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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 00:00 ~ 2021.12.08 13:24 기준

총 8,927개

  • 국내 데뷔 앞둔 태국인 걸그룹 멤버…"父가 독재정권 옹호자" 논란

    내년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하이키(H1-KEY)의 태국인 멤버 시탈라가 부친의 행적 관련 논란에 휩싸였다. 소속사는 "이미 고인이 된 부친의 행적 등을 이유로 시탈라에게 불이익을 줄 수는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됐다"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시탈라 자신의 책임의 범위를 넘어선 행위까지 책임지게 하는 것은 과도한 처사라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GLG는 태국 시민 여러분의 걱정과 당부를 인지한 순간부터 이 입장문을 작성하는 순간까지 고인이 된 시탈라 부친의 과거 행적과 당시 미성년자였던 시탈라에게 부친이 미쳤던 영향, 그리고 현재도 성장 중인 시탈라에 대해 두루 살폈다"고 부연했다.

    2021.12.08 12:50

  • 고민정 "조동연 잘못 없다…같은 엄마로서 감정이입 많이 돼"

    고 의원은 이날 오전 YTN 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에서 '최근 논란이 된 조 전 위원장의 사생활 문제에 대해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확산을 막고 싶어 일부러 입장을 내지 않았다"며 "아이들의 인권이 결부된 문제"라고 했다. 조 전 위원장의 사생활 논란을 제기한 강용석 변호사에 대해선 "그러한 인물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하는 게 적절한가"라며 "언론의 역할은 사람의 관심사에 무조건 따라가는 게 아닌 우리 사회가 어느 방향으로 가야 될 지 방향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이어 "조 전 위원장은 성폭력으로 원치 않은 임신을 하게 됐지만 그 생명에 대해 책임을 지고 있다"며 "조 전 위원장의 어린 자녀와 가족들은 아무런 잘못이 없는바 이들에 대한 비난을 멈추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1.12.08 11:03

  • "안산 중학생 오미크론 확진" 이 발표 착오였다…안산시 "아직 분석 중"

    안산시 보건당국은 이날 오후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로 알려진 관내 한 중학생은 코로나19 감염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맞지만,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것인지는 아직 분석 중"이라고 발표했다. 시는 지난 5일 인천 미추홀구 보건소가 "단원구 거주 중학생이 오미크론에 확진됐다"고 안산 단원보건소에 연락한 것을 근거로 "안산지역에서 오미크론이 발생했다"고 발표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확인 결과, 단원보건소 관계자가 "안산 중학생이 오미크론 확진자와 접촉해 밀접접촉자로 분류됐다"는 내용을 "오미크론 확진"으로 오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2021.12.07 18:00

  • 목욕하려다 욕실에 갇힌 70대 노인, 15일간 수돗물로 버텼다

    혼자 살던 70대 노인이 문이 잠긴 욕실에 갇혔다가 15일 만에 구조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5일 전 욕실에 목욕하러 들어갔다가 문이 잠겨 나오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욕실 문이 잠겨 그 안에 갇힌 것으로 보인다"며 "늦지 않게 병원으로 옮겨져 다행"이라고 말했다.

    2021.12.07 17:19

  • 50대 지인 여성, 공범까지 죽인 50대 구속…"도주 우려"

    인천에서 50대 여성을 살해하고 범행을 도운 공범마저 살해한 50대 남성이 7일 구속됐다. A씨는 지난 4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한 건물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50대 여성 B씨를 목 졸라 살해하고 피해자 차량 트렁크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또 지난 5일 오후 인천 중구 을왕리 인근 야산에서 공범인 40대 남성 C씨를 살해한 뒤 인근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2021.12.07 16:04

  • 결제도 다 했는데…제주 렌터카 예약 업체 "폐업합니다, 직원도 모두 퇴직"

    7일 제주경찰청과 렌터카업계 등에 따르면 제주 렌터카 예약 대행을 하고 있는 A업체가 최근 재정 악화를 이유로 고객들의 대금을 렌터카 업체에 전달하지 않아 피해를 보았다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달 초 A 업체를 통해 렌터카 예약을 한 피해자 B씨는 "결제까지 완료했는데 지난 6일 렌터카 업체로부터 미입금으로 인해 예약이 취소된다는 문자를 받았다"며 "부랴부랴 A업체에 전화하고, 게시판에 취소 문의도 남겼지만 묵묵부답이었다"고 전했다. A업체는 또 "거래 렌터카 업체에 고객님의 예약 대금을 정상적으로 지급하지 못해 렌터카 업체에서 고객님의 예약을 취소하게 됐다"며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12.07 15:47

  • 전국민 지원금 고집 않겠다던 이재명 "철회한 일 없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7일 자신의 전국민 재난지원금과 국토보유세 정책을 사실상 철회한 게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철회한 일이 없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대학교 금융경제세미나 초청 강연회에서 "(앞선 발언은) 철회가 아니고 기본적 원리를 말한 것"이라며 "반대하든 말든 반드시 이것을 하겠다고 인지하는 사람이 많아서 원론적 이야기를 드린 것"이라고 말했다. 또 같은 달 29일엔 국토보유세에 대해 "불신이 많고 오해가 많기 때문에 국민 동의를 얻는 것을 전제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혀 사실상 논란이 된 두 정책에 대해 철회 가능성을 내비친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2021.12.07 14:29

  • 이재명 "첫눈에 반한 김혜경…다시 태어나도 이 여자와 결혼"

    6일 MBC '외전의 외전'에 출연한 이 후보에게 진행자는 "'다시 태어나면 (부인과 결혼할 거냐)'는 질문은 진부해서 안 하려 한다. 이에 이 후보는 "사실 다시 태어나도 반드시 이 여자와 결혼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그런데 진짜 충격적인 건 이 사람이 그럴 의사가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그때 변호사가 아니었으면 그 승부수가 안 통했을 수도 있겠다"고 진행자가 농담을 던지자 이 후보는 "물론 그렇죠"라면서도 "그때 당시도 이미 제가 사회 운동으로 고생하고 있었고, 심하게는 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야 한다.

    2021.12.07 13:14

  • 국내 최초 'AI 대변인' 등장…김동연 "선거비용 줄이는 시도"

    김 전 부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소모적인 선거운동 대신 새 시대에 맞는 새로운 선거운동으로 국민의 선택을 받겠다"며 AI 대변인 '에이디' 시연 영상을 소개했다. 김 전 부총리는 "한국 정치는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부으며 국민의 짐이 된 지 오래"라며 "AI 대변인 에이디는 기존의 선거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시도"라고 강조했다. 김 전 부총리는 "AI 대변인이 지금은 다소 부족할 수 있지만 나날이 성장을 거듭할 것"이라며 "AI 대변인은 정치판의 새로운 물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07 11:50

  • 성남 대장동 땅주인들, 남욱·정영학 상대 30억 청구 소송

    경기 성남시 대장동 일대 토지의 원래 소유주들이 남욱 변호사와 정영학 회계사를 상대로 "30억원을 지급하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A종중은 최근 남 변호사와 정 회계사, 조현성 변호사 및 이들이 소유한 천화동인 4~6호를 상대로 30억원의 약정금 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 남 변호사와 정 회계사는 2009년부터 씨세븐에 합류해 토지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땅을 매입하기 위한 지주 작업을 진행했다.

    2021.12.07 11:20

  • 성남시 '대장동 사업보증금 몰취·유동규 등 4인방 재산가압류' 추진

    경기 성남시가 대장동 개발사업 부당이득 환수와 관련해 시행사 '성남의뜰'이 납부한 사업이행보증금 몰취하고, 구속기소된 '대장동 4인방'의 재산을 가압류하는 방안을 성남도시개발공사에 권고하기로 했다. 성남시 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 전담 태스크포스(TF)는 6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등 대장동 4인방의 불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함께 재산가압류, 사업이행보증금 몰취 또는 상계를 7일 성남도시개발공사에 권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성남시와 협의해 이르면 이달 말 4인방 등 대장동 개발사업 관계자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나 부당이득 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2021.12.06 18:10

  • "짝퉁명품 들고 상류층 행세" 호텔·라운지 21일 무전취식한 女

    중국 베이징에서 상류층 인사인 척 짝퉁 명품을 두르고 호화생활을 한 여대생의 '사회 실험'을 두고 중국 네티즌이 엇갈린 반응을 내놓고 있다. 에르메스나 샤넬 등 짝퉁 명품을 두르고 상류층 행세를 하면서 한 푼도 안 쓰고 베이징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이었다. 조우는 지난 5월 대부분의 시간을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베이징의 고급 호텔과 공항 VIP 라운지 등에서 보내며 호화롭게 살았다고 밝혔다.

    2021.12.06 16:59

  • 결국 주인 못 찾은 '55년 전 몽블랑 추락 비행기' 속 보석…누구에게로

    55년 전 몽블랑에 추락한 비행기 잔해에서 발견된 보석이 결국 주인을 찾지 못했다. 경찰은 이 보석이 55년 전 발생한 비행기 사고 희생자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국경에 있는 몽블랑에서는 1950년과 1966년 두 번의 에어 인디아 소속 항공기 사고가 있었는데, 이 가운데 1966년 인도 뭄바이에서 미국 뉴욕으로 가던 항공기 사고의 잔해로 추정했다.

    2021.12.06 13:38

  • "사람 많은데 왜 타" 버스서 다짜고짜 9살에 주먹질한 40대

    시내버스에서 처음 본 9살 여아를 다짜고짜 주먹으로 때린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2일 오전 8시 34분쯤 인천시 서구 가좌동 한 버스 정류장을 지나던 버스 안에서 B양(9)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당시 보호자 없이 혼자 버스를 기다리던 B양에게 "오지마"라고 말했고, B양이 버스에 탑승하자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2021.12.06 12:39

  • 차로 쳐놓고 목격자 행세한 20대 여성 '뺑소니' 체포…동승자 3명도 조사

    경기 포천시 한 주택가에서 남성 한 명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20대 여성 운전자가 뺑소니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은 당시 가해 차량에 동승했던 3명도 함께 입건해 공범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2시 20분쯤 경기 포천시 한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던 A씨(27)가 행인 B씨(48)를 치었다.

    2021.12.06 11:55

  • "공무원 北피살 경위 밝혀라" 판결에 靑 항소…유족 "뭘 숨기나"

    지난해 서해상에서 북한군에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지난달 "정부는 유족들에게 군사기밀을 제외한 일부 정보를 공개하라"고 판결했지만, 청와대와 해양경찰청이 모두 항소한 것으로 6일 파악됐다. 당시 재판부는 청와대가 정보공개를 거부한 국가안보실 정보 중 '북측의 실종자 해상 발견 경위', '군사분계선 인근 해상(연평도)에서 일어난 실종사건' 관련 정보, 해경이 비공개 결정한 수사 정보를 공개하도록 판결했다. 이밖에 북한군이 동생 시신을 훼손하는 장면을 촬영한 동영상과 북한군이 동생을 발견한 좌표 등에 대해선 "국방부가 보유한 정보라고 볼 수 없다"며 각하했다.

    2021.12.06 11:09

  • 8000원 옷 훔쳤다고…17살 소녀 무릎 꿇리고 속옷 자른 부부

    약 4분 분량의 영상에는 A씨가 자신의 가게에서 B양(17)을 무릎 꿇게 한 뒤 옷을 잡아당겨 끌고 다니거나 속옷을 가위로 자르는 등의 모습이 담겼다. A씨는 자신의 시어머니, 직원들과 함께 B양의 모자를 벗기고 영상을 찍으려 했다. 영상 말미에는 B양의 속옷을 가위로 자르는 장면도 있다.

    2021.12.04 23:04

  • '시실리 2km' 신정원 감독, 급성 패혈증 사망…향년 47세

    영화 '시실리 2km' 등을 연출한 신정원 감독이 급성 패혈증으로 4일 세상을 떠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 감독은 간경화를 앓다가 전날 고열과 호흡 곤란 증세로 응급실을 찾았다. 신 감독은 2004년 '시실리 2km'로 데뷔해 '차우'(2009), '점쟁이들'(2012),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2020) 등을 연출했다.

    2021.12.04 21:11

  • 이재명 "존경하는 박근혜" 발언…황교익 "한숨 비슷한 것"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씨가 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존경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발언에 대해 "말귀를 전혀 못 알아듣는 상대를 앉혀놓고 말을 시작할 때 내뱉는 한숨과 비슷한 것"이라고 했다. 황씨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정치인이 정치적 견해가 전혀 다른 정치인에게 '존경하는'이라는 수식어를 붙이는 이유는 속에서 끓어오르는 그 무언가를 누르기 위한 것인 줄 알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황씨는 "정치인이 국정농단으로 감옥에 가 있는 정치인에게 '존경하는'이라는 수식어를 붙였다고 진짜로 존경하는 것인 양 받아들이면 안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12.04 20:55

  • 가족사에 울컥한 이재명…고민정 "얼마나 가슴 찢어졌을까"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페이스북에서 "어려운 시절을 함께 보냈을 가족에 대해 온갖 거친 말이 오갈 때 인간 이재명은 얼마나 가슴이 찢어졌을까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 후보가 이날 전북 순회 일정 중 즉석 연설을 통해 아픈 가족사를 꺼내며 "출신이 비천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살았다"고 한 것에 대해 "진흙 속 연꽃을 봐 달라"고 호소하면서다. 이어 "주변이 온통 검사 출신들로 들끓고 비전 설정도 없이 오로지 분노와 적개심으로 뭉쳐진 윤석열 후보가 아닌 우리 국민들과 함께 진흙탕에서 뒹굴며 살아온, 나라를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아는 검증된 이재명 후보에게 마음을 열어 달라"고 거듭 호소했다.

    2021.12.04 19:37

  • 2년전 男선수, 성전환 뒤 女신기록 갈아치웠다…美 수영 발칵

    뉴욕포스트는 지난 2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대학 소속 트랜스젠더 수영 선수인 리아 토마스(22)가 최근 전미대학스포츠협회(NCAA) 경기에서 200m 자유형과 500m 자유형 종목에서 신기록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이는 펜실베이니아대학 소속 여성 선수들 가운데서 최고 기록이며, NCAA 여자 챔피언십 기준 각각 2,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시카고 수영 코치 린다 블레이드는 자신의 트위터에 "여성 선수들의 기록이 깨지고 있다"며 "토마스는 NCAA 경기에서 처음 3년간 남자로 출전했다.

    2021.12.04 18:26

  • "뇌졸중 15년째 투병" 요양원서 휠체어 탄 방실이 근황

    지난 2007년 뇌졸중으로 쓰러져 투병 중인 가수 방실이(58·본명 방연순)의 근황이 공개됐다. 방실이를 본 송대관은 "내가 보기엔 지난번보다 지금이 훨씬 더 좋아 보인다"며 반갑게 포옹했다. 지난 2007년 뇌졸중으로 쓰러진 후 투병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2021.12.04 17:24

  • 아픈 다리는 왼쪽인데 오른쪽 절단한 의사, 고작 벌금 360만원

    오스트리아의 한 의사가 노인 환자의 다리를 잘못 절단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이 의사는 올해 초 노인 환자의 다리 절단 수술을 진행했는데, 실수로 왼쪽 다리 대신 오른쪽 다리를 잘못 절단했다. 사고 후 병원을 옮긴 의사는 재판에서 수술실 지휘 체계에 결함이 있었다고 말하면서도 '왜 오른쪽 다리에 잘못 표시했는지'에 대해선 "모르겠다"고 답했다.

    2021.12.03 02:05

  • 넷플릭스 CEO 장모, 자택서 총 맞고 숨져…용의자는 도주

    미국 흑인 음악계 대부인 클래런스 아반트(90)의 부인이자 넷플릭스 최고경영자(CEO) 테드 서랜도스의 장모가 1일(현지시간) 자택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미 경찰은 재클린 아반트(81)가 한밤중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베버리힐스 자택에서 괴한이 촌 총에 맞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고 발표했다. 고인의 장녀인 니콜 아반트는 2009년 서랜도스 넷플릭스 CEO와 결혼했다.

    2021.12.03 00:36