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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훈 중앙일보 기자

항상 ‘현장’의 눈으로 취재 ‘현장’을 보기 위해 노력하는 정종훈 기자입니다. 다양한 시선과 생각을 기사라는 잘 정돈된 그릇에 담아낼 수 있도록 치열하게 현장을 찾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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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7 00:00 ~ 2022.12.07 11:58 기준

최근 하이라이트
전력도매가격(SMP) 상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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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조’ 한전채발 자금경색 확산…내년 전기료 또 오르나

2022.11.09 00:01

조기상환 콜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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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조’ 한전채발 자금경색 확산…내년 전기료 또 오르나

2022.11.09 00:01

신용도 낮은 회사의 어려움은 가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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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조’ 한전채발 자금경색 확산…내년 전기료 또 오르나

2022.11.09 00:01

불가피한 한전채 문제를 해소하려면 전기요금 인상 등 대책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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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조’ 한전채발 자금경색 확산…내년 전기료 또 오르나

2022.11.09 00:01

누적된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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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조’ 한전채발 자금경색 확산…내년 전기료 또 오르나

2022.11.09 00:01

총 3,184개

  • 초격차 기술로 산업대전환 주도…'산업기술 R&D 대전' 개막

    초격차 기술로 산업대전환 주도…'산업기술 R&D 대전' 개막

    차량 플랫폼과 이미지 센서 등 초격차 기술개발을 주도한 이들이 정부 훈장을 받는다. 초격차 기술개발에 힘쓰면서 국내 산업발전을 견인한 산업기술인 22명(훈장 2명, 포장 3명, 대통령표창 4명, 국무총리표창 4명, 장관표창 9명)에겐 정부포상이 이뤄졌다. 황수성 실장은 "글로벌 경쟁에서 우리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실패 가능성은 높지만 성공시 파급 효과가 큰 도전적 R&D를 확대하는 등 과감한 기술혁신과 인재양성으로 산업대전환 이행을 차질없이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2.07 06:00

  • 작년 출생아 83.6년 산다…암 안 걸리면 기대수명 3.5년↑

    작년 출생아 83.6년 산다…암 안 걸리면 기대수명 3.5년↑

    지난해 출생아의 기대수명(남녀 전체)은 83.6년으로 전년 대비 0.1년 늘었다. 지난해 출생아가 주요 사인으로 사망할 확률(남녀 전체)을 살펴보면 암 20.1%, 심장 질환 11%, 폐렴 8.8%, 뇌혈관 질환 7.2% 순이었다. 특히 감염성·기생충성 질환에 따른 사망 확률은 남녀 모두 전년 대비 크게 뛰어올랐다.

    2022.12.07 00:04

  • 지난해 태어난 아이, 83.6년 산다…암 없으면 기대수명 3.5년↑

    지난해 태어난 아이, 83.6년 산다…암 없으면 기대수명 3.5년↑

    지난해 출생아의 기대수명(남녀 전체)은 83.6년으로 전년 대비 0.1년 늘었다. 지난해 출생아가 주요 사인으로 사망할 확률(남녀 전체)을 살펴보면 암 20.1%, 심장 질환 11%, 폐렴 8.8%, 뇌혈관 질환 7.2% 순이었다. 특히 감염성·기생충성 질환에 따른 사망 확률은 남녀 모두 전년 대비 크게 뛰어올랐다.

    2022.12.06 14:01

  • 5대 업종 출하 차질 3.5조원…이창양 "금주 업무개시명령 발동 검토"

    5대 업종 출하 차질 3.5조원…이창양 "금주 업무개시명령 발동 검토"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에 따른 철강·석유화학 등 주요 업종의 출하 차질 피해액이 3조원을 훌쩍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업계에 따르면 화물연대 파업 12일간(11월 24일~12월 5일) 철강과 석유화학, 정유, 시멘트, 자동차 등 5개 업종에서만 출하 차질 규모가 3조5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창양 장관은 "국가 핵심 산업,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정유·철강·석유화학 분야의 피해 상황을 엄중하게 보고 있다.

    2022.12.06 14:01

  • 한국, 아세안 수출 두달 연속 급감…2위 무역시장도 흔들

    한국, 아세안 수출 두달 연속 급감…2위 무역시장도 흔들

    5일 ‘무역의 날’에 맞춰 이런 실적을 공개한 정부는 아세안 등으로의 수출이 늘면서 대중국 의존도가 완화됐다고 강조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올해 1~9월 아세안 지역의 수출 증가율은 26.1%로 집계됐다. 중국은 코로나19 봉쇄 후폭풍, 반도체는 전 세계적 수요 부진 등으로 주춤한데 아세안마저 흔들리면 무역 전선엔 더 짙은 그림자가 드리운다.

    2022.12.06 00:26

  • 중국·반도체 수출만 경고등? ‘2위 수출시장’ 아세안도 흔들린다

    중국·반도체 수출만 경고등? ‘2위 수출시장’ 아세안도 흔들린다

    5일 ‘무역의 날’에 맞춰 이런 실적을 공개한 정부는 아세안 등으로의 수출이 늘면서 대중국 의존도가 완화됐다고 강조했다. 하락세가 길어지는 중국, 반도체 등 전통적인 1위 시장뿐 아니라 두 번째로 큰 수출 지역인 아세안마저 흔들리는 양상이 뚜렷하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올해 1~9월 아세안 지역의 수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26.1%로 집계됐다.

    2022.12.05 17:53

  • 상한제 첫날부터 전력 도매가 급락…한전 숨통, 발전사는 부글

    상한제 첫날부터 전력 도매가 급락…한전 숨통, 발전사는 부글

    이달 들어 한국전력이 각 발전사에서 사들이는 전력 도매가에 제한을 두는 계통한계가격(SMP) 상한제가 시행에 들어갔다. SMP 상한제 첫날부터 전력 도매가가 40% 넘게 떨어지면서 '만성 적자'에 시달리는 한전은 숨통이 틔었다. 정부는 민간 업계의 고통 분담과 횡재 이익만 강조하기보단 실질적 지원책을 내놔야 한다"면서 "내년 1분기 전기요금은 최소한 ㎾h당 50원 정도 올리고, 필요할 경우 한전에 대한 직접적 재정 투입이나 석탄발전 제한 완화, SMP 상한제 조기 종료 등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2.12.05 05:00

  • 11일만에 석유 피해 1조 넘었다…'기름 품절' 주유소도 88곳

    11일만에 석유 피해 1조 넘었다…'기름 품절' 주유소도 88곳

    석유화학 업계의 출하 차질 규모가 1조원을 넘기면서 공장 가동 중단 우려까지 나오는 한편, 휘발유·경유 재고가 바닥난 주유소도 90곳 가까이로 늘었다. 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1차관은 4일 대한유화 울산공장을 방문해 화물연대 파업에 따른 석유화학 업계 피해 상황을 점검한다. 또한 필수 제품 운송에 차질이 생기거나 공장과 야적 공간 내 적재공간이 부족해지면 최악의 경우 공장 가동 중단 가능성도 있다.

    2022.12.04 11:45

  • 수출마저…11월 14% 급감, 연말엔 더 어렵다

    수출마저…11월 14% 급감, 연말엔 더 어렵다

    글로벌 경기 둔화가 엎친 데 화물연대의 집단 운송거부까지 덮쳤다. 산업부는 주요국 금리 인상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 둔화, 지난달 24일 시작된 화물연대 파업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위축이 영향을 미치면서 반도체와 석유화학, 무선통신 등 대다수 품목 수출이 줄었다.

    2022.12.02 00:02

  • 경기둔화 엎친데 파업 덮쳤다…수출 두달째 줄면서 8개월 연속 적자

    경기둔화 엎친데 파업 덮쳤다…수출 두달째 줄면서 8개월 연속 적자

    글로벌 경기 둔화가 엎친 데 화물연대의 집단운송거부까지 덮쳤다. 산업부는 주요국 금리 인상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 둔화, 지난달 24일 시작된 화물연대 파업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위축이 영향을 미치면서 반도체와 석유화학, 무선통신 등 대다수 품목 수출이 줄었다.

    2022.12.01 15:45

  • 정부, 정유 업무개시명령 준비 착수…품절 주유소는 전국 49곳

    정부, 정유 업무개시명령 준비 착수…품절 주유소는 전국 49곳

    정부는 정유 분야 업무개시명령 추가 발동에 대비한 실무 준비에 착수했다. 국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유 분야 업무개시명령 발동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 장관도 이날 서울 구로차량사업소를 찾아 전국철도노조 파업에 대비한 비상수송대책을 점검한 뒤 "미리 단정할 수는 없지만, 현재 산업 특성을 봤을 때 정유 분야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2022.12.01 14:15

  • 파리 센강 누빈 부산갈매기, 엑스포 유치전 한몫

    파리 센강 누빈 부산갈매기, 엑스포 유치전 한몫

    정부가 28~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171차 세계박람회기구(BIE) 총회에 맞춰 2030년 부산 세계박람회(엑스포) 띄우기에 적극 나섰다. 에펠탑이 보이는 파리 센강 변에는 부산을 상징하는 갈매기 캐릭터인 ‘부기’(boogi)를 8m 대형 인형으로 만들어 유람선에 설치했다. 총회가 열린 팔레데콩그레 안팎의 옥외광고판 등으로도 부산 엑스포 유치를 알리는 이미지를 송출했다.

    2022.12.01 00:02

  • 센강에 뜬 부산갈매기…2030 부산 엑스포, 파리서 홍보 총력전

    센강에 뜬 부산갈매기…2030 부산 엑스포, 파리서 홍보 총력전

    정부가 28~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171차 세계박람회기구(BIE) 총회에 맞춰 2030년 부산 세계박람회(엑스포) 띄우기에 적극 나섰다. 현지 자전거 운전자 10명이 파리 유명 디저트인 마카롱을 안은 2.5m 부기 인형을 뒷자리에 탑승시켜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알렸다. 총회가 열린 팔레데콩그레 안팎의 옥외광고판 등으로도 부산 엑스포 유치를 알리는 이미지를 송출했다.

    2022.11.30 14:43

  • 수도권 등 주유소 26곳 '품절' 사태…추가 탱크로리 긴급투입

    수도권 등 주유소 26곳 '품절' 사태…추가 탱크로리 긴급투입

    정부가 비상수송체계를 가동하는 가운데 수도권 등 일부 주유소에선 품절 사태까지 벌어졌다. 3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전날 기준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재고는 약 8일분, 경유 재고는 10일분 남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30일 오후 2시 기준 전국의 품절 주유소는 26곳(휘발유 23곳, 경유 2곳, 휘발유·경유 1곳)으로 집계됐다.

    2022.11.30 10:17

  • 한국산 전기차 차별 미국 IRA 장벽, 상용차로 뚫는다

    한국산 전기차 차별 미국 IRA 장벽, 상용차로 뚫는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한국산 전기차 차별 문제를 풀 돌파구로 상업용 친환경차가 떠올랐다. 당장 올해 안에 렌트, 단기리스 등 미국 내 상업용 친환경차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 방안을 집중 추진키로 했다. 세제 혜택 대상인 상업용 친환경차 판매를 늘리면 IRA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2022.11.30 00:02

  • 상업용 친환경차로 美 IRA 돌파구 찾는다…법 개정은 아직 '흐림'

    상업용 친환경차로 美 IRA 돌파구 찾는다…법 개정은 아직 '흐림'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한국산 전기차 차별 문제를 풀 돌파구로 상업용 친환경차가 떠올랐다. 당장 올해 안에는 렌트, 단기리스 등 미국 내 상업용 친환경차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 쪽으로 집중 추진키로 했다. 세제 혜택 대상인 상업용 친환경차 판매를 늘리면 IRA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2022.11.29 16:10

  • 2030년 전력수급 청사진…원전·신재생 비중 뒤집었다

    2030년 전력수급 청사진…원전·신재생 비중 뒤집었다

    전기본정부안에 따르면 이전보다 전력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앞서 실무안에선 2030년 발전량 비중 전망치를 원전 32.8%, 신재생 21.5%, 석탄 21.2% 등으로 잡았다. 다만 전력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그 수치는 원전 32.4%, 신재생 21.6%, 석탄 19.7%로 조정됐다.

    2022.11.29 00:02

  • 30년 원전 비중 32% 높이고, 신재생 22%로 낮춘다…전력 입찰도 도입

    30년 원전 비중 32% 높이고, 신재생 22%로 낮춘다…전력 입찰도 도입

    2030년 원자력 발전 비중이 지난해 제시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안보다 대폭 높아지지만, 신재생에너지 비율은 크게 낮아진다. 전기본 정부안에 따르면 이전보다 전력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다만 전력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그 수치는 원전 32.4%, 신재생 21.6%, 석탄 19.7%로 미세조정됐다.

    2022.11.28 17:04

  • 양도 전에 새집 사도 일시적 2주택 특례?…Q&A로 본 종부세

    양도 전에 새집 사도 일시적 2주택 특례?…Q&A로 본 종부세

    국세청에 따르면 올해부터 시행되는 일시적 2주택 특례제도에 대한 문의도 많은 편이다. 양도소득세는 종전 주택을 취득하고 1년 이상 지나 신규 주택을 취득해야 일시적 2주택 특례를 적용받는다고 하는데, 종부세는 어떤가. 두 번째 주택 구매 후 일시적 2주택 특례가 적용됐는데 2년 이내에 양도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

    2022.11.25 14:13

  • 산업부 "화물연대 파업에 시멘트·철강 차질…건설현장 피해 우려"

    산업부 "화물연대 파업에 시멘트·철강 차질…건설현장 피해 우려"

    민주노총 산하 화물연대가 집단 운송 거부에 들어간 24일 시멘트·철강 등의 출하에 차질이 생긴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파업 첫날 업종별 영향을 확인했더니 시멘트·철강 분야의 주요 업체들에서 제품 출하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영진 산업부 1차관은 "화물연대 운송 거부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산업 현장에서 제기되는 애로 사항 등은 실시간으로 철저히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신속하게 진행되도록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2.11.25 09:59

  • 기업 인센티브 확대, 거래 활성화…'배출권 거래제' 연내 바꾼다

    기업 인센티브 확대, 거래 활성화…'배출권 거래제' 연내 바꾼다

    정부는 24일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16차 배출권할당위원회를 열고 '배출권 거래제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2015년 도입된 배출권 거래제는 정부가 기업별로 온실가스 배출허용총량을 사전 할당하되 여유·부족분을 다른 업체와 사고팔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상향에 따른 배출허용총량 재설정,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할당 방식 개선, 간접 배출 관리방안 개선, 배출권 이월제한 완화 등이다.

    2022.11.24 11:22

  • 윤 대통령 “한국에 테슬라 공장을”…머스크 “최우선 투자 후보지 중 하나”

    윤 대통령 “한국에 테슬라 공장을”…머스크 “최우선 투자 후보지 중 하나”

    머스크는 "한국을 (기가팩토리의) 최우선 투자 후보지 중 하나로 고려하고 있다"며 "후보 국가들의 인력 및 기술 수준과 생산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하겠다"고 답했다. 수출전략회의는 ‘수출 위기’ 극복을 위해 윤 대통령이 직접 제안한 회의로, 윤 대통령은 이날 회의 모두·마무리 발언에서만 ‘수출’을 31번 언급했다. 윤 대통령은 "10년 전 글로벌 금융위기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수출 규모가 세계 7위까지 상승했다"며 "글로벌 복합위기를 기회로 세계 5대 수출대국으로 설 수 있게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2022.11.24 00:02

  • 수출 '빨간불'에 6대 시장 특화 전략, 예산·금융 등 집중 지원

    수출 '빨간불'에 6대 시장 특화 전략, 예산·금융 등 집중 지원

    미국·중국 등 6대 수출 시장에 특화된 전략을 짜고, 수출 기업 지원을 위해 무역금융·예산 등을 집중 투입하기로 했다. 3대 주력 시장(미국·중국·아세안), 3대 전략시장(EU(유럽연합)·중동·중남미)별로 전략을 짜고 주요 산업별 수출 경쟁력 강화, 전 부처 차원의 지원 체계 구축 등에 나서는 게 골자다. 이 중 최대 수출 대상국인 중국엔 교역·투자 다변화를 추진하고 소부장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무역구조를 개선하기로 했다.

    2022.11.23 13:23

  • 한전, 채권 발행 대신 은행서 자금 조달…“연내 2조~3조 대출”

    시중 자금의 한전채 쏠림을 막는 동시에 자금난에 허덕이는 한전에 유동성을 공급해주는 차원에서다. 이를 포함해 한전은 연말까지 2조~3조원 상당을 은행 대출을 통해 확보할 예정이다. 올해 적자 폭이 커진 한전이 자금난을 메우기 위해 발행한 회사채(한전채)가 ‘블랙홀’처럼 시중 자금을 흡수하고 있어서다.

    2022.11.22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