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A' 유지…등급 전망 '안정적'

중앙일보

입력 2019.11.06 18:3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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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과 같이 유지했다.

S&P는 6일(현지시간)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과 같게 'AA'로 설정한다고 6일 발표했다.

한국의 신용등급 전망도 현재와 같은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S&P는 2016년 8월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한 한 뒤 3년 넘게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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