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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5호 도움' 손흥민의 일침 "서로 손가락질할 때 아니다"

2023.12.29 10:01

총 1,739개

  • “정후, 야구 하지 마” 그게 저였죠…바람의 아들 ‘머쓱한 신바람’

    “정후, 야구 하지 마” 그게 저였죠…바람의 아들 ‘머쓱한 신바람’

    '바람의 아들'로 통한 아버지 때문에 '바람의 손자'로 불려야 했던 장남은 어느덧 세계 최고의 리그에서 새 바람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다. 텍사스 구단 마이너리그 캠프에서 코치 연수를 받는 이 코치는 "야구가 얼마나 힘든지 누구보다 내가 잘 알지 않나. 이 코치는 "내가 정후 아빠 이전에 야구 선배인데, 정후가 있는 팀에서 연수를 받으면 서로 불편한 상황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보라스 코퍼레이션에 '샌프란시스코만 빼면 어느 팀이든 좋다'고 이력서를 건넸다.

    2024.02.28 00:11

  • 홍보영상 찍고, 동료엔 한국말 전수…김하성 ‘핵인싸’ 였네

    홍보영상 찍고, 동료엔 한국말 전수…김하성 ‘핵인싸’ 였네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최근 황금빛 한복 두루마기를 입고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홍보 영상을 촬영했다. 샌디에이고 구단이 직접 한복을 준비한 뒤 김하성에게 "이 옷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서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14년 3억4000만 달러), 마차도(11년 3억5000만 달러), 산더르 보하르츠(11년 2억8000만 달러), 제이크 크로넨워스(7년 8000만 달러) 등 수퍼스타들과 함께 훈련했다.

    2024.02.27 00:11

  • 한복 입고 한국말 가르치고…샌디에이고의 '핵인싸' 김하성

    한복 입고 한국말 가르치고…샌디에이고의 '핵인싸' 김하성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최근 황금빛 한복 두루마기를 입고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홍보 영상을 촬영했다. 김하성은 "서울 시리즈에 맞춰 구단이 많은 준비를 하고 있고, 샌디에이고 팬분들의 기대도 큰 것 같다"며 "미국 팬들에게 한국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서 나도 열심히 찍었다. 김하성은 "내가 아직 '빅 5'는 아닌 것 같다"고 손사래를 쳤지만, 이미 거물급 동료들과 끈끈한 친분을 쌓았다.

    2024.02.26 09:13

  • 옆구리 살짝 아파도 “쉬세요”…샌프란시스코의 ‘귀한 몸’ 이정후

    옆구리 살짝 아파도 “쉬세요”…샌프란시스코의 ‘귀한 몸’ 이정후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5)는 이미 구단과 감독이 애지중지하는 ‘귀한 몸’이다. 멜빈 감독은 이정후의 몸 상태를 두고 "아주아주 작은 문제"라며 "캠프 초반에 이 정도 통증은 흔하다. 멜빈 감독님이 잘 케어해주시는 것 같다"며 "이정후는 팀에서 정말 중요한 선수라 구단이 더 관리할 거다.

    2024.02.26 00:11

  • "무리하지 마" "부담 갖지 마"…샌프란시스코의 '귀한 몸' 이정후

    "무리하지 마" "부담 갖지 마"…샌프란시스코의 '귀한 몸' 이정후

    밥 멜빈 감독은 이정후와 첫 훈련을 함께한 뒤 "그가 정규시즌 개막전 1번 타자로 나설 것"이라고 예고했다. 멜빈 감독은 이정후의 몸 상태를 두고 "아주아주 작은 문제"라며 "캠프 초반에 이 정도 통증은 흔하다. 멜빈 감독님이 잘 케어해주시는 것 같다"며 "이정후는 팀에서 정말 중요한 선수라 구단이 더 관리할 거다.

    2024.02.25 09:14

  • "알 박인 정도, 시즌이면 뛰었죠"…이정후가 전한 '옆구리 통증'

    "알 박인 정도, 시즌이면 뛰었죠"…이정후가 전한 '옆구리 통증'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진행한 팀 훈련에 앞서 "이정후는 옆구리에 아주 경미한 통증을 느껴 시범경기 첫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 멜빈 감독은 캠프가 시작되자마자 "이정후는 정규시즌 개막전에 리드오프로 선발 출장한다"고 공표했다. 향후 두 경기 정도는 이정후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않을 것 같다"며 "스윙 훈련을 하다 갑자기 통증을 느끼는 건 드문 일이 아니다.

    2024.02.24 03:53

  • 김하성, 첫 시범경기 쾌조의 스타트…"지난해 좋았던 그대로"

    김하성, 첫 시범경기 쾌조의 스타트…"지난해 좋았던 그대로"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9)이 시범경기 첫 타석부터 안타를 때려내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경기 후 만난 김하성은 "연습 기간이니까 첫 타석은 공격적으로 치려고 했고, 두 번쨰 타석은 '첫 타석에서 (안타를) 쳤으니 공을 좀 보자'고 생각했다"며 "계획대로 잘 됐다. 일본 최고의 마무리 투수였기 때문에 당연히 미국에서 통할 거라 생각했다"며 "일본에서 잘한 투수 중 MLB에서 실패한 투수가 거의 없다.

    2024.02.23 08:01

  • ‘돌아온 킬러’에 놀란 LG…류현진 이름만 들었는데 “최다승 도전 포기합니다”

    ‘돌아온 킬러’에 놀란 LG…류현진 이름만 들었는데 “최다승 도전 포기합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만난 염경엽 LG 감독은 "류현진이 돌아오면 야구는 더 재밌어지고, 감독들은 더 힘들어질 것 같다"며 "일단 최다승 경신은 포기했다.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올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염 감독은 내심 ‘2년 연속 통합 우승’과 ‘역대 최다승’을 동시에 목표로 삼았다. 그 한 명이 가세하면서 한화는 국내에서 2위 안에 드는 1~4선발진을 보유하게 됐다"며 "올 시즌엔 5강을 차지하려는 중위권 경쟁이 치열해질 것 같다.

    2024.02.23 00:11

  • 류현진의 복귀가 LG에 미치는 영향…"최다승 도전 포기합니다"

    류현진의 복귀가 LG에 미치는 영향…"최다승 도전 포기합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만난 염경엽 LG 감독은 "류현진이 돌아오면 야구는 더 재밌어지고, 감독들은 더 힘들어질 것 같다"며 "일단 최다승 경신은 포기했다.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올 시즌을 준비한 염 감독은 내심 '2년 연속 통합 우승'과 '역대 최다승'을 동시에 목표로 삼았다. 그 한 명이 가세하면서 한화는 국내에서 2위 안에 드는 1~4선발진을 보유하게 됐다"며 "올 시즌엔 5강을 차지하려는 중위권 경쟁이 치열해질 것 같다.

    2024.02.22 08:39

  • “커브 굿” 다르빗슈 칭찬에 고우석 웃었다

    “커브 굿” 다르빗슈 칭찬에 고우석 웃었다

    고우석은 "나는 다르빗슈에게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던질 때 그립을 알려달라고 했고, 다르빗슈는 내 커브 그립을 궁금해했다. 처음으로 고우석의 공을 받은 샌디에이고 주전 포수 카일 히가시오카는 직구, 슬라이더, 커브, 스플리터 중 커브에 가장 높은 점수를 줬다. 고우석은 이와 관련해 "히가시오카 포수가 ‘커브를 던질 때 공이 손에서 위쪽으로 떠오르면 좋지 않은데, (내 커브는) 그렇지 않고 직선으로 쭉 날아오는 느낌이라 좋았다’는 얘기를 해줬다"면서도 "경기에서 타자를 잡는 데 그 공을 잘 활용해야 진짜 인정을 받을 수 있다.

    2024.02.22 00:11

  • 류현진 2년전 팔꿈치 수술…한화서 잘 던지기 위해서였다

    류현진 2년전 팔꿈치 수술…한화서 잘 던지기 위해서였다

    "메이저리그(MLB)에서 몇 년 더 뛰려고 팔꿈치 수술을 한 게 아닙니다. 류현진은 거취를 고민하면서 일본 히로시마 카프에서 은퇴한 구로다 히로키를 예로 들었다. 구로다는 1997년부터 11년간 히로시마의 에이스로 활약하다 2008년 MLB에 진출해 LA 다저스(4년)와 뉴욕 양키스(3년)에서 뛰었다.

    2024.02.22 00:11

  • 다르빗슈가 인정한 고우석 커브, 주전 포수도 "날카로웠다" 호평

    다르빗슈가 인정한 고우석 커브, 주전 포수도 "날카로웠다" 호평

    고우석은 "나는 다르빗슈에게 슬라이더와 체인지업 그립을 알려달라고 했고, 다르빗슈는 내 커브 그립을 궁금해했다. 다르빗슈가 인정한 고우석의 커브는 사흘 뒤 결국 빛을 발했다. 처음으로 고우석의 공을 받은 샌디에이고 주전 포수 카일 히가시오카는 직구, 슬라이더, 커브, 스플리터 중 커브에 가장 높은 점수를 줬다.

    2024.02.21 10:00

  •  MLB 투수 만나보니 알겠네…이정후가 찾은 ‘키’ 포인트

    MLB 투수 만나보니 알겠네…이정후가 찾은 ‘키’ 포인트

    이후 야수 3~4명씩 8개 조로 나뉘어 라이브 배팅(실제 투수의 전력투구를 타석에서 때리는 훈련), 그라운드 타격 훈련, 플라이볼 포구 훈련, 배팅 케이지에서 하는 프리 배팅 등을 돌아가며 소화했다. 이정후는 "한국은 캠프 초반엔 천천히 몸을 만드는데, 여기선 첫날부터 (몸을 다 만들고 들어왔다는 전제 아래) 라이브 배팅부터 한다"며 "시범경기 횟수도 한국보다 훨씬 많다. 이날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공을 쳐보는 라이브 배팅을 하면서 티격 감각을 조율했다.

    2024.02.21 00:11

  • 류현진은 한화를 위해 팔꿈치 수술을 했다

    류현진은 한화를 위해 팔꿈치 수술을 했다

    "메이저리그(MLB)에서 몇 년 더 뛰려고 팔꿈치 수술을 한 게 아닙니다. 지난해 신인왕 문동주는 "류현진 선배님이 한화에서 뛰려고 팔꿈치 수술을 받으신 거라는 얘기를 듣고 마음이 벅찼다. 구로다는 1997년부터 11년간 히로시마의 에이스로 활약하다 2008년 MLB에 진출해 LA 다저스(4년)와 뉴욕 양키스(3년)에서 뛰었다.

    2024.02.20 19:41

  • 첫 공식훈련 시작한 이정후, "7개월 만에 처음 보는 공이…"

    첫 공식훈련 시작한 이정후, "7개월 만에 처음 보는 공이…"

    이후 야수 3~4명씩 8개 조로 나뉘어 라이브 배팅(실제 투수의 전력투구를 타석에서 때리는 훈련), 그라운드 타격 훈련, 플라이볼 포구 훈련, 배팅 케이지에서 하는 프리 배팅 등을 교대로 소화했다. 이정후는 "한국은 캠프 초반엔 천천히 몸을 만드는데, 여기선 첫날부터 (몸을 다 만들고 들어왔다는 전제 아래) 라이브 배팅부터 한다"며 "시범경기 수도 한국보다 훨씬 많다. 무엇보다 처음으로 라이브 배팅을 경험해 "빨리 MLB 투수들 공을 쳐보고 싶다"던 희망을 이뤘다.

    2024.02.20 11:23

  • 류현진 한화 복귀? 김하성-고우석 "함께 뛰고 싶었는데 아쉬워"

    류현진 한화 복귀? 김하성-고우석 "함께 뛰고 싶었는데 아쉬워"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진행한 팀 훈련에 앞서 한국 취재진을 만나자 가장 먼저 "류현진 형은 정말 한화로 가시는 거냐"고 물으며 관심을 보였다. 김하성은 "현진이 형은 아직 MLB에서 1~2년 더 뛰실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있다"며 "(샌디에이고에 오셨다면) 나에게도 그렇고, 특히 (같은 투수인) 고우석에게도 좋은 일이었을 것 같다"며 "선배 본인의 결정이라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아쉬워했다. 고우석도 "류현진 선배가 우리 팀에 올 수도 있다는 기사들을 유심히 보고 있었는데, 이젠 한국으로 가실 것 같다는 얘기가 나오더라"며 "함께 뛸 수 있었으면 정말 좋았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2024.02.20 07:09

  • 황선우 기적의 스퍼트…한국 수영, 세계선수권 단체전 최초 메달 획득

    황선우 기적의 스퍼트…한국 수영, 세계선수권 단체전 최초 메달 획득

    황선우(20), 김우민(22·이상 강원도청), 이호준(22·제주시청), 양재훈(24·강원도청)으로 구성된 남자 계영 800m 대표팀이 세계수영선수권에서 단체전 사상 첫 메달을 수확했다. 한국은 1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2024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 남자 계영 800m 결선에서 7분01초94의 기록으로 역영해 2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황선우의 마지막 구간 200m 기록은 1분43초76으로 그의 자유형 200m 경기 개인 최고 기록(1분44초40)보다 좋았다.

    2024.02.17 14:49

  • 황선우-김우민 단체전 메달도 보인다…계영 800m 2위로 결선행

    황선우-김우민 단체전 메달도 보인다…계영 800m 2위로 결선행

    한국 수영이 사상 첫 세계선수권 단체전 메달 가능성에 불을 밝혔다. 황선우(20), 김우민(22·이상 강원도청), 이호준(22·제주시청), 이유연(23·고양시청)으로 구성된 남자 계영 800m 대표팀은 16일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2024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 예선 2조 경기에서 7분07초61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지난해 7월 열린 후쿠오카 세계선수권에서는 예선에서 7분06초72로 한국 기록을 단축하면서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2회 연속 결선에 올랐다.

    2024.02.16 17:47

  • 축구협회, 클린스만 대표팀 감독 경질…1년 만에 '손절'

    축구협회, 클린스만 대표팀 감독 경질…1년 만에 '손절'

    전력강화위원회 회의에 화상으로 참석한 클린스만 감독은 '전술 부재' 지적에는 동의하지 않은 채 "선수단 불화가 준결승전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항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회장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끈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의 후임으로 클린스만 감독 영입을 주도한 인사다. 정 회장은 감독 경질을 발표하면서 "아시안컵에서 열렬한 응원을 주신 국민께 실망을 드리고 염려를 끼쳐 사과드린다"며 "종합적인 책임은 나와 협회에 있다.

    2024.02.16 15:14

  • 이범호 감독 선임한 KIA, 1군 코치진 그대로 유지…추가 영입 없다

    이범호 감독 선임한 KIA, 1군 코치진 그대로 유지…추가 영입 없다

    KIA는 16일 "이범호 감독과 홍세완 코치가 공동으로 맡았던 1군 타격코치 자리는 홍 코치가 혼자 맡게 된다. 이범호 감독은 1군 타격코치로 호주 스프링캠프를 시작했지만, 지난 13일 면접을 거쳐 KIA의 새 사령탑으로 내부 승격했다. 이전까지 KIA 1군 선수들의 타격은 이범호 감독과 홍세완 코치가 나눠서 지도했지만, 올 시즌에는 홍 코치에게 홀로 1군 타격 부문을 담당하게 된다.

    2024.02.16 12:11

  • 10개월 만의 복귀전서 섕크까지…우즈는 그래도 웃었다

    10개월 만의 복귀전서 섕크까지…우즈는 그래도 웃었다

    타이거 우즈(49·미국)가 10개월 만에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 대회 복귀전 첫날을 1오버파로 마쳤다. 우즈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팰리세이즈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고 보기 6개를 기록했다. 지난해 4월 마스터스에서 중도 기권한 우즈는 이날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PGA 투어 정규 대회에 나섰다.

    2024.02.16 11:31

  • 황선우, 자유형 100m 5위…역대 한국 선수 최고 성적

    황선우, 자유형 100m 5위…역대 한국 선수 최고 성적

    한국 수영의 에이스 황선우(20·강원도청)가 처음 출전한 세계수영선수권 자유형 100m 결선 레이스를 5위로 마쳤다. 황선우는 1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2024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선에서 47초93으로 역영해 5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한국 선수가 세계선수권 자유형 100m 결선에 오른 건 황선우가 처음이었다.

    2024.02.16 01:51

  • 오타니, 프리 배팅 5연속 홈런쇼…동료도 감탄

    오타니, 프리 배팅 5연속 홈런쇼…동료도 감탄

    오타니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의 다저스 스프링캠프에서 두 번째 타격 훈련을 소화했다. MLB닷컴은 "오타니가 미겔 로하스, 제임스 아웃맨, 크리스 테일러와 한 조를 이뤄 프리 배팅을 했다"며 "29번을 스윙했는데 그중 10번이나 담장을 넘겼다"고 전했다. MLB닷컴은 "(다저스 간판스타) 무키 베츠, 윌 스미스, 프레디 프리먼이 각각 타격 훈련을 하고 있었지만, 모든 관심은 오타니가 있는 곳으로 쏠렸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2024.02.16 00:11

  • 스윙 29번 중 홈런이 10개…오타니, 다저스 캠프서 연일 화력쇼

    스윙 29번 중 홈런이 10개…오타니, 다저스 캠프서 연일 화력쇼

    오타니는 15일(한국시간) 다저스 스프링캠프 시설인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두 번째 타격 훈련을 소화했다. 일본 닛칸스포츠도 "오타니가 처음으로 등 번호 17번이 적인 유니폼을 입고 타석에 나왔다"며 "4세트 두 번째 스윙부터 5연속 홈런 타구를 날려 '쇼타임'을 연출했다"고 썼다. 이날 21차례 배트를 휘둘러 홈런 타구 10개를 생산했다.

    2024.02.15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