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한재동 마케터 겸 작가

백화점, 면세점을 거쳐 언론사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쇼핑 경험담을 모아 <결제의 희열>을 썼고, 중앙일보에 <비크닉> 브랜드 칼럼을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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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바'는 귀족부인 이름이었다…명품 초콜릿이 된 비결 [비크닉]

2022.11.1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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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바'는 귀족부인 이름이었다…명품 초콜릿이 된 비결 [비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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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8개

  • 손흥민·임영웅도 등장했다...전세계 열광한 '남다른 머리' 세계 [비크닉]

    손흥민·임영웅도 등장했다...전세계 열광한 '남다른 머리' 세계 [비크닉]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화장품’이 정확한 표현입니다(※하지만 저 역시 표현이 너무 길어 이하 탈모 샴푸라 칭하겠습니다). 원래는 별도의 허가가 필요 없는 의약외품이었다가, 2017년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을 평가받아야 하는 기능성 화장품으로 분류되면서, ‘증상 완화’라는 기능성 표시가 들어가게 되었어요. 탈모 샴푸 시장의 미래가 궁금해 현재 모발을 씻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의약품으로 오인·혼동할 수 있는 ‘탈모 치료’ ‘탈모 방지’ ‘발모·육모·양모’ ‘모발 성장’ ‘모발 두께 증가’ 등의 표현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죠.

    2023.01.22 05:00

  • '고디바'는 귀족부인 이름이었다…명품 초콜릿이 된 비결 [비크닉]

    '고디바'는 귀족부인 이름이었다…명품 초콜릿이 된 비결 [비크닉]

    바로 하이엔드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GODIVA)’예요. 고디바도 그중 하나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명실공히 세계 최고급 초콜릿 브랜드로 자리 잡았죠. 드랍스는 ‘고디바 부인’ 이야기의 고귀함을 담아 초콜릿을 생산한다는 의미로 브랜드 이름을 고디바로 정했다고 합니다.

    2022.11.13 05:00

  • [비크닉] 장난감을 뛰어넘은 90살 레고의 매력

    [비크닉] 장난감을 뛰어넘은 90살 레고의 매력

    오늘은 논란이 되고 있는 레고랜드 사태와는 별개로, 마케터이자 팬의 입장에서 브릭 완구의 절대자로 군림하고 있는 레고(LEGO)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블록을 쌓거나 연결해서 새로운 창작물을 만드는 것을 브릭 완구라고 해요. 그러다 1958년 브릭을 튼튼하게 연결할 수 있는 신기술 ‘Stud and Tube’가 개발되며 레고는 브릭 완구의 절대 강자가 됩니다.

    2022.10.30 05:00

  • 이 핸드크림 다 써봤지? 韓 연매출 914억, 스킨케어계의 애플 [비크닉]

    이 핸드크림 다 써봤지? 韓 연매출 914억, 스킨케어계의 애플 [비크닉]

    그런데 얼마 전 지인 선물을 사기 위해 이솝 매장에 들렀다가 '아, 이게 바로 고객 경험이구나!'라고 느꼈습니다. 고객과의 시간을 위해 과감히 대기 고객에게 양해를 구하고, 오랜 시간을 들여 이야기를 듣고 나서야 제품을 추천해요. 이솝의 뛰어난 제품과 고객서비스, 브랜드가 가진 철학을 꾸준히 패키지와 매장을 통해 구현해 둔 결과가 온라인 매출을 통해 나타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22.09.18 05:00

  • 쓰레기로 만든 가방이 추앙 받는 이유, 프라이탁 [비크닉]

    쓰레기로 만든 가방이 추앙 받는 이유, 프라이탁 [비크닉]

    프라이탁이 업사이클링 브랜드의 시조새인건 알겠는데, 왜 절대자냐구요? 재활용을 통해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는 세계적으로 많이 등장했습니다. " 거리에서 프라이탁을 맨 사람을 보면 속으로 ‘오, 취향 좀 좋은데~’ …중략… 비즈니스 미팅에 나갔을 때 상대방이 프라이탁을 메고 나오면 이 사람의 실력에 대해 근거 없는 신뢰가 막 솟아 그게 제가 프라이탁을 사는 이유입니다.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더 마음에 드는 가방을 사기 위해 발품을 파는데, 이 과정 속에서 브랜드에 대한 애정은 점점 더 커지고 결국 프라이탁에 ‘입덕’하게 됩니다.

    2022.08.22 17:00

  • 캠핑 용품계의 에르메스, 알고보니 국내 중소기업 브랜드? [비크닉]

    캠핑 용품계의 에르메스, 알고보니 국내 중소기업 브랜드? [비크닉]

    캠핑 고수 지인의 소개에 따르면 ‘캠핑 용품계의 에르메스’ 헬리녹스(Helinox)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신생 브랜드가 그간 어떤 캠핑 용품 브랜드도 만들어 내지 못한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었을까요? 거기에 헬리녹스의 재미난 스토리가 있습니다. 캠핑 용품 브랜드에서 자사의 제품들을 한데 모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어요.

    2022.07.10 05:00

  • 전지현도 썼다…年매출 3220억 '괴짜' 한국인의 선글라스 [비크닉]

    전지현도 썼다…年매출 3220억 '괴짜' 한국인의 선글라스 [비크닉]

    젠틀몬스터는 백화점 1층의 한가운데에서 다른 매장과는 차별화 되는 톡특한 공간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이에 김 대표는 충격을 받고 디자인 개발에 총력을 다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젠틀몬스터가 디자인 개발에 본격적으로 투자를 한 뒤인 2012년 tram c2, matroos 등 디자인이 이쁘다는 평가를 받는 제품들이 등장했습니다.

    2022.06.18 05:00

  • 줄서서 사는 박재범 '원소주'…이 남자의 '힙한 비법' 통했다 [비크닉]

    줄서서 사는 박재범 '원소주'…이 남자의 '힙한 비법' 통했다 [비크닉]

    박재범이 만든 전통 소주 ‘원소주’를 사기 위해 백화점 오픈 전부터 사람들이 줄을 섰습니다. 원소주는 어떻게 MZ세대의 절대적 지지를 받는 브랜드가 되었을까요? 소주는 희석식 소주와 증류식 소주가 있어요. "일제강점기 이후 희석식 소주가 들어오면서 그게 마치 우리나라 전통주처럼 돼버렸는데, 증류식 소주가 원조예요.

    2022.05.25 05:00

  • [더오래]고기 빠진 샤부샤부 밀키트지만 괜찮아…인생도 그런 것

    [더오래]고기 빠진 샤부샤부 밀키트지만 괜찮아…인생도 그런 것

    남은 국물에 밥과 달걀 등을 풀어 죽을 만들어 먹어야 비로소 제대로 샤부샤부 코스를 먹었다고 할 수 있다. 이 밀키트를 사야 하는 이유를 말해야 한다면 아마도 육수 소스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다. 고기 빠진 샤부샤부 밀키트 덕에 채식 샤부샤부를 해먹게 되었다.

    2022.02.25 14:00

  • [더오래]남 먹는 것 보면 식욕이 솟구치는 음식, 라면과 '이것'

    [더오래]남 먹는 것 보면 식욕이 솟구치는 음식, 라면과 '이것'

    사실 내게는 예전부터 남이 먹고 있으면 참지 못하고 기어코 먹게 되는 음식이 2개 있다. 무한도전, 1박2일 등 리얼버라이어티 예능이 전성기일 때 강호동이 라면을 크게 한 젓가락 입에 넣거나 정준하가 짜장면을 순식간에 해치우는 장면에서는 참지 못하고 냄비에 물을 끓이거나 중국집에 전화하고 말았다. 그런데도 밀키트를 구매하게 된 것은 배달앱이 보편화된 후 중국집에서 짜장면 한그릇만 배달시켜 먹기는 어려워졌고, 한우를 넣은 짜장라면이라도 짜장면의 풍부한 소스를 재현하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2022.02.18 14:00

  • 개그맨 김준현의 최후 만찬  메뉴는 돼지갈비…당신은? [더오래]

    개그맨 김준현의 최후 만찬 메뉴는 돼지갈비…당신은? [더오래]

    그나마 발견한 것은 서양에서의 찹스테이크는 우리의 떡갈비와 비슷한 형태이고, 우리가 알고 있는 찹스테이크는 ‘Steak Bites’라는 깍둑썬 고기와 채소볶음이라는 것이다. 개그맨 김준현 씨는 최후의 만찬 메뉴로 돼지갈비를 먹겠다고 했다. 본인이 가장 즐겨 먹었거나, 추억이 깃든 음식을 고르지 않을까? 어릴 적 추억덕에 발렌타인 기념 요리로 찹스테이크 밀키트를 고른 것처럼 말이다.

    2022.02.11 14:00

  • [더오래]해외여행 못가는 슬픔 나라별 밀키트로 위로해볼까

    [더오래]해외여행 못가는 슬픔 나라별 밀키트로 위로해볼까

    팟타이 동남아시아의 음식을 처음 먹어본 것은 베트남 쌀국수가 숙취에 효과가 좋다는 말을 들었을 때다. 다시 밀키트 포장지를 보니 그냥 팟타이가 아니고 유명 태국 식당의 레시피를 이용한 팟타이 밀키트였다. 온라인에서 밀키트 리뷰를 찾아보니 연남동에 있는 유명 태국음식점의 레시피를 사용한 팟타이라고 한다.

    2022.02.02 14:00

  • [더오래]고마운 밀키트…중국집선 찾기 힘든 중국의 대표 집밥

    [더오래]고마운 밀키트…중국집선 찾기 힘든 중국의 대표 집밥

    기껏해야 볶음밥 정도가 ‘요리를 했다’라고 할 수 있으니, 가족들에게 집밥을 차려준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일까? 집밥이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우스갯소리 중 ‘한국의 어머니들은 먹을 수 없는 미지의 음식’이라는 대목이 마냥 우습지만은 않다. 밀키트가 아니었다면 채소 다듬고, 돼지고기 다지는 것에 진을 뺐을 것 같은데, 밀키트는 채소와 돼지고기가 다져져 있고 이것을 넣기만 하면 돼서 편했다.

    2022.01.19 14:00

  • [더오래]몸 으슬으슬, 콧물 살짝…이럴 때 당기는 육개장 칼국수

    [더오래]몸 으슬으슬, 콧물 살짝…이럴 때 당기는 육개장 칼국수

    밀키트 코너에서 얼큰한 국물에 두툼한 칼국수 면이 들어간 육개장 칼국수 포장지를 보는 순간 몸이 원하고 있음을 느꼈다. 물 500mL와 육개장 원액 소스를 같이 끓였기에 국물의 양도 매우 푸짐해서 밥을 말아 먹기에 충분했다. 라면의 백미가 면을 다 먹고 국물에 밥을 말아 먹는 순간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나는 국에 밥 말아 먹는 것을 좋아한다.

    2022.01.05 14:00

  • [더오래]독실한 불교신자의 크리스마스 음식, 비프스튜

    [더오래]독실한 불교신자의 크리스마스 음식, 비프스튜

    비프 스튜 나는 독실한 불교 신자다. 이렇게 자신 있게 독실한 불교 신자라고 말하는 이유는 두 가지다. 주위의 불교 신자를 모두 통틀어도 이 두 가지를 만족하는 사람은 나뿐이었다.

    2021.12.22 14:00

  • [더오래]‘빨간 떡볶이’ 아재 입맛이 겪은 밀키트 실패담

    [더오래]‘빨간 떡볶이’ 아재 입맛이 겪은 밀키트 실패담

    이후에 이어질 이야기를 한 줄로 먼저 정리해 드리면 그냥 로제 떡볶이를 처음 먹어본 아저씨의 당황스러운 경험 정도가 될 것이다. 로제 떡볶이 밀키트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떡볶이 양념 소스가 라면 스프 같은 분말 형태였다는 점이다.(토마토 소스는 액체) 그간 많은 레토르트 떡볶이를 해 먹어 보았는데 떡볶이 소스는 대부분 액체 형태로 들어있었다. 로제 떡볶이가 요즘 가장 유행하는 떡볶이라고 하지만, 아재 입맛에는 빨간 고추장 떡볶이가 그리운 맛이었다.

    2021.12.08 14:00

  • [더오래]음식 추억 말할 때 맛보다 중요한 '이것'

    [더오래]음식 추억 말할 때 맛보다 중요한 '이것'

    감바스 알 아히요 스페인 음식을 처음 먹어본 것은 서른 살이 넘은 이후였다. 사실 감바스 알 아히요 밀키트를 발견한 것도 할인 덕분이다. 다음에 또 감바스 알 아히요를 먹을 때는 아내는 오늘의 어떤 것을 기억할까? 아마도 어설프게 새우 내장 제거하던 남편 모습이 아닐까 싶다.

    2021.11.24 14:00

  • [더오래]가정간편식 ‘밀키트’로 즐기는 청주의 맛 짜글이

    [더오래]가정간편식 ‘밀키트’로 즐기는 청주의 맛 짜글이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살았는데, 내 고향을 청주라고 하시는 할아버지가 이해가 가지 않았던 적도 있다. 성인이 되고 나서야 사람마다 기준에 따라 자기 고향을 정하면 되겠다고 생각했고, 이제 누가 물으면 고향이 청주라고 말한다. 고향이 청주지만 인터넷으로 청주 맛집을 공부한 사람으로서 청주 음식을 하나 더 추천한다면 ‘파무침 냉동 삼겹살’을 꼽겠다.

    2021.11.10 14:00

  • [더오래]프러포즈 고민?…내 인생 최고의 이벤트

    [더오래]프러포즈 고민?…내 인생 최고의 이벤트

    서로가 ‘이제 슬슬 프러포즈할 때가 되었는데’라고 마음의 준비를 한 상태면 직접 물어보면 될 텐데,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하다 보니 아내의 반지 사이즈를 알 수가 없었다. 내 인생 최고의 이벤트를 만들고 싶은데 그런 상황을 만들 수는 없었다. 아내의 반지 사이즈를 알아내기 위해 넌지시 돌려서 질문을 해보기도 했지만, 결론적으로 실패했다.

    2021.10.27 14:00

  • [더오래]냉장고, 바꿀 때 스마트폰보다 100배 힘든 ‘인생 쇼핑’

    [더오래]냉장고, 바꿀 때 스마트폰보다 100배 힘든 ‘인생 쇼핑’

    우리 집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는 가전제품은 무엇일까? 이견의 여지 없이 냉장고라고 할 수 있다. 당연히 내가 쓰던 냉장고는 깊숙한 곳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테트리스를 해가며 차곡차곡 채워져 있었고, 아내가 쓰던 냉장고는 여유 공간이 널찍했을 것이다. 향균패드라고 냉장고 바닥에 깔면 세균의 번식을 막아주는 상품도 있는데, 물티슈로라도 간단히 가끔 냉장고 바닥을 닦아주는 것이 어떨까? 하지만 역시 냉장고 정리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너무 많은 식자재를 보관하지 않는 것이다.

    2021.10.13 14:00

  • [더오래]코로나 시대에 집콕하는 아이를 위한 놀이 아이템

    [더오래]코로나 시대에 집콕하는 아이를 위한 놀이 아이템

    마스크를 쓰고 사람들 피해 다니며 동네 놀이터나 공원 산책을 다니는 것도 매일 하다 보니 지겨운 모양이다. 코로나로 집콕하는 딸을 위한 놀이 아이템, 첫 번째는 ‘방방’이라고 불리는 트램펄린이다. 시공 매트는 이런 소음들을 막아 줄 수 있는데, 딸이 커가며 놀이가 점점 과격해질 때마다 매트를 구매한 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있다.

    2021.09.29 14:00

  • [더오래]나이들수록 새로운 음악 듣지 않는다? 진실은…

    [더오래]나이들수록 새로운 음악 듣지 않는다? 진실은…

    이유는 매달 고정비로 나가는 이용료만큼 음악을 듣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고, 듣고 싶은 노래가 있으면 동영상 사이트에서 광고를 본 뒤 무료로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33세부터 새로운 음악을 듣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를 본 적이 있다. 몇 년 전 스포티파이라는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데이터를 분석한 연구인데, 사람들은 새로운 음악을 젊은 세대의 음악으로 치부하기 쉽고 본인이 어릴 때 듣던 음악을 찾는 성향이 있어서 나이 들수록 새로운 음악을 듣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2021.09.15 14:00

  • [더오래]맘 카페의 철두철미한 검증 거친 육아템

    [더오래]맘 카페의 철두철미한 검증 거친 육아템

    수많은 육아 선배의 겁주기에 시달렸다. 육아 선배와 맘 카페의 철두철미한 검증을 거친 첫 번째 추천 아이템은 젖병 소독기다. 수유하고 난 뒤 아기가 트림하고 어느 정도 소화를 시키고서야 내려놓을 수 있는데, 매번 아이를 안고 소화를 시키는 것은 체력적으로 정말 부담되는 일이다.

    2021.09.01 14:00

  • [더오래]고가 의류관리기보다 당신 옷 잘 지켜줄 옷걸이

    [더오래]고가 의류관리기보다 당신 옷 잘 지켜줄 옷걸이

    결심의 가장 큰 이유는 사실 내가 가진 옷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1년간 옷을 사지 않았다는 블로거의 글을 보고 감명받아 나도 옷을 사지 않겠다고 결심하기도 했지만 결국 작심삼일이었다. 고가의 의류 관리기보다 좋은 옷걸이와 제습제가 당신의 옷을 훨씬 더 잘 지켜줄 것이다.

    2021.08.18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