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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新) 주거벨트 핵심 지역으로 부상하는 ‘평택 장안’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삼성산업단지 조성 등 개발호재 넉넉
분양가 경쟁력 갖춘 아파트 실수요자 눈독


평택 장안동이 신흥 주거벨트 핵심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평택시는 지난해 12월 삼성그룹이 고덕신도시에 395만㎡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할 것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다.

업계 전문가는 “아파트를 살 때 고려해야 할 요인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배후수요는 꼭 챙겨야 하는 요인 중 하나다. 찾는 사람이 많아야 세입자를 쉽게 구할 수 있고 환금성이 좋기 때문이다. 실수요자라도 배후수요가 넉넉해야 향후 집을 팔 때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평택은 이미 LG전자, 쌍용자동차 등 2만8000여 업체가 들어서 있다. 이들 업체 종사자수만 15만4000여 명에 이른다. 여기에 이충지구와 맞붙어 있는 장안동 일대는 고덕국제신도시, 브레인시티(예정), 송탄산업단지, 삼성산업단지(예정)등에 둘러싸여있어 개발 기대감이 높다.

이들 개발지가 장안동 일대를 컵 모양으로 둥글게 받치고 있어 최적의 입지를 갖췄다는 평이다.

삼성산업단지의 경우 삼성그룹이 최대 10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라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산업인구 뿐 아니라 학군수요도 몰릴 것으로 보인다. 성균관대학캠퍼스, 종합외국어교육센터 등이 들어서는 브레인시티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평택시에서는 3년만에 새 아파트 분양이 시작돼 눈길을 끈다.. 코오롱건설은 평택시 장안동 일대에 공급하는 평택 장안마을 코오롱 하늘채 1943가구를 선보이고 있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67㎡ 297가구, 84㎡ 1506가구, 114㎡ 140가구 등으로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주택형으로 이뤄진다.

단지 남쪽에 삼성산업단지(예정), 송탄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모여 있어 배후 주거수요가 넉넉하다는 평이다. 지난해 12월 삼성그룹이 고덕신도시 내 산업단지 395만㎡에 최대 100조원을 들여 삼성고덕산업단지(가칭)를 조성키로 하면서 기대감이 더 높아지고 있다.

단지 서쪽에는 고덕국제신도시가 조성되며 동쪽에는 성균관대캠퍼스∙종합외국어 교육센터 등이 들어서 글로벌 교육환경이 갖춰지는 브레인시티도 들어선다.

교통여건도 괜찮은 편이다.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을 이용할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 송탄나들목과 안성나들목이 가깝다. 이외에도 평택~제천고속도로, 1∙3∙45번 국도 등 이용이 편하다. 여기에 수서~평택간 고속철도(KTX)가 뚫리면 교통여건이 더 좋아진다.

아이들의 교육을 위한 다양한 시설이 자랑거리다. 영어교육전문학원인 YBM과 연계해 단지 안에서 아이들이 영어교육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다. 입주민은 입주지정종료일부터 2년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맞벌이 부부를 위해 집-보육시설-회사까지 웹캠으로 연결해 24시간 자녀들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는 보안시스템 등도 갖춰진다.

여기에 독서실∙시청각실∙키즈카페∙5가지 주제의 감성놀이터 등 다양한 키즈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더불어 단지 안에 왕벚꽃길(320m), 산책로(1.1㎞) 등도 조성된다.

분양가는 3.3㎡당 760만원대로 비슷한 시기에 분양되는 주변 단지보다 저렴하다. 2013년 5월 입주예정이다.

분양문의: 031-658-1000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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