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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00:00 ~ 2021.09.25 19:01 기준

총 9,365개

  • 유인태 "'집사부일체'에 윤석열·이재명·이낙연만…홍준표 억울할 일"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이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 이재명 경기지사,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만 출연하는 것에 대해 "홍준표 후보로서는 상당히 억울한 일"이라고 말했다. 유 전 총장은 2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홍준표 후보가 뜨기 전에 기획했는지 몰라도 지금 상황에서는 홍 후보가 아주 거세게 항의하겠더라"고 말했다. 유 전 총장은 "2012년 '힐링캠프' 때도 박근혜, 문재인 둘만 불러 손학규 후보가 굉장히 억울해하고 아주 격렬히 항의했다"며 "손학규는 그것 때문에 문재인한테 경선에서 졌다고까지 생각했다"고 했다.

    2021.09.23 13:24

  • 추석날 함께 술 마시던 매형·친누나에 흉기…30대 체포

    추석날 함께 술을 마시다가 매형과 친누나를 술병과 흉기로 다치게 한 혐의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추석인 지난 21일 오후 6시께 인천시 한 주택에서 매형인 50대 남성 B씨와 친누나를 술병과 흉기로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B씨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다퉜고, 몸싸움을 하기도 했다.

    2021.09.23 12:06

  • 김기현 "언론재갈법 있다면 대장동 보도 원천봉쇄된다"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23일 언론중재법 개정안 논의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려는 것은 반헌법적인 언론재갈법으로, 이제라도 악법을 전면 폐기하라"고 촉구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 회의에서 "언론재갈법은 이현령비현령(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기준에 따라 권력을 비호하고 비리를 덮는 수단으로 전락할 게 뻔하다"며 "언론재갈법이 있다면 대장동 게이트 같은 언론보도는 아예 원천봉쇄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이 오는 27일 본회의에서 언론중재법을 강행 처리할 뜻을 밝힌 데 대해 김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이제라도 악법을 전면 폐기하고 가짜 뉴스 피해 구제를 위한 합리적 대안 마련에 협조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2021.09.23 10:51

  • 김구라, 50대에 늦둥이 둘째 얻었다 "아내 최근 출산"

    방송인 김구라(51)가 늦둥이 둘째를 안았다. 23일 김구라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구라씨 아내가 추석 연휴 전에 2세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그동안 자신이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들을 통해 연인이 있음을 밝혔으며, 지난해 12살 연하 여자 친구와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 후 재혼 생활을 이어왔다.

    2021.09.23 09:40

  • 서경덕 "김유정 한복이 명나라 의상 표절? 中 네티즌들 한심"

    서 교수는 23일 페이스북에서 "중국 네티즌들이 이러면 안 되는데 또 억지 주장으로 선을 넘고 있다"며 "SBS 드라마 '홍천기' 속 의상과 소품 등이 중국 문화를 표절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서 교수는 "드라마 주인공인 배우 김유정씨가 입은 한복이 명나라 한복을 표절했고, 또한 의상과 소품 모두 중국 드라마 '유리미인살'을 그대로 베꼈다고도 한다"라며 "특히 현지 일부 온라인 매체까지 이같은 주장을 이어가고 있어 그야말로 어이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서 교수는 "현재 한국의 전통문화와 대중문화가 전 세계인들에게 주목을 받으면서 중국은 위기감을 느끼고, 여기서 드러나는 잘못된 애국주의의 발로 현상"이라며 "또한 OTT 서비스로 전 세계 시청자들이 우리 드라마와 영화를 보게 되면서, 예전에는 서양 사람들이 아시아 문화의 중심지를 중국으로 인식했다면 이제는 한국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한류'가 정말로 두려운 모양"이라고 해석했다.

    2021.09.23 09:01

  • 부산 수영구 재래시장서 불…식당 4곳 피해

    22일 오후 11시 12분께 부산 수영구 팔도시장에 있는 A식당에서 불이 나 A식당을 모두 태우고 인근 식당 3곳도 일부 불에 탔다. 이 때문에 경찰 추산 3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021.09.23 07:52

  • 정솽 539억 때린 中당국···"유명 연예인·왕훙 무작위 세무조사"

    중국이 인기 여배우 판빙빙에 이어 정솽의 탈세 사건을 계기로 유명 연예인에 대한 정기적인 세무조사를 예고하고 나섰다. 세무 당국은 연예인 소속 기업이나 사무실이 세금 장부를 작성하고 신고하도록 지도할 것이며, 특히 유명 연예인과 유명 왕훙은 정기 조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무 당국의 이번 조사는 고액의 출연료를 받고도 숨긴 것으로 알려진 인기 배우 정솽 사건이 계기가 됐다.

    2021.09.19 18:49

  • 옥상서 갑자기 왜···여의도 10층 아파트 불, 소방차 긴급 출동

    19일 오후 3시 6분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불이나 약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치거나 병원으로 옮겨진 사람은 없었으며 고층부 거주 주민 2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2021.09.19 17:14

  • 코로나 치료센터에 '흰가루'···"마약 의심" 배달한 남성들 추적

    코로나19 확진자 생활치료센터에서 마약류로 의심되는 물질이 발견돼 경찰이 조사 중이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중구의 한 생활치료센터에서 확진자로 격리 중인 20대 앞으로 온 과자 상자에서 마약류 의심 물질이 발견됐다. 센터 측은 물품 검수 과정에서 과자 상자가 뜯겨 있고 안에는 과자 대신 투명한 봉투에 담긴 흰색 가루 1g 가량이 들어있는 것을 보고 마약류로 의심해 신고했다.

    2021.09.19 16:37

  • 문 대통령, UN총회 참석차 출국…22일 기조연설

    문 대통령은 미국 현지시각으로 21일(한국시각 22일 새벽)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코로나19와 기후변화 등을 극복하기 위한 국제사회 연대와 협력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문 대통령은 문 대통령은 20일 오전 '지속가능발전목표(SDG) 모멘트' 개회 세션에 참석해 전체 유엔 회원국을 대표해 연설한다. 문 대통령은 유엔총회 참석 기간인 20일 영국, 슬로베니아, 21일 베트남과 정상회담을 한다.

    2021.09.19 16:02

  • 추석 연휴 부부싸움하다 불 질러…처지 비관해 방화 시도도

    추석 연휴 첫날 서울 곳곳에서 가족과의 갈등으로 방화를 시도하는 일이 발생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전날 오후 8시쯤 한 다세대주택에서 A씨(72)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A씨와 아내가 다투는 소리를 들은 이웃이 경찰에 신고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 등으로 조사한 뒤 A씨에게 재물손괴 혐의를 적용할지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2021.09.19 15:45

  • 이준석 "이재명 논리라면 박근혜도 1원도 입금받지 않아"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논란과 관련해 "1원도 받은 일이 없다"고 말한 것에 대해 "이런 논리라면 박근혜 전 대통령도 통장에 1원도 입금받은 일이 없다"고 말했다. 앞서 이 지사는 이날 광주 남구 미혼모 시설을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대장동 개발사업 논란에 대해 "단언하지만 1원도 받은 적이 없다"며 "관련 공무원들한테도 일체 의심받지 않도록 행동해야 하고 심사 과정에서도 철저하게 공정하게 해야 한다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번 사안은) 토건 비리, 국민의힘 게이트"라며 "토건 비리 세력과 국민의힘 사이의 부정한 유착이 땅속에 은폐돼 있다가 다시 새로운 얼굴로 나타나게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1.09.19 15:14

  • 지원금 조롱한 장제원 아들, 이번엔 무면허 사고뒤 경찰 폭행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아들인 래퍼 장용준(21·노엘)씨가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음주 측정을 요구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보도에 따르면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장씨의 음주를 의심하고 음주 측정과 신원 확인을 요구했으나 장씨는 불응하며 경찰관의 머리를 들이받았다. 경찰은 우선 장씨를 음주 측정 불응 혐의 등으로 현행범 체포해 간단한 조사를 마친 후 집으로 돌려보냈다.

    2021.09.19 14:25

  • '의사 안철수' 추석 연휴 코로나19 봉사 "1차 접종률 강조는 국민 속이는 것"

    안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제가 일손을 도우면 추석 연휴에 보건의료진 단 한 분만이라도 잠시나마 숨 좀 돌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의료봉사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 강조는 국민을 속이는 것"이라며 "2차 접종까지 마친 접종 완료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그는 "접종속도가 빠른 것은 우리 국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보건의료진의 헌신, 그리고 역대 여러 정부에 걸쳐 발전하고 쌓아온 우리의 보건의료 시스템 덕분이다"며 "이 정권이 낮았던 보건의료 시스템의 수준을 갑자기 높인 것이 아니다"고 했다.

    2021.09.19 14:10

  • 냉동고 문 여니 '160kg 호랑이'···그 집 주인이 억울해한 사연

    베트남의 한 가정집 냉동고에서 몸무게 160kg의 호랑이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하노이 경찰 및 환경 당국 관계자들이 지난 16일 중부 하띤성에 있는 응우옌 반 충(42)씨의 집을 급습해 냉동고에서 호랑이 사체와 34㎏가량 나가는 동물들의 뼈를 발견했다. 베트남에서는 멸종위기 보호 동물들을 불법으로 사냥하거나 거래하다가 적발될 경우, 15년 이하 징역 및 150억 동(약 7억8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고 VN익스프레스는 전했다.

    2021.09.19 13:35

  • 이성경 "그런 말 안써요"···"머리 올린다" 했다 면박당한 김종국

    최근 골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처음 골프장에 나갈 때 쓰는 '머리 올린다'는 표현히 부적절한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15일 방영된 JTBC '세리머니 클럽'에 출연한 김종국은 "처음 머리 올릴 때 같이 가는 분들이 잘 알려줘야 한다"고 언급했고, 이에 이성경은 "머리 올린다는 표현의 말뜻을 알고 난 후에 그 말을 안 쓴다"고 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머리 올린다는 '여자가 시집을 가다', '어린 기생이 정식으로 기생이 되어 머리를 쪽찌다'는 의미가 있다.

    2021.09.19 13:05

  • "소변을 입에 머금게…" 판결문속 군대, D.P.보다 더 잔혹했다

    'D.P.'는 군무이탈 체포조를 소재로 한 드라마로, 누적 조회수 1000만뷰를 달성한 웹툰 'D.P 개의날'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드라마를 계기로 군대 내 가혹행위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거워 지자 국방부는 이례적으로 드라마에 대한 반응을 내놨다. 그렇다면 현재 군대 내 환경은 드라마가 배경으로 하는 2014년과 달리 개선되었을까.

    2021.09.19 08:00

  • 아파트 월세가 신입 연봉…서울 최고가 2700만원 찍은 이곳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전용면적 264.5㎡는 지난 7월 보증금 20억원에 월세 2700만원에 계약이 이뤄졌다. 이어 강남구 청담동 소재 '이니그마빌2' 전용면적 230.7㎡가 월세 1200만원(보증금 3억원), 서초구 반포동의 '반포자이' 전용면적 245㎡가 1,000만원(보증금 10억원), 용산구 한남동의 '한남더힐' 전용면적 177.8㎡가 800만원(보증금 12억원)에 거래됐다. 이어 서초구 반포동의 '반포자이' 전용면적 216.5㎡가 32억원,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130㎡가 32억원,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3' 전용면적 163.7㎡가 30억원에 거래됐다.

    2021.09.16 11:20

  • 한두번 아니었다…'층간소음'에 이웃 차 칼로 긁은 30대 벌금형

    층간소음으로 갈등을 빚다가 이웃 주민의 차량을 커터칼로 긁어 파손한 30대 여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B씨와 C씨가 사는 위층에서 층간소음이 심하게 난다며 평소 갈등을 빚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오 판사는 "피고인은 층간소음 문제로 이웃인 피해자들에게 불만을 품고 재물을 손괴해 죄질이 가볍지 않다"며 "당시 다른 이웃들과 관련한 폭행이나 상해 사건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었는데도 자숙하지 않고 또 범행을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2021.09.16 10:30

  • 호날두 슈팅 맞고 쓰러진 女진행요원, 유니폼 선물 받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멘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자신의 슈팅에 맞고 쓰러진 진행요원에게 유니폼을 선물했다. 호날두는 경기 전 워밍업을 위해 슈팅 연습을 했고, 이 중 하나가 여성 경기 진행요원을 강타했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호날두는 진행요원에게 사과했고, (1-2로 패한) 경기가 끝난 뒤 자신이 입었던 유니폼을 선물하고 함께 사진까지 찍었다.

    2021.09.16 09:13

  • 이재명 '사랑합니다' 尹은 '윤석열'만…故조용기 방명록엔

    14일 별세한 고(故) 조용기 목사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 15일 여야 유력 대선후보들이 찾아와 애도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목사님 하늘나라에서도 기도해주세요"라고 적었다.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폭포 같은 말씀으로 한국 기독교 부흥을 이끄신 조용기 목사님의 사역을 깊이 기립니다"라고 했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봉사로 이어진 목사님의 선한 영향력, 오랫동안 기억하겠습니다"라고 했다.

    2021.09.16 08:27

  • '약혼 발표' 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일시중단…"곧 돌아올게요"

    최근 부친과의 후견인 문제를 해결하고 약혼도 발표한 미국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9)가 SNS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고 BBC 방송 등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약혼 축하를 위해 SNS 활동을 잠시 쉽니다. 그는 지난 2008년 신경쇠약 등의 이유로 친부 제이미 스피어스가 후견인으로 지명된 이래 자신의 삶이 통제당했다고 주장하며 그의 후견인 지위 박탈을 요청하는 법정 다툼을 벌여왔다.

    2021.09.16 06:55

  • 북한 "어제 철도기동미사일연대 검열사격훈련 지도"…김정은 불참

    북한이 15일 이뤄진 탄도미사일 발사는 철도기동대미사일연대의 훈련이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16일 "철도기동미사일연대는 9월 15일 새벽 중부산악지대로 기동해 800km 계선의표적지역을 타격할 데 대한 임무를 받고 훈련에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철도기동미사일연대는철도기동미사일 체계 운영규범과 행동 순차에 따라 신속기동 및 전개를 끝내고 받은 화력 임무에 따라 동해상 800km 수역에 설정된 표적을 정확히 타격했다"고 전했다.

    2021.09.16 06:23

  • '로또 청약'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 1순위에 3.4만명 몰려

    수원 광교신도시 마지막 로또 청약으로 불리는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 1순위 청약에 3만4000여명이 몰렸다. 전용 60㎡B(251.36대 1), 전용 84㎡(225.93대 1), 전용 69㎡(200.73대 1) 등 다른 주택형도 평균 경쟁률 200대 1을 넘어섰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는 수원 광교신도시에 공급하는 마지막 로또 청약으로 꼽힌다.

    2021.09.15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