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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준 중앙일보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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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4 00:00 ~ 2024.02.24 15:03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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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의새'라 잘못 발음했다고...의료계, 복지차관 고발[영상]

2024.02.19 20:00

강릉시는 '반려동물 대기소'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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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화장실 3곳에서 반려동물 대기소 시범 운영

2024.02.07 09:01

치는 공천기획설'에 대해 해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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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공천 부적격' 반발 터졌다...김성태 "윤핵관 입맛대로 설계"

2024.02.07 12:06

총 7,480개

  • 자녀 비키니 사진으로 돈 버는 부모…저커버그에 쏟아진 비난 왜

    자녀 비키니 사진으로 돈 버는 부모…저커버그에 쏟아진 비난 왜

    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SNS)에서 일부 부모가 유료 구독 기능을 통해 미성년 자녀를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지만 모회사 메타의 대처가 미흡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23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모회사인 메타의 조사팀이 유료 구독 기능의 악용을 막기 위해서 다른 SNS처럼 미성년자 이미지가 게재되는 계정에 대한 규제와 모니터링을 강화할 것을 제안했다. 이같은 논란에 대해 메타 측은 안전장치를 충분히 갖춘 뒤 유료 구독 기능을 출시했고, 해당 기능에 대한 모니터링도 철저히 이뤄지고 있다고 해명했다.

    2024.02.24 02:11

  • 尹도 칭찬한 '충주맨', 맥심 표지 모델 됐다…"공무원 최초"

    尹도 칭찬한 '충주맨', 맥심 표지 모델 됐다…"공무원 최초"

    충주시 공식 유튜브 '충TV'를 흥행시켜 유명해진 김선태(37) 충주시청 주무관이 성인 남성잡지 맥심의 표지모델이 됐다. 공무원이 맥심 표지 모델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6년 10월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한 김씨는 2018년 충주시 홍보담당관실 홍보팀에서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를 관리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2024.02.24 01:09

  • 문재인 "선거는 내가 어떤 세상, 어떤 경제를 바라는지 선택하는 것"

    문재인 "선거는 내가 어떤 세상, 어떤 경제를 바라는지 선택하는 것"

    문재인 전 대통령이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서적『경제신문이 말하지 않는 경제 이야기』(임주영 지음)를 추천하며 "선거는 내가 어떤 세상, 어떤 경제를 바라는지를 선택하는 것"이라고 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지난 정부와 현 정부만 놓고 비교하더라도, 경제를 보는 눈에 근본적인 차이가 있고, 경제정책이 판이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며 선거에 대해 이같이 규정했다. 그는 책에 대해서 "경제 이야기이지만 쉽고 재미있다"며 "지난 정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논란이 있었던 중요한 경제 이슈들을 다루고 있어 흥미롭기도 하고, 궁금증이 해소되는 시원함도 있다"고 했다.

    2024.02.24 00:30

  • 고가도로서 아찔한 100중 추돌… 중국 쑤저우서 빙판길 사고

    고가도로서 아찔한 100중 추돌… 중국 쑤저우서 빙판길 사고

    23일 신경보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장쑤성(江苏省) 쑤저우(苏州)의 고가도로에서 도로 결빙으로 차량 100여대가 추돌했다. 현장 사진을 보면 수십대의 차량이 추돌 사고를 일으키며 고가도로 중 한 쪽 방향 차로를 가득 채웠다. 사고 당일 쑤저우 기상청은 도로 결빙 황색경보를 발령하면서 "비와 낮은 기온으로 22일 밤부터 23일 오전 쑤저우시 일부 도로, 특히 고가도로 등에서 도로 결빙으로 통행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2024.02.23 23:15

  • 무기지원 공전 속 우크라이나 가는 미 상원 민주당 대표단

    무기지원 공전 속 우크라이나 가는 미 상원 민주당 대표단

    미국 상원에서 우크라이나 지원 예산안 처리를 이끈 민주당의 척 슈머 원내대표 등 상원의원들이 2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방문한다. 상원에서 어렵게 통과된 우크라이나 지원 예산안이 하원에서 제동이 걸린 것과 관련해 우크라이나를 다독이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미국 NBC 방송에 따르면 슈머 원내대표와 잭 리드, 리처드 블루멘털, 마이클 배넛, 매기 하산 등 민주당 상원의원 5명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2년을 하루 앞둔 이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면담하기 위해 우크라이나로 떠났다.

    2024.02.23 22:34

  • 태영건설 채권단, 4000억원 지원·외담대 조기상환 의결

    태영건설 채권단, 4000억원 지원·외담대 조기상환 의결

    워크아웃을 추진 중인 태영건설의 채권단이 추가자금 4000억원 지원,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외담대) 미상환분 조기상환 등을 결정했다. 태영건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23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제2차 금융채권자협의회 안건에 대해 이날 오후 6시 현재 75% 이상의 금융채권자가 찬성함에 따라 모든 의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산은은 "모든 의안이 가결됨에 따라 기업개선계획 수립까지 부족 자금 대응 및 영업활동 지원으로 태영건설의 원활한 경영정상화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며 "외담대 상환에 따른 한도 내 회전 운용으로 협력사의 애로사항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2024.02.23 21:29

  • 황정음 분노의 대댓글 "400명은 만난 듯…이혼은 하고 즐겨"

    황정음 분노의 대댓글 "400명은 만난 듯…이혼은 하고 즐겨"

    배우 황정음이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전 남편의 불륜을 암시하면서 이혼과 관련된 울분을 쏟아냈다. 22일 황정음은 한 네티즌의 댓글을 반박하면서 "바람피우는지 모르니까 만났다", "나도 한 번은 참았다", "이혼은 하고 즐겼으면해" 등의 발언을 남겼다. 다른 휴대전화에 있는 사진을 재차 촬영한 사진, 아기와 함께 있는 남편의 모습 등 평소와 다른 게시물이 올라왔다.

    2024.02.23 20:52

  • 경부고속도로에 H빔 적재물 떨어져 승용차 3대 사고… 5명 경상

    경부고속도로에 H빔 적재물 떨어져 승용차 3대 사고… 5명 경상

    23일 오후 5시 28분께 경북 김천시 봉산면 서울 방향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던 25t 화물차가 중앙분리대 옹벽을 들이받으면서 H빔 12개가 반대편 차로에 떨어졌다. 이 때문에 부산 방향으로 주행하던 승용차 3대가 낙하물에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경찰은 화물차 사고의 충격으로 적재물인 H빔이 반대편 차로에 떨어진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4.02.23 20:00

  • 한 총리,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에 "계좌 있다고 조작했겠나"

    한 총리,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에 "계좌 있다고 조작했겠나"

    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국회 대정부 질의에서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을 일축했다. 한 총리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오기형 의원이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관련 판결문에 김 여사의 계좌가 나온다'고 지적하자 "계좌가 있다고 해서 조작했겠느냐"고 답했다. 한 총리는 일명 '김건희 특검법'(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재의요구권 행사가 과도했다는 지적에도 "이미 법무부 등에서 설명한 내용"이라며 "일일이 다시 설명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2024.02.23 19:24

  • "안유진 골반 위 나쁜 손" 팬들 분노 부른 펜디 패션쇼 사진

    "안유진 골반 위 나쁜 손" 팬들 분노 부른 펜디 패션쇼 사진

    걸그룹 아이브(IVE) 리더 안유진이 참석한 펜디 패션쇼에서 패션디렉터의 사진 촬영 포즈가 논란을 빚고 있다. 안유진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골반에 과도하게 손을 올렸다는 일부 팬들의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영국 매거진 i-D 공식 엑스 등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펜디의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는 거리낌 없이 안유진의 골반에 손을 올리고 사진 촬영에 응했다.

    2024.02.23 02:12

  • 美 예일대 입시때 SAT 등 표준화 성적 제출 의무화한 뜻밖의 이유

    美 예일대 입시때 SAT 등 표준화 성적 제출 의무화한 뜻밖의 이유

    미국의 명문 사립대학이 신입생 선발 과정에서 표준화된 시험성적 제출을 다시 의무화하고 있다. 예일대는 22일(현지시간) 내년 신입생 지원서에 대학입학자격시험(SAT)과 대학입학학력고사(ACT) 등과 같은 표준화된 시험 성적의 제출을 요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이비리그로 불리는 명문 사립대 중 표준화된 시험 성적 제출을 다시 요구하기로 한 대학은 다트머스대에 이어 예일대가 두 번째다.

    2024.02.23 01:46

  • 눈부신 실적 엔비디아 15% 대 급등… 젠슨 황 "AI 티핑 포인트"

    눈부신 실적 엔비디아 15% 대 급등… 젠슨 황 "AI 티핑 포인트"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최대 수혜주 엔비디아가 23일(한국시간) 15% 폭등하고 있다. 전년 대비 265% 급증하면서 시장의 예상치 206억2000만달러를 훌쩍 뛰어넘었다. 이 또한 시장의 예상 4.64달러를 크게 상회한 것으로, 전년 대비 769% 폭증했다.

    2024.02.23 00:48

  • 호주 올림픽 메달리스트 맨키니 입고 승마 대회 출전해 논란

    호주 올림픽 메달리스트 맨키니 입고 승마 대회 출전해 논란

    올림픽에서 메달을 3개 획득한 호주 승마 선수가 남성용 비키니 수영복인 맨키니를 입고 경기에 출전해 논란을 빚었다. 20일 가디언 등에 따르면 호주의 승마 선수 셰인 로즈는 지난 11일 시드니 교외에서 열린 승마 복장 이벤트 대회에서 몸을 대부분 노출한 남성용 수영복 맨키니를 입고 출전했다. 독특한 옷을 입고 말을 타는 이벤트 대회였지만 로즈는 지나친 노출 때문에 일부 참가자로부터 항의를 받았고 호주 승마협회로부터 출전 정지 처분까지 받았다.

    2024.02.22 23:28

  • 쌍방울도 "셋째 낳으면 1억 쏜다"…롯데는 2년간 카니발 공짜

    쌍방울도 "셋째 낳으면 1억 쏜다"…롯데는 2년간 카니발 공짜

    쌍방울 그룹이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임직원에게 자녀 1명당 수천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쌍방울 그룹은 이날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출산 장려 캠페인 선포식을 열고 올해 1월 1일 이후 자녀를 출산한 5년 이상 근속자에게 첫째 출산 시 3000만원, 둘째 출산 시 3000만원, 셋째 출산 시 40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롯데그룹은 올해부터 셋째를 출산한 전계열사 임직원에게 카니발 승합차를 2년간 무료로 탈 수 있도록 렌트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2024.02.22 22:22

  • "尹사단은 하나회" 비판 이성윤 전 서울중앙지검장 민주당 영입인재로

    "尹사단은 하나회" 비판 이성윤 전 서울중앙지검장 민주당 영입인재로

    22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 전 지검장은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리는 인재 영입식에서 4·10 총선 영입 인재로 소개될 예정이다. 이 전 지검장은 지난해 9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윤석열 사단'을 비판한 뒤 검사 윤리 강령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검찰에 의해 법무부에 중징계가 청구되기도 했다. 이 전 지검장은 "윤 전 총장(시절)의 무도함, 그리고 윤석열 사단은 전두환의 하나회에 비견될 정도"라고 공개 비판했다.

    2024.02.22 21:32

  • 여성, 즉석 사진부스서 노출 셀피...남성, 모르고 들어갔다 봉변

    여성, 즉석 사진부스서 노출 셀피...남성, 모르고 들어갔다 봉변

    대학생 온라인 커뮤니티에 즉석 사진 부스에서 성범죄자로 몰린 남성의 사연이 소개돼 논란을 빚고 있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대학생 익명 온라인 커뮤니티에 '진짜 살다 살다 내가 성범죄로 경찰서에 가보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지난 19일 올라온 사연에 따르면 A씨는 "친구들이랑 놀다가 인생네컷(즉석 사진 브랜드 중 하나)에 갔다.

    2024.02.22 20:25

  • 잔소리 했다고…설날 친할머니 때려 숨지게 한 손자 구속 송치

    잔소리 했다고…설날 친할머니 때려 숨지게 한 손자 구속 송치

    부산 남부경찰서는 친조모를 때려 숨지게 한 존속살해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설 연휴 첫날인 지난 9일 오후 11시께 부산의 한 빌라에서 조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이날 할머니 집에 방문했다가 "잔소리를 들어 범행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4.02.22 19:19

  • 美 소득 11% 식료품·외식에 사용… 31년만에 최대 비중

    美 소득 11% 식료품·외식에 사용… 31년만에 최대 비중

    미국 가계의 소득 대비 먹을거리에 지출하는 비용이 약 3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많아졌다. 21일(현지시간) 미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와 미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미국 소비자가 음식에 지출하는 비중은 가처분 소득 대비 11.3%를 차지했다. 식료품과 외식 물가의 오름세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2024.02.22 01:54

  • "러시아, 나발니 추모하다 체포된 남성에 입영통지서 발부"

    "러시아, 나발니 추모하다 체포된 남성에 입영통지서 발부"

    모스크바타임스는 21일(현지시간) 텔레그램 뉴스 채널 '로톤다' 등을 인용해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경찰 구치소에서 풀려난 추모객 가운데 최소 6명이 입영통지서를 받았다고 전했다. 러시아 당국은 지난 16일 나발니 사망 이후 최소 400명의 추모객을 체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텔레그램 뉴스 채널 바자는 20일 모스크바주 돌고프루드니에 있는 의회 다수당 통합러시아당 사무실에 불을 지른 10대 남성이 붙잡혀 구금됐다고 보도했다.

    2024.02.22 00:56

  • 성과급 0% 불만 커질라…'연봉 30%' 가상주식 주는 이 회사

    성과급 0% 불만 커질라…'연봉 30%' 가상주식 주는 이 회사

    배터리업계 후발주자 SK온이 구성원에게 연봉의 30% 수준의 가상 주식을 부여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이날 오후 구성원을 대상으로 성과급 설명회를 열고 성과 기반 주식 보상의 일환인 '밸류 셰어링'(Value Sharing·VS) 부여를 알렸다. 앞서 SK온의 모회사인 SK이노베이션의 2023년 경영성과급 지급안에 따르면 SK온은 성과급 0%가 책정됐다.

    2024.02.22 00:18

  • "이스라엘, 가자 허리자르는 8㎞ 도로 건설중…남북으로 분할"

    "이스라엘, 가자 허리자르는 8㎞ 도로 건설중…남북으로 분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일(현지시간) 여러 국방 당국자를 인용해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를 동서로 잇는 기존 도로를 확장 중이며, 이는 군사 작전 지원 용도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 도로는 남북으로 길쭉한 모양의 가자지구 영토의 허리를 가로지르고 있어 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의 장악력을 확대하려는 의도로도 풀이된다고 분석되고 있다. 전직 이스라엘 안보 당국자는 이 도로가 가자지구 북부와 남부 사이에 명확한 경계가 될 것이라면서 다만 도로를 따라 장벽이 세워질 가능성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2024.02.21 23:02

  • "중부 최대 40cm 대설" 위기경보 '주의' 상향...중대본 1단계 가동

    "중부 최대 40cm 대설" 위기경보 '주의' 상향...중대본 1단계 가동

    기상청에 따르면 22일까지 수도권 3∼8㎝, 강원산지 20∼40㎝, 충청권 3∼8㎝, 전라권 1∼5㎝, 경북동부산지 10∼40㎝ 등의 적설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중대본은 대설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관 간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하고 가용자원을 적극적으로 동원해 제설·제빙작업을 하라고 관계기관에 당부했다. 기존 오전 7시~9시에서 오전 7시~9시 30분으로 시간을 늘렸다.

    2024.02.21 21:24

  • 尹토론회서 끌려나간 소청과 회장…4시간 넘게 조사 받았다

    尹토론회서 끌려나간 소청과 회장…4시간 넘게 조사 받았다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이 윤석열 대통령 주재 의료개혁 민생토론회에서 '반대 의견'을 내려다가 대통령경호처 직원에 끌려나간 뒤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1일 경기 성남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은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열린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의료개혁' 토론회장에 찾아가 의견을 내려다가 행사장 앞에서 대통령경호처 직원들에게 입이 막혀 퇴장 당했다. 이날 임 회장은 경찰에 의해 분당경찰서로 이송된 뒤 4시간 넘게 조사를 받았다.

    2024.02.21 20:55

  • 에콰도르, 우크라 무기 지원 철회… 러 "바나나 금수" 엄포

    에콰도르, 우크라 무기 지원 철회… 러 "바나나 금수" 엄포

    러시아가 바나나 등 에콰도르산 농산물 금수 조치를 내리자 뜻을 굽힌 것이다. 이에 러시아는 이 같은 합의 내용에 대해 에콰도르가 "무모한 결정을 내렸다"고 비난하고 바나나 등 에콰도르산 농산물에 금수 조치를 내렸다. 소메르펠트 장관이 의회 청문회에서 무기 간접 지원 방침 철회를 시사하기 수일 전인 지난 16일, 러시아 당국은 앞서 내렸던 에콰도르산 바나나 금수 조치를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2024.02.21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