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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9 00:00 ~ 2022.05.29 10:40 기준

최근 하이라이트

치료 장소를 벗어나면 안 되는 점을 알고 있었지만, 급하게 처리할 일이 있어 출근했다

출처

[단독]"일손 부족해 어쩔 수 없이 출근" 40대 확진 회사원 최후

2022.04.01 05:00

확진 판정을 받고도 이튿날 회사에 출근해 구청에 의해 고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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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일손 부족해 어쩔 수 없이 출근" 40대 확진 회사원 최후

2022.04.01 05:00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000만명을 넘기면서 코로나19 판정을 받고도 격리 장소를 이탈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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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일손 부족해 어쩔 수 없이 출근" 40대 확진 회사원 최후

2022.04.01 05:00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25일 A씨를 검찰에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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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일손 부족해 어쩔 수 없이 출근" 40대 확진 회사원 최후

2022.04.01 05:00

총 133개

  • "콘돔 끼세요" 이게 전부인 성교육…10대 엄마는 죄인이 됐다

    "콘돔 끼세요" 이게 전부인 성교육…10대 엄마는 죄인이 됐다

    최근 영아유기 사건에 대한 뉴스를 보며 10대 엄마의 공포가 떠올랐다고 했다. 처음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의 두려움을 알기에, 뉴스에 나온 10대 영아유기범을 미워할 수 없었다고 한다. 중앙일보가 10대 미혼모들의 생각을 들어보게 된 건 최근 연이어 발생한 영아유기 사건이 계기였다.

    2022.05.27 05:00

  • "내일부터 사전투표라고?"…공약집 벼락치기 하는 유권자들

    "내일부터 사전투표라고?"…공약집 벼락치기 하는 유권자들

    그는 "대통령 선거만 사전투표가 있는 줄 알았고 지선에 사전투표가 있다는 생각 자체를 못 하고 있었다"고 했다. 현수막을 보면 어지럽다"며 "시의원 등 나머지 후보들은 투표장에 가기 전날 반 한번 검색해보고 갈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원 남모(28)씨는 "이번 지선은 당으로 뽑으려 한다"며 "그 당 후보의 공약을 보면 터무니없는 자극적인 공약도 있다, 하지만 정세상 힘을 실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2022.05.26 18:14

  • 성추행 재판중인 B.A.P 힘찬, 또 피소…"이번엔 피해자 2명"

    성추행 재판중인 B.A.P 힘찬, 또 피소…"이번엔 피해자 2명"

    강제추행 혐의로 2심 재판 중인 아이돌 그룹 B.A.P 출신 힘찬(32·김힘찬)이 또다시 같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힘찬으로부터 강제추행을 당했다는 여성 2명의 신고를 접수하고 사실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폐쇄회로(CC)TV 자료 등을 확보해 수사 중이다. 2011년 B.A.P 멤버로 데뷔한 힘찬은 2019년 9월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을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 지난해 2월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2022.05.26 11:23

  • "꼬마빌딩 세우면 부자" 한옥명소 서촌, 오늘도 기와장 뜯긴다

    "꼬마빌딩 세우면 부자" 한옥명소 서촌, 오늘도 기와장 뜯긴다

    한옥지정구역에는 한옥만 신축이 가능하지만, 한옥과 비한옥이 공존하는 ‘한옥권장구역’에는 2~3층 층수 제한이 있을 뿐 양옥도 신축할 수 있다. 부동산 업계에선 2~3층을 지을 수 있는 땅에 한옥을 짓는 게 오히려 이상한 일이라는 게 정설이다. 인근 부동산에 따르면 2015년 이후 서울 강남 등지에서 유입된 외지인 지주들은 2~3층 빌딩의 씨가 마르자 ‘꿩 대신 닭’ 격으로 한옥권장지구의 한옥들을 매입해 꼬마빌딩을 지었다.

    2022.05.24 05:00

  • 교육감으로 점찍은 사람 묻자…"EBS가 후보 하면 안되나요"

    교육감으로 점찍은 사람 묻자…"EBS가 후보 하면 안되나요"

    윤모(40)씨는 "학부모 아닌 유권자들이 교육에 관심을 갖고 (교육감) 선거에 표를 던지리라곤 생각이 안 든다"며 "차라리 교육감 선거는 학부모 등 관련성이 있는 유권자만 투표하거나 또는 임명제로 하는 게 나아 보인다"고 했다. 교육감 선거에 대한 무관심과 관련해 정제영 이화여대 교육학과 교수는 "유권자들에게 후보들의 공약이나 철학을 전달할 통로가 별로 없다. 그렇다고 해서 정당이 (교육감 선거에) 관여토록 해서도 안 된다"며 "왜 이 사람을 (교육감으로) 뽑아야 하는지, 왜 교육감 선거가 중요한지 등에 대한 인식을 유권자들에게 줄 수 있도록 현행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22.05.17 05:00

  • "하루에만 전화 수십통 걸었다"…선생님들 직무만족도 반 토막

    "하루에만 전화 수십통 걸었다"…선생님들 직무만족도 반 토막

    2020년 4월, 온라인 개학이 결정되면서 코로나19 상황에서의 교실이 열린 순간을 중학교 교사 A씨는 이렇게 기억했다. 교사들에게 ‘방역’과 ‘비대면 수업’이라는 새로운 과제가 주어졌다. 중학교 교사 B씨는 "비대면 조례를 마치자마자 교무실에 뛰어내려가서 학생에게 전화를 걸고 그래도 안 받으면 직장에 있는 학부모에게 전화를 걸었다"며 "가끔은 컴퓨터로 다른 반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휴대폰으로는 우리 반 학생에게 전화를 걸어 깨우기도 했다"고 말했다.

    2022.05.15 16:33

  • 문 전 대통령 “이젠 자유인, 주민과 막걸리 나누고 싶다”

    문 전 대통령 “이젠 자유인, 주민과 막걸리 나누고 싶다”

    ‘문재인 공식 팬카페(문팬)’ 등 지지자들은 문 전 대통령이 KTX에 탑승하기 전 그를 맞이하기 위해 일찍부터 모여들었다. 문 전 대통령은 지지자들과 악수를 하며 화답한 뒤 "어제 아주 멋진 퇴임식을 가졌다"며 "공식 행사도 아니고, 청와대가 기획한 것도 아닌데 많은 시민이 아주 감동적인 퇴임식을 마련해 줬다"고 했다. 문 전 대통령은 전날 마지막 퇴근길에서 지지자들과 만나 "(제가) 성공한 대통령이었습니까?"라고 물었고, 지지자들은 "네"라고 답했다.

    2022.05.11 00:02

  • "문재인 여유 응원해요"…휴가까지 냈다, 울산역·평산마을 인파

    "문재인 여유 응원해요"…휴가까지 냈다, 울산역·평산마을 인파

    "무엇보다 문재인의 ‘여유’를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에요" 9일 오전 울산역 안에서 만난 박모(54)씨는 "새벽 6시에 일어나서 풍선을 불고 글씨를 쓰는 등 문재인 전 대통령 맞을 준비를 했다"며 "자연인 문재인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문 전 대통령이 탄 KTX 열차는 서울역을 떠나 오후 2시 30분쯤 울산역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2시 19분쯤 문 전 대통령이 참모진들과 경호원과 함께 모습을 드러내자 푸른 풍선을 들고 시민들은 ‘문재인’을 연호하며 문 전 대통령을 반겼다.

    2022.05.10 18:58

  • "해방됐다" 남행열차 오른 文…지지자들 '참 잘했어요' 손팻말

    "해방됐다" 남행열차 오른 文…지지자들 '참 잘했어요' 손팻말

    ‘문재인 공식 팬카페(문팬)’ 등 지지자들은 문 전 대통령이 KTX에 탑승하기 전 그를 맞이하기 위해 일찍부터 모여 들었다. 문 전 대통령 지지자 상당수는 파란색 계통의 옷을 입고 ‘당신의 국민이어서 행복했습니다’, ‘참 잘했어요’, ‘170510(문 전 대통령 취임날)-220509(퇴임날)’ 등 다양한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각각 들고 있었다. 지지자들은 ‘문재인’, ‘김정숙(문 전 대통령 부인)’을 연호하면서 고개를 치켜세우고, 문 전 대통령의 모습을 기다렸다.

    2022.05.10 17:26

  • "교통체증 감수해야죠"…대통령 '이사떡' 기대감에 들뜬 용산

    "교통체증 감수해야죠"…대통령 '이사떡' 기대감에 들뜬 용산

    서울 용산역 인근 부동산중개업소 직원은 대통령 집무실 이전에 대한 기대감을 이렇게 표현했다. 집무실과 가까운 삼각지역 인근, 조금 더 떨어진 용산역 인근의 분위기가 사뭇 달랐고, 부동산 효과에만 관심을 보이는 것에 섭섭함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삼각지역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는 "집무실에서 거리가 조금 있는 한남동이나 용산역 인근 아파트 주민·상인은 부가 효과를 누릴 수 있겠지만, 삼각지역 인근 지주들은 규제가 생길까 봐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5.10 05:00

  • "실감 안나, 영정사진도 영화 같다" 영원한 별 故강수연 조문 행렬

    "실감 안나, 영정사진도 영화 같다" 영원한 별 故강수연 조문 행렬

    "내 영화를 빛내준 고마운 연기자" (임권택 감독) "똑 소리가 나는 똑순이" (배우 박정자) "영화인의 기세의 중심" (곽신애 바른손이앤에이 대표) 지난 7일 별세한 배우 강수연의 빈소 입구 벽면은 영화계 선후배들이 보낸 화환 리본으로 빼곡히 채워졌다. 서울 강남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층 17호에 마련된 빈소에는 8일 오전 10시부터 봉준호 감독, 배우 문근영, 배우 김윤진, 연상호 감독, 임권택 감독 등 영화계 인사들이 다녀가며 고인을 애도했다. 별세 소식이 이어진 7일 밤에 이어 8일 오전 11시 30분쯤에도 빈소를 찾은 임권택 감독은 "좋은 연기자를 만난 행운 때문에 내 영화가 좀 더 빛날 수 있었다.

    2022.05.08 17:20

  • 충북서 알비나 목격담 "12월 이 얼굴 봤다, 패딩 안입었다"

    충북서 알비나 목격담 "12월 이 얼굴 봤다, 패딩 안입었다"

    지난해 6월 돌연 모국의 가족과 연락이 끊어진 뒤 실종된 카자흐스탄 출신 여성 알비나 캅둘디나(35)에 대한 목격담이 충북 음성군에서 나왔다. 용산서에 알비나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이후, 카자흐스탄 교민이 지난해 대사관에 연락해 왔다고 한다. 지난해 12월은 알비나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지 6개월이 지난 시점이다.

    2022.05.02 05:00

  • 경찰, ‘10개월째 실종’ 알비나 사건에 강력팀 투입

    경찰, ‘10개월째 실종’ 알비나 사건에 강력팀 투입

    경찰이 10개월째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는 카자흐스탄 출신 여성 알비나 캅둘디나(35) 실종 사건 수사를 위해 기존 실종팀 1개팀(6명)에 강력팀을 추가로 투입했다. 기존에 실종 사건을 수사하던 서울 용산경찰서 관계자는 "실종팀은 수사 수요가 매일 꾸준히 발생한다. 3교대로 근무를 하면서 그날그날 들어오는 실종 사건들 처리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업무의 맥락이 끊어지는 걸 방지하기 위해 인력 운영에 융통성을 부여해 강력팀 인원을 추가 투입해서 보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8 15:41

  • [단독]실종 직전 유심칩 샀던 알비나…이웃은 "밝고 잘 웃었다"

    [단독]실종 직전 유심칩 샀던 알비나…이웃은 "밝고 잘 웃었다"

    이는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관의 신고로 알비나의 행적을 추적하던 서울 용산경찰서에 포착됐다. 그러던 중 지난해 6월 13일을 마지막으로 연락이 끊겼고 이에 알비나의 가족이 지난해 6월 26일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관에 신고했다.(중앙일보 4월 24일 보도 참조) 지난해 6월 27일 새벽, 경찰은 유심칩이 배송된 진주시의 주소에 찾아갔으나 알비나는 없었다고 한다. 경찰은 지난 7월 알비나에게 유심칩을 보낸 판매자를 조사했으나 알비나의 행적에 대한 구체적 단서는 얻지 못했다.

    2022.04.28 05:00

  • [단독] 행방불명 열달 알비나, 한때 실종해제...경찰 결정적 착오

    [단독] 행방불명 열달 알비나, 한때 실종해제...경찰 결정적 착오

    10개월 전 갑자기 가족과 연락이 끊겨 경찰에 신고가 접수됐던 카자흐스탄 출신 여성 알비나 캅둘디나(35)의 실종신고가 사건 초기에 한 차례 해제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실종자의 흔적을 찾기 위한 조사가 집중돼야 할 시기에 오히려 실종 해제 상태가 된 것이어서 당시 경찰의 대응이 적절했는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6월 13일 어머니와 통화한 뒤 연락이 끊겼고 이에 알비나의 어머니가 6월 26일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관에 신고를 했다.(중앙일보 4월 24일 보도 참조) 같은 날(6월 26일)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관은 알비나의 실종신고를 서울 용산경찰서에 접수했고 용산서는 경남 진주경찰서에 공조수사를 요청했다.

    2022.04.27 05:00

  • 2인조 금은방 턴 10대… 눈깜짝할 새 3000만원 들고 튀었다[영상]

    2인조 금은방 턴 10대… 눈깜짝할 새 3000만원 들고 튀었다[영상]

    금은방에서 짝을 이뤄 3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10대 남성 2명을 검거했다. A씨는 물건을 고르는 척하며 시간을 끌다가 진열대 위에 놓인 1000만 원짜리 순금 목걸이 등 총 3130만원 상당의 금품을 들고 달아났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2.04.25 19:16

  • [단독]닷새 차이로…진상규명위 “변희수 하사 순직 인정돼야”

    [단독]닷새 차이로…진상규명위 “변희수 하사 순직 인정돼야”

    성전환 수술을 이유로 육군에서 강제 전역된 故변희수 하사를 순직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대통령 소속 기관의 결정이 나왔다. 변 하사의 만기 전역일은 2021년 2월 28일 자정이었고, 변 하사가 청주 자택서 극단적 선택을 한 채 발견된 건 3월 3일이었다. 군인권센터 등 33개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변희수 하사 복직과 명예회복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는 경찰 판단을 지지, 2월 27일을 사망 시점으로 봐 변 하사 순직을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2.04.25 15:53

  • “매일 영상통화하던 딸, 한국서 실종 10개월”

    “매일 영상통화하던 딸, 한국서 실종 10개월”

    모국의 가족과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관 측은 중앙일보에 "알비나를 찾을 수 있겠느냐"며 도움을 요청했다. 딸과의 연락이 끊긴 지 13일이 지난 지난해 6월 26일, 아이굴은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관에 딸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신고했다. ※알비나를 봤거나 아는 분은 아래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관 관계자의 휴대전화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2022.04.25 00:02

  • '송영길 망치테러' 유튜버, 구치소서 극단선택…남긴 유서엔

    '송영길 망치테러' 유튜버, 구치소서 극단선택…남긴 유서엔

    지난 대선 유세 현장에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둔기로 때린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유튜버 표모(70)씨가 구치소에서 극단적 선택을 해 사망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표씨는 이날 새벽 서울 남부구치소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으며, 같은 날 새벽 3시께 다른 재소자가 숨진 표씨를 발견해 구치소 측에 알렸다. 표씨는 지난 달 7일 낮 12시 5분쯤 서울 서대문구 신촌 유플렉스 광장에서 이재명 전 대통령 후보의 선거 유세를 나섰던 송 전 대표의 뒷머리를 둔기로 수차례 가격했다.

    2022.04.24 22:45

  • [단독]매일 영상통화, 열 달째 소식 깜깜…30대 카자흐 딸, 증발 왜

    [단독]매일 영상통화, 열 달째 소식 깜깜…30대 카자흐 딸, 증발 왜

    그녀의 소식을 눈물로 기다리던 모국의 가족과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관 측은 중앙일보에 "알비나를 찾을 수 있겠느냐"며 도움을 요청했다. 딸과의 연락이 끊긴 지 13일이 지난 지난해 6월 26일, 아이굴은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관에 딸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신고했다. ※알비나를 봤거나 아는 분은 아래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관 관계자의 휴대전화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2022.04.24 19:30

  • "코미디는 예술입니다" 개콘 떠난뒤 750만명 웃긴 '코미디 덕후' [별★터뷰]

    "코미디는 예술입니다" 개콘 떠난뒤 750만명 웃긴 '코미디 덕후' [별★터뷰]

    메타코미디는 지난해 7월 1일 설립된 ‘코미디 레이블’이다. 홍대 등에 있는 코미디 클럽에서 스탠드업 코미디를 하던 공채 코미디언들에게 "2030을 위한 코미디 유튜브 채널이 없으니 우리가 해 보자. 정 대표는 "코미디의 역할은 아기들의 ‘까꿍’ 같은 것"이라며 "나이를 먹어 더는 ‘까꿍’이 웃기지 않은 즈음에 최불암 시리즈, 만득이 시리즈가 ‘까꿍’의 역할을 한다.

    2022.04.23 05:00

  • 을지로 노가리 골목 '을지OB베어' 결국 철거…강제집행 6번째만

    을지로 노가리 골목 '을지OB베어' 결국 철거…강제집행 6번째만

    서울 중구 을지로3가 노가리 골목 노포들의 터줏대감 역할을 했던 '을지OB베어'가 결국 철거됐다. 21일 청계천을지로보존연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0분쯤 을지로OB베어에 대한 6번째 강제집행이 진행됐다. 그러던 중 올해 1월 노가리 골목의 만선호프 측이 이 건물의 일부를 매입해 건물주가 됐다.

    2022.04.21 15:23

  • 친구 결혼식, 유튜브로 볼까 직접 갈까…이젠 세미택트의 시대 [호모 코로나쿠스 下]

    친구 결혼식, 유튜브로 볼까 직접 갈까…이젠 세미택트의 시대 [호모 코로나쿠스 下]

    그는 "먹고 싶은 것 있으면 지금 먹고, 만나고 싶은 사람 있으면 지금 만나기 위해 회사를 나왔다"고 덧붙였다. 호모 코로나쿠스는 ‘퍼스널 스페이스(personal space·개인적 공간)’를 찾아 나서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되면서 이들은 자신의 ‘라이크(LIKE·자아와 관련된 욕망)’가 뭔지 알게 됐다"고 진단했다.

    2022.04.20 05:00

  • "인싸가 아싸로...MBTI도 변했다" 거리두기 2년이 만든 신인류 [호모 코로나쿠스 上]

    "인싸가 아싸로...MBTI도 변했다" 거리두기 2년이 만든 신인류 [호모 코로나쿠스 上]

    정씨와 비슷한 경험을 했다는 직장인 박모(27·여)씨는 "쓸데없는 만남이 사라지니 삶이 쾌적해졌다"고 했다. 호모 코로나쿠스의 특징 중 하나는 ‘선택하는 인간’이다. 직장인 김의정(29·여)씨는 "회식 등 나의 의지가 아닌 만남보다는 사람들과 적당히 어울리면서 나를 잃지 않기로 했다"고 다짐했다.

    2022.04.19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