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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4 00:00 ~ 2024.02.24 22:18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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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ing up and off the golf ball

출처

‘장타 괴물’ 노하우 풀었다, 공 524m 날리는 실전 꿀팁

2024.02.06 16:18

turning up and off the golf ball’이다. 직역하면 ‘골프공을 켜고 끄기’다. 이 말은 무슨 뜻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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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괴물’ 노하우 풀었다, 공 524m 날리는 실전 꿀팁

2024.02.06 16:18

turning up and off the golf 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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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괴물’ 노하우 풀었다, 공 524m 날리는 실전 꿀팁

2024.02.06 16:18

가진 걸 최적화, 최대화해 가능한 최고의 삶을 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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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야드’ 세계 최고 장타 괴물…“깨진 드라이버 헤드만 1000개”

2024.02.06 00:11

총 2,916개

  • 골프설계가협회 "저작권 불인정 법원 판결 수용할 수 없다"

    협회는 또한 "정부는 국민의 창작활동과 저작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에 적극 힘쓰고 있다. 특히 세계시장에서 K-콘텐츠 보호를 위한 다양한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 골프는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어 해외코스를 국내 설계자가 설계하는 사례도 쉽게 접할 수 있다. 코스설계자의 노력이 헛되지 않고 골프 코스설계자의 저작권과 창작성이 보호받아 한국 골프 문화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 행동할 것"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최근 이와 관련한 항소심 판결(서울고등법원 2024. 2. 1. 선고 2022나2000485, 2023나2003078 판결)에서 골프 코스의 저작물성을 인정한 기존의 판례들과는 다르게‘골프 코스는 창작성이 있다고 인정하기 어려우므로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지 않는다’라고 하여 저작자로서 설계자들은 수년간, 수많은 재판을 통해 인정받았던 골프 코스의 창작성과 저작물성을 하루아침에 모두 부정당했습니다. 만약 골프장 설계에 수많은 다양성이 존재하지 않고, 골프 코스가

    2024.02.22 17:08

  • [더골프숍] 삼각함수 푼다...한국형 골프 거리 측정기의 진화

    [더골프숍] 삼각함수 푼다...한국형 골프 거리 측정기의 진화

    수학 시간에 배운 코사인 법칙에 의거, A지점에서B지점까지의 거리, A에서 C지점까지의 거리, 그 사이 각(∠BAC)을 알면 B에서 C까지의 거리도 알 수 있다. 같은 원리로 카트에서 핀과의 거리, 카트에서 볼과의 거리를 알면 볼에서 핀과의 거리도 알 수 있다. 카트와 카트길을 이용하는 한국 골프 라운드 특성에 맞게 진화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2024.02.21 09:32

  • 애초에 ‘원팀’ 될 수 없었다? 미켈슨과 이강인의 하극상

    애초에 ‘원팀’ 될 수 없었다? 미켈슨과 이강인의 하극상 유료 전용

    미국팀의 원투 펀치인 타이거 우즈와 필 미켈슨이 첫날 오전 포볼 첫 경기에 한 조로 출격했다. 미국 캡틴 할 서튼은 두 선수가 함께 뛰면 누구를 만나도 이길 거로 봤다. 첫날 오전 포볼 경기 패배로 팀워크 없는 우즈-미켈슨에 대한 비판이 들끓었다.

    2024.02.20 15:10

  • 마쓰야마, 최경주 제치고 아시아 최다승

    마쓰야마, 최경주 제치고 아시아 최다승

    마쓰야마 히데키(32·일본)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벌어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역전 우승했다. 2022년 마쓰야마가 소니 오픈에서 우승하자 PGA 투어에서 4승을 거두고 은퇴한 마루야마 시게키(54)는 "아시아 선수 중 최다승을 하라"는 격려 메시지를 보냈다. 이로써 마쓰야마는 최경주를 넘어 PGA 투어에서 아시아 최다승 선수가 됐다.

    2024.02.20 00:11

  • LPGA 대회 여는 박세리 “후배에게 꿈과 희망을”

    LPGA 대회 여는 박세리 “후배에게 꿈과 희망을”

    LPGA 투어 대회에 한국 선수의 이름이 들어간다. 박세리가 19일 LPGA 투어 퍼힐스 박세리 챔피언십 대회 설명회를 개최했다. 박세리는 또 "시행착오가 있겠지만 매년 더 좋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골프 대중화의 시발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부연했다.

    2024.02.19 15:54

  • 새 옷 입고 10개월 만에 복귀했는데…우즈, 몸살로 기권

    새 옷 입고 10개월 만에 복귀했는데…우즈, 몸살로 기권

    우즈는 지난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리비에라 골프장에서 벌어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 도중 기권했다. 현대차가 후원하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우즈가 지난해 4월 마스터스에 출전했다가 기권한 이후 10개월 만에 처음 출전한 공식 대회다. 대회 개막을 앞두고 우즈는 지난해 수술을 받은 발목에 문제가 없다고 했다.

    2024.02.19 00:11

  • 타이거 우즈 10개월 만의 복귀전서 몸살 증세로 기권

    타이거 우즈 10개월 만의 복귀전서 몸살 증세로 기권

    현대차가 후원하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우즈가 지난해 마스터스에 출전했다가 기권한 이후 10개월 만에 처음 출전한 공식 대회이며 그가 호스트를 맡은 대회이기도 하다. 우즈 측 롭 맥나라마는 "어제 부터 감기 몸살 증세가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악화됐다. 대회를 앞두고 우즈는 지난해 수술을 한 발목에 문제가 없다고 했다.

    2024.02.17 07:48

  • [골프소식] 캘러웨이 Ai Smoke 샤프트 추가 증정 이벤트 外

    [골프소식] 캘러웨이 Ai Smoke 샤프트 추가 증정 이벤트 外

    캘러웨이 Ai Smoke 드라이버 샤프트 추가 증정 이벤트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패러다임 Ai Smoke 출시를 기념해 드라이버 정품인증 고객 100명을 추첨해 샤프트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보이스캐디, 신제품 .거리측정기 사전 예약 이벤트 실시 골프 거리 측정기 업체 보이스캐디가 13일부터 1주일간 2024년형 신제품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이벤트를 한다. ‘T11’, ‘T11 PRO’, Laser FIT’ 사전예약은 보이스캐디 공식 홈페이지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공식소비자가 기준 T11 43만원, T11 PRO 59만원, Laser FIT 32만원이다.

    2024.02.14 09:32

  • “골프 코스 저작권 없다” 골프존, 소송 승소

    2018년 몽베르 골프장 등은 스크린골프 업체 골프존을 상대로 저작권 침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서울고법 민사5부는 골프코스 설계업체인 오렌지 엔지니어링 등이 스크린골프 사업자인 골프존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한 1심을 파기하고, 지난 1일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골프존 측 법무법인 세종 윤주탁 변호사는 "기존 대법원 판결은 골프장이 설계자로부터 저작권을 양수했다는 주장이 맞는지 판단한 것이고, 이번 항소심 판결은 설계자의 창조적 개성이 드러나 있는지를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4.02.14 00:11

  • 김민별 “어떻게 아셨어요?”…2전2패 뒤엔 불운 있었다

    김민별 “어떻게 아셨어요?”…2전2패 뒤엔 불운 있었다 유료 전용

    지난해 한국여자오픈 연장전 두 번째 홀에서 김민별의 티샷은 유난히 잘 맞았고 내리막 경사지에 떨어져 런도 많았다. 김민별은 "어릴 때부터 LPGA 투어 최고 선수가 되려는 목표를 갖고 있었는데 미국에 처음 와 보니 연습 환경과 날씨가 좋아서 LPGA 투어에 와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강렬해졌다"고 말했다. KLPGA 투어에서 우승 없이 신인왕이 된 선수들은 종종 나왔다.

    2024.02.13 14:59

  • 골프존, 스크린골프 코스 저작권 소송 2심에서 승소

    골프존, 스크린골프 코스 저작권 소송 2심에서 승소

    골프존은 국내 대형 골프코스 설계회사인 ㈜오렌지엔지니어링 등 3개사가 골프존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금지청구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8일 밝혔다. 골프코스 설계 회사들은 골프존이 서비스하는 일부 골프장 골프코스들이 자신들의 저작권을 침해하였다고 주장, 약 307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서울고등법원은 "골프코스 설계에 있어서는 골프 경기 규칙, 국제적인 기준을 따라야 하고 이용객들의 편의성, 안전성 및 골프장 운영의 용이성 등과 같은 기능적 목적을 달성해야 하며, 제한된 지형에 각 홀을 배치해야 하므로, 골프코스는 건축저작물로서 창작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하면서 설계회사들의 권리를 부정하고 설계회사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

    2024.02.08 15:30

  • ‘장타 괴물’ 노하우 풀었다, 공 524m 날리는 실전 꿀팁

    ‘장타 괴물’ 노하우 풀었다, 공 524m 날리는 실전 꿀팁 유료 전용

    그가 말한 비밀은 ‘turning up and off the golf ball’이다. ■ 카일 버크셔 ‘스윙 5단계’ (set up, turn up and off the golf ball) 「 1. ‘set up, turn up and off the golf ball’을 하면 완벽한 코일링이 된다.

    2024.02.06 16:18

  • ‘579야드’ 세계 최고 장타 괴물…“깨진 드라이버 헤드만 1000개”

    ‘579야드’ 세계 최고 장타 괴물…“깨진 드라이버 헤드만 1000개”

    몸도 풀지 않고 몇 번 스윙을 했는데 볼 속도가 시속 209.6마일이 나왔다. 한 대회에서 8~10개 정도의 헤드가 깨지지만 날씨에 따라 다른 헤드를 쓰기 때문에 다른 선수보다 많은 헤드를 준비한다"고 했다. 롱 드라이브 월드 챔피언십 4회 우승의 전설적인 선수 제이슨 주백은 "버크셔는 최근 몇 년 동안 가장 긴 드라이브샷을 쳤고 폭풍같은 힘으로 시속 230마일이 넘는 볼 속도를 내 이 스포츠를 크게 변화시키면서 장타 선수들을 스피드 경주로 몰아넣었다"고 평가했다.

    2024.02.06 00:11

  • 20년 마약과 싸웠던 그 캐디, 이젠 ‘임성재 샷’에 중독됐다

    20년 마약과 싸웠던 그 캐디, 이젠 ‘임성재 샷’에 중독됐다 유료 전용

    PGA 투어 역사상 한 대회에서 가장 많은 버디 34개를 잡은 선수가 됐다. 임성재의 캐디 윌콕스는 1986년생으로 2010년부터 2021년까지 PGA 투어와 콘페리 투어(2부 투어)에서 뛰었다. 졸업 후 미니투어를 거쳐 PGA 투어 2부 투어에서 뛰었다.

    2024.01.30 15:39

  • 우즈·나이키 27년 만의 이별…그 발단은 ‘아웃솔 분실’ 사건

    우즈·나이키 27년 만의 이별…그 발단은 ‘아웃솔 분실’ 사건

    한 명은 당시 나이키의 스포츠 마케팅 글로벌 디렉터인 켈 데블린, 또 한 명은 일본 브리지스톤 골프에서 볼을 만드는 록 이시이였다. 이 내용이 담긴 전기 『타이거 우즈』의 저자 제프 베네딕트는 "타이거 우즈는 변명이 아니라 결과를 원했다"고 썼다. 타이거 우즈와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27년 동행이 최근 끝났다.

    2024.01.25 05:00

  • 그는 스타라서 용서받았다, ‘최악 오구’ 윤이나의 죗값

    그는 스타라서 용서받았다, ‘최악 오구’ 윤이나의 죗값 유료 전용

    2017년 PGA 투어의 신인 그레이슨 머리가 X(트위터)에 이런 글을 올렸다. X에 음모론을 퍼트리기도 했으며 PGA 투어가 알코올 중독자인 자신을 도와주지 않는다는 불평도 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그러니까 그대로 두기엔 너무나 큰 선수여서 윤이나의 징계가 줄었다고 본다.

    2024.01.23 15:28

  • 아마추어가 PGA 투어서 33년 만에 우승...20세 닉 던랩

    아마추어가 PGA 투어서 33년 만에 우승...20세 닉 던랩

    앨라배마 대학 2학년인 던랩은 1991년 투산 오픈 우승자인 필 미켈슨에 이어 33년 만에 PGA투어에서 우승했다. 골프에서 US 주니어 아마추어 챔피언십과 US 아마추어 챔피언십을 석권한 선수는 두 명뿐이다. 이후 번스에게 추월당한 던랩은 16번 홀 버디로 다시 공동 선두로 올라섰고 알카트라스라는 별명의 파 3인 17번 홀에서 번스의 실수로 단독 선두에 복귀했다.

    2024.01.22 09:26

  • 나이키 벗은 우즈, 테일러메이드 '선데이 레드' 입을 듯

    나이키 벗은 우즈, 테일러메이드 '선데이 레드' 입을 듯

    나이키와 결별한 타이거 우즈가 테일러메이드가 만드는 ‘선데이 레드(Sunday Red)’라는 브랜드의 옷을 입을 것으로 알려졌다. 테일러메이드는 나이키가 골프 용품 시장에서 철수한 후인 2017년부터 우즈의 용품을 후원했다. 최근 우즈와 나이키의 계약이 끝나자 테일러메이드가 우즈의 옷을 입힐 것으로 예상됐다.

    2024.01.21 05:22

  • 빗맞아도 OB 걱정 없게…쓰기 편한 드라이버 대세

    빗맞아도 OB 걱정 없게…쓰기 편한 드라이버 대세

    골프 클럽의 MOI(관성모멘트: Moment of Inertia)가 높으면 볼이 헤드 페이스의 가운데에 맞지 않아도 덜 휘고 거리 손해가 상대적으로 적다. MOI 수치가 1만(10K)을 넘는다는 클럽들이 나왔다. 골프용품 업계에서는 쓰기 편한 드라이버를 찾는 골퍼가 점점 늘고 있다고 말한다.

    2024.01.19 00:02

  • 2024년은 ‘용서’...골프 용품 신제품 드라이버 트렌드

    2024년은 ‘용서’...골프 용품 신제품 드라이버 트렌드

    전통의 드라이버 강자 테일러메이드는 최근 2024년 신제품 드라이버 Qi10을 공개했다. 골프 클럽에서 MOI(관성모멘트: Moment of Inertia)가 높으면 볼이 헤드 페이스 가운데 맞지 않아도 덜 휘고 거리 손해가 상대적으로 적다. 캘러웨이는 "관성모멘트 X축과 Y축을 더해 낸 수치는 의미가 없을 뿐더러 이제는 숫자가 아니라 인공지능 시대"라고 했다.

    2024.01.18 13:45

  • [골프소식] 박주영, 챌린저 골프웨어와 후원계약 外

    [골프소식] 박주영, 챌린저 골프웨어와 후원계약 外

    박주영, 유틸리티 골프웨어 챌린저와 의류 후원계약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박주영이 유틸리티 골프웨어 브랜드 챌린저와 17일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김하늘, 프레인글로벌 스포티즌과 매니지먼트 계약 김하늘(36)이 프레인글로벌 스포티즌과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거리측정기 알투지, 이보미와 홍보 모델 계약 거리 측정기 알투지(R2G : Road To Golf)가 이보미를 홍보 모델로 기용했다.

    2024.01.17 21:40

  • KX그룹 '베트남의 경주' 후에에 36홀 골프 리조트 조성

    KX그룹 '베트남의 경주' 후에에 36홀 골프 리조트 조성

    KX그룹이 '베트남의 경주'로 불리는 고도시 후에에 골프리조트 단지를 조성한다. KX그룹이 건설하는 골프리조트는 후에성 퐁 디엔현에 부지 270만㎡(약 80만평)규모로 조성되며 36홀 골프장, 500실 규모의 5성급 호텔, 고급 풀빌라 300채 등으로 구성된다. 성도(省都)인 후에는 베트남 마지막 왕조인 응우옌 왕조(1802~1945년)의 수도로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2024.01.17 09:53

  • 내기 골프 이기려 직접 지었다, 조던 등번호 딴 ‘도살장23’

    내기 골프 이기려 직접 지었다, 조던 등번호 딴 ‘도살장23’ 유료 전용

    주피터와 인근 주피터 아일랜드에는 PGA 투어 선수 등 골프계 셀럽들이 모여 산다. 미국 골프다이제스트는 "주피터 인근 팜비치 공항 자가용 비행기 터미널은 PGA 투어 선수들의 클럽하우스 비슷하다"고 했다. 조던과 내기 골프를 했다는 한 골퍼는 CNN에 "조던이 ‘내가 큰돈 내고 골프장 만들었는데 나한테 유리하게 하면 안 되냐’라고 큰 소리를 치더라"고 말했다.

    2024.01.16 15:10

  • 아, 1.4m 퍼트…안병훈 PGA 준우승만 5번째

    아, 1.4m 퍼트…안병훈 PGA 준우승만 5번째

    합계 17언더파로 키건 브래들리, 그레이슨 머리(이상 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친 안병훈은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 퍼트를 놓쳐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안병훈은 지난주 열린 PGA 투어 시즌 개막전 더 센트리 대회에서는 단독 4위에 올라 상금 97만5000달러(약 12억8000만원)를 받았다. 그러나 이듬해인 2016년 PGA 투어에 진출한 이후 181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아직 우승하지 못했다.

    2024.01.16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