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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프 실수 차준환 세계선수권 10위… 2년 연속 메달 실패

    점프 실수 차준환 세계선수권 10위… 2년 연속 메달 실패

    2년 연속 메달에 도전한 피겨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23·고려대)이 세계선수권을 10위로 마쳤다. 지난해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에서 은메달을 따낸 차준환은 2년 연속 입상에 도전했으나 실패했다. 차준환은 이번 시즌 4회전 단독 점프는 물론 4회전-3회전 콤비네이션 점프까지 넣어 쇼트 프로그램 포함 총 다섯 번이나 4회전 점프에 도전했다.

    2024.03.24 10:59

  • 일본과 평양 홈경기 일방 취소한 北축구, 0-3 몰수패 당했다

    일본과 평양 홈경기 일방 취소한 北축구, 0-3 몰수패 당했다

    북한의 갑작스러운 개최 불가 통보에 평양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북한과 일본의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B조) 4차전이 공식취소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4일(한국시간) 이 경기에 대해 "북한이 대체 장소를 마련하지 못하고, 예정 상 경기를 연기해 일정을 변경할 여지가 없어 취소한다"고 밝혔다. 북한은 지난달 말에도 일본과 여자축구 2024 파리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홈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지만, 경기 직전 평양 개최 불가를 알리며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북한은 6월 시리아와 미얀마를 상대로 홈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024.03.24 09:29

  • 피겨샛별 김채연 세계선수권 동메달

    피겨샛별 김채연 세계선수권 동메달

    이후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와 트리플 러츠 점프를 모두 완벽하게 뛰었다. 네 번째 점프 과제인 트리플 플립에서는 어텐션(에지 사용 주의) 판정을 받았지만, 이어진 플라잉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최고 난도(레벨 4)로 처리하며 침착하게 연기르 이어갔다. 스텝 시퀀스(레벨 4)와 코레오 시퀀스를 차례로 성공시킨 김채연은 마지막 점프 과제인 트리플 살코에서 쿼터 랜딩(q, 회전수 4분의 1일 경우) 판정을 받았다.

    2024.03.23 13:33

  • ‘몽규 나가’ 깃발로 붉은악마·경호업체 충돌…KFA “반입금지 크기”

    ‘몽규 나가’ 깃발로 붉은악마·경호업체 충돌…KFA “반입금지 크기”

    한국 축구대표팀과 태국의 맞대결이 열렸던 지난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붉은악마와 경호업체가 ‘몽규 나가’ 깃발을 두고 충돌이 벌어졌다. 이에 대해 대한축구협회(KFA)는 "규정상 반입할 수 없는 크기여서 경호업체 측에 자제를 요청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FIFA 랭킹 22위)은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C조 조별리그 3차전 태국(101위)과의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2024.03.22 17:49

  • 전국세팍타크로선수권 27일 횡성에서 개막

    전국세팍타크로선수권 27일 횡성에서 개막

    전국세팍타크로선수권이 27일 횡성에서 개막한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27일부터 31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제35회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 겸 2024년도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올해 첫 번째 대회이자, 2024년도 국가대표 및 청소년대표 선발전을 겸하는 대회다.

    2024.03.22 13:30

  • 러시아·벨라루스 선수, 파리 올림픽 개회식 못 나온다

    러시아·벨라루스 선수, 파리 올림픽 개회식 못 나온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오는 7월 파리올림픽 개회식에서 개인 중립 자격으로 출전하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출신 선수들을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IOC는 20일(한국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치와 스포츠를 엄격히 분리한다는 대원칙에 따라 (우크라이나 전쟁을 일으킨) 러시아와 벨라루스 출신 선수들이 개인 중립 선수 자격으로 올림픽 무대에 참여하는 걸 허용한다"면서도 "개회식 입장 행진은 국가별로 이뤄지는 만큼 (국적을 인정받지 못하는) 두 나라 출신 선수들은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IOC에 따르면 현재까지 개인 중립 자격으로 파리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한 러시아와 벨라루스 출신 선수는 각각 12명과 7명이다.

    2024.03.22 00:11

  •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신진서의 대국관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신진서의 대국관

    〈본선 16강전〉 ○ 신진서 9단 ● 쉬하오훙 9단 장면⑥ =신진서의 바둑은 치열한 수읽기를 바탕으로 직선적이고 전투적이며 뜨겁다. 4로 몬 것은 치열한 수읽기의 산물이다. ◆신진서의 수읽기 =흑1로 나가면 어찌 될까.

    2024.03.22 00:11

  • 이해인 3위-유영 4위-김채연 6위… 여자 싱글 전원 프리 마지막 조

    이해인 3위-유영 4위-김채연 6위… 여자 싱글 전원 프리 마지막 조

    유영(20·경희대)과 김채연(18·수리고)은 5위와 6위를 기록해 세 선수 모두 마지막 조에서 프리스케이팅에 나서게 됐다. 이해인은 21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벨 센터에서 열린 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0.30점, 예술점수(PCS) 33.25점 총점 73.55점을 받아 35명의 출전 선수 중 3위에 올랐다. 2년 만에 출전한 유영(67.37점)은 5위, 지난 시즌 6위에 올랐던 김채연(66.91점)은 6위에 랭크됐다.

    2024.03.21 15:14

  • 골프장 등 수질관리 MTA커머스 대표에 성백유 전 평창 대변인

    골프장 등 수질관리 MTA커머스 대표에 성백유 전 평창 대변인

    친환경 수질개선제 등을 제작, 판매하는 MTA커머스는 20일 대표이사에 성백유 전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대변인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기능성 합금 개발 회사인 MTA커머스는 골프장 워터해저드 등의 친환경 수질개선제인 Super Ceramic을 만든다. 성백유 대표는 "Super Ceramic은 골프장 워터해저드, 수영장 등 체육시설 뿐 아니라 물고기를 키우는 어항이나 식물의 수경재배에서도 유용하고 향후 강물이나 저수지의 녹조제거에도 적용될 것"이라면서 "날씨가 더워 골프장 워터해저드의 녹조가 심해지기 전 Super Ceramic을 설치할 경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2024.03.21 11:50

  • 일본 주류회사, LG 트윈스에 우승 기원 아와모리주 증정

    일본 주류회사, LG 트윈스에 우승 기원 아와모리주 증정

    프로야구 LG 트윈스 덕분에 한국에서 유명해진 일본의 한 소주 제조사가 LG 구단에 지난해 통합 우승을 축하하고 올 시즌 우승을 기원하는 아와모리주를 증정했다. 히가주조가 만드는 오키나와산 아와모리 소주는 롤렉스 시계와 더불어 30년 가까이 한국시리즈 우승에 한 맺혔던 LG 구단의 상징물이다. 고인은 1995년 시즌을 앞두고 "또 우승하면 이 소주로 축배를 들자"며 아와모리 소주를 사뒀지만, LG가 우승하면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에게 주기로 한 롤렉스 시계와 함께 30년 가까이 봉인됐다.

    2024.03.20 18:20

  • [박치문의 검은 돌 흰 돌] 목진석·나현·안국현…쟁쟁한 이들이 챌린지리그에 왜?

    [박치문의 검은 돌 흰 돌] 목진석·나현·안국현…쟁쟁한 이들이 챌린지리그에 왜?

    그러다 보니 기업과 지자체, 바둑클럽, 바둑도장, 바둑학교 등 각양각색의 팀이 꾸려졌다. 매 경기 승리 팀 대국료로 겨우 100만원밖에 줄 수 없는 이유다. 대신 힘이 있는 한 바둑을 두고 바둑판과 더불어 죽음을 맞이한다는 비장한 장인정신이 존재한다.

    2024.03.20 00:11

  •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무너진 포위망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무너진 포위망

    〈본선 16강전〉 ○ 신진서 9단 ● 쉬하오훙 9단 장면⑤ =신진서 9단에게 "AI는 당신에게 어떤 존재냐"고 묻자 "AI는 나의 바둑 친구"라는 답이 돌아왔다. 신진서의 이 한 수에 흑은 감히 막지 못하고 흑2로 늦춘다. ◆실전 진행 =흑1로 받자 백2가 시원하다.

    2024.03.18 00:11

  • 안세영의 적은 부상…무릎·허벅지 통증에 전영오픈 2연패 무산

    안세영의 적은 부상…무릎·허벅지 통증에 전영오픈 2연패 무산

    안세영은 17일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4위)에 1-2(10-21 21-19 14-21)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지난해 이 대회 정상에 오르며 1996년 방수현 이후 27년 만에 다시 등장한 한국인 우승자로 주목 받았던 그는 4강에서 멈추며 대회 2연패 도전을 접었다. 세계랭킹 2위 이소희-백하나 조가 4위 김소영-공희용 조와 맞붙은 4강전에서 2-1(21-17 18-21 21-16)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다.

    2024.03.17 10:45

  • 쇼트트랙 新에이스 김길리, 세계선수권 1500m 금메달

    쇼트트랙 新에이스 김길리, 세계선수권 1500m 금메달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20·성남시청)가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에서 생애 첫 금메달을 따냈다. 김길리는 4바퀴를 남기고 해너 데스머트(벨기에), 크리스틴 산토스-그리스월드(미국)에게 추월을 허용하며 3위로 처졌다. 마지막 바퀴에서 기회를 엿보던 김길리는 데스머트와 산토스-그리스월드가 경합을 벌이는 사이 인코스를 파고들며 단숨에 1위로 올라섰다.

    2024.03.17 09:21

  • '의사 복서' 서려경, 아쉬운 무승부…세계타이틀전 눈앞서 좌절

    '의사 복서' 서려경, 아쉬운 무승부…세계타이틀전 눈앞서 좌절

    여자복싱 세계 타이틀매치가 무승부로 끝나면서 '현역 의사 복싱 세계 챔피언'을 노렸던 서려경(32·천안비트손정오복싱) 교수의 꿈이 일단 멈췄다. 서려경은 16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WIBA(여성국제복싱협회) 미니멈급(47.6㎏) 세계 타이틀 매치에서 요시가와 리유나(22·일본)과 비겼다. 이 경기에서 승리해 세계 타이틀을 하나 차지하면 올해 6월 WBA(세계복싱협회)·WBO(세계복싱기구) 통합 타이틀 또는 IBF(국제복싱연맹) 등 메이저 기구 타이틀에 도전할 계획이었다.

    2024.03.16 22:33

  • 찰떡 호흡으로 세계제패한 부부… 조민경-정태영, 휠체어컬링선수권 금메달

    찰떡 호흡으로 세계제패한 부부… 조민경-정태영, 휠체어컬링선수권 금메달

    휠체어 컬링 혼성 2인조 국가대표 조민경(48)-정태영(53·이상 창원시청) 부부가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따냈다. 조민경-정태영 조는 16일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휠체어컬링세계선수권 믹스 더블 결승에서 중국의 왕멍-양진차오 조를 8-3으로 이겼다. 조별라운드 C조 1위(5승 1패)로 토너먼트에 진출한 조민경-정태영 조는 15일 열린 준준결승에서 에스토니아(7-4)를 꺾은 데 이어 이탈리아까지 9-6으로 물리치면서 결승에 올랐다.

    2024.03.16 14:40

  • ESPN, MLB 샌프란시스코 성적 좌우할 선수로 이정후 선정

    ESPN, MLB 샌프란시스코 성적 좌우할 선수로 이정후 선정

    미국프로야구(MLB) 데뷔를 앞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해 팀 성적을 좌우할 인물로 주목을 받았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전문 케이블채널 ESPN의 제프 파산 기자는 올해 메이저리그 30개 구단별로 가장 기대를 거는 선수, 가장 믿을 만한 팀 또는 선수의 성적 수치, 판타지 리그에서 뽑을 선수, 그리고 다음으로 관심 있게 봐야 할 선수를 꼽았다. 아울러 파산 기자는 올해 샌프란시스코의 운명을 좌우할 선수로 에이스 로건 웨브를 선정하고 땅볼 유도 비율이 높은 웨브가 명품 수비를 펼치는 새 3루수 채프먼의 도움을 받아 더욱 꾸준하고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예상했다.

    2024.03.16 12:37

  • 여자 쇼트트랙 김길리, 세계선수권 첫 메달 향해 순항

    여자 쇼트트랙 김길리, 세계선수권 첫 메달 향해 순항

    여자 쇼트트랙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20·성남시청)가 생애 첫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다. 김길리는 2023~2024시즌 6차례 월드컵 시리즈에서 금메달 7개(1000m 3개·1500m 4개)를 따내며 랭킹 1위에 올라 최우수선수에게 주어지는 '크리스털 글로브'의 주인공이 됐다. 김길리는 "크리스털 글로브는 크리스털 글로브고, 세계선수권은 세계선수권이니까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이다.

    2024.03.16 07:48

  • 조민경-정태영 부부 해냈다… 휠체어컬링선수권 은메달 확보

    조민경-정태영 부부 해냈다… 휠체어컬링선수권 은메달 확보

    휠체어 컬링 혼성 2인조 국가대표 조민경-정태영 조가 세계선수권에서 은메달을 확보했다. 조별라운드에서 5승 1패를 차지해 C조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한 조민경-정태영 조는 8강에서 에스토니아(7-4)를 꺾은 데 이어 이탈리아까지 물리치면서 결승에 올랐다. 정태영과 조민경은 2008년과 2011년 각각 컬링에 입문했다.

    2024.03.15 20:28

  • 오타니 입국…바로 뒤엔 '밝은 미소' 부인 다나카

    오타니 입국…바로 뒤엔 '밝은 미소' 부인 다나카

    ‘메이저리그(MLB) 월드 투어 서울 시리즈 2024’에 출전하는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29)가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부인 다나카 마미코(28)와 함께 입국했다. 오타니는 이날 스프링캠프지인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한국으로 떠나기 직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오타니는 이날 오후 2시 48분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2024.03.15 15:51

  • 할아버지 약이라더니…러 발리예바 2년간 투여한 약물 '충격'

    할아버지 약이라더니…러 발리예바 2년간 투여한 약물 '충격'

    영국 일단지 타임스는 14일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의 판결문을 인용해 "(러시아대표팀) 주치의 3명이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2년 동안 발리예바에게 심장약과 근육강화제, 경기력 향상제 등을 칵테일처럼 섞어 투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발리예바측 의료진은 CAS에 "발리예바가 14세 때 심장병 진단을 받았고, 이에 심장약을 복용한 것뿐미며 도핑 양성 반응 물질은 치료제 혼합물의 일부"라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발리예바에게 약물을 투여한 3명의 의료진 중 한 명인 필리프 슈베츠키 박사는 지난 2010년부터 러시아 피겨대표팀과 함께 하는 인물"이라 언급한 타임스는 "그는 2007년에는 러시아 조정대표팀의 주치의로 활동하다 선수들에게 금지 약물을 투여한 혐의로 2년 간의 자격 정지 처분을 받은 이력도 있다"고 꼬집었다.

    2024.03.15 15:30

  • ‘셔틀콕 여제’ 안세영, 무실세트로 전영오픈 8강행…2연패 순항

    ‘셔틀콕 여제’ 안세영, 무실세트로 전영오픈 8강행…2연패 순항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5일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인도의 푸살라 신두(11위)를 상대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인 끝에 2-0(21-19 21-11)으로 이겼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지난 1996년 방수현 이후 한국 선수로는 27년 만에 여자 단식 금메달을 목에 건 안세영은 지난주 프랑스 오픈 우승의 여세를 몰아 전영오픈 2연패를 달성한다는 각오다. 여자복식에서도 김소영(인천국제공항)-공희용(전북은행) 조와 이소희(인천국제공항)-백하나(MG새마을금고) 조가 각각 캐나다와 일본 팀을 꺾고 8강에 올랐다.

    2024.03.15 14:44

  •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다음 한 수 찾기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다음 한 수 찾기

    〈본선 16강전〉 ○ 신진서 9단 ● 쉬하오훙 9단 장면④ =대만 1인자 쉬하오훙은 2001년생으로 신진서보다 한 살 어리다. 한 수 한 수가 위태롭고 한 발 잘못 디디면 사망한다. 일종의 사활 문제인데 백의 다음 한 수는 어디일까.

    2024.03.15 00:11

  • 데카트론, 리브랜딩 계획 발표

    데카트론, 리브랜딩 계획 발표

    지난 1976년 설립된 데카트론은 스포츠를 통해 사회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해 온 글로벌 멀티 스포츠 브랜드 ‘데카트론’이 2024년 새해를 맞아 리브랜딩 계획을 발표했다. 데카트론의 이번 리브랜딩은 더욱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스포츠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노스스타’로 칭하는 장기 비전에 맞춰 ‘Move people through the wonders of sports’라는 신규 미션 달성을 목표로 한다. 세상은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사람들을 하나로 만들고, 육체와 정신을 향상시키는 스포츠의 힘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데카트론은 ‘Move people through the wonders of sports’는 새로운 미션을 통해 사람과 사회, 그리고 환경에 더 큰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14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