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협, 새마을금고중앙회와 ‘MG 드림 하우스’ 사업 공모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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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성이)와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인‘MG Dream 하우스 사업’공모가 5월 24일까지 진행된다.

‘MG Dream 하우스 사업’은 노후 된 아동·청소년그룹홈의 친환경 리모델링을 지원하고 입소 아동·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도 제공하는 새마을금고중앙회의 ESG 사회공헌사업이다.

본 사업은 환경개선이 필요한 아동·청소년그룹홈의 쾌적한 환경 제공과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위해 2021년부터 올해까지 4년째 진행 중에 있다. 2023년부터는 공사 업체를 단일화하여 공사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리모델링 지원에 선정된 아동·청소년그룹홈에는 아동들의 정서적 지지를 위한 문화 체험 활동까지 지원하여 참여 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역사회 기반 금융기관으로서 아동·청소년그룹홈의 생활환경 개선 및 문화 체험 활동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새마을금고와 아동·청소년그룹홈 간의 일대일 협약을 진행해 아동·청소년의 금융교육 및 생활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MG Dream 하우스 사업’은 오는 5월 24일(금)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리모델링이 필요한 노후 아동·청소년그룹홈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선정 시 개소당 최대 2,000만 원의 공사비용과 문화 체험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MG Dream 하우스 사업’공모의 자세한 사항은 복지넷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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