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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00:00 ~ 2021.09.25 17:30 기준

총 1.3만개

  • 26만원짜리 인형이 완판···'단발머리 붉은 재킷' 누군가 했네

    독일 장난감 제조업체가 퇴임을 앞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67)를 기념하기 위해 한정판으로 만든 테디베어 인형이 완판돼 화제다. 해당 인형은 메르켈 총리처럼 금발머리 단발에다 평소 즐겨 입는 검은 바지에 붉은 재킷을 걸쳤고 특히 ‘메르켈-다이아몬드’로 불리는 메르켈 총리 특유의 손 모양을 한 게 특징이다. 헤르만 측은 오는 26일 독일 총선을 통해 메르켈의 후임자가 선출되면 메르켈 총리 본인에게도 이 곰인형을 선물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4 19:08

  • 이재명 ‘집사부일체’ 예정대로 방영…가처분신청 기각

    남양주시 측은 자신들이 지자체 중 처음으로 계곡 정비사업에 나섰는데, 오는 26일 오후 예정된 집사부일체에서는 이 지사와 경기도가 최초로 사업을 시작한 것처럼 방송될 가능성이 있다는 입장이다. 이날 남양주시 측 대리인은 "이 지사와 경기도가 사업을 최초 또는 고유로 시도한 것처럼 일방적으로 진술한 부분을 막기 위해 가처분을 신청했다"며 "경기도의 일방적인 진술만 담긴 방송이 이뤄지면 시로서는 상당한 손해가 발생하는 반면 SBS가 감수해야 할 표현의 제한 정도는 미미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계곡정비 사업과 관련한 부분은 전부 방송이 되지 않거나 방송이 돼도 일부만 들어갈 것"이라며 "일부가 방송된다고 하더라도 계곡 정비사업을 이 지사가 최초로 했다는 내용은 없다"고 설명했다.

    2021.09.24 18:09

  • "국산차 살 돈이면 수입차"···벤츠도 6000만원 E250 판매 1위

    해당 가격대는 수입차 딜러사의 가격 할인 프로모션 등을 고려하면 국산차와 비슷한 가격이거나 국산차보다 싼 가격에 수입차를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4위는 BMW 320(3525대), 5위 AUDI A6 45 TFSI(2941대), 6위 포드 익스플로러 2.3(2517대), 7위 벤츠 GLB 250 4MATIC(2074대), 8위 BMW X3 2.0(1996대), 9위 BMW X4 2.0(1866대), 10위는 벤츠 GLB 220(1324대)로 나타났다. 지프 그랜드체로키 3.6은 1275대, BMW X1 2.0 1224대, 볼보 S90 B5 1515대, 볼보 V60CC B5 AWD 1170대, 벤츠 C200 1101대, 지프 랭글러 루비콘 언리미티드 2.0 1043대, 지프 랭글러 사하라 언리미티드 2.0이 1043대 판매됐다.

    2021.09.24 18:01

  • "두달을 인큐베이터에···" 김구라 늦둥이 출산 늦게 밝힌 이유

    김구라는 24일 아들 그리(김동현)와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통해 "(최초 공개) 김구라가 출산 소식을 밝히지 못한 이유. 그러다 저희에게 갑작스럽게 (아이가) 생겨 너무 즐겁고 좋은 일인데, 아내가 나이는 저보다 12살 어리지만 마흔 살 가까이 됐고 적은 나이는 아니라 처음에 조심을 했다"고 설명했다. 아이가 조금 일찍 태어나면서 주변에 출산 소식을 제대로 전하지 못했다.

    2021.09.24 16:50

  • 檢, 조성은 ‘윤석열·김웅 고소’ 수사 착수…공공수사1부에 배당

    검찰이 ‘고발 사주’ 의혹 제보자 조성은씨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국민의힘 김웅 의원을 고소한 사건을 배당하고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은 24일 조씨가 김 의원과 윤 전 총장을 명예훼손, 모욕, 허위사실유포, 공익신고자보호법 등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공공수사1부(부장 최창민)에 배당했다. 공공수사1부는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등이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해 윤 전 총장과 배우자 김건희씨, 손준성 검사 등 7명을 고소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2021.09.24 16:41

  • 동거녀 자녀 머리채 잡아당기고 깨물고 엉덩이 꼬집은 40대 남성

    동거녀 자녀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거나 멍이 들 정도로 깨물고 꼬집은 40대 남성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제주지법 형사1단독(부장 심병직)은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씨(46)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피해 아동의 엉덩이를 세게 꼬집거나 오른팔을 깨물어 멍이 들도록 했다. A씨는 피해자가 식당 안을 돌아다닌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거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의 엉덩이를 세게 꼬집고 팔을 깨물어 멍이 들게 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1.09.24 16:09

  • 이준석 “박근혜, 약속지키려 인기없는 정책 미련스럽게 추진”

    미국을 방문 중인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23일(현지시간) 박근혜 전 대통령을 "지금 와서 돌아보면 표현이 참 죄송스럽지만, 인기없는 정책들을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미련스럽게 했던 대통령"이라고 평가했다. 이 대표는 "사실 박근혜 정부가 좀 더 포퓰리스트적으로 집권하려고 했다면 하지 않았어야 할 몇 가지 일들이 있다"면서 공무원 연금개혁, 담뱃세 인상 등을 예로 들었다. 이때 이 대표는 잠시 말을 멈추더니 다시 "박 대통령을 지금 와서 돌아보면, 표현이 참 죄송스럽지만, 미련스럽게도 인기없는 정책들을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했던 것들이 많다"고 말했다.

    2021.09.24 15:37

  • 리스크 감수했다던 이재명, 9년전엔 "대장동 순익 3137억"

    이재명 경기지사가 성남 대장동 개발사업에 참여한 민간업체 수익률 11만5345%에 대해 ‘하이 리턴’(고수익)이 ‘하이 리스크’(고위험)를 감수한 결과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2012년 성남시장 재직 당시 사업 초기에는 오히려 ‘대장동 사업 수익률이 높다’는 취지로 직접 시의회를 설득하려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권은희 국민의당 의원실이 입수한 ‘성남도시개발공사 설립 의견 청취안’에 따르면 이 지사는 2011년 11월과 2012년 2월 두 차례에 걸쳐 공사의 초기대상 3개 사업의 사업성 분석결과를 보고했다. 권 의원은 "이 사업이 ‘하이 리스크·하이 리턴’이라고 했던 해명은 거짓말이었다"고 지적했다.

    2021.09.24 15:01

  • 음주측정 3번 거부 현행범 체포, 이낙연캠프 민주당 비서였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선 예비후보 캠프에서 일하는 민주당 김모 의원실 소속 비서 A씨가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해 현행범으로 체포된 뒤 조사를 받았다. A씨는 이날 0시 50분쯤 서울 강서구의 강서구 신방화사거리 근처에서 경찰의 음주측정을 3차례 거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김모 의원실 비서로 재직하고 있으며 이낙연 후보 대선캠프에 합류해 근무 중에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1.09.24 13:53

  • 마세라티·한예슬 조명 뽐낸 조성은, 나랏돈 1억 더 떼먹었다

    24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조씨는 2015년 4월 설립한 ‘팔금황’(현 디플로컴퍼니)이라는 회사 명의로 중기부로부터 1억원을 대출받았다. 이 대출은 조씨가 2015년 ‘더월드크리에이터스’(현 올마이티미디어)라는 본인 소유의 다른 회사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빌린 뒤 갚지 않고 있는 7000만원과는 별개다. 같은 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권명호 의원실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지난 2015년 4월 조씨가 설립한 ‘올마이티미디어’에 창업기업지원자금 신용대출 명목으로 7000만원을 내줬다.

    2021.09.24 13:08

  • [속보] 정부 "신규확진자 내일 더 늘어나고 다음주에 추가 증가 가능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 이후 사상 최대 확진자가 발생한 24일 정부는 "검사수가 늘기 때문에 내일(25일)은 확진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은 이날 온라인 정례 브리핑에서 이 수치를 언급하면서 "수도권 거주민이 추석에 갔다가 다시 와서 검사를 하다 보니 확진자 수가 늘어났다"며 "아마도 내일은 더 늘어날 수도 있다. 이 통제관은 현재 유행 상황에 대해 "수도권은 유행 규모가 매우 크고 계속 증가하고 있고 비수도권 지역은 이제부터 추석 연휴로 인해 유행 전파가 나타날 수 있어 안심할 수 없다"면서 "지역사회의 숨은 감염이 많은 상황에서 이동과 만남으로 추가적으로 감염이 확산할 수 있는 위험이 상존해 있다"고 덧붙였다.

    2021.09.24 11:19

  • 이낙연 “대장동 의혹, 검찰이 이렇게 손놓고 있을 일 아니야”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는 24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장동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이렇게 손 놓고 있을 일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전 대표는 "이 지사도 수사를 자청했고, 특검과 국정조사가 적절하지 않다면 남은 건 검찰과 경찰의 수사 뿐"이라며 "그거라도 빨리 해서 빨리 터는 것이 민주당을 위한 길이자 민주당의 짐을 더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 전 대표는 대장동 의혹에 대한 야당의 특검과 국정조사 요구엔 반대 입장을 밝힌 바 있다.

    2021.09.24 10:59

  • 전·현직 서울시의원, 상가 상인회서 억대 금품수수 의혹…경찰 수사

    전직 시의원 B씨는 영등포역·고속터미널역·강남역 지하도상가 상인회 대표들로부터 3차례에 걸쳐 총 1억3500만원을 받은 뒤 당시 서울시의회에서 지하도상가 운영 관련 상임위원회에 속해 있던 A의원에게 3400만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B씨는 2019년 6월쯤 평소 친분이 있던 영등포역 지하도상가 상인회 대표 C씨에게 "돈을 주면 현직 시의원의 도움을 받아 내년에 있을 상가운영권 재입찰이 수의계약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힘써 주겠다"며 금품을 요구했다고 한다. 하지만 재입찰에 실패하자 강남역 지하도상가 상인회 대표는 지난해 5월 B씨와 C씨 등이 공모해 사기를 쳤다며 이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2021.09.24 10:43

  • 야생 원숭이, 생후 2주 강아지 납치…“아기처럼 다루더라”

    말레이시아의 생후 2주 된 강아지가 야생 원숭이한테 납치됐다가 3일 만에 구조돼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한 목격자는 "원숭이가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었으며 해치려는 것 같지 않았다"며 "(원숭이가) 강아지를 친구나 아기처럼 대하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이런 상황이 사흘간 이어지자 주민들은 2주 된 강아지를 구출하기로 했다.

    2021.09.23 19:00

  • 이낙연, ‘화천대유 방지법’ 공약 “공정하지도 정의롭지도 않아”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는 23일 당내 경쟁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 "화천대유 같은 민간사업자의 제도 악용을 막겠다"고 공약했다. 이 전 대표는 우선 "단기적으로 대장동 개발사업 의혹의 핵심인 화천대유 같은 민간사업자가 현행 제도를 악용하면 수의계약과 개발 대행을 할 수 있다"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도시개발법 시행령을 고쳐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둘째, 단기적으로 화천대유와 같은 민간사업자가 현행 제도를 악용해 수의계약과 개발을 대행할 수 있게 하는 도시개발법 시행령을 고쳐 그와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1.09.23 18:19

  • "집사부일체 이재명편 방영금지" 남양주 분노케한 문제 장면

    남양주시는 26일 예고 방송 중 이재명 지사가 경기도 계곡·하천 정비사업에 대해 왜곡된 주장을 했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계곡·하천 정비사업이 조광한 시장 취임 직후부터 시작해 수십 년간 하천과 계곡을 사유지처럼 점유했던 불법시설물을 철거하고 자연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시민들에게 돌려준 남양주시의 핵심 사업이라는 입장이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지난 7월 KBS에서 방영된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토론회에서 이재명 지사가 남양주시가 최초 진행한 사업이라고 공개적으로 시인했음에도 이번 SBS 예능 프로그램에서 또다시 계곡·하천 정비사업을 자신의 업적이라는 취지로 주장했다"며 "이러한 이 지사의 일방적이고 그릇된 주장이 여과 없이 방송될 경우 시청자들에게 잘못된 정보가 전달되고 여론이 왜곡되는 등 폐해가 심각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2021.09.23 16:49

  • 심상정 "화천대유 의혹 이재명, 무능 아니면 배임…특검하라"

    심 의원은 "대장동 개발 논란에서 핵심 의혹은 막대한 이익이 예상되는 사업에서 왜 이익배분을 소수지분의 화천대유 등에게 몰아주고 공공은 이를 포기하는 협약서를 작성했느냐 하는 것"이라며 "‘대박 로또’로 불렸던 판교신도시 인근 개발사업이라 당연히 천문학적 이익이 예상되었음에도 일정액까지만 확보하고 그 이상의 이익 배분을 포기했다면, 그것은 철저히 무능했거나, 완전히 무책임했거나, 그것도 아니면 배임 논란이 뒤따를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심 의원은 "이 지사가 지론대로 차라리 공공개발 방식으로 추진했다면, 혹은 민관합동으로 추진하되 사후 이익 배분에 공공의 몫을 상식적으로 배분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의혹"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대장동 의혹의 핵심에 선 인물이 불로소득 잡는 대통령 되겠다는 분이라는 점에서, 국민들의 정치 불신은 날로 깊어가고 있다"며 "이 지사는 국민들이 납득할 때까지 진솔하게 설명해야 할 것이며, 어떠한 형태의 수사라도 적극 협력하는 자세를 보여야 할 것"이

    2021.09.23 15:56

  • '킬빌' 우마서먼의 고백 "10대때 낙태…가장 어두운 비밀"

    영화 ‘킬빌’로 알려진 할리우드 여배우 우마 서먼(51)이 텍사스주의 엄격한 낙태 금지법을 폐지하라고 촉구하며 10대 때 낙태를 한 자신의 경험을 고백했다. 그는 "이른 나이에 임신을 포기하기로 선택한 것은 내가 성장해서 필요로 하는 엄마가 될 수 있게 해줬다"며 "내가 안정된 집을 제공할 수 없다고 느꼈던 어린 나이에 내린 결정(낙태)이, 내가 준비가 되었을 때 아이를 가질 수 있게 해줬다"고 했다. 이어 "난 법이 시민들을 시민들과 맞서게 하고, 혜택 받지 못한 여성들을 먹잇감으로 삼을 새로운 자경단원들을 만들어 내고, 그들이 돌볼 준비가 되지 않은 아이들을 갖지 않을 선택을 거부하거나, 그들이 선택할 지도 모르는 미래의 가족에 대한 희망을 없애는 것에 대해 슬픔을 느낀다"고 했다.

    2021.09.23 14:41

  • 문 대통령, 하와이서 서울行…3박 5일 방미일정 마무리

    문 대통령은 SNS을 통해 ‘하와이를 떠나며’라는 제목의 글로 "이제 예순여덟 분 영웅과 함께 귀국길에 오른다"고 알렸다. 문 대통령은 유엔 총회 참석에 이어 하와이 호놀룰루를 방문해 한미 유해 상호 인수식을 주관했다. 이후 지난 21일 하와이 호놀룰루에 도착, 이날부터 펀치볼 국립묘지 헌화식과 독립유공자 훈장 추서식, 미 인도태평양사령관 접견, 한미 유해 상호 인수식 등 일정을 차례로 가졌다.

    2021.09.23 11:55

  • 정의 "5503억 성남시 환수? 눈 가리고 아웅…이재명 사과부터"

    여영국 정의당 대표는 23일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장동 토지 개발 의혹과 관련, "대국민 사과 먼저 하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5503억의 개발이익을 성남시가 환수했다는 주장은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격"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배진교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미국의 전술핵 배치, ‘핵우산’ 주장에 대해 "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 정착을 우리 스스로 걷어차자는 것과 다름없는 발언에 유감을 표한다"며 "대선 주자로 나선 이가 국민들을 전쟁터로 내몰자는 것과 다름없는 발언으로 국민들을 불안과 공포로 밀어 넣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2021.09.23 11:06

  • 윤건영, 이재명 대장동 의혹에 “사건 원인 제공자는 이명박”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대장동 토지 개발 의혹과 관련, "이번 사건 원인 제공자는 지금의 국민의힘,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대장동 사업과 관련한 등장인물들을 살펴보면 곽상도 의원의 자제분이 7년 동안 그(화천대유자산관리) 막대한 수익을 남긴 회사에 다녔다는 거고, 원유철 전 의원은 그 회사에 고문으로 있으면서 막대한 월급을 받았다"며 "신영수 전 의원 동생은 대장동 땅 관련 사업 관련해서 구속된 전력 있다"고 언급했다. 고발 사주 의혹 같은 경우 사적 이익을 취했을 거로 보이는 정황·증거들이 너무 많다"며 "(고발 사주 의혹 사건이 불거졌다가 대장동이 등장함으로써 들어간 현상은 국민의힘의) 일종의 물타기"라고 주장했다.

    2021.09.23 10:39

  • 장제원 아들, 경찰 들이받고 비틀···목격자 "술 아니면 약 취해" [영상]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아들인 래퍼 장용준(21·예명 노엘)씨가 음주 측정을 요구한 경찰관을 밀치는 등의 폭행 순간을 담은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장씨는 무면허 운전을 하고 음주 측정을 요구한 경찰관을 폭행하며 불응한 혐의로 입건됐다. 장씨는 벤츠 차량을 몰던 중 접촉 사고를 냈고, 음주 운전을 의심한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에 응하지 않고 경찰관을 머리로 들이받는 등의 폭행을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1.09.19 23:22

  • 男간호조무사 '내시경女 준강간' 쇼크···피해자 19명 더 있다

    수면내시경 검사를 받고 회복실에서 잠든 여성을 상대로 추행과 불법 촬영을 일삼아 구속된 남성 간호조무사에게 피해를 입은 여성이 19명 더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9일 SBS에 따르면 서초구의 한 병원에서 간호조무사로 일하다 준유사강간, 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된 남성 A씨(24)에게 피해를 입은 여성이 기존 12명에서 31명으로 늘었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6개월간 서초구 한 병원에서 수면내시경 검사를 받고 잠든 여성들을 상대로 상대로 추행과 불법 촬영을 일삼아 준유사강간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1.09.19 22:53

  • “뭐가 베낀 거지?”…김유정 한복, 명나라 것이란 中의 억지

    중국 네티즌은 주인공 김유정이 입은 한복이 명나라 한복을 표절한 것이라고 했다. 동북공정은 중국 국경 안에서 전개된 모든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만들기 위해 2002년부터 중국이 추진한 동북부 만주 지역의 역사 연구 프로젝트다. 이어 "OTT 서비스로 전 세계 시청자들이 우리 드라마와 영화를 보게 되면서 예전에는 서양 사람들이 아시아 문화의 중심지를 중국으로 인식했다면, 이제는 한국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그러다 보니 중국 드라마에서도 우리 한복을 시녀에 입히는 등 낮추고 깎아내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1.09.19 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