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1만2654명, 나흘째 1만명대

중앙일보

입력 2022.05.29 09:33

업데이트 2022.05.29 09:5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8일 대전 서구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앙포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8일 대전 서구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앙포토]

29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2654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신규 확진자가 1만2654명 늘어 누적 1808만32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26일부터 4일째 1만명대 규모가 이어지고 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은 1만2628명, 해외유입은 26명이다.

지역별(해외 유입 포함)로는 경기 2839명, 서울 2018명, 경북 1008명, 경남 817명, 대구 794명, 충남 631명, 부산 538명, 전북 520명, 강원 468명, 전남 467명, 충북 457명, 대전 446명, 인천 432명, 광주 420명, 울산 394명, 제주 257명, 세종 140명, 검역 8명이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188명으로, 전날 196명보다 8명 감소했다. 사망자는 19명 늘어 누적 2만4158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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