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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카누 입문 10개월 최용범 세계선수권 7위… 파리패럴림픽 티켓 따내

    장애인카누 입문 10개월 최용범 세계선수권 7위… 파리패럴림픽 티켓 따내

    최용범(28·도원이앤씨·충남장애인체육회)이 장애인카누 입문 10개월 만에 2024 파리 패럴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이번 대회에는 파리 패럴림픽 출전권 4장이 걸렸다. 장애인카누 파리 패럴림픽 출전권은 선수가 아닌 나라에 부여한다.

    2024.05.12 15:20

  • 탁구 女복식 전지희-신유빈, WTT 사우디 스매시 결승행

    탁구 女복식 전지희-신유빈, WTT 사우디 스매시 결승행

    탁구 여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전지희(미래에셋증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사우디 스매시 2024 대회에서 결승에 올랐다. 전지희-신유빈 조는 1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여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응윙람(홍콩)-양지 리우(호주) 조를 맞아 세트스코어 3-0(11-7 11-9 11-4)으로 완승을 거뒀다. 한편 남자 단식 8강에서는 장우진(20위)이 프랑스의 펠릭스 르브렁(5위)에 4-1(12-10 11-8 6-11 11-7 11-7)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2024.05.10 17:28

  • ‘스마일 점퍼’ 우상혁, 왓 그래비티 챌린지 은메달

    ‘스마일 점퍼’ 우상혁, 왓 그래비티 챌린지 은메달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정상급 높이뛰기 선수들이 출전한 ‘왓 그래비티 챌린지(What Gravity Challenge)’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상혁은 10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카타라 원형극장에서 열린 육상 남자 높이뛰기 이벤트 매치 왓 그래비티 챌린지에서 2m31을 넘었다. 해리슨이 2m31을 실패해 우상혁과 바르심의 2파전으로 좁혀진 가운데 두 선수 모두 2m33을 성공시키지 못해 2m31이 최종 기록이 됐다.

    2024.05.10 10:18

  •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출렁이는 종반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출렁이는 종반

    〈본선 16강전〉 ○ 딩하오 9단 ● 김승진 4단 장면⑩ =종반은 땀으로 끈적끈적한 법이다. 딩하오가 백1로 중앙을 중시하자 김승진은 흑2로 따낸다. ◆AI의 계산 =AI는 백1로 잡는 게 낫다고 한다.

    2024.05.10 00:11

  • “라이벌 메치던 이 손으로 체육진흥 이룰 것”

    “라이벌 메치던 이 손으로 체육진흥 이룰 것”

    올해로 LA올림픽 40주년을 맞이한 하형주 감사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직후부터 대한민국에서 받은 은혜를 어떻게 갚을지 고민했다"면서 "인생 1막은 운동선수로, 2막은 교수로 최선을 다했다면, 올바른 체육 정책을 세우기 위해 행정가의 길을 걷고 있는 지금은 3막 정도로 분류할 수 있지 않을까"라며 활짝 웃었다. 하 감사는 "현역 시절 우리나라에 헤비급 선수가 많지 않다 보니 제대로 된 연습 상대를 구하지 못해 애를 먹었다"면서 "동아대 재학 중엔 고육지책으로 학교 뒷산 편백나무 숲에 올라 나무 둥지를 붙잡고 밭다리 후리기, 허벅다리 걸기 등 기술을 연마했다"고 털어놨다. 하 감사는 "상대 도복의 깃을 한 번 잡으면 절대 놓지 않는 근성으로 세계를 제패했다"면서 "이제는 온 국민이 운동을 통해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 정책을 바로 세우는 작업에 힘을 쏟겠다.

    2024.05.08 00:11

  • 격변의 ‘어펜져스’…김정환·김준호 대신 파리 갈 선수는

    격변의 ‘어펜져스’…김정환·김준호 대신 파리 갈 선수는

    ‘어펜져스(어벤져스+펜싱)’로 불렸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격변기를 맞이했다. 김정환(41)·구본길(35·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김준호(30·화성시청)·오상욱(28·대전시청)으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한국 펜싱 최고의 히트 상품이었다. 1983년생인 김정환은 2012년 런던 대회부터 3회 연속 올림픽 무대를 밟은 한국 펜싱의 산증인이다.

    2024.05.08 00:11

  •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마지막 남은 좌변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마지막 남은 좌변

    〈본선 16강전〉 ○ 딩하오 9단 ● 김승진 4단 장면⑨ =딩하오가 당대의 거목이라면 김승진은 무명의 소년 검객이다. 그러나 막상 칼을 맞대니 김승진이 절대 밀리지 않는다. 흑1과 백2의 교환으로 이곳의 맛은 사라졌고 차이는 AI 계산으로 3집까지 벌어졌다.

    2024.05.08 00:11

  • 격변기 맞은 '어펜저스', 김정환·김준호 빈자리 누가 메울까

    격변기 맞은 '어펜저스', 김정환·김준호 빈자리 누가 메울까

    '어펜저스(어벤저스+펜싱)'로 통하는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격변기를 맞이했다. 김정환(41), 구본길(35·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준호(30·화성시청), 오상욱(28·대전시청)으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한국 펜싱 최고의 히트 상품이었다. 1983년생인 김정환은 2012년 런던 대회부터 3회 연속 올림픽 무대를 밟은 한국 펜싱의 산증인이다.

    2024.05.07 14:43

  • 삭발한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파리 올림픽만 생각"

    삭발한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파리 올림픽만 생각"

    우상혁은 3일 경북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2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높이뛰기 대학·일반부 경기에서 2m25로 우승했다. 2021년 열린 2020 도쿄 올림픽에서는 2m35를 넘어 4위에 올랐다. 도쿄올림픽을 계기로 세계적인 점퍼로 올라선 우상혁은 2022 세계실내선수권 우승(2m34), 2022 세계선수권 은메달(2m35), 2023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 우승(2m35) 등 한국 육상의 선구자가 됐다.

    2024.05.03 20:49

  •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가슴 아픈 두 집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가슴 아픈 두 집

    〈본선 16강전〉 ○ 딩하오 9단 ● 김승진 4단 장면⑧ =우변은 백이 전멸하고 상변은 흑의 땅이 되었다. 장기전에 능한 딩하오는 백1, 3을 선수하고 5로 굳혀 종반에 대비한다. 딩하오의 백1, 3이 구경꾼을 깜짝 놀라게 했다.

    2024.05.03 00:11

  • K2, 미니멀 캠핑 제품군 출시 “가볍게 떠나요”

    K2, 미니멀 캠핑 제품군 출시 “가볍게 떠나요”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가벼운 무게와 휴대성으로 쉽고 가볍게 떠날 수 있는 미니멀 캠핑 제품군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K2 미니멀 캠핑 제품군은 가벼운 무게와 손쉽게 사용이 가능한 제품들로 2인용 텐트, 휴대용 의자, 침낭, 슬리핑패드 등으로 구성되며, 봄, 여름, 가을 3계절용으로 선보인다. K2 신발용품기획팀 신동준 이사는 "최근 가볍게 떠나는 백패킹 문화와 미니멀 캠핑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캠핑 제품군을 출시하게 됐다"며, "휴대성과 기능성을 갖춘 K2 캠핑 용품으로 즐거운 캠핑 생활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02 16:00

  •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민간·공공기업 장애인선수단 활성화 선포식 개최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민간·공공기업 장애인선수단 활성화 선포식 개최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가 민간(공공)기업 장애인선수단 활성화 선포식을 열었다. '장애인 일자리 창출의 지속적인 추진 약속'과 '장애인체육 지원'의 의미를 담아 '장애인 선수와 동행하는 매력기업' 서울 지도를 완성했다. 장애인선수단 창단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으로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고안해낸 '장애인선수단 창단 지원', '장애인 체육직무 활성화' 사업이다.

    2024.05.01 17:50

  • 미들블로커 황루이레이, 김연경 우승 도전 도울까

    미들블로커 황루이레이, 김연경 우승 도전 도울까

    김연경의 우승 도전을 도울 파트너로 황루이레이(29·중국)가 낙점됐다. 현대건설과 정관장은 전날 위파위 시통(태국), 메가왓티 퍼티위(인도네시아)와 재계약을 결정했다. 지난해 아시아쿼터 레이나 도코쿠(일본)를 미들블로커로 쓰기도 했던 아본단자 감독은 최은지와 김다은, 김미연 등 국내 아웃사이드 히터진을 쓰면서 가운데를 높이기로 했다.

    2024.05.01 16:22

  • 역대 최고 성적 낸 휠체어 컬링… 국가대표 격려 만찬 포상

    역대 최고 성적 낸 휠체어 컬링… 국가대표 격려 만찬 포상

    대한장애인컬링협회가 역대 최고의 성적을 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는 만찬 행사를 열었다. 만찬 이후엔 역대 최고의 성적을 낸 장애인컬링국가대표 선수단에 포상금이 전달됐다. 윤경선 회장은 "주어진 환경 속에 최선을 다해 국제대회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가져다준 선수단 덕분에 대한민국 장애인컬링의 위상이 높아졌고, 우리 선수단이 너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고 축하했다.

    2024.05.01 08:53

  • “입신양명 시대는 지났다…생활 속 스포츠가 출발점”

    “입신양명 시대는 지났다…생활 속 스포츠가 출발점”

    남자축구 탈락 과정을 지켜본 장 차관은 특히 "축구에 대한 국민적 열망과 관심이 큰데 (올림픽 본선 진출에 실패해) 체육을 총괄하는 차관으로서 아쉽고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이런 상황은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니라 총체적인 문제점과 그 과정에서 생긴 어려움이 누적돼 발생한 결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올림픽 무대에서 대한민국 스포츠의 경쟁력이 눈에 띄게 떨어진 건 스포츠에 참여하는 절대 인구수가 급속도로 줄어든 것이 근본적인 원인이다. 그는 이어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은 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스포츠를 접할 기회를 늘려 자연스럽게 선수 풀을 확장하는 것"이라면서 "소수 정예 엘리트에 집중하는 기존 선수 육성 방식의 장점을 계승하되, 학교 교과 과정 안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스포츠를 접하게 하고,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을 전문적으로 키울 수 있는 시스템까지 만들어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4.04.30 00:11

  • ‘금3개 수모’ 칼 간 일본, 올림픽 4위 넘본다

    ‘금3개 수모’ 칼 간 일본, 올림픽 4위 넘본다

    일본은 남녀농구와 남자배구·여자하키 등 다양한 구기 종목에서 올림픽 출전을 확정했다. 올림픽 ‘효자 종목’이었던 유도·레슬링·복싱 등 투기 종목의 부진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일본도 한국처럼 심각한 출산 저하를 겪고 있지만, 유도·레슬링·복싱 등 투기 종목에서도 여전히 강세를 보인다.

    2024.04.29 00:11

  •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딩하오의 묘수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딩하오의 묘수

    〈본선 16강전〉 ○ 딩하오 9단 ● 김승진 4단 장면⑦ =2006년생 김승진은 뜨겁다. 백 8점의 숨통이 끊어진다면 바둑도 끝이다. 김승진은 흑1로 단수했고 그 순간 백도 2로 양단수.

    2024.04.29 00:11

  • 임시현 2관왕… 파리멤버 첫 출격 양궁 대표팀 WC 1차 金2

    임시현 2관왕… 파리멤버 첫 출격 양궁 대표팀 WC 1차 金2

    임시현은 2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4 양궁 월드컵 1차대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인도의 디피카 쿠마리(30)을 세트 점수 6-0(27-26, 29-27, 28-27)으로 이겼다. 임시현은 결승전 1세트에서 세 발 모두 9점을 쏴 26점에 그친 쿠마리를 이겼다. 3세트는 10점, 9점, 9점을 쏴 27점을 쏜 쿠마리를 제쳤다.

    2024.04.28 17:39

  • '리틀 우상혁' 최진우, 아시아주니어선수권 동메달

    '리틀 우상혁' 최진우, 아시아주니어선수권 동메달

    '리틀 우상혁' 최진우(19·용인시청)가 아시아주니어육상선수권 동메달을 따냈다. 대회 첫날 여자 세단뛰기 장성이(19·포항시청), 남자 창던지기 정준석(19·한국체대)이 나란히 동메달을 땄다. 26일엔 여자 해머던지기 김태희(19·익산시청), 남자 400m 허들 김정현(19·포항시청), 여자 포환던지기 박소진(19·한국체대)이 3위에 올랐다.

    2024.04.28 09:01

  • '고교생 토르' 박시훈, 아시아주니어선수권 투포환 은메달

    '고교생 토르' 박시훈, 아시아주니어선수권 투포환 은메달

    박시훈은 2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포환던지기 결선에서 19m23을 던졌다. 1위 아누라그 싱 칼러(인도)과 똑같은 19m23을 던졌지만, 최고 기록이 동일할 경우 두 번째 좋은 기록으로 순위를 정하는 규정에 따라 박시훈이 2위로 밀렸다. 남자 10종 경기에서는 지난해 남자 고등부 한국 기록(6918점)을 수립한 남현빈(대구광역시청)이 6366점으로 은메달을 수확했다.

    2024.04.26 15:05

  • 서핑 국가대표 문리나, 세계롱보드 선수권 21위

    서핑 국가대표 문리나, 세계롱보드 선수권 21위

    롱보드 세계선수권에 출전한 국가대표 문리나(37)가 21위에 올랐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서장현 단장과 송민 감독이 이끈 대표팀은 김동균, 김도현(이상 남자), 박수진, 문리나(이상 여자)까지 총 4명이 출전했다. 송민 감독은 "첫 참가한 대회에서 선수들의 가능성을 많이 보았고 세계와의 격차가 그리 크지 않았다.

    2024.04.26 14:53

  •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싸움판이 커졌다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싸움판이 커졌다

    〈본선 16강전〉 ○ 딩하오 9단 ● 김승진 4단 장면⑥ =사각의 바둑판에서 힘없는 자는 망한다. 딩하오 9단은 중앙 흑을 잡고 싸움을 끝내는 대신 백1, 3으로 끊어 전투를 이어나간다. ◆실전 진행 =김승진 4단이 흑▲로 살려내자 백도 1, 3으로 몰고 나가 살려낸다.

    2024.04.26 00:11

  • 세단뛰기 장성이-창던지기 정준석, 아시아주니어육상선수권 동메달

    세단뛰기 장성이-창던지기 정준석, 아시아주니어육상선수권 동메달

    남자 창던지기 정준석(19·한국체대)도 3위에 올랐다. 장성이는 24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대회 여자 세단뛰기 결선에서 12m67을 뛰어 10명 중 3위에 올랐다. 남자 창던지기 결선에서는 정준석이 65m32를 던져 동메달을 수확했다.

    2024.04.25 17:26

  • 장애인조정 김세정 아시안컵 우승, 파리패럴림픽 티켓 확보

    장애인조정 김세정 아시안컵 우승, 파리패럴림픽 티켓 확보

    장애인조정 국가대표 김세정이 2024 파리패럴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김세정은 4월 21일까지 충주시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및 패럴림픽 아시아·오세아니아 예선 겸 2024 아시안컵 조정대회에서 여자 싱글 스컬(PR1W1x) 금메달을 따냈다. 장애인 경기는 남자 싱글 스컬(PR1M1×), 여자 싱글 스컬, 혼성 유타포어(PR3Mix2×) 세 종목이 열렸으며, 1위에게 패럴림픽 출전권을 부여했다.

    2024.04.24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