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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인 소속 발렌시아팀, 새 감독 하비 가르시아 임명

    이강인 소속 발렌시아팀, 새 감독 하비 가르시아 임명

    축구선수 이강인(19)이 소속된 스페인 프로축구 발렌시아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왓퍼드 감독 하비 가르시아(50·스페인) 감독을 새 감독으로 임명했다. 가르시아 감독은 2018년 왓퍼드 감독을 맡았으나 지난해 9월 성적 부진으로 경질됐다. 지난해 9월 부진한 성적에 구단주와 갈등을 일으킨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감독

    2020.07.28 08:34

  • 우타석서 쾅…최지만 ‘스위치 히터’ 성공 예감

    우타석서 쾅…최지만 ‘스위치 히터’ 성공 예감

    좌타자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이 메이저리그(MLB)에서 처음으로 우타자로 나와 시즌 첫 홈런을 날렸다. 최지만은 마이너리그 시절 스위치 타자(양손 타자)였다. 이 위원은 "최지만은 원래 오른손잡이라서 양 타석 훈련을 잘 소화했을 것이다. 스위치 타자로 변신하려면 최소한 5년은 준비해야 한다. 최지만은 이미 5

    2020.07.28 00:03

  • 둘째아이 입양한 톰슨, PGA투어 우승 겹경사

    둘째아이 입양한 톰슨, PGA투어 우승 겹경사

    마이클 톰슨(35·사진)이 27일(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에서 끝난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에서 우승했다. 버바 왓슨도 2012년 마스터스 우승 때 눈물을 쏟으며 "13일 전 입양한 아이가 큰 힘이 됐다"고 말한 적이 있다. 이어 "입양이 위대한 건 피가 섞이지 않은 사람을 가족으로 받아

    2020.07.28 00:03

  • [배영은의 야野·생生·화話] 활기 되찾은 야구장, 팬들이 해야 할 일

    [배영은의 야野·생生·화話] 활기 되찾은 야구장, 팬들이 해야 할 일

    그는 "프로야구 선수라면 누구나 팬들 응원 속에 뛰고픈 갈증이 있다. 지난 6년간 그 기회를 잡지 못했다. 앞으로 더 잘해서 팬들의 기억에 더 깊이 남고 싶다"고 말했다. 2군 올스타전 MVP 출신인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는 "2군은 홈런을 쳐도 환호하는 사람이 없다. 실책을 범해도 비난하는 사람이 없다. 가끔은 팬의 욕조

    2020.07.28 00:03

  • 50세에 체지방 2.1㎏ 황석정의 도전

    50세에 체지방 2.1㎏ 황석정의 도전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그것만이 내 세상’ 등에 조연으로 출연한 배우 황석정(사진)이 50세 나이에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했다. 스포핏 측이 공개한 인바디 결과지에 따르면 황석정의 체지방량은 2.1㎏, 체지방률 4.1%다. 황석정은 대회가 끝난 뒤 인터뷰에서 "몸이 너무 아파 운동을 시작했다. 스포핏은 내 몸을 똑바

    2020.07.28 00:03

  • 정연진, 28년 묵은 7종경기 한국기록 갈아치워

    정연진, 28년 묵은 7종경기 한국기록 갈아치워

    육상 국가대표 정연진(28·울산광역시청)이 여자 7종 경기 한국 기록을 세웠다. 28년 만에 여자 7종경기 한국 신기록을 수립한 정연진은 "입문할 때부터 한국기록 수립이 목표였는데, 오늘 새로운 기록을 수립해서 매우 기쁘다. 또한 종전 한국기록이 수립된 해(1992년)와 저의 출생연도가 같아서, 더욱 한국기록을 경신하

    2020.07.27 18:14

  • ‘호날두 결승골’ 유벤투스, 세리에A 9연패 위업

    ‘호날두 결승골’ 유벤투스, 세리에A 9연패 위업

    이탈리아 프로축구 명문 유벤투스가 세리에A(1부리그) 9시즌 연속 우승 위업의 주인공이 됐다. 유벤투스는 27일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삼프도리아와 209~20시즌 세리에A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추가 시간에 터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선제 결승골과 후반 22분 페데리코 베르나르데스키의 추가골을 묶어 2-0으로

    2020.07.27 16:16

  • 가수 변진섭 아들 변재준, 아티스틱 수영 온라인 대회서 2위

    가수 변진섭 아들 변재준, 아티스틱 수영 온라인 대회서 2위

    가수 변진섭의 아들 변재준(17·동광고)이 온라인 가상 현실에서 펼쳐진 아티스틱 수영 국제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다. 현재 대한수영연맹에 등록된 아티스틱 수영 남자 선수는 변재준과 이성빈이 전부다. 대한수영연맹 아티스틱스위밍위원회 송지현 부위원장은 "이벤트성 가상대회일 뿐이지만 어려운 시기에 아티스틱 수영

    2020.07.27 16:06

  • 좌타자 최지만, 우타자로 홈런…스위치타자로 성공할까

    좌타자 최지만, 우타자로 홈런…스위치타자로 성공할까

    좌타자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이 메이저리그(MLB)에서 처음으로 우타자로 나와 올 시즌 첫 홈런을 날렸다. 케빈 캐시 탬파베이 감독도 "최지만이 우타자로 나서는 경기는 거의 없을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최지만의 우타자 능력을 눈여겨 본 채드 모톨라 탬파베이 타격코치는 경기 도중 최지만에게 "우타자로 나가는

    2020.07.27 12:46

  • 머슬퀸 도전 황석정 "내 몸 똑바로 보게 됐다"…입상은 실패

    머슬퀸 도전 황석정 "내 몸 똑바로 보게 됐다"…입상은 실패

    배우 황석정이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해 그간의 노력을 증명했다. 황석정은 26일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열린 ‘예스킨 스포핏’ 대회에 출전해 군살 하나 없는 근육을 선보였다. 경기 후 현장인터뷰에서 그는 "몸이 너무 아파서 운동을 시작했는데 스포핏은 내 몸을 똑바로 볼 수 있게 해준 감사한 대회"라고

    2020.07.27 08:45

  • 좌타자 최지만, 우타자로 시즌 첫 홈런 기록

    좌타자 최지만, 우타자로 시즌 첫 홈런 기록

    좌타자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이 우타자로 나서 올 시즌 첫 홈런을 터뜨렸다. 사실 빅리그 데뷔 전이었던 2015년 시애틀 매리너스 트리플A에서 좌우타자를 전부 소화하는 스위치 히터를 한 적이 있다. 최지만은 "장난으로 우타자로 출전했다"고 했지만, 실전경기에서도 홈런을 때리면서 스위치 히터로서의 재능을 보

    2020.07.27 06:10

  • 토론토 도우미 있기에…“나만 잘하면 된다”는 류현진

    토론토 도우미 있기에…“나만 잘하면 된다”는 류현진

    류현진의 새로운 짝꿍 포수 대니 잰슨(25)과 리즈 맥과이어(25)도 도우미로 기대를 모은다. 류현진은 25일 경기에서 호흡을 맞춘 잰슨에 대해 "시범경기 때보다 오늘 호흡이 더 좋았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어린 선수들이 꾸준히 점수를 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어린 선수들이 계속 힘내서 활약하면 좋은 결과가 많이

    2020.07.27 00:03

  •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AI는 파괴 전문가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AI는 파괴 전문가

    AI 등장 이후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이 대목이다. ◆AI의 타개책 =AI는 백1의 붙이는 단 한 수라고 한다. 푹 씌우면 다 죽을 것 같은데 AI는 이 수를 최선으로 친다.

    2020.07.27 00:03

  • 랜선응원 끝, 일당백 관중의 환호…진짜 프로야구 시작됐다

    랜선응원 끝, 일당백 관중의 환호…진짜 프로야구 시작됐다

    착석 가능 좌석의 10%인 2424석 입장권이 경기 하루 전인 25일 오전 10시 온라인 예매로 풀렸다. 관중 전원이 입장 발열 체크를 무사히 통과한 뒤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류중일 LG 감독도 "비록 10% 정도라 해도 야구장 관중 입장은 반가운 일이다. 프로 스포츠 경기엔 관중이 있어야 선수들도 힘이 나고 집중력도 더

    2020.07.27 00:02

  • 나만 잘하면 된다는 류현진, 토론토 도우미들 떴다

    나만 잘하면 된다는 류현진, 토론토 도우미들 떴다

    '코리언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MLB) 개막전 탬파베이 레이스와 원정 경기를 치르고 남긴 말이다. 그는 "나 빼고 다 잘했다. 몸이 평소보다 들떠있었다. 긴장이 많이 되면서 전체적인 투구 밸런스를 잃었다"고 했다. 류현진은 25일 경기에서 호흡을 맞춘 잰슨에 대해 "잰슨과

    2020.07.26 14:36

  • 추신수-최지만, MLB 두 번째 경기에서 적시타

    추신수-최지만, MLB 두 번째 경기에서 적시타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와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이 올 시즌 메이저리그(MLB) 두 번째 경기에서 나란히 적시타를 쳤다. 추신수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서 1번 타자 좌익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최지만도 플로리다주

    2020.07.26 13:54

  • '육상 유망주' 양예빈, 부상 딛고 KBS배 전국육상경기 고등부 우승

    '육상 유망주' 양예빈, 부상 딛고 KBS배 전국육상경기 고등부 우승

    양예빈은 25일 경상북도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여자 고등부 400m 결선에서 56초65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양예빈은 정확히 한 달 전인 6월 25일, 고교 입학 후 처음 치른 대회인 한국 18세 이하 육상경기대회 여자 400m 결선에서 58초18로 우승했다. 일반부 선수 중에 양예빈보다 기록이

    2020.07.25 20:15

  • '제구의 달인' 류현진이었는데...첫 경기에 사사구만 4개

    '제구의 달인' 류현진이었는데...첫 경기에 사사구만 4개

    '블루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제구의 달인' 모습을 다 보여주지 못했다. 류현진은 지난 시즌 LA 다저스에서 뛰면서 생애 처음으로 개막전 선발로 등판해 6이닝 1실점 호투로 선발승을 따냈다. 송재우 해설위원은 "아무래도 거액을 받고 이적한 첫 경기여서 그런지 긴장한 모습이 보였다. 특유의 빠른 템

    2020.07.25 11:34

  • 무거운 표정으로 마운드 내려온 류현진…데뷔전 승리 무산

    무거운 표정으로 마운드 내려온 류현진…데뷔전 승리 무산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개막전 선발로 나선 류현진(33)이 승리 투수 요건에 아웃 카운트 1개만을 남겨놓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고 치른 개막전에서 아쉽게도 시즌 첫 승 기회를 놓쳤다. 결국 토론토는 흔들린 류현진를 교체했고 류현진은 무거운 표정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2020.07.25 09:56

  • 장애인체육회, 재러시아 남북체육교류 연락관 위촉

    장애인체육회, 재러시아 남북체육교류 연락관 위촉

    재러시아 남북장애인체육교류 연락관과 신규 위원 3명에 대한 위촉식도 진행했다. 재러시아 남북장애인체육교류 연락관으로 위촉된 도지회 연락관은 러시아 영주권자로 연해주에 거주하고 있으며, 현지 장애인체육기관 및 북측 관계자와 남북교류의 원활한 협의를 추진하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재외

    2020.07.24 17:32

  • 프로스포츠 관중석 문 드디어 열린다…야구 26일, 축구는 8월1일부터

    프로스포츠 관중석 문 드디어 열린다…야구 26일, 축구는 8월1일부터

    KBO 관계자는 "KBO와 구단은 관중 입장 허용에 대비해 사전 준비를 마친 상태"라면서 "모든 구단이 26일부터 관중을 받을 수 있는 상태인지에 대해서는 확인이 필요하다. 가능한 구단이 있다면 26일을 기점으로 관중 입장 프로세스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정부가 관중 입장을 허용하면 일주일 정도의 준비

    2020.07.24 11:06

  • 정세균 “프로야구 관람 재개 논의”…26일 부터 입장 가능할 듯

    정세균 “프로야구 관람 재개 논의”…26일 부터 입장 가능할 듯

    정세균 국무총리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프로 스포츠 관중 입장 재개 방안을 오늘 회의에서 논의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방역과 일상의 균형점을 찾아가는 조심스러운 발걸음의 하나로 이해해달라"며 "관중 입장이 재개돼도 경기장 내외 방역수칙이 철저히 준수된다

    2020.07.24 10:43

  •  손흥민 원더골, 英BBC ‘올해의 장면’ 후보 올라

    손흥민 원더골, 英BBC ‘올해의 장면’ 후보 올라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홋스퍼 공격수 손흥민(28)이 지난해 12월 번리를 상대로 터뜨린 득점 장면이 영국 공영방송 BBC가 선정하는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장면’ 후보군에 포함됐다. BBC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12가지 장면을 공개한 뒤 ‘올해의 장면’을 선정하는 팬 투표를 진행한다고 2

    2020.07.24 10:15

  • 타이슨, 4체급 석권 로이 존스 주니어와 맞대결

    타이슨, 4체급 석권 로이 존스 주니어와 맞대결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54)이 2018년 은퇴한 로이 존스 주니어(51)와 레전드 매치를 펼친다. 지난달 23일 공개된 세 번째 훈련 영상 뒤 약 1개월 만에 공개된 훈련 영상이다. 로이 존스 주니어는 1988년 서울 올림픽 은메달리스트로 미들급, 슈퍼미들급, 라이트헤비급, 헤비급까지 4체급을 석권한 복싱의 살아있는 전설

    2020.07.24 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