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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8 00:00 ~ 2024.02.28 16:15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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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지방공무원 1만6333명 채용…18세도 7급 지원 가능하다

    올해 지방공무원 1만6333명 채용…18세도 7급 지원 가능하다

    대신 청년층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해 7급 이상 지방공무원 시험의 연령 하한을 종전 20세에서 18세로 낮췄다. 이 중 일반직은 7급 이상 621명, 8·9급 1만3087명, 연구·지도직 373명, 임기제 2207명, 전문 경력관 21명 등이다. 또 올해부터는 청년층의 공직 진출 기회를 넓히기 위해 7급 이상 지방공무원 시험의 응시 연령 하한을 18세로 낮췄다.

    2024.02.28 12:01

  • '눈물은 못닦아 드려도'…서울 노원구, 소상공인 "에어컨 닦아드립니다"

    '눈물은 못닦아 드려도'…서울 노원구, 소상공인 "에어컨 닦아드립니다"

    '눈물은 못 닦지만 대신 에어컨이라도…' 서울 노원구가 시내 자치구 중 최초로 '소상공인 냉·난방기 클린케어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영세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에어컨의 세척·점검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냉·난방기 클린케어 지원 사업’은 구에서 선정한 에어컨 전문 세척 업체가 오는 4~6월 사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진행된다.

    2024.02.27 10:33

  • 주차시비 끊이지 않던 '핫플' 용리단길에 대규모 주차장 생긴다

    주차시비 끊이지 않던 '핫플' 용리단길에 대규모 주차장 생긴다

    만성적인 주차난에 시달리던 용리단길에 대규모 주차장이 들어선다. 이에 용산구는 한전 서울본부와 수차례 논의를 거쳐 개발 예정 부지를 별도 부지 매입 없이 임시 공공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임시 공공주차장이지만 방범용 CCTV, 보안등 같은 안전시설도 충분히 설치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다.

    2024.02.27 10:20

  • 군입대자 보험료 구청이 내준다...서울 동작 "상해보험 자동 가입"

    군입대자 보험료 구청이 내준다...서울 동작 "상해보험 자동 가입"

    서울 동작구가 병역의무를 이행 중인 청년을 위해 서울시 최초로 ‘동작구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 서비스를 이달부터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상해보험 지원 대상은 동작구에 주민등록을 둔 군 복무 청년이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입대 시 단체 상해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보장 항목은 총 13개로 상해·질병 사망 시 5000만 원, 상해·질병 후유장해 시 2000만 원, 상해·질병입원 시 2만 원(일당) 등을 보상받을 수 있다.

    2024.02.26 10:21

  • [단독]"하루 10번 보건소에 민원하라"...강남 의사들 서로 보복 왜

    [단독]"하루 10번 보건소에 민원하라"...강남 의사들 서로 보복 왜

    모두 '특정 병원 광고가 적법한 심의를 거치지 않은 광고(허위·과대광고)'라며 단속을 요청하는 내용이었다. 병원 광고 단속 민원에 보건소 몸살 서울 강남구보건소가 특정 분야 과도한 민원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들 민원은 대부분 치과·피부과·성형외과 등 광고물과 관련해 ‘미심의 광고(허위·과대광고)’라며 단속을 요청하는 내용이다.

    2024.02.25 13:00

  • 이삿집 알아봐주고 병원도 동행…서러운 1인 가구 앞 '천사' 온다

    이삿집 알아봐주고 병원도 동행…서러운 1인 가구 앞 '천사' 온다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의 이사를 위해 토요일에 함께 집을 보러 다닌다. 서울시는 우선 1인가구가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생활안심’ 지원 사업을 강화한다. ‘전·월세안심계약도움서비스’는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올해부터 토요일에도 시범운영한다.

    2024.02.22 17:23

  • 5만원대 청년 기후동행카드 나왔다…서울시 "19~34세 대상"

    5만원대 청년 기후동행카드 나왔다…서울시 "19~34세 대상"

    서울시는 청년용 기후동행카드를 오는 6월까지 시범적으로 적용한다. 서울시는 현재 기후동행카드 청년 할인 적용을 위한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윤종장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기후동행카드 청년 할인을 시작으로 2030 청년이 대중교통을 더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2.21 15:38

  • '엄근진' 바꾸자 1년만에 64만명 몰렸다…광화문 핫플 뜬 이곳

    '엄근진' 바꾸자 1년만에 64만명 몰렸다…광화문 핫플 뜬 이곳

    서울시 대표 문화예술기관인 세종문화회관이 카페·도서관 등 편의 시설 등을 갖추면서 이용객이 급증했다. 세종문화회관은 19일 "1층에 ‘세종라운지’를 조성해 지난해 2월7일 개방 이후 지난 14일까지 이용객 수가 64만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라운지 조성과 함께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위 2층에 있던 서비스플라자(통합매표소)를 세종라운지로 옮기면서 공연 관련 티켓 판매도 크게 늘었다.

    2024.02.20 05:00

  • 가파른 계단도 오르내린다…서울 한복판 '신박한 교통수단' 정체

    가파른 계단도 오르내린다…서울 한복판 '신박한 교통수단' 정체

    서울 한복판에 '신박한' 교통수단이 등장했다. 그동안 대현산배수지공원에 가려면 약 110m 길이의 가파른 계단을 오르내려야 했다. 그러다가 2020년 서울시가 주관하는‘구릉지 이동편의 개선사업 주민공모사업’에 ‘대현산배수지공원 진입로 개선사업’이 선정되면서 구와 주민의 오랜 숙원이 해소됐다.

    2024.02.16 09:46

  • 사람 구하다 다친 소방관 , 하루 간병비 6만7000원→15만원

    사람 구하다 다친 소방관 , 하루 간병비 6만7000원→15만원

    공무 수행 과정에서 다쳤을 때 간병비는 하루 15만원 내 실비를 지원하고, 진료비 상한액도 전국 의료기관 평균가격으로 올리는 게 핵심 내용이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한 해 평균 공무원 6000여명이 공무 수행 중 다친다. 요양급여 비용 중 전국 의료기관 평균가격(보건복지부 고시)보다 수가가 낮은 22개 항목의 진료비(진단비·치료비)는 평균 가격으로 인상한다.

    2024.02.15 16:14

  • 국제회의 유치시 2억8천 지원....서울 "마이스 산업으로 120만명 유치"

    국제회의 유치시 2억8천 지원....서울 "마이스 산업으로 120만명 유치"

    서울시가 올해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산업 육성을 위해 대대적인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는 이런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우선 참가자 3000명(외국인 1000명 포함) 이상 중대형 또는 서울시 5대 핵심산업과 관련된 마이스 행사를 집중적으로 유치하기로 했다.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마이스 산업은 행사 유치와 개최에 투입되는 지원 대비 경제적 파급효과가 약 300배에 이르는 고수익 산업"이라며 "올해 마이스 관광객 120만명 유치 목표를 달성하고 관련 산업도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11:22

  • [단독] "오피스 빌런 걸러내겠다" 서교공 '채용형 인턴제' 도입

    [단독] "오피스 빌런 걸러내겠다" 서교공 '채용형 인턴제' 도입

    현업 투입을 통해 실제 업무 적합성 등을 따져보고 이를 통해 동료에게 피해만 주는 '오피스 빌런(Office Villain)'을 걸러내기 위한 조치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고착화 된 인사관리 전략을 탈피해 MZ세대를 겨냥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며 "공정성과 워라밸을 중시하는 MZ세대의 특성을 살려 승진·전보·평가 등 인사관리 전 분야에서 대대적인 혁신을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교통공사 백호 사장은 "이미 변화는 피할 수 없는 것인 만큼 공정성과 다양성에 기반을 둔 쇄신으로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유연한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한 근본적 체질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빠른 지하철을 안착시켜 대시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2024.02.13 05:00

  • "여긴 먹고 놀고 다 공짜"...설연휴 서울서 공짜로 즐겨요

    "여긴 먹고 놀고 다 공짜"...설연휴 서울서 공짜로 즐겨요

    운현궁은 9∼1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현궁 설맞이 민속 한마당' 행사를 연다. 최경주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다채로운 설 연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가족과 연인·친구와 함께 서울시가 준비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어린이대공원에서는 '청룡의 해'를 맞아 어르신과 외국인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선착순 500명에 한해 무료 떡국과 청룡 쿠키를 나눠주는 '갑진 설날 가족축제'가 설 당일인 10일 오전 11시부터 열린다.

    2024.02.09 06:00

  • 잘 나가는 '기동카'에 과천시 참여...서울시 "참여 지자체 많아질 듯"

    잘 나가는 '기동카'에 과천시 참여...서울시 "참여 지자체 많아질 듯"

    과천시가 서울에서 경기 남부로 이어지는 길목에 있어 많은 수도권 주민이 혜택을 볼 전망이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신계용 과천시장은 7일 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서울시-과천시 기후동행카드 참여 업무협약'을 맺었다. 서울시 이진구 교통정책과장은 "과천에 이어 다른 기초 자치단체와도 논의 중"이라며 "앞으로 보다 많은 수도권 시민에게 무제한 교통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2.07 14:00

  • 실수로 진입하면 과태료 폭탄…연휴 기간 이곳 주의하세요

    실수로 진입하면 과태료 폭탄…연휴 기간 이곳 주의하세요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인 8일부터 13일까지 경부고속도로 한남대교 남단~양재IC 구간(6.8㎞)의 버스전용차로 단속 시간을 오전 7시부터 새벽 1시(평상시 오전 7시~오후 9시)로 연장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구간에는 하행 4대(반포IC·서초IC·서초IC 입구·양재IC), 상행 3대(양재IC·서초IC·반포IC) 등 총 7대의 단속 카메라가 설치돼 있다. 한편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중 단수나 동파로 인한 시민 불편이 없도록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2024.02.06 05:00

  • '이런게 깊고 촘촘한 복지'…청년 '탈모'까지 챙기는 이 동네

    '이런게 깊고 촘촘한 복지'…청년 '탈모'까지 챙기는 이 동네

    서울 성동구는 39세 이하 구민을 대상으로 '청년 등 탈모 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3월 전국 최초로 청년 등 탈모 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해 지난해에만 988명이 치료비를 지원받았다. 이 사업은 신청일 기준,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3개월 이상 거주하며, 의료기관에서 탈모 진단을 받은 39세 이하 성동구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4.02.04 12:06

  • 효령대군 후손 살던 집은 은화 300냥...여자 노비도 당당히 부동산 보유

    효령대군 후손 살던 집은 은화 300냥...여자 노비도 당당히 부동산 보유

    조선시대 효령대군 후손이 소유했던 종로구 기와집의 1724년 가격은 은화 300냥(동전 약 600냥)이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최근 소장유물자료집14 ‘조선후기 한성부 토지·가옥 매매문서1’을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자료집에는 조선후기 서울 중부와 동부 지역에서 거래된 토지·가옥 매매문서 304점이 담겨있다.

    2024.02.01 11:15

  • '무제한 사용' 기후동행카드, 군포시도 참여...경기도로 확산

    '무제한 사용' 기후동행카드, 군포시도 참여...경기도로 확산

    서울시장·군포시장 업무 협약 오세훈 서울시장과 하은호 군포시장은 31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서울시-군포시 기후동행카드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통 협력체계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김포 지하철 7개 역 사용할 듯 협약에 따라 두 도시는 군포 지역 지하철 1ㆍ4호선 7개 역에서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코레일과 협의하기로 했다. 오 시장은 "군포시의 기후동행카드 참여를 통해 수도권 주민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한결 수월해질 것 같다"라며 "기후동행카드가 시민 여러분의 열렬한 관심을 받으며 출범한 만큼,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15:39

  • 일제 때 도입한 ‘인감증명서’ 110년만에 역사속으로

    일제 때 도입한 ‘인감증명서’ 110년만에 역사속으로

    정부가 도입한 지 110년 지난 인감증명서 제도를 대폭 손질하기로 했다. 인감증명서는 본인 도장을 행정청에 미리 신고해 놓고 필요할 때 증명서 발급을 통해 본인이 신고한 도장(인감)임을 증명하는 서류다. 토론회를 주재한 윤석열 대통령은 이와 관련해 "훌륭한 디지털 정부를 구축했지만 국민이 그 편의성을 체감하기엔 부족한 점이 많다"며 "도입된 지 110년 지난 인감증명을 디지털 인감으로 대폭 전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31 00:01

  • 조선총독부 때 생긴 '인감' 뜯어고친다…전세계 한국·일본·대만뿐

    조선총독부 때 생긴 '인감' 뜯어고친다…전세계 한국·일본·대만뿐

    불필요한 인감증명서 요구를 줄이는 대신 디지털 인감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와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30일 경기 판교2테크노밸리에서 ‘국민과 함께 하는 민생토론회’를 열고 "2025년까지 인감증명 요구 사무 2608건 중 단순 본인 확인 등 필요성이 적은 사무 2145건(전체의 82%)을 단계적으로 정비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고기동 차관은 "인감증명서가 필요한 사무는 디지털 방식의 인감증명 대체 수단을 제공하겠다"라며 "인감증명서를 발급·제출하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도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4.01.30 16:49

  • '출세의 상징' 5급 공무원 경쟁률도 최저…'고시' 시들해진 까닭

    '출세의 상징' 5급 공무원 경쟁률도 최저…'고시' 시들해진 까닭

    고시도 인기 시들? 인사혁신처는 30일 최근 접수한 '2024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과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 평균 경쟁률이 35.1: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선발 예정 인원은 348명인데, 응시 지원자는 1만2198명으로 지난해보다 전체 지원자 수가 158명가량 줄었다"며 "전체 경쟁률도 전년(35.3:1)보다 소폭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5급 공채와 외교관 선발시험 경쟁률은 수년째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2024.01.30 10:43

  • "명절 연휴 오후 12시~오후 4시 화재 많아"...원인은 '부주의'

    "명절 연휴 오후 12시~오후 4시 화재 많아"...원인은 '부주의'

    소방청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설 연휴 기간 중 전국에서 화재가 총 2507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분석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중 하루 평균 114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최홍영 소방청 화재대응조사과장은 "연휴 기간 중 오랜 시간 집을 비울 때는 가스와 전기 등 화재 위험요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며 "가족과 함께 집에 머무를 때도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1.29 14:34

  • "고릴라가 입은 옷 내 옷이에요"...서울대공원 기부함 운영 사연

    "고릴라가 입은 옷 내 옷이에요"...서울대공원 기부함 운영 사연

    서울대공원은 28일 "6개월간의 ‘유인원관 관람환경 정비’를 마치고 29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며 "관람환경 정비를 마친 유인원관은 원숭이들의 활동공간이 이전보다 개선되고, 당초 관람객 시야에 불편함을 주었던 구조물 위치도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번 관람환경 정비를 통해 유인원관은 유리로 된 내·외부 전시창을 교체하고, 관람객이 동물의 생태를 보다 가까운 위치에서 볼 수 있도록 인공암반을 조성했다. 서울대공원 최홍연 원장은 "시설개선을 통해 관람객이 유인원관에서 생활하는 동물의 생태를 한층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에게는 보다 나은 관람환경을, 동물들에게는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기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8 11:55

  • 9급 국가공무원 공채 지원자 평균 나이 첫 30대 진입

    올해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 채용시험 평균 경쟁률이 21.8:1로 집계됐다. 인사혁신처는 "최근 국가공무원 9급 공채 선발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4749명 모집에 10만3597명이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9급 공채 필기시험은 오는 3월 23일 전국 17개 시·도에서 실시되며 시험장소는 3월 15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공개된다.

    2024.01.26 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