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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시간 2024.02.22 09:00 ~ 2024.02.23 09:00 기준
  • 의대 여론전 나선 용산…네거티브 대응 5개월만에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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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 여론전 나선 용산…네거티브 대응 5개월만에 재가동

    대통령실은 22일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일방적으로 결정했다는 의료계 측 주장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과 130차례 이상 충분히 소통했다"며 반박했다. 이 밖에도 대통령실은 ▲의대 정원 증원 규모는 과하다 ▲의대정원 2000명 증원으로 의학교육 질이 하락한다 ▲의사 수가 증가해도 지역·필수 의료로 안 간다 ▲의사 수가 늘면 의료비 부담이 증가한다 등 의협 측 주요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아울러 의협 의료정책연구소가 2022년 11월 발간한 ‘의사의 지역 근무 현황 및 유인·유지 방안 연구’ 보고서를 인용해 "해당 연구소도 의사의 근무 지역 선택에 있어 출신 지역과 의대 졸업지역, 전문의 수련지역에 따라 지역 근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했다"고 강조했다.

    종합201

    2024.02.22 11:22

  • '컷오프' 이수진 민주당 탈당 "이재명, 백현동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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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컷오프' 이수진 민주당 탈당 "이재명, 백현동 거짓말"

    사실상 컷오프(공천 배제)를 통보받은 이수진 의원(서울 동작을)은 탈당했고, 노웅래 의원(마포갑)은 무기한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해당 지역 현역의원인 노웅래(서울 마포갑)·이수진(서울 동작을)·김민철(경기 의정부을) 의원을 컷오프한 것이다. 또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인 문진석(충남 천안갑) 의원과 대표적 친명 원외 인사인 남영희(인천 동·미추홀을)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황명선(충남 논산·계룡·금산) 전 논산시장도 공천이 확정됐다.

    종합142

    2024.02.22 18:56

  • 한동훈 “보조금 6억 사기, 토해내야” 이준석 “위성정당 차려 86억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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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보조금 6억 사기, 토해내야” 이준석 “위성정당 차려 86억 수령”

    이어 "당비를 모아서 6억6000만원을 기부하는 방법도 있고, 어차피 급조된 정당이라 자진해산할 경우 국고 6억6000만원을 국고에 반납되게 하는 방법도 있다"며 "해산 후 재창당하면 되는 것 아닌가. 이에 대해 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당보조금을 법적으로 반환할 방법이 없어 금액 그대로 동결해서 보관하고 입법미비점을 22대 국회에서 보완해 반환하겠다고 하자 한 위원장이 정당을 해산하고 재창당 하라는 식의 궤변으로 일관한다"고 맞받았다. 이 대표는 "위성정당으로 86억 보조금 수령했던 과거를 추억하면서 이번에 또 위성정당 차리겠다고 하면서 당직자를 대표로 임명하는 법무부 장관 출신 정치인이 얼마나 모순적인가"라고 지적했다.

    종합141

    2024.02.22 10:25

  • "35세 전문의 연봉 4억" 논란에…野신현영, 의사 시절 급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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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세 전문의 연봉 4억" 논란에…野신현영, 의사 시절 급여 공개

    의사 출신인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의사 부족 탓에 종합병원 봉직의 연봉이 4억원에 달한다는 서울의대 김윤 교수의 발언을 직접 반박하고 나섰다. 이는 지난 20일 서울대 의대 의료관리학과 김윤 교수가 MBC ‘100분 토론’에 나와 종합병원 봉직의 연봉이 2019년 2억원 남짓했던 것이 최근 3억~4억원인 것은 의사 공급 부족 때문이다고 설명한 것과 배치된다. 지난 20일 서울대 의대 의료관리학과 김윤 교수는 MBC ‘100분 토론’에 의대 정원 확대에 찬성하는 토론자로 출연했다.

    종합123

    2024.02.22 12:58

  • '컷오프' 이수진 민주당 탈당 "백현동 보니, 이재명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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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컷오프' 이수진 민주당 탈당 "백현동 보니, 이재명 거짓말"

    그는 이재명 대표를 향해서도 "저는 위기 때마다 이 대표를 앞장서서 지지하고 도왔고, 오늘의 당대표를 만드는데 그 누구보다 열심이었지만, 지금 후회하고 책임을 통감한다"며 "지난주 백현동 판결을 보면서 이 대표가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고 말했다. 전략지역으로 선정된 곳의 현역은 각각 노웅래(4선·마포갑)·이수진(초선·동작을)·양기대(초선·광명을)·김민철(초선·의정부을) 의원이다. 공관위는 이날 서울 동작을을 비롯해 서울 마포갑·경기 광명을·경기 의정부을·충남 홍성예산 등 5개 선거구를 전략 선거구로 지정할 것을 요청하기로 의결했다.

    종합112

    2024.02.22 17:12

  • 정부 '주도세력 구속수사' 원칙에 …전공의 대표 "잡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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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주도세력 구속수사' 원칙에 …전공의 대표 "잡아가세요"

    정부가 의료계 집단행동 주도 세력에 대한 구속 수사 원칙을 밝힌 가운데 전공의 대표가 "조사받을 것이 있으면 받겠다. 정부는 의대 증원에 반발해 의료계 집단행동을 주도할 경우 구속 수사를 진행하는 등 엄정 대응하기로 했다. 박성재 법무부 장관은 21일 의료계 집단행동에 대한 합동 브리핑에서 "정부의 업무개시 명령에도 불구하고 의료현장에 복귀하지 않고 불법 집단행동을 주도하는 배후 세력에 대해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하겠다"며 "복귀를 거부하는 개별 전공의에 대해선 재판에 회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종합96

    2024.02.22 14:56

  • "반에서 20~30등 의사, 국민이 원치 않아" 의협 간부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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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에서 20~30등 의사, 국민이 원치 않아" 의협 간부 발언 논란

    의대 증원에 따른 의사 집단행동을 주제로 열린 TV 토론회에서 '반에서 20~30등 하는 의사를 국민이 원하지 않는다'는 의료계 인사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 지역에 있다고 해서 의대를 성적이 반에서 20~30등 하는 데도 가고, 의무근무도 시키고 (하는 것을) 국민이 원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박민수 복지부 차관은 21일 브리핑에서 '반에서 20~30등'이라는 표현을 두고 "'지방에 있는 학생들은 공부를 못한다'는 감성을 자극하는 것 같다"며 "지역인재전형 비중 확대가 의료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얘기는 납득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종합89

    2024.02.22 09:55

  • [단독] '박용진 꼴찌' 근거 여론조사도 '이재명 성남시' 용역업체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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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박용진 꼴찌' 근거 여론조사도 '이재명 성남시' 용역업체 담당

    박용진 의원 등 비명계 다수를 페널티 대상으로 분류한 더불어민주당 의원 평가가 공정성 시비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성남시 용역을 수행한 업체가 박 의원 지역 평가를 담당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 박 의원이 하위 10% 평가를 받은 건 현역 의원 평가에 최대 배점(130점)이 부여된 여론조사 항목(지역활동평가)과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 많다. 한 당 관계자는 "지난해 현역 의원 평가 당시 4개 업체가 지역구를 쪼개 여론조사를 맡았는데, 박 의원 지역구(서울 강북을)를 리서치디앤에이가 담당했다"고 전했다.

    종합85

    2024.02.22 05:00

  • 사표 낸 전공의 "정부, 보건의료독재 방식…감옥 갈 각오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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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표 낸 전공의 "정부, 보건의료독재 방식…감옥 갈 각오 됐다"

    이유는 열흘 전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발표 때문이다. 하지만 "전공의들의 힘든 현실을 잘 모르는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를 발표하자 큰 실망감을 느꼈고, 병원을 떠나기로 했다"고 한다. 전공의들은 왜 현장을 떠났나 (21일 오후 10시 기준 전공의 9275명이 사직서 제출) 필수의료에 종사하려고 의사로서 수련하고 있다.

    종합77

    2024.02.23 05:00

  • 민주당 지지했던 이천수, 원희룡 지원 나선다...무슨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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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지지했던 이천수, 원희룡 지원 나선다...무슨 인연?

    22일 원 전 장관 측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오전 인천지하철 1호선 계산역 출근 인사에 동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원 전 장관과 선거 캠페인을 함께 한다. 이씨는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중단으로 존폐 갈림길에 선 제주여고 축구부를 격려차 방문했을 당시 원 전 장관과 만난 적 있다고 한다. 원 전 장관은 "8년 전 처음 맺은 인연이 이천수 선수의 고향까지 이어지는 것에 감사한다"며 "수십 년 동안 ‘계양은 정체되고 당선은 거저 되는’ 상황에서 이제는 ‘당이 바뀌어야 계양이 산다’는 생각에 이 선수도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종합70

    2024.02.22 0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