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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 2021.09.01 00:00 ~ 2021.09.30 23:59 기준
  • 1

    대통령님, 국민 22명 죽음 앞에서 BTS와 춤을 춰야했습니까[조국과민족이 저격한다]

    23년간 맥줏집을 운영하던 한 자영업자가 코로나로 인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로 영업이 곤란해진 상황에서 1000만 원 가까운 월세와 직원 월급 등을 감당하지 못하자 극단적 선택을 한 겁니다. 벼랑 끝에 몰린 자영업자들의 집단적 목소리를 내기 위해 조직한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코로나 이후 극단적 선택을 한 자영업자가 최소 22명이라고 합니다. 총회가 끝난 후 김정숙 여사는 BTS와 함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방문했고, 문 대통령님은 또 BTS와 함께 미 ABC방송에 출연해서 BTS의 빌보드 1위 곡인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안무를 소개했습니다.

    종합1.2만

    2021.09.30 00:01

  • 2

    오은영, “아동학대법은 필요, 대중 분노 자양분 삼아선 안돼”

    누군가는 "학대한 부모랑 어떻게 1초라도 함께 두느냐"라고 말하지만, 아이에겐 가해자라도 부모와 떨어지는 게 굉장한 두려움과 공포일 수 있다. (부모) 본인이 그렇게 (학대인 줄 모르고, 학대당하며) 커서 아이를 그렇게 키워도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처벌 수위를 높인다고 해서 학대 가해자 개개인의 학

    종합1.1만

    2021.06.13 08:00

  • 3

    [단독]문준용, 양구군서도 7000만원…그때 '코로나 지원금' 받았다

    이 관계자는 "문씨는 코로나로 전시 3건이 취소됐다면서 서울시 산하 서울문화재단에 코로나 피해 긴급 예술 지원금을 신청해 지난해 4월29일 최고액인 1400만원을 받았다"며"양구군청으로부터 7000여만원의 예산이 지원된 문씨 작품의 제작이 진행 중인 시점에서 문씨는 서울시로부터 14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양구군청 관계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과거 양구 근현대박물관 사업을 잘 수행한 실적이 있어 계약한 것"이라며 "군청은 예산만 지원했을 뿐 '아름다운 사람들'에 사업 일체를 맡겼기에 작품 선정엔 전혀 관여한 바 없다"고 반박했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박수근 미술관 사업에 낙찰된 경위에 대해 엄 관장은 "전혀 모른다. 아름다운 사람들은 인테리어 등에만 관여했고 전시 콘텐츠는 미술관이 했다"고 했다.

    종합8,015

    2021.09.20 12:43

  • 4

    개그맨 서승만 "대장동 씹는 애들, 대장암이나 걸렸으면^^”

    개그맨 서승만이 이재명 경기지사의 성남시장 재직 시절 불거진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의혹과 관련, "대장동 씹는 애들은 대선 끝나고 배 아파서 대장암이나 걸렸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서승만은 문화‧예술분야 이 지사 지지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서승만은 더불어민주당 내 이 지사의 경쟁자인 이낙연 전 의원을 저격하는 글도 올렸다.

    종합7,289

    2021.09.24 00:33

  • 5

    조성은 마세라티 리스해준 벤처사 "10원 한장도 안가져왔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고발 사주’ 의혹의 제보자 조성은(33)씨와 야당인 국민의힘 사이 ‘마세라티’ 공방이 새 국면을 맞았다. 국민의힘이 먼저 "세금은 연체하고 직원 임금은 체불하며 고급 주택에 살고 마세라티를 탄다"며 조씨를 공격한 데 대해 조씨가 15일 "의혹의 본질을 훼손하기 위해 이상한 임금체불 논란을 제기하는데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하면서다. 미국 출국을 앞둔 조씨에 대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이 긴급 출국금지를 요청한 것을 두고선 조씨가 "준비하고 있던 스타트업 사업의 해외진출과 관련한 출국"이라며"(고발 사주 의혹 당사자인) 본인들의 증거 제출과 수사 협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종합6,327

    2021.09.16 05:00

  • 6

    '의사' 신현영 의원님, 전국민 이마에 카메라 달자 하십시오[크로커다일이 저격한다]

    이렇게 물으면 수술과정을 다 녹화하니까 대리수술도 막을 수 있고, 나중에 의료사고 밝혀내기도 편하고, 성추행도 막을 수 있다, 뭐 이런 소리들을 하시겠지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전혀 아닙니다. CCTV는 천장 구석에서 수술실을 찍는데 환부가 어떻게 보이나요? 그걸로 어떻게 의료사고를 찾아낸다는 건가요? 차라리 의사들 머리 위에 액션캠을 전부 다는 게 맞는 거 아닙니까? 영상이 유출되면 의사들이 곤란해지나요? 아닙니다. 지금 돌아다니는 수술실 CCTV 영상들만 봐도 수술실에 옷 벗고 있는 건 환자밖에 없어요.

    종합6,281

    2021.09.08 00:01

  • 7

    "무당식 '뇌피셜'로 혹세무민…김어준, 무당의 자리로 가라" [임건순이 저격한다]

    "이렇게 못생겨서야 하백이 기뻐하겠소? 수고스럽겠지만 큰 무당 할멈이 직접 하백에게 가서 다시 예쁜 처녀를 구해 보내드린다고 전하시오. 지켜보는 사람들이 모두 대경실색했지만 서문표는 개의치 않았다 "무당 할멈이 어째 오지 않고 이렇게 지체한단 말인가? 제자들이 대신 가서 소식을 전해야겠구나!" 군사를 시켜 제자인 새끼무당 하나를 강물에 던졌다. 만약 귀신과 망자를 팔아 사람들을 속여 호의호식하는 사람들이 있고, 정치에 개입하는 무당들이 있고, 그로 인해 사회가 병들고 국민이 고통을 겪고 있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언제까지 서울 광화문에 세월호 시설물이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종합6,209

    2021.09.02 00:01

  • 8

    정치하면서 작가인척, 권력쥐고도 피해자인척…이런 유시민[강덕구가 저격한다]

    ‘직업으로서의 정치인' 올 떠난 후 그는 저술과 예능 방송을 통해 86세대에 정치적 수사를 제공하는 지식인으로 활동했다. 또 2019년 말 검찰과의 갈등이 심해지자 그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 알릴레오를 통해 ‘검찰의 노무현 재단 계좌 불법 사찰을 주장하며 검찰을 매섭게 비난했다. 방송과 저술을 통해 세련되게 신분 세탁을 했지만 유시민의 글과 말은 여전히 과거 정치인일 때 그랬던 것처럼 객관적 사실 너머에 존재하는 편향된 진실을 가리키며, 한국 사회를 아군과 적군의 전쟁터로 만들고 있다.

    종합5,653

    2021.09.14 00:01

  • 9

    "성관계 요구" 허이재 폭로…'가해자 지목' 男배우 팬들 발칵

    배우 허이재(34)가 한 남자배우에게 잠자리를 요구당했다며 갑질을 폭로한 가운데, 네티즌들이 가해자로 추측한 A배우의 팬들이 "허위사실"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12일 디시인사이드 남자연예인갤러리는 성명문을 통해 "배우 A에 대한 무분별한 억측이 난무하고 있다"며 "A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에 이름을 알린 배우로, 현장에서 누구보다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살신성인의 자세를 보여왔다"고 밝혔다. 한편 허이재는 지난 10일 걸그룹 크레용팝의 멤버 웨이(본명 허민선·31)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에 출연해 "현재 활동 중인 유부남 배우가 자신의 결정적인 은퇴 계기였다"며 촬영 현장에서 폭언, 성관계 요구 등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종합5,570

    2021.09.12 08:16

  • 10

    함소원, 스타킹 홍보 중 돌연 가운뎃 손가락…시청자 '깜짝'

    함소원은 지난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스타킹 홍보에 나섰다. 함소원은 스타킹의 내구성을 설명하며 손과 볼펜 등으로 스타킹을 찌르며 뚫리거나 올이 나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던 중 함소원은 돌연 스타킹 안에 손을 넣고는 가운뎃손가락을 치켜들며 스타킹에 구멍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종합5,173

    2021.09.09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