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박형수 중앙일보 기자

중앙일보 국제팀 박형수 기자입니다.

응원
209

기자에게 보내는 응원은 하루 1번 가능합니다.

(0시 기준)

구독
172

박형수 기자의 기사 중 조회수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2022.11.10 00:00 ~ 2022.12.10 03:36 기준

최근 하이라이트
카자흐스탄이

출처

시진핑도 러에 "건들지 말라" 경고…카자흐 대선 꽂힌 시선, 왜

2022.11.20 05:00

장자는 “남에게 한 말은 자신을 향해 쏜 화살”이라 했다.

출처

[분수대] 수능 필적확인

2022.11.17 00:11

한 218석을 확보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하원

출처

이변은 없었다…美 공화당, 하원 218석 확보 다수당 탈환

2022.11.17 09:12

넓은 하늘로의 비상을 꿈꾸며.

출처

[분수대] 수능 필적확인

2022.11.17 00:11

이번 회의에선 기후변화로 피해 본 개발도상국에 대한 선진국의 보상 문제가 사상 처음으로 정식 의제에 올랐습니다

출처

붉은 쓰나미 없었다, 한숨 돌린 바이든…7문제 맞히면 국제뉴스 퀴즈왕

2022.11.11 12:00

총 2,412개

  • 사우디 간 시진핑, 38조원대 통큰 계약…7문제 맞히면 국제뉴스 퀴즈왕

    사우디 간 시진핑, 38조원대 통큰 계약…7문제 맞히면 국제뉴스 퀴즈왕

    The JoongAng Quiz 도전! 국제뉴스 퀴즈왕 12월 둘째 주 국제뉴스를 퀴즈로 정리해보세요. A The JoongAng Quiz Q1 : 美 중간선거 마지막 상원의원 자리를 놓고 벌어진 조지아주 결선투표에서 승리한 민주당 후보는? 조지아주 최초의 흑인 상원의원. ) The JoongAng Quiz Q6 : 모로코 축구대표팀이 카타르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을 꺾고 8강에 진출했죠.

    2022.12.09 12:00

  • ‘부패 척결’ 약속한 페루 좌파 대통령, 부패 혐의로 탄핵

    ‘부패 척결’ 약속한 페루 좌파 대통령, 부패 혐의로 탄핵

    ‘부패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며 지난해 7월 페루 대통령이 된 페드로 카스티요(53)가 지난 7일(현지시간) 취임 16개월 만에 부패 혐의로 탄핵당했다. 의회는 카스티요의 발표 직후 의원들을 긴급 소집하고, 당초 7일 오후로 예정됐던 본회의를 앞당겨 탄핵안을 서둘러 가결한 뒤 규정에 따라 볼루아르테 부통령을 새 대통령으로 추대했다. 빈농의 아들이자 전직 초등학교 교사였던 카스티요는 급진 좌파 계열로, 엘리트 중심의 페루 정치권을 비난하며 지난해 7월 0.25%포인트 차이로 대선에 승리했다.

    2022.12.09 00:01

  • 페루 좌파 대통령, 16개월만에 탄핵…첫 여성 대통령 나왔다

    페루 좌파 대통령, 16개월만에 탄핵…첫 여성 대통령 나왔다

    교원노조 지도자 출신으로 ‘부패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며 지난해 7월 페루 대통령이 된 페드로 카스티요(53)가 7일(현지시간) 취임 16개월 만에 부패 혐의로 탄핵당했다. 의회는 카스티요의 발표 직후 의원들을 긴급 소집하고, 당초 7일 오후로 예정됐던 본회의를 앞당겨 탄핵안을 서둘러 가결한 뒤 규정에 따라 볼루아르테 부통령을 새 대통령으로 추대했다. NYT는 "좌파 지도자(카스티요)는 자신의 선거 공약을 이행하는 데 관심이 없는 것처럼 보였다"면서 "페루 최초의 좌파 대통령으로 당선된 카스티요에 대한 영화적인 결말"이라고 전했다.

    2022.12.08 15:45

  • 우크라, 드론으로 러시아 본토 때렸다…NYT "가장 대담한 공격"

    우크라, 드론으로 러시아 본토 때렸다…NYT "가장 대담한 공격"

    우크라이나군의 공격으로 추정되는 무장 무인기(드론) 공습으로 러시아 본토에 위치한 군용 비행장에서 연달아 폭발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앞서 지난 5일엔 러시아 라쟌 지역의 댜길레보 공군기지와 사라토프에 있는 엥겔스-2 기지로 공격용 드론이 날아들어 대규모 폭발이 발생했다. 미 뉴욕타임스(NYT)는 "이번 드론 공습은 우크라이나가 전쟁을 러시아 본토까지 끌고 갈 역량과 의지가 있음을 보여준 것"이라며 "개전 이후 러시아 본토를 향한 가장 대담한 공격"이라고 전했다.

    2022.12.06 17:39

  • 도덕경찰 없애고 히잡법 푼다는 이란…시위대 "눈속임 말라"

    도덕경찰 없애고 히잡법 푼다는 이란…시위대 "눈속임 말라"

    이란 정부가 반(反) 정부 시위를 촉발한 ‘히잡 착용 의무화법’ 완화와 ‘지도 순찰대(도덕 경찰)’ 폐지를 검토 중이란 당국자의 발언이 나왔다. 4일(현지시간)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모하마드 자파르 몬타제리 이란 법무장관은 현지 논평에서 "이란 의회와 사법부가 히잡 착용 의무화법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세인 아미르 압둘라히안 이란 외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도덕 경찰 폐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란에서 모든 것이 민주주의와 자유의 틀 안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답해 폐지 가능성을 시사했다.

    2022.12.05 16:42

  • "러, 핵탄두 뺀 핵미사일 쐈다"...이걸로 알수 있는 두가지 팩트

    "러, 핵탄두 뺀 핵미사일 쐈다"...이걸로 알수 있는 두가지 팩트

    1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방관리 미콜라 다닐리우크는 이날 수도 키이우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최근 러시아가 핵탄두 탑재가 가능한 미사일을 핵탄두 없이 발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사 전문가들은 러시아가 최근 몇 주 동안 우크라이나의 민간 시설을 계속 타격하면서 장거리 미사일 재고가 급감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영국 국방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방공 체계의 집중력을 분산시키기 위해 미끼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은 확실하다"면서 "미사일을 임의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러시아 장거리 미사일 재고의 감소 수준을 잘 보여준다"고 했다.

    2022.12.02 13:32

  • 中 전역 '백지시위'에 봉쇄 속속 완화…7문제 맞히면 국제뉴스 퀴즈왕

    中 전역 '백지시위'에 봉쇄 속속 완화…7문제 맞히면 국제뉴스 퀴즈왕

    12월 첫째 주(11월 26일~12월 2일) 국제뉴스 브리핑입니다. The JoongAng Quiz 도전! 국제뉴스 퀴즈왕 12월 첫째 주 국제뉴스를 퀴즈로 정리해보세요. ) The JoongAng Quiz Q6 : 우크라이나 동부 도시 바흐무트에서 러시아와 우크라 양측 군대가 모두 저체온증으로 막대한 인명피해를 입고 있는데요.

    2022.12.02 12:00

  • 장쩌민 사망에 침묵하는 美·英·印…'불편한 관계' 반영됐나

    장쩌민 사망에 침묵하는 美·英·印…'불편한 관계' 반영됐나

    SCMP는 장 전 주석의 사망 소식에 중국의 주요 동맹국인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가 "그는 현명한 지도자이자 정치가"라며 조의를 표했다고 보도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등도 장 전 주석의 사망에 애도를 표했다. 특히 루마니아의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NATO·나토)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 중인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장 전 주석의 부고 이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나토 동맹국은 중국의 강압적인 정책, 허위 정보 사용, 러시아와의 협력 등을 포함한 군사력 증강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는 발언 외에 별도의 애도를 표하지 않았다고 SCMP는 지적했다.

    2022.12.01 17:18

  • [분수대] 국가 제창 보이콧

    [분수대] 국가 제창 보이콧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이 국가가 논란거리가 됐다. 3차전을 앞두고, 국가 제창을 또 거부할 경우 가족에게 폭력·고문이 가해질 수 있다는 이란 정부의 협박이 대표팀에게 전해졌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대표팀이 국가 제창을 보이콧한 건, 자국의 반정부 시위에 지지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였다.

    2022.12.01 00:29

  • 시진핑이 장례위원장 맡았다…장쩌민 장례 절차는

    시진핑이 장례위원장 맡았다…장쩌민 장례 절차는

    장쩌민 전 국가주석의 장례 절차는 그의 유언과 전례 등에 따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시 주석을 포함해 리커창 총리, 리잔수 전인대 상무위원장, 왕양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 리창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후진타오 전 국가주석, 주룽지 전 총리 등 전·현직 당·정 최고위 간부 689명이 장례위에 이름을 올렸다. 장례위는 추모대회가 열리는 날까지 베이징 톈안먼, 신화먼, 인민대회당, 외교부, 홍콩과 마카오 연락판공실, 재외공관에 조기를 게양해 애도하고, 홍콩과 마카오 연락판공실, 재외 공관에 빈소를 마련해 조문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2.11.30 22:26

  • "'러브 미 텐더' 즐겨 부르던 中지도자" 외신이 기억하는 장쩌민

    "'러브 미 텐더' 즐겨 부르던 中지도자" 외신이 기억하는 장쩌민

    외신은 그가 1989년 6·4 천안문 사태 직후 최고 권좌에 오른 뒤 서방 세계에 외면 당하던 중국을 외교적 고립에서 벗어나게 했고 세계무역기구(WTO) 가입과 베이징 올림픽 유치에 성공하며 중국의 국제적 기반을 다진 지도자라고 조명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이날 "천안문 사태 후 중국 지도자로 지명돼 10년 간 중국의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끌었던 공산당 총서기기 사망했다"며 장 전 주석의 일대기를 상세히 보도했다. 미 CNN은 미국 미러미디어그룹 핀호 CEO(최고경영인)의 발언을 인용해 "장 전 주석의 경제적 성과는 단순히 덩샤오핑의 정책을 실행하고 그의 통치를 연장한 결과였을 뿐"이라고 혹평했다.

    2022.11.30 21:03

  • 혹한기 맞은 우크라, 1000만명 위기…나토 "끝까지 지원" 약속

    혹한기 맞은 우크라, 1000만명 위기…나토 "끝까지 지원" 약속

    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나토 회원국 외무장관들은 이날 루마니아의 수도 부쿠레슈티에서 회담을 갖고 우크라이나의 방공 시스템 강화와 에너지 기반 시설 복구 등 현안을 논의했다. 나토 회의에 참석한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우리에겐 아이리스(IRIS), 호크스, 패트리어트 같은 방공 시스템과 변압기가 가장 필요하다"면서 "변압기와 발전기가 있어야 에너지 시설을 복원할 수 있고, 방공 시스템을 갖춰야 러시아의 다음 공격을 막을 수 있다"고 호소했다. 나토 외무장관들은 성명을 통해 "러시아는 지속적이고 비양심적인 공격으로 우크라이나의 민간 및 에너지 인프라를 파괴해, 수백만 우크라이나인들의 기본적인 인적 서비스를 박탈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2022.11.30 15:10

  • "中맞서려면 유럽 약화 막아야"…마크롱, 바이든에 IRA 따진다

    "中맞서려면 유럽 약화 막아야"…마크롱, 바이든에 IRA 따진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다음달 초 미국을 국빈 방문하는 동안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유럽의 경제적 피해 우려를 적극 호소하며 관련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28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등에 따르면, 이날 프랑스 엘리제궁은 마크롱 대통령이 12월 1일 바이든 대통령과 미국 백악관에서 만찬 회동을 하며 양국의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중국에 공동 대응하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 주미 프랑스 대사였던 제라드 아라우드는 "마크롱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한다고 해서 IRA나 에너지 가격에 대해 큰 진전을 이루기는 어려울 것"이라면서도 "다만 미국이 프랑스를 유럽의 핵심 파트너로 보고 있다는 신호로, 매우 중요한 외교적 순간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2022.11.29 16:12

  • 높이 97m위 황금알…인구 年3만명씩 늘어난다, 카자흐 수도

    높이 97m위 황금알…인구 年3만명씩 늘어난다, 카자흐 수도

    현지 매체 아스타나타임스에 따르면, 토카예프 대통령은 26일 취임 연설에서 "카자흐스탄은 대대적인 개혁과 근본적인 변화를 기반으로 새로운 발전의 시대에 접어들었다"면서 "카자흐스탄을 개혁하고 진정한 민주적 제도를 갖춘 선진국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할일이 매우 많다"고 강조했다. 나자르바예프 전 대통령이 지난 1997년 북부 초원지대의 도시 아크몰라에 신도시를 건설하고 수도를 이전했다. 나자르바예프 전 대통령은 수도 이전 당시 아스타나를 "건축물의 전시장"으로 만들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2022.11.29 05:00

  • '캡틴 조로' 마스크 투혼…7문제 맞히면 국제뉴스 퀴즈왕

    '캡틴 조로' 마스크 투혼…7문제 맞히면 국제뉴스 퀴즈왕

    11월 넷째 주(19~25일) 국제뉴스 퀴즈는 2022 카타르월드컵 특집으로 꾸몄습니다. 24일 한국 축구대표팀은 첫 경기에서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쳤지만, 골맛을 보지 못하며 아쉬운 무승부로 마쳤죠. 월드컵 이모저모를 국제뉴스와 퀴즈로 즐겨보세요.

    2022.11.25 12:00

  • 시진핑도 러에 "건들지 말라" 경고…카자흐 대선 꽂힌 시선, 왜

    시진핑도 러에 "건들지 말라" 경고…카자흐 대선 꽂힌 시선, 왜

    외신들은 중앙아시아에서 영향력을 넓히려는 미국·중국·러시아가 카자흐스탄의 대선 결과에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번째 임기를 앞두고 있는 토카예프 대통령은, 최근 러시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서방·중국과 밀착하는 다자 벡터 외교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디플로매트는 "토카예프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지정학적 지위를 이용해 러시아·중국·서방 사이에서 매우 좁은 줄타기 외교를 하고 있다"면서 "서방, 특히 미국의 진입 막으려는 중·러의 압박을 어떻게 극복해낼지가 두 번째 임기 성공의 관건"이라고 전했다.

    2022.11.20 05:00

  • 나토국 폴란드에 떨어진 미사일, 전세계 '철렁'…7문제 맞히면 국제뉴스 퀴즈왕

    나토국 폴란드에 떨어진 미사일, 전세계 '철렁'…7문제 맞히면 국제뉴스 퀴즈왕

    11월 셋째 주(12~18일) 국제뉴스 브리핑입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G7 및 나토 회원국 정상들과 긴급 회동한 후 "탄도 궤적을 보면 러시아에서 발사됐을 것 같지 않다"며 러시아 미사일을 격추하려던 우크라이나 미사일이 잘못 떨어진 것으로 잠정 결론 내렸습니다. The JoongAng Quiz 도전! 국제뉴스 퀴즈왕 11월 셋째 주 국제뉴스를 퀴즈로 정리해보세요.

    2022.11.18 12:00

  • 만년설 덮인 산, 말고기 순대…눈길 닿는 곳마다 신세계

    만년설 덮인 산, 말고기 순대…눈길 닿는 곳마다 신세계

    ‘아시아의 알프스’ ‘중앙아시아의 베네치아’ 같은 수식어가 괜한 게 아니었다. 텐산산맥이 감싼 옛 수도 카자흐스탄의 옛 수도 알마티는 텐산산맥에 둘러싸인 분지 도시다. 제2의 메카, 투르키스탄 알마티에서 비행기와 차량으로 3~4시간 이동하면 ‘제2의 메카’로 불리는 남부 도시 투르키스탄에 도착한다.

    2022.11.18 00:02

  • 이변은 없었다…美 공화당, 하원 218석 확보 다수당 탈환

    이변은 없었다…美 공화당, 하원 218석 확보 다수당 탈환

    16일(현지시간) AP통신과 CNN 등 미국 언론은 이날 캘리포니아주 제 27선거구에서 공화당 소속 마이크 가르시아가 승리하면서 공화당이 하원을 장악하는 데 필요한 218석을 확보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후 2018년 중간선거에선 하원을, 2020년엔 상·하원을 모두 민주당에 내줬다. 공화당이 하원을 장악함에 따라 친(親) 트럼프계인 케빈 매카시 원내대표가 권력서열 3위인 하원의장에 오르게 된다.

    2022.11.17 09:12

  • 고개 들면 만년설에 말고기 미식…비행기로 6시간, 카자흐 절경

    고개 들면 만년설에 말고기 미식…비행기로 6시간, 카자흐 절경

    비행기로 6시간이면 가는 ‘가까운 나라’인데다 텐산(天山) 산맥의 비경, 고대 실크로드 도시의 신비로운 유적, 유목민의 흔적이 느껴지는 음식 문화 등 이색적인 경험도 가능하다. 알마티에서 국내선과 차량으로 3~4시간 이동하면 ‘제2의 메카’ ‘중앙아시아의 베네치아’라 불리는 남부 도시 투르키스탄에 도착한다. 카자흐스탄 음식엔 과거 유목민의 흔적이 짙게 남아있다.

    2022.11.17 05:00

  • [분수대] 수능 필적확인

    [분수대] 수능 필적확인

    전년도 수능의 필적확인 문장은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그대 한 사람’이었다. ‘부정행위 방지’ 차원에서 도입된 제도지만, 해가 갈수록 수험생을 위로·응원하고픈 출제위원들의 마음이 진하게 묻어난다. 한 줄의 위로가 필요한 사람은 비단 수험생뿐일까.

    2022.11.17 00:11

  • 머독조차 그의 퇴장 권했다…‘공화당의 계륵’ 된 트럼프

    머독조차 그의 퇴장 권했다…‘공화당의 계륵’ 된 트럼프 유료 전용

    중간선거가 ‘현 정부에 대한 심판’ 성격인 데다, 조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율 40%, 인플레이션율 80% 등 판세는 공화당에 절대적으로 유리했는데 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진두지휘를 맡겨 ‘차려진 밥상’을 걷어찼단 의미다. 이번 중간선거 패배 책임에도 트럼프는 공화당의 대선후보 자리를 꿰찰 수 있을까. 을 통해 "트럼프는 공화당을 연이은 정치 실패로 이끌고 있다"면서 "2016년 대선에서 힐러리 클린턴을 상대로 ‘의외의 승리’를 거둔 것을 제외하면, 2018년(재임 중 중간선거), 2020년(대선), 2021년(조지아주 상원 결선투표), 2022년(중간선거)까지 완벽한 연패 기록"이라고 강조했다.

    2022.11.15 14:07

  • 붉은 쓰나미 없었다, 한숨 돌린 바이든…7문제 맞히면 국제뉴스 퀴즈왕

    붉은 쓰나미 없었다, 한숨 돌린 바이든…7문제 맞히면 국제뉴스 퀴즈왕

    11월 둘째 주(5~11일) 국제뉴스 브리핑입니다. The JoongAng Quiz 도전! 국제뉴스 퀴즈왕 11월 둘째 주 국제뉴스를 퀴즈로 정리해보세요. Y N N N 정답 : 1번 앤디 김 ( 민주당 소속의 앤디 김(40) 하원의원은 뉴저지주 3선거구 선거에서 55%를 득표해 여유 있게 당선. 한인 출신 3선 의원은 1996년 김창준(83, 제이 김) 전 의원 이후 26년만에 처음.

    2022.11.11 12:00

  • 앤디 김, 26년만에 한국계 3선 성공…한인 여성의원 3명도 재선 유력

    앤디 김, 26년만에 한국계 3선 성공…한인 여성의원 3명도 재선 유력

    8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에서 앤디 김(40) 민주당 의원이 뉴저지주 3선거구에서 승리해 26년 만에 한국계 3선 연방 하원의원이 됐다. 2년 전 연방 하원의원에 나란히 당선된 한국계 여성 3인방 매릴린 스트리클런드(민주당·워싱턴주 10지구, 한국명 순자), 영 김(공화당·캘리포니아주 40지구, 한국명 김영옥), 미셸 박 스틸(공화당·캘리포니아주 45지구, 한국명 박은자) 의원도 재선이 확정됐거나 유력하다.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앤디 김 의원은 55%를 득표해 밥 힐리 공화당 후보를 10%포인트 이상 격차로 따돌리며 당선됐다.

    2022.11.10 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