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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지현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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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2 00:00 ~ 2021.10.22 08:24 기준

총 1,455개

  • 국채금리 폭등에 대출금리 5% 눈앞…영끌족 잠이 안온다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에 따르면 19일 3년물 국채금리는 전날보다 0.009%포인트 내린 연 1.866%였다. 특히 전날 3년물 금리(연 1.875%)는 2018년 12월 5일(연 1.901%) 이후 가장 높았다.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0.2% 오른 배럴당 82.44달러에 마감했다.

    2021.10.20 00:04

  • 긴축 신호에 들썩이는 국채 금리…이자 늘며 영끌족 비상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에 따르면 19일 3년물 국채금리는 전날보다 0.009%포인트 내린 연 1.866%로 거래를 마쳤다. 특히 전날 3년물 금리(연 1.875%)는 2018년 12월 5일(연 1.901%)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0.44%로 올해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2021.10.19 18:09

  • 금리 또 오른다…이주열 “11월 인상해도 큰 어려움 없다”

    이 총재는 1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한은 국정감사에서 "11월 금리 인상을 충분히 고려할 수 있다"며 "100% 올린다고 단언하긴 어렵지만 경기 흐름을 보면 11월에는 금리 인상을 해도 큰 어려움이 없다"고 밝혔다. 금리 인상이 물가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를 묻는 서병수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대해 "한 번 아니고 연속적으로 (금리 인상이) 이뤄지면 시차를 두고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이 총재는 "(금리 인상) 정책 시차가 통상 2분기에서 4분기 얘기하니까 당장의 효과는 기대가 어렵다"며 "금리가 물가에 영향을 주지만 공급 측면의 물가 상승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그 효과는 제한적"이라고 덧붙였다.

    2021.10.16 00:20

  • 이주열 "가계부채 급증, 집 값 영향 커"…11월 금리인상 강력 시사

    이 총재는 1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한은 국정감사에서 "11월 금리인상을 충분히 고려할 수 있다"며 "100% 올린다고 단언하긴 어렵지만 경기 흐름을 보면 11월에는 금리 인상을 해도 큰 어려움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국감에선 야당 의원을 중심으로 한국은행이 부동산값 폭등과 가계부채 급증 등 경제 현안에 대해 더욱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질책성 주문도 쏟아졌다. 이 총재는 또 "가계부채가 급증한 여러 이유가 있지만, (부동산) 가격이 오른 이유도 상당히 크다고 본다"며 "가계부채를 잡기 위해선 주택시장이 안정돼야 한다는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말했다.

    2021.10.15 18:06

  • 하나은행, 20일부터 부동산·신용 대출 중단…전세대출 등만 예외

    15일 은행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20일부터 주택ㆍ상가ㆍ오피스텔ㆍ토지 등 부동산 담보대출과 신용대출, 비대면 대출(하나원큐 신용대출, 하나원큐 아파트론) 판매를 올 연말까지 중단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가계대출의 안정적인 관리를 위해 일부 대출 상품의 판매를 중단한다"며 "특히 부동산 구입, 주식투자 등 실물자산으로 지나친 유동성이 유입되는 것을 억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날 금융당국이 전세대출과 집단대출 중단을 막기 위해 가계대출 총량관리를 일부 완화한 영향이다.

    2021.10.15 13:21

  • 인플레 공포에 원화값 한때 1200원…‘7만 전자’ 무너졌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 값은 1년2개월 만에 장중 1200원 선 아래로 떨어졌다. 백석현 신한은행 이코노미스트는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달러 오름세가 이어지며 당분간 원화 값이 달러당 1200원 선을 넘나들 수 있다"고 말했다. 김한진 KTB투자증권 연구위원은 "Fed의 통화 긴축 우려로 달러 강세 움직임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연말까지 원화 값은 달러당 1250원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2021.10.13 00:02

  • 다가오는 '수퍼달러' 시대…"원화값 달러당 1250원 갈 수도"

    연말까지 원화값이 달러당 1250원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백석현 신한은행 이코노미스트는 "인플레이션 우려와 위험자산 선호 약화로 달러 오름세가 이어질 수 있다"며 "당분간 원화값이 달러당 1200원 선을 넘나들 수 있다"고 말했다. 김한진 KTB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앞으로 미국 연준의 통화 긴축(조기 금리 인상) 우려로 달러 강세 움직임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연말까지 원화값은 달러당 1250원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2021.10.12 19:05

  • 원화값 14개월 만에 장중 1200원 아래로…수퍼달러 기지개

    인플레이션 우려와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이날 뉴욕 증시는 하락했다.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당분간 달러 강세 흐름으로 원화값 하락 압박이 커질 수 있다고 봤다. 백석현 신한은행 이코노미스트는 "인플레이션 우려와 위험자산 선호 약화로 달러 오름세가 이어질 수 있다"며 "당분간 원화값 상단은 달러당 1200원선을 넘나들 수 있다"고 말했다.

    2021.10.12 10:41

  • 삼성그룹주 시총 700조, 10개월만에 깨졌다

    잇따른 해외발 악재에 증시가 휘청이는 사이 국내 증시에 상장된 삼성그룹주의 시가총액도 올해 들어 처음으로 700조원 아래로 떨어졌다. 삼성그룹주 시가총액은 지난해 12월 24일 처음으로 700조원을 돌파한 이후 올해 초 800조원대로 치솟은 뒤 대체로 730조~770조원 안팎 규모를 유지했다.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8일까지 8거래일 동안 그룹주 시가총액은 약 53조7000억원 사라졌다.

    2021.10.11 00:02

  • 삼성그룹주 시총 700조 아래로…증시 휘청에 141조원 증발

    잇따른 해외발 악재에 국내 증시가 휘청이는 사이 국내 증시에 상장된 삼성그룹주의 시가총액도 올해 들어 처음으로 700조원 아래로 떨어졌다. 삼성그룹주 시가총액은 지난해 12월 24일 처음으로 700조원을 돌파한 이후 올해 초 800조원대로 치솟은 뒤 대체로 730조~770조원 안팎 규모를 유지했다.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8일까지 8거래일 동안 그룹주 시가총액은 약 53조7000억원 사라졌다.

    2021.10.10 12:12

  • 아파트 한채 받았는데 상속세 1억…"집 팔아 세금내야 하나” [금융SOS]

    별다른 재산 없이 아파트 한 채를 물려받았는데 상속세로 1억원을 납부해야 한다는 얘기를 들어서다. 지난해 대출을 끌어서 서울 외곽에 7억대 아파트를 산 그는 상속받은 집으로 인해 2주택자가 되면서 내년부터는 종합부동산세 납부 대상까지 됐다. 우병탁 신한은행 부동산투자자문센터 팀장은 "집값 급등으로 수도권에 있는 아파트 한 채만 물려받아도 상속세 납부 대상이 될 수 있다"며 "미리 세금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상속세 낼 돈(재원)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10.10 08:00

  • 트리플 악재 덮쳤다, 코스피 반년 만에 3000선 무너져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미국 부채 한도 협상 난항, 중국 부채 위기 등 세 가지 악재가 동시다발로 발생하며 금융시장이 크게 휘청이고 있다. 임상국 KB증권 수석연구위원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긴축 우려와 미 의회 부채협상 난항, 중국 부동산 파산 위험 등 굵직한 악재가 겹겹이 쌓였다"며 "불확실성이 커질 경우 일시적으로 코스피 2900선이 깨질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경제 불확실성에 투자심리 위축"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역시 "특히 급격한 물가상승에 (연준이) 경기가 안 좋은데도 긴축에 나서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는 불안감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고 했다.

    2021.10.06 00:09

  • '인플레 발작'에 코스피 3000선 붕괴…원화ㆍ채권까지 '트리플 약세'

    인플레이션(물가상승) 불안, 중국 부채 위기 등 세계 경제를 위협하는 악재가 동시다발하며 금융시장이 휘청이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식품 가격 급등과 에너지 부족 사태 등이 현실화하면서 세계 경제가 스태그플레이션에 진입할 수 있다는 걱정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임상국 KB증권 수석연구위원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긴축 우려와 미 의회 부채협상 난항, 중국 부동산 파산 위험 등 굵직한 악재가 겹겹이 쌓였다"며 "불확실성이 커질 경우 일시적으로 코스피 2900선이 깨질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2021.10.05 19:42

  •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코스닥 1000선 깨져

    1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62%(49.64포인트) 하락한 3019.18로 장을 마쳤다. 국내 증시 하락은 글로벌 공급망 충격으로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한 영향이 컸다. 박석현 KTB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미국이 물가를 누르기 위해 금리 인상을 서두를 수 있다는 우려가 국내 증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2021.10.02 00:28

  • 스태그플레이션 공포에…코스피 3000선 위협, 원화값 '털썩'

    30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식품 가격 급등과 에너지 부족 사태 등이 현실화하면서 세계 경제가 스태그플레이션에 진입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박석현 KTB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미국이 치솟는 물가를 누르기 위해 금리인상 속도를 앞당길 수 있다는 우려가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은택 KB증권 연구원 역시 "물가상승 우려에 예상보다 (국내 증시의) 조정이 길어질 수 있다"며 "이달 중 코스피 지수는 일시적으로 2900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2021.10.01 17:54

  • 중도금·전세보증금 어디서 구하라고…‘대출 난민’ 속출

    30일 마이홈포털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인천검단 AA13-1블록 공공분양주택’ 입주자모집공고에서 "금융권의 중도금 집단대출 규제로 인해 중도금 대출이 현재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중도금 집단대출이 불가할 경우 수분양자 자력으로 중도금을 납부해야 함을 알려 드린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4억8000만원(전체 임차보증금의 80%)에서 기존 대출금(2억원)을 제외한 2억8000만원 대출을 받을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보증금 증액분인 2억원만 대출을 받을 수 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30일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10월 중 추가 가계부채 대책을 내놓겠다"며 "가계부채 증가세를 최대한 억제하면서 대출이 꼭 필요한 수요자들이 상환능력 범위 내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00:04

  • "중도금 집단대출 막혔대요" 검단신도시 당첨돼도 날벼락

    30일 주거복지 정보를 제공하는 마이홈포털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검단신도시 안단테’ 입주자모집공고를 통해 "금융권의 중도금 집단대출 규제로 인해 중도금 대출이 현재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중도금 집단대출이 불가할 경우 수분양자 자력으로 중도금을 납부해야 함을 알려 드린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4억8000만원(전체 임차보증금의 80%)에서 기존 대출금(2억원)을 제외한 2억8000만원 대출을 받을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집주인이 올린 보증금 증액분인 2억원만 대출을 받을 수 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30일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10월 중 추가 가계부채 대책을 내놓겠다"며 "가계부채 증가세를 최대한 억제하면서 대출이 꼭 필요한 수요자들이 상환능력 범위 내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19:15

  • [함께하는 금융] 그린스완에 대비해라! 석탄대출 끊고 친환경 투자 금융업계 ‘녹색금융’에 주목

    금융그룹들 ‘탄소중립’ 선언 잇따라 / 환경 지키는 기업·개인에 우대금리 / 임직원 참여 ‘환경 캠페인’도 눈길 환경에 대한 글로벌 기업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국제결제은행(BIS)은 지난해 1월 보고서를 통해 "지구온난화 같은 기후변화가 글로벌 경제와 금융 시스템에 미치는 타격이 클 것"이라며 기후변화로 인한 경제·금융위기를 ‘그린스완’이라고 표현했다. 금융사 직원이 참여하는 ‘환경 캠페인’도 눈에 띈다.

    2021.09.30 00:08

  • 2030 등골 휘어도 ‘패닉바잉’ 4년간 주담대 257조원

    직장인 이모(29)씨는 지난 5월 신혼집으로 서울 관악구의 빌라를 2억7000만원에 샀다. 장혜영 정의당 의원실이 29일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 6월 말부터 지난 6월 말까지 4년간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신규 취급액은 579조3440억원이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30대 청년층의 가계부채 잔액은 지난 6월 말 약 487조원이었다.

    2021.09.30 00:04

  • '영끌'로 염창동 아파트 산 20대 "월급 다 대출 갚아도 만족"

    장혜영 정의당 의원실이 29일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 2분기 말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20·30대 청년층이 시중은행에서 빌린 주택담보대출액(신규 취급액 기준)은 257조7367억원이다. 지난해 영끌해 서울 염창동의 한 아파트를 6억원에 산 직장인 김모(29)씨는 "1년 새 집값이 1억6000만원 정도 올랐다"며 "대출 이자로 생활비가 빠듯하지만 (그때) 잘 산 거 같아 만족한다"고 말했다. 신용상 한국금융연구원 금융리스크연구센터장은 "1~2년 뒤 주택공급이 늘면 주택시장이 조정받을 수 있다"며 "집값이 오를 것이란 기대에 상환능력 이상으로 빚을 끌어온 청년층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9.29 17:05

  • 대출 혹한기 오나…국민은행, 갈아타기 제한하고 한도 또 축소

    KB국민은행이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위해 대출 갈아타기(대환대출)를 한시적으로 막는다. 전세대출 한도도 임대차 계약 갱신 시 보증금 증액 범위 내로 제한한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분양가가 낮기 때문에 분양가로 주택담보대출비율(LTV)를 산정하면 대출 한도는 KB시세나 감정가액 대비 쪼그라들게 된다.

    2021.09.23 20:55

  • 헝다 쇼크에 환율 출렁…"변동성 커졌으나 제2리먼사태는 아니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헝다그룹의 파산 우려가 현실화하면 (중국의) 중소 은행들의 연쇄 부도로 중국 경기가 냉각될 수 있다"며 "중국 관련 경제 의존도가 높은 국내 경기와 금융시장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정부도 미국의 연내 테이퍼링이 가시화되는 시점에 불거진 중국발 헝다그룹 파산 위기에 23일 금융시장 점검에 나섰다. 이억원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이날 관계기관 합동으로 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향후 Fed의 테이퍼링 진행 속도 등이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며 "글로벌 통화정책 정상화와 그에 따른 디레버리징(차입 비율을 낮춤)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중국 헝다그룹과 같은 시장 불안 요인이 갑작스럽게 불거질 가능성도 상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2021.09.23 18:46

  • "中헝다 파산하나" 원화가치 올해 최저…달러당 1185원까지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 등에 따르면 헝다는 23일 선전증시에서 거래된 2025년 만기채권에 대한 이자(약 425억원)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헝다그룹이 같은 날 만기인 달러 채권(약 993억원)에 대한 이자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오는 29일에는 2024년 3월 만기채권(약 561억원)에 대한 이자 지급일이 도래한다.

    2021.09.23 11:34

  • 4억들고 은퇴 36세 "돈만 쫓으면 회사 노예서 재테크 노예 된다"[오늘, 퇴사합니다]

    ‘경제적 독립, 조기 은퇴(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의 앞글자를 딴 파이어족은 경제적 자립을 통해 40대 초반 전후에 은퇴한 이들을 일컫는다. 여씨는 "연봉과 커리어를 포기한 대신 건강과 반려견과 산책하는 등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찾았다"고 말했다. (내 경우엔) 연봉과 커리어를 포기한 대신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얻은 셈이다".

    2021.09.23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