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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 2021.08.01 00:00 ~ 2021.08.31 23:59 기준
  • 1

    윤미향 "日공항서 속옷까지 벗기라 지시, 범죄자 취급 당했다"

    무소속 국회의원 윤미향 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대표가 과거 일본 공항에서 범죄자 취급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한국 국가정보원이 자신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방일 때 일본 공안과 우익 단체에 정보를 줬다는 보도 내용을 소개하면서 "충격적인 것은 저 여자(윤미향) 속옷까지 벗기라는 지

    종합2.9만

    2021.08.14 19:43

  • 2

    [단독]민주당 4선, 국민의힘 간다…오제세 "친문패권 회복불능"

    관선 온양·대천시장을 지낸 행정 관료였던 오 전 의원은 인천부시장 시절 노무현 전 대통령 측의 권유로 정계에 뛰어들었고, 청주 흥덕갑과 서원에서 2004년 총선부터 내리 4선에 성공했다. 왜 민주당을 탈당하나 "당이 회생 불능 상태이기 때문이다. 과거 민주당에는 ‘민주당 정신’으로 대변되는 상식과 공정, 치열한

    종합2.4만

    2021.08.06 05:00

  • 3

    카메라 앞에서 급브레이크? 앞으론 '과속 딱지' 폭탄 맞는다

    무인단속 카메라 앞에서만 속도를 줄이는 '얌체 운전'을 막고, 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다. 11일 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이르면 이달 중 '차량 탑재형 과속단속 장비'를 도입하고, 우선 고속도로순찰대의 암행순찰차 17대에 장착해 제한속도 40㎞/h를 초과한 차량 등을 단속한다. 경찰은 그동안 과속단속을 주로 '무인단속

    종합2.3만

    2021.08.11 06:07

  • 4

    "연예계서 너 하나 죽이는건 일도 아냐" 檢이 밝힌 양현석 협박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대표)가 마약 투약 혐의를 받던 아이돌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25·김한빈)의 수사를 무마하기 위해 제보자 A씨에게 이같이 협박했다고 검찰이 주장했다. 양 전 대표는 2016년 8월 가수 연습생 출신 A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돼 경찰 수사를 받는 과정에서, 비아이의

    종합2.1만

    2021.08.13 19:19

  • 5

    진중권 "최후의 친일 잔재는 에모토 시마지 아들 김원웅"

    진 전 교수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내가 알기로 지금 공화당과 민정당을 두루 거쳐 공적인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은 에모토 시마지(江本島次) 여사의 아드님 김원웅씨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진 전 교수는 "김 회장 논리대로라면 박정희 공화당, 전두환 민정당을 고루 거친 친일파 중의 악질 친일파가 세상에

    종합1.9만

    2021.08.16 07:29

  • 6

    서울대·기자·박사…그녀가 월100만원으로 美시골서 사는 법

    "전혀 없다. 서울대든, 신문기자든, 박사든 한 집단에 들어가면 또 그 안에서 서열이 정해진다. 밑바닥에 겨우 들러붙는 것도 힘들고, 안에선 인정 못 받으면서 밖에선 잘난 체하는 건 재수 없다. 시골은 서열이 없다. 누구는 집을 짓고, 농사를 짓고, 말을 키우고 모두 제멋대로 산다. 남과 비교 자체가 안 된다. 미국은

    종합1.9만

    2021.08.10 15:16

  • 7

    [단독] 충북동지회, 김정은에 혈서 썼다…"원수님의 전사"

    국가정보원과 국가수사본부가 지난 5월 27일 압수한 휴대용 저장장치(USB) 안에서 이들이 북한 공작원과 주고받은 지령문과 대북 보고문·혈서 등 84건을 찾아내면서다. 6일 중앙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국정원 등은 손씨 등 4명에 대한 영장 신청서에 김 위원장(조선노동당 총비서)을 향해 "영명한 우리 원수님! 만수무강하

    종합1.8만

    2021.08.07 02:00

  • 8

    후배 위한 나훈아 희생, 신대철은 알면서 왜 탐욕으로 몰았나 [최일환이 저격한다]

    록그룹 시나위의 기타리스트 신대철이 지난 7월 가수 나훈아의 4000석 공연 소식에 "후배들은 몇십 명 오는 공연도 취소하는 마당에 절제하는 미덕을 갖춰라!"며 비판한 적이 있다. 그는 후배 뮤지션을 내세워 나훈아를 비판했지만 사실 후배들이 코로나 19 시국에 공연을 취소하는 이유는 자제력과 인내심이 남달라서가 아

    종합1.7만

    2021.08.27 00:01

  • 9

    "한국선수 안보인다" 중계진도 당황···폐막식 '韓패싱' 논란

    2020 도쿄올림픽 폐막식 중계화면에서 한국팀 모습이 쏙 빠지면서 한국 '패싱'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8일 오후 8시 일본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도쿄올림픽 폐막식에서 국가별 기수들이 입장 순간을 보여주던 화면은 한국이 입장하는 타이밍에 맞춰 풀샷으로 전환됐다. 각국 선수들이 함께 춤을 추는 장면에서도

    종합1.5만

    2021.08.09 12:55

  • 10

    "정부는 악덕 고용주였다" 공무원들 결국 'K방역 사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함에 따라 방역 최전선에서 격무에 시달리는 공무원들이 일터를 떠나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집계한 ‘보건소 공무원 휴직 및 사직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사직한 공무원은 468명으로 직전 3년 평균 311명에 비해 50.4% 증가했다. 노조 관계자는 "공무원들에게는 노동삼

    종합1.5만

    2021.08.18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