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뉴스를 보는 새로운 시각, 트렌드뉴스!
한 주간 가장 이슈 되었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조회, 댓글, 공유, 공감, 북마크 수에 각 가중치를 부여한 후 합계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 월간 2021.11.01 00:00 ~ 2021.11.30 23:59 기준
  • 1

    文도 자제했는데…거침없는 김정숙여사 "교황에 종전선언 부탁"

    극도로 민감한 안보 사안에 대해 김 여사가 거침 없는 발언을 이어간 것과 달리, 문 대통령은 순방 내내 신중한 태도를 보이며 최대한 말을 아꼈다. 실제 김 여사가 언급한 ‘교황에 대한 종전선언 지지 요청’을 비롯해, 교황이 했다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지지 발언’ 등은 청와대가 공개하지 않았던 내용들이다. 문 대통령이 기대하는 교황의 방북에 ‘찬물’을 끼얹은 말이자, 교황 방북이 쉽지 않은 상황을 날씨탓으로 돌리는 말로도 해석됐다.

    종합1.0만

    2021.11.06 05:00

  • 2

    "하지마" 소리친 여중생 술 먹이고 성관계한 20대 셋 무죄, 왜

    채팅 앱에서 알게 된 여중생 2명을 모텔로 데리고 가 술을 마시게 한 뒤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 3명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3부는 23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A씨와 B씨,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특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C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A씨 등은 지난 2018년 10월 채팅 앱을 통해 알게 된 여중생 D양과 E양을 만나 경기도의 한 무인 모텔로 데리고 갔다.

    종합8,323

    2021.11.23 22:25

  • 3

    의대 교수 "日 확진자수 급감, K방역 치명적 오류 보여준다"

    아직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국내 한 예방의학 전문가가 "일본의 확진자 급감은 ‘K-방역’의 치명적 오류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한국과 비슷한 백신 접종률을 가진 일본이 우리와 가장 다른 점은 처음부터 국가가 나서서 방역이란 이름으로 무증상 혹은 경증으로 지나가는 자연감염을 막지 않았다는 데 있다"며 "일본 확진자 급감은 백신 접종률이 50%가 채 되지 않을 때부터 시작됐는데, 이런 일은 강력하고 광범위한 면역을 제공하는 자연감염의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이 교수는 "일본의 확진자 수 급감은 K-방역의 대전제, 즉 ‘무증상이라도 절대로 걸리면 안 되는 감염병’이란 가정에 치명적 오류가 있음을 보여준다"라며 "(한국은) 모순으로 가득 찬 방역을 2년 정도 경험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종합7,738

    2021.11.25 07:29

  • 4

    "서울대서 뭘 배웠나 모르겠다" 세계대회 우승한 여성의 일침

    이 교수는 ‘코로나 시대의 교육환경 및 불평등’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AI 교육서비스의 계층별 양극화를 규명했다. 주최 측이 제공한 미국의 AI 교육서비스 이용 데이터에 경제학 데이터를 접목해 입체적으로 분석한 점을 평가받아 최종 우승 5팀 중 1팀으로 선정됐다. 이 교수가 2016년 귀국해 처음 서강대에서 개설한 강의를 듣던 남씨가 면담에서 "미국에서 박사를 하고 싶다"고 했고, 그때부터 이 교수가 지난해 서울대로 옮긴 이후에도 연구조교로 함께하고 있다.

    종합7,592

    2021.11.19 05:00

  • 5

    "재수없다" 악플에 정용진이 단 한글자 댓글…모두 빵터졌다

    정 부회장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쳐스컷 본점에 가면 진짜 미국산 '남의 살'을 먹을 수 있다"며 "이제 남의 살은 무조건 부쳐스컷이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의 대화를 본 네티즌들은 "왜 하나로 웃길 줄이야", "쿨한 대응이 재밌다", "정 부회장이 댓글도 달아주시네요"라며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정 부회장은 종종 댓글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냈는데, 지난 5월엔 자신의 게시물에 성인광고가 포함된 내용의 댓글이 달리자 "난 아니다 XX아"라며 재치있는 대응을 해 네티즌의 눈길을 사기도 했다.

    종합7,307

    2021.11.11 10:47

  • 6

    웃지 않은 尹, 미소지은 洪…야당 전당대회, 여당과 달랐다

    윤 후보는 웃지 않았고, 2위에 머문 홍준표 의원은 미소 지었다. 5일 오후 3시 무렵,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 선출 전당대회에서 정홍원 선거관리위원장이 대선 후보 확정을 공식 선언하자 윤 후보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자신 우측에 앉았던 홍 의원을 끌어안았다. 전당대회 분위기는 윤 후보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국민의힘의 '기호 2번'대선 점퍼를 입으면서 최고조에 달했다.

    종합6,689

    2021.11.05 17:18

  • 7

    15년전 조카 살인 변론까지…이재명 일주일째 "사과합니다" 왜

    이 후보가 갑자기 15년 전 사건을 끄집어내 사과한 데 대해, 이 후보 측 관계자는 "25일부터 12월1일까지 성폭력 추방 주간을 맞아 사과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25일 오전 예비역 여성군인 6명과 군 성폭력 발생 요인 실태를 경청하는 등, 성폭력 추방 주간 친(親)여성 행보에 나서는데 그 전에 선제적으로 사과에 나섰다는 취지다. 이 후보는 18일 민주당 ‘정치개혁 의원모임 간담회’에서 "민주당이 국민 기대에 미치지 못했음을, 충분한 성과를 못냈음을 사과해야 한다"고 한 데 이어, 20일에는 "욕설 등 구설수에, 해명보다 진심 어린 반성과 사과가 먼저여야 했다"고 말했다.

    종합6,605

    2021.11.25 10:43

  • 8

    '하트얼굴' 아기 2kg 혹 떼줬다···韓의사 금식기도가 부른 기적

    미얀마에서 촬영한 CT 사진상으로는 혹만 떼어내면 되는 ‘낭성 림프종’으로 예상됐던 것과 달리 혹이 뇌와 연결돼 있을 수 있다는 검사 결과가 나왔다. 신 원장은 함께 수술에 들어간 조경기 교수가 수술의 키를 잡게 된 상황을 이렇게 설명했다. 신 원장은 조경기 교수와 분당 차병원 측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종합6,552

    2021.11.25 18:09

  • 9

    전지현 제치고 650억 벌어들였다…광고계 휩쓴 스타 1위는

    조정석은 총 11곳의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이며 광고 수익은 약 77억원이라고 추정됐다. 올해 5개 브랜드의 모델인 제니의 1년 기준 광고 수익은 약 50억원이다. 7개 브랜드 모델로 활약한 그의 광고 수익은 21억원이라고 방송은 예상했다.

    종합5,769

    2021.11.19 23:48

  • 10

    강원 외국인유학생 69명 집단 성폭력 혐의로 입건

    29일 G1 방송 보도에 따르면 강원경찰청 국제범죄수사팀은 최근 강원도 모 대학 재학생, 졸업생 등 69명을 성범죄 피의자로 입건했다. 지난해 4월 국회에서는 의제 강간 연령을 만 13세 미만에서 만 16세 미만으로 올리는 형법개정안이 통과됐는데, 이 법에 따르면 동의하에 성관계를 맺었어도 미성년자임을 인지했을 경우 의제 강간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 경찰은 A양 진술을 토대로 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과 졸업생 등을 전수 조사한 뒤 피의자들을 특정했다.

    종합5,357

    2021.11.30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