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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7 00:00 ~ 2021.09.17 10:53 기준

총 9,348개

  • 아파트 월세가 신입 연봉…서울 최고가 2700만원 찍은 이곳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전용면적 264.5㎡는 지난 7월 보증금 20억원에 월세 2700만원에 계약이 이뤄졌다. 이어 강남구 청담동 소재 '이니그마빌2' 전용면적 230.7㎡가 월세 1200만원(보증금 3억원), 서초구 반포동의 '반포자이' 전용면적 245㎡가 1,000만원(보증금 10억원), 용산구 한남동의 '한남더힐' 전용면적 177.8㎡가 800만원(보증금 12억원)에 거래됐다. 이어 서초구 반포동의 '반포자이' 전용면적 216.5㎡가 32억원,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130㎡가 32억원,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3' 전용면적 163.7㎡가 30억원에 거래됐다.

    2021.09.16 11:20

  • 한두번 아니었다…'층간소음'에 이웃 차 칼로 긁은 30대 벌금형

    층간소음으로 갈등을 빚다가 이웃 주민의 차량을 커터칼로 긁어 파손한 30대 여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B씨와 C씨가 사는 위층에서 층간소음이 심하게 난다며 평소 갈등을 빚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오 판사는 "피고인은 층간소음 문제로 이웃인 피해자들에게 불만을 품고 재물을 손괴해 죄질이 가볍지 않다"며 "당시 다른 이웃들과 관련한 폭행이나 상해 사건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었는데도 자숙하지 않고 또 범행을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2021.09.16 10:30

  • 호날두 슈팅 맞고 쓰러진 女진행요원, 유니폼 선물 받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멘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자신의 슈팅에 맞고 쓰러진 진행요원에게 유니폼을 선물했다. 호날두는 경기 전 워밍업을 위해 슈팅 연습을 했고, 이 중 하나가 여성 경기 진행요원을 강타했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호날두는 진행요원에게 사과했고, (1-2로 패한) 경기가 끝난 뒤 자신이 입었던 유니폼을 선물하고 함께 사진까지 찍었다.

    2021.09.16 09:13

  • 이재명 '사랑합니다' 尹은 '윤석열'만…故조용기 방명록엔

    14일 별세한 고(故) 조용기 목사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 15일 여야 유력 대선후보들이 찾아와 애도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목사님 하늘나라에서도 기도해주세요"라고 적었다.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폭포 같은 말씀으로 한국 기독교 부흥을 이끄신 조용기 목사님의 사역을 깊이 기립니다"라고 했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봉사로 이어진 목사님의 선한 영향력, 오랫동안 기억하겠습니다"라고 했다.

    2021.09.16 08:27

  • '약혼 발표' 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일시중단…"곧 돌아올게요"

    최근 부친과의 후견인 문제를 해결하고 약혼도 발표한 미국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9)가 SNS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고 BBC 방송 등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약혼 축하를 위해 SNS 활동을 잠시 쉽니다. 그는 지난 2008년 신경쇠약 등의 이유로 친부 제이미 스피어스가 후견인으로 지명된 이래 자신의 삶이 통제당했다고 주장하며 그의 후견인 지위 박탈을 요청하는 법정 다툼을 벌여왔다.

    2021.09.16 06:55

  • 북한 "어제 철도기동미사일연대 검열사격훈련 지도"…김정은 불참

    북한이 15일 이뤄진 탄도미사일 발사는 철도기동대미사일연대의 훈련이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16일 "철도기동미사일연대는 9월 15일 새벽 중부산악지대로 기동해 800km 계선의표적지역을 타격할 데 대한 임무를 받고 훈련에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철도기동미사일연대는철도기동미사일 체계 운영규범과 행동 순차에 따라 신속기동 및 전개를 끝내고 받은 화력 임무에 따라 동해상 800km 수역에 설정된 표적을 정확히 타격했다"고 전했다.

    2021.09.16 06:23

  • '로또 청약'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 1순위에 3.4만명 몰려

    수원 광교신도시 마지막 로또 청약으로 불리는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 1순위 청약에 3만4000여명이 몰렸다. 전용 60㎡B(251.36대 1), 전용 84㎡(225.93대 1), 전용 69㎡(200.73대 1) 등 다른 주택형도 평균 경쟁률 200대 1을 넘어섰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는 수원 광교신도시에 공급하는 마지막 로또 청약으로 꼽힌다.

    2021.09.15 12:12

  • 캐스퍼 예약한 文 "'광주형 일자리' 1호 신차, 힘찬 질주 응원"

    문 대통령은 15일 광주글로벌모터스 양산 1호차 생산 기념행사와 관련한 서면 축사에서 "광주형 일자리 '광주 글로벌 모터스'의 첫 번째 차 '캐스퍼'가 출시됐다"며 "성능에서 디자인까지 매력적인 캐스퍼에 국민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문 대통령은 "'광주형 일자리'에 대한 애정까지 더해져서 국민들의 큰 관심을 불러왔다고 생각한다"며 "'광주형 일자리'는 국가균형발전 시대를 열고 사람 중심 경제로 나아가는 길에 앞장서고 있다"고 했다. 이어 "국민과 함께 '광주형 일자리' 1호 신차, 캐스퍼의 힘찬 질주를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2021.09.15 11:09

  • 홍준표 "한 번만 더 내 캠프 음해하면 각오하라"…尹 측에 경고

    국민의힘 대선주자 홍준표 의원이 당내 경쟁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 "한 번만 더 내 캠프를 음해하면 그때는 각오하라"고 경고했다. 홍 의원은 15일 페이스북에 "자신들이 검찰 재직 시 한 것으로 의심을 받는 검찰발 정치공작 사건을 탈출하기 위해서 당의 공조직을 이용하고, 남의 캠프를 음해하고, 나아가 슬하의 국회의원까지 법사위에 동원하는 것을 보니, 그건 새 정치가 아니고 구태 중 구태정치"라고 비난했다. 윤 전 총장 캠프 측이 지난 13일 공수처에 고발 사주 의혹 제보자인 조성은씨와 박지원 국정원장 등을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하면서, 홍 의원 캠프 측 인사로 추정되는 성명 불상 1인도 고발장에 명시한 데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발언으로 해석된다.

    2021.09.15 10:20

  • 텔레그램·비트코인 이용해 마약류 거래…42명 검거

    대구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가상 화폐인 비트코인을 이용해 마약을 사고판 마약사범 42명을 검거해 이 중 3명을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구속된 3명을 포함한 6명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국내에서 직접 대마를 재배하거나 외국에서 마약류를 밀반입한 뒤 텔레그램을 통해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마약을 거래한 혐의(마약류 관리법 위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대마 632g과 재배 중인 대마 21그루 등 시가 2억 5000만 원 상당의 마약류와 범죄 수익금 600만원을 압수했다.

    2021.09.15 09:32

  • [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2080명…서울 처음 800명 넘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 중인 가운데 15일 신규 확진자 수는 다시 2000명대로 치솟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080명 늘어 누적 27만798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497명)보다 583명 늘면서 지난 9일(2049명) 이후 6일 만에 다시 2000명대로 올라섰다.

    2021.09.15 09:31

  • 고승범 "소상공인 만기연장·상환유예 내년 3월까지 연장"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15일 "소상공인 대출 만기연장·상환유예 조치를 2022년 3월까지 연장하는 동시에 향후 질서 있는 정상화를 위해 보완 방안을 마련해 시행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윤호중 민주당 원내대표는 "여전히 코로나 상황이 나아지지 않고 있는 만큼 절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대출만기연장과 이자 상환유예 등 모든 가능성을 논의해왔다"며 "추석 연휴를 맞아 19조3000억원 규모의 특별 대출과 만기연장 상환유예조치 등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완주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만기연장 상환유예조치를 연장하는 것에 대해 일부 우려가 있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지만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금융권이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손을 놓아버린다면 우리 경제는 더 어렵게 만드는 일이 될 것"이라며 "금융권이 중소, 소상공인과 함께 나가는 것만이 상생하는 길"이라고 설명했다.

    2021.09.15 08:30

  • 슈퍼맨 앞지른 스파이더맨…42억원으로 최고가 경매기록

    스파이더맨이 처음 등장한 59년 전 코믹북이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만화책'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지금까지 가장 비싸게 팔린 만화책은 슈퍼맨이 표지에 등장한' 액션 코믹스 1호'였다. 액션 코믹스 1호는 지난 4월 325만 달러(약 38억 원)에 거래됐다.

    2021.09.15 08:02

  • 경기장 난입해 공 가로챈 강아지, '이달의 선수상' 받았다 [영상]

    아일랜드 여자 크리켓 경기장에 난입한 강아지가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영상에 따르면 대즐은 지난 11일 아일랜드 여자 크리켓 기르브레디와 시빌 서비스 노스 경기에 난입했다. 공을 가로챈 대즐은 선수들을 피해 달아났고, 경기 중이던 선수 피셔에게 공을 전달했다.

    2021.09.15 06:41

  • 코로나로 2년여만에 열린 '멧 갈라'…로제·씨엘도 참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난해 열리지 못한 미국 패션계 대형 행사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의상연구소 갈라(Met Gala·멧 갈라)'가 13일(현지시간) 밤 뉴욕에서 열렸다. 멧 갈라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의상연구소 운영자금 마련과 연례 전시회 개막 기념을 위해 1948년 시작됐으며 유명인사들이 대거 참석하는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 올해 전시 주제는 '미국에서 : 패션의 사전'이며 멧 갈라 드레스 코드는 '미국 독립'이다.

    2021.09.14 12:25

  • 주가조작·배임으로 수백억 챙긴 기업사냥꾼 일당 기소

    무자본 인수합병(M&A)을 벌인 후 주가를 부양해 시세차익을 챙기고 인수기업에서 횡령·배임을 저지른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김락현 부장검사)는 무자본 M&A 사범 한모(54)씨 등 일당 4명과 이들의 도피를 도운 조력자 3명을 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A사 인수 과정에서 빌린 사채자금을 갚기 위해 회삿돈 128억원을 횡령하고, 75억원 상당의 배임을 저지른 혐의도 있다.

    2021.09.14 11:12

  • 이번 추석 보름달 21일 오후 6시59분에 뜬다

    이번 한가위 보름달은 추석날인 21일 오후 6시 59분(서울 기준)에 볼 수 있다. 14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21일 한가위 보름달은 서울을 기준으로 오후 6시 59분에 뜬 뒤 22일 오전 1시 1분에 가장 높이 뜬다. 또 달이 태양의 반대쪽에 위치해 완전히 둥근달이 되는 시각은 한가위 당일인 21일 오전 8시 55분이다.

    2021.09.14 10:42

  • 김부겸 "23년 호프집 사장님의 극단 선택, 참 안타까운 심정"

    김부겸 국무총리가 23년 동안 호프집을 운영해 온 자영업자가 생활고를 견디지 못하고 끝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에 대해 "참으로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심정"이라고 밝혔다. 또 김 총리는 "추석을 앞두고 수도권의 코로나 확산세가 심각하다"면서 방역 당국과 수도권 지자체 등에 "전국적 이동이 본격화되기 전에 모든 방역 역량을 집중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감염 전파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면서 "각 부처와 지자체는, 명절을 맞아 이동과 접촉이 많은 곳에 대한 방역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2021.09.14 10:12

  • '음주 추돌사고' 리지, 눈물 사과 "너무 잘못했다…실망시켜 죄송"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29·박수영)가 음주운전 사고에 대해 눈물을 흘리며 사과했다. 그냥 너무 제가 너무 잘못했고 잘못한 걸 알고 있고 너무 죄송하다"라며 오열했다. 당시 리지의 소속사는 "어떠한 변명의 여지 없는 잘못된 행동으로 당사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될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2021.09.14 09:23

  • 하태경 "박지원, 조성은에 국가기밀 유출한 건 없는지도 조사해야"

    하 의원은 14일 페이스북에 "박 원장,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진술한 대외비 내용도 조성은에게는 다 털어놓는군요"라며 "박 원장이 조성은에게 국가기밀 유출한 건 없는지도 수사해야 한다"고 했다. 하 의원은 박 원장이 올해 2월 국회 정보위에서 비공개로 발언한 내용이 비슷한 시기 조 전 부위원장의 페이스북에 게시된 점을 근거로 이같이 주장했다. 그런데 비슷한 내용이 조성은 페이스북에 있다"며 "박 원장이 국정원의 대외기밀성 내용을 조성은과 공유했음을 알 수 있다"고 주장했다.

    2021.09.14 08:57

  • "성조기로 고양이 구했다"…지켜보던 美미식축구 팬들 환호성 [영상]

    미식축구 경기장 난간에서 떨어진 고양이가 한 팬이 펼친 성조기에 착륙해 구사일생했다고 미국 NBS뉴스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마이애미 대학교와 애팔래치안 주립대학교의 미식축구 경기가 열린 하드록 경기장 고층 난간에서 한 고양이가 매달려 있는 것이 포착됐다. 하드록 경기장 측은 트위터에 고양이가 무사하다는 소식을 전하며 "고양이가 남은 8번의 삶에서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4 07:47

  • 서울시, 거리노숙인 국민지원금 신청 지원

    서울시가 거리 노숙인의 국민지원금 신청 전 과정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지난 8월 30일부터 노숙인들의 얀센 백신 접종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274명의 노숙인은 아스트라제네카나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했고, 접종을 받지 못한 노숙인 111명은 얀센 백신을 접종했다.

    2021.09.14 06:45

  • 美 백악관 "대북 관여 준비 여전…외교에 문 열어둬"

    미국 백악관이 북한의 순항 미사일 시험 발사에도 대북 대화에 열려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카린 장 피에르 백악관 부대변인은 13일(현지시간) 언론 브리핑에서 북한의 미사일 시험 발사 관련 질문에 "우리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를 향해 북한에 관여할 준비가 여전히 돼 있다"며 "우리의 대북 입장은 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장 피에르 부대변인은 "우리 정책은 미국과 동맹, 우리의 배치된 군의 안보를 증진하는 실질적인 진전을 이루기 위해 북한과의 외교에 문을 열어두고 이를 추구하는 조정되고 실용적인 접근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1.09.14 05:57

  • 이낙연 저출생 공약…"출생시 만 5살까지 양육비 매월 100만원"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가 13일 "아이가 태어난다면 만 다섯 살까지 매월 100만원씩의 양육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러한 내용 등을 담은 '아이 낳고 싶은 나라' 저출생 공약을 발표했다. 이 전 대표는 "약 2.6%, 7000여명에 이르는 혼외출산을 사회가 수용해야 한다"며 "미혼모·청소년 출산시 조건 없이 산후도우미를 지원하고, 장기적으로는 미혼부의 병역의무 감면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3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