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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6 00:00 ~ 2022.08.16 04: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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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를 떴고 식당에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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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다 먹고 "머리카락 나왔다"…72만 유튜버의 '연쇄 사기극'

2022.08.14 22:47

“주민이다. 진짜 좋은 이웃이며 좋은 분이다. 너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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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한선, 수해 복구 현장서 포착…“허리 한 번 안펴고 작업”

2022.08.15 01:00

“조한선 씨 잘하셨다. 사진 잘 나오게 비나 오라고 한 사람이랑 비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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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한선, 수해 복구 현장서 포착…“허리 한 번 안펴고 작업”

2022.08.15 01:00

“조한선 씨는 점심시간 전부터 있었던 것 같다. 하루종일(현장에 있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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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한선, 수해 복구 현장서 포착…“허리 한 번 안펴고 작업”

2022.08.15 01:00

총 391개

  • 조한선, 수해 현장서 봉사…“허리 한번 안펴더라”

    조한선, 수해 현장서 봉사…“허리 한번 안펴더라”

    배우 조한선이 수해를 입은 자신의 거주지 복구에 주민들과 함께 동참했다. 이 의원과 조씨, 주민들은 이날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복구 작업을 했다. 이 의원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리 한 번 펴지 않고 계속 일해주시고, 입주민도 독려해주셨다"며 "남 일처럼 여기지 않고 내 일처럼 돕는 마음, 요란하지 않고 묵묵히 일을 찾아서 하는 성실함.

    2022.08.16 00:01

  • 배우 조한선, 수해 복구 현장서 포착…“허리 한 번 안펴고 작업”

    배우 조한선, 수해 복구 현장서 포착…“허리 한 번 안펴고 작업”

    국민의힘 소속 이기인 경기도의원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수해복구) 작업은 배우 조한선 씨도 함께 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이 의원과 조한선은 이날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내 한 건물 지하에서 작업을 함께 했다. 이 의원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리 한 번 펴지 않고 계속 일해주시고, 입주민도 독려해주셨다"며 "남 일처럼 여기지 않고 내 일처럼 돕는 마음, 요란하지 않고 묵묵히 일을 찾아서 하는 성실함.

    2022.08.15 01:00

  • 길이 1m∙최대 50kg '공포의 외래종'…하다하다 "먹어서 없애자"

    길이 1m∙최대 50kg '공포의 외래종'…하다하다 "먹어서 없애자"

    미국에서 골칫덩어리 외래종인 아시아 잉어와 관련, 일리노이 주 정부가 ‘먹어서 없애자’라는 색다른 취지의 운동을 도입했다. 이와 관련 일리노이 주 정부가 이 잉어에 ‘코피 COPI’라는 귀여운 이름을 지어주고 거부감 없이 먹어서 없애자는 취지의 운동을 벌였다. 일리노이 주 정부는 아시아 잉어의 공식 명칭을 ‘코피’로 변경할 것을 미 식품의약국에 요청하기로 했다.

    2022.08.15 00:08

  • 임영웅, 트로트 가수 최초로 이곳 간다…12월 앙코르 콘서트

    임영웅, 트로트 가수 최초로 이곳 간다…12월 앙코르 콘서트

    가수 임영웅이 트로트 가수 최초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 입성한다. 14일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첫 단독 전국 투어 ‘아임 히어로(IM HERO)’의 피날레 공연이 끝난 뒤 이 같이 공지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임영웅은 오는 12월 10~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아임 히어로’ 앙코르 콘서트를 펼친다.

    2022.08.14 23:15

  • 음식 다 먹고 "머리카락 나왔다"…72만 유튜버의 '연쇄 사기극'

    음식 다 먹고 "머리카락 나왔다"…72만 유튜버의 '연쇄 사기극'

    구독자 72만명을 보유한 유명 여성 유튜버가 춘천의 한 식당에서 음식값을 놓고 사기 행각을 벌여 경찰이 신병 확보에 나섰다. 14일 KBS 보도에 따르면 최근 햄버거 가게에서 여성 2명과 남자 1명이 먹던 음식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다고 주장하며 환불을 했다. 이후 이 여성은 자리를 떴고 식당에 남아있던 다른 여성이 종업원에게 휴지를 보여준 뒤 음식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다고 주장하며 환불을 했다.

    2022.08.14 22:47

  • 러 “美, 이란 핵협상 ‘EU 중재안’ 수용…이란 동의시 타결 가능”

    러 “美, 이란 핵협상 ‘EU 중재안’ 수용…이란 동의시 타결 가능”

    이란 핵합의(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 복원 회담에서 유럽연합(EU)의 중재안을 미국이 수용했으며, 이란도 이에 동의할 경우 타결이 이뤄질 수 있다고 러시아 측이 밝혔다. 핵협상 러시아 대표부의 미하일 울리야노프 대사는 14일(현지시간) 타스 통신에 "중재안은 단순히 EU의 생각이 아니며, 핵협상 당사국들의 생각이 담긴 것"이라며 "EU 조정관들은 그간 당사국 간 타협을 끌어냈다"고 말했다. 울리야노프 대사는 "논의가 잘 진행된다면 다음 주에라도 합의가 이뤄질 수 있지만, 만약 이번 중재안이 거부되면 향후 핵협상 전망을 예측하는 것이 어려워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2022.08.14 20:59

  • 미성년 성착취물만 1910개…120명 울린 그놈, 초등교사였다

    미성년 성착취물만 1910개…120명 울린 그놈, 초등교사였다

    A씨는 상습적으로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지난해 8월 징역 8년을 선고받은 데 이어, 지난 4월 미성년자 의제 유사강간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2012년부터 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한 A씨는 2015∼2021년 SNS를 통해 알게 된 10대 여성 청소년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성 착취물을 촬영하도록 지시한 뒤 이를 전송받아 소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초등학교 교사였음에도 SNS를 이용해 아동과 청소년에게 접근해 친분을 쌓은 뒤 피해자들에게 성 착취물을 제작하도록 했으며, 이를 소지했다"며 "또 13세를 유사 간음하기도 해 그 수법과 내용을 비추어 죄질이 무척 나쁘다"고 지적했다.

    2022.08.14 19:44

  • 尹대통령, 첫 광복절 경축사 키워드는 ‘자유·통합’

    尹대통령, 첫 광복절 경축사 키워드는 ‘자유·통합’

    14일 대통령실 관계자는 뉴스1에 "윤 대통령은 과거보다는 미래 지향적인 메시지를 내겠다는 생각이 확고하다"라며 "한일관계와 민생경제, 야당과의 협치 부분에 관해서도 경축사에 녹여낼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은 정치에 입문하면서부터 대선을 치르고 대통령이 되기까지 언제나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국가가 예우하겠단 뜻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며 "이같은 메시지를 경축사에서도 강조할 것"이라고 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한일관계에 대해 "과거사 문제에 대해 양국의 진전이 없으면 현안과 미래의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할 수 없다는 사고방식은 지양돼야 한다"며 "과거사 문제와 양국의 미래 문제를 모두 한 테이블에 올려놓고 함께 풀어가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2022.08.14 18:55

  • 민주당 전 보좌직원, 의원실 직원 성추행 혐의…검찰 송치

    민주당 전 보좌직원, 의원실 직원 성추행 혐의…검찰 송치

    다른 국회의원실 여성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전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보좌진이 검찰에 넘겨졌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동작경찰서는 지난 5일 강제추행 혐의로 전 민주당 의원실 보좌진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30일 자신의 집에서 더불어민주당 다른 의원실 직원이었던 고소인 B 씨와 또 다른 의원실 직원 C 씨 등과 함께 술을 마신 뒤 C 씨가 잠든 사이 B 씨에게 접근해 강제로 신체 접촉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2.08.14 17:39

  • 36년간 같은 번호로만 찍었다…200억 로또 당첨된 사나이

    36년간 같은 번호로만 찍었다…200억 로또 당첨된 사나이

    12일(현지시간) 캐나다 CTV의 보도에 따르면 토론토에 사는 스티븐 딕슨은 최근 2000만 캐나다달러, 한화로 약 204억 1020만원 로또 복권 1등의 주인공이 됐다. 딕슨은 "36년 전 윈타리오(Wintario) 복권을 살 때부터 같은 번호로 복권을 사기 시작했고 이후 로또 6/49를 사면서도 이 번호를 사용했다. 딕슨이 아내에게 1등 당첨 소식을 전하자 아내는 너무 큰 액수 탓에 ‘0’ 하나가 부족한 200만 캐나다 달러(한화 약 20억 4102만 원)로 착각했다.

    2022.08.13 23:46

  • "돈 많이 번다" 10대 승객의 말, 택시기사는 동료에 SOS 쳤다

    "돈 많이 번다" 10대 승객의 말, 택시기사는 동료에 SOS 쳤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보이스피싱에 속은 가로챈 돈을 총책에 건넨 혐의(사기)로 A(19·여)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2시40분쯤 전남 화순에서 피해자로부터 1050만원을 건네 받은 뒤 같은날 오후 4시6분쯤 광주 북구 운남동의 한 은행에서 송금하려던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같은 날 오후 4시 6분께 광산구 운남동 한 은행 앞 자동화입출금기(ATM)에서 총책에게 돈을 보내던 A씨를 붙잡았다.

    2022.08.13 23:13

  • 이준석, 눈물의 기자회견 후 "당원 가입하기 좋은 토요일 저녁"

    이준석, 눈물의 기자회견 후 "당원 가입하기 좋은 토요일 저녁"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원가입하기 좋은 토요일 저녁"이라며 국민의힘 온라인 입당 링크를 공유했다. 이 대표는 "선거 과정 내내 한쪽으로는 저에 대해서 ‘이XX’, ‘저 XX’ 하는 사람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 당 대표로서 열심히 뛰어야 했다"라며 윤 대통령이 대선 과정에서 비속어를 사용해 자신을 지칭했다는 점을 폭로했다. 또 "공교롭게도 대통령실의 발표로는 대통령은 저를 만나시지 않았지만 저는 대통령께 북한방송 개방에 대한 진언을 독대해서 한 바가 있다"며 대통령실이 언론에 확인해주지 않았던 윤 대통령과 이 대표의 독대가 사실이라고 폭로했다.

    2022.08.13 22:37

  • "이재용, 역시 다르더라"…부산 고깃집에 '팁' 건네며 한 말

    "이재용, 역시 다르더라"…부산 고깃집에 '팁' 건네며 한 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부산의 한 고깃집에서 팁을 준 사연이 전해져 이목을 모은다. 영상에서 전씨는 "친구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랑 같이 대학 다닐 때 이 부회장이 ‘나 잘났다’ 그게 아니라고 하더라. 여기 10명이라고 하니까 1인당 5만원씩 돌아갈 수 있게 줬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2022.08.13 21:27

  • '윤핵관' 거론된 이철규 "사악한 이준석, 입만 열면 거짓말"

    '윤핵관' 거론된 이철규 "사악한 이준석, 입만 열면 거짓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13일 기자회견에서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으로 실명이 거론된 이철규 의원은 "오늘도 계속해서 거짓말을 하고, 오로지 남 탓과 거짓말만 했다"고 비판했다. 앞서 이 대표는 회견에서 권성동 원내대표와 장제원, 이철규 의원을 ‘윤핵관’으로, 정진석 국회부의장과 김정재, 박수영 의원을 ‘윤핵관 호소인’으로 거론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가 과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지구를 떠야지’라고 발언한 것을 거론하며 "본인이 윤석열 대통령 되면 지구 떠나겠다는 말까지 서슴지 않았는데 본인이 그런 자세를 보이면 내가 우리 당의 험지라 하는 호남 출마도 마다하지 않고 고려하겠다고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2022.08.13 20:40

  • "'쩍벌 다람쥐' 보면 걱정마세요" 응원 댓글 달린 사진 한장

    "'쩍벌 다람쥐' 보면 걱정마세요" 응원 댓글 달린 사진 한장

    다람쥐 뿐만 아니라 마멋 등 다른 설치류도 이런 자세로 체온을 낮춘다. 댄 블룸스타인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UCLA) 진화생물학 교수는 12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다람쥐가 바닥에 배를 대고 엎드린 것은 다른 부위보다 털이 적은 복부를 통해 지면으로 열을 배출하려는 의도"라고 설명했다. 마멋 등 다른 설치류도 이런 자세로 체온을 낮추는 경우가 있다고 블룸스타인 교수는 설명했다.

    2022.08.13 19:48

  • "비 예쁘게 왔다" "나경원 나잇값 하네"...수해현장 망언 대잔치

    "비 예쁘게 왔다" "나경원 나잇값 하네"...수해현장 망언 대잔치

    사진 잘 나오게"라고 망언해 논란이 된 가운데 당시 현장에서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의 부적절한 발언이 공개됐다. 주호영 비대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안철수 의원, 동작을 당협위원장인 나경원 전 의원 등 당권 주자들과 현역 의원, 보좌진, 당직자와 당원 등 300여명은 11일 서울 동작구 수해 피해 지역에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 외에도 권성동 원내대표가 "거긴 괜찮아요"라고 묻자 최춘식(경기 포천시·가평군) 의원은 "우리는 소양강 댐만 안 넘으면 되니까"라고 말했다.

    2022.08.13 19:11

  • 이준석 기자회견에 말 아낀 대통령실 "공식 입장은 없다"

    이준석 기자회견에 말 아낀 대통령실 "공식 입장은 없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진행한 기자회견과 관련해 대통령실 측은 "공식 입장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이 대표의 회견 직후 연합뉴스에 "이 대표 회견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낼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호남 지역에 공들였던 자신의 행보를 언급하다가 울먹거리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 대표는 기자회견 후 눈물의 의미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분노의 의미가 가장 큰 것 같다"고 답했다.

    2022.08.13 17:41

  • 화천 평화의댐 인근서 남아 시신 발견…북한 주민 가능성

    화천 평화의댐 인근서 남아 시신 발견…북한 주민 가능성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11일 오전 9시께 화천군 화천읍 동촌리 평화의 댐 선착장 인근에서 10세 안팎으로 보이는 남성 시신이 발견돼 수사에 나섰다. 최근 화천과 양구 등 지역에서 아동 실종 신고가 없었던 점 등을 토대로 경찰은 시신이 북한에서 떠내려왔을 가능성 등을 포함해 다각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지점이 접경지역임을 고려하면 북한에서 시신이 떠내려왔을 가능성이 크고, 발견 당시 옷차림도 국내에서 유통되는 옷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2022.08.11 23:52

  • 美 “中 장악 대만해협에 군함 통과 계획”

    美 “中 장악 대만해협에 군함 통과 계획”

    10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미 정부 당국자들은 "미 해군이 ‘대만해협 전체를 통제하고 있다’는 중국의 주장을 무시하고, 몇 주 안에 소속 함정으로 하여금 대만해협을 지나게 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과 대만은 중국이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의 이달 초 대만 방문을 향후 몇 달에서 몇 년에 걸쳐 대만을 위협할 구실로 활용하는 동시에 대만을 자국 영토화하려는 움직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분석한다고 NYT는 전했다. 이 신문과 인터뷰한 다수의 행정부 인사와, 정보·군 당국자, 외부 전문가들은 대만해협에서의 중국의 군사훈련은 펠로시 의장의 대만 방문에 대한 즉자적 반응이 아니라 중국 전략의 전환점으로 봐야 한다는 시각을 공통으로 드러냈다.

    2022.08.11 22:45

  • "버텨, 침착해, 창 깼다!" 반지하 남성 구했다…신림동의 기적

    "버텨, 침착해, 창 깼다!" 반지하 남성 구했다…신림동의 기적

    지난 8일 수도권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던 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반지하 주택에서 시민들이 한 남성을 구조한 영상이 공개됐다. 11일 뉴스1, SBS 보도에 따르면 영상에는 지난 8일 밤 폭우에 침수된 반지하에 갇힌 29살 이승훈 씨를 구출하려는 시민들이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남성은 "차에서 차창 깨는 것 좀 가져다줘요"라고 말하며 반지하에 갇힌 이씨에게 "조금만 버텨.

    2022.08.11 20:58

  • 뮤비 찍던 남아공 모델 8명 집단강간…불법광부 14명 기소

    뮤비 찍던 남아공 모델 8명 집단강간…불법광부 14명 기소

    남아프리카공화국 검찰이 폐광지역에서 발생한 여성 모델 8명 집단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불법 광부 14명을 기소한다고 현지매체와 외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날 ‘자마자마스’(불법 광부)로 알려진 7명이 기소된 데 이어 11일 7명이 추가로 성폭행, 강도, 불법체류 혐의 등으로 기소될 전망이다. 이 사건은 성폭행 사건이 만연한 남아공에 충격을 안겼다.

    2022.08.11 19:43

  • 송중기가 100억에 산 이태원 집, 6년만에 200억 됐다

    송중기가 100억에 산 이태원 집, 6년만에 200억 됐다

    최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44길(이태원동)의 평균 공시지가는 2016년 당시는 1300만원대 안팎이었지만, 지난 1월 기준 2600만원까지 치솟아 100% 이상 올랐다. 송중기는 2016년 11월 대지면적 약 600㎡(180평)인 이 주택을 100억원에 매입해 지하 3층, 지상 2층에 연면적 약 993㎡(300평) 규모의 건물을 새로 지었다. ‘은밀한 뉴스룸’ 측은 해당 주택에 대해 "신축 주택 정면에서는 서울의 랜드마크인 롯데타워가, 뒤에서는 남산타워가 보이는 전망이 좋은 집"이라고 설명했다.

    2022.08.11 18:27

  • 남아 수십명 6954개 성착취물 제작…최찬욱, 징역 12년 확정

    남아 수십명 6954개 성착취물 제작…최찬욱, 징역 12년 확정

    수십명의 남자아이를 상대로 6954개의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하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최찬욱(27)에게 징역 12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11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상습 성착취물 제작·배포 등 혐의로 기소된 최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1심 재판부는 "노예 역할극을 빙자해 가학적·변태적 행위를 반복했고, 일부 피해자를 실제 만나 유사 강간했다"며 최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2022.08.11 17:27

  • 檢, 박은정이 ‘성남 FC 수사 무마’ 압박한 주임검사 소환 조사

    檢, 박은정이 ‘성남 FC 수사 무마’ 압박한 주임검사 소환 조사

    보도에 따르면 A 검사는 지난해 10월 경찰이 무혐의 처분한 성남FC 사건을 넘겨 받은 뒤 경찰에 보완 수사를 지시하려 했지만, 박은정 당시 성남지청장에게 제지를 당했다. A 검사는 검찰 조사에서 "박 전 지청장이 몇 시간 동안 앉혀놓고, 성남FC 사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리도록 압박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박 전 지청장은 성남FC 사건과 관련해 A 검사에게 무혐의 처분을 요구한 적 있냐는 질문에 답을 하지 않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2022.08.10 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