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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8 00:00 ~ 2022.11.28 18: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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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벤자민 7이닝 9K 무실점, 키움 잡고 ‘승부 원점’

2022.10.18 00:01

C는 지난해 7월에도 KBO리그에 큰 물의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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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고친 NC…이번엔 1군 코치들 술자리 주먹다짐

2022.05.03 11:23

코치 모두 1군 주요 보직을 맡고 있어 파장이 커질 것으로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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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고친 NC…이번엔 1군 코치들 술자리 주먹다짐

2022.05.03 11:23

총 973개

  • 8년전 0-4 굴욕 갚아줄까…한국 vs 가나 '월드컵 첫 맞대결'

    8년전 0-4 굴욕 갚아줄까…한국 vs 가나 '월드컵 첫 맞대결'

    가나 선수 두 명이 퇴장 당하는 육탄전 끝에 한국의 이태호가 이 경기의 유일한 골을 넣어 1-0 승리에 앞장섰다. 10월 8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그 해 두 번째 친선 경기에서도 다시 기안에게 2골, 에시엔에게 1골을 내주며 1-3으로 밀렸다. 통산 전적 2승 2패가 된 두 팀은 5년 뒤인 2011년 6월 7일 전주에서 다시 친선 경기를 치렀다.

    2022.11.27 16:09

  • KIA가 택한 박동원 보상선수, LG 왼손 불펜 김대유

    KIA가 택한 박동원 보상선수, LG 왼손 불펜 김대유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이적한 포수 박동원의 보상 선수로 왼손 불펜 투수 김대유(31)를 지명했다. LG는 앞서 KIA 출신 FA 포수 박동원을 4년 총액 65억원(계약금 20억원, 연봉 총액 45억원)에 영입했다. LG가 정한 보호선수 20인 명단을 보고 고심한 끝에 주축 불펜 투수로 활약하던 김대유를 보상 선수로 선택했다.

    2022.11.27 12:28

  • NC 양의지 빈자리에 박세혁, 4년에 46억

    NC 양의지 빈자리에 박세혁, 4년에 46억

    주전 포수 양의지(35)를 잃은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포수 박세혁(32)을 영입해 빈자리를 메웠다. 2019년 두산의 주전 포수로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고, 그해 프리미어12에 국가대표로 나서기도 했다. 임선남 NC 단장은 "박세혁은 한국시리즈 우승과 국가대표를 경험한, 안정감 있는 포수다.

    2022.11.25 00:01

  • 박세혁, 양의지 떠난 NC로…FA 포수 4인 몸값이 343억원

    박세혁, 양의지 떠난 NC로…FA 포수 4인 몸값이 343억원

    주전 포수 양의지(35)를 잃은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마지막 자유계약선수(FA) 포수 박세혁(32)을 영입해 빈자리를 메웠다. NC는 24일 "박세혁과 계약 기간 4년, 계약 총액 46억원(계약금 18억원, 연봉 총 24억원, 인센티브 4억원)에 사인했다"고 발표했다. 2019년 두산의 주전 포수로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고, 그해 프리미어12에 국가대표로 나서기도 했다.

    2022.11.24 12:21

  • "집행검 우승 세리머니 잊지 못해"…양의지, 손편지로 NC에 작별인사

    "집행검 우승 세리머니 잊지 못해"…양의지, 손편지로 NC에 작별인사

    4년 만에 친정팀 두산 베어스로 복귀한 프로야구 포수 양의지(35)가 전 소속팀 NC 다이노스 팬들에게 손편지로 작별 인사를 했다. 그는 "지난 4년 동안 창원에서 정말 많은 추억을 쌓았다. 양의지는 "2020년 팀을 우승으로 이끌고 집행검을 들었던 기억은 내 야구 인생에 잊을 수 없는 순간 중 하나"라며 "NC에 왔을 때 팬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우승을 이룰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고 떠올렸다.

    2022.11.24 10:55

  • ESPN "완벽한 손님"…경기 후 매너도 이긴 日 관중, 어땠길래

    ESPN "완벽한 손님"…경기 후 매너도 이긴 日 관중, 어땠길래

    일본이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독일을 꺾는 파란을 일으킨 뒤, 해외 언론은 "관중 매너에서도 일본이 이겼다"며 찬사를 쏟아냈다. 여러 대회에서 경기 후 계속 해온 멋진 전통을 재현하면서 일본이 카타르 월드컵 첫 경기에서 독일에 거둔 충격적인 승리를 축하했다"고 전했다. '거함' 독일을 꺾은 일본의 깜짝 승리는 24일 우루과이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앞둔 한국 대표팀에도 희망적인 소식이다.

    2022.11.24 08:27

  • 박민우, NC와 역대 최장기간 8년 계약…최대 140억원 잭팟

    박민우, NC와 역대 최장기간 8년 계약…최대 140억원 잭팟

    자유계약선수(FA) 내야수 박민우(29)가 원 소속팀 NC 다이노스와 역대 최장기간 계약을 했다. NC는 23일 "박민우와 계약기간 8년((5+3년), 계약 총액 최대 140억원에 사인했다"고 발표했다. 2년 전 허경민과 두산 베어스의 계약 조건(7년 최대 85억원)을 넘어서는 역대 최장 기간 계약이다. NC는 "보장 금액은 5년 최대 90억원(옵션 10억원)이고, 이후 계약 연장 실행을 포함한 추가 옵션 금액이 50억원"이라고 설명했다.

    2022.11.23 16:32

  • '정' 택한 이태양, SSG 떠나 한화로…4년 25억원 FA 계약

    '정' 택한 이태양, SSG 떠나 한화로…4년 25억원 FA 계약

    한화는 23일 "이태양과 계약기간 4년, 계약 총액 25억원(계약금 8억원, 총 연봉 17억원)에 사인했다"고 발표했다. 이태양은 올해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8승 3패, 평균자책점 3.62로 활약했다. A등급이라 보상 선수를 내줘야 하는 채은성과 달리, 이태양은 올해 연봉 1억2000만원을 받아 FA C등급(팀 내 연봉 11위 이하·전체 연봉 61위 이하)으로 분류됐다.

    2022.11.23 16:09

  • FA 외야수 채은성, 6년 최대 90억원에 한화행

    FA 외야수 채은성, 6년 최대 90억원에 한화행

    한화는 22일 "채은성과 6년 최대 90억원(계약금 36억원, 연봉 44억원, 옵션 10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한화는 "채은성은 통산 득점권 타율이 0.322로, 주자가 있을 때 홈런 55개(만루홈런 6개)를 기록할 정도로 클러치 상황에 강한 선수라는 평가를 받는다"며 "수비에서는 코너 외야와 1루수가 가능한 선수다. 한편 한화는 베테랑 투수 장시환(35)과도 3년 최대 9억3000만원(계약금 1억5000만원, 연봉 6억3000만원, 옵션 1억5000만원)에 계약해 내부 FA를 단속했다.

    2022.11.22 10:48

  • FA 포수 박동원, 유강남 떠난 LG와 4년 65억원 계약

    FA 포수 박동원, 유강남 떠난 LG와 4년 65억원 계약

    LG는 21일 박동원과 4년 총액 65억원(계약금 20억원·연봉 총액 45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박동원은 개성고를 졸업하고 2009년 히어로즈(현 키움)에 입단한 뒤 통산 1026경기에서 타율 0.256, 홈런 114개, 464타점을 기록한 베테랑 포수다. 박동원과 계약한 LG는 기존 주전 포수 유강남이 롯데로 이적(FA 4년 총액 80억원)한 공백을 빠르게 메웠다.

    2022.11.21 14:49

  • "맥주를 달라" 일제히 외쳤다…에콰도르 관중 간절한 원성

    "맥주를 달라" 일제히 외쳤다…에콰도르 관중 간절한 원성

    "우리에게 맥주를 달라!" 에콰도르 관중의 간절한 외침이 2022 카타르월드컵 개막전을 달궜다. 당초 국제축구연맹(FIFA)과 카타르월드컵 조직위원회는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경기 후 1시간까지 지정 구역에서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주류를 소비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대회 개막 이틀 전 갑자기 "논의 끝에 경기장 주변 맥주 판매를 금지하기로 했다"고 방침을 바꿔 반발을 샀다.

    2022.11.21 10:50

  • '엄마가 한국인' 에드먼, WBC 관심명단 50인 포함…안우진 제외

    '엄마가 한국인' 에드먼, WBC 관심명단 50인 포함…안우진 제외

    KBO가 내년 3월 열리는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관심 명단(Federation Interest List) 50명을 확정해 대회 조직위원회인 WBCI에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관심 명단은 출전이 예상되는 선수의 대회 참가 자격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주최 측에 사전 제공하는 일종의 예비 엔트리다. 올해 KBO리그 최우수선수(MVP)와 타격 5관왕(타율·타점·안타·출루율·장타율)에 오른 이정후(키움 히어로즈)를 필두로 김광현(SSG 랜더스), 양현종(KIA 타이거즈), 최정(SSG), 김현수(LG 트윈스), 양의지(NC 다이노스) 등 국가대표 터줏대감들도 대거 관심 명단에 들어갔다.

    2022.11.18 16:15

  • '학폭' 관련 침묵 깬 안우진…"사안의 무게만큼, 많은 용기 필요했다"

    '학폭' 관련 침묵 깬 안우진…"사안의 무게만큼, 많은 용기 필요했다"

    "많은 용기가 필요했지만, 이제는 조심스럽게 제 입장을 밝히고 싶습니다". 오랜 시간 학폭 논란의 무게를 견뎌온 만큼 내 입장을 밝히기까지 많은 용기가 필요했지만, 이제는 사안의 진실을 얘기하고 싶다"고 했다. 이후 안우진의 학폭 사건 당시 '피해자'로 분류됐던 휘문고 후배들은 지난 16일 공동 성명을 내고 "안우진 선배는 학폭을 가한 것이 아니다.

    2022.11.18 13:17

  • '62홈런' 저지, '투타 겸업' 오타니 제치고 AL MVP 등극

    '62홈런' 저지, '투타 겸업' 오타니 제치고 AL MVP 등극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AL)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세운 에런 저지(30·뉴욕 양키스)가 AL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저지는 올 시즌 홈런 62개를 터트리면서 팀 선배 로저 매리스가 1961년 남긴 AL 역대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61개)을 61년 만에 갈아치웠다. 또 베이브 루스(1927년 60개), 매리스(1961년 61개), 새미 소사(1998년 66개·1999년 63개·2001년 64개), 마크 맥과이어(1998년 70개·1999년 65개), 배리 본즈(2001년 73개)에 이어 21년 만에 역대 9번째로 한 시즌 60홈런을 돌파했다.

    2022.11.18 12:37

  • 한국 만날 포르투갈, 최종 평가전서 나이지리아에 4-0 완승

    한국 만날 포르투갈, 최종 평가전서 나이지리아에 4-0 완승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맞붙게 될 포르투갈이 마지막 평가전에서 나이리지아를 완파했다. 포르투갈은 18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조제 알발라드 경기장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나이지리아에 4-0으로 완승했다. 포백 수비진은 누누 멘드스(파리 생제르맹), 안토니우 실바(벤피카), 후벵 디아스(맨체스터 시티), 디오구 달로트(맨유)로 구성됐다.

    2022.11.18 09:03

  •  이정후 첫 부자 MVP “이종범 아들 아닌 내 이름으로 살 것”

    이정후 첫 부자 MVP “이종범 아들 아닌 내 이름으로 살 것”

    이정후는 17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2022 KBO 시상식에서 기자단 투표 107표 중 104표(97%)를 휩쓸어 정규 시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이정후는 올 시즌 142경기에서 타율 0.349(553타수 193안타), 홈런 23개, 113타점, 출루율 0.421, 장타율 0.575를 기록하면서 타격 5관왕(타율·타점·안타·출루율·장타율)에 올랐다. 정철원은 기자단 투표에서 107표 중 74표(69%)를 얻어 두산(전신 OB 포함) 선수 중 7번째로 신인왕에 올랐다.

    2022.11.18 00:01

  • 이정후, 97% 득표로 MVP 수상…"'이종범 아들' 아닌 내 이름으로"

    이정후, 97% 득표로 MVP 수상…"'이종범 아들' 아닌 내 이름으로"

    이정후는 17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2 KBO 시상식에서 기자단 투표 107표 중 104표(97%)를 휩쓸어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이정후는 올 시즌 142경기에서 타율 0.349(553타수 193안타), 홈런 23개, 113타점, 출루율 0.421, 장타율 0.575을 기록하면서 타격 5관왕(타율·타점·안타·출루율·장타율)에 올랐다. 정철원은 기자단 투표에서 107표 중 74표(69%)를 얻어 두산(전신 OB 포함) 선수 중 7번째로 신인왕에 올랐다.

    2022.11.17 15:38

  •  장인 이종범, 처남 이정후...고우석 "가족 중 내가 제일 야구 못해"

    장인 이종범, 처남 이정후...고우석 "가족 중 내가 제일 야구 못해"

    프로야구 LG 트윈스 고우석(24)은 내년 1월 절친한 친구 이정후(키움 히어로즈)의 여동생과 결혼한다. 고우석은 17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2 KBO 시상식에서 세이브상을 수상한 뒤 관련 질문을 받자 "이제 곧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데, 아마도 가족 중에 야구를 가장 못하는 선수가 될 것 같다"며 "그래도 '사람'으로는 지지 않도록 하겠다. 그는 또 "마무리 투수로 시간을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경험이 쌓여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내게 믿음을 갖고 계속 기회를 주시고 전폭적으로 지원해주신 류지현 전 감독님과 경헌호, 김광삼 두 투수코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2022.11.17 15:08

  • 만원관중 응원 업고 승리…김연경 "국내 경기서 이런 기분 처음"

    만원관중 응원 업고 승리…김연경 "국내 경기서 이런 기분 처음"

    '배구 여제' 김연경(34·흥국생명)을 앞세운 흥국생명이 만원 관중의 열광적인 응원을 등에 업고 승리를 챙겼다. 흥국생명은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2-2023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3위 한국도로공사를 세트 스코어 3-2(25-12, 25-18, 23-25, 16-25, 15-9)로 꺾고 2위 자리를 지켰다. 김연경과 옐레나 므라제노비치(옐레나) 쌍포가 경기 시작 후 7연속 득점에 성공하는 등 한국도로공사를 거세게 몰아붙여 가볍게 1세트를 가져갔다.

    2022.11.13 19:10

  • '김연경 효과'로 또 매진…4년 만에 '5000 관중 시대' 돌아왔다

    '김연경 효과'로 또 매진…4년 만에 '5000 관중 시대' 돌아왔다

    프로배구 여자부에서 5000명 이상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은 건 2018년 12월 25일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한국도로공사전(5108명)이 마지막이었다. 김연경의 소속팀 흥국생명이 4년 만에 다시 관중 5000명을 넘긴 것이다. 지난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전은 평일인 목요일에 열렸는데도 티켓 3200장이 모두 팔려 흥국생명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2022.11.13 15:59

  • 이정후, 12년 전 일기장 속 버킷리스트 또 지울까

    이정후, 12년 전 일기장 속 버킷리스트 또 지울까

    12년 전, 초등학교 6학년이던 이정후(24·키움 히어로즈)는 매일 일기를 썼다. '1차 지명을 받고 프로에 입단하기, 국가대표로 뽑혀 국제대회 나가기, 골든글러브 수상하기, 타격왕 되기, 신인왕 되기, 최고의 유격수로 인정받기.' 꼬마 야구선수 이정후의 '버킷 리스트'에 담겨 있던 포부들이다. 이정후가 지우지 못한 버킷 리스트 항목은 이제 딱 3개 남았다.

    2022.11.10 14:00

  • 안우진, 최고 성적에도 최동원상 후보 제외…"최동원 정신 위배"

    안우진, 최고 성적에도 최동원상 후보 제외…"최동원 정신 위배"

    올해 프로야구 평균자책점과 탈삼진 타이틀을 석권한 안우진(23·키움 히어로즈)이 KBO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최동원상' 후보에서 제외됐다. BNK부산은행 최동원상을 주관하는 최동원기념사업회는 10일 "안우진을 제9회 최동원상 수상 후보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최동원상 후보에 오르려면 ▲선발 등판 25경기 이상 ▲180이닝 이상 투구 ▲12승 이상 ▲150탈삼진 이상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투구 3자책점 이하) 15경기 이상 ▲평균자책점 3.00 이하 ▲35세이브 이상 중 하나 이상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2022.11.10 09:41

  • 불혹의 김강민, 내년에도 그라운드 누빈다

    불혹의 김강민, 내년에도 그라운드 누빈다

    불혹의 김강민은 올해 한국시리즈(KS)에서 다시 한번 활활 불타올랐다. 김강민은 지난 7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KS 5차전에서 2-4로 뒤진 9회 말 대타로 나와 끝내기 역전 3점 홈런을 터트렸다. 한 SSG 팬은 "2050년 KS에서도 70세의 김강민이 끝내기 홈런을 치고 있을 것 같다"고 썼다.

    2022.11.10 00:02

  • 불혹의 김강민, 내년 가을에도 야구는 계속된다

    불혹의 김강민, 내년 가을에도 야구는 계속된다

    고비마다 중요한 홈런을 때려내고, 믿을 수 없는 '슈퍼 캐치'를 해냈다. 김강민은 지난 7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KS 5차전에서 2-4로 뒤진 9회 말 대타로 나와 끝내기 역전 3점 홈런을 때려냈다. 한 SSG 팬은 소셜미디어에 "2050년 KS에서도 70세의 김강민이 끝내기 홈런을 치고 있을 것 같다"고 썼다.

    2022.11.09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