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소리내다(Make Some Noise)

통념에 도전하며 통합을 지향하는 오피니언 시리즈입니다. 낯선 소리는 뭔가 불편합니다. 나와 다른 생각은 ‘잡음’으로 치부됩니다. 하지만 민주주의는 본디 시끄러운 것입니다. 진정한 소통이 이뤄지려면, 소리 내고 듣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소리가 울림으로, 잡음이 화음으로 승화하는 공론장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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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7 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