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PICK

2022-07-02 07:00:27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주요뉴스

Opinion

Hot Poll

ADVERTISEMENT

멀티미디어

BRANDED CONTENTS

디지털 스페셜

Innovation Lab

중앙 SUNDAY

트렌드

종합

조회, 댓글, 공유, 공감, 북마크 수에 각 가중치를 부여한 후 합계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 실시간 2022.07.01 22:00 ~ 2022.07.02 23:00 기준

트렌드

많이 본 순

조회수가 가장 많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 실시간 2022.07.01 23:00 ~ 2022.07.02 23:00 기준

트렌드

댓글 많은 순

댓글이 가장 많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 실시간 2022.07.01 23:00 ~ 2022.07.02 23:00 기준

트렌드

공유 많은 순

공유수가 가장 많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 실시간 2022.07.01 23:00 ~ 2022.07.02 23:00 기준

트렌드

공감 많은 순

좋아요, 화나요 수가 가장 많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 실시간 2022.07.01 23:00 ~ 2022.07.02 23:00 기준

트렌드

북마크 많은 순

북마크수가 가장 많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 실시간 2022.07.01 23:00 ~ 2022.07.02 23:00 기준

실시간 하이라이트

기사 본문에서 최근 하이라이트된 영역입니다.

하이라이트란?
마음에 드는 기사 본문 일부를 선택하여 책갈피하는 기능입니다.

채소류는 물에 5분 이상 담가 놔야무더위에는 한두 번쯤 음식 때문에 배앓이와 설사를 겪는다. 식중독이 기승을 부리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특히 대장균에 오염된 채소 때문에 식중독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육류·생선류는 주로 조리해 먹지만 샐러드나 생채소는 날로 먹는 데다 제대로 세척하지 않는 경우도 꽤 있어 상대적으로 문제가 된다. 채소를 기르는 과정에서 가축의 분변에 오염된 물이 닿거나 오염된 물로 세척한 경우 병원성 대장균에 오염될 수 있다. 조리 과정에서 사람의 손에 의해 오염되기도 한다. 여름에는 높은 온도 탓에 세균의 번식 속도가 빠른 것도 문제다. 식중독은 대개 설사 정도로 가볍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영유아, 면역 저하자, 과로로 육체 피로가 심한 사람 등은 식중독으로 인한 장염이 중증 질환으로 악화할 수도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중독 예방 지침에 따르면 채소류는 식초 등을 넣은 물에 5분 이상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세척하는 게 좋다. 흐르는 물만으로는 물이 충분히 닿지 않는 곳도 생겨 꼼꼼하게 씻기지 않는다. 물에 담가 채소의 표면에 물이 고루 닿을 수 있도록 한 뒤 흔들어주고 마지막으로 흐르는 물에 씻어주는 게 좋다. 세척·소독한 채소는 바로 섭취하지 않을 경우 반드시 냉장 보관을 해야 한다. 세균이 만든 독소는 가열해도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상온에 둔 음식은 아예 먹지 않는 게 낫다. 식중독 때문에 설사 정도의 증상만 있을 땐 소고깃국·미역국 같은 국물로 수분과 전해질을 챙기면 된다. 꿀물이나 이온 음료를 마셔도 좋다.

출처

채소, 흐르는 물에 씻으면 안전?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당신

식초 등을 넣은 물에 5분 이상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세척하는 게 좋다

출처

채소, 흐르는 물에 씻으면 안전?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당신

정치 뉴스

경제 뉴스

사회 뉴스

국제 뉴스

문화 뉴스

스포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