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지역 발전과 상생 위한 사회적 가치 실천

중앙일보

입력 2021.09.16 00:05

지면보기

03면

사회공헌 한국자산관리공사 문성유 사장 ★★★★★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의 문성유(사진) 사장이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사회공헌 부문에서 수상했다. 5년 연속이다.

문성유 사장은 ‘소통과 혁신을 통해 함께 하는 미래를 만들어 간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계와 기업에 안정과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 공공 부문의 가치를 키워가는 노력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맞벌이-저소득 가정 아동보호를 위한 지역아동센터 내 작은 도서관인 캠코브러리 설치·지원 ▶취약계층의 희망 재충전을 위한 제주도 가족여행 ▶부산지역 대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버프(BUFF) ▶시각장애인을 위한 그림해설 오디오북 제작 ▶저소득 신장환자를 위한 신장이식 수술비 지원 등이 있다.

특히 캠코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수업 장기화에 따라 학습능력 격차 해소를 위한 이주 배경가정 아동통합지원 활동을 신설해, 학습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