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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규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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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4 00:00 ~ 2024.04.14 23:4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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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강진 건물붕괴 등 7명 사망, 부상자 700여명...TSMC는 긴급대피

2024.04.0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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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리스 안사면 못나가"…中 관광 갔다가 매장에 갇힌 30여명

2024.04.0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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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비대위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를…전공의 처분 철회해야"

    의협 비대위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를…전공의 처분 철회해야"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12일 정부에 "의대 증원과 필수 의료 패키지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원점 재검토’에 나서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이어 "이번 총선에서 국민이 여당에 내린 총선 참패라는 심판은 사실상 정부에 내린 심판"이라며 "의협 비대위 지도부와 전공의들에게 내린 각종 명령과 고발, 행정처분 등을 철회하고 의대 증원 절차를 중단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또 "국민은 투표를 통해 의대 정원 증원과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의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원점에서 의료계와 함께 발전적인 의료 개혁의 방향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것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2024.04.12 15:40

  • 국회 연금개혁 공론화위, 13일부터 네차례 시민대표단 토론회

    국회 연금개혁 공론화위, 13일부터 네차례 시민대표단 토론회

    공론화위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13ㆍ14ㆍ20ㆍ21일 등 4차례에 걸쳐 매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숙의토론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공론화위는 의제숙의단 논의를 거쳐 지난달 ▶보험료율을 현행 9%에서 13%로, 소득대체율은 40%에서 50%로 올리는 안과 ▶보험료율을 12%로 올리고 소득대체율은 40%로 유지하는 안을 제시한 바 있다. 13ㆍ20일은 오전 10시 30분~정오까지, 14ㆍ21일은 오후 4시 30분~오후 6시까지 KBS 1TV에서 생중계된다.

    2024.04.12 15:25

  • "文 사냥개 되어 우리 짓밟던 애" 한동훈 하루 두번 때린 홍준표

    "文 사냥개 되어 우리 짓밟던 애" 한동훈 하루 두번 때린 홍준표

    홍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20분쯤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 믿고 그 사냥개가 되어 우리를 그렇게 모질게 짓밟던 애 데리고 와서 배알도 없이 그 밑에서 박수 치는 게 그렇게도 좋더냐?"며 글을 시작했다. 홍 시장은 이어 "그런 노예근성으로 어떻게 이 험한 세상을 살아 갈 수 있겠나?"며 "자립, 자강할 생각은 털끝만치도 안 하고 새털같이 가벼운 세론(世論)따라 셀럽이 된 대한민국 특권층 1% 밑에서 찬양하며 사는 게 그렇게도 좋더냐?"고 했다. 홍 시장은 이 보다 3시간 30분 전인 이날 오전 7시 50분에도 글을 올렸다.

    2024.04.12 13:58

  • 조국 "위기의 조국 구하기 위해 사즉생 각오로 정치 임할 것"

    조국 "위기의 조국 구하기 위해 사즉생 각오로 정치 임할 것"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2일 "사즉생(死卽生)의 각오로 정치에 임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참배하며 방명록에 "위기의 조국을 구하기 위해 헌신하신 영령들의 뜻을 새기며 사즉생의 각오로 정치에 임하겠다"라고 적었다.

    2024.04.12 11:26

  • 이재명 “尹 당연히 만나 대화해야…지금까지 못한 것이 아쉬워”

    이재명 “尹 당연히 만나 대화해야…지금까지 못한 것이 아쉬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2일 윤석열 대통령과의 영수회담에 대해 "당연히 만나고 대화해야 하는데, 지금까지 못한 것이 아쉬울 뿐"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22대 국회 민주당 당선인들과 참배 후 "이 나라 국정을 책임지고 계신 윤석열 대통령께서도 야당의 협조와 협력이 당연히 필요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을 향해 이 대표는 "야당을 때려잡는 게 목표라면 대화할 필요도 존중할 필요도 없겠지만, 이 나라 국정을 이끌어가는 또 하나의 축이라는 생각과 삼권분립이 이 나라 헌정 질서의 기본이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의당 존중하고 대화하고 또 이견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타협해야 되는 것이 맞다"고 덧붙였다.

    2024.04.12 11:02

  • 100명중 성인 3명·청소년 2명 마약 불법 사용 경험있다

    100명중 성인 3명·청소년 2명 마약 불법 사용 경험있다

    우리나라 국민의 100명 중 성인은 3명, 청소년은 2명이 마약류 사용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에서 국민들은 전반적으로 한국 마약류 문제의 심각성과 마약류 사용에 대한 접근성이 높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약류가 유발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알고 있다고 응답한 성인은 56.2%, 청소년은 57.8%로 나타났다.

    2024.04.12 10:08

  • 홍준표 또 저격 "깜도 안되는 한동훈, 셀카만 찍다 말아먹어"

    홍준표 또 저격 "깜도 안되는 한동훈, 셀카만 찍다 말아먹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참패를 기록한 가운데 홍준표 대구시장이 연일 당을 비판하고 있다. 홍 시장은 12일 오전 페이스북에 "용산만 목매어 바라보는 해바라기 정당이 됐다"며 국민의힘을 겨냥한 글을 올렸다. 그는 "천신만고 끝에 탄핵의 강을 건너 살아난 이당을 깜도 안되는 황교안이 들어와 대표놀이 하다가 말아 먹었고 더 깜도 안되는 한동훈이 들어와 대권놀이 하면서 정치 아이돌로 착각하고 셀카만 찍다가 말아 먹었다"고 썼다.

    2024.04.12 09:24

  • 3월 취업자 17만3000명 증가…37개월 만에 최소

    3월 취업자 17만3000명 증가…37개월 만에 최소

    지난 3월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17만3000명 늘었다. 월별 취업자 수는 2021년 3월 이후 연속 증가세지만, 증가 폭은 코로나19 시기인 2021년 2월 47만3000명 감소한 이후 가장 낮았다. 60세 이상은 23만3000명, 30대는 9만1000명, 50대는 5만9000명 각각 증가했으나, 20대는 9만7000명, 40대는 7만9000명 감소했다.특히 20대와 40대 취업자 수는 각각 17개월, 21개월 연속 이어진 감소였다.

    2024.04.12 08:43

  • 국립공원 55곳 암벽장 안전점검…“안전장비 필수”

    국립공원 55곳 암벽장 안전점검…“안전장비 필수”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북한산 등 전국 6개 국립공원 내 암벽장 55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인 암벽장은 북한산 24곳을 포함해 설악산 22곳, 월출산 4곳, 무등산 2곳, 계룡산 2곳, 속리산 1곳 등이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암벽 등반은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매우 큰 모험적인 산악 운동"이라며 "암벽을 등반할 경우 개인 등반 능력에 맞는 경로를 선택해야 하고 안전모, 안전줄(로프) 등 안전장비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4.12 08:20

  • '슈스케2' 출신 가수 박보람 사망…"지인 집 화장실서 쓰러져"

    '슈스케2' 출신 가수 박보람 사망…"지인 집 화장실서 쓰러져"

    ‘슈퍼스타 K2′ 출신 가수 박보람이 30세의 나이에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12일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에 따르면 박보람은 전날 11일 오후 9시 55분쯤 남양주시에 있는 지인의 집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박보람은 당시 여성 지인 2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화장실에 들어갔고 이후 박씨가 나오지 않자 지인들이 쓰러져 있는 박씨를 발견, 119와 경찰에 신고했다.

    2024.04.12 08:01

  • 서울고검 벽에 '문재인 XXX' '서훈 XX'…욕설낙서 테러범 잡고보니

    서울고검 벽에 '문재인 XXX' '서훈 XX'…욕설낙서 테러범 잡고보니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 건물 외벽에 문재인 전 대통령과 서훈 전 국가정보원장을 비방하는 욕설을 쓴 40대 남성이 검거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11일 오후 40대 남성 A씨를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후 1시 30분쯤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검 청사 후문 벽면에 검은색 스프레이로 ‘문재인 XXX’, ‘서훈 XX’라고 쓰고 돌을 던져 유리창을 깬 혐의다.

    2024.04.11 15:50

  • “꿈같은…뼈아픈” ‘임정 요인·가족 삶’ 담긴 회고록 특별 전시

    “꿈같은…뼈아픈” ‘임정 요인·가족 삶’ 담긴 회고록 특별 전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5주년을 맞아, 임시정부 사람들의 회고록을 통해 그들의 삶과 감정을 엿볼 수 있는 특별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특별전시는 회고록의 감정을 공감할 수 있도록 적과 맞서 두려움을 극복한 과정을 담은 ‘두려움과 분노’, 공동체를 이루고 살았던 임시정부 사람들의 생활 속 ‘즐거움’ 그리고 ‘고달픔과 슬픔’ ‘희망’ 등 4부로 구성돼있다. 김희곤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장은 "이번 특별전은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임시정부 사람들과 그들의 삶을 회고록을 통해 살펴보고 당시의 감정을 함께 공감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임시정부의 가치와 의미,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기억·계승하기 위한 이번 전시회에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4.04.11 10:41

  • “죽어도 죽지않는다”민영환 유서·거문도역사공간,등록유산된다

    “죽어도 죽지않는다”민영환 유서·거문도역사공간,등록유산된다

    문화재청은 11일 ‘여수 거문도 근대역사문화공간’과 ‘민영환 유서(명함)’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영환 유서(명함)’은 대한제국의 외교관이자 독립운동가인 충정공 민영환(1861∼1905)이 을사늑약에 반대하며 순절할 당시 2000만 동포들에게 각성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긴 명함이다. 등록 예고된 구역 내에는 해방 이후 지방자치제도가 시행되었던 ‘여수 거문도 구 삼산면 의사당’과 19세기 말 이후 동아시아 지역의 근대산업유산으로 중국 상하이(上海)와 거문도를 연결하는 ‘여수 거문도 해저통신시설’ 등이 있다.

    2024.04.11 10:10

  • 나경원 "여당 앞날 위태롭다…대화·타협 물꼬트는데 앞장설 것"

    나경원 "여당 앞날 위태롭다…대화·타협 물꼬트는데 앞장설 것"

    서울 동작을 국회의원으로 4년 만에 돌아가는 나경원 국민의힘 전 의원이 "무한한 갈등과 대립의 굴레를 우리 스스로 벗어 던져야 한다"며 "조금이나마 정치를 더 오래 지켜봤던 제가 대화와 타협의 물꼬를 트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 "여야, 좌우, 보수와 진보를 가리지 않고, 모두의 지혜를 모아 하나로 담겠다"며 "우리 정치가 잃어버렸던 큰 정치, 넓은 정치의 철학을 회복하고 국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위대한 정치의 씨앗을 다시 심겠다"고 22대 국회에 임하는 자세를 밝혔다. 나 당선인은 서울 동작을 출구 조사에서 류삼영(민주당)에 패하는 것으로 나왔지만 54.1%로 류삼영 후보(45.98%)를 크게 이겼다.

    2024.04.11 09:06

  • 한동훈, 오전 11시 총선 패배 입장 발표

    한동훈, 오전 11시 총선 패배 입장 발표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이끌었던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전 11시 총선 패배에 대한 입장을 발표한다. 국민의힘은 전날 실시된 4·10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에 단독 과반을 내주며 범야권에 압도적인 패배를 당했다. 개표율이 99%를 넘어선 가운데 민주당과 더불어민주연합을 합하면 174~175석, 국민의힘과 국민의미래를 합하면 109석이다.

    2024.04.11 08:24

  • 김정은 “전쟁준비 더욱 철저해야…군사대결시 적 필살할 것”

    김정은 “전쟁준비 더욱 철저해야…군사대결시 적 필살할 것”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0일 "적이 만약 우리와의 군사적 대결을 선택한다면 우리는 적들을 우리 수중의 모든 수단을 주저 없이 동원하여 필살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은 11일 김 위원장이 전날 최고위급 군지휘관을 양성하는 김정일군정대학을 현지 지도하며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전쟁 준비에 더욱 철저해야 할 때"라며 "단순히 있을 수 있는 전쟁이 아니라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전쟁에 보다 확고하게, 완벽하게 준비되어야 한다"고 했다.

    2024.04.11 06:58

  • 대통령실·장관 21명 중 10명만 생환…수도권에선 김은혜만

    대통령실·장관 21명 중 10명만 생환…수도권에선 김은혜만

    강승규 전 시민사회수석(충남 홍성ㆍ예산)은 54.84% 득표율로 충남지사·4선 의원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후보를 눌렀고, 53.70%의 주진우 전 법률비서관(부산 해운대갑)도 해운대구청장을 지낸 홍순헌 민주당 후보를 꺾고 국회에 입성했다. 이외 전희경 전 정무1비서관(경기 의정부갑), 이원모 전 인사비서관(경기 용인갑), 장성민 전 미래전략기획관(경기 안산갑), 서승우 전 자치행정비서관(충북 청주상당), 김기흥 전 부대변인(인천 연수을), 신재경 전 선임행정관(인천 남동을), 이승환 전 행정관(서울 중랑을) 등은 모두 패했다. 하지만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인천 계양을),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서울 강서을), 박진 전 외교부 장관(서울 서대문을), 방문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경기 수원병)은 모두 패해 낙선했다.

    2024.04.11 06:04

  • 4년 전 171표차, 이번엔 1027표차…윤상현 리턴매치도 승리

    4년 전 171표차, 이번엔 1027표차…윤상현 리턴매치도 승리

    4년 전 총선 전국 최소치인 171표 차로 당선됐던 인천 동구미추홀을 지역구 윤상현 국민의힘 후보가 남영희 민주당 후보와 리턴매치에서 다시 이겼다. 이에 윤 후보는 21대 총선에 이어 22대 총선에서도 남 후보를 꺾으며 5선 의원으로 국회에 입성하게 됐다. 이번 선거에서도 따가운 민심의 비판 심판받게 된 이유는 권력의 겸손함 잃어버려서라고 생각하고 저 스스로부터 보다 겸손, 보다 낮은 자세로 미추홀 주민분들을 모시고 나라 발전을 위해 뛰겠다"고 약속했다.

    2024.04.11 04:36

  • 20대女 피 흘린 채 주차장서 나체로 발견…용의자 긴급체포

    20대女 피 흘린 채 주차장서 나체로 발견…용의자 긴급체포

    전북 전주의 한 상가 주차장에서 20대 여성을 폭행하고 달아난 용의자가 붙잡혔다. A 씨는 이날 오전 4시쯤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의 한 상가 주차장에서 B 씨를 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는 이날 낮 12시 30분쯤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한 상가 옆 주차장에서 의식을 잃고 피를 흘린 채 발견됐다.

    2024.04.10 21:40

  • 상가 주차장서 20대 여성 나체로 발견…경찰, 폭행 정황 남성 추적 중

    상가 주차장서 20대 여성 나체로 발견…경찰, 폭행 정황 남성 추적 중

    전북 전주의 한 상가 주차장 인근에서 20대 여성이 쓰러진 채 나체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전북경찰청·전주덕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10일 낮 12시 30분쯤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한 상가 옆 주차장에서 20대 여성 A씨가 의식을 잃고 피를 흘린 채 발견됐다. 경찰은 상가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한 결과, A씨가 한 남성에게 폭행당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특정해 추적하고 있다.

    2024.04.10 20:50

  • [속보] 4·10 투표율 67.0%…32년 만에 역대 총선 최고치

    [속보] 4·10 투표율 67.0%…32년 만에 역대 총선 최고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10일 투표 마감 결과(오후 6시 기준) 전체 유권자 4428만11명 가운데 2966만 2313명이 투표에 참여해 67.0%의 잠정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어 전남 69%, 광주 68.2%, 경남 67.6%, 부산 67.5%, 전북 67.4%, 울산 66.9%, 경기 66.7%, 강원 66.6%, 대전 66.3%, 인천 65.3%, 충북 65.2%, 경북 65.1%, 충남 65%, 대구 64.0% 순이었다. 실제 개표 종료는 지역구 선거는 11일 오전 4시쯤, 비례대표 선거는 11일 오전 6시쯤이 될 것으로 선관위는 내다봤다.

    2024.04.10 19:36

  • 김부겸 "정권심판 민심 폭발…尹, 조만간 이재명 만나야"

    김부겸 "정권심판 민심 폭발…尹, 조만간 이재명 만나야"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10일 4·10 총선 방송 3사 출구 조사에서 압승이 예측되자 "정권심판을 해야 한다는 민심의 폭발"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투표 종료 후 KBS와의 인터뷰에서 "180석이 뛰어넘는 압승이 예상된다"는 질문에 "아직 출구조사인만큼 더 지켜봐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국민들이 저희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주신 것"이라며 "이제는 정권에 대한 심판을 넘어서서 국가 운영에 대해서 이 정부와 함께 책임을 지라는 무거운 명령을 내리신 것이 아닌가(한다).

    2024.04.10 18:51

  • [속보] 총선 투표율 오후 5시 64.1%…21대 보다 1.5%p 높다

    [속보] 총선 투표율 오후 5시 64.1%…21대 보다 1.5%p 높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투표율이 10일 오후 5시 기준 64.1%로 집계됐다. 이어 경남(64.7%), 강원(64.4%), 부산(64.3%), 경기(63.7%), 울산(63.6%), 대전(63.5%), 경북(62.7%), 충북(62.5%), 인천ㆍ충남(62.4%), 대구(60.8%) 순이다. 실제 개표 종료는 지역구 선거는 11일 오전 4시쯤, 비례대표 선거는 11일 오전 6시쯤이 될 것으로 선관위는 내다봤다.

    2024.04.10 17:08

  • [속보] 총선 투표율 오후 4시 61.8%…21대 보다 2.1%p 높다

    [속보] 총선 투표율 오후 4시 61.8%…21대 보다 2.1%p 높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투표율이 10일 오후 4시 기준 61.8%로 집계됐다. 이번 총선 사전투표율이 직전 총선 사전투표율 26.69%보다 4.59%포인트 높았기 때문에 본투표율은 2020년 보다 낮은 셈이다. 실제 개표 종료는 지역구 선거는 11일 오전 4시쯤, 비례대표 선거는 11일 오전 6시쯤이 될 것으로 선관위는 내다봤다.

    2024.04.10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