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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25만원 국민지원금 6일 접수…하루 먼저 확인하는 법

중앙일보

입력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오는 6일부터 전 국민의 88%가 1인당 25만원씩 받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이 시작된다.

대상자는 지난 6월 본인 부담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한다. 1인 가구는 직장·지역가입자 모두 17만원 이하여야 한다. 2인 가구는 직장 20만원, 지역 21만원 이하여야 하고 2인 맞벌이 가구의 경우 직장·지역을 혼합해 보험금이 총 26만원 아래여야 한다. 3인 가구는 직장과 지역 각각 25만원과 28만원 이하여야 지급 대상이다. 4인 가구는 직장 31만원과 지역 35만원 이하가 돼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금 대상자인지를 하루 먼저 알아보려면 스마트폰에서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는 5일 오전부터 대상자 여부와 지급액, 신청방법, 사용지역, 신청 기한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국민비서 알림서비스 신청은 행정안전부의 국민비서 홈페이지와 네이버 앱과 카카오톡, 토스앱에서 가능하다.

[자료 네이버]

[자료 네이버]

네이버앱은 홈 화면 검색창 하단에 ‘국민지원금, 신청 대상과 일정을 확인하세요’ 배너를 누른 뒤 ‘국민비서’ 전자문서를 신청하고 가입 동의 후 해당 서비스를 선택하면 된다.

카카오톡은 상단 검색창에 ‘국민비서’를 검색한 뒤 ‘국민비서 구삐’ 카카오톡 채널을 등록하고 이용약관을 확인한 뒤 가입 동의와 알림을 신청하는 방식이다. 토스는 앱 홈화면 상단 배너 또는 전체 탭 메뉴에서 국민지원금 알림받기 메뉴를 선택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날짜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5부제로 결정됐다. 출생연도 끝자리가 1 또는 6이면 6일, 2 또는 7이면 7일, 3 또는 8이면 8일, 4 또는 9면 9일, 5 또는 0이면 10일에 신청하면 된다.

국민지원금은 신청 다음 날 지급되며 주소지 지역상품권 가맹점에서 올해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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