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EATIVE 2022] AI 활용, 신약개발 패러다임 전환

중앙일보

입력 2022.03.17 00:04

지면보기

02면

(주)메디리타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2’ 혁신 부문에 선정됐다.

AI 신약개발 기업 메디리타는 신약개발을 위한 인공지능 MuN-AI(Multi-omics Network AI)로 인공지능 신약개발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기업이다. AI로 희귀 질환을 포함한 다양한 질병을 치료하는 신약을 빠르고 낮은 비용으로 개발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영우 대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개발 솔루션을 제공한다.

배영우 대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개발 솔루션을 제공한다.

메디리타는 세계 최초로 17가지 종류의 생물학적·생화학적 데이터를 종합한 멀티오믹스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를 독자적으로 구축해 확보했다. 멀티오믹스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신약후보 물질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신규물질의 물성, 약효 및 독성까지 예측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 완료했다.

배영우 대표는 “MuN-AI를 활용해 1년 걸릴 신약후보물질 발굴을 단 3주 만에 완료하는 혁신적인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