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뉴스를 보는 새로운 시각, 트렌드뉴스!
한 주간 가장 이슈 되었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댓글이 가장 많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 주간 2021.10.11 00:00 ~ 2021.10.17 23:59 기준
  • 1

    尹 '정신머리' 발언에 洪 '버르장머리'…국민의힘 내분 격화

    당내 경쟁주자들을 향해 "정신머리부터 바꾸지 않으면 우리 당은 없어지는 게 맞다"고 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발언 때문에 국민의힘 대선 주자들 간 내분이 격화했다. 지방선거와 총선에서 박살 났겠나"라며 "같은 당 후보를 민주당 프레임으로 공격하는데, 정말 이런 정신머리부터 바꾸지 않으면 우리 당은 없어지는 게 맞다"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15일 열리는 윤 전 총장과 일 대 일 맞수토론(MBC)에서 "(윤 전 총장을)그냥 두지 않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종합159

    2021.10.14 16:24

  • 2

    [단독]한표라도 많으면 끝…尹 "똑바로 하라" 캠프 질책 이유

    이 관계자는 "야당 후보들이 똘똘 뭉치기만 하면 민주당보다 유리한 위치에서 대선 본선을 치를 수 있다"면서도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1·2차 예비경선을 통해 후보 4명(윤석열·홍준표·유승민·원희룡)을 추린 국민의힘은 이제 당원투표 50%에 일반 여론조사 50%를 더해 한 표라도 더 나온 후보를 최종 후보로 선출(11월 5일 발표)한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본경선은 50만여명의 당원을 상대로 모바일 투표(11월 1~2일)와 당원 ARS 투표(3~4일)를 실시한다.

    종합133

    2021.10.12 05:00

  • 3

    ‘정권재창출’보다 20% 높은 ‘정권교체론’…발칵 뒤집힌 與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종료 시점 이후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 ‘정권 교체론’이 ‘정권 재창출론’을 훨씬 웃도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여권 내부에서 비상이 걸렸다. 14일 공개된 SBS·넥스트리서치 여론조사(12~13일)에서 "내년 대선에서 바람직한 결과"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55.7%가 ‘야당으로의 정권 교체’를 꼽았다. 내년 대선에 대한 인식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54.5%는 "정권교체를 위해 야당 후보에 힘을 실어줄 필요가 있다"고 답했고, 38.2%는 "정권 연장을 위해 여당 후보에 힘을 실어줄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종합132

    2021.10.15 05:00

  • 4

    文, 대장동 직접 언급하며 "진실 규명에 총력 기울여달라"

    문재인 대통령이 처음으로 대장동 의혹을 직접 언급하며 철저한 수사와 진실 규명을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12일 "대장동 사건에 대해 검찰과 경찰은 적극 협력하여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로 실체적 진실을 조속히 규명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청와대 참모가 아닌 문 대통령이 직접 대장동 의혹에 대해 공식적으로 입장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종합128

    2021.10.12 14:06

  • 5

    尹 "당해체" 발언에 洪 "버르장머리 고치지 않으면 정치 어렵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내부를 겨냥해 "정권을 가져오느냐 못 가져오느냐는 둘째 문제이고 이런 정신머리부터 바꾸지 않으면 우리 당은 없어지는 것이 맞다"고 발언하자 경쟁 경선 주자들이 일제히 반발했다. 윤 전 총장은 고발사주 의혹을 대장동 사건에 비유한 유 전 의원을 향해 "이게 도대체 야당 대선 후보가 할 소리인가. 이런 사람이 정권교체를 하겠나"라고 비판했는데, 이에 대해서도 유 전 의원은 "유승민은 윤 후보 같은 사람한테 그런 소리나 들을 만큼 허접하게 살아오지 않았다"라며 "깨끗하게, 당당하게, 소신과 양심 지키며 살아왔다"고 맞대응했다.

    종합123

    2021.10.14 09:20

  • 6

    호·불호 극명히 갈리는 남자…이재명 인생 바꾼 '2004년 그 일'

    어릴 때부터 대선 후보가 될 때까지 이재명의 인생은 아슬아슬한 줄타기의 연속이었다. 공장을 다니던 시절엔 이재명은 ‘폭도가 장악한 광주’라는 내용의 뉴스를 보고 동료들과 함께 광주 시민을 싸잡아 욕했다고 한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살아온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

    종합120

    2021.10.11 05:00

  • 7

    '석열이형TV'도 나왔던 서민 "尹에 실망, 추미애씨 사과드린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출신 권경애 변호사,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 등 조국 흑서 저자들은 이 책의 발간을 전후로 문재인 정부의 문제점을 제대로 지적하지 않는 진보 진영을 비판했고, 대표적인 ‘탈(脫) 진보’ 인사로 여겨지게 됐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조국 전 장관 수사를 계기로 문재인 정부의 탄압을 받게 됐고, 결국 지난 3월 4일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중도 사퇴하자 이들은 윤 전 총장의 ‘비판적 지지자’가 됐다는 게 정치권의 대체적 평가다. 이들 중 서민 교수는 상대적으로 가장 적극적으로 윤 전 총장을 지지하고 최근 윤 전 총장 캠프가 운영하는 유튜브 방송 ‘석열이형 TV’에 출연하기도 했다.

    종합119

    2021.10.15 09:50

  • 8

    김어준, 이재명 3차 참패 의구심 "여론조사에 안잡힐 수 없다"

    방송인 김어준이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제3차 국민선거인단 투표와 관련해 "이런 급격한 여론 변화가 여론조사에 안잡힐 수 없다"며 의구심을 나타냈다. 김어준씨는 12일 TBS라디오‘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더불어민주당 3차 국민선거인단 투표에서 이재명 후보가 28%대로 떨어지고 이낙연 후보가 62%의 높은 지지를 받은 것에 대해 ‘민심과 당심의 분리’, ‘대장동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등 온갖 해석이 나오고 있지만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만약 (변수가) 있었다면 그 주의 조사에서 (이낙연 후보 지지가) 60% 나왔어야 한다"며 "유독 3차에서만 민주당의 통계학적 인구 분포를 벗어나는 국민선거인단이 구성됐다.

    종합109

    2021.10.12 08:26

  • 9

    도망치듯 출국한 이재영·다영…모친은 "야! 고개들어!"

    이재영·다영 자매는 지난 2월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국내 무대에서 사실상 퇴출당했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국내 선수 해외 진출 자격 제한을 명시한 선수 국제 이적에 관한 자체 규정을 들어 쌍둥이 자매의 ITC 발급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이에 이재영·다영 자매는 국제배구연맹(FIVB)에 유권해석을 의뢰했고, FIVB는 지난달 29일 직권으로 둘의 ITC를 발급했다.

    종합107

    2021.10.16 22:45

  • 10

    김부선, 이재명 낙선운동 나섰다 “유세장마다 쫓아다닐 것”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배우 김부선이 유세장마다 쫓아다니며 낙선운동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김부선은 2007년부터 약 1년 동안 이 지사와 불륜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지난 2018년 9월 이 지사를 상대로 3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달 25일 서울동부지법 민사16부에서 열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3차 변론 기일에서 재판부는 김부선이 냈던 이 지사의 신체감정 신청을 인격권 침해 우려로 거절했다.

    종합107

    2021.10.13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