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올림픽·월드컵의 해, 스포츠면을 강화합니다

중앙일보

입력 2021.12.29 00:07

업데이트 2021.12.29 00:51

지면보기

종합 02면

① 스포츠면 전진 배치…톡톡 튀는 지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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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엔 베이징 겨울올림픽과 카타르 월드컵 등 글로벌 스포츠 빅이벤트가 연이어 열립니다. 중앙일보는 스포츠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이 커질 것을 감안해 기존 경제섹션에 있던 스포츠면을 종합섹션으로 전진 배치합니다. 종합섹션으로 이동하는 스포츠면에서 중앙일보는 한층 생생한 뉴스와 시원한 편집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올림픽과 월드컵 현장의 박진감 넘치는 뉴스, 국내 최고 수준의 주요 경기 리뷰와 프리뷰, 스포츠 스타들의 진솔한 뒷얘기까지 풍성하게 담을 계획입니다.

② 경제섹션 속의 문화면…K팝·콘텐트 심층분석

K팝과 오징어 게임 같은 한국의 콘텐트들이 세계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2020년 기준 K팝 팬덤 경제의 규모가 7조9000억원에 이른다는 보고서가 나올 정도로 한국의 콘텐트는 산업의 한 축으로 단단히 자리 잡았습니다. 경제섹션 속 문화면에서는 거대 산업화된 국내 문화 분야를 다양한 각도에서 심층 분석합니다. 미술, 클래식, 공연 등 하이엔드 문화 기사를 통해서는 품격 있는 독자들의 취향을 저격합니다. 게임과 디자인, 브랜드 등 최신 트렌드를 알 수 있는 다양한 기사 역시 여러분 곁을 찾아갑니다.

③ 새 코너 ‘글로벌머니’ 신설…풍성해진 경제전문기자 칼럼

종합섹션 오피니언에서 독자들의 관심이 컸던 ‘김기찬의 인(人)프라’ ‘강갑생의 바퀴와 날개’ ‘최준호의 사이언스&’이 경제섹션으로 옮겨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아울러 ‘강남규의 글로벌머니’가 신설됩니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국제경제 현장을 살아가는 독자 여러분의 길잡이가 되어드릴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④ 디자인이 더욱 산뜻해집니다

지면 머리띠 컬러 구분을 통해 뉴스의 밸류와 분류를 더욱 명확히 구분하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문화·위크앤 지면은 일반 뉴스와 구분되는 큰 머리띠가 사용되고 다양한 사진과 시각적 정보를 담아 편집됩니다.

기사에 사용되는 컷들은 중앙일보 제호의 형태적 특징을 살려 지면에 일관성있게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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