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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 2021.10.01 00:00 ~ 2021.10.31 23:59 기준
  • 1

    오은영, “아동학대법은 필요, 대중 분노 자양분 삼아선 안돼”

    누군가는 "학대한 부모랑 어떻게 1초라도 함께 두느냐"라고 말하지만, 아이에겐 가해자라도 부모와 떨어지는 게 굉장한 두려움과 공포일 수 있다. (부모) 본인이 그렇게 (학대인 줄 모르고, 학대당하며) 커서 아이를 그렇게 키워도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처벌 수위를 높인다고 해서 학대 가해자 개개인의 학

    종합2.6만

    2021.06.13 08:00

  • 2

    내부고발로 얻은 의원 뱃지...이탄희는 이미 죽었다 [노정태가 저격한다]

    2017년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그러니까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당하고 문재인 정부가 막 들어설 무렵 판사 이탄희는 과거 청와대에서 내려오는 지시에 따라 대법원장과 법원행정처가 재판 결과에 영향을 주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사표를 냈다. 양승태 대법원이 정말 법원행정처의 힘을 이용해 판사들을 회유·협박하여 개별적 재판 결과를 만들어낸 것일까? 혹시 정치적 의도는 없었지만, 상고법원 설치 로비를 위해 대법원이 마치 청와대를 위해 그런 판결을 일부러 내린 양 부풀린 건 아일까? 전자라면 삼권분립을 위협하는 심각한 헌정 질서 파괴다. 이재명-권순일의 수상한 행보 하지만 이번 이권 거래는 이탄희가 내부고발했던 양승태 대법원의 박근혜 재판거래처럼, 실제로 그런 사실이 있었는지 입증하기가 매우 어렵다.

    종합7,746

    2021.10.08 00:01

  • 3

    "前여친 정체 드러나면 파급 커…그래서 김선호 쩔쩔매"

    전 연인에게 낙태를 종용한 의혹을 받는 ‘K배우’가 김선호라고 지목했던 유튜버 이진호가 이번엔 전 연인 A씨의 정체를 언급했다. 19일 연예부 기자 출신 이진호는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를 통해 "전 여친 정체가 왜? 김선호 쩔쩔매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17일 K배우의 전 연인이라고 주장한 네티즌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 ‘대세 배우 K모 배우의 이중적이고 뻔뻔한 실체를 고발한다’는 제목의 글을 올려, K씨의 아이를 임신하자 K씨가 낙태를 종용했다고 폭로했다.

    종합6,913

    2021.10.19 22:11

  • 4

    별 달린 장성 마주치자 장병 10여명 '쌩'…요즘 군대 이렇다 [뉴스원샷]

    그가 별이 달린 정복을 입고 열차를 타러 가면서 10명이 넘는 간부와 병사와 마주쳤다. 다른 간부와 병사는 고개를 돌리거나, 아니면 그를 무심코 지나쳤다. 최근 간부와 병사간 두발 규정 차이를 없애는 방향으로 국방부가 검토한다고 하자 장교ㆍ부사관과 같은 간부들 사이에서 볼멘소리가 나온다.

    종합6,352

    2021.10.30 05:00

  • 5

    "어떤 놈인지 잘 아는데"…'미스터 쓴소리'의 이재명 옹호론 [스팟인터뷰]

    그런 그가 최근 ‘대장동 논란’과 관련해선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배임이 될 수 없다"며 ‘이재명 옹호론’을 펼쳤다. ‘미스터 쓴소리’는 왜 유독 대장동 논란에 단호할까. "아휴, 서로 어떤 놈인지 잘 아는데…" 이번 대선은 ‘고발 사주 의혹’과 ‘대장동 논란’으로 끝날 것 같다.

    종합5,989

    2021.10.31 05:00

  • 6

    자녀 학교가면 포르노 찍었다…수입 15배 뛴 英부부의 비밀

    어린 두 자녀가 학교에 간 사이 포르노 동영상을 찍어 온라인에 공유하면서 인기를 끌어 큰 돈을 벌게 된 한 영국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자신들의 영상을 알리기 위해 짧은 동영상을 공유하는 온라인 플랫폼에 재밌는 영상을 올리면서 인기를 끌었고 아이들과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친구들이 이들의 영상을 보게 됐기 때문이다. 제스는 "아이들에게 ‘엄마가 카메라에 가슴을 드러내고 있다’고 농담하며 힌트를 줬다"며 "하지만 영상이 입소문을 타면서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 영상이 우리가 하는 일이다.

    종합5,374

    2021.10.01 23:29

  • 7

    "가슴 만지며 상습 추행" 여가수 폭로에...박군 측 "前소속사 음해"

    트로트 가수 박군(35) 측은 23일 특수부대 출신 가수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폭로 글의 당사자로 지목된 데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박군 소속사 토탈셋은 이날 "전날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 내용을 인지하고 있다"며 "사실무근이며 작성자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된 박군 측은 "전속계약 해지 문제로 분쟁을 겪고 있는 전 소속사에서 소속 여가수를 부추겨 음해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폭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종합5,265

    2021.10.23 17:59

  • 8

    아버지 그늘 벗어난 브리트니, 다 벗었다…알몸사진 논란

    아버지를 벗어나 '자유의 몸'이 된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자신의 SNS에 자신의 나체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승소를 축하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페이지6'에 따르면 자유의 몸이 된 스피어스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태평양에서 노는 건 누구도 해치지 않는다"며 "편집한 사진이 아니다. 지난 2월엔 뉴욕타임스(NYT)의 다큐멘터리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프레임에 가두다(Framing Britney Spears)'를 통해 자신의 어려운 상황을 공개했고, 이후 미국에선 "브리트니를 해방하라(Free Britney)" 시위와 캠페인이 벌어지기도 했다.

    종합5,171

    2021.10.02 01:55

  • 9

    8167m봉 오른 히말라야 원정대, 꺼낸 깃발에 '이재명 삼행시'

    '충북 히말라야 14좌 원정대'가 세계 7위봉 히말라야 '다울라기리' 등정에 성공한 뒤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응원하는 내용의 '삼행시'를 공개했다. 충북 히말라야 14좌 원정대는 한국 시간으로 지난 1일 오전 9시 13분께 세계 제7봉 다울라기리 정상을 밟았다. 충북 히말라야 14좌 원정대는 지난 4월에도 다울라기리 공격에 나섰으나 날씨와 베이스캠프 내 코로나19 확산 등 여건으로 7300m 고지에서 철수했다.

    종합5,058

    2021.10.05 12:15

  • 10

    "대장동 이상한 발상···첫 의혹 제기자는 이재명 친형이었다" [장세정의 시선]

    뒤늦게 수사에 돌입한 검찰과 경찰은 이재명 경기지사의 주장대로 '단군 이래 최대 개발이익 환수 치적'인지, 아니면 '단군 이래 최대 특혜 개발 비리'인지 낱낱이 밝혀야 한다. 2011년 창간한 이 매체의 박종명(56) 대표 기자는 제보를 토대로 '화천대유자산관리는 누구 것입니까'라는 제목으로 대장동 의혹을 8월 31일 처음 폭로했다. 그는 "이 지사가 2012년 성남시장 시절 '대장동 개발로 이익을 내면 약 10km 떨어진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옛 제1공단 부지(약 3만평)를 매입하는 결합개발 방식으로 시민 공원화하겠다'고 발표하자 이 회계사가 '7000평 공원 기부채납 등 개발계획이 이미 세워진 사유지를 세금으로 매입해 공원을 만들겠다는 것은 이상한 발상'이라며 문제를 제기했다"고 주장했다.

    종합5,023

    2021.10.04 0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