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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준 중앙일보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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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 00:00 ~ 2021.12.08 01:05 기준

총 3,061개

  • 10년만에 관절염 고쳤다가, 한겨울엔 맨발 걷기 멈췄더니… [맨발로걸어라]

    하루도 맨발로 걷지 않으면 우리의 혈액이 끈적끈적해져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 각종 심혈관 질환, 뇌질환의 원인이 된다. 그래서 우리는 하루도 빠짐없이 맨발로 걸으면서 각종 만성질병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중화시키고, 혈액을 묽게 하고, ATP의 생성을 촉진시켜 건강한 몸과 맑은 혈액 그리고 힘찬 젊음을 유지해야 하는 것이다. 그 이후 몸 상태가 많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하루라도 맨발로 걷지 않으면 다시 등과 손가락 뼈들이 굳어지는 어려움을 호소하곤 했다.

    2021.12.05 07:21

  • 천하의 백종원도 멘트 잊게 한 맛…새우의 귀족 '독도새우' [백종원의사계MDI]

    같은 동해안에서도 어떤 사람은 독도새우란 꽃새우를 말한다고 하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닭새우가 독도새우라고 하기도 했다. 본래 ‘독도새우’라는 이름은 울릉도와 독도 근해, 넓게는 동해안 일대에서 잡히는 세 종류의 새우를 통칭하는 말이다. 맛에 대한 얘기 없이 종류 설명이 길었는데, 백종원 대표도 말했다시피 세 종류의 새우는 맛에서는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

    2021.12.04 07:30

  • 여수 해상서 22명 탄 중국어선 침수…해경 13명 구조, 9명 구조 중

    3일 오전 10시 59분께 전남 여수시 간여암 남동쪽 약 22㎞ 해상에서 22명이 탄 1000t급 중국어선 A호가 암초와 충돌했다. 중국 측 해상구조본부로부터 구조 요청을 전달받은 여수해양경찰서는 경비함정 등을 급파해 중국인 선원 13명을 구조했다. 여수해경은 나머지 9명도 구조하고 있다.

    2021.12.03 13:19

  • 조동연 사생활 논란에…강민진 "혼외자 있으면 정치 못 하나"

    정의당 장혜영 의원은 3일 자진사퇴 의사를 밝힌 더불어민주당 조동연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의 사생활 논란과 관련해 "공직후보자도 아닌 한 사람의 사생활을 마구 들쑤시며 공격해대는 모든 일들이 너무나 인권 침해적"이라고 말했다. 장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조동연 교수가 도대체 뭘 잘못한 것인지, 무엇에 사과해야 하는지 조금도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강민진 청년정의당 대표는 페이스북에 "혼외자가 있는 사람은 정치하면 안 되느냐"며 "아무리 공인이고 정치에 몸을 담았다 해도 결혼생활과 관련한 개인사를 이렇게 많은 사람이 알아야 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고 적었다.

    2021.12.03 12:57

  • 이준석 “의제 조율해야 만난다? 尹 만날 계획 절대 없다”

    [속보] 이준석 "의제 조율?… 윤 후보와 만날 생각 없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윤석열 후보와 절대 만날 계획이 없다"고 만남 가능성을 일축했다. 이 대표는 "만남을 하려면 검열을 받아야 하는 것인가"며 "후보가 직접 나오지 못하고 핵심관계자의 검열을 받으면서까지 (윤 후보와) 절대 만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윤 후보가 이 대표를 "늘 대단한 인물이라고 생각했다"고 한 데 대해서는 "대단한 인물이라고 하면 계속 보고 싶을 것 같다"고 이 대표는 말했다.

    2021.12.03 11:59

  • [속보] 한중 “코로나 안정시 시진핑 방한 추진 공감대 확인”

    [속보] 한중 "코로나 안정시 시진핑 방한 추진 공감대 확인" 한중 양국이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돼 여건이 갖춰지면 시진핑 주석의 방한을 추진한다는 것에 공감대를 재확인했다. 양측은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어 제반 여건이 갖춰지는 대로 시진핑 주석의 방한을 추진한다는 데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하였고, 그 이전이라도 정상 간 필요한 소통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대해, 양 위원은 중국도 관련 협력을 중시하고 적극 노력 중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속 협력해 나가자고 하고, 코로나19 상황이 나아지는 대로 관광 협력도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1.12.03 11:08

  • 금태섭, 이재명의 조국 사과에 “김남국·김용민 견해 듣고싶다”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관련해 사과한 것에 대해 "‘조국 수호’에 앞장섰다가 지금 이재명 캠프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남국, 김용민 의원님의 견해를 듣고 싶다"고 밝혔다. 금 전 의원은 이 후보의 사과에 대해 "이것을 ‘늦었지만 다행’이라고 평가해야 할까, 아니면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라고 얘기해야 할까"라며 "결국은 이재명 후보의 진심이 어떤 것인지에 달려있겠지만, 사람의 마음을 정확히 아는 것은 불가능하고 섣불리 단정하고 싶지도 않다. 이어 "만약 이재명 후보가 단순히 말뿐이 아니라 조국 사태로 무너져내린 시스템과 관행을 복원하려는 움직임까지 보인다면 진심이라고 평가해야 할 것이고, 반면에 말만 이렇게 할 뿐 행동이 따르지 않는다면 선거를 앞두고 하는 의례에 지나지 않을 것"이라며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조국, 정경심이 기소된 후에 별안간 도입된 공소장 비공개, 언론통제 조치 등을 취소하는지가 관전 포인트가

    2021.12.03 11:00

  • [속보] 607.7조 ‘슈퍼예산안’ 본회의 통과… 역대 최대 규모

    [속보] 607.7조 ‘슈퍼예산안’ 본회의 통과… 역대 최대 규모 국회는 3일 본회의를 열어 607조7000억원(총지출 기준) 규모의 2022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국회는 법정 처리시한인 전날 심야 본회의를 열어 예산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여야의 막바지 협상과 맞물려 기획재정부의 시트 작업(계수조정 작업)이 늦어지면서 결국 처리시한을 넘겼다.

    2021.12.03 09:39

  • [코로나19]위중증 환자 736명, 연일 최고치…신규확진 4944명

    [코로나19]위중증 환자 736명, 연일 최고치… 신규확진 4944명 -사적모임인원 수도권 6명·비수도권 8명… 6일부터 4주간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3일 신규 확진자 수는 5000명에 근접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944명 늘어 누적 46만2555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명 증가한 736명으로 사흘 연속 700명대를 유지하며 최다치를 기록했다.

    2021.12.03 09:32

  • 수도권 사적모임 6명까지…식당·카페도 '방역패스' 확대 적용

    [속보] 사적모임인원 수도권 6명·비수도권 8명… 6일부터 4주간 -식당·카페도 방역패스 적용…계도기간 1주일 다음 주부터 4주 동안 사적모임 허용 인원이 수도권은 최대 6인, 비수도권은 8인까지로 제한된다. 김 총리는 또 "일상에서 감염위험을 낮추기 위해 ‘방역패스’를 전면적으로 확대 적용하고자 한다"며 "식당과 카페를 포함한, 대부분의 다중이용시설에 적용하며, 실효성 있는 현장 안착을 위해 1주일의 계도기간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청소년에 대한 백신 접종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두 달간 청소년들이 백신접종을 하고 항체가 형성되는 기간을 감안해 내년 2월부터는 청소년들이 즐겨찾는 대부분의 시설에 방역패스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2021.12.03 08:35

  • 가출 청소년 유인해 성착취물 제작해 유포 혐의 30대 징역 7년

    가출 청소년을 유인해 폭행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해 직접 유포하도록 한 30대 남성에게 징역 7년이 선고됐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2부(박상구 부장판사)는 전날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 제작·배포·소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미성년자 강제추행·의제강간), 실종아동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ㄷ률 위반, 폭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1)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A씨는 작년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가출 청소년인 피해자를 유인해 폭행하고 4차례에 걸쳐 성 착취물을 촬영·소지한 혐의를 받는다.

    2021.12.03 08:32

  • 검찰 간 ‘한강 실종 사망’ 정민이 아빠… 고소인 신분으로 출석

    한강공원에서 실종됐다 숨진 대학생 손정민군의 부친 손현씨가 고소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2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서정식 부장검사)는 전날 손씨를 불러 정민군 죽음과 관련한 의혹 전반과 경찰 수사에 이의를 제기한 이유 등을 물었다. 검찰은 경찰 수사 결과와 손현씨 조사 내용 등을 토대로 재수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2021.12.02 14:26

  • 북핵대응 작전계획 11년 만에 최신화한다… 한미, 새 전략지침 승인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은 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서욱국방부 장관과 제53차 한미안보협의회(SCM)를 개최한 뒤 가진 공동회견에서 전작권 보완을 위한 "새 전략기획지침(SPG)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기존 작계를 보완하려면 양국 국방장관이 일종의 가이드라인 격인 SPG에 먼저 합의해야 한다. FOC 평가는 전작권 전환 이후 한국군 사령관(대장)이 지휘하는 미래연합사령부의 운용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3단계 평가 절차 중 2단계다.

    2021.12.02 13:39

  • 부산 길고양이 20마리 연쇄 살해… 경찰 수사

    부산 주택가에서 길고양이 20마리가 연쇄 살해된 정황이 나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스1에 따르면 부산 사상경찰서는 길고양이 연쇄 살해와 관련해 동물보호단체의 신고를 받고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지난 8월부터 고양이가 한 마리씩 사체로 발견된 정황을 목격했다.

    2021.12.02 13:21

  • '조국 논란' 입 연 이재명 "낮은 자세로 진지하게 사과드린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관련된 논란에 한껏 자세를 낮췄다. 이 후보는 2일 오전 한국방송기자클럽토론회에서"제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아주 낮은 자세로 진지하게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특히 공정성이 문제가 되고 있는 이 시대 상황에서 또 더불어민주당이 우리 국민들께 공정성에 대한 기대를 훼손하고 또 실망시켜 드리고 아프게 한 점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잘못"이라고 거듭 조국 논란에 대해 사죄했다.

    2021.12.02 12:14

  • 이재명 33% 윤석열 34%…이준석 잠행후 지지율 더 좁혀졌다 [NBS]

    엠브레인·케이스탯·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 여론조사기관이 지난달 29~이달 1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2월 첫째주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차기 대선 4자 가상대결에서 윤석열 후보의 지지율은 34%, 이재명 후보는 33%로 각각 나타났다. 전 주와 비교하면 윤 후보의 지지율은 1% 떨어지고, 이 후보의 지지율은 1% 올라갔다. 지지 후보가 있는 응답자에게 지지 강도를 물은 결과, ‘계속 지지할 것이다’는 응답은 66%, ‘지지 후보를 바꿀 수 있다’는 응답은 34%로 나타났다.

    2021.12.02 11:34

  • 천하람이 전한 이준석의 우려 2가지 “안철수식 선거전”과 “파리떼”

    그러면서 "예를 들어서 2030 남성은 이 대표가 붙잡고 있으니까 이수정 교수를 데려오면 2030 여성도 잡을 수 있겠지 이런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2030 남성들이 왜 이수정 교수에 대해서 여러 가지 비토 정서가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볼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천 변호사는 "(이 대표는) 4.7 재보궐 승리로 이끌었던 세대포위론이나 중도확장이나 어떤 개혁적인 변화의 모습에 대한 과연 진지한 고민이나 큰 방향성, 내지는 큰 그림이 있는지에 대해 굉장히 불만 내지는 위기감이 컸다"고 전했다. 한편 인선에 문제에 대해서는 "(이 대표가) 본인을 잘해주고 아니고 이런 거보다 과연 현재 인선이 신속하고 정확한 선거 캠페인을 하기에 적절한가, 소위 말하는 파리떼나 하이에나 같은 분들이 후보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부분에 고민이 많았다"고 천 변호사가 말했다.

    2021.12.02 10:24

  • “조국-추미애 중 누구와 식사” 묻자 尹 “단둘이 왜 그 양반들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일 박정희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 중 더 닮고 싶은 쪽을 묻는 질문에 박정희 전 대통령을 선택했다. 윤 후보는 1일 채널A와 ‘나는 후보다’ 인터뷰에서 이같은 질문을 받고 "박정희 대통령이 우선이다. 윤 후보는 ‘조국,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중 한 명과 밥을 먹는다면 누구와 먹겠냐’는 질문에는 "단둘이 왜 그 양반들하고 밥을 먹냐.

    2021.12.02 08:58

  • 주식하자는 남친과 이별…그후 홧김에 산 아파트 '3억 대박'

    부동산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유튜브 채널 고준석TV에서 자산관리에 대한 견해 차이로 남자친구와 헤어진 덜컥 아파트를 구매한 여성 A씨의 사연을 2일 소개했다. 매번 오르기만 하는 월세에 지쳐있던 A씨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앞두고내 집 마련을 먼저 하자고 주장했다. A씨는 결혼을 위해 모아놓은 자금 6000만원을 실물 자산에 투자하기로 결심했다.

    2021.12.02 08:10

  • [삶과 추억] 명랑만화 전성기 이끈 ‘로봇찌빠의 아빠’

    한국 명랑만화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신문수(사진) 화백이 지난달 30일 별세했다. 유족에 따르면 신 화백은 신장암으로 투병하다가 이날 새벽 상태가 악화해 병원으로 옮겼다. 지난달 3일 한국만화가협회가 주최한 제21회 만화의날 기념식에서 고 길창덕 화백, 윤승운·이정문·박수동 화백과 함께 공로상을 공동 수상했다.

    2021.12.02 00:03

  • 프로야구 삼성·kt 출신 김동은, 도로 표지판 받고 사망

    인천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교통사고로 운전자인 전직 프로야구 선수가 숨졌다. 1일 인천 논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40분께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한 도로에서 전직 프로야구 선수 김동은(30)씨가 몰던 모하비 차량이 표지판 기둥을 들이받았다. 김씨는 2010년 신고선수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으며 2017년까지 kt wiz에서도 뛰었다.

    2021.12.01 13:49

  • 임신한 교사에 "피임 했어야지"…욕설 퍼부은 어린이집 원장

    임신한 어린이집 교사가 육아 휴직 계획을 밝히자 어린이집 원장이 "피임을 했어야지"라고 책망해 논란을 빚고 있다. 2020년 10월 어린이집 개원 때부터 일한 A씨는 2022년 3월부터 육아 휴직을 사용하겠다고 지난 10월 원장에게 알렸다. A씨는 국민청원 게시판에 "하지만 돌아온 건 왜 계획에 없이 임신을 해서 피해를 주냐는 폭언과 함께 육아 휴직과 출산휴가는 못 준다는 말뿐이었다"고 호소했다.

    2021.12.01 12:49

  • 비 오는 밤 검은색 옷 입고 무단횡단 사고… 보행자 과실 몇%? [영상]

    교통사고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유튜브채널 ‘한문철TV’에서 비오는 야간에 검은 옷을 입고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가 나는 영상을 1일 공개했다. 제보자의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야간에 검은 옷을 입고 건너는 행인의 모습은 어둠에 가려 거의 보이지 않았다. 한문철 변호사는 "반대편 불빛이 가깝지 않기에 제보자의 무과실이쉽지 않아 보인다"며 "보행자 과실을 60 정도로 볼 것 같다"고 예상했다.

    2021.12.01 11:48

  • "연구진도 충격"…세계 첫 생체로봇 "제노봇 스스로 번식" 논문

    사상 최초로 생체 로봇 ‘제노봇’(xenobots)을 제작한 미국 연구자들이 ‘제노봇이 스스로 번식할 수 있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 지난달 29일 CNN 등의 보도에 따르면 제노봇을 개발한 버몬트대, 터프대, 하버드대 연구팀은 어떤 동식물과도 다른 새로운 생식(자기 복제) 현상을 발견했다. 터프츠대 앨런 디스커버리 센터의 책임자로 논문의 공동저자인 마이클 레빈 교수는 "개구리에겐 통상적인 생식 방법이 있지만 줄기세포를 배아의 다른 부분으로부터 해방해 새로운 환경에서 사는 방법을 모색할 기회를 주자 스스로 움직이는 방법뿐만 아니라 새로운 생식 방법까지 알아낸 것 같다"고 놀라워했다.

    2021.12.01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