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가족] '2021 건강기능식품 대상' 참여 기업 공모

중앙일보

입력 2021.02.22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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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면

 한 포 또는 한 알로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를 간편하게 채울 수 있는 대표적인 아이템이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올해는 장기간 이어지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피로감과 체력 저하를 느끼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어떤 걸 골라야 좋을지 몰라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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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는 소비자에게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정보를 알리면서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4월 ‘2021 건강기능식품 대상’ 어워드를 진행한다. 건강기능식품 시상 분야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건강기능식품 대상’은 중앙일보가 2015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어워드로 올해 7회째를 맞이했다. ‘2021 건강기능식품 대상’은 중앙일보가 주최, 중앙일보헬스미디어가 주관하고 JTBC·농림축산식품부·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할 예정이다. ‘2021 건강기능식품 대상’은 건강기능식품의 효능은 물론 안전성·신뢰성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우수 건강기능식품을 엄선해 시상한다.

‘제7회 건강기능식품 대상’에 참여하고 싶은 기업은 3월 26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4월 1일 심사를 거쳐 4월 22일 발표·시상할 예정이다. 접수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e메일(〈jhealth@joongang.co.kr〉)과 전화(02-2031-1186)로 진행된다.

정심교 기자 simky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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