "정권 연장을 위해 여당 후보에 힘을 실어줄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종합49

    2021.10.15 05:00

  • 6

    [단독]김원웅 부친 자필공적서, 사료와 달랐다…보훈처 비공개

    국가보훈처가 김원웅 광복회장 부친의 독립운동 진위를 규명할 자필 공적서 2건을 발굴하고도 공적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검증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 회장 부친을 둘러싼 ‘가짜 광복군’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해당 공적서에는 국가기관의 사료와 배치되는 내용이 기재 돼 있어 논란을 키울 소지가 있다. 앞서 지난 7월 보훈처는 독립유공자 공적검증위원회를 열고 가짜 논란이 불거진 김 회장 부모의 독립유공자 자격을 계속 인정하기로 결정했다.

    종합43

    2021.10.12 05:00

  • 7

    [오밥뉴스] 이게 좋은 부모? 아이 망친다…'인에이블러' 진단법

    아이에게 집안 일을 시켰는데 아이가 "나중에 한다"고 하고는 하지 않을 때, 아이가 불편하거나 힘들어 보인다는 이유로 부모가 지속적으로 이를 직접하는 행위들이 간단한 인에이블러의 사례로 꼽힐 수 있다. 하지만 이걸 피하자고 부모가 다른 결정을 내리자고 한다면, 아이가 원래 자기 의사 결정이 잘못됐다는 걸 배울 기회가 없어요. 좋은 부모, 어떻게 될 수 있을까요? '충분히 좋은 엄마(good enough mother)'라고 하는데, 이만하면 좋은 부모란 뜻이거든요.

    종합41

    2021.10.13 06:00

  • 8

    "밀크플레이션? 국산 안먹어" 소비자가 갈아탄 '1000원 우유'

    A씨는 최근 국내 우유 가격 인상으로 수입 멸균우유를 온라인으로 구입해 먹고 있다. 그는 "평소에도 우유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가격이 더 인상되면서 저렴한 수입 멸균우유로 갈아타게 됐다" 말했다. 유제품 수입업체 더퍼스트앤코 김재호 대표는 "추석이 지나고 우유 가격 인상 기사가 난 후에 멸균우유 관련 문의로 전화에 불이 났다"며 "영세 카페 운영자는 물론 프랜차이즈 카페에서도 국산 살균 우유를 대체할 멸균우유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고 말했다.

    종합37

    2021.10.11 10:00

  • 9

    성남시 쏙 빼고 김만배 구속하려던 檢...내부서도 "창피하다"

    당시 대법원은 "거래상대방은 기본적으로 배임 행위의 실행 행위자와 별개의 이해관계를 갖고 반대편에서 독자적으로 거래에 임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업무상 배임죄의 실행으로 이익을 얻은 수익자는 공범이라고 볼 수 없는 것이 원칙"이라며 "배임의 의도가 전혀 없었던 실행 행위자에게 배임 행위를 교사하거나 전(全) 과정에 관여하는 등으로 배임 행위에 적극 가담한 경우에 한해 공동정범으로 인정 할 수 있다"고 판시했다. 그런데도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개발 의혹 사건 전담 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이 서울중앙지법에 김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공사에 ‘1163억원 플러스알파(+α)’의 손해를 입혔다는 내용의 배임 혐의를 적용한 건 김씨가 유 전 본부장 등 공사 측의 사업 설계에 깊숙이 관여했다고 판단한 것이다. 익명을 요청한 한 형법학자는 "유 전 본부장이 배임 혐의로 구속까지 됐다는 건 결재권자인 성남시장 역시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의미"라며 "설사 결재 행위가 없었다고 하더라도

    종합36

    2021.10.15 12:52

  • 10

    [단독]백현동 옹벽위 텅빈 9000평 공원…"대장동보다 심각"

    당시 증인으로 나선 김낙중 성남시 도시개발사업단장은 "R&D센터 건물을 기부채납 받으면 향후에 성남시에서 그 건물에 대한 이용을 어떻게 할지도 결정이 되지 않은 상태이다 보니 거기에 상응하는 만큼의 토지를 추가로 더 기부채납을 받기로 했다"고 해명했다. 성남시는 부지 매각 후 6년 후인 지난 5월 이 부지를 A사로부터 기부채납 받고 현재 사업계획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성남시는 R&D 용지에 직접 기업을 유치하거나 부지를 매각할 방침이지만 해당 부지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데다 상업용으로 활용할 수 없어 이마저도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종합30

    2021.10.13 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