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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성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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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8 00:00 ~ 2021.09.18 09:49 기준

총 795개

  • 이재명 호남 3박4일 머물며 총력전…이낙연은 친문 홍영표 등 지지 얻어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캠프 선대위원장인 설훈 의원은 16일 YTN 라디오에서 "당연히 100% 수사해야 한다"며 "능력 있는 사람이니까 도덕적으로 좀 문제 있더라도 눈 감고 가자고 판단하고 대통령을 만들었던 MB(이명박 전 대통령)는 감옥에 있다"고 주장했다. 양쪽 캠프는 경선 흐름을 바꿀 수 있는 호남 경선을 앞두고 총력전에 들어갔다. 민주당 내 친문 의원 모임인 ‘민주주의4.0연구원’ 소속 홍영표·김종민·신동근 의원은 이날 "이낙연 후보는 문재인 정부를 가장 성공적으로 이어갈 후보"라며 공개지지를 선언했다.

    2021.09.17 00:02

  • 호남 대회전 앞두고 ‘대장동 의혹’에 명·낙대전 또 불붙었다

    대장 지구 개발 특혜 의혹은 경선 향방을 판가름할 호남 경선을 앞두고 변수가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배종찬 인사이트K 연구소장은 "호남 당원들이 전략적 투표를 한다는 측면에서 대장 지구 특혜 의혹은 이 지사의 본선 경쟁력을 흐려 호남 득표를 반감시킬 수 있다"며 "이에 이 전 대표 측이 적극적으로 제기하고 이 지사 측은 단호하게 대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지사 캠프 총괄 특보단장인 정성호 의원은 "이 지사가 전북과 광주에서는 우위지만 전남에서는 이 전 대표 조직이 단단한 편"이라며 "다만 최근엔 정세균 전 총리의 조직이 돕겠다는 연락을 많이 받고 있다.

    2021.09.16 18:12

  • "대검이 총장 장모 변호기관인가"…與,'장모 문건'에 尹 맹폭

    "검찰권력을 가족비리 변호기관으로 활용한 ‘윤석열 사단의 비리’는 끝이 안보인다".(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총장 재직 시절인 지난해 3월 대검찰청이 윤 전 총장 장모 사건에 대한 대응 문건을 만들었다는 의혹이 보도된 14일 여권은 의혹 확산에 주력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인 추 전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치열한 기획 아래 지난해 3월 문건을 작성하고 지난해 4월 3일 미래통합당에 고발해달라고 건넨 고발장의 기초자료로 활용했다"며 "윤 전 총장의 지시가 없이는 불가능한 장모의 개인 송사를 왜 대검이라는 공권력 기관이 직접 엄호하는지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논란이 된 윤 전 총장의 여권 인사 고발 사주 의혹을 ‘장모 사건 대응 문건’과 연결하며 논란을 키우는 데 집중한 것이다.

    2021.09.14 16:57

  • 정세균 “백의종군” 후보 사퇴, 이재명·이낙연 누가 득볼까

    이 지사 캠프에서는 "정 전 총리 사퇴가 경선에 미치는 영향은 현실적으로 크지 않을 것"이란 예측이 나왔다. 반면 의원직 사퇴 후 누적 득표율 30%를 돌파하며 반등세를 잡은 이 전 대표 측은 "호남 출신 주자가 둘에서 하나로 줄었다"며 내심 긍정적 영향을 기대하는 눈치였다. "높은 도덕성을 가진 이 전 대표를 정 전 총리가 지지해주실 것"(이낙연 캠프 총괄본부장 박광온 의원)이라는 말도 나왔다.

    2021.09.14 00:51

  • 정세균, 민주당 대선 경선 중도사퇴… “백의종군하겠다”

    이 지사가 5연속 과반 득표에 성공하면서 호남의 ‘전략적 투표’ 경향을 자극했고, 호남 주자인 이 전 대표도 누적 득표율이 31.08%까지 오르면서 정 전 총리의 추격 발판이 사라졌다. 정 전 총리를 돕는 한 중진 의원은 "호남 경선마저 참패하면 정 전 총리와 그를 돕는 의원들의 정치적 미래가 어두워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배철호 리얼미터 수석전문위원은 "정 전 총리가 분명한 지지후보를 드러내지 않으면서 그의 지지세는 이 지사와 이 전 대표로 절반씩 흩어질 것"이라면서도 "정 전 총리 지지세 자체가 크지 않아 경선 당락에 주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1.09.13 18:27

  • 조성은 실명 등장에 김대업 떠올리는 정치권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여권 인사 ‘고발 사주’ 의혹 사건은 제보자 조성은 씨(전 미래통합당 선대위 부위원장)가 전면에 등장하면서 초반과는 다른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야권이 19년 전 사건을 떠올리는 건 의혹 제기의 시점과 ‘언론보도→제보자 공개 등장→수사 착수’로 이어지고 있는 사건의 흐름 때문이다. 고발 사주 의혹도 대선을 6개월 앞두고 인터넷 언론 뉴스버스에 의해 제기됐고 이후 조씨가 폭로를 주도하고 있다.

    2021.09.13 05:00

  • 이재명 “본선 직행” vs 이낙연 “호남에 사활”…64만표 쟁탈전

    이 지사 캠프 총괄부본부장인 김병욱 의원은 "TK 당원의 표심은 이 지사의 지역 확장성을 보여주는 지표로, 60% 이상 득표할 경우 다음날 공개되는 1차 선거인단 투표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충청권 경선에서 이 지사에 크게 뒤진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는 1차 선거인단 투표에서 이 지사의 과반을 저지하는 게 당면 과제로 떠올랐다. 이 전 대표 캠프 대변인인 오영훈 의원은 "1차 선거인단 투표에서 이 지사의 상승세를 꺾어야 한다"며 "이 지사의 득표를 40%대로 막고 이 전 대표 득표를 30%대로 올려 격차를 10%포인트 이내로 좁히면 향후 반전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1.09.11 00:20

  • 64만표 걸린 민주당 1차 슈퍼위크 D-2…"과반" vs "저지"

    이 지사 캠프 총괄부본부장인 김병욱 의원은 "TK 당원의 표심은 이 지사의 지역 확장성을 보여주는 지표여서 60% 이상의 득표를 하면 1차 선거인단 투표에서 표를 더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충청권 경선에서 이 지사에 크게 뒤처진 이 전 대표는 1차 선거인단 투표에서 이 지사의 과반을 저지하는게 당면 과제다. 이 전 대표 캠프 대변인인 오영훈 민주당 의원은 "1차 선거인단 투표에서 이 지사의 과반 득표를 저지해 상승세를 꺾어야 한다"며 "이 지사 득표를 40%대로 막고, 이 전 대표 득표를 30%대로 올려 격차를 10%포인트 이내로 좁히면 승산이 없지 않다"고 주장했다.

    2021.09.10 17:06

  • 또 종로가 버림받았다...민주당 "대선보다 어려운 승부 될 것"

    이 전 대표의 의원직 사퇴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되면 대선이 치러지는 2022년 3월 9일 '정치1번지' 종로에서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동시에 열린다. 이미 윤보선 전 대통령(3·4·5대 국회)과 이명박·노무현 전 대통령(15대 국회)이 종로 국회의원을 교두보 삼아 대통령에 당선됐고 현재 각 당 대선 경선에 도전 사람 중에도 이 전 대표를 포함해 3명(정세균 전 국무총리, 박진 국민의힘 의원)이 종로 의원 출신이다. 서울의 한 다선 의원은 "갑작스러운 의원직 사퇴에 지역구민들이 다시 민주당 후보를 찍을지 의문"이라며 "종로는 보수적 성향의 유권자가 많아 민주당에겐 대선보다 더 어려운 승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9.10 05:00

  • ‘尹의 고발사주’ 의혹에 與 총공세…김웅엔 “국회의원 맞나”

    의혹 규명의 열쇠를 쥐는 김웅 국민의힘 의원이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 "본건 고발장 등을 받았는지는 기억나지 않고 이를 확인할 방법도 없다"고 밝히자 이른바 '맹탕 회견'에 대한 민주당의 공격이 거칠었다. 여권 대선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의 캠프 대변인인 전용기 의원은 "김 의원의 기자회견으로 ‘윤석열 검찰’의 고발 사주 의혹이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며 "윤석열 후보는 더는 시간 끌기를 멈춰야 할 것이며, 숨지 말아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의 회견에 앞서 민주당 대선주자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이날 오전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서 "(이 사건은) 윤석열(전 검찰총장)의 국기문란 사건"이라며 "제가 ‘정치검찰에 불과한 윤석열을 지지율이 높다고 국민의힘이 덜컥 입당시키면 아마 당이 풍비박산 날 것’이라고 경고한 대로 나쁜 결과를 치르고 있다"고 말했다.

    2021.09.08 15:48

  • "왜 이리 표가 많이 나왔죠?" 이재명도 놀란 문파의 전향

    이 지사는 권리당원·대의원이 참여한 대전·충남(4일), 세종·충북(5일) 투표에서 합산 득표 54.72%로 이낙연 전 대표(28.19%)에 26.53%포인트 앞섰다. 친문계의 한 초선 의원은 "이 지사가 꾸준히 문 대통령을 향한 존경을 표시해 온 데다 캠프 차원에서도 친문 진영을 향한 유화책을 계속 내밀며 의구심을 줄이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친문 권리당원의 전폭적 지지로 지난해 당 대표가 됐던 이낙연 전 대표는 경선 초반 깊은 상실감을 맛봤다.

    2021.09.08 05:00

  • "예상 못했다" 4표에 무너진 法숙원…그뒤엔 '친정 킬러' 이탄희

    지난달 31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선 21대 국회들어 처음으로 부결 법안이 나왔다. 재석 의원 229명 중 111명이 찬성했지만 반대(72명)와 기권(46명)이 그 이상 쏟아져 의결정족수(재적 의원 299명 중 과반 출석, 출석 의원 중 과반 찬성)를 채우지 못했다. 지난달 31일 본회의에서도 반대 토론에 나서 "임용 경력을 5년으로 퇴보시키면, 법원은 변호사 시험 성적이 좋은 사람들을 로클럭으로 ‘입도선매’하고 대형로펌은 향후 판사로 점지된 이들을 영입하기 위한 경쟁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1.09.05 09:00

  • 이재명에 실명 저격 당한 윤영찬 "손바닥으로 달 못가린다"

    이 전 대표 캠프 정무실장인 윤영찬 민주당 의원은 1일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서 "(이 지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형로펌들이)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오랜 기간 변호를 했다. 이에 이 지사는 지난달 31일 페이스북에 "재판 전후 명목 재산은 1억3000만원, 주택평가액을 제외한 실제 재산은 3억원이 줄었다"라고 대납 의혹을 직접 부인했다. 이 전 대표 측 핵심 의원은 "이 전 대표가 직접 의혹을 제기하면 오히려 이 지사 측이 더 강하게 반응하며 문제의 본질이 흐려진다"며 "후보는 말을 아끼고 의원단이 의혹을 지피는 ‘투 트랙’ 전략을 당분간 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01 15:58

  • ‘언론재갈법’ 30일 본회의 상정 무산…국제적 우려에 “처리 힘들 것” 전망도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언론중재법 본회의 상정을 강하게 요구했으나, 박 의장이 여야 합의를 당부하면서 결국 본회의가 열리지 못했다. 윤 원내대표의 이런 발언에 일부 의원들이 "송영길 대표, 윤호중 원내대표는 원래 이런 사람들이 아니지 않으냐"며 강하게 항의했으나, 민주당 지도부는 결국 강행 처리를 중단하기로 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4시 30분쯤 박 의장 주재로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만난 직후 "민주당은 국회의장께 오늘 본회의를 열어서 인사에 관한 사항뿐 아니라, 언론중재법을 포함한 20개 법안 모두를 처리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2021.08.31 01:50

  • 야권선 일제히 “악법”…기자출신 이낙연 “남발 가능성 없다”

    지난달 29일 "제가 현직 기자라면 환영했을 것"이라고 말한 이 전 대표는 지난 26일 박용진 의원과의 토론에선 "언론도 때로는 폭력일 수 있다"며 "(이 법안을) 언론 피해 구제의 새로운 시작이라고 본다면 시작은 하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에는 "언론의 자유를 봉쇄하고 언론을 탄압하는 봉쇄 소송의 수단으로 악용될 소지가 다분하다" "문재인 대통령 퇴임 후 안전을 위해서라도 대통령이 나서서 ‘언론악법’을 중단해야 할 때"라고 적었다. 유승민 전 의원 역시 "문 대통령은 민주당 바짓가랑이 잡고 뒤에 숨지 마시라"(지난 20일)고 말했고,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언론중재법은 민주당이 문 대통령에게 바치는 퇴임선물"이라고 꼬집었다.

    2021.08.31 00:02

  • 박용진 빼고 민주당 주자는 모두 ‘언론재갈’ “강행”…야권은 “처리 반대” 선명성 경쟁

    지난달 29일 이미 "제가 현직 기자라면 환영했을 것"이라고 말한 이 전 대표는 지난 26일 박용진 의원과의 토론에서 "언론도 때로는 폭력일 수 있다"며 "(이 법안을) 언론피해구제의 새로운 시작이라고 본다면 시작은 하는게 좋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지난 22일 "언론에 재갈을 물리는 언론재갈법"이라며 "권력 비리는 은폐되고 독버섯처럼 자라날 것"이라고 비판했다. 유승민 전 의원 역시 "문 대통령은 민주당 바짓가랑이 잡고 뒤에 숨지 마시라"(지난 20일)고 말했고 원희룡 전 제주지사도 "언론중재법은 민주당이 문 대통령에게 바치는 퇴임선물"(지난 25일)이라며 선명성 경쟁에 가세했다.

    2021.08.30 18:31

  • 이낙연측 “변호사비 대납, MB 실형” 이재명측 “정도껏 하자”

    민주당 대의원 1500여명과 권리당원 8만여명이 참여하는 충청권 경선은 31일부터 투표에 들어가 9월 4일(대전·충남)과 5일(세종·충북) 열리는 현장 경선대회에서 결과가 각각 공개된다. 이 전 대표는 당 대표 시절 수시로 충청권을 찾으며 조직을 다졌고, 정 전 총리 역시 핵심당원 세 규합에 공을 들여왔다. 이런 가운데

    2021.08.30 00:02

  • "충청의 사위" "책 잡힐일 없어"…이재명·이낙연 첫 경선 총력전

    이재명 경기지사는 29일 충북 청주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전 대덕 특구에서 시작해 오송·청주·괴산·천안·아산으로 이어지는 산업 벨트를 조성해 첨단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며 "‘충청의 사위’ 이재명이 충청권을 중심으로 전 국토가 잘사는 균형성장을 반드시 이뤄내겠다" 고 말했다. 대

    2021.08.29 17:40

  • 시청률 1% 토론회…덜 하고 싶은 이재명, 더하자는 경쟁자들

    지난 17일 열린 20대 대선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자 4차 TV토론회의 평균 시청률은 1.1%(조사업체 TNMS·유료가구 기준)였다. 박용진 의원은 지난 12일 "이 지사의 기본소득 재원 마련 방안에 대해 맞짱 토론을 하자"고 했고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지난 17일 "일대일 정책토론으로 서로의 정책을 국민께 검증받자"고 주장

    2021.08.29 05:00

  • 당 내 신중론에도 귀 막고 달리는 與…언론법 운명은 송영길에?

    전날 워크숍에선 "일부 조항이 입법 취지와 맞지 않는다"(노웅래 의원), "언론중재법은 국민과 소통하며 나아가야 한다"(박재호 의원), "예외 조항이 있어도 전체 언론의 취재·보도를 위축시킬 것"(조응천 의원)이란 지적이 쏟아졌다. 송 대표는 이날 오후 노웅래·박재호·오기형·이용우·장철민 의원 등 전날 의원 워크

    2021.08.27 18:03

  • 모친 투기 의혹 양이원영도 "사퇴쇼" 주장…與의 '윤희숙 물귀신 작전'

    "정치적 제스처"(윤건영 의원)"가족 공모 투기 의심"(김두관 의원) 26일 더불어민주당에선 전날 대통령 후보 및 의원직 사퇴를 선언한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을 향한 의심과 의혹을 부추기는 말들이 쏟아져 나왔다. 이날 오전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 아침’에 출연한 김두관 의원은 "윤 의원 부친의 세종시 농지 매

    2021.08.26 11:44

  • 더 세게 재갈 물렸다, 민주당 '언론재갈법' 새벽 단독 의결

    민주당과 열린민주당 법사위원들은 이날 오전 3시53분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이뤄진 언론중재법 표결에서 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찬성표를 던졌다. 앞서 윤한홍·권성동·유상범·전주혜·조수진 등 국민의힘 의원 5명은 25일 오전 1시쯤 "더이상 같이 논의하는 것 자체가 일방적 ‘날치기’ 위한 것이기 때문

    2021.08.25 04:15

  • 야당 “밀린 숙제하듯 날치기” 공격…여당 “방역수칙 안 지키나” 딴소리

    마이크를 잡은 국민의힘 의원들은 "언론에 재갈 물리는 법"(조해진 의원),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이달곤 의원)라고 비판했다. 1시간쯤 지난 오후 3시18분, 본관 409호 법사위원장실에 머물렀던 민주당 법사위원들은 국민의힘 의원들의 비난 속에 회의장으로 들어갔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박 장관이 20

    2021.08.25 01:11

  • 권성동 "장관답게 해" 박범계 "반사"…언론법 놓고 고성 오갔다

    마이크를 잡은 국민의힘 의원들은 "언론에 재갈 물리는 법"(조해진 의원),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이달곤 의원)라고 비판했다. 1시간쯤 지난 오후 3시18분, 본관 409호 법사위원장실에 머물렀던 민주당 법사위원들은 국민의힘 의원들의 비난 속에 회의장으로 들어갔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박 장관이 20

    2021.08.24 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