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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6 00:00 ~ 2021.12.06 00:17 기준

총 1,668개

  • 꽃으로 임원 자리 올랐다, 꽃값만 한해 5억 쓰는 남자 정체

    조 이사는 국내 단일 호텔 중 최대 규모(1600객실)를 자랑하는 드림타워의 디자인을 총괄한다. 꽃으로 시작해, 거대한 복합 리조트의 공간 전체를 꾸미는 일을 맡다 보니 나름의 ‘직업병’도 생겼다. 조 이사는 "국내 호텔업계에서는 아직 꽃을 데코레이팅(장식)이 아닌 단점을 가리는 용도로 많이 사용한다"며 "드림타워부터라도 꽃을 포함한 디자인이 단점을 가리는 게 아닌 모던한 한국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는 매개체 역할을 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03 23:34

  • 여행객 떠난 인천공항 빈자리, 하루 8787t의 화물이 채웠다

    김 사장은 "내년의 여객 수요는 약 2200만~3477만명 정도가 될 것 같다"며 "예측하기 어렵긴 내년 말 정도면 월 기준으로 적자를 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심스레 내다봤다. 인천공항은 또 현재 인도네시아 롬복 공항과 필리핀 일로일로·팔라완 공항의 민관 협력 개발 사업 참여를 추진 중이다. 그는 "일부에서 국민 간 위화감을 이유로 면세 한도를 고집하고 있는데, 내국인은 사실상 시계나 가방 등은 사지 말라는 것으로 매우 시대착오적"이라며 "면세 한도는 적어도 현재의 두 배 이상으로 늘리고 구매 한도는 철폐하는 게 맞다"고 강조했다.

    2021.12.02 17:39

  • 제주항공, 대구로도 비행기로 제주산 귤 나른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1일 "제주~대구 노선에서 하루 1편씩 제주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을 수송하는 비행기를 띄울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화물터미널의 확보가 여의치 않은 상황이었지만 최근 제주~대구 노선 화물사업에 필요한 계약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제주항공은 제주~대구 노선에서 하루 최대 1000㎏ 정도의 물량을 수송할 것으로 보인다.

    2021.12.01 10:13

  • 한라봉서 커피향 나겠네…스타벅스, 농가에 ‘커피 퇴비’ 기부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제주도 한라봉 과수 농가에 스타벅스 커피박(커피콩에서 커피액을 추출하고 남은 부산물)으로 제작한 친환경 커피 퇴비를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지난 26일 제주 서귀포시 한라봉 농가에서 제주도청, 자원순환사회연대, 서귀포시 위미농업협동조합·미듬영농조합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주 지역 농가 커피 퇴비 전달식’을 했다. 2016년에는 업계 최초로 환경부·자원순환사회연대와 커피 찌꺼기 재활용 활성화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통해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한 바 있다.

    2021.11.29 11:16

  • 매출 감소 소상공인, 29일부터 연 1% 금리로 2000만원까지 지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매출 감소의 고통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일상회복 특별융자’ 신청이 29일 시작된다. 예를 들어 지난해 9월~올해 5월 사이의 기간 중 개업한 소상공인의 매출감소 여부 비교 대상 기간은 올해 4~6월의 월평균 매출이다. 손실보상제도가 월별 손실을 계산하는 점을 고려하여 올해 7ㆍ8ㆍ9월 각각의 월 매출액이 2019년과 2020년의 같은 달 또는 올해 4~6월의 월평균 매출액 대비 감소하는 경우도 매출감소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인정한다.

    2021.11.28 16:16

  • “위기다” 신동빈, 경쟁사서 CEO 데려왔다

    그룹 주력인 롯데쇼핑 대표에는 30년 ‘P&G맨’인 김상현(58) 전 홈플러스 부회장을 영입했다. 유통군 총괄대표인 롯데쇼핑 대표 김상현 부회장은 1986년 미국P&G로 입사해 동남아 총괄사장과 미국P&G 신규사업 부사장을 거친 글로벌 유통 전문가다. 그룹 주력인 유통에 급하게 외부 인재를 충원했지만, 경쟁사인 이마트가 2019년 강희석(52) 현 이마트 사장을 영입한 것보다 2년가량 늦다.

    2021.11.26 00:04

  • '롯데론 안 돼' 칼 뽑은 신동빈…쇼핑·호텔 대표 몽땅 외부영입

    롯데그룹 역사상 그룹 주력사인 롯데쇼핑의 최고경영자(CEO) 자리를 롯데 출신이 아닌 외부 인사가 차지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유통·화학 등 사업 분야별로 계열사를 효과적으로 이끌어 줄 것이라 믿었던 BU는 당초 기대와 달리 ‘BU-BU’간 혹은 ‘롯데지주-BU’간 갈등만 심화시키는 등 부작용이 끊이지 않았다. 새로 도입된 HQ 체제에 따라 롯데그룹 내 60여 개 계열사는 앞으로 6개 사업군(식품·쇼핑·호텔·화학·건설·렌탈)으로 나뉘게 된다.

    2021.11.25 17:40

  • 위기의 롯데, 신동빈 칼뺐다…쇼핑·호텔 대표 죄다 외부영입

    롯데는 출자구조와 업의 공통성 등을 고려해 6개 사업군(식품·쇼핑·호텔·화학·건설·렌탈)으로 계열사를 유형화했다. 이중 주요 사업군인 식품·쇼핑·호텔·화학 사업군은 HQ 조직으로 바꾸고, 1인 총괄 대표 주도로 경영관리를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기존 유통·호텔 BU를 이끌었던 강희태 부회장과 이봉철 사장은 그룹의 새로운 도약과 변화를 위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2021.11.25 15:07

  • 창업 조금씩 되살아날까…부동산 빼면 전년보다 6% 증가

    중소벤처기업부가 24일 ‘창업기업 동향’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9월 말까지 전체 창업은 106만8998개였다. 전체 창업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8만3729개) 줄었지만, 부동산업 창업을 제외하면 6%(4만7476개) 증가했다. 부동산업의 경우 지난해 사업자 등록이 많이 늘어난 탓에, 올해는 그 기저효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창업이 36% 줄었다.

    2021.11.24 13:56

  • 7600억원대 마추픽추 관문 공항, 한국 기술로 짓는다

    지난 19일 페루 쿠스코주의 친체로 신공항 부지. 한국공항공사는 한국과 페루 정부의 계약에 따라 추진하는 친체로 신공항 사업의 착공식을 지난 19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착공식에서 쿠스코주의 쟝 뽈 베나벤?? 가르시아 주지사는 "친체로 신공항 건설을 40여년간 기다려왔다"고 말했다.

    2021.11.22 00:03

  • 마추픽추 하늘길 여는 한국 엔지니어들…페루 40년 한 풀었다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는 21일 "한국-페루 정부 간 계약(G2G)에 따라 추진 중인 페루 친체로 신공항 사업의 본 공사 착공식을 19일 개최하고, 관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쟝 뽈 베나벤뗴 가르시아 쿠스코 주지사가 "친체로 신공항 건설을 40여년 간 기다려왔다"며 "친체로 공항의 발전은 페루라는 국가 전체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희망을 드러낸 이유다.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세계적 관광문화 유산인 마추픽추와 세계를 연결하는 하늘길이 대한민국의 기술과 노하우로 만들어진다는 점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신공항의 안전한 건설을 시작으로 공항운영 기술 공유와 시운전 등 사업관리를 성공적으로 완료해 남미는 물론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바탕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11.21 12:00

  • "내년 말이면 본격 회복, 인천공항 하루 이용객 10만명 될 것"

    지난 10일 인천공항에서 만난 김 사장은 "본격적인 여객 회복은 2022년 말쯤부터 시작될 것"이라며 "그 사이 인천공항은 더 강한 경쟁력을 갖추려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스카이 페스티벌을 움츠렸던 인천공항이 다시 날아오르기 위한 시발점으로 만들겠다"며 "동시에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지켜 앞으로 열리는 국내외 다양한 축제의 모범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내국인를 기준으로 싱가포르의 창이 공항이나 네덜란드의 스키폴 공항은 우리나라의 9분의 1~3분의 1에 그치지만, 연간 이용 여객 수는 두 곳 모두 인천공항과 비슷한 수준"이라며 "인천공항 역시 성장 여력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2021.11.17 06:00

  • [알림] 인천국제공항공사, ‘2021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 개최

    인천국제공항공사, 글로벌 복합문화축제 ‘2021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 개최 인천공항의 새로운 비상을 알리는 ‘2021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이 이번 주말 ‘Fly again’을 주제로 공항 일대에서 열립니다. 스카이 페스티벌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K-POP 콘서트, SKY EXPO 등 다양한 이벤트로 채워져 있습니다. ◆행사 : 2021 인천공항 SKY FESTIVAL ◆일시 : 2021년 11월 20일(토)~21일(일) ◆주최 : 인천국제공항공사 ◆주관 : 중앙일보 ◆프로그램 : K-POP 콘서트, SKY EXPO(전시/체험행사) ◆K-POP콘서트 생중계 : 20일 오후 6시30분~8시30분(인천공항 공식 유튜브, 1thek(원더케이 오리지널), 중앙일보 네이버TV) ◆SKY EXPO 현장방문: 20일부터 양일 간, 낮 12시~오후 6시.

    2021.11.15 06:00

  • 롯데쇼핑, ESG 경영 위해 '리얼스(RE:EARTH)' 브랜드 출범

    롯데쇼핑은 이날 "통합 ESG 캠페인 브랜드로 ‘리얼스(RE:EARTH)’로 선정했다"며 "롯데마트의 친환경 캠페인 브랜드에서 출발한 ‘리얼스’는 ESG 위원회의 출범과 함께 롯데쇼핑 전체의 ESG 캠페인 활동을 상징하는 브랜드로 확대 운영된다"고 밝혔다. 롯데쇼핑은 ESG 활동을 구체화하는 5대 프로젝트인 ‘리얼스(RE:EARTH)’, ‘리너지(RE:NERGY)’, ‘리유즈(RE:USE)’, ‘리조이스(RE:JOICE)’, ‘리바이브(RE:VIVE)’라는 ‘5 RE’ 프로젝트들도 처음 공개했다. 5대 프로젝트로서의 ‘리얼스(RE:EARTH)’는 롯데쇼핑의 본업인 유통과 긴밀하게 연계되는 프로젝트인 만큼 ESG 캠페인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명과 동일한 프로젝트 명칭을 사용했다.

    2021.11.11 11:00

  • 11월11일은 해군 창설일…롯데, 해군·해병대에 빼빼로 쐈다

    롯데가 해군 창설 기념일(11월11일)이자 빼빼로데이를 맞아 해군과 해병대에 빼빼로 8만 개를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롯데는 11일 "11월11일은 널리 알려진 빼빼로데이일 뿐 아니라 대한민국 해군 창설 기념일이기도 하다"며 "해군 창설 기념일을 축하하고, 해군 장병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자 위문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빼빼로 위문품은 해군ㆍ해병대 장병과 군무원 전원에 전달된다.

    2021.11.11 10:16

  • 이젠 VIP(Very Important 'Pet') 시대…롯데호텔, 펫캉스 패키지

    롯데호텔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펫팸족을 겨냥한 ‘펫캉스 패키지’를 내놓았다고 10일 밝혔다. 패키지는 롯데호텔 서울과 제주, 시그니엘 부산 등 3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우선 시그니엘 부산은 미포항의 전경을 누릴 수 있는 디럭스 스위트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

    2021.11.10 10:12

  • 코로나 위기에도 '성공 방정식' 썼다…세 청년사업가의 전략은

    2019년 8월 가맹 사업을 시작한 이후 현재 매장 수(오픈 예정 포함)는 47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매출도 꾸준히 늘고 있다. 이 회사 김선영 대표는 9일 "점주들이 해당 지역에서 편하게 장사할 수 있도록 각 영업지역을 철저히 보장하는 일이 회사의 성장에도 더 유리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온센의 경우 지역별 1개 점포만 출점하는 지역별 영업권 전략에 더해, 메뉴 가짓 수는 현재 5가지로 한정하고 있다.

    2021.11.10 10:09

  • “나는 모든 폭탄을 제거한다”…인천공항엔 수퍼맨이 있다

    하 반장은 국내에 몇 없는 폭발물처리(EOD) 전문가다. 인천공항에는 하 반장을 비롯해 총 34명(폭발물처리 25명, 생화학물질처리 9명)의 테러대응팀원이 근무 중이다. 인천공항 제1 여객터미널 승객 화장실에 쇼핑백에 든 네모난 상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았을 때는 이 상자의 내용물을 확인하고 치우는 데에만 2시간 넘게 걸렸다.

    2021.11.06 07:00

  • 롯데쇼핑 ‘어닝 쇼크’…3분기 영업익 289억 74% 급감

    올해 들어 지난 3분기까지 백화점 사업부의 누적 매출액은 2조530억원, 영업이익은 1430억이었다. 올해 들어 지난 3분기까지 대형마트의 누적 영업적자는 140억원이었다. 올해 들어 지난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2조4717억원으로 1년 전보다 51.8% 불어났다.

    2021.11.05 00:04

  • 롯데쇼핑, 3분기 이익 74% 급감…e커머스서만 1070억 적자

    매출은 마트와 슈퍼 사업부의 부진으로 인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가 줄었고, 영업이익은 백화점 사업부의 희망퇴직 관련 비용(600억원)이 반영되면서 지난해보다 73.9%가 줄었다. 올해 들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11조789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가 후퇴했다. 백화점 사업부의 올해 들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2조 530억원, 영업이익은 1430억이다.

    2021.11.04 15:50

  • “CJ 새 성장엔진은 CPWS” 이재현, 제3의 도약 선언

    이 회장은 3일 임직원 대상 동영상에서 CJ그룹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문화 분야에선 CJ의 음식·음악·영상·미용 관련 서비스와 제품을 세계인이 즐기게 한다는 목표다. 이 회장은 "우리의 일상을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전 세계인의 삶을 흥미롭고 아름답게, 지구를 지속 가능하게 하는 것이 우리의 새 지향점"이라고 말했다.

    2021.11.04 00:04

  • 이재현 CJ회장 새 비전 "미래성장에 2023년까지 10조 투자"

    이 회장이 3년간 10조원 이상을 투자하겠다는 CPWS는 컬처(Culture), 플랫폼(Platform), 웰니스(Wellness), 서스테이너빌러티(Sustainability)다. 그는 "CPWS에 앞으로 3년 동안 10조원 이상을 투자해 미래 혁신성장을 이루겠다"며 "이를 위해 최고 인재 육성과 일 문화 혁신을 최우선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성장 정체 극복을 위해 4가지 새 성장엔진을 중심으로 조직 내 유ㆍ무형의 역량을 집중해 제3의 도약을 이룬다는 복안을 제시했다.

    2021.11.03 10:58

  • [단독]롯데, ‘해외 면세점 확장 프로젝트’ 재가동 본격화

    # 롯데면세점은 최근 1년여 넘게 공사가 중단됐던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 매장의 공사를 재개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2일 "지난해 초 사실상 싱가포르가 국가 봉쇄에 준하는 조치를 하면서 사실상 중단됐던 창이국제공항 면세점의 공사가 최근 ‘위드 코로나’ 분위기와 맞물려 재개됐다"며 "영업을 제대로 재개하면 이곳에서 매년 웬만한 중견기업 못잖은 매출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면세점 업계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 분위기 속에서 그간 중국계 면세점에 밀렸던 국내 면세점들이 어떤 식으로 활로를 찾기 위해 나서고 있다"며 "2년 가까이 사실상 영업을 중단했던 만큼 그간의 공백을 메우려는 노력 역시 더 치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02 14:10

  • 대상, 창립 65주년 맞아 하늘 향한 나무 형상 새 CI 공개

    대상그룹이 창립 65주년을 맞아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1일 공개했다. 대상 측은 "새 CI는 1956년 창사 이래 65년간 지켜온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기업’이라는 핵심 가치를 고수하면서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춰 사람과 자연 모두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대상홀딩스 최성수 대표는 "지난 65주년을 발판 삼아 앞으로 100년을 이끄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CI를 새롭게 교체하게 됐다"며 "사람과 자연 모두 건강한 세상을 위해 기여한다는 기업 철학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대에 발맞춰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1.11.01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