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황선윤 중앙일보 기자

중앙일보와 JTBC 부산,울산,경남 지역 뉴스를 총괄합니다.

응원
1

기자에게 보내는 응원은 하루 1번 가능합니다.

(0시 기준)

구독
2

황선윤 기자의 기사 중 조회수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2021.08.28 00:00 ~ 2021.09.28 04:32 기준

총 2,213개

  • ‘코로나 쇼크’로 고용·임금 악화하는 부산…“취약한 산업구조가 원인”

    임금수준을 보면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지난해 상반기 부산 노동자의 평균임금(3개월 평균)은 249만6000원으로, 2019년 상반기 249만8000원에 비해 2000원(-0.1%) 줄었다. 부산의 지난해 상반기 주당 근로시간은 2019년 상반기 41.3시간에 비해 3.4시간(8.2%) 감소한 37.8시간을 기록했다. 부산연구원은 코로나19로 인한 부산의 임금과 고용의 충격이 전국보다 더 큰 것은 지역의 취약한 산업구조에서 비롯됐다고 분석했다.

    2021.09.25 10:00

  • ‘초고층 도시’ 부산, 신종재난 '빌딩풍' 피해 예방 조례 첫 시행

    이번에 시행될 조례에는 ‘부산시가 빌딩풍 예방과 피해 저감을 위해 관련 시책을 발굴하고, 빌딩풍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조례를 발의한 김진홍 부산시 의원(동구 1, 국민의힘)이 조례 적용대상을 40층 이상 고층건물로 제안했으나 부산시가 예산확보 등에 난색을 보여 심의 과정에서 50층 이상으로 완화됐다. 김 의원은 "빌딩풍으로 인한 피해가 확산하고 있어 조례 제정은 시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공공의 안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적용대상을 40층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9.23 14:00

  • 부산 낙동강 위에 40m 초대형 스크린…국내 첫 ‘수상극장’ 뜬다

    부산 북구 화명생태공원 앞 낙동강에 국내 최초로 물 위에 뜨는 ‘수상극장’이 들어선다. 물 위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공원에 주차한 차량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자동차 극장 형태다. 부산 북구는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화명생태공원 수상극장’ 타당성 용역을 실시한 결과 타당성이 있다는 결론이 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2021.09.20 10:00

  • 추석 연휴 코로나 확산 비상…백신 접종자 추첨해 5만원 상품권 준다

    추석 연휴 대이동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자 부산시가 예방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5만원 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부산시는 예방접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1회 이상 백신을 접종한 시민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부산지역 사회적 거리 두기가 지난 6일부터 4단계에서 3단계로 하향되면서 추석 연휴 기간 이동량이 늘어나고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돼서다.

    2021.09.16 11:10

  • 가덕신공항 특별법 17일 시행…2024년 신공항 착공

    부산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17일 시행됨에 따라 ‘에어 시티’ 조성 등 신공항 건설사업이 구체화하고 있다. 부산시는 1년 동안 용역을 한 뒤 2022년 하반기부터 사업자 선정과 예비타당성 조사, 설계 등을 거쳐 2024년 부지조성과 기반시설 건설 등 에어 시티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지난 7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17일 시행될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에는 신공항 건설을 위한 기본·실시계획 수립 세부 절차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 개발사업의 범위지정, 지역기업 우대, 민자유치사업 지원, 신공항 건설사업의 재정지원 등을 규정한 내용이 담겼다.

    2021.09.15 11:30

  • 4년 넘게 방치된 침례병원, 건보 직영병원 전환 빨라지나

    2017년 7월 파산 이후 문을 닫은 부산 금정구 남산동 침례병원의 ‘보험자 병원화’가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런 요구에 따라 지난 8일 열린 현장간담회에는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이자 금정구가 지역구인 백종헌 국회의원, 최종균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 장용섭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자병원 확충 추진단장, 윤영규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부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복지부는 현재 건강보험료 재정 문제, 보험자 병원의 확충과 지역 배정 문제를 따지는 등 침례병원의 보험자 병원화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1.09.15 00:03

  • 부산신항에 500t급 소방선 도입…대형 선박 화재 잡는다

    부산신항을 드나드는 대형 컨테이너 선박의 화재 진압을 위해 국내 처음으로 500t급 소방선이 도입된다. 현재 부산항 선박의 화재를 진압하는 소방선은 부산 705호(103t, 북항 담당)와 부산 706호(113t, 감천항 담당)뿐이다. 이흥교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500t급 소방선 도입은 기존 은 장비를 최신 장비로 교체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며 "부산항에 입출항하는 대형 컨테이너선과 항만시설은 물론이고 소방선이 배치될 부산신항 인근 가덕도 신공항 건설 후에는 연안 안전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9.14 13:38

  • “밤잠 설친다”…해운대구청장 “차량·오토바이 소음기준 낮춰달라”

    홍순헌 부산 해운대구청장이 폭주 자동차와 오토바이 굉음을 근절하기 위해 현행 소음 기준을 낮춰달라는 국민청원을 올릴 계획이다. 부산 해운대구는 홍 구청장 명의로 차량·오토바이 굉음 근절 국민청원을 올리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해운대구는 이에 따라 법을 개정해 주민 체감 정도에 맞고 현행 건설 현장 소음 기준인 80dB로 차량·오토바이 소음 기준을 낮춰달라는 청원을 올릴 계획이다.

    2021.09.13 10:35

  • 30명대로 확산세 꺾인 부산…추석 대이동 ‘풍선효과’ 우려

    수도권에선 오후 6시 이후 접종 완료자 4명 포함 6명까지 사적 모임이 허용되지만, 부산에선 오후 10시까지 8인(접종 완료자 4명 포함) 모임이 가능해 부산에서 가족 단위 모임이 많아질 전망이다. 부산시 보건당국이 추석 연휴 기간 이동과 사적 모임 자제를 권고하고 나선 이유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방역추진단장은 "추석 연휴 기간 타지역에서의 코로나19 유입이 우려된다"며 "이동과 사적 모임을 자제하고, 사전 PCR 검사를 해 음성일 때 모임을 하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2021.09.11 09:00

  • 경찰 “불법 처벌” 경고방송…자영업자 “먹고살려 나왔는데”

    이에 대해 부산 경찰 관계자는 "자정까지 부산시청에 도달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 ‘집행부뿐 아니라 시위 참가자들이 처벌받을 수 있다’고 경고 방송을 했다"며 "불법행위를 우려해 엄정 대응한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7월 서울 도심 차량 시위를 주최한 혐의(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기홍 코로나19 대응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자대위) 공동대표를 8일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8일 차량 1000대가량을 동원해 시위에 나선 서울 자영업자들에 대해서도 "채증 자료를 분석해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위법사항이 확인되면 처벌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2021.09.10 00:02

  • 자영업 시위 막아선 경찰…"민주노총은 상전, 우린 호구"

    경찰은 이들 차를 막아선 뒤 자정 이후 집회금지 사실을 알린 후 "차량에 달린 깃발과 현수막을 떼라"고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차량 시위에 나선 자영업자들과 경찰이 실랑이를 했다. 경찰 "깃발·현수막 떼라"요구 자영업자 안모(43)씨는 "법을 지키면서 시위했는데 경찰이 중간중간 차량흐름을 끊고, 자정이 지나면 불법시위로 처벌받는다는 말만 되풀이했다"고 말했다.

    2021.09.09 18:07

  • "폐업 4년 부산 침례병원, 보험자병원 해야"…부산, 한목소리 요구

    2017년 7월 파산 이후 문을 닫은 부산 금정구 남산동 침례병원 ‘보험자병원화’가 속도를 낼 수 있을까. 이후 채권기관인 금융기관 연합체에 경매 낙찰된 채 방치돼 있다 부산시와 전국보건의료노조 등은 2018년 7월 공공병원화 추진 민·관 TF를 구성해 동부산권 의료공백 해소를 위한 거점병원이 필요하다며 침례병원 공공병원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런 요구에 따라 8일 열린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이자 금정구가 지역구인 백종헌 국회의원, 최종균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 장용섭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자병원확충추진단장, 윤영규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부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2021.09.09 11:10

  • "정부 방역에 영업 타격"…자영업자 3000명, 부산 등 9곳서 야간 차량 시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방역수칙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이 부산에서 8일 야간 차량 시위를 벌인다. 자영업자들은 이어 오후 11시 집결장소에서 출발해 하마정 교차로로 모여 송상현 광장~전포로~교보문고~서면 로터리~전포로~광무교회~서면 로터리~중앙로~부산시청을 도는 시위를 벌인다. 강대영 비대위 부산지부장은 "부산은 오후 10시 이후 식당·카페·유흥시설 등의 영업이 금지되는 3단계 방역 수칙 외에 2주마다 코로나19 PCR 검사를 의무화해 종업원을 구할 수 없고, 영업 타격이 크다"며 "‘위드 코로나’정책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1.09.08 11:30

  • 쪼그라든 부산 경제…전국 ‘100대 기업’ 한 곳도 없다

    부산상공회의소가 6일 내놓은 ‘2020년도 매출액 전국 1000대 기업’ 분석결과에 따르면 매출액 1000대 기업에 부산기업 29개가 포함됐다. 또 지난 10여년간 지역 내 부동의 매출 1위 기업이자 2019년 94위로 유일하게 매출 100대 기업에 포함됐던 르노삼성자동차㈜가 118위로 밀려나면서 부산 기업은 100대 기업에 한 곳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2020년 매출 1000대 기업 중 743곳과 매출 100위 내 기업 91곳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몰려있어 수도권 집중화가 얼마나 심각한지 보여주고 있다고 상의는 덧붙였다.

    2021.09.08 00:03

  • 2023년 유엔기후변화협약 총회(COP) 유치 경쟁 불붙었다…부산·인천·제주·고양·여수 가세

    대규모 국제행사인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이하 COP28) 유치를 위해 부산·인천·제주·고양·여수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부산시는 2050년을 목표로 ‘부산형 탄소 중립 도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며 COP28의 부산 개최 당위성을 주장하고, 2005년 APEC 정상회의, 2014·2019년 두 차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개최한 경험이 있어 대규모 국제행사를 치르기에 최적이라고 강조한다. 안영규 인천시 행정부시장은 "인천은 국제공항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한 지리적 장점이 있고, 15개 국제기구가 소재한 글로벌 기후 중심도시"라며 "다양한 국제행사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COP28 유치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9.07 17:58

  • 부산 경제 반토막…'2대 도시'에 전국 100대 기업 한곳도 없다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장인화)가 6일 내놓은 ‘2020년도 매출액 전국 1000대 기업’ 분석결과에 따르면 전국 매출액 1000대 기업에는 부산기업 29개가 포함됐다. 또 지난 10여년간 지역 내 부동의 매출 1위 기업이자 2019년 94위로 유일하게 매출 100대 기업에 포함됐던 르노삼성자동차㈜가 118위로 밀려나면서 부산 기업은 100대 기업에 한 곳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2020년 매출 1000대 기업 중 743곳과 매출 순위 100위 내 기업 91곳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몰려있어 수도권 집중화가 얼마나 심각한지 보여주고 있다고 상의는 덧붙였다.

    2021.09.07 10:20

  • 부산 위·중증 확진자 30명…접종 완료자 1명 뿐, 50대 13명 최다

    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가운데 위·중증 환자가 30명대를 유지하는 등 좀체 줄지 않고 있다. 부산의 위·중증 환자는 20명 안팎을 유지하다 지난 8월 22일 이후 30명 안팎으로 증가한 상태에서 좀체 줄지 않고 있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방역추진단장은 "위·중증 환자가 30명 안팎에서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은 요양병원 문제보다는 중증도를 높이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 유행이 더 크게 작용한 것 같다"며 "위·중증을 막으려면 조기 진단과 치료, 백신 접종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2021.09.06 15:20

  • “추석, 지역 농특산물 팔아라”…부산 ‘동백몰’ 할인 이벤트 다양

    부산시는 오는 22일까지 온라인 지역 상품몰인 ‘동백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고 6일 밝혔다. 부산 지역 화폐인 동백전 사용이 가능한 온라인 장터로, 동백전 모바일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부산시는 동백몰의 판로확대를 위해 쿠폰 발급, 기부 이벤트, 특가상품 기획전 같은 이벤트를 연다.

    2021.09.06 14:00

  • “부산 6일부터 3단계 조정 검토”…12일째 감염자 100명 이하

    부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를 오는 6일부터 3단계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부산은 지난 8월 4일부터 100명 이상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같은 달 10일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가 시행됐다. 현행 규정상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별 확진자 수는 1단계 34명 미만, 2단계 34명 이상, 3단계 68명 이상, 4단계 136명 이상이다.

    2021.09.02 14:08

  • "1년7개월 버텼다" 보건노조 총파업 예고…의료대란 덮치나

    노조 측은 정부와의 막판 협상이 결렬돼 3일 실제 파업에 들어가면 이 중 130여개 병원 5만6000여명이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역별로는 부산의 경우 부산대병원·부산보훈병원·동남권원자력의학원·고신대복음병원 등 11개 병원 중 9개 병원 866명이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나영명 노조 기획실장은 "코로나19 이후 간호사 등 의료인력들의 업무량도 기존보다 2~3배 이상 늘어났지만, 식사수발 등 다른 업무까지 하면서 의료인력들이 1년 7개월이나 고통을 견뎌왔다"며 "그래서 코로나 전담 병원 설립과 코로나에 맞춘 인력 기준 등이 하루빨리 마련돼야 한다는 취지로 정부와 협상하고 있는데 타결되지 않은 경우 파업에 들어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2021.09.01 16:55

  • 올 추석에도 부산 추모공원 폐쇄…예약제로 제한적 운영

    지난해에 이어 올 추석 연휴 기간에도 부산지역 공설묘지 시설이 폐쇄된다. 부산시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추석 연휴 5일간 영락공원(금정구 선두구동)과 추모공원(기장군 정관읍)의 공설묘지와 봉안시설(보안당·봉안묘)을 임시폐쇄한다고 1일 밝혔다. 부산시설공단 관계자는 "예약 추모객이 시설을 방문할 때는 발열 체크, 출입명부 관리 등 사회적 거리 두기에 맞는 방역수칙을 지켜야 한다.

    2021.09.01 11:00

  • 오거돈 대폭 줄인 부산시청 앞 행복주택, 박형준이 원래대로 추진

    민선 6기인 서병수 시장 시절 계획하고 7기인 오거돈 시장 때 규모가 대폭 축소됐던 ‘부산시청 앞 행복주택’사업을 박형준 시장이 원상회복해 추진한다. 시청 앞 행복주택은 서병수 시장 시절인 2017년 사업계획이 승인(아파트 1588, 오피스텔 212호)됐다. 하지만 사업 축소가 발표되고 시민단체와 부산시의회가 서민 주

    2021.08.30 11:16

  • “사망자는 미접종·델타 변이 감염자”…부산 8월 사망자 분석해보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뒤 치료받다 숨진 사망자 중에는 백신 미접종자와 전파력이 강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26일 오후 2명과 27일 오후 1명이 숨지는 등 8월 들어 현재까지 확진자 20명이 숨졌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오후 숨진 2명과 27일 오

    2021.08.27 16:07

  • 거리두기 4단계 효과? 부산 '닷새째 두자릿수' 선방…변수는 델타

    방역 당국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 때문에 거리 두기 효과가 제한적이라며 다시 확진자가 증가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하지만 이소라 부산시 시민방역추진단장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난 이후 현재는 거리 두기 단계를 높여도 그 이전처럼 확진자가 대폭 줄어들지 않고 있다"며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높은 전파력

    2021.08.26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