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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 2022.10.01 00:00 ~ 2022.10.31 23:59 기준
  • 박수홍 폭행한 부친 "그게 무슨 아들, 다리 못부러뜨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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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홍 폭행한 부친 "그게 무슨 아들, 다리 못부러뜨려 아쉽다"

    박수홍을 검찰 조사 중 폭행한 부친이 박수홍을 향해 "부모·형제를 도둑 취급한다"며 "다리를 부러뜨리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5일 SBS연예뉴스는 전날 오전 서부지방검찰청에서 횡령 혐의로 구속된 박수홍의 친형과의 대질 조사에서 참고인 신분으로 참석한 박수홍 부친 A씨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친형이 횡령으로 구속돼 참고인 조사를 받은 것 아니냐’는 질문엔 "지(박수홍)가 매스컴에 대고 부모·형제를 도둑 취급했으니까 그렇지"라고 말했다.

    종합8,766

    2022.10.05 16:05

  • [단독] 유동규 "의리? 이 세계엔 없어…이재명 회견 재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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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유동규 "의리? 이 세계엔 없어…이재명 회견 재밌더라"

    유 전 본부장은 재판과 수사가 진행중인 혐의나 의혹에 대해선 함구했지만 그동안의 심경을 드러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측근 아니다""부정한 일 하는 줄 알았으면 내쳤을 것"이라고 했을 때 어땠나 "(웃음) 그건 그분의 입장이 있다고 생각한다. 유 전 본부장은 "내 (형량을) 깎아주는 거 원하지도 않는다"며 "같이 지은 죄는 같이 벌을 받고, 내가 안 한 거는 덮어쓰면 안 되고, 이재명 명령으로 한 거는 이재명이가 써야 할 거고.

    종합8,527

    2022.10.21 21:56

  • '형수 욕설' 외면하고 'XX'만 반복...MBC 정상화 시급하다 [MBC 오정환이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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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수 욕설' 외면하고 'XX'만 반복...MBC 정상화 시급하다 [MBC 오정환이 고발한다]

    남성 기자는 기세등등한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 MBC본부'(이하 언론노조) 소속 MBC 공채 기자였고, 여성 기자는 노조의 파업 기간 회사가 채용한 경력 기자로 언론노조 소속이 아니었다. 나중에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고 언론노조 측이 MBC 경영권을 장악한 뒤 이 남성 기자는 강한 정치색을 드러내며 승승장구했다. 그러자 언론노조 소속 남녀 아나운서들이 검은 옷을 입고 MBC 사옥 앞에 도열해 "뉴스가 불공정하다"며 눈물을 흘렸고, 이런 자극적 이벤트로 여론을 조성한 뒤 총파업에 돌입해 경영진을 압박했다.

    종합8,327

    2022.10.05 00:03

  • 살 쏙 빠진 이재명...일각선 "초조함에 갈팡질팡 모습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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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 쏙 빠진 이재명...일각선 "초조함에 갈팡질팡 모습 보여"

    이 대표는 대구 북구 농수산물도매시장(매천시장) 관리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피해 상인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민주당도 신속하고 확고한 피해 복구·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예산·입법국회가 시작되면 전통시장 현대화와 화재예방시설 설치를 위한 예산 확보에 민주당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친이재명계 민주당 의원은 이날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검찰이 조만간 소환을 통보해 자신이 곧 포토라인에 설 수도 있다는 현실을 이 대표도 잘 알고 있다"며 "사법리스크 현실화에 대한 초조함 때문에 메시지의 일관성이 떨어지고, 불안한 모습이 자주 표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 초선 의원은 "자칫 국민들은 ‘이 대표가 방탄용 시위를 벌인다’고 볼 수도 있다"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자신은 뒤로 빠지고 다른 의원들을 통해 메시지를 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종합8,174

    2022.10.29 02:00

  • 추락 소녀 구했더니…中영웅에 "엉덩이 만졌잖아" CCTV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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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락 소녀 구했더니…中영웅에 "엉덩이 만졌잖아" CCTV 발칵

    에스컬레이터에서 떨어지는 소녀를 구한 중국의 한 남성이 구조 과정에서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온라인상에서 비난을 받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5일(현지시간) 상하이 한 쇼핑몰에서 딩이라는 이름의 남성은 에스컬레이터 난간에 위험천만하게 매달려 있는 소녀를 구조했다가 이 같은 비난에 직면했다. 쇼핑몰 측이 공개한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이 남성이 에스컬레이터 난간 끝에 매달려 있는 소녀를 구하기 위해 소녀의 왼팔을 붙잡은 채 위로 끌어올리는 모습이 담겼다.

    종합7,981

    2022.10.01 19:49

  • 김의겸 '단독 플레이' 아니었다…野 '청담동 술자리 닥공'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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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겸 '단독 플레이' 아니었다…野 '청담동 술자리 닥공' 이유

    김의겸 의원이 지난 24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처음 제기한 이 의혹은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장관이 이세창 전 자유총연맹 총재 권한대행, 김앤장 변호사 30여명과 함께 지난 7월 19일 서울 강남 청담동의 고급 술집에서 술을 마셨다는 내용이다. 여야에서 "허무맹랑한 이야기"(하태경 국민의힘 의원), "김 의원의 작전 미스"(조응천 민주당 의원)라는 비판이 따랐지만, 당 지도부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청담동 술자리 진상규명 TF’(가칭) 출범까지 검토 중이다. 당사자인 한 장관도 이날 기자들에게 "김 의원이 (문재인 정부) 청와대 대변인할 땐 저질 가짜뉴스를 뿌려도 되는 분위기였는지 묻고 싶다"며 "민주당이 이 저질 가짜뉴스에 올인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비판했다.

    종합6,978

    2022.10.28 16:12

  • 유동규의 '입' 열리자…대장동, 李 대선자금 의혹으로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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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동규의 '입' 열리자…대장동, 李 대선자금 의혹으로 번졌다

    검찰은 김 부원장이 지난해 4월부터 8월까지 수차례에 걸쳐 이 대표의 대선 준비를 명목으로 대장동 민간사업자 일당으로부터 총 8억원을 현금으로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 10월 유동규 전 본부장의 구속으로 대장동 의혹이 불거지자, 이 대표가 직접 "측근이라면 정진상·김용 정도는 돼야 하지 않나"고 언급하기도 했다. 검찰이 지난해 9월 말부터 벌인 ‘대장동 개발 특혜·로비 의혹’ 수사가 ‘불법 대선자금 의혹 사건’으로 확대하게 된 건 1년 넘게 수감 중인 유 전 본부장이 최근 입을 열기 시작한 덕분이라고 한다.

    종합6,908

    2022.10.19 16:17

  • 천 덮인 시민들 나란히 누웠다…SNS 속 참혹한 '이태원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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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 덮인 시민들 나란히 누웠다…SNS 속 참혹한 '이태원 참사'

    이날 오후 11시 30분 현재 이태원 중심에 있는 해밀턴호텔 인근에서는 수십 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져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있다. 사망하거나 부상당한 시민들과 이들을 구조하는 시민들의 수가 많아 경찰과 소방대원의 모습은 드문드문 보인다. 소생이 어려워진 시민들을 천에 덮은 채 한 쪽으로 모아놓은 모습도 보이고 있다.

    종합6,514

    2022.10.30 01:04

  • [단독]개발도 안된 미사일 쏜척…대선때 文국방부 '수상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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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개발도 안된 미사일 쏜척…대선때 文국방부 '수상한 영상'

    문재인 정부에서 국방부가 국산 요격 체계인 L-SAM(장거리 요격미사일) 개발 을 홍보하기 위해 짜깁기한 영상물 제작에 개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윤 후보의 사드 공약에 맞서 L-SAM 개발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던 때였다. 한 의원은 "국방부가 대선 이슈로 등장한 L-SAM 개발을 정치적 무기로 변질시켰다"며 "아직 여물지도 않은 국산 무기를 영상 조작까지 하면서 홍보한 것은 사실상 선거 개입"이라고 비판했다.

    종합6,215

    2022.10.04 02:00

  • 14살 제자와 성관계 발칵…태권도 사범 무릎 꿇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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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살 제자와 성관계 발칵…태권도 사범 무릎 꿇고 "사랑합니다"

    A양 어머니는 태권도장 사범인 B(32)씨에게 연락해 도움을 청했지만, B씨는 "잘 모르는 일"이라며 "그냥 경찰에 신고하시고 문제가 있으면 따로 얘기하셔야지 이러시면 곤란하다"고 했다. A양의 어머니는 며칠 뒤 담임선생님으로부터 "A양이 태권도 사범과 몇 번 성관계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전해 들었다. A양 어머니는 사실을 알게 된 이후 B씨를 경찰에 신고했지만, 그는 경찰 입건 뒤에도 A양에게 계속 연락을 했다고 한다.

    종합6,089

    2022.10.09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