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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5 00:00 ~ 2021.10.25 20:06 기준

총 1.3만개

  • 일산대교 27일 낮부터 무료통행…“이재명 지사의 마지막 결재”

    한강 다리 28개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내는 일산대교가 27일 낮 12시부터 무료 통행이 실시된다. 경기도는 일산대교 운영사인 일산대교㈜에 ‘민간투자사업 대상 사업 지정 및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하는 공익처분 통지서를 26일 통보할 방침이라고 25일 밝혔다. 경기도 대변인실 관계자는 "일산대교 공익처분은 이재명 지사가 사퇴 전 마지막으로 결재한 사안으로, 26일 통보 뒤 27일부터 무료 통행이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1.10.25 19:02

  • 하루종일 섬뜩한 "무궁화 꽃이..." 올림픽공원에 4m 영희 떴다

    영희는 ‘오징어게임’ 속 첫 번째 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등장하는 술래 로봇이다. 현장에서는 영희의 다소 섬뜩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멘트도 들을 수 있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전 세계 1억1100만 구독 가구가 ‘오징어게임’을 시청해 넷플릭스가 설립된 1997년 이후 가장 많은 구독 가구가 본 콘텐트가 됐다.

    2021.10.25 18:09

  • 새 대통령 전용기 B747-8i 내달 투입…11년 만에 퇴역

    25일 정부와 군 관계자에 따르면 새 대통령 전용기로 채택된 공군 1호기인 보잉 B747-8i 기종이 내달부터 예정대로 임무에 본격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예정대로라면 2020년 3월 계약이 만료됐어야 했지만 지난해 5월 대한항공과 3차 임차 계약을 체결하면서 B747-8i 기종을 5년(2021∼2026년)간 임차하기로 했다. 새 전용기인 B747-8i 기종은 현존하는 대형 항공기 가운데 가장 빠른 마하 0.86의 순항 속도를 자랑한다.

    2021.10.25 17:25

  • [속보] 정부, 이란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00만 회분 공여

    정부는 이란에 아스트라제네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00만 회분을 공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외교부와 질병관리청은 이날 "우리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세 하에서 백신 조달이 원활하지 않아 심각한 인도적 위기에 처한 이란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00만 회분을 공여한다"고 밝혔다. 국민(지난해 12월 기준 5134만9116명) 대비 접종 완료율은 70.4%이고, 18세 이상 인구 대비로는 81.9%다.

    2021.10.25 16:46

  • 尹 “이름 석자만 들어도 힘들어하는데…" 전두환 발언 또 사과

    국민의힘 대선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25일 "이 정부가 상식과 원칙을 지켰다면 국민이 저를 불러내시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총장은 ‘전두환 공과’ 발언 논란과 관련해 "5공 정권 탄생 과정에서 저지른 군사 반란과 5·18 광주 학살에 대해서는 그동안 강도 높게 비판했다"며 "제가 최고 전문가를 영입해 성장·번영하는 문제를 설명하는 와중에 이름 석 자만 들어도 힘들어하실 분들의 입장을 살피지 못했고, 깊이 사과드렸다"고 재차 해명했다. 윤 전 총장은 "이 정부 사정기관이 대장동 사건에서 매일 매일 새로운 이슈가 터지는데도 팔짱만 끼고 있다"며 "검찰이 이렇게 대응하는 것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게 아닌가 싶다"고 지적했다.

    2021.10.25 16:22

  • 곰팡이 필 정도로 기저귀 안 간 부모…9개월 아기 뼈 녹았다

    용변을 본 아이 기저귀를 제때 갈아주지 않아 신체 발달에 장애까지 생기게 한 젊은 부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받았다. A씨와 B씨는 2017년 생후 9개월 된 자신의 친딸을 주거지에서 양육하면서 아이 기저귀를 잘 갈아주지 않거나 씻기지 않았다. 오른쪽 고관절 부위 뼈는 염증 때문에 일부 녹아내리기까지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10.25 15:05

  • 검찰, ‘대장동 의혹’ 박영수 전 특검 딸 참고인 신분 조사

    대장동 개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민간사업자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서 근무했던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딸 박모씨를 25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는 이날 오후부터 박씨를 상대로 화천대유에 입사한 경위와 대장동 미분양 아파트를 분양받은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회사에 사직 의사를 밝힌 뒤 퇴직금 정산 절차를 밟는 박 씨를 상대로 퇴직금과 성과급 책정 과정에 대해서도 추궁할 것으로 보인다.

    2021.10.25 14:39

  • 중국인이 버리고 간 차량에 골머리 앓는 제주도

    제주에 머물며 구입한 차량을 명의 이전 없이 본국으로 돌아갈 경우 운행정지 명령 대상이 될 수 있다. 현행 자동차관리법 제24조의 2(자동차의 운행정지 등)에는 자동차는 소유자 또는 소유자로부터 위탁받은 사람만 운행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이 정당한 사유 없이 차량을 운행하는 경우 행정기관이 운행정지 명령을 내릴 수 있다. 그러다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태로 촉발한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과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본국으로 돌아가면서 제주에서 사용하던 차량은 그대로 방치한 것으로 보고 있다.

    2021.10.25 14:07

  • 아파트 주차장서 10대 성폭행 시도한 20대 남성 영장심사

    서울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10대 여학생에게 성폭행을 시도하고 이를 목격한 여성까지도 폭행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구속심사대에 오른다. A씨는 지난 23일 오후 10시 30분쯤 서울 관악구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B양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C씨가 B양을 데려가며 경찰에 신고하자, A씨는 C씨의 머리를 수차례 폭행한 뒤 달아났다.

    2021.10.25 12:19

  • ‘데이트 폭력’ 조사 중 마약 투약 드러난 커플…경찰 조사서 시인

    ‘데이트 폭력’ 피의자와 피해자로 조사를 받던 남녀가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들의 마약 투약 사실은 경찰 조사 중에 드러나게 됐다. B씨가 경찰서를 찾아와 A씨를 폭행한 사실을 신고하던 중 함께 마약을 투약했다는 내용도 시인했다.

    2021.10.25 11:59

  • 80대 스페인 前국왕, 성욕억제 투여 폭로…"2154명과 잤다"

    스페인 민주화의 영웅으로 추앙받았지만 부패 혐의와 사생활 논란으로 고국을 떠난 후안 카를로스 1세(83) 전 국왕이 고국을 떠나기 전 성욕을 줄이게 위해 여성 호르몬 주사를 맞았다는 폭로가 나왔다. 21일 더미러·더타임스 등에 따르면 호세 마누엘 비야레호(70) 전 경찰청장이 최근 열린 청문회에서 "현재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고급 호텔에 머물고 있는 후안 카를로스 1세 전 국왕이 스페인 비밀요원으로부터 테스토스테론 차단제를 주사받았다"고 주장했다. 비야레호 전 경찰청장은 "스페인 전 국왕의 성욕이 국가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해 결국 스페인 정보기관이 그의 성욕을 낮추기 위해 여성 호르몬이 포함된 약물을 주사했다"고 했다.

    2021.10.23 00:12

  • 아이 3명 낳을 때마다 유기한 20대 엄마 구속…“키울 여력 없어서”

    자신이 낳은 아이 3명을 모두 유기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A씨는 수년 전부터 올해 초까지 자신이 낳은 아이 3명 모두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원 조회 결과 A씨는 아동 유기·방임 혐의로 체포영장까지 발부돼 경찰이 수배령을 내린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2021.10.22 22:57

  • 윤석열, ‘사과 논란’ 토론 직후 김종인 전 위원장 만났다

    이날 윤석열 캠프 관계자에 따르면 윤 전 총장은 토론회를 마치고 김 전 위원장과 광화문 인근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앞서 김 전 위원장은 윤 전 총장의 ‘전두환 발언’ 유감 표명과 관련 "실수를 인정하고 사죄했으면 된 것. 그에 대해 당 내부에서까지 공격하는 것은 옳은 것으로 생각되지 않는다"고 연합뉴스를 통해 밝힌 바 있다. 김 전 위원장은 윤 전 총장 발언의 진의에 대해 "자기가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 사람을 잘 골라서 제대로 쓰고, 일방적으로 자기 뜻대로만 하지 않아서 나라를 잘되게 하겠다는 취지였을 것"이라고 해석했다.

    2021.10.22 22:37

  • 中 ‘맨발양념’ 영상에 식약처 "고춧가루 아니다, 국내수입 안돼"

    붉은색 양념으로 추정된다는 물질을 맨발로 밟아 만드는 장면을 담은 중국 영상을 두고 논란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2일 국내에는 수입이 되지 않는 비(非)식품 물질이라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에는 중국 공장의 모습이라면서 한 여성이 붉은색 물질을 맨발로 밟고 있는 영상이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앞서 지난 3월에는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절임 배추를 제조하는 모습이 담긴 중국 영상을 두고 논란이 일어, 식약처가 "수출용이 아님을 확인했다"고 설명하는 일도 있었다.

    2021.10.22 22:01

  • 검찰, 이재명 시장 시설 결재문서 남은 서고도 압수수색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성남시청 시장실과 비서실을 압수수색할 당시 시청의 시청 4층에 위치한 서고도 수색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21일 오후 2시 20분쯤 성남시청에 검사와 수사관 등 23명을 보내 시장실과 비서실, 시청 서고에서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검찰은 이날 시장실에서 은수미 현 시장이 사용하는 컴퓨터를 포함해 PC 8대를 수색해 ‘대장동’, ‘이재명’ 등의 키워드로 관련 파일들을 확보했다고 한다.

    2021.10.22 21:25

  • 전 여친 집 찾아가 '딩동딩동'···'스토킹처벌 1호'는 20대男

    헤어진 여자친구의 집에 찾아가 반복적으로 초인종을 누른 20대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1시 32분쯤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전 여자친구 집의 초인종을 여러 차례 누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A씨는 1시간가량이 지난 뒤 여자친구의 집을 방문에 같은 행위를 반복했고 두 번째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았다.

    2021.10.22 21:03

  • 이부진, 전두환 동생 전경환 빈소 조문…"고인 딸과 친한 동창"

    22일 전 전 대통령 측과 삼성서울병원 등에 따르면, 전씨는 그간 뇌경색과 다발성 심장판막 질환 등의 지병으로 투병 생활을 해왔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근조 화환을 보냈지만, 이날 오후 7시까지 직접 조문하진 않았다. 전 전 대통령이 취임한 1980년 대통령경호실 보좌관으로 임명됐으며 이후 새마을운동중앙본부 회장 등을 맡았고, 1987년 국가 훈장인 새마을훈장자립장을 받았다.

    2021.10.22 19:56

  • 뿔 3개 달린 '세계 최대' 트리케라톱스 화석, 90억원에 낙찰

    이 화석은 6600만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며 현존하는 가장 큰 트리케라톱스 화석으로 기네스 인증을 받았다. 2014년 미국 중부 다코다에서 발굴된 이 화석은 발굴 장소의 토지 소유주 이름을 따서 빅 존으로 이름이 지어졌다. 빅 존 낙찰자 대리인은 "이 화석은 미국인 수집가에게 돌아간다"며 "그는 개인 소장품 목록에 이 화석을 추가하게 돼 전율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2021.10.22 18:29

  • [속보] 법무부, 故변희수 '전역취소' 판결 항소 포기 지휘

    고(故) 변희수 전 하사의 전역 처분이 부당하다고 본 1심 판결에 대해 법무부가 육군 측에 항소를 포기하라고 지휘했다. 법무부는 "이 사건 판결은 성전환자의 군복무를 인정해야 한다는 취지가 아니고, 사건 처분 당시 여성이었던 망인(변 전 하사)에 대해 음경 상실, 고환 결손 등을 이유로 한 전역처분이 관련 법령에 비춰볼 때 위법하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변 전 하사의 복직과 명예회복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는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방부장관과 육군참모총장은 변희수 하사 전역처분취소소송 항소를 포기하고 법무부 장관은 항소 포기를 지휘하라"고 촉구했다.

    2021.10.22 18:23

  • 주말 특근 때 간식으로 나온 토스트 먹었는데…87명 복통·설사

    주말 특근 때 간식으로 제공한 토스트를 먹은 근로자 80여명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2일 해당 기업과 행정당국에 따르면 경남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한 기업은 일요일인 지난달 26일 오후 특근을 하던 근로자들에게 간식으로 토스트를 제공했다. 관련 법에 따라 해당 가게에는 영업정지 1개월 처분 또는 그에 상응하는 과징금 부과가 가능한데, 가게 측은 사건 직후 폐업 등을 사유로 과징금을 완납했다.

    2021.10.22 17:29

  • [속보] 문대통령, 다음주 G20 참석차 로마로…교황 만난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7박9일간 교황청 방문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 등 참석을 위해 유럽을 방문한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22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이 교황청 공식 방문, G20과 COP26 정상회의 참석 및 헝가리 국빈 방문을 위해 오는 28일부터 내달 5일까지 7박9일의 일정으로 이탈리아 로마, 영국 글래스고,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문 대통령의 G20 및 COP26 정상회의 참석은 지난 6월 G7 정상회의와 9월 유엔총회 참석에 이어 글로벌 현안에 대한 우리의 기여 의지를 재확인하고 우리의 국제 위상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22 16:55

  • “제발 이대로만 나와다오” 제네시스 엑스, 디자인상 최우수상 탔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2021 레드 닷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분야 모빌리티·수송 부문에서 전기차 콘셉트카 ‘제네시스 엑스(Genesis X)’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제네시스 엑스는 뉴욕 콘셉트, GV80콘셉트, 에센시아 콘셉트, 민트 콘셉트에 이은 제네시스의 다섯 번째 콘셉트카로, 차명은 브랜드명 ‘제네시스’에 숨겨진 영웅(Hidden Hero)을 상징한다는 의미로 ‘엑스(X)’를 붙여 완성됐다. 지난 3월 공개된 제네시스 엑스는 핵심 디자인 요소인 ‘두 줄’을 차량 내·외장 곳곳을 비롯해 전기 충전구에도 적용, 앞으로 출시될 전기차 모델의 디자인 방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1.10.22 00:37

  • 日해상보안청, 독도 어선 발견 2시간 뒤에야 韓해경에 알려

    독도 북동쪽 168㎞ 공해상에서 지난 19일 밤 전복된 ‘제11일진호’(72t)와 관련 일본 해상보안청이 사고 현장에 도착하고도 1시간 40분이 지난 뒤에야 해양경찰청에 사고 사실을 알린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해경 상황보고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18분쯤 경북 울릉군 독도 북동쪽 168㎞ 해상을 지나던 H상선이 ‘제11일진호’가 전복된 것을 발견했다. H상선은 한·일 중간수역인 사고 해역이 일본과 가깝다고 판단한 12분 뒤 무선통신설비(VHF)를 이용해 일본 해상보안청에 신고했다.

    2021.10.21 23:31

  • 유승민 라방 등장한 딸 유담 "이준석 어떠냐" 질문에 "아…"

    국민의힘 대선주자 유승민 전 의원의 SNS 실시간 방송에 아들 유훈동(39)씨와 딸 유담(27)씨가 21일 출연해 아버지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방송에 출연한 훈동씨는 "아버지가 굉장히 긴박한 상황이니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기쁜 마음으로 왔다"고, 담씨도 "원래는 통화하면서 출연하기로 했는데 아무래도 직접 찾아뵙고 하는 게 (아버지에게) 더 큰 힘이 될 것 같았다"고 각각 출연 이유를 밝혔다. 유 전 의원은 "캠프 사무실을 지난달 11월에 열었는데 (자녀들이) 사무실에 처음 온다"라며 "진짜 올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2021.10.21 2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