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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항공우주·그린에너지에 집중 투자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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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면

한화그룹

   두산그룹은 차세대 에너지 및 첨단IT 사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사진은 두산퓨얼셀이 부생수소 연료전지 114대를 납품한 대산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전경. [사진 두산그룹]

두산그룹은 차세대 에너지 및 첨단IT 사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사진은 두산퓨얼셀이 부생수소 연료전지 114대를 납품한 대산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전경. [사진 두산그룹]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한화그룹의 2022년은 100년 한화 미래를 향한 도약의 해이기도 하다.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대전환의 발걸음을 재촉하며, 한화의 빛나는 미래를 만든다는 사명감으로 더욱 과감한 혁신과 도전에 나설 계획이다.

한화그룹은 추진 중인 신사업 성과를 앞당기고 지속해서 신규 사업을 발굴해 미래 한화를 구현할 예정이다. 특히 항공우주·그린에너지·디지털금융과 같은 미래사업을 단기간 내에 핵심 사업으로 성장시킨다는 목표다.

미래사업을 이끌고 기존 사업의 체질을 개선할 우수 인재 영입과 육성에도 과감히 투자한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위기 등 당면 문제 해결에 기업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ESG경영과 정도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한화그룹은 ‘뉴 스페이스 시대’에 맞춰 선제적인 투자로 우주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쎄트렉아이가 참여한 그룹 내 우주 사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스페이스 허브’를 출범시켰다.

수소에너지 사업 분야도 밸류체인 구축에 속도를 내며 탄소중립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수전해 기술을 기반으로 한 그린수소의 공급부터 압축·운송·충전·발전·활용에 이르는 수소 밸류체인을 갖춰나가고 있다.

방위산업 분야에서는 한화디펜스가 지난 2월 이집트에 K9 자주포와 K10 탄약운반장갑차 등을 공급하는 ‘K9 패키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2조원 규모로 K9 자주포 해외수출 역사상 가장 큰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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