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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 2021.10.18 00:00 ~ 2021.10.24 23:59 기준
  • 1

    오은영, “아동학대법은 필요, 대중 분노 자양분 삼아선 안돼”

    누군가는 "학대한 부모랑 어떻게 1초라도 함께 두느냐"라고 말하지만, 아이에겐 가해자라도 부모와 떨어지는 게 굉장한 두려움과 공포일 수 있다. (부모) 본인이 그렇게 (학대인 줄 모르고, 학대당하며) 커서 아이를 그렇게 키워도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처벌 수위를 높인다고 해서 학대 가해자 개개인의 학

    종합2,180

    2021.06.13 08:00

  • 2

    국감장 발칵 뒤집은 김부선 "이재명과 민주당 완전히 미쳤다"

    이른바 '여배우 스캔들' 당사자인 배우 김부선이 경기도지사 자격으로 국회 행정안전위 경기도 국감에 참석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민주당을 향해 "민주당은 완전히 타락했다"며 "이재명과 민주당은 완전히 미쳤다"고 주장했다. 당시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은 "국감을 보다가 어떤 분이 도저히 열이 받아서 못 참겠다면서 전달해달라고 해 잠시 틀겠다"며 휴대전화를 마이크 앞으로 가져다 댔고, 여기에서 배우 김부선의 음성이 흘러나왔다. 앞서 김부선은 이 후보와 과거 연인관계를 주장하며, 2018년 이 후보 신체 특정 부위에 있는 점이 있다고 주장했다.

    종합526

    2021.10.19 11:51

  • 3

    대선때 41%인데 지금도 40%…이게 말 돼? 文지지율의 진실

    2017년 5월 9일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기록한 득표율과 지난 15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문 대통령의 5년차 2분기 기준 직무수행 긍정 평가 비율이다.(자세한 사항은 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 수치만 놓고 보면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4년 반 전과 별로 달라지지 않았다는 얘기가 된다. 이와 관련 허진재 한국갤럽 이사는 "현재 40% 전후로 조사되는 긍정평가 비율은 문 대통령의 지지층 이탈이 없었다는 뜻이 아니라 오히려 지난해 대선 기준 60% 이상이던 긍정평가가 40% 이하로 20%포인트 넘게 줄어들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유성진 이화여대 교수는 "임기말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높게 나타나는 원인은 정치적 양극화에 따른 ‘팬덤 현상’으로 해석할 수 있다"며 "유권자들이 ‘우리편’에 대해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내면서 과거 정치적 판단의 근거였던 국정운영 성과나 각종 의혹 등이 지지율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당히 줄어들었

    종합446

    2021.10.19 00:05

  • 4

    野 "이재명보스" 조폭 진술서 공개…李 "노력은 했다" 헛웃음

    김 의원이 박씨의 진술서를 읽어 내려가자 이 지사는 헛웃음을 터뜨렸다. 이 지사는 이어서 김 의원이 공개한 현금다발 사진을 지목하며 "어디서 찍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노력은 많이 하셨다"라고 비아냥거렸다. 이어 이 지사는 박씨의 자필 진술서를 공개한 김 의원을 겨냥했다.

    종합375

    2021.10.18 12:00

  • 5

    [Law談-권경애] 부패와 무능 사이…아수라의 약탈장, 대장동

    이 후보에게 품격과 윤리 도덕을 기대하는 사람은 없다. 이 후보에게는 서민 정책을 유능하게 추진해 줄 후보라는 기대가 있다. 사업 초기에 유동규와 천화동인 1호 주주 김만배는 수익 25%를 유동규의 몫으로 하기로 약속했다는 녹취 파일과 정민용 변호사의 자술서도 확보된 상태다.

    종합350

    2021.10.18 05:00

  • 6

    "文 발표 뒷배경 허전하자, 누리호 과학자들 병풍으로 동원"

    "지난 10년여간 누리호 개발을 위해 밤낮으로 했던 고생이 누구에겐 잠깐의 이벤트로 생각하는 것 같아 정말 자괴감을 느꼈습니다".(누리호 개발 참여 과학자) 21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발사통제동에는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참석자에 따르면 "대통령의 성명 발표 뒷배경이 허전하자 기획 책임자가 누리호 발사를 담당해 온 과학기술자들을 뒤에 ‘병풍’으로 동원하기까지 했다"고 한다. "한국은 전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로켓을 우주로 보내는 데 성공한 나라"(BBC), "한국이 자체 개발한 로켓의 첫 시험발사에 성공해 우주개발 선진국 대열에 합류했다"(알자지라) 등의 평가가 이어졌다.

    종합312

    2021.10.22 00:02

  • 7

    진중권 "남욱 귀국 불길한 예감…대충 입 맞춰진 것 같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대장동 의혹'의 키맨 4인방 중 한 명인 남욱 변호사의 귀국에 대해 "도주할 수도 있는데 왜 굳이 귀국했을까. 대충 입이 맞춰진 것 같다"고 말했다. 진 전 교수는 이 발언에 대해서도 "(남욱 변호사가 말한) 맥락을 잘 보니까 그 녹취록을 믿어서는 안 된다는 거다"라며 "녹취록을 탄핵하기 위해 저렇게 얘기하는 거지 저 사람이 믿지 못할 사람이라고 얘기하는 게 아닌 것 같다"고 설명했다.

    종합295

    2021.10.19 08:06

  • 8

    진중권 "尹 치명타 맞을것, 전두환 실언보다 더 큰 문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전두환 공과’ 발언 논란을 두고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이번 발언은 치명적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논란이 일자 윤 전 총장은 다음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전두환 정권 군사독재 시절 김재익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이 ‘경제 대통령’ 소리를 들었을 정도로 전문가적 역량을 발휘했던 걸 상기시키며 대통령이 유능한 인재들을 잘 기용해서 그들이 국민을 위해 제 역할을 다하도록 한다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윤 전 총장은 또 "전두환 정권이 독재를 했고 자유민주주의를 억압했던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는 역사적 사실"이라며 "당시 대학생이었던 저는 12·12 모의재판에서 판사 역할을 하면서 당시 신군부 실세 전두환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던 사람이다.

    종합291

    2021.10.21 01:54

  • 9

    진중권 "국민의힘이 100% 공공개발 막았다? 이재명 거짓말"

    이재명 경기지사가 18일 대장동 개발사업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이 공공개발을 반대했다"라고 하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거짓말"이라고 했다. 진 전 교수는 "이 지사가 (국감에서) 거짓말했다. 이 후보는 변호사시절 (대장동을) 민간 개발하겠다고 공약 내세웠고 성남시가 적극 돕겠다고 했다"며 "국힘이 100% 공공개발을 막았다는 건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이 지사는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대상 국감에서 "자기가 자기에게서 돈을 빼앗는 경우가 있느냐"라면서 "국민의힘이 강요하는 것처럼 민간개발을 했다면 6150억원이 민간업자들 입에 들어갔을 것이고, 제가 그나마 민관공동개발을 통해 환수했기 때문에 민간개발업자 몫은 1770억에 불과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종합273

    2021.10.18 13:04

  • 10

    이다영, 그리스 가자마자 MVP…"내년엔 이탈리아 갈 것" 극찬

    한국을 떠나 그리스 구단 PAOK 테살로니키로 이적한 배구선수 이다영(25)이 그리스 여자배구 3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이탈리아와 터키 리그는 유럽 배구 리그의 양대 산맥이다. 자매는 흥국생명에 있던 지난 시즌 연봉 4억 원과 옵션 2억 원(이재영), 연봉 3억 원과 옵션 1억 원(이다영)을 받은 바 있는데, 이탈리아나 터키 리그로 옮길 경우 이 수준으로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종합254

    2021.10.23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