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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 00:00 ~ 2021.12.08 07:02 기준

총 22개

  • "2400병상 확보? 집에서 심정지 온뒤에야 병원 실려간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전국적으로 중환자 병상을 포함해 2400여개의 병상을 확충했다"며 "하루 1만명의 확진자를 감당할 수 있는 수준까지 병상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내 종합병원 관계자는 "(병상이 여유 있던) 전 같았으면 중증으로 악화할 것 같은 환자를 받아 기관 내 삽관도 하고 중환자 치료를 했다"면서 "하지만 요즘엔 중환자실에 있어야 할 (고위험군) 환자들이 재택치료로 버티다 이미 나빠진 상태로 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의 한 종합병원 관계자는 "지금 코로나19 사망자 숫자가 중증화되는 숫자보다 많다"며 "중환자실에 들어가지 못하고 사망하는 사람이 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2021.12.07 09:31

  • 한달 사망 1000명 넘고, 병상 대기 1000명 육박

    안산 중학생 오미크론 확진 … 방대본 "교회발 4차 감염까지 확인" 2주 전과 지난주의 의료대응역량 대비 확진자 발생 비율을 비교하면 전국은 70.0%에서 87.8%로, 수도권은 89.5%에서 111.2%로 각각 급증했다. 이날 방대본이 내놓은 ‘오미크론 변이 관련 사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24명이다. 40대 목사 부부를 시작으로 가족과 지인이 2차 감염, 2차 감염자가 참석한 예배 등에서 3차 감염, 교회에서 감염된 이들 가족의 4차 감염 등이다.

    2021.12.07 00:02

  • 인천발 오미크론 확산…서울·안산도 의심환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이 첫 감염자인 40대 목사 부부 관련 인천 교회를 중심으로 확진자와 감염 의심자가 속출하면서 지역사회 전파가 시작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전날까지 목사 부부와 이들의 10대 아들, 부부의 30대 지인 B씨와 B씨의 아내·장모·지인, 경기도 거주 50대 여성 2명 등 9명이 확진됐는데 이날 B씨 지인의 30대 여성 지인과 50대 동거인, B씨와 식당에서 접촉한 50대 여성 등 3명이 확진자 명단에 추가됐다. 목사 부부에게서 시작한 오미크론 감염이 지인 B씨와 그 가족, 이들이 예배를 본 인천시 미추홀구 대형 교회의 신자들과 그 가족 및 지인 등 5, 6차 감염으로 번지는 양상이다.

    2021.12.06 00:02

  • 접종률 80% 넘는데..오미크론 감염 12명중 2명만 접종, 왜

    국내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5일 12명까지 늘어난 가운데 이들 중 2명(16.7%·5일 0시 기준)만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10명 중 8명(접종 완료율 83.1%)이 접종을 끝낸 상황에서, 유독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의 미접종자 비율이 이례적으로 높다는 지적이 나온다. 그는 이어 "미등록 외국인의 경우 신분 보장 때문에 백신 접종을 꺼리는 경우도 있다"며 "이동 접종과 주말 접종 등을 시행했지만, 접종을 많이 하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1.12.05 19:14

  • 서울도 오미크론 뚫렸나…인천 교회 간 서울대·외대생 3명 의심

    전날까지 40대 부부와 이들의 10대 자녀, 부부의 30대 지인 B씨와 B씨의 아내(C), 장모(D), B씨의 지인(E)과 경기도 거주 50대 여성 2명 등 9명이 확진됐었는데 이날 E씨의 30대 여성 지인과 50대 동거인, B씨와 식당에서 접촉한 50대 여성 등 3명이 오미크론 환자로 추가됐다. 부부에서 시작한 오미크론 감염이 지인 B씨→B씨의 가족(C, D), 지인(E)→C, D, E 소속 교회 신자→신자 가족, 지인 등 5, 6차 감염으로 번지는 양상이다. 당국이 교회 신도들에 대한 선제 검사를 진행 중인데 인천시에 따르면 5일까지 교인과 교인 가족, 지인 등 교회와 관련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이들은 벌써 20명에 이른다.

    2021.12.05 17:47

  • 성탄 선물이냐 악몽이냐…오미크론 '운명의 2주일'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오명돈(중앙예방접종센터장) 교수는 2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오미크론이 최악으로 갈 수도 있지만 좋은 시나리오가 될 수도 있다"면서 "델타 변이가 나와 우점종(우세 변이)이 되면서 판도를 바꿨듯 오미크론이 우점종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 감염병 전문가 폴 헌터 교수는 "오미크론 관련 가벼운 증상 보고는 일회성 요인일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의 주장이 맞기를 바라지만 지금은 부스터샷을 맞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임페리얼칼리지런던의 발병분석·모델링 그룹 대표인 닐 퍼거슨 교수는 1일(현지시간) 하원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진화해 더 쉽게 전파되지만 그렇다고 덜 위험해지지는 않을 수 있다"며 "일부 바이러스가 시간이 지나면 덜 위험해지는 경우가 있지만 모두 그런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2021.12.03 00:02

  • "오미크론, 코로나 끝낼 구세주" 국내서도 이런 주장 나왔다

    오 교수는 2일 중앙일보 통화에서 "오미크론이 최악으로 갈 수도 있지만 좋은 시나리오로 갈 수도 있다"면서 "델타 변이가 나와서 우점종(우세 변이)이 되면서 판도를 바꿨듯 오미크론이 우점종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오 교수는 "공진화는 가상 시나리오일 뿐 최악의 상황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30일(현지시간) 로터바흐 교수가 "오미크론이 처음 보고된 남아프리카공화국 의사들이 말한 것처럼 비교적 덜 심각한 증상을 유발할 경우 코로나19팬데믹의 종식을 앞당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2021.12.02 11:49

  • 넘치는 재택치료자…의료진 “하루에 50명, 이미 한계”

    1일 오전 10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하나이비인후과병원 코로나19 재택치료센터. 의사 2명과 간호사 2명이 재택치료 중인 환자들에게 체온은 어떤지, 가래와 기침 등의 증상은 있는지, 복용 중인 약이 듣는지를 전화로 묻는 소리였다. 1일 0시 기준 전국에서 재택치료 중인 환자는 총 1만174명이다.

    2021.12.02 05:00

  • 재택치료 가족들 출근·등교 금지…간병 부담에 2차 감염 우려까지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의 기본 치료 방침을 ‘재택치료’로 전환한 데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30일 정부에 따르면 특별한 입원 요인이 있거나 주거환경이 감염에 취약한 경우, 소아·장애인·70세 이상 등 돌봄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한 모든 코로나19 확진자가 재택치료 대상이 됐다. 재택치료자에게 이상이 감지되면 전담병원으로 이송한다는 게 정부 계획이지만, 갑작스레 재택치료자가 폭증하면서 기관들이 감당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2021.12.01 00:02

  • 위중증 환자수 최악인데…정부 특별대책엔 '극장 팝콘 금지'뿐

    당국은 앞으로 방역패스 유효기간을 6개월로 제한하는 한편 추가 접종 가능 대상을 18세 이상 모든 성인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도 "우리나라가 아파트에서 밀집해 사는 구조인데 확진자가 여럿 발생해 재택치료에 들어갈 경우 아파트 단지 내 감염도 많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며 "재택치료는 무증상인 50세 미만을 대상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일본에서도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국내에도 아프리카 8개국은 금지했지만, 전세계에서 퍼지고 있기 때문에 이미 확진된 사람이 얼마든지 입국했을 수 있다"며 "오미크론까지 국내에 상륙할 경우 혼란은 더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11.30 18:20

  • "대선 표 걱정에 방역포기" 재앙적 의료 현장, 우려 쏟아졌다

    천은미 교수는 "재택 치료가 아니라 사실상 재택 관찰인 상황에서 고령의 환자들은 조금이라도 나빠지면 바로 중증, 사망으로 악화할 우려가 있다"며 "초기에 치료해야 중환자 발생을 막을 수 있는데 항체 치료제 투여 기회조차 박탈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우주 교수도 "생활체료센터가 그냥 수용소가 아니라 의료진이 모니터링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상태 악화를 막아 중환자 발생률을 낮출 수 있는 것"이라며 "환자가 자택에서 또는 구급차를 타고 가다 사망하는 일이 다수 벌어질 수 있다"라고 우려했다. 천은미 교수는 "자영업자 지원을 하면서 방역을 강화해야 하는데 이대로 가면 연말 모임 등이 많아져 환자가 더 늘고 중증, 사망자가 비례해 증가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2021.11.29 19:59

  • "구급차서 중환자 10시간 대기...병상 없어 다시 집 가기도"

    확진 이후 집에서 병상을 대기하던 환자나 재택치료 도중 상태가 나빠져 병원으로 옮겨가야 하는 환자들이 구급차에 실린 채 병상이 나기만을 기다리는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또 다른 대형병원에서 만난 119 구급대원 B씨는 "중증으로 나빠져서 신고를 받고 이송하는 경우, 병원에 계속 전화를 하면서 가지만 확진자를 잘 받아주지 않는다"며 "6시간 이상씩 구급차가 교대를 하며 대기한다"고 말했다. 김우주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병상 대기 상황에 대해 "확진자가 줄어들지 않는 한 중증 환자 병상을 1200개 만든다 한들 그 인원이 입원하고 나면 2000명이 대기 중일 것"이라며 "거리두기를 강화하고 부스터샷 접종을 서두르는 게 답"이라고 말했다.

    2021.11.29 05:00

  • '빅5 병원' 병상 21개 남았다…"하루 1만명 감당" 정부의 오판

    이날 오후 2시 기준 이들 병원의 코로나19 중환자 병상 현황을 보면 남은 병상을 손에 꼽을 정도로 환자들이 가득 찬 상태였다. 수도권에서 자꾸 내려보내니까 우리 병원도 전체 코로나19 중환자 병상 중 절반 이상이 수도권 환자"라며 "도에서 배정하니까 받기는 하지만 오히려 우리 지역 환자가 병상이 없어서 다른 지역으로 가기도 한다"라고 전했다. 실제 서울의 한 상급 종합병원 관계자는 "응급실에 코로나19 환자들이 들어와 있을 경우 다른 중증 환자들은 진입을 못 하니 다른 병원으로 가기도 한다"고 전했다.

    2021.11.26 01:00

  • 오스트리아 '전면 봉쇄령' 재발동…영국은 "성탄 파티" 버티기

    아워월드인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평균 인구 100만명당 신규 확진자는 1531.7명에 달한다. 옌스 슈판 독일 보건부 장관은 22일(현지시각) 기자회견에서 "올겨울이 지나면 대부분 독일인은 백신을 맞거나 (코로나19에서) 완치되거나 사망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미 CNBC는 22일(현지시각) "조 바이든 행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려 ‘락다운’을 시행할 계획은 없을 것"이라고 제프 자이언츠 백악관 코로나19 조정관을 인용해 보도했다.

    2021.11.24 05:00

  • 위드 코로나 역풍, 싱가포르 교훈…"거리두기, 부스터샷 필요"

    위드 코로나에 나섰던 유럽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방역 상황에도 경고등이 켜졌다. 대표적으로 한국처럼 방역 수칙이 엄격한 데다 백신 접종률이 80%에 이를 정도로 높았던 싱가포르도 8월 위드 코로나 시행 후에는 확진자가 폭증했다. 김 교수는 "현재 국내 확진 현황을 봐도 요양병원이나 요양시설, 학교 등 백신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어 위드 코로나 영향으로 보기 어렵다"며 "큰 문제로 떠오른 위중증 환자를 위한 병상ㆍ의료 인력을 늘리면서 부스터샷 접종에 보다 힘써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2021.11.24 05:00

  • 사랑의 온도탑 내달 1일 불 밝힌다…모금 목표액은 3700억원

    전국 주요 광장 등에 코로나19 한파를 녹일 ‘사랑의 온도탑’이 세워진다. 올해 캠페인 슬로건은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 백신’이다. 조흥식 사랑의열매 회장은 이날 열린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백신이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면 사회 백신은 취약계층 소외와 코로나 블루 등 사람들 간의 관계에서 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1.11.22 15:58

  • “열은 어때요, 산소포화도는요” 간호사 4명이 재택환자 120명 전화 체크

    21일 0시 기준 서울시 재택환자는 2682명(누적 1만2735명)이다. 이승찬 서울시 감염병관리과 팀장은 "중증환자의 경우 병상 배정과 이송을 동시에 진행한다"며 "30분 내 이송이 목표"라고 말했다. 21일 0시 기준 병상 배정 대기자는 804명이다.

    2021.11.22 00:02

  • [르포] "현재 체온 어떤가요?" 코로나19 재택치료 현장 가보니

    현재 체온이 어떻게 되시나요?" 지난 18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에 마련된 코로나19 재택치료환자 모니터링 상황실. 손광순 서울시 감염병관리과 주무관은 "전담구급대 번호를 안내하지만, 환자들이 상대적으로 익숙한 119에 연락하는 경우가 있다"며 "(현재는) 소방서와 소통하는 24시간 핫라인을 구축해 확진 여부를 확인 후 이송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찬 서울시 감염병관리과 팀장은 "중증 환자의 경우 병상 배정과 이송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며 "30분 내 이송을 목표로 한다"고 덧붙였다.

    2021.11.21 12:00

  • “백신 빈익빈 부익부…선진국 부스터샷보다 저개발국 공급 중요”

    지금 가장 중요한 건 백신을 (저개발 국가 등) 전 세계에 공급해 감염 확산을 낮추는 것입니다". 코로나19 감염병 상황에서는 백신의 공평한 분배를 위해 세계보건기구(WHO), 세계백신면역연합(GAVI)과 코백스 퍼실리티(이하 코백스)를 구축했고, 백신의 글로벌 투자·제조·공급을 조율하고 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건 백신을 전 세계에 공급해 감염 확산을 낮추는 것이고 그게 부스터샷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2021.11.19 00:03

  • "굶어죽을까 걱정, 생지옥 따로없다"...요양병원 악몽 부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코호트(동일집단) 격리 중인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이 속출하고 있지만, 병상 대란 탓에 확진자를 전담병원 등으로 제때 이송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확진자와 비확진자를 사실상 한데 가두어 두는 코호트 격리로 환자는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고, 감염자가 음성 판정자에게 추가 전파해 집단확진, 집단사망으로 이어지는 지난해 악몽이 되풀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적지 않다. 수도권 다른 요양병원은 지난달 27일 첫 환자 발생 뒤 현재까지 종사자, 환자 등 70명이 확진돼 두 병동을 코호트 격리하고 있다.

    2021.11.18 05:00

  • [단독]해쳇 CEPI 대표 "SK바사 백신 내년 상반기 상용화 기대"

    지금 가장 중요한 건 백신을 (저개발 국가 등) 전 세계에 공급해 감염 확산을 낮추는 것이다". 코로나19 감염병 상황에서는 백신의 공평한 분배를 위해 세계보건기구(WHO), 세계백신면역연합(GAVI)과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ㆍ이하 코백스)를 구축했고, 백신의 글로벌 투자ㆍ제조ㆍ공급을 조율하고 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건 백신을 전 세계에 공급해 감염 확산을 낮추는 것이고 그게 부스터샷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2021.11.18 05:00

  • "이미 의료붕괴" 꽉찬 중환자실, 호흡기 달고 응급실서 버틴다

    A병원 관계자는 "서울 내 주요 대형병원들 대부분이 중환자실 자리가 없어 코로나19 중증 환자를 응급실에서 보고 있다"라며 "응급실 의료진들마저 코로나19 환자에 매달리게 돼 일반 응급 환자들은 뒷전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부분 의료기관은 이미 코로나19 전담 중환자 병상을 확보하려 일반 중환자실을 줄인 상태다. 이어 홍 교수는 "(정부가) 위중증 환자가 500명이 되면 (허가) 병상의 4%를 동원한다는데 그러면 내과계 중환자실의 절반을 내놔야 한다"며 "그러면 (일반 중환자 피해가) 심해질 것이다.

    2021.11.16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