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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준 중앙일보 차장

중앙일보, jtbc골프 골프 취재팀장입니다. 중앙일보에서 '골프 다이어리', 중앙선데이에서 '성호준의 세컨드샷'?'투어에세이' 등을 연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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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4 00:00 ~ 2021.10.24 02:01 기준

총 2,217개

  • KPGA ‘300야드 클럽’ 8명…한국의 디섐보는 장승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에서 평균 드라이브샷 거리가 300야드를 넘는 ‘300야드 클럽’ 선수는 8명으로 나타났다. 한국과 일본 투어는 상위 30명의 평균 거리가 각각 296.5야드, 297.3야드로 큰 차이가 없었다. PGA 투어 2020~2021시즌 평균 드라이브샷 거리 300야드를 넘긴 선수는 61명이다.

    2021.10.22 00:03

  • KPGA ‘300야드 클럽’ 8명, 한국의 디섐보는 장승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에서 평균 드라이브샷 거리가 300야드를 넘는 이른바 ‘300야드 클럽’ 선수는 8명으로 나타났다. 일본 투어에서 이번 시즌 평균 드라이브샷 거리 300야드를 넘게 친 선수는 9명이었다. PGA 투어의 2020~2021 시즌 평균 드라이브샷 거리 300야드를 넘긴 선수는 61명이다.

    2021.10.21 11:26

  • 103세 홀인원, 103세 에이지 슈트

    미국프로골프협회는 거스 안드레온(미국)이 2014년 플로리다 주 새러소타의 팜에이어 골프장 14번 홀(104m)에서 기록한 홀인원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메이저 우승자의 나이는 50세를 돌파했고, 최고령 메이저 컷 통과 나이는 60대로 올라갔다. 챔피언스 투어(시니어 투어)에서 뛸 나이인 필 미켈슨(미국)은 지난 5월 만 50세 11개월에 PGA 챔피언십에서 최고령 메이저 우승자가 됐다.

    2021.10.20 00:03

  • [골프 소식] 야마하 리믹스 VD59 드라이버 출시 등

    야마하 골프가 2022년형 리믹스 VD59 드라이버와 VD40 아이언을 출시했다. 출시 기념으로 공식 대리점에서 7피스 이상 아이언 세트를 구매한 고객 300명에게 신제품 T22 단조 웨지와 얼라인먼트 스틱 세트를 증정한다. 또 미즈노프로 아이언 세트를 구매한 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에 부착된 정품 홀로그램 시리얼 넘버를 인증하면, 얼라인먼트 스틱 세트를 준다.

    2021.10.19 17:42

  • 골프에서 금기시됐던 모자달린 옷 후디 인기

    당시 세계 랭킹 9위의 해튼은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쌀쌀한 10월에 열린 BMW PGA 챔피언십에서 나흘 내내 후디를 입고 경기했다. 골프 세계 랭킹 7위 저스틴 토머스(미국)는 지난해 PGA 투어에서 몇 차례 후디를 입고 출전했다. 조던 스피스 등 미국의 몇몇 선수들이 후디를 입고 경기했는데 논란은커녕 오히려 인기를 끌었다.

    2021.10.18 18:55

  • “LPGA 투어 카드 얻은 최초의 엄마 골퍼 탄생”

    로해나는 올 시즌 두 차례 준우승 등으로 상금 7만5608달러(9000만원)를 벌어 랭킹 10위로 내년 LPGA 투어 진출할 수 있게 됐다. 골프위크는 "로해나는 LPGA 투어 카드를 얻은 최초의 엄마 골퍼로 여겨진다"고 보도했다. 보육시설이 구비된 LPGA 투어엔 엄마 골퍼가 더러 있다.

    2021.10.18 00:03

  • 유아용 골프채 때문에 4벌타 받고도 LPGA 진출한 엄마 골퍼

    레이철 로해나(30)는 경기 도중 캐디백 안에 유아용 7번 아이언이 들어 있는 걸 발견했다. 골프위크는 "로해나는 LPGA 투어 카드를 얻은 최초의 엄마 골퍼로 여겨진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2부 투어는 엄마 골퍼가 활동하기 매우 어렵다.

    2021.10.17 13:27

  • 그린피 폭등 와중 실속있는 골프장 곳곳에 있네

    대기업이 운영하는 골프장들은 사회적 책임을 위해, 혹은 사회적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비난을 듣지 않기 위해 가격을 별로 올리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괜찮은 코스인데도 오히려 그린피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골프장들이 있다. 결코 싸지 않지만 근처 다른 골프장 그린피가 올라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2021.10.16 00:02

  •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골프 향한 제네시스 ‘배려의 럭셔리’

    PGA 투어는 지난해 제네시스 오픈을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로 격상했다.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PGA 투어에서 손꼽히는 대회이며 타이틀 스폰서의 가치도 따라 올랐다. 내년부터 제네시스는 유럽 투어 스코티시 오픈의 타이틀 스폰서가 된다.

    2021.10.13 00:04

  • 한국서도 ‘달빛 골프’ 대회 열린다

    부킹 난이 심한 국내에서 야간 라운드가 일반화했지만, 정규 경기로는 이 대회가 처음이다. 머스코코리아 고근섭 전무는 "이 대회가 앞으로 활성화될 국내 야간 경기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비공식 야간 경기는 타이거 우즈(미국)가 시작했다.

    2021.10.08 00:03

  • 한국에도 달빛 골프 대회 열린다..KPGA 첫 야간 공식 경기

    한국프로골프(KPGA)는 12일과 13일 경북 김천 포도 골프장에서 머스코 문라이트(Moon light:달빛) 시니어 오픈을 연다. 머스코코리아 고근섭 전무는 "국내 최초의 정규 야간 대회로 앞으로 활성화될 국내 야간 대회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골프 야간 공식 경기가 세계에서 처음은 아니다.

    2021.10.07 08:51

  •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호수에 풍덩, 더는 못 보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이 내년부터 셰브런 챔피언십으로 이름을 바꾼다. 골프 전문 채널에서 방송됐던 ANA 인스퍼레이션은 셰브런 챔피언십으로 변경돼, 미국 지상파(NBC)를 통해 중계된다. 그러나 2019년 오거스타 내셔널이 ANA 인스퍼레이션 대회 기간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을 개최하면서 문제가 생겼다.

    2021.10.07 00:02

  • 호수의 여인 사라진다...LPGA 가장 화려한 전통 역사 속으로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이 내년 셰브런 챔피언십으로 이름이 바뀐다. 뜨거운 캘리포니아 소노란 사막에서 시즌 첫 메이저 대회를 치른 후 우승자가 호수로 점프하는 전통도 사라진다는 뜻이다. LPGA 투어는 6일(한국시간) "LPGA가 ANA를 대신할 새로운 스폰서로 셰브런을 영입 6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021.10.06 06:51

  • KLPGA의 ‘리틀 박인비’ 송가은

    송가은은 신인임에도 몇 차례 우승 경쟁을 했고, 드디어 지난 3일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송가인 측에서는 "퍼트 실력이 박인비 선수만큼은 아닌데 먼 거리 퍼트를 몇 번 넣는 걸 본 다른 선수들이 강한 인상을 받은 것 같다"고 했다. 한때 송가은의 캐디를 했던 아일랜드인 셰인 코머는 "(퍼트가 좋은) 고진영의 캐디도 해봤는데, 송가은의 퍼트 실력이 더 낫다"고 말했다.

    2021.10.05 00:03

  • 여자친구 퍼터로 ‘최경주 대회’ 우승한 함정우

    함정우는 3일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에서 벌어진 한국프로골프(KPGA)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최종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15언더파로 우승했다. 그의 우승은 여자친구인 KLPGA 투어 프로 강예린(27)이 도왔다.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호스트인 최경주(51)는 스코어카드 오기로 1타를 손해 본 끝에 컷 탈락했다.

    2021.10.04 00:03

  • 함정우, 여자친구 짧은 퍼터로 현대해상 최경주 대회 우승

    함정우는 3일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에서 벌어진 한국프로골프(KPGA)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최종라운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15언더파로 우승했다. 그의 우승은 여자친구인 KLPGA 투어 프로 강예린(27)이 도왔다. 강예린은 이날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4언더파 공동 35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1.10.03 17:00

  • 최경주, 자신 이름 걸린 대회서 스코어 오기로 한 타 차 컷탈락

    최경주(51)가 스코어카드를 잘 못 적는 바람에 한 타 차로 컷 탈락했다. 골프에서 스코어카드는 실제보다 적게 적으면 실격이고, 많이 적으면 그 숫자가 그대로 기록된다. 최경주는 2라운드 3타를 줄였으나 한 타 차로 컷 탈락했다.

    2021.10.03 14:30

  • 고진영, 박인비 우승 격돌...LPGA 숍라이트 클래식

    고진영(26)과 박인비(33)가 3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돌체 호텔 시뷰 베이코스에서 벌어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 둘째 날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공동 3위로 출발한 세계랭킹 2, 3위인 두 선수는 이날 똑같이 6타씩을 줄여 중간합계 11언더파 공동 선두다. 박인비는 지난 3월 KIA 클래식에 이어 시즌 2승, 통산 21승을 바라보고 있다.

    2021.10.03 08:16

  • 검찰, 초고가 뱅드라이버 상표권 도용 혐의 T사 기소

    T사 대표인 H씨는 "뱅은 원래 미국 브랜드로, T사가 한국의 총판계약을 맺었다. 미국에서 물건을 받아 팔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골프코리아는 "한국의 상표권자는 골프코리아로 명백한 상품권 침해다. 고반발 클럽은 골프코리아가 독자 개발했으며 미국 뱅은 2017년 이후 실질적 폐업상태"라고 주장했다. 골프코리아는 또 "미국에서 물건을 받는다는 T사의 주장은 거짓이며 T사는 중국에서 제품을 만든다"고 했다.

    2021.09.30 10:45

  • 파업 KPGA 노조, 회장 사무실 앞에서 무기한 농성

    노조는 "구자철 KPGA 회장과 경영진은 장기 파업과 시즌 파행 운영에 대해 해결 의지가 없다"며 구자철 KPGA 회장(예스코 홀딩스 회장)의 사무실이 있는 서울 용산의 LS 타워 앞에 진을 쳤다. 노조는 "사용자 측이 직장 내 성추행은 부실하게 대응하면서 언론 보도를 이유로 노조원을 보복 징계했다"고 주장하면서 노동청에 협회 대표이사와 전무이사가 ‘협박 및 책임 전가’를 했다는 취지로 직장 내 괴롭힘 진정서를 냈다. 김병준 한국프로골프협회 대표이사는 "대체 휴무 등에 대한 단체협상을 노조에서 보이콧했으며 직원의 징계는 사측의 인사권으로 파업의 대상이 될 수 없고, 인사권은 근거 없이 철회될 수 없다"고 버티고 있다.

    2021.09.29 16:21

  •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골프 큰손 카카오, 승자독식 ‘오징어 게임’

    카카오의 골프 사업 자회사 카카오 VX는 "IT 기술을 활용해 사람을 건강하게 만들겠다는 목표로 시장을 선도할 스포츠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 컴퍼니"라고 소개한다. 카카오는 스크린 골프를 비롯해 골프 부킹, 골프 연습장, 골프장 운영, 골프장 운영 대행, 골프장 운영 시스템 판매, 디지털 스코어카드 사업 등을 한다. 골프업계에선 "카카오가 골프장을 운영하면서 다른 골프장의 운영 시스템, 부킹 시스템까지 맡겠다는 것은 선수 겸 심판으로 나서겠다는 뜻"이라고 해석한다.

    2021.09.29 00:04

  •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이젠 동료 위해 눈물 흘리는 매킬로이

    이날 유럽은 미국 위스콘신 주 휘슬링스트레이츠 골프장에서 끝난 라이더컵에서 미국에 9-19로 졌다. 예전에 내가 이 대회에 대해 너무 순진하고 멍청한 말을 한 적은 있지만 대회에 나올수록 라이더컵이 골프에서 가장 큰 이벤트라는 생각이 든다. 그가 언급한 ‘멍청한 말’은 "라이더컵은 이벤트 대회에 불과하니, 메이저 대회 같은 공식 대회에서 우승하는 개인적인 성취가 더 중요하다"였다.

    2021.09.28 00:03

  • '욕심 많은 불도그' 최경주, 챔피언스 투어 한국인 첫 우승

    최경주(51)가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 반도의 페블비치 골프장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 퓨어인슈어런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한국인으로서는 첫 PGA 챔피언스 투어(시니어 투어) 우승이다. 2타 차 선두로 출발한 최경주는 최종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13언더파로 배른하르트 랑거 등을 2타 차로 제쳤다.

    2021.09.27 07:02

  • “컨시드 안 줘?” 퍼터로 재며 조롱…한·일전 같은 라이더컵

    ‘헐크’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섀보이간의 휘슬링 스트레이츠 골프장에서 벌어진 라이더컵(미국과 유럽의 대륙 간 골프 경기) 포섬 1번 홀에서 파퍼트를 넣은 후 보란 듯 퍼터를 땅에 내려놓고 길이를 쟀다. 상대인 유럽 선수들이 디섐보에게 1m 정도의 퍼트에 컨시드를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스틴 토머스는 포섬 경기 8번 홀에서 유럽 선수들이 1m가 안 되는 퍼트의 컨시드를 주지 않자 퍼트로 거리를 재는 시늉을 했다.

    2021.09.27 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