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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8 00:00 ~ 2024.06.18 12:28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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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노 청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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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도 130억 전액 현금…5가구만 빚내서 산 고급빌라 어디

2024.06.17 02:09

장례식장을 방문했는데 상주인 이종사촌 오빠가 슬픔과 충격에 갑자기 쓰러졌다”며 “몸에 경련이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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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서 상주 살리고, 사례는 한사코 거절" 이 여성, 알고보니

2024.06.08 14:22

총 3,437개

  • 밀양 성폭행 가해자 지목 인물, 신상공개 유튜브 방심위에 신고

    밀양 성폭행 가해자 지목 인물, 신상공개 유튜브 방심위에 신고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 중 한 명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자신의 신상을 공개한 유튜브 채널을 신고했다.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의 신상 정보를 최초로 공개한 것으로 알려진 ‘나락보관소’ 채널은 신고 대상에 포함은 돼 있으나 게시자가 신고 영상을 비공개 처리해 심의 대상에서는 제외될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나락보관소’ 등 유튜브 채널에는 2004년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의 이름과 얼굴, 나이, 직장 등이 구체적으로 담긴 영상들이 게시됐다.

    2024.06.18 01:56

  • 홍콩 출근시간 지하철에서 40㎝ 뱀 출몰…승객 전원 대피 소동

    홍콩 출근시간 지하철에서 40㎝ 뱀 출몰…승객 전원 대피 소동

    홍콩에서 17일 출근시간 지하철 객차에 길이 40㎝의 뱀이 출몰해 승객 전원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성도일보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 이날 오전 7시37분께 홍콩 지하철 아일랜드 라인 열차의 객차 안에서 길이 40㎝ 뱀이 기어 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지하철 당국은 최대 환승역인 애드머럴티 역에서 해당 열차 승객 전원을 하차시키고 다음 열차를 이용하도록 했다.

    2024.06.18 01:30

  • 70대 기간제에 "점심 차려라"…공무원들 갑질에 청주시 발칵

    70대 기간제에 "점심 차려라"…공무원들 갑질에 청주시 발칵

    충북 청주시 문의문화재단지 공무원들이 70대 여성 기간제 근로자에게 수년간 점심 식사 준비를 시켰다는 갑질 의혹이 제기됐다. 17일 청주시에 따르면 문의문화재단지에 근무하는 청원경찰 등의 공무원들이 10여년 간 기간제 근로자 A씨(70대·여)를 비롯한 기간제 근로자들에게 점심 식사를 준비하게 한 것이 확인됐다. 갑질 의혹이 제기되자 청주시 문화재팀은 "자체 조사 결과 그간 A씨가 거부 의사가 전혀 없었고 합의 하에 이뤄졌기에 이러한 의혹이 제기돼 당황스럽다"며 "공무원들의 식사 준비를 한 시간은 1시간쯤으로 오랜 시간을 할애한 것이 아니라 문제의 소지가 없다"고 갑질로 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4.06.17 23:44

  • "군인이세요?" 케이크 건넨 시민…외박 나온 현역병 울컥한 사연

    "군인이세요?" 케이크 건넨 시민…외박 나온 현역병 울컥한 사연

    외박을 나와 카페에서 쉬던 군인이 한 시민으로부터 조각 케이크를 선물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6일 페이스북 페이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육대전)에는 자신을 육군 훈련병이라고 밝힌 A씨의 사연이 올라왔다. 그러던 와중 한 여성이 A씨 앞으로 다가와 "군인이세요?"라고 물었고, A씨가 "그렇다"고 답하자 여성은 자신이 들고 있던 쟁반에서 케이크를 꺼내 A씨에게 "맛있게 드세요"라며 건넨 후 자리를 떠났다.

    2024.06.17 22:13

  • 수업 중인 교사에 휴대폰 던지고 욕설 학부모 집유…검찰 항소

    수업 중인 교사에 휴대폰 던지고 욕설 학부모 집유…검찰 항소

    수원지검 평택지청 형사3부(신희영 부장검사)는 교사를 향해 휴대전화를 던지는 등 수업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학부모 A씨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고 17일 밝혔다. 검찰은 앞서 공무집행방해, 모욕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구형했으나 재판부는 피고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학생과 교사의 보호가 요구되는 학교 내부 또는 그 근처에서 아동 인권, 교권을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피고인이 자신의 자녀나 친구에게서 들은 이야기, 개인 추측만으로 가치관 형성 및 인격 발달을 위해 보호받을 필요성이 있는 14세에 불과한 피해 아동들에게 학대를 했고, 아동들이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고 판시했다.

    2024.06.17 20:37

  • 아이유도 130억 전액 현금…5가구만 빚내서 산 고급빌라 어디

    아이유도 130억 전액 현금…5가구만 빚내서 산 고급빌라 어디

    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 2위에 오른서울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노 청담’의 소유주는 가수 아이유, 수학능력시험 일타 강사, 게임업체 대표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대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에테르노 청담의 29가구 중 25채가 시행사로부터 소유권을 넘겨받았다. 근저당권 설정이 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대출 없이 전액 현금을 주고 산 것으로 보인다.

    2024.06.17 02:09

  • 시킨 음식 다 먹고 "환불해달라"…식당서 억지 부린 황당 손님

    시킨 음식 다 먹고 "환불해달라"…식당서 억지 부린 황당 손님

    주문한 음식을 모두 먹은 후 음식값 환불을 요구한 손님 때문에 속상하다는 자영업자의 사연이 이목을 모은다. A씨는 "환불 해달라고 하기엔 크게 양심이 없는 사람들이었다"며 "음식을 억지로 먹은 상태라고 보기엔 거의 다 드셨다"며 빈 그릇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 드신 음식은 환불 안된다고 강력히 말씀 드리고 이후에도 억지 부리면 영업방해로 신고하면 된다", "다음부터는 경찰 부르면 된다", "상습범 냄새가 난다", "볶음밥까지 해먹고 환불이라니", "먹을 거 다 먹고 뭐하는 건지 해주지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24.06.17 00:54

  • 지하주차장서 여성 흉기 위협해 납치…900만원 빼앗은 30대男

    지하주차장서 여성 흉기 위협해 납치…900만원 빼앗은 30대男

    인천 한 상가건물 지하주차장에서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납치한 뒤 금품을 뺏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특수강도 혐의로 30대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8시 56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상가건물 지하주차장에서 3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위협해 납치한 뒤 900여만원을 빼앗아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4.06.16 22:54

  • 이스라엘군 “가자 남부지역 낮시간 군사활동 중단‥인도적 목적”

    이스라엘군 “가자 남부지역 낮시간 군사활동 중단‥인도적 목적”

    이스라엘군은 "인도적 목적을 위한 지역적이고 전술적인 군사 활동 중단이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시행될 것"이라고 했다. 군사 활동 중단 적용 지역은 이스라엘 남부 국경에 있는 케렘 샬롬 검문소부터 가자지구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살라알딘 도로에 이르는 길과 그 북쪽이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교전 중단 계획에 관한 보도후 네타냐후 총리가 국방 담당 비서에게 수용 불가 입장을 전했다"며 "상황이 정리된 후 이스라엘군은 정책에 변화가 없을 것이며 라파 전투는 계획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총리에게 전했다"고 밝혔다.

    2024.06.16 21:13

  • 박세리 집 강제 경매 넘어갔다…직접 설계한 '나혼산' 그 건물

    박세리 집 강제 경매 넘어갔다…직접 설계한 '나혼산' 그 건물

    16일 여성동아 보도에 따르면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1785㎡ 규모 대지와 해당 대지에 건축된 주택과 차고, 업무시설 등에 대해 법원이 최근 강제 경매 개시 결정을 내렸다. 여성동아는 "부동산 경매 및 소송에 대한 입장을 확인하고자 박 전 감독 측에 연락을 취했으나 ‘박 전 감독의 개인적인 일이라 잘 알지 못 한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박세리 전 감독이 부친의 지분을 넘겨 받은 것 자체에 대한 채권자 반발이 나온 것으로 보이고 이와 관련해 소유권 이전 등기 말소 등의 복잡한 소송이 보인다"며 "경매와 관련해 복잡한 법률 관계가 있다는것은 부친이 상당한 액수의 채무 관계가 있고 채무 이행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유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24.06.16 20:22

  • 구하라 금고 가져간 범인 '그알'이 찾는다…"키 180cm에 날씬"

    구하라 금고 가져간 범인 '그알'이 찾는다…"키 180cm에 날씬"

    ‘그것이 알고싶다’가 고(故) 구하라의 금고를 가져간 범인을 찾기 위해 제보를 받는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 말미 ‘구하라 금고 도난 사건’ 예고편이 공개됐다. 그알에 출연한 구하라의 오빠 구호인 씨는 "동생 49재 끝나고 동생의 지인이 ‘오빠 금고 어디갔어?’라고 하더라"라며 "밤 새우면서 영상을 찾았다"라고 했다.

    2024.06.16 18:37

  • 3호선 女승객 돈 뜯는 '여장 남자'…"나도 봤다" 목격담 속출

    3호선 女승객 돈 뜯는 '여장 남자'…"나도 봤다" 목격담 속출

    여장을 한 남성이 수도권 지하철 3호선 열차 안에서 여성 승객의 돈을 빼앗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사에 따르면 11일 저녁시간대 3호선 열차 내에서 긴 치마를 입은 남성이 큰 소리로 구걸하는 한편 몇몇 승객을 대상으로 위협적인 말을 하며 돈을 갈취했다. 아울러 공사는 해당 남성을 목격할 경우 공사 공식 앱인 ‘또타지하철’의 ‘긴급상황’을 통해 즉각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6.13 12:05

  • 아파트 엘리베이터서 "가만 있어"…흉기 협박 벗어난 女 행동

    아파트 엘리베이터서 "가만 있어"…흉기 협박 벗어난 女 행동

    A씨는 지난 11일 오후 5시45분께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5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흉기를 미리 준비하고 범행 장소 주변을 배회하며 장시간 범행 대상을 물색한 것으로 볼 때 우발적 범행은 아닌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늦은 시간에 검거돼 아직 피의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지 못한 상태로, 관련 전과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범행 동기 등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4.06.13 10:44

  • '아줌마 출입금지' 헬스장 "탈의실서 대변…어쩔수 없었다"

    '아줌마 출입금지' 헬스장 "탈의실서 대변…어쩔수 없었다"

    ‘아줌마 출입금지’ 공지를 붙인 헬스장 업주가 "탈의실에서 대변을 본 고객도 있었다"며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인천의 한 헬스장에서는 ‘아줌마 출입금지’ 안내문을 부착해 논란이 일었다. 내용은 나이를 떠나 공짜를 좋아하면, 어딜 가나 욕먹는데 왜 욕먹는지 본인만 모르면, 대중교통 이용 시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서 가면, 둘이 커피숍 와서 커피 1잔 시키고 컵 달라고 하면, 음식물 쓰레기 몰래 공중화장실이나 변기에 버리면, 자기 돈 아까워하면서 남의 돈은 아까운 줄 모르면, 기억력과 판단력이 부족해 했던 말을 또 하고 또 하고, 넘어져 자빠지면 주님 말고는 아무도 안 도와줄 때 등이다.

    2024.06.13 08:50

  • "차 뒷문 닫더니 그대로 쌩"…도로 한복판에 버려진 강아지

    "차 뒷문 닫더니 그대로 쌩"…도로 한복판에 버려진 강아지

    가족 여행 중 도로에 개를 유기하고 간 승용차를 봤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A씨는 "왕복 2차선 도로에 차 한 대가 뒷좌석 문이 열린 채 비상등을 켜고 서 있더라"며 "이상하다 싶었는데 제가 가까워지니 뒷문이 닫혔고, 그대로 출발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또 "불쌍한 강아지를 유기하고 간 사람들이 처벌을 꼭 받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4.06.13 07:03

  • [속보] 美연준 인플레 진전평가에…S&P500 사상 첫 5400 돌파

    [속보] 美연준 인플레 진전평가에…S&P500 사상 첫 5400 돌파

    이날 뉴욕증시에서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5.71포인트(0.85%) 오른 5421.03에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가 5400선을 넘어 마감한 것은 처음이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전장보다 264.89포인트(1.53%) 오른 17,608.44에 마감, 종가 기준 사상 최고 수준으로 거래를 마쳤다.

    2024.06.13 05:21

  • 꽃 한송이 꺾어 檢송치된 치매 할머니…"합의금 35만원 달라더라"

    꽃 한송이 꺾어 檢송치된 치매 할머니…"합의금 35만원 달라더라"

    자신이 사는 아파트 화단에서 꽃 한 송이를 꺾은 80대 치매 노인이 검찰에 넘겨졌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12일 아파트 화단에 핀 꽃을 꺾은 혐의(절도)로 입주민 A씨(80대) 등 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화단에 핀 노란색 꽃 한 송이를 꺾은 혐의로 입건이 됐으며, 관리사무소 측은 A씨 가족에 합의금 명목으로 35만원을 요구했다.

    2024.06.12 12:00

  • 용준형 "검은 동영상 봤지만…정준영 단톡방 멤버 아냐"

    용준형 "검은 동영상 봤지만…정준영 단톡방 멤버 아냐"

    이어 "개인 메신저에 아무런 설명 없이 보내진 검은 화면에 보내진 동영상을 눌러보았고 그걸 눌러 확인하기 전엔 어떤 것인지 어떤 의도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후에 저는 ‘그만해라, 이건 잘못된 거다’ 라고 말할 수도 있었지만,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되지 못했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라고 했다. 용준형은 지난 2019년 3월 클럽 버닝썬 사태에 연루된 '정준영 단톡방' 사건에 관련되면서 그룹 하이라이트를 탈퇴했다. 용준형은 논란이 불거졌을 당시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지만, 정준영과의 카카오톡 대화가 공개되자 "정준영과 1:1 대화방을 통해 공유받은 불법 촬영 동영상을 본 적이 있으며 이에 대한 부적절한 대화를 주고받았다"고 입장을 번복했다.

    2024.06.12 11:09

  • 헬로비너스 출신 유아라, 암 투병 고백 "긴급 수술 후 회복 중"

    헬로비너스 출신 유아라, 암 투병 고백 "긴급 수술 후 회복 중"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유아라(32)가 암 투병 중이라고 밝혔다. 유아라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잘 지내셨죠? 진짜 죽은 줄 알고 계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서"라고 적었다. 유아라는 "알고 있는 사람은 알고 있지만, 저랑 연락이 잘 안된다고 많이 서운해하시는 분들도 많으셔서 혼자 속앓이 많이 했다"고 했다.

    2024.06.12 09:35

  • 무상 지급 사은품 3년간 20억 빼돌렸다…오뚜기 직원 2명 집유

    무상 지급 사은품 3년간 20억 빼돌렸다…오뚜기 직원 2명 집유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배성중)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공범인 40대 남성 B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에 A씨는 B씨를 통해 C 제품 무상 지급 물량 재고 목록을 요청해, 2019년 5월13일 오뚜기사의 거래처에 무상 지급 물량을 싸게 판매한 후 대금 5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외에도 A씨는 2022년 6월 오뚜기 글로벌 영업부에서 관리하는 C 제품 무상 지급 물량을 싸게 처분해 대금 500만원을 받는 등 2019년 5월부터 3년 넘게 120회에 걸쳐 10억8422만원을 본인 계좌로 빼돌린 혐의도 받고 있다.

    2024.06.12 08:24

  • '배달원 사망' 만취운전 DJ, 징역15년 구형…"선처" 반성문 75번

    '배달원 사망' 만취운전 DJ, 징역15년 구형…"선처" 반성문 75번

    검찰이 새벽에 서울 강남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오토바이 배달원을 치어 숨지게 한 20대 클럽 DJ 안모씨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지난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김지영 판사 심리로 열린 안씨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후미조치·음주운전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안 씨는 지난 2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술을 마시고 벤츠 차량을 몰다 오토바이 배달원 A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2024.06.12 06:31

  • 우리은행 100억대 횡령 혐의 직원 “대부분 가상화폐 투자”

    우리은행 100억대 횡령 혐의 직원 “대부분 가상화폐 투자”

    우리은행에서 100억원가량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30대 직원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횡령 금액 대부분을 가상화폐에 투자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1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자신의 횡령 사실을 자수한 A씨는 전날 조사에서 이 같은 취지로 말했다. 우리은행이 모니터링을 통해 대출 과정에서 이상 징후를 포착하고, A씨에게 소명을 요구하자 A씨는 전날 자수했다.

    2024.06.11 12:10

  • ‘SM과 분쟁’ 백현, 콘서트서 “욕심 없다…팬들과 의리 지킬 것”

    ‘SM과 분쟁’ 백현, 콘서트서 “욕심 없다…팬들과 의리 지킬 것”

    이에 대해 백현은 이날 홍콩 아시아월드 서밋에서 열린 ‘2024 백현 아시아 투어 론스달라이트 인 홍콩’ 콘서트에서 "내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하는 대로 여러분들과 많이 만나고 싶고 순수하게 그런 마음 밖에 없다"라며 "여기 있는 사람들이라도 알아주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회사를 설립한 이유가 우리 팬들 더 많이 만나고 제 꿈을 좀 더 펼치기 위함이었고, 우리 팬들한테 언제나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사실 이제는 큰 꿈이 없다, INB100이라는 회사가 어떤 회사가 되고 싶냐면 엄청나게 큰 회사가 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첸백시를 대리하는 이재학 변호사는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SM이 합의 조건으로 제안해 INB100(소속사)에 보장한 음반·음원 수수료율 5.5%를 불이행하고 있다"며 "아티스트에게는 개인 활동이나 개인 음반 발매·콘서트·광고 등으로 올리는 매출의 10%를 요구하는 부당한 행동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24.06.11 11:35

  • 박세리 부친, 박세리 재단에 고소당했다…사문서위조 혐의

    박세리 부친, 박세리 재단에 고소당했다…사문서위조 혐의

    11일 박세리가 이사장으로 있는 박세리희망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박세리의 아버지 박준철씨를 사문서위조 및 사문사위조 행사 혐의로 고소했다. 재단 측 변호인은 박세리희망재단이 국제골프학교 설립과 관련한 사문서 위조 등의 문제로 박준철씨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그는 "부녀 간의 문제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국제골프학교 설립을 추진한 A사는 박준철 씨를 통해 박세리희망재단에 운영 참여를 제안했고, 이후 박준철씨로부터 도장이 찍힌 사업참가의향서를 받아 관계청에 제출했다.

    2024.06.11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